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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AI EXPO KOREA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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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커넥트 2020' 개막... 화웨이 궈핑 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2020.09.23
네트워크, 컴퓨팅, 클라우드, 인공지능, 산업 애플리케이션 등 주요 사업 분야에 계속 투자한다23일 개막된 화웨이 커넥트 2020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화웨이 궈 핑(Guo Ping) 회장(사진:화웨이)화웨이의 글로벌 ICT 산업을 위해 새로운 기술과 전략을 공개하는 연례 대표 행사인 '화웨이 커넥트 2020(HUAWEI CONNECT 2020)'이 23일(현지시간) 상하이에서 개막됐다.특히, 화웨이는 이 행사를 통해 2016년 화웨이는 지능적인 세계를 구상하고 전 세계 파트너들에게 다양하고 번성하는 코스타리카 같은 생태계를 함께 구축할 것을 요구했다. 2017년 화웨이는 세계 5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중 하나가 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2018년 화웨이는 인공지능(AI) 전략을 공개했고, 2019년에는 컴퓨팅 전략 등을 공개했다.2020년 전 세계적으로 5G가 출시되면서 연결성, 클라우드, 인공지능, 컴퓨팅, 산업 애플리케이션 등이 ICT 분야에 전례 없는 기회를 맞고 있다. 따라서 올해 화웨이 커넥트의 초점은 이 5개 기술 도메인에 걸쳐 발생하는 시너지 효과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는 것이다.이날 행사의 시작은 화웨이 궈 핑(Guo Ping) 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5개 테크 도메인에 걸쳐 시너지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주제로 "점점 더 많은 정부와 기업들이 디지털화되고 지능을 수용함에 따라 ICT 부문은 놀라운 성장 잠재력을 보게 될 것"이라며, "우리는 파트너들과 함께 이 새로운 장을 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ICT 기술을 산업 노하우와 통합하고 주요 비즈니스 시스템과 관련하여 정부와 기업에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시나리오별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스마트 기업, 캠퍼스 및 도시 건설을 돕는 화웨이의 선도적인 기술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화웨이는 국내외 파트너들과 협력해 ICT 기술을 산업에 적용하고, 기업의 비지니스 성장에 도움을 주고, 정부가 국내 산업을 활성화하고,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고, 전반적인 산업과 사회의 기반 구조를 개선하는 전략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먼저, 화웨이는 네트워크 영역에서 유비쿼터스 기가비트 접속 역량과 이를 통해 초자동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정부와 기업의 주요 비즈니스 시스템을 지능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하는 지능형 연결(Intelligent connectivity) 개념을 제안했다.컴퓨팅 분야에서는 화웨이는 x86과 쿤펑(Kunpeng) 프로세서 등 다양한 처리 요구에 맞게 소프트웨어를 하드웨어에서 분리해 고객에게 다양한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에서 화웨이는 전 세계적으로 23개 지역을 설립해 150만 명 이상의 개발자들과 함께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화웨이는 AI 도메인에서 노하우와 데이터를 이용해 AI 시스템의 핵심 역량을 구축하는 등 정부와 기업의 주요 비즈니스 시스템에 AI를 더 잘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연결성, 컴퓨팅, 클라우드, AI 등 이들 기술영역에 걸친 시너지가 화웨이의 기회를 가져올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화웨이는 파트너들과 함께 새로운 가치사슬로부터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화웨이 커넥트 2020은 23일부터 26일까지 상하이에서 개최되며, 고객과 파트너가 함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오픈 플랫폼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업계 디지털화의 동향과 기회를 모색하고, 첨단 ICT 기술, 제품, 솔루션을 선보이고, 공동 혁신의 결실을 내부자 입장에서 살펴보며, 디지털 변환에서 모범 사례와 인사이트를 공유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최광민 기자
정부, 한국판 뉴딜로 2025년까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인재 3만7000명 양성한다
2020.09.23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가 한국판 뉴딜의 주요 과제 중 하나인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10만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는 지역 ICT이노베이션 조성 사업의 착수보고회를 18일 개최했다.ICT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사업은 2025년까지 총 1650억원(국비 및 지방비 매칭 포함)을 투자해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핵심인재 3만7000명 양성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지난 14일 사업에 참여할 4개 협력채(13개 지자체 참여)를 선정한 바 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과기정통부 장석영 제2차관을 비롯해 13개 지자체 관계자, 수행 기관장 및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산 화상회의 솔루션을 사용한 영상회의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는 