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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AI EXPO KOREA 2022. 4.13(수) - 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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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2021) 참가... 범죄 잡는 최첨단 인공지능 기술 선보인다
2021.03.31
인공지능 얼굴정보 인식 기술, 지능형 범죄 위험도 예측기술, 치안 민원응대 폴봇(Police chatBot) 기술 등과 범죄, 치안 분야 외에도 패션,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도 많은 활용이 예상 ETRI 연구진이 개발한 AI 기반 얼굴정보 인식 기술로 실시간 화면 이미지에서 맞춤형 시각정보를 추출하는 모습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4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 최신 인공지능(AI) 관련 연구성과를 일반에 공개한다.또한 ETRI는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AI 관련 기술을 전시, 기술이전 및 사업화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연구원이 일반에 공개하는 주요 기술은 ▷인공지능 얼굴정보 인식 기술 ▷지능형 범죄 위험도 예측기술 ▷치안 민원응대 폴봇(Police chatBot) 기술 등이다. 이외에도 인공지능 유망기술 소개와 함께 기술이전·사업화를 위한 설명회도 가진다. 먼저 인공지능 기반 얼굴정보 인식 기술은 사람의 얼굴정보를 카메라로 자연스럽게 인식하는 AI 기술이다. 사용자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및 패션에 대한 조언이 가능하다. 향후 출입관제 보안이나 범죄인 검색, 감염병 접촉자 판별도 가능해 코로나 19와 같은 팬데믹에도 효과적 활용이 가능하다. 지능형 범죄위험 예측기술 동작 예시 설명 그림 또한, 지능형 범죄위험도 예측 기술은 범죄위험상황을 초기에 인지하여 실시간 범죄위험을 판단하고 대응하기 위한 기술이다. 특히 112 신고데이터를 심층 분석한 기술로 향후 경찰이 신고접수 시 범죄유형과 대응코드의 조기 판단, 예측된 신고 수에 따른 순찰 경로 최적화 등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지능형 범죄위험 예측기술 동작 예시 설명 그림아울러 과거 수사데이터와 주변 인물관계를 분석해 용의자 추론 등에 필요한 주요 단서를 제공할 계획이다.치안 민원응대 폴봇 기술은 대화형 음성 챗봇 기술이다. AI 기술을 기반으로 치안 분야 전화민원 상의 음성을 인식하고 대화 의도를 파악함으로써 민원 시나리오별 치안 지식을 활용한 ‘양방향 음성대화’를 수행한다. 이로써 단순 민원은 기다림 없이 빠르게 인공지능 폴봇이 응대하고 복잡한 민원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전화민원 상담 시스템이 가능케 될 전망이다. 치안 민원응대 폴봇 서비스 개념 설명 예시 그림향후 단순민원 전화상담, 대화형 학습도우미, 실버세대 말동무, 지역관광안내 서비스 등에도 활용이 가능하다.아울러 ETRI는 AI와 관련된 유망기술을 발굴,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위한 상담의 시간도 갖는다. 주요기술로는 ▷비정형 동적환경에서의 자율주행을 위한 지도작성 및 전역 위치인식 기술 ▷다양한 영상 조건에서의 딥러닝 기반 휴먼행동 인식기술 ▷자율주행자동차 안전성 및 수용성 확보를 위한 운전자 모니터링 및 제어권전환 에이전트 기술 등이다.ETRI 중소기업사업화본부에서는 본 기술들을 이전받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동영상을 통해 자세히 설명할 계획이다.ETRI 김명준 원장은 “AI는 이제 사회와 국민을 연결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 연구진의 값진 성과전시를 통해 AI의 상용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
포티투마루, 'AI EXPO KOREA 2021'에서 AI 플랫폼 선보여... 많은 관심과 주목을
2021.03.31
