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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AI EXPO KOREA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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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한국판 뉴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보급 앞당긴다
2020.07.23
당초 22년까지 108곳 보급 목표, 20년으로 앞당겨 완료 예정... 174억 원 추경으로 29곳 추가 선정·지원, 지자체당 6억 원 상당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한국판 뉴딜 일환으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 지자체 29곳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은 방범, 교통 등 지자체의 다양한 정보시스템을 중앙기관의 정보망과 연계하여 도시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능형 도시 운영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112·119 통합플랫폼 연계한 이후 각종 범죄 검거율이 증가하고 화재 발생 시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는 등 성과(‘18년, 대전사례, 112 연계 범죄 검거율 68.3→79.9%, 119 7분내 현장 도착율 63.1→78.5%)가 검증됨에 따라, 사회적 약자 지원 등 국민생활과 연계한 서비스 측면에서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15년 통합플랫폼 보급에 착수한 이후 매년 보급을 확대하여 왔으며, 이번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174억 원(지자체당 6억 원, 29곳)을 추가 지원하여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올해말까지 108개 주요 지자체에 보급을 완료할 계획(‘22→‘20년)이다.이번 공모에는 총 38개 광역·기초 지자체가 지원(경쟁률 1.3:1)하였으며, 사업 목표·전략, 세부계획, 연계서비스 계획 등의 구체성·실현가능성과 더불어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한 추진 가능여부 등을 고려하여 29개 지자체를 선정하였다.국토부는 최종 선정된 지자체들이 신속히 사업에 착수할 수 있도록 국비를 조기에 교부할 예정이며, 연내 통합플랫폼 보급이 완료될 수 있도록 스마트도시협회, 전국 지자체 협의회와 협력하여 사업과정에서의 기술 컨설팅, 정책 자문 등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국토교통부 도시경제과 이익진 과장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범죄율 감소, 신속한 재난 대응 등 국민안전 정책효과가 큰 사업이며, 앞으로 보급이 확대되면 교통·복지·안전 등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에도 보다 더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하면서, “코로나-19 위기상황에 대응하는 한국판 뉴딜의 일환으로 확대 추진되는 만큼, 지역에 속도감 있게 보급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자체와 소통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최광민기자
AI 바우처 공급기업 뉴로클, 이미지 해석용 딥러닝 소프트웨어(Neuro-T & Neuro-R) 2.0 버전 출시
2020.07.23
한 종류의 이미지 학습만으로도, 이미지 해석이 가능한 모델 만들 수 있어... 정부 지원 AI 바우처를 통해 적은 비용으로 도입 가능딥러닝 전문 기업 뉴로클(Neurocle)에서 비전문가용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인 뉴로티와 뉴로알(Neuro-T & Neuro-R)의 2.0버전을 공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뉴로티와 뉴로알은 물류나 의료, 제조 산업군 등의 비전문가가 이미지에 대한 해석이 필요할 때, 담당자가 원하는 대로 손쉽게 맞춤형 딥러닝 모델을 만들 수 있는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이다.2.0 버전에서 주목할 만한 업그레이드 내용은 Anomaly Detection(이상 탐지) 기능의 추가이다. Anomaly Detection(이상 탐지)은 한 가지 종류의 데이터만을 학습하여, 전체 데이터가 갖는 보편성에서 벗어나는 패턴, 혹은 이상 사례를 감지하는 기능이다. Anomaly Detection(이상 탐지) 기능을 활용하여, 그동안 학습을 위한 다양한 데이터가 없거나 기준 설정이 어려웠던 고객들이 더 자유롭게 본인의 프로젝트에 적합한 딥러닝 모델을 만들 수 있다.또한, 이미지를 구분하는 딥러닝 모델의 기준을 조정할 수 있도록 Threshold(임계값) 조정 기능을 제공하였으며, 이외 다양한 편의기능을 추가하여 고객들이 더 자유롭게 딥러닝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뉴로클은 출시와 더불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중소·벤처기업의 인공지능(AI) 기술도입을 지원하기 위한 ‘2020년 AI 바우처 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으로도 선정되었다. 