이노베이션스퀘어의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지역의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핵심인재 양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ICT이노베이션스퀘어는 소프트웨어 개발공간, 테스트 장비 등을 제공하는 ICT콤플렉스와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신기술 관련 인력양성을 위한 AI복합교육공간으로 구성된다. ICT콤플렉스는 권역별 1개소가 구축되며, 인공지능(AI) 교육공간은 15개 시도에 전체 18개가 분산되어 구축된다. ICT콤플렉스는 인공지능 학습·개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머신러닝이 가능한 고성능 PC 및 테스트용 스마트 기기 등 시설·장비 기반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아이디어 구현 및 검증, 아이템 사업화, 커뮤니티 활동 및 취·창업 연계 등도 지원받을 수 있다.AI복합교육은 각 지역별 산업의 특성과 수요를 기반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교육을 수료한 우수한 인력이 지역 산업계에 진출해 산업 혁신을 촉진할 수 있도록 재직자 전환 교육, 취·창업 지원도 추진한다. 각 지역은 현재 교육공간을 마련하고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교육 내용, 일정, 교육 인원, 대상 등 교육생 모집 현황은 각 지역의 교육 신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각 지자체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실시간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코로나19 확산 시 온·오프라인 전환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비대면 협업을 위한 소프트웨어 지원(협업툴, 개발도구 등) 등 만반의 채비를 갖출 계획이다.과기정통부 장석영 차관은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위해서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인재양성을 통한 뒷받침이 매우 중요하다”며 “ICT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 사업은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인재 육성과 지역산업의 혁신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지자체와 지역 진흥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각 지자체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실시간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코로나19 확산 시 온·오프라인 전환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비대면 협업을 위한 소프트웨어 지원(협업툴, 개발도구 등) 등 만반의 채비를 갖출 계획이다.과기정통부 장석영 차관은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위해서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인재양성을 통한 뒷받침이 매우 중요하다”며 “ICT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 사업은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인재 육성과 지역산업의 혁신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지자체와 지역 진흥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최광민 기자
교육부, AI 활용 시스템 도입... 초등 수학 도우미로, 고교 진로 선택 과목으로
2020.09.17
고등학교 ‘인공지능 기초’, ‘인공지능 수학’ 과목 신설, 내년 2학기부터 선택 가능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이 정보지능기술을 활용하는 가운데 비판적 사고력, 정보판별력, 공감·소통능력 등을 길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을 학교 교육에 적극 도입하기로 했다.초등학교 저학년(1, 2학년)이 학교에서는 수준별 개별화 학습, 가정에서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똑똑! 수학탐험대'서비스를 14일(월)부터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 제공한다.'똑똑! 수학탐험대(이하, 수학탐험대)'는 학교 교육활동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한 첫 사례로 초등학생들의 수학 학습 빅데이터를 구축하는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교육과정·교과서 기반으로 설계한 과제를 학생들이 학습하면 그 결과를 인공지능 기술로 분석·예측하여 학생 수준에 맞는 학습 콘텐츠를 추천하고 학습 조언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수학탐험대’는 지난해 3월부터 정책연구와 시범학교 운영을 통해 학습 콘텐츠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순차적으로 개발하여 현장 적합성을 높였으며, 학생 개인별 이해도를 측정하고 향후 학습 성취를 예측하여 맞춤 처방을 제공함으로써 초등학교 저학년 단계부터 발생할 수 있는 학습 결손에 따른 교육 격차를 예방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학교 및 가정에서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내년 2학기부터 고등학교에서 ‘인공지능 기초’와 ‘인공지능 수학’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난 11일(금) 교육과정 일부 개정안(과목 신설)을 확정 고시했다. 고등학교에서는 내년 2학기부터 인공지능을 선택 과목으로 배울 수 있게 된다.이번 교육과정 개정은 인공지능 국가 전략(2019.12월), 2020년 교육부 업무 계획(2020.3월) 등에서 이미 예고되었으며, 전문가와 현장 교사로 연구진을 구성하여 현장 적합성을 높이고, 관련 전문가의 검토와 온라인 공청회, 교육과정 심의회, 행정 예고 등을 거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두 과목의 현장 안착을 위해 학교에서 보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자료를 2021년 2월에 보급할 예정이며, 시도 핵심 교원(정보, 수학 교사)에 대한 직무 연수도 실시할 계획이다.