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센터 media center

보도자료AI EXPO KOREA 2021. 3.24(수) - 26(금)

147

AI 기반 제조 플랫폼 기업 유노믹, 제조 맞춤형 플랫폼 ‘ELFiNOS’... 제조업 진화 앞당긴다
2021.02.16
다양한 특성과 기능의 장비 및 PLC 등을 통합하고, 현존하는 90% 이상의 주요 컨트롤러와 호환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이던 적용이 가능한 제조 맞춤형 플랫폼 ELFiNOS는 생산라인 전체를 지원 제조 맞춤형 플랫폼인 ‘ELFiNOS’ 로고 이미지인공지능(AI)를 통한 제조업의 진화와 AI 기반 치매진단 플랫폼 기업 유노믹(대표 유흥식)은 제조 맞춤형 플랫폼인 ‘ELFiNOS’를 통해 생산라인 전체를 지원하는 절삭가공 분야의 대표 소프트웨어 업체로서, 축적된 기술력을 통해 스마트 제조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다양한 특성과 기능의 장비 및 PLC 등을 통합하고, 현존하는 90% 이상의 주요 컨트롤러와 호환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이던 적용이 가능한 제조 맞춤형 플랫폼 ELFiNOS는 생산라인 전체를 지원한다.플랫폼은 실시간 모니터링, 작업 내역 추적 관리, 설비/장비의 상태 파악, 불량 관리를 통해 제조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토탈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두산공작기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MEC 등과 함께한 10년간의 기술개발 및 사업협력을 통해 SMS(Smart Manufacturing System)을 공급하고 있다.유노믹 AI 플랫폼 개요특히, 리액티브 아키텍처 기술을 지원하는 미국 라이트벤드(Lightbend)사와 기술협약을 체결한 국내 유일의 AI 플랫폼 공급사로 애플, 디즈니, 넷플릭스, 테슬라 등 해외 대기업에서 사용하는 리액티브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또한 유노믹은 스마트팩토리를 넘어 디지털 트윈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5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디지털 트윈(ISO23247) 표준 활동에 유일한 민간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디지털 트윈은 산업현장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술과 제조업체를 경쟁력 있게 만드는 기계와의 소통을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한편, 유노믹은 오는 3월 24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 2021(AI EXPO KOREA)'에 참가해 전반적인 AI 제조솔루션을 선보인다. 또 유노믹은 제조업을 넘어 헬스케어 분야에서 현재, 뇌 MRI 데이터를 활용한 AI 기반 치매진단 플랫폼 구축 과제를 수행 중에 있으며, 2021년에는 실제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슈퍼브에이아이, ‘데이터 라벨링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 2021' 웨비나 성료
2021.02.15
참여 기업들은 약 500만원 상당의 머신러닝 데이터 플랫폼 스위트 3개월 무료 사용권을 비롯해 슈퍼브에이아이의 고품질 데이터 구축 노하우가 집약돼 있는 매뉴얼을 무상으로 제공받았다.데이터 라벨링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 2021 웨비나 이미지인공지능 데이터 플랫폼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대표 김현수)가 ‘데이터 라벨링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 2021' 웨비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과 데이터 라벨링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각 분야별 200여 기관 및 기업들이 참석했다.지난해 오프라인 참석률 95% 이상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슈퍼브에이아이의 ‘데이터 라벨링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은 올해 참여인원의 제한을 두지 않은 비대면 웨비나 형식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의 참석률은 일반 웨비나 행사의 2~3배 수준인 80%에 육박해 눈길을 끌었다.프로그램은 2021 공공 부문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에 대한 이해, 고품질 데이터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및 사업 구성 전략, 데이터 품질 관리, 프로젝트 생산성 관리를 위해 놓치지 않아야 할 3가지 포인트, 고품질 데이터 구축 프로젝트 Case Study 등 총 4개의 주제로 진행됐다.웨비나 연사로는 슈퍼브에이아이 이현동 이사를 비롯해, BD&AI 컨설턴트 박준하, AE 이지훈 등이 참여해 고품질의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및 관리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전했으며, 실시간으로 진행된 질의 응답 시간에는 데이터 품질의 기준을 비롯해 구축 데이터의 활용 방안, 데이터 구축 사업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웨비나 참여 기업들은 약 500만원 상당의 머신러닝 데이터 플랫폼 스위트 3개월 무료 사용권을 비롯해 슈퍼브에이아이의 고품질 데이터 구축 노하우가 집약돼 있는 매뉴얼을 무상으로 제공받았다.한편, 슈퍼브에이아이는 얼마 전 ‘커스텀 오토라벨링’ 기술을 새롭게 개발해 '스위트'에 탑재했다. '커스텀 오토라벨링은 인공지능 지식은 물론, 개발 지식이 없어도 고객사 맞춤의 라벨링 자동화 인공지능을 ‘노코딩’으로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커스텀 오토라벨링을 잘 활용하면 생산성이 대폭 개선되면서도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데이터댐 사업 등 대규모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작업이 필요한 기업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슈퍼브에이아이 김현수 대표는 “디지털 뉴딜의 핵심인 데이터 댐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며 데이터 구축 사업의 규모가 점차 커지고, 평가 관리 기준도 엄격해지고 있는 추세다. 이 때문에 데이터 품질관리와 프로젝트 생산성 관리의 중요성도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대규모 구축 사업 수행시 데이터의 품질과 작업 생산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적합한 도구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인공지능의 모든 것 한눈에… 제4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오는 3월 24일 개최
2021.02.15