뉴로클 측은 ‘AI 바우처를 통해, AI 기술을 적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더 손쉽게 신규 버전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이번 ‘2020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지난해 발표된 인공지능 국가전략의 일환으로 AI를 적용하고자 하는 수요기업이 단기간 내에 최적의 AI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AI 솔루션의 현장 적용이 필요한 수요기업은 공급기업(뉴로클)으로 선정된 Pool 내에서 필요한 솔루션을 확인한 후 수요기업은 공급기업인 뉴로클과의 사전 논의를 통해 AI 바우처 지원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된다.제출한 과제를 심사해 통과한 수요기업은 정부에서 최대 3억원의 AI 바우처를 발급하고, 수요기업은 공급기업의 AI 솔루션 적용 진척도와 산출물 등을 검토하여 발급 받은 바우처로 공급기업의 솔루션을 구매할 수 있다.한편, 뉴로클은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는 9월 23일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IREA 2020)에서 참관객을 대상으로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Neuro-T & Neuro-R) 공개 시연한다. 기존 기능인 Detection(물체 위치 개수/위치 탐지)과 딥러닝 OCR(Text 인식), 2.0의 신기능 등을 앞세워, 다양한 물류 산업군의 고객들을 만나고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최광민기자
와이즈스톤, 국제표준에 근거한 AI 기술에 대한 품질 인증서 발급한다
2020.07.15
인공지능(AI) 기반 모든 제품 서비스 품질 시험 및 평가, 공인시험성적서 발급과 품질 인증 ‘인공지능 플러스 인증’도 공개(이미지:본지편집)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와이즈스톤(대표이사 이영석)이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20(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해 인공지능(AI) 품질 시험 및 인증 서비스를 선보인다. AI EXPO KOREA 2020는 국내 유일 인공지능(AI)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다.와이즈스톤은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 등의 품질을 시험·평가하여 인공지능(AI) 공인시험성적서를 발급한다. 시험 항목은 인공지능(AI) 기술의 ▲기능 정확성 ▲성능 효율성 ▲정밀도 ▲재현율 ▲평균 응답 시간 등 22여 가지에 이른다.와이즈스톤이 발급한 인공지능(AI) 공인시험성적서는 정부R&D 과제 결과 평가, 조달 및 일반 입찰의 품질 평가 등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 평가를 필요로 하는 모든 곳에 활용할 수 있다.특히 와이즈스톤은 이번 행사에서 한국표준협회(KSA)와 공동으로 개발한 ‘인공지능 플러스 인증’도 공개할 예정이다. ‘인공지능 플러스 인증’은 인공지능(AI) 기술이 탑재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품질 시험과 현장평가 등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발급되는 공신력 있는 품질 인증이다. 와이즈스톤은 인증을 위한 품질 시험을 수행한다. 해당 인증의 품질 시험 기관은 와이즈스톤이 국내 유일하다.와이즈스톤 ICT시험인증연구소 고재정 센터장은 “인공지능(AI) 공인시험성적서와 인공지능 플러스 인증은 지금까지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시험 및 인증의 부재로 어려움을 겪던 국내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더불어 와이즈스톤의 품질 시험을 통해 국내 인공지능 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 경쟁력을 높여 인공지능(AI) 기술 선도국 제품들과 대등하게 겨뤄 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한편 와이즈스톤은 지난 2019년 11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데이터 품질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아 인공지능(AI) 기술의 핵심인 데이터 분야까지도 품질을 시험할 수 있는 자격을 갖췄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최광민 기자
AI 신약개발 기업 팜캐드, 신약개발 47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2020.07.15
인공지능 종합 신약개발기업 ㈜팜캐드(PharmCADD)가 47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로써 팜캐드는 총 76억원의 누적 투자금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투자는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적으로 벤처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시기에 성공적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회사는 평가했다. 시리즈A 투자에는 벤처캐피탈(VC) 데일리 파트너스, KTB 네트워크 등이 참여하였으며, 작년 초기 투자단계인 시드 라운드에서 29억원을 조달한 이후 1년여만에 이루어 낸 성과이다.팜캐드는 인공지능 기술과 분자동역학, 양자물리학을 접목하여 자체개발한 인실리코 종합 약물개발 플랫폼(In-silico Drug Design Platform) '파뮬레이터'를 올해 출시하여, 질병 타깃 단백질에 가장 최적화된 신약 후보물질을 설계한다.