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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AI EXPO KOREA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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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셀렉트스타
2019.07.14
셀렉트스타 주식회사, (대표 신호욱, www.selectstar.ai)는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모바일 크라우드소싱을 통한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수집 및 가공 서비스를 선보인다. 셀렉트스타는 기업이 요청한 사진, 음성, 텍스트 등의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수집과 가공 의뢰를 자체 보유 앱 ‘캐시미션’의 사용자들의 미션 참여의 형태로 수행한다. 미션에 참여한 사용자들은 보상을 얻게 되며 생산된 데이터는 숙련도가 높은 특정 사용자(검사자)들의 이중 전수 검사를 통과해 품질을 보장한다. 셀렉트스타는 PC 플랫폼 위주로 이뤄지던 학습 데이터 생산을 모바일로 모두 옮겨,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데이터의 다양성과 품질을 동시에 잡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셀렉트스타는 카이스트 전산학부 및 산업디자인학과 멤버들이 주축이 되어, 데이터 생산에 최적화된 모바일 UI, UX와 딥러닝 경험을 바탕으로 한 학습 데이터 설계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설립 7개월만에 LG CNS, 롯데정보통신, 한국전력-KAIST 영상인식 센터, 한국정보화진흥원 등 15개 고객사에 총 매출 2.5억 원을 성공적으로 수주 및 수행하였다. 또한, 200만명이 사용하는 필리핀 잠금화면 광고 서비스 페라스와이프와의 파트너십으로, 국내 7천명뿐만 아니라 필리핀 대규모 사용자가 데이터 생산에 참여하고 있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엠아이큐브솔루션
2019.07.12
㈜엠아이큐브솔루션(대표이사 박문원, www.micube.co.kr)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제조 지능 서비스 및 제조 지능 개발/운영 플랫폼을 선보입니다. 『(신제품) 제조 지능 서비스』는 생산 현장 데이터로부터 설비예지보전, 공정불량 진단 및 예측 등의 기능을 딥러닝 기술로 제공하는 서비스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신제품) 제조 지능 개발/운영 플랫폼』은 제조 지능 서비스들을 중소/중견 제조 기업들에게 빠르고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한 오픈 서비스 개발 및 공급 플랫폼을 말합니다. ㈜엠아이큐브솔루션은 글로벌 표준에 의거한 수준 높은 ICT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과 주주의 가치 실현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엠아이큐브솔루션은 2005년 설립 이래 끊임없는 기술 투자와 국내 일류 기업들과 함께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엠아이큐브솔루션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향한 5G 기반 디지털 전환의 혁신 (Innovation of Data Transformation)에 맞추어 제조지능, 인공지능플랫폼, 사물인터넷, 가상물리시스템 등의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AI EXPO KORAE 2019 미리보기] 머니브레인
2019.07.10
인공지능 스타트업, 머니브레인 (대표 장세영, www.moneybrain.ai)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AI 인공지능 얼굴 영상합성 기술을 선보인다. AI 인공지능 얼굴 영상합성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기술로서 특정인의 영상에서 목소리와 입술 모양, 표정을 추출해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영상을 창조하는 기술이다. 말하는 스타일과 영상품질이 인위적인 로봇이 아닌 실제 사람을 닮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위해 얼굴 특징 추출과 피부합성, 감정표현 등 첨단기술이 적용되었으며 영상과 음성을 결합해 훈련 과정을 거쳐 실제 사람을 닮은 AI 영상을 제작한다. SF영화 속에서 보던 미래 기술을 현실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구현한 셈이다. 머니브레인은 대화형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2019년 5월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딥러닝 음성합성 기술을 공개했고, 올해 7월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몸짓ㆍ손짓까지 섞어가며 움직이고, 목소리와 입술동작, 표정등이 자연스럽게 매칭되는 글로벌 수준의 얼굴 영상합성 기술을 공개했다. 딥러닝 얼굴 영상합성 기술은 머니브레인을 포함하여 중국 신화통신, 미국 워싱턴대학교 3개팀에서만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머니브레인의 얼굴합성 기술은 경쟁 기업에 비해 영상의 움직임이 자연스러우며, 별도의 영상 보정없이 순수 딥러닝 기술로만 구현하여 영상 품질이 매우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향후 머니브레인은 얼굴 영상합성 기술을 이용하여 향후 인공지능 뉴스 뿐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커머스 분야까지 확대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AI EXPO KORAE 2019 미리보기] ㈜이스트소프트