초‧중학교 인공지능 교육은 ’20년 하반기까지 개발 예정인 ‘인공지능 내용 기준(안)’에 따라 보조 교재를 개발하여 2021년 상반기에 초‧중학교에 보급할 계획이다.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속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학탐험대’를 통해 학교와 가정, 해외 어디서나 공부하며 학습격차를 줄이고 차별 없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또한, “이번에 신설되는 인공지능 관련 과목들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인공지능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고, 미래 사회의 변화를 주도하는 혁신적인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우리 부는 4차 산업혁명 사회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이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출처 : 인공지능신문전미준기자
사이냅 문서필터, 인공지능 OCR 연동으로 텍스트 추출 강화
2020.09.17
문서 내 텍스트뿐만 아니라 이미지 속 텍스트도 추출 가능이미지:사이넵소프트AI∙전자문서 전문기업 사이냅소프트(대표 전경헌)는 ‘사이냅 문서필터’가 인공지능 OCR과의 연동으로 텍스트 추출 기술력을 강화하게 되었다고 14일 밝혔다. 두 솔루션의 결합으로 문서에 포함된 이미지 내 텍스트도 추출할 수 있어 사이냅 문서필터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사이냅 문서필터는 문서에서 텍스트를 추출하는 솔루션이다. 400+ 문서 포맷의 종류를 식별하고 50+ 포맷의 문서 파일로부터 텍스트를 추출한다. 다국어 인코딩 지원, 빠른 속도와 안정성으로 검색 엔진, 메일, 보안 솔루션의 첨부파일 텍스트 필터링에 활용되고 있다.문서필터는 네이버, 카카오 등 대형 포털 사이트에 적용될 정도로 빠르고 안정적인 텍스트 추출에 강점을 지닌 솔루션이다. 하지만 문서 내 이미지에 포함된 텍스트는 추출할 수 없는 아쉬움이 있었다.사이냅소프트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문서필터에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형태 이미지에 포함된 텍스트를 인식하는 ‘사이냅 OCR’를 연동했다. 두 솔루션의 결합으로 일반 텍스트는 물론 이미지 내 텍스트까지 인식과 추출이 가능해졌다. 문서에 포함된 모든 텍스트를 완벽히 추출할 수 있게 되어 문서필터의 가치를 한 단계 끌어 올렸다.사이냅 문서필터는 사이냅 OCR과의 연동을 통해 SK텔레콤, 안랩 등 다양한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문서필터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다.사이냅소프트의 김시연 부사장은 “기존 문서필터에서 이미지 내 텍스트 추출을 필요로 하는 고객사의 요구가 있었다.”며 “사이냅 문서필터와 사이냅 OCR의 연동으로 고객 요구를 충족하며 대한민국 문서필터 1위 기업의 자리를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정한영 기자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 AI 언어처리 및 텍스트 분석기술 혁신 사례 발표... 기재부, 디지털이코노미포럼에서
2020.09.11
홍남기 부총리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디지털 경제를 견인하는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와 스타트업, 정부 및 학계의 전문가 20여명이 연사로 나서 기조연설, 패널토크, 혁신 스타트업 사례 등을 공유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는 “유례없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디지털 경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이번 행사에 국내외 오피니언 리더, 디지털경제 전문가들과 다양한 관점에서 지식공유를 하게 되어 의미가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방위적으로 늘어나는 비대면 서비스에 AI 기술 도입 사례를 소개하고, 최신 AI 기술로 가속화되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뉴 패러다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QA(Question Answering) 인공지능 스타트업 포티투마루(42Maru, 대표 김동환)가 오는11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제3회 디지털이코노미포럼(DEF2020)’에 참가해 자율공정, 인공지능 등 기술의 발전에 맞춰 인간 로봇과의 협업은 어떤 형태로 전개될 것인가? 포스트코로나시대 급격히 변화하는 일과 직업의 미래 세션에서 다양한 상용화 사례를 중심으로 'AI 언어 처리 및 텍스트 분석 기술의 혁신사례'를 발표한다.올해로 3회차를 맞이하는 본 행사는 기획재정부가 주최하고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주관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디지털경제: 진정한 혁신을 이끌 디지털 전환(Post Corona Digital Economy: Accelerating Digital Transformation for Genuine Innovation)’을 주제로 담론을 이어 나갈 전망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디지털 경제를 견인하는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와 스타트업, 정부 및 학계의 전문가 20여명이 연사로 나서 기조연설, 패널토크, 혁신 스타트업 사례를 발표한다.포티투마루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디지털경제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특별세션에서 ‘포스트 코로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패러다임’을 주제로 김동환 대표가 발표를 진행하며 AI 기술의 도입이 비대면 서비스의 양적 증가에 따른 효과적인 대응 방법으로 여겨지고 있는 상황에서, 포티투마루의 인공지능 기술과 솔루션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이를 도입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고객경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또한 ‘급변하는 일과 직업’을 주제로 핀란드 스타트업 생태계를 주도하는 알토에스(Aaltoes) 베이코 베이리넨 부대표, 핀란드인공지능센터(FCAI) 페트리 밀리마키 부센터장, 끌라네드(Claned) 베사 페랄라 대표, 우아한형제들 김요섭이사와 함께 패널토크 세션에 참가해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인간과 로봇의 협업 등 기술 발전에 따른 변화들을 조망한다.