독보적인 인공지능 기술과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중인 엔터프라이즈 SaaS 플랫폼 선보여... 포티투마루 부스 전경(사진:인공지능신문) QA(Question Answering) 인공지능 스타트업 포티투마루(42Maru, 대표 김동환)가 24일 개막한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과 주목을 끌었다.AI EXPO KOREA 2021는 올해로 4회째로 삼성동 코엑스 1층 B홀에서 26일까지 3일간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국내외 인공지능 기업과 기관 등 150여개사 215부스 규모로 AI 도입을 통해 비즈니스 확장 및 신규 비즈니스를 개발하고자 하는 제조, 서비스 등 각 산업의 다양한 수요자와 참가기업간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포티투마루 부스 위치를 안내하는 전시장(천정) 배너​포티투마루는 사용자의 질의 의도를 의미적으로 이해하고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에서 '단 하나의 정답' 만을 도출해내는 딥 시맨틱 QA(Question Answering) 플랫폼을 개발·서비스하는 인공지능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다. 딥러닝 기계 독해(MRC)와 TA(Text Analytics) 기술을 바탕으로 시맨틱 KMS(기업용 지식검색시스템), DX(Digital Transformation) 및 인공지능 기반 챗봇 등의 분야에서 비즈니스 이슈와 원인을 파악하고 잠재적인 리스크 요소를 사전 감지하는 SaaS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BA(Business Analytics)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포티투마루는 행사장 초입 스페셜 패키지존에 현장 부스(C-13)를 준비하여, 자사의 독보적인 인공지능 기술과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중인 엔터프라이즈 SaaS 플랫폼을 선보였다.TA(Text Analytics) 기술로 잠재적 리스크를 예측하고 방지하기 위한 Business Analytics 솔루션, 사용자의 질의의도를 의미적으로 이해하고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에서 ‘단 하나의 정답’을 찾아 업무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Data Intelligence 플랫폼을 비롯하여, 일반적인 고객 질의에서부터 전문상담 영역까지 고객 응대 서비스에 필요한 기능들을 토탈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AI기반 챗봇까지 DX(Digital Transformation)의 핵심이 되는 인공지능 플랫폼을 소개했다.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는 “포티투마루의 핵심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엔터프라이즈 SaaS 플랫폼은 전자, 통신, 금융, 자동차, 조선해양, 기계/설비, 법률, 커머스/리테일 및 컨택 센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김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포티투마루의 혁신적인 인공지능 플랫폼을 소개하고, 인공지능 플랫폼 도입으로 업무 혁신과 비즈니스 확장을 추진하는 기업에게 디지털 혁신을 함께 이루어 나갈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AI 매니지드 서비스기업 코그넷나인, 'AI EXPO KOREA'에서 새로운 사명으로 성공적으로 데뷔
2021.03.31
기업과 기괸을 달구는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AI음성봇을 비롯한 AI컨택센터 솔루션으로 코로나19 이후 언택, 디지털 컨택으로 고객들의 접점 이용행태가 변화함에 따라 이에 대응한 운영 솔루션을 선보였다. AI EXPO KOREA 2021 코그넷나인 부스전경(사진:최광민 기자)국내 최초 인공지능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기업이자 아주그룹의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엠티콤(MTcom)이 지난 15일, 새로운 사명 ‘코그넷나인(이하, COGNET9)’으로 변경하고 국내 인공지능 대표기업으로의 출발을 가속했다.또한 COGNET9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참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첫 공식 행사에서 새로운 사명으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COGNET9는 기업이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데 필요한 모든 여정을 지원하는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서 회사 방향성과 정체성을 담고 있다. 