상반기에는 “분자동역학 기반의 단백질 구조 추정 장치 및 방법” 및 관련 기술에 관한 두 건의 특허를 등록하였고, 하반기에도 다수의 특허 출원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8월에는 독성예측 기능을 강화한 새로운 버전의 파뮬레이터를 소개할 예정이다. 팜캐드 권태형 대표는 “힘겨운 투자 환경임에도 투자자들이 팜캐드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신규 자금확보로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해외 과학자 충원 및 플랫폼기술 고도화를 가속화하는데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신약 파이프라인 저변 확대를 위하여 팜캐드는 6월에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산업 컨퍼런스인 '2020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USA)'에 참여하여, 머크, 일라이 릴리 등의 세계적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신약 공동개발 프로젝트에 관한 논의를 진행했다.글로벌 기업들은 파뮬레이터의 아미노산 염기서열만으로 질병 타깃단백질의 3차원 구조를 자동시스템으로 예측하는 기술력과 비임상 단계 전 약물후보 저분자화합물의 독성예측 기능에 특히 큰 관심을 보였다. 또한 팜캐드의 코로나 mRNA 백신 개발과 현재 참가중인 국제 단백질 구조예측 대회인 CASP(Critical Assessment of protein Structure Prediction)14 에서의 성과에도 관심을 표명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최광민 기자
링크제니시스, ‘AI의 눈’으로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불량 잡는다
2020.07.15
비전문가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그래픽 기반 인터페이스(GUI)를 갖춘 것도 장점이미지:링크제니시스링크제니시스(대표 정성우)가 외관 AI 검사 솔루션 ‘블레이드’를 출시한다. 블레이드는 지난해 개발한 외관 AI 검사 솔루션 VDL의 완성형 버전으로 오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3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0)에서 공개된다.블레이드는 검사할 제품을 촬영하여 AI를 이용해 불량을 검출하는 소프트웨어다. 사람이 직접 검수하는 것보다 정밀하고 엄격한 불량 검수를 진행할 수 있다. 검사 속도 또한 빠르고 장시간 운영이 가능해 생산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비전문가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그래픽 기반 인터페이스(GUI)를 갖춘 것도 장점이다. 솔루션은 하나의 이미지에서 여러 개의 객체가 존재할 경우 각 객체의 특성 및 클래스를 분류해 사각형의 박스 형태로 각 객체의 유형 및 위치정보를 감지하고(왼쪽), Object Detection을 통해 검출된 객체의 형상을 픽셀 단위로 정확한 영역 형태로 표시한다이 솔루션은 지난해에 이어 반도체 관련 대기업 A사 공장에 추가로 납품할 계획이다. 엄격한 불량 검사가 필요한 반도체 분야에 채택되면서 효율성과 정확성이 입증되었고, 반도체와 같은 정밀 공정뿐 아니라 식품이나 농산물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될 수 있어 제품을 생산해 품질을 검사하는 공장이라면 어느 곳에서든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링크제니시스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AI검사의 영역을 바이오 분야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AI를 이용해 신약 백신 개발을 위한 동물 임상실험 시 생체 변화를 검사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까지 기술을 고도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최광민 기자
솔트룩스, 3세대 인공지능 챗봇 ‘톡봇(TalkBot)’... 챗봇 기준을 바꿨다
2020.07.06
실제 NH농협은행 콜센터는 지속적인 품질 향상을 통해 질의에 대한 정답율을 80% 선에서 93.1%까지 끌어올렸고, 이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를 통해 공인받은 바 있다. 인간 상담사들과 AI와 협력으로 놀라운 경험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진정한 혁신을 구현(사진:본지) 솔트룩스의 독보적 기술력으로 개발된 인공지능 챗봇 '솔트룩스 톡봇(TalkBot)'이 K-POP에 이어 인공지능(AI)에서도 한류 붐이 일고 있다.국내 인공지능 최다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솔트룩스가 구축한 NH농협은행의 인공지능 컨택센터는 답사를 온 해외 방문객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지난 1월 참가한 CES 2020에서는 디지털휴먼 ‘트럼프AI’를 선보이며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또한 자체 개발한 자연어처리(NLP)와 지식그래프 기술은 일본에 수출되어 판매 수익을 배분 받는 등 놀라운 성과들을 만들어내고 있다.