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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AI EXPO KOREA 2022. 4.13(수) - 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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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모, 126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글로벌 인공지능 데이터 기업으로 가속한다!
2022.01.06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 인정에이모 오승택 대표는 “에이모가 보유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아 기쁘다.”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시장에 맞춰 고품질의 학습 데이터와 가공 플랫폼을 제공하는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분야의 글로벌 NO.1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사진:본지)인공지능(AI) 데이터 컴퍼니 에이모(AIMMO, 대표 오승택)가 126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DS자산운용, 중소기업은행, 한화투자증권, S&S인베스트먼트, 토스인베스트먼트,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벤처필드 7개사가 참여했다.에이모는 AI 데이터 전문가가 학습 데이터 프로젝트 설계부터 최종 검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전담하여 학습 데이터의 정확성을 보장하는 고품질 학습 데이터 제공 서비스 ‘GTaaS(Ground Truth as a Service)’와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학습 데이터를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학습 데이터 가공 플랫폼 ‘에이모 엔터프라이즈’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차량을 직접 운영하며 얻은 주행 차량의 센서 퓨전 데이터를 가공하는 자율주행 분야와 영상 감시 및 관제 데이터 등을 가공하는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글로벌 수요 기업을 늘려가며 독자적인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에이모는 2021년 매출과 가공 데이터 규모가 전년 대비 200% 증가했으며, 2022년 글로벌 데이터 서비스 수요를 미리 확보해둔 만큼 앞으로도 높은 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시리즈 A에 참여한 투자 기업들은 자율주행, 스마트시티와 같이 진입 장벽이 높은 전문 분야에서 에이모가 보유한 독보적인 기술력과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다.에이모는 이번 시리즈 A 투자를 계기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데이터 레이블링 기술 연구에 힘을 쏟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공지능 시장의 데이터 확보와 가공의 장벽을 낮추는데 기여할 예정이며 영국, 일본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집중해 글로벌 AI 데이터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할 계획이다.에이모 오승택 대표는 “에이모가 보유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아 기쁘다.”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시장에 맞춰 고품질의 학습 데이터와 가공 플랫폼을 제공하는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분야의 글로벌 NO.1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CES 2022, 한국 기업 500여개사 총 출동....기대와 우려 속에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2022.01.06
미국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수직 상승하면서 4일(현지시간) 하루 1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2'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5일(현지시간) 하루 앞두고 기대와 우려 속에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한다.코로나19 여파로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CES는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면서 행사 기간이 나흘에서 사흘로 짧아지고, 참가기업 수도 예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글로벌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한국 기업들은 대체로 참가 의지를 밝히며 역대 최대 규모인 500여 개 기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해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스마트홈, 수소 등 다양한 첨단기술을 전 세계 관계자들 앞에서 선보일 예정이다.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에 따르면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올해 CES에는 160개국 2200여개 업체들이 참여한다. 한국은 2년 전 390개사보다 30%가 증가한 500개사가 참가 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주최국인 미국(1300개사) 다음으로 많다.지난 2020년 1200개사가 참여했던 중국은 올해 미중 갈등 여파 등으로 화웨이 등 주요 기업들이 대거 불참해 참가 규모가 150개사로 대폭 줄었다.주목할 것은 이번 CES에는 292개사에 달하는 한국 스타트업들이 참여해 존재감을 부각할 전망이다. 한국 스타트업의 CES 참가 규모는 2017년도 28개사에서 292개사로 10배 이상 커졌다. 국내 인공지능 스타업들은 솔트룩스, 에이모, 웨이센, ICON.AI, 도트힐 등 40여개사가 참가해 최신 AI솔루션 및 플랫폼을 선보인다.삼성전자를 비롯해 현대차그룹, LG전자, SK그룹, 현대중공업그룹 등 대기업들도 각각 전시관을 꾸려 주력 미래기술을 선보인다.삼성전자는 공식 개막 하루 전인 4일 한국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기조연설 무대에 올라 한국 대표기업으로서의 저력을 보인다.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미래를 위한 동행'(Together for Tomorrow)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서 가전과 모바일을 아우르는 '연결'을 통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 삼성의 철학 등을 제시한다.한 부회장을 비롯해 미국 자동차 회사 GM의 메리 바라 회장, 퀄컴의 크리스티아노 아몬 CEO, 헬스케어 기업 애보트의 로버트 포드 CEO 등이 올해 CES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삼성전자는 CES 2022에서 주력인 QLED TV와 라이프스타일 가전, 갤럭시 S21 팬에디션(FE), '인공지능 아바타'와 '삼성 AI 로봇' 등의 신제품을 공개한다.LG전자는 CES 2022에 온라인 위주로 참여한다. 