인공지능 적용 비즈니스 케이스 선정부터 학습 데이터 준비, 인공지능 솔루션 선정 및 개발, 지속적인 학습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AI EXPO KOREA 2021 코그넷나인 부스전경(사진:최광민 기자)국내 최초 인공지능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기업이자 아주그룹의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엠티콤(MTcom)이 지난 15일, 새로운 사명 ‘코그넷나인(이하, COGNET9)’으로 변경하고 국내 인공지능 대표기업으로의 출발을 가속했다.또한 COGNET9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참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첫 공식 행사에서 새로운 사명으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COGNET9는 기업이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데 필요한 모든 여정을 지원하는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서 회사 방향성과 정체성을 담고 있다. 인공지능 적용 비즈니스 케이스 선정부터 학습 데이터 준비, 인공지능 솔루션 선정 및 개발, 지속적인 학습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AI EXPO KOREA 2021 코그넷나인 부스전경(사진:최광민 기자)한선호 COO는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를 기점으로, 국내외 인공지능 시장에서 인공지능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입지를 다져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이를 위해 ‘AI Garage’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업의 비즈니스 시나리오가 인공지능을 통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해볼 수 있도록 제시하며(envisioning), 국내외 여러 인공지능 솔루션 회사와 협력해 고객에게 맞춤형 인공지능 포트폴리오 기반의 개발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COGNET9는 이번 행사에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솔루션 ‘데이터고블린’을 소개하면서 4월 16일 신청이 마감되는 2021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의 수요 기업 모집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ETRI 김명준 원장, AI EXPO KOREA 현장 찾아... "값진 성과를 통해 AI의 상용화에 적극 노력하겠다"
2021.03.31
25일 AI EXPO KOREA 2021 현장을 찾은 ETRI 김명준 원장이 주최 측으로부터 참가업체 및 전시 현황을 설명 받고 있다(왼쪽부터 서울메쎄 조현진 팀장, 김명준 ETRI 원장, 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 서울메쎄 박병호 대표. 사진=최광민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김명준 원장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을 25일, 참관하고 최신 인공지능(AI) 관련 연구성과를 일반에 공개한 ETRI 부스를 찾아 연구팀을 격려했다. ETRI는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AI 관련 기술을 전시, 기술이전 및 사업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명준 원장이 국제인공지능대전을 통해 공개하는 전반적인 인공지능 기술을 살펴보고 있다. 특히, ETRI는 지난해 말, 유럽특허청(EPO)이 발간한 ‘특허와 4차산업혁명’ 보고서에서 2000년 이후 4차산업혁명 기술 관련 국제특허 패밀리(IPFs) 수에서 전 세계 연구기관·대학 출원인 중 세계 1위를 차지하여 국제적으로 위상을 높인 바 있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지난 2016년부터 최근 5년간 1,983건의 인공지능(AI) 분야 국내·외 특허출원을 완료했다. 김명준 원장이 ETRI 인공지능 얼굴정보 인식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특히, ETRI의 전체 특허출원에서 AI 분야 특허출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016년 13.2%에서 지난해 22.9%로 꾸준히 상승하는 등 2019년 국가 지능화 종합연구기관으로 탈바꿈 후 AI 특허부문에서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ETRI가 최근 5년간 출원한 AI 특허의 주요 분야는 시각지능(515건), 데이터 분석 및 예측(418건), 음성 인식 및 자연어 처리(314건), AI 핵심 알고리즘(173건), AI 반도체 (165건), 복합지능(117건) , 생명의료/헬스케어(111건) 등이었다.