오는 3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사흘간 국내외 인공지능(AI) 기업과 기관 등 180여개사 225부스 규모로 인공지능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제4회 ‘국제인공지능대전2021(AI EXPO KOREA 2021)’이 오는 3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사흘간 국내외 인공지능(AI) 기업과 기관 등 180여개사 225부스 규모로 개최된다.전대미문의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비대면 언텍트 시대, 최근 AI의 발전은 AI 얼굴인식 및 열화상인식 시스템, AI 화상회의 및 의료, 소매, 교육 솔루션, 유통, 물류 등 전 산업 분야에서 에서 AI 다양한 장소와 지역에서 눈부시게 활약하고 있으며, AI는 현실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 능력을 우리 곁(엣지)으로 옮기고 연산 능력, 저전력, 보안, 대역폭, 대기 시간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인공지능은 하나의 칩으로 AI 및 딥러닝 구현과 신경망(Neural Network, NN) 등을 통한 추론뿐만 아니라 학습에서부터 모델 실행까지 모두 가능해 여러 개의 네트워크를 동시에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AI가 더 빨라질 뿐만 아니라 개인화 및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최적화된 AI 구현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2021 국제인공지능대전(이하, AI EXPO KOREA)'을 통해 우리 생활에 다가온 AI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AI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AI를 체감할 수 있다.AI EXPO KOREA 2021에서는 인공지능이 미래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 AI가 가져오는 우리 사회와 산업의 혁신은 무엇인지 관련 AI 최신 기술과 플랫폼·솔루션,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AI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혁신으로 이끌 인공지능(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공유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진다.이번 AI EXPO KOREA 2021는 (사)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 국내외 ICT관련 전문 전시기업 서울메쎄인터내셔널(대표 박병호), 인공지능신문 등 3개 기관이 관련 기관 및 단체의 후원과 협찬으로 통합 주최·주관한다. 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직접 전시회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바이어와 참가업체의 원격상담을 지원하는 비대면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한국 전시업계의 새로운 출발을 위한 노력을 가속하고 있다.특히, 인공지능이 언텍트 시대를 맞는 우리 사회와 기업과 산업이 대응해 나가고 인공지능을 통해 ​​교육과 생산, 유통, 물류, 비즈니스 등의 환경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와 제품의 시장 경쟁력과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제품의 차별화와 비용 효율적인 성능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고,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AI언텍트관’을 추가로 설치해 그 대응 방향과 구현 전략을 제시한다.주요 출품 및 전시품목으로는 ▶‘AI언텍트’관에서는 AI 화상솔루션, 교육 솔루션, 비대면 입출입 기기 및 장비, 키오스크, 감지 및 식별 시스템, 금융, 유통 물류 등의 각종 솔루션과 ▶‘AI Elemental Technologies·H/W·S/W’ 분야의 머신러닝, 딥러닝, 뉴럴 네트워크, 강화학습, 자연어, 음성인식, 이미지인식, AI칩·부품, 컴퓨팅,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딥서버, 플랫폼·솔루션 등과 ▶‘AI Applications & Services’ 분야로 챗봇 및 어시트턴트, RPA, 5G·네트워크, IoT,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금융, 보안, 제조·유통·소매, AI로봇, 머신러닝,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홈, 드론·UAV, AI콜센터, 예측유지보수, AI컨설팅 등과 인공지능 관련 전문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돼 있다.참관을 위해서는 AI EXPO KOREA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하면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참가 문의는 AI EXPO KOREA 통합사무국으로 하면 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몬드리안에이아이, 벌트코리아와 AI·빅데이터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 위한 업무협약
2021.02.08
몬드리안 AI의 인공지능·빅데이터 기술과 벌트코리아의 컨설팅·글로벌 네트워킹 기술이 결합돼 항만, 건설, 헬스케어,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는 계기 왼쪽부터 홍대의 대표와 지민규 대표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 대표 홍대의)는 벌트코리아(Vault Korea, 대표 지민규)와 3일 벌트코리아 사무실에서 해외 사업 개발 활동 및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홍대의 대표와 지민규 대표는 2020년 5월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지원해 실시된 ‘Scale-up 인천, 글로벌 현지화 챌린지 지원 사업’에 참가해 첫 연을 맺은 뒤 사업(미국 진출 컨설팅 및 현지화 준비)을 이어 나갔으며, 이번 MOU를 계기로 상호 발전과 협력 활성화를 통해 양 사의 공동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몬드리안에이아이는 인천시를 대표하는 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 기업으로서 인공지능 플랫폼 Yennefer를 개발해 국내 인공지능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벌트코리아는 미국 The Vault사의 한국지사로 기업의 성장을 위한 국·내외 프로젝트 지원 및 차별화된 글로벌 네트워크의 방식과 확장을 지원하는 기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사는 국내 벤처 환경 성장을 위한 활동(컨설팅 지원, 투자자문, 사업 개발 활동 등), 해외 진출 업무 협력(법무적 지원, 투자자문, 사업 개발 활동 등), 당사자 간 보유 네트워크 POOL을 활용한 시너지 창출 등에 대해 공동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이를 통해 몬드리안에이아이의 인공지능·빅데이터 기술과 벌트코리아의 컨설팅·글로벌 네트워킹 기술이 결합돼 항만, 건설, 헬스케어,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는 계기와 해외 진출의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한편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인천 항공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 ICT혁신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에 참여 중이다. 자체 개발 ATMOS(Air Traffic Monitoring Operation System) 플랫폼으로 국내 항공관제 시스템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며, 국내의 정상을 넘어 세계 인공지능 관제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제품 경쟁력 확보 및 연구개발을 이어나가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과기정통부 장석영 차관, AI 학습용 데이터 플랫폼 기업 크라우드웍스 방문
2021.02.05