미래 비전을 소개하는 온라인 행사 'LG 월드 프리미어'를 개막 전날인 4일 진행하고, 라스베이거스 현장에는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전시 부스를 꾸린다.LG전자와 LG디스플레이는 이번 행사에서 OLED 리더십을 굳히는 데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LG전자가 90인치대 올레드 TV를 처음 선보이고, LG디스플레이는 차세대 OLED 패널을 비롯해 투명 OLED, 플렉서블 OLED 등을 소개한다.현대차는 이번 CES에서 '이동 경험의 영역을 확장하다'를 주제로 로보틱스 기술이 인류 사회에 가져올 이동의 역할과 미래 변화상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4대 그룹 총수 중 유일하게 CES에 참가해 그룹이 추진 중인 로보틱스와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직접 소개할 것으로 전망된다.애초 글로벌 모빌리티 신기술 점검 목적으로 CES를 찾은 정 회장은 오는 4일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리는 현대차 보도발표 행사에서 로보틱스 비전과 그룹이 개발 중인 미래모빌리티 기술을 직접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현대모비스도 혁신 기술을 적용한 미래 모빌리티 콘셉트카 2종을 선보인다.CES에 처음 참가하는 현대중공업그룹도 총수인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사장이 직접 나선다. 정 사장도 이날 라스베이거스에 도착해 현장 상황을 살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자율운항기술을 중심으로 한 해양 모빌리티의 미래상과 인공지능(AI)·로봇 기술이 접목된 첨단 제품과 친환경 기술을 공개한다.오는 2030년까지 2억톤의 탄소를 줄이겠다는 공약한 SK그룹은 이번 CES에서 탄소 감축 의지를 전 세계에 알린다. SK그룹은 SK㈜,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 E&S, SK하이닉스, SK에코플랜트 등 6개사가 '넷제로(Net-Zero) 이행을 향한 여정과 동행'을 주제로 합동 부스를 꾸린다.특히, SKT는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 반도체 '사피온(SAPEON)'을 선보인다.인공지능 서비스가 생활과 산업 전반에 빠르게 확대되면서 AI 데이터센터의 규모도 연일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사피온은 인공지능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대규모 연산을 초고속, 저전력으로 실행하는 비메모리 반도체로 인공지능의 핵심 두뇌에 해당한다.5년 연속 CES에 참가하는 한글과컴퓨터그룹은 3차원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XR 판도라'와 NFT, 인공위성 등을 전시한다. 한컴인스페이스는 내년 상반기 중 발사할 지구관측 위성 '세종1호'를 공개한다.롯데정보통신은 부스를 차리고 자체적으로 구축한 메타버스 플랫폼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롯데정보통신은 실사형 컨텐츠를 기반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융합되고, 여기에 경제활동까지 연계된 HMD 기반의 몰입감 높은 초실감형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현한다.여기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실사 촬영 기술, 실제 촬영과 그래픽을 위화감 없이 합성하는 VR 합성 기술, 시선·시각 변화에 따른 3D 실시간 렌더링 기술, 사용자가 VR영상 속 물체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딥-인터랙티브, 초고화질의 영상품질을 최소한의 용량으로 구현하는 압축 기술, 디지털 오브젝트를 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품질 최적화 뷰어 등 6가지 핵심 기술을 선보인다.한편, 이번 CES에는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구 페이스북), T모바일, AT&T, 마이크로소프트, 트위터, 레노버 등 글로벌 IT기업들이 대거 불참하거나 온라인 참석을 선언한 상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스마트마인드, THANOS SQL이 가져올 지속가능한 기업 디지털 혁신!
2022.01.06
삼천리, 동국제강, 쥬비스 등 60여개의 고객사들에게 구독형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제공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초대 강연 중인 스마트마인드 이상수 대표이사그간 디지털 전환은 기업들에게 필수로 인식이 되어왔으나, 기술 구현의 난이도와 복잡성으로 인해 기간과 비용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등 반복되는 비효율 문제가 지적되어 오며 혁신적인 솔루션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다.이에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기업 디지털 혁신 플랫폼 기업 스마트마인드(대표 이상수)는 핵심 기술인 THANOS를 바탕으로 모든 유형의 데이터에 SQL쿼리만으로 데이터 분석, 모델링, deploy 운영이 가능한 혁신적인 차세대 SQL RDB인 THANOS SQL 개발에 나섰다.스마트마인드의 THANOS SQL이 가져올 지속가능한 디지털 전환에 이상수 스마트마인드 대표는 “THANOS SQL을 활용하면 유지보수 비용 및 추가 인사이트 발굴에 따른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모델의 운영 및 유지보수 등 부수적인 일에서 벗어나, 디지털 전환의 주목적인 매출 증대, 비용 감소, 신규 사업 발굴 등에 필요한 인사이트 발굴을 위한 데이터 모델링 등 실질적인 가치 창출에 집중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디지털 전환을 SI와 같이 단발성 이벤트로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인사이트를 발굴할 수 있게 일하는 방식을 바꿈으로써 고객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울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THANOS SQL은 SQL만으로도 대규모 정형 및 비정형의 모든 종류의 데이터에 SQL 쿼리, 데이터 처리, 머신러닝/딥러닝 모델링을 분산 병렬 시스템인 스파크(Spark)와 GPU에서 처리해 초고속의 SQL질의 및 인공지능(AI) 모델링을 가능케 하는 신개념 차세대 SQL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이다.스마트마인드는 삼천리, 동국제강, 쥬비스 등 60여개의 고객사들에게 구독형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제공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THANOS SQL의 기본 모델인 온프레미스 랙서버 ‘THANOS SQL RDB’는 22년 상반기에,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동작하는 ‘THANOS SQL RDB CLOUD’는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스마트마인드와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 국내 최대 도시가스기업 삼천리가 그 성과를 인정받아 ‘2021 산업 지능화 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스마트마인드의 기술력과 삼천리의 업력이 만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업무효율 향상과 비용 절감 성과를 창출하며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과 효과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았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인공지능 DX 전문기업 파워젠, RPA 국내 최대 레퍼런스와 AI 기술력으로... 2022년, 코스닥 여정에 오른다!