솔트룩스는 이러한 독보적 인공지능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식 기반의 심층 대화가 가능한 3세대 인공지능 챗봇인 ‘톡봇(TalkBot)’을 선보이며 기존 챗봇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솔트룩스 톡봇(이하 톡봇)은 정해진 질문에 대한 답변만 가능한 기존 챗봇들과 달리 대화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을 지식베이스로 구축하여 이를 토대로 의도에 맞는 정확한 답변을 제시하며, 이는 지식이 쌓일수록 정확도가 더욱 높아진다.실제 NH농협은행 콜센터는 지속적인 품질 향상을 통해 질의에 대한 정답율을 80% 선에서 93.1%까지 끌어올렸다. 또 인간 상담사들과 AI와 협력으로 놀라운 경험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진정한 혁신을 구현할 수 있으며, 옴니채널에서 심층적인 통찰력과 실시간으로 발생되는 신규 이슈를 키워드 관리를 통한 실시간 대응으로 고객 만족도를 혁신적으로 높였다.이 솔트룩스의 솔루션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를 통해 공인받은 바 있다.이미지:솔트룩스또한 톡봇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그룹 봇’ 기능을 제공한다. 그룹 봇이란 개별적으로 개발된 챗봇을 하나의 그룹으로 묶어 사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대표 챗봇으로 들어온 고객의 문의를 내용에 맞는 개별 챗봇으로 정확하게 연결하여 서비스할 수 있으며, 이미 개발된 챗봇들을 통합 사용하거나 재활용할 수 있어 챗봇의 중복 개발을 방지하고 사용자에게 쉬운 접근성을 제공한다.이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범정부 민원상담 365 챗봇 공통 기반 구축사업에 솔트룩스가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다.이러한 톡봇은 우리은행·NH농협은행과 같은 제1금융권의 금융상담, 서민금융진흥원의 비대면 챗봇 상담, 대전시 관광정보 안내, 한국전력 채용상담, 한전KDN 전자입찰상담과 같은 공공부문의 민원상담과 그 외 민간기업의 다양한 사내 행정업무 지원 서비스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곳에서 고객과의 소통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솔트룩스 관계자는 “톡봇은 아시아 최대 규모인 150억 건의 지식베이스, 100만 언어 말뭉치와 2만 시간 이상의 음성 데이터를 보유한 솔트룩스만이 제공할 수 있는 챗봇 서비스”라며, “저가경쟁이 심한 소규모 단일 챗봇 구축보다는 금융권 등 여러 업무를 다수의 챗봇으로 처리해야 하는 복잡도가 높은 업무의 고객 군에서 난이도 높은 고부가가치 플랫폼 구축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솔트룩스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업 최초로 기술성 평가 ‘AA’, ‘A’를 받아 이 달 중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최광민 기자
와이즈스톤, 제1호 데이터 품질 공인시험성적서 발급
2020.07.06
‘데이터 정확성’, ‘비식별화 구문 정확성’ 등 시험. 향후 가명정보 활용에 크게 기여와이즈스톤의 ICT시험인증연구소(사진:와이즈스톤) [인공지능신문 최광민 기자]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와이즈스톤(대표이사 이영석)이 국내 최초이자 제1호 데이터 품질 공인시험성적서를 발급했다고 2일 밝혔다. 빅데이터 전문기업인 미소정보기술(대표이사 안동욱)과 한국무역정보통신(대표이사 김용환)의 ‘스마트 엑스포트(Smart Export) 기초통계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제1호 데이터 품질 공인시험성적서를 발급했다.이번 시험은 데이터 품질 특성 중 지정된 데이터 형식과 정확히 일치하는지를 측정하는 ‘데이터 구문 정확성’을 시험하였다. 특히 ‘비식별화 적용의 구문 정확성’에 대한 시험은 데이터 3법 통과로 개인정보는 반드시 비식별화 해야함에 따라 향후 크게 늘어날 가명정보 활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Smart Export 기초통계 데이터베이스’는 전자무역 거래에 활용되는 기업정보 데이터로써 이번 시험을 통하여 고품질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최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인공지능, 빅데이터의 기반이 되는 데이터 산업이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다. 그러나 데이터 산업의 급성장과는 달리 데이터 품질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미흡한 것도 사실이다. 데이터 활용 및 거래의 증가와 함께 저품질 데이터로 인한 피해사례 또한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및 투자 등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앞으로 고품질 데이터의 공급 및 활용 여부가 곧 데이터 산업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재정 와이즈스톤 ICT시험인증연구소 센터장은 “최근 데이터 3법 통과로 다양한 데이터 활용의 길이 열렸다. 특히 처음으로 가명정보 개념을 도입하였는데 향후 의료, 금융, 통신, 소비, 유통 데이터 등에서 수집된 가명정보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하며 “이번 제1호 데이터 품질 시험성적서 발행을 계기로 비식별화된 가명정보 품질을 공신력 있는 공인시험기관에서 확인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와이즈스톤은 14년여 동안 SW품질만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성장해왔으며, 2018년 4월에는 ISO/IEC25023 국제표준 규격으로 SW분야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을 받아 2019년 2월 현재 500건 이상의 공인시험성적서 발행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어서 2019년 11월에는 국내 최초로 ISO/IEC25024 국제표준 규격으로 데이터 품질 분야까지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을 받아 SW와 데이터 분야까지 공인시험성적서를 발행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국제공인시험기관이 되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최광민 기자