디지털 뉴딜 ‘데이터 댐’ 프로젝트의 최일선에 있는 전문기업들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뉴딜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디지털 뉴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회사를 소개하고 있는 크라우드웍스 박민우 대표(사진:크라우드웍스)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 장석영 제2차관은 29일, 크라우드소싱 기반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플랫폼 기업 크라우드웍스(대표 박민우)를 방문해 크라우드웍스, 테스트웍스(대표 윤석원), 에이모(대표 오승택), 셀렉트스타(공동대표 김세엽, 신호욱) 등 국내 대표적인 데이터 가공 전문기업 대표와의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디지털 뉴딜 ‘데이터 댐’ 프로젝트의 최일선에 있는 전문기업들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뉴딜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디지털 뉴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크라우드웍스는 국내 최대의 크라우드소싱 기반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플랫폼(회원 21만 명)을 운영하고 있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기정통부가 지원하는 한국어 자유대화 말뭉치 등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과 데이터 기반 서비스 개발에 활용하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크라우드웍스는 지난 12월,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과기정통부가 주최하는 ‘2020 벤처 및 중소기업 활성화’ 유공 표창과 ‘2020 ICT 특허경영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우리나라가 디지털 선도국 도약을 위한 디지털 뉴딜 발전방안과 인공지능 성능을 좌우하는 데이터 신뢰성 및 품질 향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논의했다. 또한, 크라우드소싱 기반 데이터 수집, 가공, 검수 등에 다수가 참여하는 크라우드워커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고용 창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장석영 제2차관은 “우리 경제ㆍ사회 전반의 지능화 혁신을 가속화하고 코로나발 일자리 위기 극복을 위해 디지털 뉴딜의 핵심인 ‘데이터 댐’ 프로젝트에 집중 투자하여 디지털 대전환을 뒷받침할 핵심 인프라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디지털 선도국으로 도약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공지능 성능 및 신뢰성과도 직결되는 데이터의 품질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아울러, “과기정통부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뉴딜정책의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디지털 선도 국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이슈] 라벨링 자동화 인공지능 '노코딩'으로 OK !... 슈퍼브에이아이, ‘커스텀 오토라벨링’ 개발
2021.01.28
별도 개발자 없이도 사용자 고유의 데이터에 대한 라벨링 자동화 가능... 커스텀 오토라벨링, 일반적이지 않은 데이터나 물체 등을 고객이 직접 라벨링 자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슈퍼브에이아이 김현수 대표는 “스위트의 올인원 시스템과 커스텀 오토라벨링 기능이 NIA의 데이터 구축 과제 수행을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국내 대표 인공지능 데이터 플랫폼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대표 김현수)가 자사의 인공지능 머신러닝 데이터 플랫폼 ‘스위트(Suite)’의 자동화 기술을 고도화한 ‘커스텀 오토라벨링’을 새롭게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전이 학습(Transfer Learning)’을 적용해 개발된 ‘커스텀 오토라벨링’은 일반적이지 않은 데이터나 제품, 물체의 라벨링 작업을 고객이 직접 스위트를 통해서 자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 인공지능 지식은 물론, 개발 지식이 없어도 고객사 맞춤의 라벨링 자동화 인공지능을 '노코딩'으로 생성할 수 있다.기존의 오토라벨링은 일반적인 사물(common objects) 100개에 한정되어, 해당 범위를 벗어나는 물체나 제품에 대해서는 라벨링 작업을 자동화하는 것이 불가했다. 하지만, 이번에 ‘커스텀 오토라벨링’ 기능이 새롭게 도입되면서 별도의 개발자 지원 없이도 스위트 내에서 클릭 몇 번으로 사용자 고유의 데이터 라벨링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게 되었다. 스위트 커스텀 오토라벨링 개요대량의 방대한 데이터로 학습되어 온 ‘오토라벨링’은 다양한 종류의 물체를 정확하게 라벨링할 수 있는 지식을 지니고 있는데, 이 광범위하게 축적된 지식을 ‘커스텀 오토라벨링’에 전이하면 수천장의 적은 데이터만 학습시켜도 해당 물체를 자동으로 라벨링할 수 있는 모델 개발이 가능하다.또한, 생산성을 대폭 높이면서도,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데이터댐 사업 등 대규모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작업이 필요한 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커스텀 오토라벨링’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스위트에서 고객이 수작업으로 작업한 주요 데이터를 선택하여 내보내기 한 뒤, ‘커스텀 오토라벨링 생성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맞춤형 오토라벨링 인공지능이 생성된다.스위트에서 생성된 커스텀 오토라벨링 시연화면'커스텀 오토라벨링' 기능을 적용해 작업한 후에는 생산성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리포트도 함께 지원되는데, 향후에는 각 데이터별로 라벨링이 얼만큼 정교하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성능 리포트’도 제공하여 스위트의 시스템 고도화에 반영할 예정이다.해당 기능은 '엔터프라이즈 플랜' 등급 고객에게 제공되며, 커스텀 오토라벨링을 생성할 때와 생성된 커스텀 오토라벨링을 활용해 데이터 작업을 수행할 때 크레딧이 차감되는 방식이다.슈퍼브에이아이 김현수 대표는 "기업이 원하는 인공지능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서비스에 특화된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해야 한다"며, "커스텀 오토라벨링은 산업군에 관계없이 활용할 수 있고, 자사의 제품이나 부품과 같은 특수한 데이터의 라벨링 작업도 자동화할 수 있어, 데이터 작업의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스위트의 올인원 시스템과 커스텀 오토라벨링 기능이 NIA의 데이터 구축 과제 수행을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한편, 슈퍼브에이아이 김계현 CRO가 발명한 ‘이미지 분석 및 오토라벨링 디바이스 활용에 사용 가능한 딥러닝 네트워크를 훈련시키는 학습용 데이터를 생성하는 방법’ 등 오토라벨링 관련 미국 특허 5건이 모두 등록 결정되었으며, 특허의 권리 범위를 확장하기 위한 4건의 특허(계속출원, CA)도 완료된 상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AI 데이터 기업 인피닉, 지스트와 국가중점데이터 개방...국내 자율주행 개발 활성화 나선다
2021.01.28