2022.01.06
파워젠 이정규 대표RPAI(인공지능+로봇프로세스자동화) 기반의 DX 전문기업인 파워젠(대표 이정규) 이 수년간의 IT 경영실적과 RPA 및 AI 기술력을 기반으로 2022년 코스닥 입성을 위한 여정에 돌입했다.파워젠은 RPA와 AI기반 OCR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는 디지털 혁신 전문 서비스 기업이다. 특히, RPA 분야에서는 국내 최대 레퍼런스와 인력을 보유하고 있어서 안정적인 비즈니스를 제공하고 있다.현재 120여명의 DX 인력과 자사의 인공지능연구소를 통해 매우 고도화된 OCR, 자연어기반 챗봇, RPA 포털, Auto ML 플랫폼, MLOPS 등의 AI 솔루션과 20년의 IT 경험이 녹아든 RPA/AI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파워젠 이정규 대표이사는 " 저희 파워젠이 모든 임직원들의 노력과 열의로 뭉쳐서 어려웠던 지난해와 올해에도 기존 목표에 부합하는 준수한 성적의 경영실적을 거두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코스닥 입성을 위한 사전작업에 돌입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이어 "외부의 DX 비지니스 역량 강화와 내부의 규정과 외부 감사 등의 달라진 경영환경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또 다른 성장을 위해 성실하게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고자 한다"며, "코스닥 입성 도전은 내부 임직원들의 비전과 로드맵이 되어 갈 것이며 외부 고객에게도 더욱 깊은 신뢰와 비지니스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고도화된 성장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최근 이러한 경영실적의 결과로 회사는 벤처기업협회에서 후원하는 2021 대한민국 올해의 중소기업 행사에서 IT 서비스 부문의 올해의 중소기업인상을 수상 하였다고 밝혔다. 수상은 벤처기업협회가 후원하는 '2021 대한민국 올해의 중소기업 시상이며 회사는 이를 계기로 RPA, AI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IT 비니지스 확대에 전사적인 역량을 더욱 집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특히 올해에는 그동안의 연구 성과의 결과로서 AI 솔루션들과 DX 어플라이언스를 대거 출시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DX 전문기업의 위상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또한, 최근 고용노동부에서 진행하는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도 선정되었다.청년친화강소기업은 중소기업의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성, 청년고용 실적이 우수하여 청년들이 근무할만한 중소기업으로 판단되어 선정되는 제도로서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맞춤형 채용지원서비스(워크넷 테마별 채용관), 금융 및 세무조사 관련 우대, 병역특례업체 지정 시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고 한다.한편, 파워젠은 DX 전문업체로서 업력이 19년 된 업체로 기존 업무단의 ERP, BI 등의 사업으로 시작해서 최근 RPA와 AI 분야에서 매우 큰 두각을 보이는 강소기업으로 특히, AI 플랫폼 분야에도 관련 AI 솔루션들을 잇따라 출시하며 괄목할만한 실적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알체라 인공지능, 美캘리포니아 산불 감시한다... 산불감지 AI 설치, 야간 감지와 산불 방향 추정 성능 고도화
2021.12.23
지속적 학습 기법을 활용해 산불 감지를 방해하는 도시 불빛, 자동차 전조등 등을 추가로 인식하고 기존의 학습으로 얻은 주간 화재 감지 성능을 유지한 채 새로운 학습으로 야간 화재까지 인식하도록 한 것알체라 화재감지 솔루션 ‘파이어 스카우트’ 산불감지 시스템 적용 사례인공지능(AI) 영상인식 기업 알체라가 미국 서부 최대 전력회사인 PG&E (Pacific Gas and Electric) 와 산불 감지 시스템 실증사업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알체라는 현재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산불을 감시하고 있는 PG&E의 140대 카메라 중 46대에 독자적으로 개발한 화재감지 솔루션 ‘파이어 스카우트(FireScout)’를 시범적으로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본격적인 솔루션 도입 이전에 효과를 검증하는 단계다. 이번 실증사업을 계기로 알체라는 파이어 스카우트가 캘리포니아 및 미주 지역의 주요 화재 감지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PG&E 실증사업은 올해 3월 캘리포니아 소노마 카운티에서 산불 감지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두번째 성과다. 알체라는 산불 감시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꾸준히 수집해 시스템 성능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더하고 있다. 화재감지 솔루션 파이어 스카우트는 실증 사업에 맞춰 야간 산불감지 기능을 새롭게 탑재해, 24시간 산불 감지가 가능하다. 지속적 학습 기법(CL·Continual Learning)을 활용해 산불 감지를 방해하는 도시 불빛, 자동차 전조등 등을 추가로 인식할 수 있게 됐다. 