메이슨인텔리전스 김재범 대표, "3세대 AI 기반 음성 챗봇으로 마치 사람과 대화하듯 말한다"
2020.07.02
김재범 대표, "실무 경험을 통해 습득한 합리적 경영 방식을 더하여 AI 업계를 선도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창업"2018년 5월 출범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메이슨인텔리전스는 AI 실시간 음성 텍스트 변환 솔루션(M-STT), AI 음성 챗봇(M-BOT), AI 자동 회의록 작성 솔루션(M-MIC), AI 자금 세탁 솔루션(M-AML)등의 AI 기반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현재, 음성인식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추세로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 메이슨인텔리전스는 국내의 많은 AI 솔루션 중에서도 독보성을 유지하기 위해 보다 높은 정확도와 빠른 학습속도를 지닌 AI를 통해 보다 유연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실리콘밸리 특허 알고리즘 기반의 AI 브레인을 탑재하여 유사 서비스들과의 차별화를 통해 독보성을 유지하고 있다.이에 본지는 메이슨인텔리전스의 김재범 대표를 만나 창업 과정과 그 솔루션에 대해 살펴봤다.김 대표는 유수의 글로벌 기업을 거쳐 기술 노하우를 쌓아온 소프트웨어 산업 전문가다. 그는 한국IBM 상무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그룹을 총괄했으며, 베네통코리아에서 최고정보관리자(CIO)로 재임했다. IBM에서 직접 왓슨(Watson) 관련 업무를 맡아 AI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쌓았으며, 이러한 경력을 거치며 쌓아온 실무 경험을 통해 습득한 합리적 경영 방식을 더하여 AI 업계를 선도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창업을 결심했다고 한다.현재, 메이슨인텔리전스의 사업 분야는 AI 기반 음성인식 솔루션(Speech To Text) 'M-STT'와 음성챗봇 솔루션 'M-BOT', 그리고 AI기반 자동 회의록 작성 솔루션 'M-MIC'로 나뉜다. AI기반 음성 텍스트 변환 솔루션먼저, AI기반 음성 텍스트 변환 솔루션 M-STT는 메이슨인텔리전스만의 독자적인 기술과 미국 실리콘밸리 음성인식 전문기업 ‘딥그램 (Deepgram)’사의 높은 정확도와 빠른 학습 속도를 지닌 AI Brain STT 엔진이 결합된 솔루션이다. 인식된 음성을 텍스트로 실시간 변환하거나, 저장되어 있는 대용량 음성 파일을 한 번에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능을 제공한다.이는 소음을 동반한 음성파일 기준으로 타사 대비 20% 이상 뛰어난 음성 인식률을 제공하는 것으로 통화 등 음성 내용에 대한 미세한 잡음까지 문자로 기록할 수 있다. 또한 폐쇄망에서 구동될 수 있는 자체 엔진을 확보하고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셀프러닝(self-learning) 기능이 머신 자체에 탑재되어 있어 솔루션을 사용할 수록 인식률이 올라간다. 이 밖에도 다국어 자동 인식, 화자 분류 기능, 세계 최초의 오디오 서치 기능 등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뛰어난 음성 인식률을 자랑하는 음성 챗봇 그리고 뛰어난 음성 인식률을 자랑하는 음성 챗봇 M-BOT은 고객 상담, 상품 문의, 이용 안내, 불만 접수, 업무 처리, 장애 처리, 예약 등록 등의 비즈니스 업무를 24시간 365일 상시 대응할 수 있는 AI 기반 챗봇(Chatting Robot)이다.이 솔루션은 문자인식에 치중한 국내 챗봇과 달리 음성인식 기능을 제공하여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에서 관심이 높다. 빅데이터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사용자별 채팅 내역, 채팅 시간 및 완료율을 실시간 분석해 체계적으로 고객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폐쇄망에서 AI기반의 기술 적용이 가능한 음성 챗봇은 본 기업이 유일하다.김 대표는 “최근 비대면(Untact)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최근 많은 기업들이 챗봇 기능을 도입하고 있다. 메이슨인텔리전스의 챗봇은 최신 3세대 AI 기반 음성 챗봇으로, 기존 시나리오 기반의 간단한 대화만 가능하던 1, 2세대 챗봇에 비해 자연스러운 대화, 속도, 주제별로 수평적인 유동이 가능하다"며, "마치 사람과 대화하듯 특정 주제로 이야기하다 다른 주제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연속적으로 대화할 수 있기 때문에 타사의 챗봇들과는 차별성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AI기반 자동 회의록 작성 솔루션마지막으로 AI기반 자동 회의록 작성 솔루션 M-MIC는 회의록 작성에 시간과 인력을 들이지 않아도 자동으로 회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 업무 편의성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실시간으로 마이크에 대고 말하면 자동으로 텍스트 변환이 되는 방식이다. 