국내 기업 및 연구 단체 대상, 도로상 비정형특성 인지 정보 이미지 데이터 제공 목적으로 총 75만 장의 데이터셋 구축 완료, 개방 후에는 공공데이터 포털에서 누구나 사용 가능공개 이미지 데이터 샘플광주과학기술원(총장 김기선. 이하, GIST) 기계공학부 이용구 교수팀과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서비스 전문기업 인피닉(대표 박준형)이 함께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이를 통해 국내 자율주행 개발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용구 교수팀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문용식 이하, NIA)이 주관하는 2020년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도로상 비정형특성 인지 정보 개방DB 구축’ 사업을 지난 25일 완료했다.도로상 비정형특성 인지정보 데이터는 자율주행 시 접할 수 있는 제한된 특수 상황 정보를 의미하며, 교통경찰 및 교통안전요원의 수신호 등도 여기에 해당한다. 이러한 비정형특성 인지정보 데이터의 확보는 정적 신호만으로 판단이 어려운 도로 위 동적 상황을 파악할 수 있어 자율주행차의 성능 향상 및 안전한 자율주행에 도움을 준다.공개 이미지 테이터 샘플금번 데이터 구축 사업은 지스트의 주관 하에 국내 기업 및 연구 단체를 대상으로 도로상 비정형특성 인지정보 학습용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인피닉을 비롯해 빅데이터 분석 및 플랫폼 구축 전문 기업인 에쓰오씨소프트가 공동 참여하여 진행됐다.이용구 교수팀은 AI 교통사고 과실여부 판단 시스템(차대차, 차대사람, 차대 이륜차 등 다양한 유형의 교통사고를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 등 자율주행 관련 분야의 기술개발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본 사업을 통해 다양한 환경변수에 대응력을 갖춘 완전자율자동차 개발을 위해 필수적 인 비정형 특성의 경찰관 및 안전요원, 보행자 인식학습에 필요한 대량의 학습용 데이터를 구축하여 공개한 것이다.인피닉은 자율주행 분야를 필두로 의료 AI, 보안 AI, 안면인식 솔루션 등 딥러닝 응용 기술 개발 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셋을 제공하는 등 수년간 데이터 수집 및 가공 기술력을 쌓아왔다.이를 토대로 자율주행 개발의 핵심 인프라라 할 수 있는 데이터를 일반인에 개방하여 데이터 경제 발전을 촉진하고자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지스트와 인피닉은 금번 사업에 참여하여 총 75만 장의 데이터셋을 구축했다. 세계 최초로 구축한 45만 장의 경찰 및 교통안전요원 수신호 인식 데이터를 비롯해 차량, 신호등, 횡단보도 등 60가지의 교통 환경의 다양한 객체가 포함된 데이터 10만 장과 보행자, 경찰관, 교통안전요원의 이미지 데이터 20만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이용구 교수는 대규모 비정형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를 개방함으로써, 딥러닝 학습 시 변수가 많은 도로 상황에서의 완전 자율주행을 위한 인지처리 기술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며, "지스트는 앞으로도 자율주행 데이터 분야 관련 연구개발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하고, 정부 데이터 구축 사업에도 적극 동참하여 국내 자율주행 핵심 인프라 지원 및 자율주행 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 이라고 전했다.한편, 국가중점 데이터 개방 사업을 통해 구축된 본 데이터셋은 오는 2월 12일부터 공공데이터 포털(data.go.kr)을 통해 공개되며, 신청 절차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뉴로클, 비전문가도 손쉽게 활용이 가능한... ‘AI 소프트웨어’ 교육계 관심으로 이어져
2021.01.28
정부, 올해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분야 인재 양성에 2626억원 투자올해,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분야 인재 양성에 투입하는 예산은 지난해보다 300억 원이 늘어나 2,626억 원이다. 여기에,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제조·의료·물류·보안 등 다양한 산업계에 인공지능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공급하는 뉴로클(대표 이홍석)에 대한 교육업계의 관심 또한 집중되고 있다.교육계 관계자는 “투자가 대폭 확대된 만큼, AI 교육의 전문성도 점차 고도화될 것으로 보인다. 인공지능의 원리를 강조하는 교육에서 나아가, 실제 산업계에서 사용되는 기술 및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목하고 있어, 뉴로클의 AI 소프트웨어 등을 검토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라고 전했다.뉴로클 이홍석 대표는 “딥러닝 비전 기술을 손쉽고 정확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산업계와 교육계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는 교육기관에서 익힌 AI 역량을 산업현장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적합한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는 것이 AI 교육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뉴로클은 현재, 딥러닝 비전문가도 손쉽게 활용이 가능한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뉴로티&뉴로알)를 공급하고 있다. 오토 딥러닝 알고리즘은 딥러닝 전문 지식이 없어도 GUI 조작으로 이미지에 맞는 최적의 딥러닝 모델을 구현해주며, 데이터 관리 시스템은 체계적으로 학습용 이미지를 정제할 수 있는 구조이다. 다양한 플랫폼 지원을 통해 산업용 고성능 서버 PC부터 실험용 모형 자동차까지 최적화되어 적용이 가능한 점 등의 기능을 앞세워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위세아이텍, ‘범정부 데이터플랫폼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 수주
2021.01.28
사업예산은 총 19억 5천 만원, 사업 기간은 2년 장기계속 계약이며, 1차 분 8억 6천 만원, 사업 기간은 올해 12월까지머신러닝 전문기업 위세아이텍(대표 김종현)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원장 문용식)의 ‘범정부 데이터플랫폼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사업예산은 총 19억 5천 만원, 사업 기간은 2년 장기계속 계약이며, 1차 분 8억 6천 만원, 사업 기간은 올해 12월까지이다.범정부 데이터플랫폼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은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 실현을 위해 메타데이터를 중심으로 정부와 공공기관의 데이터 보유 현황(소재지 등) 및 국가데이터맵(데이터간 연관관계를 그래프 형태로 표현한 검색 시각화 서비스) 관리 등 범정부 차원의 데이터의 제공·관리 체계를 운영하는 것이다.특히, 정부 정책을 개발하고 시행할 때 데이터를 활용하여 증거를 기반으로 한다는 ‘데이터기반 행정법’이 2020년 12월부터 시행되면서 모든 공공기관의 메타데이터 수집 관리에 대한 체계적 운영관리와 효율화가 더욱 중요하게 되었다.위세아이텍은 자사의 메타데이터관리 기술력을 기반으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진행된 범정부 데이터플랫폼 구축 사업 및 2020년 운영·유지관리 사업을 연이어 수행한 선행사업자로서, 해당 플랫폼의 주요 기능인 메타데이터관리, 국가데이터맵, 표준용어사전관리 등 데이터 핵심 기술 및 공공클라우드 인프라 환경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노하우를 겸비하고 있다.위세아이텍은 2020년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을 통해 변화하는 환경에 맞게 메타데이터 수집·관리 체계를 확대하고, 공공기관 간의 데이터 요청과 제공을 활성화하기 위한 시스템 연계 등을 추진한다. 또한, 국가데이터맵 검색 기능, 데이터 추천 기능, 오류 및 장애 알림 서비스 등 사용자 편의성 개선 등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관리의 효율화와 동시에 사용자 편의성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위세아이텍은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 효율화 및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적용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데이터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관련 인프라 관리가 핵심이다.”라며, “자사의 메타데이터관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범정부 데이터플랫폼 운영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스페셜리포트] ‘인공지능 열기’ 코로나19도 녹였다... '2020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성료