인공지능(AI)이 기존의 학습으로 얻은 주간 화재 감지 성능을 유지한 채 새로운 학습으로 야간 화재까지 인식하도록 한 것이다. 산불 발생 위치 추정의 정확도 또한 향상됐다. 미국 대형카메라 네트워크의 데이터를 활용해 연기가 솟아오르는 방향을 추정, 지도에 표시해주는 기능이 적용됐다. 알체라 시스템이 산불에 의한 연기의 발생 방향을 알려주면 미국 소방대가 즉각 출동해 화재 진압에 나서게 된다. 알체라 황영규 대표는 “알체라는 산불로 연간 190조원 규모의 피해를 입는 미국에서 AI 기술로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며 “산불 관련 빅데이터를 연구하고 영상인식 기술을 고도화해 미주 대륙 전역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PG&E CEO 패티 포프는 “우리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며, 높아져 가는 산불 위협에 올바르게 대응하기 위해 알체라와 함께 카메라에 AI와 머신러닝을 도입하는 혁신을 이루었다”고 발표했다.PG&E 디아나 콘트레라스 대변인은 “알체라의 시스템이 화재를 감지하면 문자메시지와 이메일로 알려주고 지도에 발화 방향을 표시해준다”며 “알체라 덕분에 911 대원들이 신속한 산불진화와 인명구조 프로세스를 수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서울시,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의 중심이자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거듭난다!
2021.12.23
양재 일대는 교통의 중심지이자, 삼성, 현대, LG, KT 등 대기업 연구소, 280여 개 중소기업 부설연구소가 밀집해 있는 이 일대에 공공 앵커시설을 건립하고, 특구 및 지구 지정을 통해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AI산업, 양재 시대’를 연다는 목표.. 서울시가 양재 일대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산업의 거점이자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본격 조성한다. 공공 앵커시설 건립을 비롯한 AI 산·학·연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낸다는 AI 산업 육성 실행계획인 '양재AI혁신지구 활성화 계획'을 21일, 발표했다. 양재 일대는 교통의 중심지이자, 삼성, 현대, LG, KT 등 대기업 연구소, 280여 개 중소기업 부설연구소가 밀집해 있는 이 일대에 공공 앵커시설을 건립하고, 특구 및 지구 지정을 통해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AI산업, 양재 시대’를 연다는 목표다. 지난 '17년 AI 분야 기술창업 육성기관인 AI양재허브가 들어선 데 이어, '23년엔 AI 전문인재 육성을 위한 KAIST AI 대학원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AI지원센터가 들어선다.오는 '27년엔 양곡도매시장 이전 부지에 공공 앵커시설의 핵심인 AI·R&D 캠퍼스가 개관한다. 여기에는 인공지능 기업 540개사가 동시 입주하고 대학연구소, 정부출연연구소 등이 집적해 들어선다. 공공주택 300호도 공급돼 AI 전문인재들이 거주하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특히 서울시는 경쟁력 있는 기업, 연구소, 인재들이 몰릴 수 있도록 양재 일대에 대한 ‘지역특화발전특구’와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도 추진한다. 특구로 지정되면 AI, R&D 시설을 확충할 때 용적률 완화를, 지구로 지정되면 세제혜택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양재 일대에 대한 AI 산업 육성 실행계획인 양재AI혁신지구 활성화 계획을 발표한 것이다.양재 AI 혁신지구 개요도이를 통해 특구 및 지구 지정을 통한 AI 산업 활성화, 공공앵커시설 등 기반시설 구축을 통한 AI 산업 생태계 조성 등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한 연구소 및 기업의 직주근접 효율성 강화한다는 것이다.▶첫째, 양재 일대에 대한 ‘지역특화발전특구’ 및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을 추진해 AI 산업 활성화의 혁신 거점으로서의 초석을 다진다. 먼저 AI·빅데이터 등 4차 산업 관련 기업의 집적도가 높은 양재·우면동 일대(286만㎡)는 AI 관련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을 재추진한다. 시는 지난 '17년 보류 사유를 보완해 주거지가 분포돼 있는 양재2동 일대는 제외하고, AI·빅데이터 등 4차 산업 관련 기업의 집적도가 높은 양재·우면동 일대로 대상지를 축소해 추진함으로써 실현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지난 '16년 8월 ‘양재 Tech+City 조성계획’ 발표 후 '17년 양재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을 추진했으나, 중기부에서 대상면적이 과다하고, 부동산 가격 상승이 우려된다는 이유로 특구 지정을 보류했다. 특구로 지정되면 AI 및 R&D 시설을 확충하거나 공공 앵커시설을 도입할 경우 용적률·건폐율을 최대 150%까지 완화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기업, 연구소 유치에 탄력을 받을 수 있다.특구 지정에서 제외한 양재2동 일대(94만㎡)는 통신‧기계‧로봇 등 ICT 산업이 밀집돼 있는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특정개발진흥지구’지정을 추진한다.