포티투마루는 사용자의 질의 의도를 의미적으로 이해하고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에서 '단 하나의 정답' 만을 도출해내는 딥 시맨틱 QA(Question Answering) 플랫폼을 개발·서비스하는 인공지능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다. 딥러닝 기계 독해(MRC)와 TA(Text Analytics) 기술을 바탕으로 시맨틱 KMS(기업용 지식검색시스템), DX(Digital Transformation) 및 인공지능 기반 챗봇 등의 분야에서 비즈니스 이슈와 원인을 파악하고 잠재적인 리스크 요소를 사전 감지하는 SaaS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BA(Business Analytics)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는 “유례없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디지털 경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국내외 오피니언 리더, 디지털경제 전문가들과 다양한 관점에서 지식공유를 하게 되어 의미가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방위적으로 늘어나는 비대면 서비스에 AI 기술 도입 사례를 소개하고, 최신 인공지능 기술로 가속화되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뉴 패러다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최광민기자
메디리타, 동방에프티엘-가피바이오와 인공지능 신약개발 공동연구협약 체결
2020.09.11
메디리타는 동방에프티엘과 ’희귀질환 신약 재창출‘ 분야에서, 가피바이오와는 ’신약 후보물질 개발‘ 분야에서 인공지능 신약개발 공동연구왼쪽부터 동방에프티엘 연구소 합성연구팀 Jayaprakash Neerasa 박사, 동방에프티엘 김봉수 기술연구소장/이사, 동방에프티엘 정헌석 사장, 메디리타 배영우 대표, 메디리타 진승현 연구소장(사진:메디리타)신약개발 인공지능 전문기업 메디리타(MEDIRITA)는 9일, 동방FTL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동방에프티엘(Dongbang FTL) 과 ‘희귀질환 신약 재창출’에 대한 공동연구협약을 체결하고, 이어서 가피바이오와는 ‘신약 후보물질 개발‘에 대한 공동연구협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메디리타의 배영우 대표, 동방에프티엘, 가피바이오의 정헌석 대표 그리고 3개사 관계자 7여명이 참석했고, 협약에 따라 3개사는 공동과제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동방에프티엘은 의약품의 근간이 되는 원료 의약품에서부터 완제 의약품까지의 전 과정을 연구·개발·생산하고 있는 30년 전통의 수출 주도형 기업이다. 최근에는 Open Innovation Center를 설립하여 그 동안 쌓인 생산 노하우와 우수한 연구 성과를 토대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Partnership을 맺고 다수의 혁신 신약 개발 project를 진행하고 있으며, 천연물을 이용한 기능성 원료 개발까지 연구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가피바이오는 긴 신약 연구 process 중 공정 기술 개발 단계까지의 R&D에 특화된 기업이다. 합성뿐만 아니라 천연물, 바이오 등 다양한 개념에 기반한 신약 개발이 가능하기 때문에 국내외 유수의 대학, 연구 기관, 기업들과의 공동 개발이 매우 활발하다. 정헌석 대표는 “양사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일 뿐만 아니라, 상대 분야에 대한 이해도도 높기 때문에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메디리타는 ‘멀티 오믹스 네트워크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여 주요특허를 2건 등록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신약개발 분야에서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가진 국내 유수의 인공지능 전문기업이다.특히, 메디리타는 독자적인 신약개발 인공지능 신제품 MuN-AI(Multi-omics network Artificial Intelligence)로 희귀질환과 질병 치료를 위한 신약 개발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발 할 수 있게 한다. 이 협약을 통해서 메디리타는 동방에프티엘 및 가피바이오와의 공동연구수행을 위한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 및 양사의 상호 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배영우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향후 제약사나 기업은 인공지능의 활용에 초점을 두며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중심으로 구축된 생태계에서 기업간 협력을 강화해 성장하는 방향을 찾아야 할 것“임을 강조하며, 이미 ”선진국에서는 글로벌 제약기업과 인공지능 기업간의 협업이 활발히 성사되고 있다“며 ”금번 협약으로 우리나라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개발의 선도국가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상생 협력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이번 3개사가 공동협약계약으로 상호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차별화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비즈니스 파트너십으로 국내외 신약개발 시장에 지대한 영향을 줄 전망이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최광민 기자
엘젠아이씨티, 회사 성장세 맞춰 서울 삼성동으로 본사 및 AI 연구소 이전한다
2020.09.01