2019.07.10
인공지능(A.I.) 서비스 전문 기업, ㈜이스트소프트(대표 정상원, www.estsoft.co.kr)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의 가상피팅 기술과 맞춤추천 기술(글래스파인더)를 선보인다. 가상피팅 기술의 경우, 인공지능 기반 얼굴인식 기술과 안경 3D모델링기술의 결합으로 타 솔루션과는 차별화된 정교함을 자랑한다. 사용자가 찍은 사진에서 얼굴의 위치를 인식해 눈⋅코⋅입의 특징점을 파악하여 얼굴 각도에 맞게 가상으로 안경을 씌운 후, 안경 높낮이까지 조절하도록 하여 보다 빠르고, 자연스럽고, 손쉬운 가상피팅을 실현했다. 최근에는 이 기술을 고도화시켜, 마치 거울을 보는 것과 같이 실시간으로 안경, 선글라스를 착용해볼 수 있는 VR(Virtual Reality) 버전의 가상피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맞춤추천 기술(글래스파인더)은 A.I 기반 유사 이미지 검색 기술로 사용자가 원하는 제품 추천을 가능하게 한다. 자신이 갖고 싶은 안경 또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연예인의 사진을 업로드하면 인공지능이 이미지의 유사도를 측정하여 기존 상품 중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품을 보여준다. 제품의 브랜드, 모델명을 몰라도 손쉽게 원하는 상품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주)이스트소프트는 2017년 자체 설립한 인공지능 기술 연구소 ‘AI 플러스 랩(A.I. PLUS Lab)’을 통해 가상피팅 기술을 개발하였고, 현재 이 연구소는 딥러닝, 비전기술 등 인공지능 기술과 신규 서비스의 핵심 기술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AI EXPO에서 전시되는 (A.I. 가상피팅 + 맞춤추천 기술(글래스파인더))는 자회사 (주)딥아이에서 운영 중인 안경쇼핑몰 ‘라운즈(ROUNZ)’ 앱에 적용되어, 앱을 설치한 이용자라면 언제 어디서나 3,000가지 이상의 안경과 선글라스를 실제처럼 써 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스트소프트는 인공지능 기술 연구소를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커머스 ▲보안 ▲금융 ▲인공지능 컨설팅 ▲포털 등 다양한 사업에 딥러닝, 비전기술 등을 적용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17년 식자재 유통 기업 삼성웰스토리에 딥러닝 기반 자재내역예측 알고리즘을 납품하고, 올해 4월에는 딥러닝 기술이 적용된 엔드포인트 위협 대응 솔루션 ‘알약 EDR’ 정식 출시 직후 신세계조선호텔에 납품하는 등 인공지능 서비스 분야에서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거뒀다. 이 밖에도 인공지능 기술로 사진 속 하늘을 하늘 영역만을 정교하게 구분하고 하늘에 다양한 효과를 적용해주는 카메라 앱 ‘피크닉(PICNIC)’은 지난 6월 글로벌 500만 누적 다운로드를 달성한 바 있다.
[AI EXPO KORAE 2019 미리보기] 엘젠아이씨티
2019.07.10
인공지능기반 지능형시스템 전문기업, ㈜엘젠아이씨티(대표 김남현, http://www.elgen.co.kr/)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AI 스마트 키오스크, 앱인앱보이스봇을 선보인다. 엘젠아이씨티의 AI 스마트 키오스크는 자사 플랫폼인 WIX-MIND를 기반으로 음성챗봇, 결제서비스, 고객센터 기능 등을 제공한다. 현재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기존 키오스크와 티켓부스를 없애고 테블릿 형태의 AI 스마트 키오스크가 도입되어 있다. 원하는 영화예매나 팝콘구매를 말하면 결제 단계까지 신속하게 진행되는 음성인식 및 답변 기능을 영화관 스마트 키오스크에 최초 적용했다. 엘젠아이씨티는 고객과와 개발진들이 협업해 각자의 고유한 사용자에 맞는 서비스를 지정하고, 빠르고 정확도이 있는 음성인식율 및 답변율을 제공한다.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제공하는데 필요한 대화를 기획·설계하여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엘젠의 동일한 AI 플랫폼을 활용하여 롯데시네마에 앱인앱 되어있는 음성챗봇을 오픈하였다. 이로 인해 이제부터 롯데시네마의 APP에서 음성챗봇이 영화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이한 점은 AI 스마트 키오스크가 영화조회, 구매, 스위트샵 구매였다면 개인과 스마트폰 간의 롯데시네마 음성챗봇은 거의 영화정보, 영화관 안에 특화되어 적용되었다. 이로써 롯데시네마는 국내최초로 ON/OFF되어서 최고의 AI서비스를 구현되었고 전국확산 그랜드 오픈을 통해 그 성과를 가시화하고 선도적인 서비스로 자리매김하였다. (주)엘젠아이씨티는 전국최초로 인공지능이 적용된 뚜봇 (두드리소의 상담로봇)은 2016년말에 태어났고 3개월의 시범운영 후 2017년 4월1일 부로 정식서비스로 오픈 되었습니다. 그 후에 많은 변화와 시도가 공공과 민간에 일어나고 있습니다.2017년 이후 엘젠의 Wix(엘젠의 인공지능)는 다양한 사이트에서 챗봇을 성공시켰으며 주요 고객사로는 행정자치부, 부산시, 천안시, 웹투어, C*사가 있다. 2019년 롯데시네마, NS홈쇼핑, CJ그룹 등 AI챗봇의 대표 모델을 만들어 내고 있다.