이날 ETRI 부스를 방문한 ETRI 김명준 원장은 “AI는 이제 사회와 국민을 연결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 연구진의 값진 성과전시를 통해 AI의 상용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연구원이 일반에 공개한 주요 기술은 인공지능 얼굴정보 인식 기술, 지능형 범죄 위험도 예측기술, 치안 민원응대 폴봇(Police chatBot) 기술 등으로 참관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또한 ETRI는 이외에도 인공지능 유망기술 소개와 함께 기술이전·사업화를 위한 설명회도 가졌다. 주요기술로는 비정형 동적환경에서의 자율주행을 위한 지도작성 및 전역 위치인식 기술, 다양한 영상 조건에서의 딥러닝 기반 휴먼행동 인식기술, 자율주행자동차 안전성 및 수용성 확보를 위한 운전자 모니터링 및 제어권전환 에이전트 기술 등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한컴인텔리전스, ‘AI EXPO 2021’ 참가... AI 플랫폼 ‘NARU AI’, AIoT 기반 스마트 스토어 'Hi.Store' 등 선보여
2021.03.31
한컴인텔리전스 AI EXPO KOREA 2021 부스전경 (사진:인공지능신문)한컴MDS의 연결 자회사인 한컴인텔리전스(대표 지창건)가 24일 개막된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에 참가해 인공지능(AI) 플랫폼 및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선보였다.한컴인텔리전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체 개발한 AIaaS(AI as a Service) 플랫폼 ‘NARU AI(나루 AI)’와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 기반의 스마트 스토어 서비스 ‘Hi.Store(하이 스토어)’ 등을 선보이며, 스마트 비즈니스 환경 구축에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안했다.특히, 한컴인텔리전스는 음성 대화를 비롯해 실시간 방송이나 영화, 강연 등의 영상 콘텐츠를 다국어로 자동 번역해주는 ‘NARU Live(나루 라이브)’ 서비스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NARU Live는 NARU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시청자들이 자신이 선택한 언어로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한컴인텔리전스 AI EXPO KOREA 2021 부스전경 (사진:인공지능신문)또한, 얼굴 인식 AI 기반의 스마트 스토어 서비스 Hi.Store는 매장 내 기기를 자동으로 관리하는 서비스로 상황별 조명 조절, 누설 전류에 따른 화재 감지 등이 가능하며, 고객 동선 및 구매 성향 파악을 통한 맞춤형 광고 제공이 가능하다. 또한, AIoT 기반의 발열 체크 및 이력 관리 시스템 ‘Hi.DAL(하이 달)’을 통해 고객들의 발열 및 마스크 착용 여부를 확인하고, 공기질 측정을 통한 공기청정기 자동 제어도 가능하다.오순영 한컴인텔리전스 CTO는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한컴인텔리전스의 차별화된 AI 솔루션 및 서비스를 선보이고, 스마트 비즈니스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과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특히 NARU Live는 OTT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와 라이브 커머스 방송사와의 협업을 통해 해외에 널리 퍼져 있는 한류 팬들에게 국내 영상 콘텐츠와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한편, 한컴인텔리전스는 지난해 7월 한컴MDS에서 물적 분할된 회사로 현재 한컴그룹의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을 주도하고 있으며 임베디드 하드웨어 설계 및 시뮬레이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AI 학습데이터 대표기업 에이모, '국제인공지능대전' 스폰서 기업으로 참가
2021.03.31