정부가 지정하는 ‘지역특화발전특구’ 결과에 관계없이 서울시 차원에서 추진·지정할 수 있다. 시는 올 연말부터 추진 절차를 밟는다는 계획이다. 지구로 지정되면 용적률 완화, 취득세 감면 등의 세제 지원으로 기업 유인이 가능해질 것이다. 시는 AI 산업이 집적된 양재·우면동 일대가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되고 ICT 산업이 밀집한 양재2동 일대가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돼 배후지 역할을 하면, 인력, 기술, 사업이 융합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둘째, 양재 AI 혁신지구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양재 AI·R&D 캠퍼스’와 ‘AI지원센터’ 등 공공 앵커시설 건립을 추진한다. AI 전문 대학원, 연구소, 기업 등이 집적해 서로 연계할 수 있는 산·학·연 AI 산업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양재를 ‘글로벌 AI 혁신거점’으로 도약시킨다는 목표다. ‘양재 AI·R&D 캠퍼스’는 국내‧외 AI 기업, AI 대학, 연구소가 집적된 산·학·연 융복합 생태계 핵심거점이다. '24년 이전 예정인 양곡도매시장 1만평의 부지에 들어선다. 크게 기업지원 인프라, 연구·교육시설, 주거공간으로 구성된다.▷기업 지원 인프라AI 관련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기업 등 540개 기업 입주 공간, 창업 및 인큐베이팅 공간, 데이터센터, 기술검증 테스트베드 등이 들어선다. AI 스타트업을 넘어 AI·R&D 글로벌·대·중소기업 집적으로 상생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원천 데이터 오픈 등 데이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AI 기업 성장 및 육성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다.▷연구·교육시설캠퍼스 내 AI 연구단지를 조성해 대학공동연구센터 및 정부출연연구소·민간연구소를 유치함으로써 AI 전문인재 양성 및 연구역량을 강화한다. 시민대상 AI 체험관 및 교육 공간 등도 마련한다.▷ 주거공간양재 AI 혁신지구 내 AI 기업 종사자들의 직주근접 및 최적의 연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캠퍼스 내에 레지던스 등 특성화 주택 300여 세대를 공급한다. AI 연구개발을 위한 핵심자원과 기반시설 뿐만 아니라 직주 근접시설을 한 곳에 집약함으로써 우수 인력의 유입을 촉진하고 지속적인 연구 환경을 마련해 세계적인 AI 중심 도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AI지원센터’는 카이스트 AI 전문대학원과 AI 기업 입주 및 창업·보육을 위한 시설로, 전문인재양성, AI스타트업 지원 두 가지 기능에 집중한다. 옛 품질관리소 별관 부지(서초구 태봉로 108)에 '23년 5월에 개관한다. 연간 500명 규모의 AI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200여개 규모의 AI 스타트업을 지원할 계획이다.▷전문인재양성AI 분야 학위‧비학위 교육과정을 운영해 석‧박사급 고급인재를 육성하고, AI 기업에 대한 원천기술 제공 및 산‧학 공동 프로젝트, KAIST 졸업생과 AI 기업 간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AI스타트업 지원기업 간 기술·지식 교류 공간을 제공하고, 시제품 제작 등 연구 결과와 연계한 AI기술·서비스 실증을 지원한다. 대학연구기관이 보유한 원천기술을 사업화해 AI산업의 혁신적 성장을 일궈낼 것이다. 한편, 시는 향후 양재 일대 대규모 민간 부지 개발시 R&D 시설 확충을 유도할 수 있도록 ‘양재 AI 혁신지구’ 내 공공 앵커시설, 민간 R&D 시설 등 기반시설별 구체적 기능과 연계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관련 용역을 서울연구원이 '22년에 시행할 예정이다.서울연구원은 용역을 통해 국내·외 AI산업의 발전 동향, 기술혁신이 지역경제 발전에 미치는 효과와 서울의 AI 육성전략, 국내외 주요 AI 클러스터 현황 및 AI 산업 육성에 필요한 공간 요소 분석을 실시한다. 양재 AI 혁신지구 개발 로드맵 및 혁신지구 내 주요 AI 자원 시설조성 및 발전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황보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그간 AI 혁신허브 조성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혁신기업 육성과 인재양성을 위한 기반을 잡았다면, 앞으로 5년간은 AI산업의 핵심 앵커 시설을 구축하고, 경쟁력 있는 산·학·연 생태계 조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양재가 한국의 AI 산업의 구심점이자, 글로벌 혁신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AI 인재육성부터 경쟁력 있는 연구소 유치, 기업 성장 등 산업 전주기를 지원해 세계 시장에서 통하는 ‘서울형 AI 산업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국립중앙과학관, 인공지능과 예술(AI X ART) 공모전 수상작 발표...유다움 팀 'AI ris : Alice' 대상 수상
2021.12.23