보다 더 나은 비즈니스 환경 구축과 인력 채용, R&D 환경 구축을 통해 AI비지니스를 더욱 확장하고자...엘젠아이씨티 김남현 대표는 " 이번 본사 이전을 통해 STT, 자연어처리 기반의 솔루션뿐 아니라 AI기반의 이미지, 동영상 인식 솔루션을 공급하는 토탈 AI전문업체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인공지능 전문기업 엘젠아이씨티(대표 김남현)가 본사 및 AI연구소를 기존 가산 디지털단지에서 오는 9월 1일 삼성동 세화빌딩으로 이전한다고 28일 밝혔다.엘젠아이씨티는 이번 본사와 AI연구소 이전을 통해 보다 더 나은 비즈니스 환경 구축과 인력 채용, R&D 환경 구축을 통해 AI비지니스를 더욱 확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엘젠아이씨티는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를 위한 무인기 제품과의 대화가 불가피한 상황의 판매(거래) 절차를 위한 AI 음성인식기반 기술 응용 중요성 증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의 2020년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시장대응형" 과제에 인공지능(AI) 음성인식 기반 디지털동반자형 무인키오스크 시스템 개발업체로 선정되었다.또한 자사의 핵심제품인 AI기반의 음성인식, 챗봇 솔루션인 i-Voice App과 i-Voce Box는 음성 Data를 빠르고 정확하게 Text화하여 인식률(90%이상)이 높은 텍스트 정보를 제공하며 키워드, 전체 텍스트, 실시간, 배치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음성전용 솔루션(STT&TTS)으로 업계에서 그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i-Chat Box는 인터넷, 스마트폰, SNS 등 온라인을 통해 고객과의 상담을 처리하고 서비스를 인도하는 인공지능 기반 챗봇 솔루션으로 엘젠의 AI제품들을 모두 하드웨어 일체형 패키지로 제공하며, 위 패키지들을 묶어서 스마트키오스크로도 구축이 가능하다.엘젠아이씨티 김남현 대표는 "이번 본사 이전을 통해 STT, 자연어처리 기반의 솔루션뿐 아니라 AI기반의 이미지, 동영상 인식 솔루션을 공급하는 토탈 AI전문업체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최광민기자
에이모, AI 데이터 라벨링 협업 플랫폼 ‘에이모 엔터프라이즈’ 베타 서비스 오픈
2020.09.01
별도의 설치 없이 웹으로 누구나 쉽게 AI 데이터 라벨링을 할 수 있는 서비스... 데이터 라벨링 프로젝트 설계부터 산출물 관리까지 무료 이용AI 학습 데이터 라벨링 서비스 기업 에이모(AIMMO, 대표 오승택)가 웹 기반 AI 학습 데이터 라벨링 협업 플랫폼 ‘에이모 엔터프라이즈(AIMMO Enterprise)’의 베타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에이모 엔터프라이즈는 에이모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별도의 프로그램 설치나 개발자의 도움 없이도 바로 준비된 툴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UI로 구성된 에이모 엔터프라이즈는 AI 학습 데이터 라벨링이 필요한 기업, 기관, 개인이 데이터 라벨링 프로젝트 설계, 작업자 초대, 학습 데이터 라벨링, 산출물 관리를 모두 직접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 AI 기업과 데이터 라벨링 프로젝트 관리자들이 최적의 업무 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특히 AI 학습 데이터 라벨링 프로젝트 관리자는 에이모 엔터프라이즈가 제공하는 다양한 템플릿과 기능을 활용해 바로 작업자를 초대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어 데이터 라벨링 툴 개발과 작업자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이메일 주소만으로 데이터 라벨링을 같이 할 작업자를 초대할 수 있으며 대시보드를 통해 모든 작업자의 데이터 라벨링 현황과 데이터 정확도를 바로 확인 할 수 있다.또한 모든 작업자가 동일한 기준에서 데이터를 가공할 수 있도록 작업자 교육, 커뮤니케이션, 결과물 뷰어, 데이터 히스토리 복원 기능 등 작업자와 프로젝트 관리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도 특징이다.그동안 내부적으로 AI 데이터 라벨링을 진행하며 쌓은 노하우를 집약한 만큼 이번 ‘에이모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오픈을 기점으로 AI 모델링에 필요한 학습 데이터 가공의 정확도와 효율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에이모 관계자는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 발표에 따라 AI 학습 데이터 라벨링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태”라며 “AI 학습 데이터 라벨링을 자체적으로 진행하고자 하는 기업이 늘고 있는 만큼 국내와 해외 AI 기업들에게 에이모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쉽고 빠르고 정확한 AI 학습 데이터 라벨링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에이모는 자율주행, 로보틱스, 영상인식 등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AI 학습 데이터를 설계부터 검수까지 모두 전담해 정확성을 보장하는 ‘GTaaS’ (Ground Truth as a Service)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에이모는 GTaaS와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AI를 준비하는 모든 글로벌 기업들에게 최적화된 통합 솔루션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정한영기자
정부, AI시대 대비한 전 국민 대상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체계 만든다
2020.08.10