2020.11.03
현존하는 AI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GPU 서버, AI 엣지 플랫폼, AI 칩 기반의 추론 및 트레이닝 프레임워크와 플랫폼, 데이터 가공, 클라우드, 디지털휴먼, AI 서비스 로봇 등 다양한 기술과 볼거리 제공전시회 전경(사진:최광민 기자)비대면 언텍트 시대, 전대미문의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지난 5월 개최 예정이었던 '국제인공지능대전 2020(AI EXPO KOREA 2020)이 9월로 1차 연기됐고 다시 우여곡절 속에 10월로 미뤄져 지난 29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코로나19 상황에 많은 우려로 기존 전시회 참관 순서부터 달랐다. 입장을 위해서는 우선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은 의무였으며, 접수 테이블에서 작성됐던 문서는 로비 곳곳에 세워진 배너에 새겨진 QR를 스캔해 내 스마트폰에서 작성돼 출입 패찰을 발부하는 서버로 전송됐다. 이어 발부된 패찰을 패용하고 비닐장갑을 끼고 전시장 입구에 설치된 비대면 AI 얼굴 인식을 통한 체온 체크를 하고나서야 입장이 가능했다.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서는 개막식도 참가사 대표들의 기념촬영으로 대체됐을 정도로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방역을 최우선으로 두고 진행했다고 한다.이날 행사는 방역 지침에 따라 개막식은 참가사 및 참가기관 대표들의 환담회와 기념촬영으로 대체됐다.(사진:최광민 기자)이번 AI EXPO KOREA에서는 참가를 예정했던 SK네트웍스, IBM, HPE 등 국내 대기업 및 글로벌 기업은 코로나19 본사 지침에 따라 부득이 참가를 내년으로 미룬 대신 화웨이를 필두로 슈퍼마이크로, 링크제니시스, 에이모 등 새로운 기업들로 그 자리를 메우고 인공지능 기업은 물론 AI 관련 기관 및 단체까지 150여곳이 참가해 200부스 규모로 빈자리 없이 가득 메워진 전시장에는 사흘 내내 관람객들이 북적일 정도로 줄을 이었다.부스전경특히,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했던 일부 기업들은 코로나19로 참관객이 별로 없을 것으로 나름 판단해 준비한 리플렛이나 관련 자료를 몇번이고 다시 제작하는 해프닝을 벌였다고 한다.이번 AI EXPO KOREA 2020에서 가장 큰 부스를 마련한 곳은 화웨이다. 화웨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어센드 컴퓨팅 솔루션, AI 산업 애플리케이션 및 소프트웨어, 스토리지 등 AI 기반의 솔루션과 제품을 전시하고 시연했다.화웨이 부스 전경화웨이는 지난해 어센드(Ascend) 910 AI 프로세서와 마인드스포어(MindSpore) AI 프레임워크를 출시하며 AI 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에서 AI 칩 기반의 추론 및 트레이닝 프레임워크와 플랫폼을 그리고 간편한 프레임 워크를 통해 AI와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통합을 지원하는CANN AI 개발자 도구를 선보였다. 디바이스, 엣지 및 클라우드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딥러닝 프레임워크를 지원하는 마인드스포어와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위한 엔드 투 엔드 서비스인 모델아트(ModelArts) 등도 소개했다.화웨이 최종배 이사가 부스를 방문한 국회 과방위 이용빈 의원에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AI 엣지 플랫폼을 소개했다. 아틀라스(Atlas) 200 AI 가속 모듈, 아틀라스 500 AI 엣지 스테이션, 아틀라스 500 프로(Pro) 등 손쉽게 엣지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제품들을 전시했다. 아틀라스 200 AI 가속 모듈은 터미널 장치에 추론 및 영상 및 사진 디코딩 모듈이 포함 되어있어 다양한 AI 시나리오에서 최적의 성능으로 적용이 가능하다. 아틀라스 500 및 아틀라스 500 프로 엣지 서버는 클라우드와 엣지 간 컬래버레이션을 지원해 집약적인 추론 기능을 제공한다.화웨이는 AI 딥러닝 플랫폼도 소개했다. 고도의 컴퓨팅 파워를 이용한 아틀라스 300 AI 가속 카드, 궁극의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아틀라스 800 AI 서버, 대규모 데이터셋 신경망 트레이닝을 지원하는 아틀라스 900등도 선보였다.한국화웨이 AI기술담당 박태민 이사가 부스를 방문한 참가사 대표들에게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한국화웨이 AI기술담당 박태민 이사는 "화웨이는 프론트엔드부터 백엔드에 이르는 풀스택 시나리오를 제공해 AI칩 시장에서 강력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국내 AI 개발자들이 손쉽고 신속하며 창의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화웨이가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에이모 오승택 대표가 자사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에이모는 "A.I 기술을 통해 디지털 세상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합니다"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모델의 목적과 데이터 특성을 고려하여 머신러닝 모델링에 필요한 이미지 가공, 음성 가공 자율주행 데이터 가공 등 다양한 학습 데이터를 가공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Ground Truth as a Service(학습 데이터 가공과 검수를 통해 학습 데이터의 정확도를 보장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부스전경에이모가 선보인 솔루션으로 먼저, 고객사의 요청사항을 전달받아 에이모 어노테이터(Annotator)가 학습 데이터 가공부터 검수까지 진행해 학습 데이터의 정확도를 보장하는 ‘AIMMO GTaaS(Ground Truth as a Service)’서비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직접 학습 데이터 가공을 진행할 수 있도록 PaaS(Platform as a Service: 서비스형 플랫폼) 형식의 ‘AIMMO Enterprise(Cloud)’ 서비스, 외부로 반출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학습 데이터 가공을 하기 위한 서비스로 고객의 시스템에 에이모 서비스를 직접 설치해 제공하는 ‘AIMMO Enterprise(On-Premise)’ 등이 있다.에이모 관계자가 부스를 방문한 국회 중소기업특별위원장인 김경만 의원(왼쪽에서 두번째)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신정훈 의원에게 자사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또한 누구나 학습 데이터 가공에 참여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서비스. 