학생부 대상은 “Essence (DSHS AI 팀 作)“는 눈부신 현대 문명의 모습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환경오염과 같은 본질적인 사회 문제를 후기 인상주의적 관점에서 표현한 미디어아트 작품으로 신경망 스타일 전이(Neural Style Transfer) 모델 사용국립중앙과학관(관장 직무대리 임승철)은 '2021년 인공지능과 예술 (AI x ART)' 공모전을 개최(9.1~11.14)하고, 수상작 16편을 선정했다.국내 인공지능(AI) 창작 분야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는 그림, 음원, 미디어아트 등 총 130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초중고생, 대학(원)생, 연구원, 직장인, 예술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업과 전공을 가진 참가자들의 작품이 접수되어, 공모전 참여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한편, 작품 심사는 AI-예술 융합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예선 및 본선 심사를 통해 학생부 작품 8점, 일반부 작품 8점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일반부 대상 작품 영상_click) 학생부와 일반부 수상자 각 1팀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이, 부문별 우수상 각 2팀 및 입선 5팀에게는 국립중앙과학관장상이 수여되고, 수상작들은 오는 17일부터 ’22년 3월말까지 '인공지능과 예술'온라인 특별전시(보기)를 통해 공개되며, 시상식은 오는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일반부 대상 수상 작품 “AI ris : Alice (유다움 팀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미디어아트 작품으로, 현대인을 대표하는 관람자인‘앨리스’와‘채셔캣’과의 대화를 통해‘앨리스’가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표현한 작품이다.작품에 등장하는‘채셔캣’은 AI 챗봇으로, 트랜스포머(Transformer) 신경망 모델을 기반으로 구현되었다. 해당 작품은 작품성, 표현력, 완성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아래는 학생부 대상 작폼 영상_click) 학생부 대상 “Essence (DSHS AI 팀 作)“는 눈부신 현대 문명의 모습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환경오염과 같은 본질적인 사회 문제를 후기 인상주의적 관점에서 표현한 미디어아트 작품으로 AI 기술 중 신경망 스타일 전이(Neural Style Transfer) 모델을 사용하여 고흐, 바스키아와 같은 후기 인상주의 화풍을 작품에 적용함으로써 작품에 사용된 기술적 수준과 주제 전달력, 표현력 등 모든 면에서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평가를 받았다.이번에 심사위원장으로 참여한 서강대학교 정문열 교수는 “참가자들이 AI 기술을 단순히 목적이 아닌, 자신의 예술적 표현을 위한 수단으로 바라보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었다.”고 평가하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참가자들이 경험한 고민과 실험들이 앞으로의 예술적 실천과 성장에 큰 자양분이 될 것으로 기대해본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임승철 국립중앙과학관장 직무대리는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과학기술과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카카오브레인, 국내 최대 인공지능 구현한다... ‘구글 TPU’ 활용 슈퍼컴퓨팅 인프라 구축
2021.12.02
1엑사 플롭스 뛰어넘는 국내 최대 규모 수준...한국어 초거대 언어모델 ‘KoGPT’ 성능 100배 향상 목표 카카오브레인(대표 김일두)이 구글에서 개발한 텐서 처리 장치인 ‘구글 TPU’를 활용해 1엑사 플롭스(컴퓨터의 연산 속도 단위/초당 100경 연산처리)를 뛰어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딥러닝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도입했다.이를 통해 한국어 특화 초거대 AI 언어모델 ‘KoGPT’ 의 연구 효율을 기존 대비 100배 이상 높인다는 목표다.‘구글 TPU’는 구글 클라우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 연산 인프라로 데이터를 빠르게 계산하고 가공할 수 있는 장치다. GPU(Graphic Processing Unit, 3D 그래픽 연산을 위한 전용 프로세서)를 여러 대 컴퓨터에 분할해 설치/사용하지 않고, GPU보다 빠르고 복잡한 연산을 갖춘 상위 시스템을 슈퍼컴퓨터 한 대에 구축해 활용한다.높은 연산 처리 성능으로 AI 연구모델 연산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고, 클라우드 방식을 활용함으로써 다수의 연구자들이 유연하게 시스템에 접속/사용이 가능해 연구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구글 TPU(Tensor Processing Unit)은 언어, 번역, 포토, 검색, 어시스턴트 등 커스텀 머신러닝 ASIC이다최기영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은 “새로운 시대를 여는 한국어 초거대 AI 모델 개발에 구글 클라우드가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구글 클라우드의 강력한 AI 및 머신러닝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국 기업과 연구 기관이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카카오브레인 김일두 대표는 “KoGPT를 비롯한 언어모델을 비롯해 향후 공개할 비전 모델 등 초거대 AI의 다양한 모델에 슈퍼컴퓨터를 활용함으로써 연구 효율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며 "다양한 언어 모델을 준비해 오픈 소스화함으로써 국내외 AI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고 밝혔다. 