[AI EXPO KORAE 2019 미리보기] 알체라
2019.07.10
AI/AR 전문기업 주식회사 알체라 (공동창업자 김정배 대표, 황영규 부대표)와 3D 콘텐츠 통합 솔루션 서비스 업체 더에스(이민구 대표)는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금)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AI기반의 얼굴인식 및 행동인식 기술이 적용된 ‘마이포스터’를 선보인다. 마이포스터는 ㈜더에스가 제작 및 납품하고 있는 증강현실(AR) 키오스크로서, 알체라의 얼굴 및 손모양 인식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통해 영화 관람객들은 단순히 영화를 보는 것 뿐 아니라 가상의 영화 캐릭터를 현실세계의 사진과 결합해, 영화포스터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2018년 12월에 출시해 현재 CGV 영화관에서 운영중이며, 올해 연말까지 100여 곳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알체라 김정배 대표는 ‘마이포스터는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복합 문화 공간인 CGV에서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을 주기 위해 도입을 시작했으며,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사람들도 알체라의 다양한 기술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한편 알체라는 AI 기반 영상인식, 증강현실, AI 학습 데이터 제작 솔루션을 기술 전문회사로 스마트폰에서 실시간 작동 가능한 3D 얼굴 분석 기술과 사람의 얼굴과 행동을 인식하는 기술을 사업화하였다. 알체라의 AI/AR 기술은 ㈜스노우,SKT, LGU+, 한국전력 등 대기업 및 중소기업에 확대 적용되고 있다. 특히 마이포스터에 적용된 얼굴 및 손모양 인식 기술은 LG유플러스의 증강현실 IPTV인 “아이들나라 2.0”에 적용 되어 작년 7월부터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이용자는 1백만명에 달한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레인보우브레인
2019.07.10
주식회사 레인보우브레인(대표 박현호, www.rbrain.co.kr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디지털 업무 자동화 솔루션인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활용에 대한 demo 영상을 선보인다. 레인보우브레인은 챗봇을 활용해서 공공 민원 서비스와 RPA를 연계한 서비스 시연 영상과 금융, 제조, 유통 등 RPA로 구현된 다양한 업무 영상을 통해 RPA 구축사로서의 노하우를 보여 줄 예정이다. RPA는 규칙 기반의 반복적인 업무를 소프트웨어 로봇이 대신 처리하는 솔루션으로 급변하는 노동환경 속에서 각광받기 시작한 기술이다. 국내에서는 금융 분야를 중심으로 점차 도입되기 시작했으며 최근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따라 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다. 금융 뿐만 아니라 제조,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RPA를 도입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RPA 시장 규모도 가파르게 커지고 있다. RPA 태동기라 할 수 있는 2017년 부터 RPA시장에 뛰어들어 30개가 넘는 구축 레서펀스를 보유한 레인보우브레인은 2010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약 30명의 RPA 구축 전문 인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공지능 및 자동화 분야 솔루션 개발 및 구축에 특화 된 기업이다. 특히 글로벌 넘버 원 기업인 오토메이션 애니웨어(Automation Anywhere)와 파트너쉽을 맺고 구축 및 솔루션 판매를 통해 한국 내 RPA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레인보우브레인 장성우 기술연구소장은 “최근에는 공공민원서비스와 챗봇, RPA, 머신러닝등을 연계하여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제를 수행 중이다. RPA와 디지털 기술의 결합을 통한 대 고객 서비스는 이미 실현 가능한 단계에 접어 들었으며 향후 AI를 이르는 영역까지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