24일 개막, 데이터 가공 편의성을 높인 에이모 엔터프라이즈 무료 체험 기회 제공 지난 AI EXPO KOREA 2020에서 에이모 오승택 대표가 자사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인공지능(AI) 학습데이터 가공 플랫폼 전문 기업 에이모(AIMMO, 대표 오승택)가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스폰서 기업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에이모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2020 국제인공지능대전’에도 참가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웹 기반 데이터 라벨링 플랫폼 ‘에이모 엔터프라이즈(AIMMO Enterprise)’를 선보여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올해는 ‘에이모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에 AI 라벨링 자동화 기능을 추가해 데이터 라벨러들의 학습 데이터 가공 편의성을 높인 업그레이드 버전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학습 데이터의 품질은 AI 모델링의 정확성과 직결되기 때문에 사전에 학습 데이터의 가공 방향성을 올바르게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에이모는 지난 3년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현장에 방문한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하여 양질의 AI 모델링을 산출해 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에이모 담당자는 행사장에 방문한 수요기업과 기관이 쉽게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전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에이모의 기술 역량을 알리고 국내외 기업 및 기관들에게 솔루션을 제시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
AI 영상분석 솔루션 기업 넥스리얼, AI 기반 영상객체 탐지·추적·식별 솔루션 공개한다
2021.03.31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해, 자체 비전 AI 플랫폼을 내장한 카메라(AI@Camera) 및 게이트웨이(AI@Edge) 장비와 서버용 프로그램 S/W(AI@Server)로 구성된 3-Tier 분산·통합 시각인공지능(Vision AI) 솔루션... 넥스리얼 홈페이지 캡처AI 기반 임베디드 영상분석 솔루션 전문벤처기업 넥스리얼(대표 전석호)은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AI 기반 영상객체 탐지·추적·식별 기술과 솔루션을 공개한다.솔루션은 자체 비전 AI 플랫폼을 내장한 카메라(AI@Camera) 및 게이트웨이(AI@Edge) 장비와 서버용 프로그램 S/W(AI@Server)로 구성된 3-Tier 분산·통합 시각인공지능(Vision AI) 솔루션을 선보인다.AI@Camera는 넥스리얼이 자체 설계 제작한 임베디드 Vision AI 플랫폼 모듈이 내장된 지능형 센서 카메라로 RGB 센서, Depth 센서(스테레오, 3D ToF), Thermal 센서(LWIR)와 선택적 결합해 2D AI 카메라, 3D AI 카메라, 열화상 AI 카메라 또는 멀티모달(RGB-Depth-Thermal) AI 카메라 형태로 제공된다. AI 서버 소프트웨어 시연 화면 내장된 임베디드 Vision AI 플랫폼은 탐지 정확도(mAP)와 처리속도(FPS) 성능의 균형 관점에서 SOTA(State-of-the-Art) 수준의 경량 실시간 객체 탐지 모듈을 기본 내장하고 있으며, 객체 추적 모듈과 객체 재식별 모듈을 추가할 수 있다.특히, AI@Camera는 무거운 영상정보를 가벼운 메타정보로 변환시켜 사물인터넷(IoT)에 바로 연결할 수 있어 ▷네트워크 대역폭 및 지연 이슈, ▷서버 및 스토리지 등 인프라 비용증가, ▷상시 장시간 육안감시에 따른 비용증가와 업무비효율, ▷운영장애로 인한 전체 서비스 중단 등 클라우드 기반 AI 시스템의 취약점을 보완해 줄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신제품 AI@Edge는 넥스리얼의 임베디드 Vision AI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RTSP 또는 HDMI 비디오 스트림을 수신하여 AI 기반 객체 탐지·추적·식별 등 영상분석을 수행하고, 영상분석 메타 데이터를 원본 비디오와 함께 RTSP로 재전송하는 변환장치이다.예를 들어, AI@Edge를 기존 IP 카메라 바로 뒤에 인라인(In-Line) 모드로 연결하여 사용할 경우 AI 카메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아웃오브밴드(Out-of-Band) 모드로 네트워크를 구성할 경우 AI 엣지 박스로 사용한다.