한편, 60억개의 매개변수와 2000억개 토큰(token)의 한국어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난 18일 오픈소스로 공개한 ‘KoGPT’는 Open AI의 언어 모델 ‘GPT-3’를 고도화한 한국어 특화 버전이다.추후 카카오는 한국어 뿐만 아니라 영어, 일본어 모델도 준비해 오픈소스화한다. 베트남어, 말레이시아어 등 동남아시아 언어도 준비해 더 많은 곳에서AI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인공지능 비전 대표 스타트업 '뉴로클', 혁신기업 육성 프로그램 ‘NH 디지털 챌린지 플러스’ 6기 선정
2021.12.02
NH 디지털 챌린지 플러스 스타트업 데이 참가 사진인공지능(AI) 비전 대표 스타트업 뉴로클이 NH농협은행의 혁신기업 육성 프로그램 ‘NH 디지털 챌린지 플러스 6기’ 모집에 참여해, AI 부문 혁신 기업에 선정되었다.‘다음 도전자는 누구인가(Who’s next challenger)’라는 주제로 출범하는 이번 6기는 인공지능(AI), 증강 현실(AR), 가상 현실(VR),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블록체인(공공 거래 장부) 등 디지털 신기술 분야는 물론 △프롭테크(부동산+첨단 기술) △바이오(생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 다양한 분야의 27개 혁신 기업이 선발되었다.뉴로클은 딥러닝 비전문가도 손쉽게 활용이 가능한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뉴로티&뉴로알)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제품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인공지능(AI) 분야의 혁신 기업으로 선정되었다.뉴로클은 오토 딥러닝 알고리즘(클릭과 드래그만으로 딥러닝 모델 자동생성), 데이터 관리 시스템(체계적인 학습 데이터 관리 구조) 등의 장점을 바탕으로 제조업 외관 결함 공정, 의료 CT/X-ray 이미지 분석, AI 기술 교육 등의 분야에 다양하게 진출하였다.또한, 국내 유수의 대기업 및 대학병원 등에 납품되어 기술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으며, 아시아 및 유럽 10개국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다.NH농협은행은 선발기업에게 △입주공간 지원 △스타트업 경영진단 △산업분야 및 기술 관련 전문교육 △법률, 특허, 인사노무, 세무, 투자 컨설팅 등 전문가 상담기회 제공 △범농협 사업연계(밋업데이) △투자유치 참여기회(데모데이) 등의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뉴로클 이홍석 대표는 “NH 디지털 챌린지 플러스 6기 선정 기회를 적극 활용하여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제품 고도화에 주력하겠다.”며,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시장을 선도하는 뉴로클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호두에이아이, 휴온즈그룹에 인공지능 자동학습 기반 ' 점안액 검사 솔루션' 공급
2021.11.23
자체 개발한 강화학습(RL) 기반 자동 선처리기술과 메타러닝이 적용인공지능(AI) 기반 점안액 검사 솔루션 시연 화면호두에이아이(HodooAI. 대표 이성수·이정우)는 국내 점안액 생산량 1위 기업이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휴온즈그룹(대표 엄기안)에 인공지능(AI) 기반 점안액 검사장비 4기를 2022년 1월까지 공급한다.이 검사장비는 호두에이아이가 자체개발한 자동학습(AutoML) 기술을 적용한 국내최초의 점안액 검사 솔루션이다.적용된 자동학습기술에는 호두에이아이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강화학습(RL) 기반 자동 선처리기술(REST, 특허출원)과 메타러닝(특허출원)이 적용되며, AI 정확도를 높이면서 추가학습 시 필요한 학습데이터 양을 절감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이다.위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호두에이아이는 2021년 말에 AI 개발 클라우드 플랫폼을(AI for AI Platform) 출시할 예정이며, 이를 이용하여 제3의 AI 개발사들이 자유롭게 AI 모델을 개발할 수 있게하여 AI 기반 머신비전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호두에이아이 CEO/CTO 이정우 박사는 “이번 공급 계약을 계기로 보수적인 제약산업에 AI기반 공장자동화의 물꼬를 트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호두에이아이는 공장자동화전문 AI 스타트업으로서, 창업 후 4년간 LG 디스플레이 에 AI 기반 애플 아이워치(Apple iWatch) 용 OLED 패널 검사솔류션 등을 공급했다.특히, 지난달 5일부터 7일까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된 세계최대 머신비전 전시회인 'Vision Show 2021'에서 점안액 검사장비를 세계최초로 출시, 공개하고 다양한 유럽 머신비전 소프트웨어 벤더들과 협력 중에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스위트케이, 자율주행차 위한 '교통 수신호'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구축