제17차 4차산업혁명위원회 전체회의, '전국민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 확산방안' 의결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은 단순한 기술적 발전 차원을 넘어 경제·사회의 급격한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사회의 도래는 이러한 디지털 전환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디지털 전환은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D.N.A) 등 디지털 신기술을 바탕으로 산업의 혁신을 견인하고 국가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요소로, 정부는 그간 디지털 전환을 대비하기 위해 ‘인공지능 국가전략’, ‘디지털 뉴딜’ 등 다양한 정책을 제시한 바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는 교육부, 국방부, 행안부, 문체부, 산업부, 고용부, 중기부, 인사처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7일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제17차 전체회의에서 전국민 디지털 리터리시 함양을 위한 ‘전국민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 확산방안’을 발표했다.이번에 발표된 ‘전국민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 확산방안’은 전 국민의 디지털 수용성을 높여 디지털 뉴딜의 성과를 극대화함과 동시에 세대·거주지·직군 등과 관계없이 인공지능의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는 교육환경을 구축하여 ‘전 국민이 인공지능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나라’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국민 AI·SW교육 확산방안 비전 및 중점 추진 과제 개요전국민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 확산방안’의 중점추진 과제는 첫째, 전 국민의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소양 강화를 위해 학생·재직자 등 다양한 학습자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비대면 실시간 교육이 가능한 온라인 인공지능 교육 플랫폼을 구축한다.해당 플랫폼은 사용자가 개인별 수준에 적합한 맞춤형 콘텐츠를 학습하여 인공지능 역량을 함양하고, 교육용으로 정제·가공한 공공·산업데이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인공지능 실습을 할 수 있도록 비대면 교육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민간 중심의 인공지능·소프트웨어교육 생태계 확산을 위해 누구나 자유롭게 콘텐츠 등을 올릴 수 있도록 개방형 플랫폼으로 구성된다.둘째, 지역사회 내 다양한 교육 거점을 통해 올해 하반기부터 국민 누구나 쉽게 거주지 인근에서 단계별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학습 기회를 누릴 기회를 제공한다. 기초지자체 단위에 설치된 ‘디지털역량센터’ 1,000개소와 2,000명의 디지털역량강사를 통해 디지털 역량의 한 부분인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소양 교육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 내 학생·청소년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센터’를 10개 광역지자체로 확대*하고 지역당 100명의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전문강사를 양성할 예정이다.또한, 보다 심화된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현재 서울에 위치한 이노베이션 스퀘어를 서울 외 강원·경북·대구 / 부산·울산·경남 / 광주·전북·전남·제주 / 대전·충북·충남·세종 등 4대 권역으로 확장하여 단계별 인공지능·소프트웨어개발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취업과 연계할 수 있는 직업훈련 기회를 제공한다.세번째, 일터에서는 전 직군 인공지능 교육을 통해 인공지능 경제·사회 전환을 대비한다.인공지능·소프트웨어 직업훈련 전면화를 위해 신기술분야 직업훈련 비중을 확대(’19, 4% → ’25, 20%)하고 인공지능 분야 직업훈련 교·강사를 1,400명 양성하는 한편, 스마트직업훈련 플랫폼 등을 통해 원하는 국민 누구에게나 디지털 기초 직무역량 교육을 제공하고,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분야의 직업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관련 콘텐츠를 지속 확충할 계획이다. [AI콘텐츠 개발 : (’19) 27개 → (’20) 43개 → (’21~) 매년 개발물량의 10%를 AI·데이터로 할당] 또한, 예비 취업자의 인공지능 분야 진출을 위해 취업 연계형 교육을 제공하고 글로벌창업사관학교 등을 통해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전 산업 디지털 전환을 확산하기 위해 12대 산업분야를 선정하여 재직자 대상 인공지능(AI) 융합교육을 제공하는 등 AI+X를 촉진하기 위한 직군별 맞춤형 재직자 인공지능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25, 약 3.5만명)공공분야 역시 군 장병 디지털 격차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인공지능 소양 교육을 제공(’21~, 연 3만명 이상)하고, 국방 지능화 확산을 위해 군 수요맞춤형 인공지능 융합교육 및 세미나 등을 제공하여 연 2,800여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한편, 공직 인공지능 감수성 제고를 위해 모든 신규자·승진자 공무원이 인공지능 등 디지털 리터리시 교육을 필수 이수하고, 공공서비스 지능화를 위해 전산직 공무원 대상 인공지능 아카데미를 신설하여 체계적인 인공지능·빅데이터 교육체계를 구축한다.넷째, 초등학교부터 대학원까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중심 교육체계로 개편하여 미래 선도인력을 양성한다.체계적인 초·중등학교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해 인공지능 교육 내용·범위기준을 마련하고 교육과정 개정 시 정보 수업시간을 확대하는 한편, ’21년부터 인공지능 교육 선도학교를 본격 운영하여 우수 인공지능 교육사례 발굴·확산을 추진한다.대학 역시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성과의 지속 확산을 위해 ’21년부터 실시될 ‘소프트웨어중심대학 2단계 추진방안’을 마련하고 계열별 특성화된 인공지능 과목 확대를 통해 대학 인공지능 융합교육 강화를 추진한다. 인공지능 대학원 프로그램 역시 ’21년에 2개를 추가하여 총 10개를 운영하는 한편, 인공지능 융합전문가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 융합대학원 프로그램 4개를 지속 운영한다.마지막으로 모든 국민이 지역에서 인공지능·소프트웨어와 친숙해질 수 있는 문화 생태계를 조성한다.소프트웨어중심대학 등 지역 내 대학들의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기업·비영리기관 등과 협업하여 민간 중심의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문화 확산을 추진한다. 