또한, AI@Edge를 HDMI 출력 카메라 또는 HDMI 입력 모니터에 인라인(In-Line) 모드로 연결하여 사용할 경우 출력영상 또는 입력영상을 분석해 메타 데이터와 영상을 RTSP 스트림으로 원격지에 전송할 수 있다.AI@Server는 넥스리얼의 딥러닝, 머신러닝, 영상분석 및 컴퓨터 비전 기술이 집약된 지능형 영상통합관제 소프트웨어다. 엔비디아 GPU 환경에서 윈도우즈 MFC 기반 또는 리눅스 기반으로 동작하며 최대 16채널 실시간 처리를 지원한다.특히, 이 솔루션은 AI융합 해안경비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실제 해안소초 CCTV 영상과 TOD 영상 대상으로 대분류 기준 선박/사람/차량/비행기 4종(Class)에 대한 객체식별 성능시험에서 1차년도 평가기준을 통과했다.자체 고유의 이동 카메라 이동 객체 탐지 및 PTZ 자동추적 알고리즘과 SOTA(State-of-the-Art) 수준의 딥러닝 기반 영상객체 탐지(Detection)·추적(Tracking)·식별(Re-Identification) 기술 프레임워크를 결합해 다양한 현장 상황과 운영 시나리오에 대응한다.부가기능으로 레이더 영상정보와 선박 항적정보를 판독하여 CCTV 및 TOD 영상정보와 결합해서 미확인 선박과 이상항적 선박을 탐지해 알람하거나 실시간 PTZ 카메라 자동추적과 PTZ 카메라간 자동연계추적을 실시할 수 있으며, 이상상황탐지, 자동영상검색, 다중카메라 기반 사람 및 차량 객체 자동영상추적(Person and Vehicle Re-Identification) 등 기능확장이 계속되고 있다.한편, ㈜넥스리얼은 인공지능 정책을 담당하는 과기정통부(NIPA)와 출입국관리를 담당하는 법무부가 협력하여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추진 중인 인공지능 식별추적 시스템 구축 및 실증 사업에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고 있다. 매년 컨소시엄간 경쟁방식으로 진행되는 본 사업에서 넥스리얼은 출입국 심사시간 단축을 위한 워크스루형 차세대 자동 출입국심사대 구현과 공항내 테러 및 범죄 예방을 위해 이상행동과 위험인물을 자동으로 식별추적 하는 이상행동자 통합관제시스템을 구현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AIoT 전문기업 콕스랩, AI 카메라 '엣지아이' · 산업용 엣지컴퓨터 '아이오타운엣지' 공개한다
2021.03.31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딥러닝 카메라 '엣지아이' 콕스랩(대표 정종수)은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자가 LoRaWAN 기반 AIoT 플랫폼 아이오타운(IoT.own)을 선보인다.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콕스랩은 초소형 경량 딥러닝 기반의 AI 카메라 엣지아이(EdgeEye)와 산업용 엣지컴퓨터 아이오타운엣지(IoT.own-Edge) 를 처음 공개한다.신제품 엣지아이는 콕스랩이 개발한 초소형 경량 딥러닝 기반의 AI 카메라이다. 전원 소모가 큰 GPU 대신 별도의 행렬곱 연산 가속 프로세서를 활용하여 저전력으로 1년 이상 별도의 상시전원 없이 동작할 수 있다.또한 저전력 장거리 무선 기술인 LoRa를 기반으로 통신하므로 통신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은 환경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다.산업용 엣지컴퓨터 '아이오타운엣지' 신제품 아이오타운엣지는 자사가 개발한 산업용 엣지컴퓨터이다. 기존 CCTV 카메라와 연결하여 영상을 입력받고 해당 영상 내의 객체 추적 등 딥러닝 기반 알고리즘을 구동할 수 있다.엣지 컴퓨팅 기술을 기반으로 구현되었기 때문에 영상을 원격의 데이터센터로 보내지 않고도 현장에서 바로 추론이 가능하므로 실시간성이 향상되며 통신비용 절감의 효과도 있다.두 제품 모두 현재 소프트웨어 안정화 및 하드웨어 고도화 중이며, 자율주행차 인프라, 전원 공급이 되지 않는 환경 등에서 각종 설비 모니터링 등 용도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IoT 플랫폼 아이오타운 개요아이오타운은 LoRaWAN 네트워크 서버를 내장하고 있어 누구나 LoRa IoT 망 구축이 가능하다. 이동통신사 가입없이, 매달 나가는 고정비 걱정없이 단지 초기 구축비용만으로 자신만의 IoT 네트워크, IoT 데이터를 소유할 수 있다.특히, 전국망이 필요없는 중소규모 사업장, 지자체(시설 관제·자율주행 인프라), 스마트 그리드, 스마트 팩토리, 초고정밀 위치기반 서비스, 건설현장·선박승무원 안전관리, 물류센터·냉동창고 자산관리, 태양광 패널관리, 도시나무 생장관리, 스마트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고객들은 광범위한 커버리지와 적은 대역폭, 긴 배터리 수명(저전력)의 장점을 가진 LoRa 자가망 아이오타운을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관제, 환경, 위치, 이미지 데이터 등을 수집하고, 대시보드와 위젯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무선 센서, 액츄에이터들과 상호작용하며 장치와 게이트웨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또한 아이오타운은 RESTful open API를 제공하고 있어 타 ICT시스템과 연동이 가능하다. 