머신러닝 학습 데이터 전문가들이 데이터 특성을 고려해 프로젝트 설계와 검수를 진행하여 일반인도 쉽게 학습 데이터 가공에 참여할 수 있게 하고 데이터 수집과 단순한 작업을 빠르게 할 수 있는 ‘AIMMO Crowd (APP: AIMMO-에이모)’ 등을 선보였다.링크제니시스 관계자가 부스를 방문한 국회 과방위 이용빈 의원에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링크제니시스는 한마디로 말하면 AI 기술 기반 하에 테스트자동화사업,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B2B 소프트웨어 회사라고 할 수 있겠다. 이번 전시회에서 VLAD와 LOOKAZ를 중심으로 소개됐다.먼저, VLAD는 비전 검사에 사용할 수 있는 AI 기반의 비전 솔루션으로 기존 비전 장비의 경우 검사 이미지를 획득한 후 특징을 추출하여 이를 기반으로 검사 결과를 판정하는 방법을 주로 사용했지만 이 방식은 불량 패턴이 비정형인 경우 바꾸는 특징 패턴에 대해 일일이 다시 프로그램을 수정해야 하는 한계를 가지고 있었다.VLAD 경우, 딥러닝 기술을 적용하여 동일한 형태의 불량인 경우 모델에 관계없이 패턴이 바뀌거나 조명 등 환경이 바뀌어도 뛰어난 인식률을 자랑하며, 필요한 경우 프로그램의 변경이 아닌 사용자가 추가 학습을 통해 AI 모델을 업그레이드 하여 적용하면 되기 때문에 개발 유지보수에 따른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AI 기반의 비전 솔루션 VLAD을 소개하고 있다.LOOKAZ는 공장 내 장비로부터 가동 현황 정보를 수집하여 모니터링하고 분석용 빅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엣지디바이스인 DCE와 빅데이터를 저장하고 이를 통해 분석 및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서버로 구성되어 있다. 데이터수집용 DCE는 산업현장의 다양한 장치들을 지원하기 위해 링크제니시스는 20여년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통해 획득한 표준, 비표준 장치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적용하여 신뢰성 있는 데이터 획득을 지원하고 있다.슈퍼솔루션 부스 전경수퍼솔루션은 전시된 많은 제품들이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처음 선보인 현존하는 AI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슈퍼마이크로 HGX-2 A100 GPU 서버는 전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물론 전시장 내 인공지능 솔루션 업체 관계자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고 한다.슈퍼마이크로 A100 서버는 SXM-2 와 PCI 방식의 엔비디아 A100 텐서코어 GPU를 2U에서 4개, 4U에서 무려 8개까지 지원한다. AMD EPYC 7002 프로세서 등으로 CPU 처리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최대 32개의 DDR4-3200MHz 메모리 대역폭, 10개의 PCIe Gen 4 슬롯으로 낮은 레이턴시와 데이터의 고속 전송이 가능하다.현존하는 AI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슈퍼마이크로 HGX-2 A100 GPU 서버를 소개하고 있다.이밖에 슈퍼솔루션은 네트워크 스위치부터 미션 크리티컬 서버, 올플래시 NVMe 스토리지, 고밀도 블레이드 서버 등이 탑재된 슈퍼마이크로 통합 랙 솔루션, 고속 고효율 NVLink GPU 서버 등 슈퍼마이크로의 다양한 고성능 GPU 서버를 전시했다. 특히, 사용자 정의 맞춤형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자사 국산서버 '슈솔' 제품군도 선보였다. '슈솔'은 하드웨어 구성, 디자인, 제품 보증 등 제품 구성과 관련하여 비즈니스 요구에 최적화된 시스템이 구현 가능해 IT 효율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AI 외국어 학습 기술, 스마트기기용 온디바이스 인공지능 SW, 참여형 AR플랫폼, 클라우드형 데이터분석 플랫폼 등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여 많은 참관객에게 주목을 받았다.ETRI 관계자가 부스를 방문한 참관객에 AI 기반 참여형 AR플랫폼, 증강현실 기술 등을 소개를 하고 있다.특히, 'AI 외국어 학습 기술'은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수행하는 자연어처리(NLP)기반 인공지능 기술로 주어진 주제에 대해 인공지능과 외국어로 자연스럽게 말하기 연습을 하면서 발음, 문법, 표현 학습이 가능한 기술이다. 또한 소개된 '스마트기기용 온디바이스 인공지능 SW 기술'은 저사양 디바이스 내부에서 서버 연결 없이 독립적으로 고속 추론과 부분학습기반 지능형 영상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온디바이스 딥러닝 SW로 네트웍 연결에 따른 서비스 지연과 기업/개인 정보 유출 위험 없이 다양한 산업 디바이스의 지능화를 가속화시킬 수 있는 인공지능 SW 기반 기술이다.ETRI 부스 전경아울러 '참여형 AR플랫폼 기술' 모바일 카메라 영상으로 증강현실(AR)과 경량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제스처(Gesture)를 인식해 언제 어디에서나 누구나 AR 뮤지컬 공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기술과 '클라우드형 AI 데이터분석 플랫폼 기술'로 열악한 세라믹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사용자 친화적 가시화를 바탕으로 단위공정별 모델링과 최적의 공정조건을 도출하는 데이터 분석기술 및 영상분석을 통한 불량검사가 가능한 인공지능 분석 플랫폼 기술 등을 선보였다.이밖에 엘젠아이씨티는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를 위한 무인기 제품과의 대화가 불가피한 상황의 판매(거래) 절차를 위한 AI 음성인식기반 기술 응용 중요성 증대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AI) 음성인식 기반 디지털동반자형 무인 키오스크 시스템과 자사의 핵심제품인 AI기반의 음성인식, 챗봇 솔루션인 i-Voice App과 i-Voce Box를 그리고 음성 Data를 빠르고 정확하게 Text화하여 인식률(90%이상)이 높은 텍스트 정보를 제공하며 키워드, 전체 텍스트, 실시간, 배치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음성전용 솔루션(STT&TTS), AI 음성회의록 솔루션 '노트' 앱 등을 소개했다.엘젠 부스 전경엔쓰리엔클라우드는 ‘인공지능 플랫폼 치타’, ‘멀티클라우드 운영관리 플랫폼 세렝게티’, ‘데이터 카탈로그 플랫폼 윌드빗’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인공지능 플랫폼 '치타(Cheetah)'는 웹(Web) 주소만 있으면 접속할 수 있는 24시간 개방형 머신러닝 개발플랫폼으로 비전공자도 몇 번의 클릭으로 개발할 수 있는 환경으로 개발실 등 특정 환경이 아닌 카페에서도 머신러닝 모델을 개발하는 환경을 구현한다.전시회 입장하기 위해 장갑을...솔트룩스는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에 나오는 신비한 물체 ‘모노리스(Monolith)’를 등장시켰다.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모노리스를 연상케 하는 구조물과 디지털휴먼 기술을 선보여 방문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솔트룩스는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 행사를 찾아온 방문객과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했다. 우선, 모노리스를 형상화한 직육면체 키오스크를 설치해 방문객의 호기심을 이끌어 냄과 동시에 대면 상담을 최소화했다.어린이 ‘가람이’와 대화를 통해 디지털휴먼을 체험하고 있다.키오스크에는 디지털휴먼 어린이 ‘가람이’를 탑재해 방문객에게 선보였다. 가람이는 솔트룩스가 LG U+, HS애드와 무분별한 컨텐츠가 주는 영향을 보여주기 위해 실제 5세 아이를 바탕으로 만든 디지털휴먼이다. 솔트룩스는 실제 사람처럼 상호작용하는 디지털휴먼을 구현하기 위해 자연어처리(NLP), 음성합성, 음성인식, 대화 모델링 등 솔트룩스의 20년 기술 노하우를 총 집약해 구현했다.