현재, 147개 경찰서에 지급되어 시범 사업을 진행항 바 있는 데, 이 솔루션을 도입함으로써 속기사나 수사관이 사건 조서를 작성하는 시간과 인력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이처럼 완성도 높은 글로벌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여 국내에 다양한 AI 솔루션을 선보여온 메이슨인텔리전스는 사업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폐쇄망 내에서 작동하는 AI 기반 실시간 금융권 자금세탁방지 (AML) 솔루션을 출시하는 등 빠르게 변화하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을 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최광민 기자
법률 고민? 이제 그만! 법률 분야 토종 알파고 ‘로우봇’ 개발
2020.06.30
UNIST 교원 창업벤처 코어닷투데이, 법률 검색 특화 인공지능 검색엔진 ‘로우봇’개발 법률 알파고 로우봇 이미지(사진:UNIST) 법률(판례 및 법령) 검색에 최적화된 검색엔진이 개발된다. 영화 속 부자가 아니더라도 나만의 법률 비서를 둘 수 있게 됐다. 가트너는 오는 2022년까지 스마트 머신과 로봇이 의료, 법률, IT 분야의 고학력 전문직 업무를 대체할 것이라고 최근 예측했다. 장봉수 UNIST(총장 정무영) 교수(자연과학부)가 창업한 벤처 ‘(주)코어닷투데이(Core.Today, 대표 장봉수)’는 일반인도 법률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돕는 법률 특화 검색엔진 ‘로우봇(LAWBOT)’을 개발했다.장 교수는 “미국의 ‘대화형 법률 서비스’ 개발 소식을 접하고는 우리가 가진 기술로도 이를 개발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며 “로우봇을 통해 어렵고 높기 만한 법률 분야의 문턱을 낮춰 일반인들이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법률 알파고를 개발한 UNIST 교원 벤처 코어닷투데이_(왼쪽 3번째)장봉수 대표, (왼쪽 5번째) 오슬기 직원(사진:UNIST) 코어닷투데이는 지난해 3월 설립 당시 한글 뉴스를 요약하는 기술을 개발해 주목받았었다. 한국어의 특성을 반영해 뉴스를 요약하는 기술이 법률 검색엔진 개발로 이어진 것이다. 기존 법률 검색 서비스는 단어 중심인지라 해당 단어가 문서에 정확히 포함되어야지만 검색이 가능해 정확도가 떨어진다.반면, 로우봇은 ‘텍스트 마이닝(Text Mining)’과 ‘딥 러닝(Deep Learning)’이라는 데이터 처리 기술을 통해 단어가 아닌 의미 중심으로 법률 검색이 가능하다. 그 결과, 검색의 정확성을 높이고, 더 많은 검색 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 미국 법률자문회사 로스인텔리전스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대화체’로 질문하면 연관된 판례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2016년 개발했다.기존 법률 검색 서비스는 단어 중심인지라 해당 단어가 문서에 정확히 포함되어야지만 검색이 가능해 정확도가 떨어진다. 반면, 로우봇은 ‘텍스트 마이닝(Text Mining)’과 ‘딥 러닝(Deep Learning)’이라는 데이터 처리 기술을 통해 단어가 아닌 의미 중심으로 법률 검색이 가능하다. 그 결과, 검색의 정확성을 높이고, 더 많은 검색 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텍스트 마이닝은 문장의 규칙이나 패턴을 분석을 통해 의미 있는 정보를 추출하는 기술로서 문서 내 특정 단어의 출현 빈도 등을 파악해 반복되는 단어들의 관계를 분석한다. 텍스트 마이닝으로 분석된 정보는 다시 딥 러닝 기술을 통해 의미 별로 분류된다. 딥 러닝은 인공지능이 사람의 뇌처럼 데이터를 반복 학습 후 데이터를 분류하는 기술이다.사용자가 로우봇을 이용할 시 판례문의 작성 원칙인 ‘주어’, ‘일시’, ‘상대방’, ‘목적물’, ‘행위’를 입력하면 관련 판례와 법령이 검색된다. 사용자는 해당 판례가 참고한 법률과 판례까지 제공받아 해당 건의 판결을 예측할 수 있다.코어닷투데이는 법률 데이터 구축과 해석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변호사를 팀원으로 고용했다. 법령과 판례의 구조 및 정보를 인공지능이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이 변호사의 역할이다. 기술 개발자가 할 수 없는 법률 연구를 변호사가 직접 수행해 법률 구조 분석의 정확성을 확보했다. 현재까지 코어닷투데이가 분석한 법령과 판례의 수는 약 55만 건이다.오슬기(여, 25, 뉴질랜드 변호사) 코어닷투데이 직원은 “변호사 자격증을 따면 대부분 로펌에 취업하는 일반적인 진로가 아니라 제 법률지식을 적극 활용해 새로운 분야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싶다”며 “코어닷투데이의 미래 가치를 확신해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코어닷투데이와 함께 제 이십대를 그려나가고 싶다”이라고 말했다.로우봇은 일반인뿐만 아니라 전문가인 변호사에게도 유용하다. 코어닷투데이는 지난해 8월 미국과 한국 변호사를 대상으로 한 시장 조사에 나서 효율적인 법률 검색이 변호사에게도 필요하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비슷한 사건에 대한 판례와 변론 논리를 확보하면 정확한 변론이 가능하기 때문이다.장봉수 교수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인 ‘리걸테크(Legaltech)’ 분야는 2019년까지 약 6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검색 결과를 그래프 등을 이용해 시각화하는 등 로우봇의 고도화를 통해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김수아 기자