솔루션은 PC, 모바일, 태블릿 등 모든 클라이언트 환경에서 다양한 응용 서비스와 접목을 지원하고 있으며, 직접 웹/모바일 앱 기반 연동 시스템을 제작과 IoT 장치 펌웨어 제작 서비스를 제공한다.한편, 콕스랩은 2020년을 기점으로 하여 사업분야를 IoT에서 AIoT(AI + IoT)로 확장하면서 신규 제품 2종 엣지아이와 아이오타운-엣지를 개발하고 있다. 금년 02월에는 세종특별자치시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로 본사를 이전하여 유관기관들과 세종시의 자율주행·스마트시티 특화도시 조성에 본격적으로 합류할 계획이다.또한 콕스랩은 사물인터넷 전문 기업으로, 각종 서버&모바일에 맞춤형 IoT HW/SW 솔루션, 시제품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용 HW에 특화된 IoT 개발환경, IoT 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인피닉, 메인 스폰서로 참가...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 24일 개막
2021.03.31
국제인공지능대전 지난해 부스 전경자율주행 특화 인공지능(AI) 데이터 전문기업 인피닉(대표 박준형)은 글로벌 마켓 비즈니스 진출을 위해 ‘2021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AI EXPO KOREA 2021은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사흘간 코엑스 1층 B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인공지능(AI) 기업과 기관 등 180여개사 225부스 규모로 최신 기술과 플랫폼·솔루션,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등 인공지능(AI) 관련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전망이다.인피닉은 이번 행사에서 스폰서로 참가하여 대형 스크린을 통한 AI 비즈니스 파트너사 및 협업 프로젝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인피닉 부스 방문 시 해외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한 글로벌 마켓 진출 컨설팅을 받아 볼 수 있는 등 차별화된 전시운영 컨텐츠를 기획 준비했다.자율주행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AI 데이터 기술을 접목하여 자체 개발한 크라우드소싱 플랫폼 ‘마이크라우드’를 통해 플랫폼 서비스 분야로 확장하고 있는 인피닉은 지난 해 12월 룩셈부르크 현지에 유럽 법인을 설립하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인피닉 박준형 대표는 “2021 국제인공지능대전 (AI EXPO KOREA)은 인피닉이 오랜 기간 축적해온 기술력을 기반한 글로벌 네트워크 환경을 선보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사 기간동안 글로벌 파트너사 발굴 및 해외 진출을 위해 다양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한편 인피닉은 최근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개발 기업 ㈜모라이와 인공지능 및 자율주행 분야 MOU를 체결했으며, 3년 연속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돼 다양한 산업과 연계한 솔루션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AI신약 개발기업 팜캐드... AI EXPO KOREA 참가, 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 ‘파뮬레이터' 선보인다
2021.03.31
파뮬레이터는 단백질 3차원 구조예측, 분자동역학 시뮬레이션, 양자계산, 독성예측, 약물 창출 등 5개 모듈로 구성된 종합 신약개발 플랫폼이다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기업 팜캐드(대표 권태형, 우상욱)은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인공지능 및 물리학 기반의 AI신약개발 플랫폼인 ‘파뮬레이터(Pharmulator)'을 선보인다.파뮬레이터는 단백질 3차원 구조예측(Protein 3D Structure Prediction), 분자동역학 시뮬레이션(Molecular Dynamics Simulation), 양자계산(Quantum Calculation), 독성예측(Toxicity Prediction), 약물 창출(Drug Generation) 5개 모듈로 구성된 종합 신약개발 플랫폼이다. 