참관객이 퓨처로봇의 AI 방역 로봇을 체험하고 있다.레인보우브레인은 RPA와 AI 요소들이 결합된 새로운 기술과 사례를, 환경과학기술은 인공지능(AI) 기반 환경·해양 자료 분석 및 예측 시스템, 코리아피디에스는 국제 원자재 시장정보 활용한 AI기반 가격예측정보 서비스, 노타는 온디바이스(On-device) 얼굴인식 기반 출입제어 솔루션 및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 솔루션, 코리아피디에스는 국제 원자재 시장정보 활용한 AI기반 가격예측정보 서비스, 인공지능팩토리는 대표적인 플랫폼 서비스로 AF(AI Factory) Competition, AF Class, AF Research, AF Operation 등을 선보였다. AI 기반 자세 인식 솔루션을 시연하고 있다.우경정보기술은 AI기반 고속영상검색 솔루션 및 시큐워처 CCTV 암호화 솔루션, 유니콤넷은 인공지능 선별관제 시스템 UNI-VA(Video Analysis)으로 딥러닝 기술을 바탕으로 객체(사람, 차량)의 움직임이 있는 유의미한 CCTV 영상만을 선별적으로 관제 화면에 표출해주는 시스템, 우경정보기술은 AI기반 고속영상검색 솔루션 및 시큐워처 CCTV 암호화 솔루션, 에이아이플랫폼은 AI 의료마이데이터 비대면 플랫폼 및 치매 조기진단 헬스케어 서비스, 에이아이트릭스, 응급상황 예측 솔루션 '바이탈케어' 및 신약개발 솔루션 '몰큐어', 에이아이댑스는 인공지능 분산클라우드 플랫폼 등을 소개했다.부스전경특히,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에스아이아이에스, 에스아이에이, 슈퍼브에이아이로 구성된 국가 위성영상 AI 학습 데이터 구축 컨소시엄이 참가해 아리랑 위성영상을 이용한 AI 학습 데이터셋과 응용 AI 모델을 선보여 참관객의 주목을 끌었다. 퓨처로봇은 지난해 보다 더 똑똑해진 새로운 AI 기반 자율주행 순찰과 원격제어 기능으로 보안관제 시스템과 실시간 연동되는 지능형 보안경비 로봇과 방역로봇, 안내로봇 등 다양한 서비스로봇을 선보였다.부스전경안랩은 AI기반 보안 솔루션과 자회사인 인공지능 정보보안 스타트업 제이슨의 인공지능 기반 IT 이상징후 탐지 시스템 ‘제이머신(JMachine)’과 자사의 머신러닝 기반 위협 분석 엔진 ‘세피니티 ASA(Sefinity ASA)’를 소개했다. 건국대 실험실 기업 딥이티(Deep ET)는 YBPU과 이미 훈련된(Pre-trained) 딥러닝 모듈을 현재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대부분 임베디드 보드에 맞춤형 최적화를 진행하여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API를 선보였다.부스전경씨브이티는 얼굴인식 스탠드얼론시스템 'Face A+', 심플랫폼은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팩토리 구현 플랫폼 'Pinpoint' 서비스, 슬릭코퍼레이션은 인간행동인식 분야의 AI 모델에 학습, 상용화를 위한 다양한 자세와 체형을 가진 사람들이 헬스장이나 집에서 비디오를 통해 자신의 3D 동작을 검출하고 이를 통해 운동 효과를 높이는 포인트나 쉽게 틀리는 지점을 바로잡을 수 있는 AI 기반 피트니스 자세평가 데이터셋을 공개했다.부스전경선문대학교는 자율주행차, 배달 로봇 등 개발 위한 교육용 AI 플랫폼, 메이슨인텔리전스는 다양한 'AI 기반 음성 인식 솔루션',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는 AI 엔진 통한 빅데이터 분석 및 질병 예측하는 오픈소스 '헬스케어 플랫폼', 디에스랩글로벌은 딥러닝 기반 AI개발 자동화 플랫폼 'CLICK AI' 공개 시연했다.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 뉴로티&뉴로알(Neuro-T & Neuro-R)를 시영하고 있다.특히, 뉴로클은 깊은 지식이 없는 비전문가도 다양한 산업의 요구에 맞게 개별 적용할 수 있는 범용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 뉴로티&뉴로알(Neuro-T & Neuro-R)를 선보이며, 언택트 시대에 여러 산업에서 딥러닝 비전 기술을 적용하여 대응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했다. 이외에도 LG전자, 인텔, 머니브레인, 마인즈랩, 세미콘네트웍스, 디오비스튜디오, 에스알유니버스, 메디리타, 소이넷 등이 AI의 최신 기술과 챗봇, 얼굴 인식, 음성 인식과 같은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크고 작은 AI스타트업들도 대거 참가했다. 이름이 생소한 AI기업을 접할 수 있는 소통도 이어졌다.부스전경이번 제 3회 2020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은 주최자는 물론이고 참가사 및 참관객이 코로나19 환경에 많은 우려 속에 이전까지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환경 속에서 진행돼 주최측은 미비하지만 진행과 소통의 어려움도 따랐다고 한다. 전시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련 기관과 단체의 후원과 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 서울메쎄인터내셔널(대표 박병호), 인공지능신문이 공동 주최했다.부스전경물론, 방역이 전제되었지만 인공지능(AI) 열기가 코로나19도 녹인 것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포스트 코로나, 인공지능 미래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 AI가 가져오는 우리 사회와 산업의 혁신은 무엇인지, 관련 AI 최신 기술과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AI 기업의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혁신으로 이끌 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관련 인사이트와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사흘간의 장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부스전경주최측을 대표한 사단법인 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의 장기전 속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과 제3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과 조화시키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불편을 마다하지 않고 함께 참여해 주신 참가사와 참관객들에게 감사드립니다"라며, "이번 전시회와 관련 행사를 통해 AI의 열기와 우리 산업과 생활 속에 스며든 AI를 체험하고 디지털트렌스포메이션에서 얼마나 인공지능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 여실하게 보여준 행사로 내년 3월에 개최될 행사에서는 부족한면 부분을 보완하고 한층 더 다가가고 완성된 형태의 인공지능 생태계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소매업이 인공지능을 만나면 무엇이 바뀌는가!... 오는 2027년 리테일 AI시장 27조원 규모로 성장
2020.10.06