UNIST 교원창업기업 ‘코어닷투데이’, 데이터·AI 산업 활성화 위한, 데이터 활용 생태계 구축한다
2020.06.30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중소·벤처기업 대상 데이터솔루션 제공… 21일(금)까지 2차 수요기업 모집 텍스트 데이터 가공서비스 제공 항목 텍스트 데이터를 원하는 형태로 정보추출 / 분석 / 태깅 등 가공하여, [일회성] 벌크(엑셀, TXT 등) / [실시간] API (json, xml 등)로 제공중소기업들은 데이터를 활용하고 싶어도 관련 업계의 가격산정 기준이 모호하고, 값비싼 비용에 비해 품질이 낮은 경우가 많다는 이유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데이터 판매와 가공을 담당하는 공급기업을 선정하고, 수요기업에 데이터 구축, 가공, 유통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관련 산업생태계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UNIST(총장 정무영) 교원창업기업 ‘코어닷투데이(대표 김경훈)’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 ·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 상품화와 서비스 개발을 위한 데이터 구매 · 가공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는 데이터, 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정부기관이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을 연결해 진행된다. UNIST 교원창업기업 ‘코어닷투데이' 김경훈 대표가공분야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코어닷투데이는 지난 2016년 UNIST 교원창업기업으로 설립됐다. 수리과학과의 장봉수 교수와 김경훈 박사가 주요 기술인력으로 참여하고 있는 이 회사는 수리과학과 응용수학 연구팀 내에서 개발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최신기술과 빅데이터를 접목시켜 원천 데이터를 분석하고, 핵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8년 법률과 판례 검색에 최척화된 검색엔진 ‘로:봇(LAWBOT)’ 서비스를 구축한 것이 대표적이다. 공공데이터 중 판례 데이터를 추출해 가공, 분석하는 이 검색엔진은 단어가 아닌 의미 중심으로 법률을 검색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시각화 엔진을 통해 판례 간 관계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시계열 데이터 가공서비스 제공 항목 시계열 데이터를 원하는 형태로 정보추출 / 분석 등 가공하여, [일회성] 벌크(엑셀, TXT 등) / [실시간] API (json, xml 등)로 제공 이처럼 코어닷투데이는 원천 데이터를 가공, 분석해 수요기업의 목적에 부합하는 데이터 모델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전문성이 요구되는 자연어 처리, 시계열 데이터 가공에 대해 고급기술자 이상의 인력 지원을 통해 양질의 데이터 모델 확보를 지원한다.김경훈 코어닷투데이 대표는 “수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탄생한 코어닷투데이의 자체 기술 플랫폼은 전문 인력이 부족한 중소, 벤처기업의 데이터 솔루션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신속하고 정확한 데이터 상품화를 통해 데이터 활용 생태계의 조성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코어닷투데이의 데이터 솔루션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데이터스토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수요기업은 사업수행계획서 등 필요서류를 구비해 신청해야한다. 21일(금)까지 진행되는 2차 사업 외에도 7월 8일(월)부터 시작하는 3차 사업을 통해서도 수요기업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최광민 기자
에이모,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업 프로그램’ 선정
2020.06.22
AI 학습 데이터 가공 플랫폼 ‘에이모 엔터프라이즈’, 자율주행 분야 데이터 가공 기술 등 높이 평가... 해외 시장 진출 컨설팅 및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 인공지능(AI) 학습 데이터 가공 플랫폼 전문 기업 에이모(AIMMO 대표 오승택)가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업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술력을 갖춘 국내 스타트업들이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혁신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에이모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업 프로그램’ 선발 과정에서 누구나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를 가공할 수 있는 플랫폼 ‘에이모 엔터프라이즈(AIMMO Enterprise)’, 자율주행차의 스테레오 카메라, 라이다, 레이더로부터 나오는 센서 퓨전(Sensor Fusion) 