또한, 박물관·과학관 등에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체험 프로그램을 확충하여 전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인공지능·소프트웨어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한편, 전국과학전람회에 소프트웨어 분야를 신설하는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경진대회를 확대할 예정이다.이외에도 확산방안에는 소외계층을 위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방문교육 및 진로멘토링 확대, 인공지능 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경진대회, 학생들의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분야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인공지능 융합고 등 확대 등의 과제를 포함하고 있다.한편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은 “작년에 발표한 인공지능 국가전략에 이어 이번 디지털 뉴딜의 핵심은 인공지능 등 디지털 신기술을 바탕으로 경제·사회 구조를 혁신하여 국민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이번에 마련한 ‘전국민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 확산방안’을 통해 전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을 받고 인공지능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인공지능신문최창현기자
한국인공지능협회,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 활용 산업지능화(AI+X) 뉴딜 사업' 속도 낸다.
2020.08.10
협약식 후 기념 촬영 모습(왼쪽부터) 한국인공지능협회 회장 김현철,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본부 김현정 본부장(사진:본지)(사)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 이하 협회)는 6일 서울 종로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이지은)와 산업지능화뉴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판 뉴딜사업의 일환인 '산업지능화(AI+X)' 국가전략에 부응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를 활용한 산업지능화뉴딜 사업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전통산업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해 보다 큰 사회·경제적 가치를 생산하고, 전통산업군의 수요기업 및 AI 기술 공급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으로 새로운 산업지능화 플랫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의 과제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지원 정책을 활용한 인공지능 기업 발굴 및 성장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교육서비스와 협회의 자격제도를 활용한 인공지능 융합 인재 양성과 세미나, 워크숍, 전시회, 경진대회, 공동 마케팅 등 기타 협력 활동과 기존 산업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개방형 AI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협약식 후 단체사진으로 왼쪽부터 한국인공지능협회 권영준 사무총장, 김현철 회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본부 김현정 본부장, 박상현 이사, 전원 이사. 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협회가 함께 협력하여 AI 기업의 발굴과 성장, 새로운 AI 사업 모델 개발로 한국의 디지털 뉴딜을 새롭게 도약시키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이번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협회의 파트너쉽이 상호 신뢰 속에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하며, AI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본부 김현정 본부장은 “디지털 뉴딜의 일환인 산업지능화 영역에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을 토대로 협력하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며 “한국인공지능협회와 함께 개방형 AI 생태계를 조성에 기여하고, 공동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형 AI 활성화를 위한 포괄적 지원 플랜’을 통해 기술로서의 AI 뿐만 아니라 정책, 사회, 문화 등 다각도에서 모든 이가 AI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협약 또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정부기관, 사회 단체 등과 함께 전방위 협업을 통한 종합적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출처: 인공지능신문최광민기자
포티투마루, 핀테크놀러지·자영테크와 AI 활용한 핀테크 플랫폼 개발한다
2020.07.31
3사 간의 협력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핀테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기존 솔루션의 서비스 고도화를 목적으로 한 핀테크 플랫폼 개발 사업 협력을 진행할 계획 QA(Question Answering) 인공지능 스타트업 포티투마루(42Maru, 대표 김동환)가 핀테크 기업 ‘핀테크놀러지’ 및 바이오 인증 기업 ‘자영테크’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핀테크 플랫폼 개발을 위한 3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3사 간의 협력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핀테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기존 솔루션의 서비스 고도화를 목적으로 한 핀테크 플랫폼 개발 사업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포티투마루 본사에서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 핀테크놀러지 전상훈 대표, 자영테크 김서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포티투마루는 사용자의 질의 의도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에서 '단 하나의 정답' 만을 도출해내는 딥 시맨틱 QA(Question Answering) 플랫폼을 개발·서비스하는 인공지능 스타트업이다.