글로벌 전시회 참여했던 부스 전경 약 16만 종류의 단백질 정보와 7억개의 저분자화합물 데이터를 활용하여 자체 양자계산한 화합물 데이터로 파뮬레이터의 AI를 학습시켰다. 이를 통해 타겟 단백질과 화합물의 정교한 결합 예측을 바탕으로 독성을 최소화한 신약 후보물질을 디자인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아울러 파뮬레이터의 기술을 활용해 기존의 약물 발굴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시키고, 신약으로의 성공확률이 높은 새로운 화합물을 도출할 수 있다. 팜캐드 서비스 솔루션현재, 자체 신약개발(혈액항응고제, NOAC)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최근에는 국내 제약 및 바이오기업 등과 PROTAC, mRNA 기반 코로나19(COVID-19) 백신, 항암제,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 등 활발한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팜캐드는 이번 전시를 통해 파뮬레이터의 차별화된 기술을 선보임으로써, 국내 AI 신약개발 기업으로서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한편, 2019년 3월에 설립된 팜캐드는 현재 5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분자동역학, 양자계산, 생명공학 등 R&D 분야에 총 30명(Ph.D 17명)의 전문연구인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노타, AI EXPO KOREA 참가... AI 모델 자동 경량화 플랫폼 ‘넷츠프레소’ 선보여
2021.03.31
AI 모델 자동 경량화 플랫폼 및 경량화 기술 기반 안면인식, ITS 솔루션 공개 온디바이스 AI 솔루션 기업 노타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AI 모델 자동 경량화 플랫폼 ‘넷츠프레소(NetsPresso)’를 선보인다.넷츠프레소는 기존 AI 모델의 복잡한 뉴럴네트워크를 효과적으로 압축해 경량화된 모델로 만드는 AI 모델 자동 경량화 플랫폼이다.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기존 경량화 방식과 달리 100% 자동으로 경량화 작업을 수행해 전문 엔지니어 없이도 단기간에 경량화 모델을 만들 수 있다.또한 타깃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경량화 모델을 제공하며, 압축률을 최대한 높이면서도 기존 모델과 동일한 정확도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이외에도 노타는 안면인식 솔루션 ‘Nota FR(Face Recognition)’과 실시간 교통 분석 솔루션 ‘Nota ITS(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를 함께 선보인다.Nota FR은 경량화 원천기술이 접목된 안면인식 솔루션으로 엣지 단말에서 최대 1만 명까지 사람을 구분하고 인증한다. 마스크 등의 장비 착용 시에도 뛰어난 인식률을 보여 출입문 인증, 회원 인증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Nota ITS는 경량화된 AI 모델을 활용한 교통 분석 솔루션으로 교통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교통 신호를 생성하고, 이를 통해 교통 흐름을 개선한다. 노타는 해당 솔루션을 도입한 ‘평택시 인공지능 교통신호 제어 실증사업’에서 교통체증 구간의 통행 속도를 최대 321% 개선하여 실증에 성공한 바 있다.특히, 국내 최초로 삼성그룹과 LG그룹에서 동시에 전략적 투자를 유치한 노타는 지난해 시리즈A 투자 유치로 누적 투자 금액 약 100억 원을 달성했다.현재, 경량화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건설, 제조,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기업과 사업을 진행 중이다. 노타는 연내 넷츠프레소 서비스 론칭을 통해 각 분야에 최적화된 다양한 경량화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노타는 이번 AI EXPO KOREA 2021 참가를 통해 노타의 뛰어난 기술력과 솔루션을 선보여 다양한 산업군의 파트너사와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사업 영역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노타의 AI 모델 자동 경량화 플랫폼 넷츠프레소와 경량화 기술 기반 안면 인식, ITS 솔루션은 AI EXPO KOREA 2021 행사장인 코엑스 B홀 C30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