데이터 가공 기술, 광학 문자 인식(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OCR) 자동 레이블링 기술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특히 ‘에이모 엔터프라이즈’는 지금까지 1억 건 이상의 학습 데이터를 가공하며 축적한 에이모의 기술과 툴, 템플릿이 모두 포함된 오픈형 플랫폼 서비스로 학습 데이터 가공 작업자에게는 편의성과 정확성을 제공하고 프로젝트 관리자에게는 실시간으로 학습 데이터의 퀄리티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에이모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업 프로그램’ 선발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 컨설팅 및 국내∙외 벤처캐피털 미팅, 최대 12만 달러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크레딧 지원, 전 세계 마이크로소프트 고객 대상 영업 및 마케팅 지원 등을 받게 된다.에이모 관계자는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에 에이모의 플랫폼과 기술력을 인정받아서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국내 뿐 아니라 인공지능 분야 선진국으로 손 꼽히는 북미, 유럽 등 해외에서도 에이모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초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에이모는 한국형 뉴딜 사업에서 인공지능 데이터 레이블링이 중요한 분야로 논의되고 있는 만큼, 에이모 엔터프라이즈를 무료로 개방해 누구나 데이터 레이블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레이블링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울, 경기, 광주 등 전국의 교육 지원자들에게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정한영 기자
한국인공지능협회, 화웨이와 AI 기반 '산업지능화 뉴딜 사업' 협력한다.
2020.06.22
화웨이-한국인공지능협회, AI 기반 산업지능화 협력에 관한 MOU 체결(왼쪽)한국화웨이 멍 샤오윈 대표, (오른쪽)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 한국화웨이(한국대표 멍 샤오윈)는 1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5G오픈랩에서 (사)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와 AI기술의 적용을 통해 한국의 산업지능화 뉴딜 사업에 상호 협력하고 AI 기업 성장 및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인공지능협회는 국내 인공지능 기술기업 300여 업체 및 전통산업 전문가 300여명과 함께 인공지능을 전통 산업에 융합하는 AI+X 사업 모델을 발굴하는 산업지능화 뉴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궁극적으로 국내 AI 기업과 사업모델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여 성장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화웨이는 여러 산업에 AI가 적용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풀-스택 AI 컴퓨팅 기반시설과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화웨이는 개방형 하드웨어,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및 파트너 지원을 기반으로 하는 어센드 컴퓨팅 산업을 구축하고자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추구하고 있다.이번 양해각서(MOU)체결로 한국화웨이와 (사)한국인공지능협회는 ▲전통산업의 디지털화 및 지능화 지원 ▲AI기업 성장 및 해외진출 지원 ▲AI 관련 교육, 세미나, 워크숍, 전시회, 경진대회 등 관련 행사 공동 개최 등에서도 상호 긴밀히 협의하며 협력해나갈 계획이다.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한국화웨이와 협회가 함께 협력하여 AI 기업의 발굴과 성장, 새로운 AI 사업 모델 개발로 한국의 디지털 뉴딜을 새롭게 도약시키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한국화웨이와 (사)한국인공지능협회의 파트너쉽이 상호 신뢰 속에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국화웨이 멍 샤오윈 대표는 "AI는 우리 삶과 산업에 폭 넓게 적용되어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며 “화웨이는 기존 산업뿐 아니라 모든 시나리오에서 AI가 적용될 수 있도록 개방형 AI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한국의 AI기업들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함께 달성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화웨이는 지난해 5월 개소한 5G 오픈랩을 통해 국내 중소 기술 기업들이 자사의 5G 서비스를 테스트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기술 지원 및 국내 ICT 산업의 건강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ICT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최광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