딥러닝 및 기계 독해 기술을 바탕으로 금융사 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 구축, 인공지능 기반 대화형 챗봇 플랫폼 및 텍스트 데이터를 분석하여 비즈니스 이슈와 리스크 포인트를 파악하고 개선점을 도출하는 등 SaaS 기반의 핀테크 관련 플랫폼을 제공해왔다.핀테크놀러지는 핀테크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국내의 대형 금융사들에 다양한 핀테크 솔루션을 제공해 왔으며, 4차산업 신기술 융합 금융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자영테크는 핀테크 보안기술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바이오 인증 전문기업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영국 스탠다드챠타드그룹으로부터 25만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한 바 있다.핀테크놀러지 전상훈 대표는 “핀테크놀러지의 성공적인 금융사 핀테크 구축 노하우와 포티투마루의 선도적인 인공지능 기술의 결합으로 차세대 핀테크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고 전했다. 또한, 자영테크 김서래 대표는 “비대면 거래가 더욱 중요해진 지금 자영테크의 바이오 인증 기술을 결합하여 사용하기 편하고 보안이 검증된 핀테크 플랫폼 구축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는 “포티투마루는 SaaS 기반의 핀테크 관련 인공지능 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내·외 핀테크 기업 및 기관들과의 협력을 추진해왔다.”며 “이번 협약으로 포티투마루의 독보적인 빅데이터 분석(TA) 기술과 바이오 인증 및 핀테크 기술이 결합된 완성도 높은 금융 플랫폼을 국내·외 여러 기업 및 기관에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 출처: 인공지능신문정한영기자
중기부, 인공지능 활용한 제조 플랫폼 구축... 스마트제조 2.0 본격 시동
2020.07.31
박영선 장관 "제조데이터가 수익모델이 되는 마이제조데이터 디딤돌 될 것"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3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11차 인공지능(AI)·제조데이터 전략위원회(이하 전략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 7월 23일 정부가 발표한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중소기업 제조혁신 고도화 전략(이하 고도화 전략)'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는 관련 전략의 핵심기반이 되는 인공지능(AI) 중소벤처 제조 플랫폼(KAMP, Korea AI Manufacturing Platform)의 구축방안을 시작으로 논의가 본격 진행된 것이다.AI 중소벤처 제조 플랫폼(KAMP)은 ▶제조공정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활용하고 인공지능(AI)솔루션 개발을 지원하는 데이터 인프라와 ▶인공지능(AI)전문가, 대학, 연구기관의 네트워크를 통합해 일컫는 것으로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활용을 지원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된다.중기부는 올해 인공지능(AI) 중소벤처 제조 플랫폼(KAMP) 구축의 첫 단계로 민간 클라우드 사업자를 선정하고 뿌리산업 분야의 중소기업들이 많이 사용하는 컴퓨터 수치제어(CNC) 머신, 프레스 등 핵심설비의 데이터셋 구축과 인공지능(AI) 솔루션 도입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과 솔루션 실증을 지원할 계획이다.두 번째로, 포스프레임(PosFrame, 포스코 ICT), 넥스플랜트(Nexplant,삼성 SDS), 프리딕스(Predix, GE), 마인드스피어(Mindsphere, Simens) 등 국내외 제조 플랫폼의 활용 영역, 데이터 수집·저장·활용 방법, 특징에 대해 포스코 ICT측에서 발표하고 중기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AI) 중소벤처 제조 플랫폼(KAMP)’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전략위원들은 토론에서 ▶중기부에서 구축하는 인프라를 통해 다양한 제조 플랫폼이 운영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야 하고, ▶중소벤처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국내 제조현장에 적합한 기능을 발굴·서비스해야 하며, ▶중소벤처기업이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플랫폼 개발사와 지속적인 기술지원 방안에 대해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정부는 지난 7월 23일 '제11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겸 제1차 한국판 뉴딜 관계장관회의'에서 한국판 뉴딜의 첫 번째 후속 조치로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중소기업 제조혁신 고도화 전략'을 발표하고, 기존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업그레이드하는 스마트제조 2.0의 청사진을 제시한 바 있다.향후 전략위원회는 마이제조데이터, 5G+AI스마트공장, 디지털 클러스터 등 고도화 전략의 중점 사업들에 대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중기부 조주현 중소기업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 단장은 ”인공지능 중소벤처 제조 플랫폼(KAMP) 구축을 통해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활용을 본격화하고, 제조데이터 제공자의 수익모델을 창출하는 마이제조데이터 시대를 열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정한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