2021.11.23
교통 수(手)신호 패턴 영상 학습 데이터 구축은 신호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비상상황 및 교통 혼잡 시간대에 자율주행 차량이 교통 경찰의 수신호, 신호봉 등과 같은 수신호 체계를 이용한 운행 유무를 자율적으로 판단하기 위한인공지능 교통 수(手)신호 패턴 영상 학습 데이터 라벨링 샘플 이미지 빅데이터 분석 및 사람 동작 영상 인공지능(AI) 데이터 기술 개발 전문기업 스위트케이(대표 김민철)는 '2021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인공지능 교통 수(手)신호 패턴 영상 학습 데이터를 구축하고 있다.수행 중인 교통 수(手)신호 패턴 영상 학습 데이터 구축은 신호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비상상황 및 교통 혼잡 시간대에 자율주행 차량이 교통경찰의 제스처와 같은 수신호, 신호봉 등과 같은 수신호 체계를 이용한 운행 유무를 자율적으로 판단하기 위한 데이터와 자율주행을 위한 교통 수신호 체계로서의 AI 데이터 구축이다. 자사의 D.CAMP 플랫폼 시연화면으로 이미지 자동 분할, 기계 독해, 문단 분류, 사람 동작이 가능한 고품질 학습데이터를 생성한다.데이터 라벨링 작업은 수집된 텍스트‧음성‧이미지 데이터에 라벨이나 주석을 달아 컴퓨터가 학습할 수 있도록 학습용 데이터를 구축하는 데이터 전처리 과정이다. 데이터 구축사업에 필요한 데이터 라벨링 인력을 채용하였으며, 채용인력은 자사의 D.CAMP 시스템을 통해 데이터 라벨링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스위트케이가 2017년 자체 개발하여 사용중인 D.CAMP는 이미지 자동 분할, 기계 독해, 문단 분류, 사람 동작이 가능한 AI 모듈을 탑재하고 있으며 데이터 확보 및 조회, 가공, 검수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 데이터 구축에 이상적이다.스위트케이는 2017년 개발을 완료하고 2018년 특허 출원, 2020년 특허 등록을 마쳤으며 2019년부터 현재까지 NIA AI학습데이터 구축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D.CAMP 플랫폼을 활용하여 만들어진 교통 수(手)신호 패턴 영상 테이터는 AI 허브를 통해 공개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AI기반 RPA구축 전문기업 '레인보우브레인', NICE평가정보 기술평가 최우수 T-3등급 획득
2021.11.16
레인보우브레인 NICE평가정보 기술신용평가(TCB) 최우수 등급인 T-3 등급 획득(사진은 박현호 대표)인공지능 기반 RPA구축 전문기업 레인보우브레인(대표 박현호)이 2021년 NICE평가정보 기술신용평가(TCB: Tech Credit Bureau)에서 최우수 등급인 T-3 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NICE평가정보는 기업의 기술력을 중심으로 기술성, 권리성, 시장성,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여 기술신용평가등급과 기업의 미래성장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공신력을 갖춘 기업평가 전문 기관이다.이번 레인보우브레인이 획득한 T-3는 총 10등급 중 상위 세 번째에 해당하는 등급으로 비상장사가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이다. 그만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의 조건에 해당할 만큼의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에게 주어지며 중소기업 중 상위 1%에 해당되는 높은 등급으로 평가받는다.레인보우브레인 관계자는 “IT분야에서 인공지능 기반 RPA 솔루션 구축의 최우수 등급을 받아 기술력을 입증한 만큼, RPA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기반으로 기술집약적 IT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지난 2017년 국내 RPA 시장 초기부터 RPA 사업을 시작한 레인보우브레인은 미국 오토메이션애니웨어와 파트너십을 체결, 강력한 툴을 앞세워 금융·제조·유통·공공 등 산업 전반에 걸쳐 80여 개 RPA 구축 레퍼런스를 쌓았다.이와 함께, 2019년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메인비즈(MAIN-Biz) 회원 인증, 2020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이노비즈(Inno-Biz)’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한편, 레인보우브레인은 인공지능 및 자동화 분야 솔루션 개발 및 구축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을 돕는 디지털 워크포스(Digital Workforce) 전문 기업으로 금융, 제조, 유통, 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80개가 넘는 구축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