더 날카로운 예측 도구를 갖춘 AI를 갖춘 소매 업체는 더 현명한 비즈니스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ROI 영향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져 비용 절감 및 매출 증대와 같은 결과로 이어진다. AI는 효율성과 예측을 개선하여 소매 부문에 진정한 진화를 꾀하고 있는 것이다.이미지:본지 전 세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으며 수많은 산업이 혼란에 빠지고 있다. 국가들은 이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봉쇄를 선택했다. 이러한 선택은 생산 및 공급망에 막대한 장애를 일으키고 있다.하지만, 이 가운데 비즈니스를 촉진하기 위한 인공지능(AI) 수요는 가속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속에서 고객의 소매 패턴의 변화로 전자상거래 및 온라인 쇼핑 웹과 앱을 통한 소매 시장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고 AI 기반 쇼핑 경험에 고객의 성향이 증가함에 따라 시장 잠재력은 더 높아지고 있다.소매 시장에서 AI 기술은 자연어 처리(NLP) 머신러닝 및 딥러닝과 기타 신경망으로 구성되며, 솔루션 별 소매 시장에서 AI는 시각적 검색, 가상 도우미(챗봇 등), 제품 추천 및 계획, 가격 최적화, 고객 관계 관리 등과 AI 애플리케이션에서는 매장 내 시각적 모니터링 및 감시, 시장 예측, 예측 머천다이징, 프로그래밍 방식 광고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AI는 인사이트에서 행동까지의 격차를 줄임으로써 마케팅, 전자상거래, 제품 관리 및 기타 비즈니스 영역에서 더 빠른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내리며, 머신러닝 및 딥러닝 기술은 가장 큰 시장 점유율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소매 업계의 조직은 머신러닝과 딥러닝 기술을 사용하여 최종 사용자에게 보다 개인화 된 경험을 제공하고 대화 형 환경을 제공한다. 더욱이 증가하는 기술 추세는 소매 운영을 간소화하고, 노력을 최소화한다. 이는 전자상거래 소매 업체의 수익을 증가시켜야 할 당위성과 관련될 수 있다.더 날카로운 예측 도구를 갖춘 AI를 갖춘 소매 업체는 더 현명한 비즈니스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ROI 영향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져 비용 절감 및 매출 증대와 같은 결과로 이어진다. AI는 효율성과 예측을 개선하여 소매 부문에 진정한 진화를 꾀하고 있는 것이다.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포춘비즈니스인사이트(Fortune Business Insights)는 "소매시장에서 통합 자동화 시스템과 AI 수용으로 인해 비즈니스의 변화가 증가하면 글로벌 시장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지난달 29일 발행한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소매 시장에서 인공지능(AI)은 2019년 30억달러(약 3조5천억원)에서 29.6%의 연평균 성장률(CAGR)에 힘입어 오는 2027년에는 233억 달러(약 26조9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다양한 비대면 AI 애플리케이션의 출시와 온라인 및 매장 내 등장한 최신 AI 기반 챗봇은 소매 업계에서 관심이 증가하고 사용자 경험을 위해 시장을 효과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또한 맞춤형 및 주문형 지원 및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위해 AI 구성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고객의 쇼핑 관련 쿼리를 해결하고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비즈니스 문제의 해결, 신제품 및 서비스의 빠른 제공 등과 다양한 이점을 가지고 제품 최적화의 중요성을 높이고 고객 분석 및 행동 경험을 개선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아마존, 월마트(Walmart), 알리바바(Alibaba) 등과 같은 글로벌 회사는 공급망 관리에서 AI 기술 및 솔루션을 통해 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AI는 다양한 소매 업계에서 논의되고 있는 뜨거운 주제로 식료품, 대량 판매상 또는 패션 등 전 세계적으로 소매 업체는 이 기술을 사용하여 더 빠르고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객의 쇼핑여정을 기쁘게 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수익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기업은 더 스마트하고 민첩한 공급망 기능과 서비스가 필요한 것이다. 또 소매 업체의 경우 고객 중심의 재고 관리가 판매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열쇠이다.이처럼 소매업에서 인공지능의 사용은 목표가 공급망 최적화이든, 기존 데이터를 사용하여 전환율을 높이든, 예측 모델링과 마이크로 타겟팅 또는 가격 책정을 통해 쇼핑 경험을 맞춤화하는 것이든 상관없이 AI는 소매 공간에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또 입력되는 데이터의 순도를 보장하고 수만 개에 이르는 매장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빠르게 처리하도록 해주는 혁신적인 기술이기도 하다. 이뿐만 아니라, 매장 내에서 실제로 발생한 제품 가용성 문제를 알아낸다. AI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이를 개선해 소매업체에 매출을 늘릴 기회를 더욱 많이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최창현 기자
AI 스타트업 블루프린트랩, 美 MASQ와 솔루션 공급 계약 체결…얼굴인식 및 AR 가상피팅 솔루션 제공
2020.10.06
사진:MASQ 홈페이지 캡처 및 편집인공지능(AI) 안경추천 및 AR 가상피팅 솔루션 개발 업체 블루프린트랩(대표 신승식)이 미국의 안경 프랜차이즈 업체 MASQ(대표 Paul Kim)와 솔루션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블루프린트랩은 이번 계약을 통해 자사가 개발한 검안의용 매장 솔루션 ‘SEEOSk’가 미국 안경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된 것으로 미국의 안경시장은 연 60조원으로 단일국가의 시장으로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이다. 독립적인 검안의들의 검안 서비스 네트워크인 비전 소스(Vision Source)가 약 8%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블루프린트랩는 이 검안의 네트워크를 통해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특히, 이 솔루션 ‘SEEOSK’는 미국의 불편한 검안과정과 안경구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 사용자는 앱을 통해 간편하게 검안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얼굴을 스캔하여 본인이 원하는 안경 모델을 가상으로 착용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안경 구입에도 용이하다. 또한, 매장방문 예약과정에서 환자 정보를 입력 받기 때문에 보험관련 비용을 줄이기 원하는 미국의 눈 전문보험사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각사로고미국 캘리포니아의 어바인에 본사를 두고 있는 MASQ는 미국 검안의협회의 회원사이며, 검안의협회로부터 초기투자를 받은 바 있어 협회의 네트워크를 통해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빠르게 안경매장 수를 늘려가고 있다.MASQ의 폴 킴(Paul Kim) CEO는 “블루프린트랩의 기술력은 다른 가상피팅 회사들과 비교했을 때 월등히 뛰어나 사업파트너로 선택하게 되었다. 블루프린트랩이 개발한 ‘SEEOSK’ 솔루션은 검안과 안경구입 과정이 복잡하고 많은 비용이 드는 미국의 안경시장에 혁신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블루프린트랩 신승식 대표는 “’SEEOSK’가 안경구입이 어렵고 복잡한 미국시장에서 많은 검안의 및 중소 안경점들에게 꼭 필요한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MASQ와의 솔루션 공급 계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미국시장과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한편 블루프린트랩은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전년도 매출대비 600%이상 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시리즈A 라운드 투자유치를 진행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최광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