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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AI EXPO KOREA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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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EXPO KORAE 2019 미리보기] 알체라
2019.07.10
AI/AR 전문기업 주식회사 알체라 (공동창업자 김정배 대표, 황영규 부대표)와 3D 콘텐츠 통합 솔루션 서비스 업체 더에스(이민구 대표)는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금)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AI기반의 얼굴인식 및 행동인식 기술이 적용된 ‘마이포스터’를 선보인다. 마이포스터는 ㈜더에스가 제작 및 납품하고 있는 증강현실(AR) 키오스크로서, 알체라의 얼굴 및 손모양 인식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통해 영화 관람객들은 단순히 영화를 보는 것 뿐 아니라 가상의 영화 캐릭터를 현실세계의 사진과 결합해, 영화포스터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2018년 12월에 출시해 현재 CGV 영화관에서 운영중이며, 올해 연말까지 100여 곳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알체라 김정배 대표는 ‘마이포스터는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복합 문화 공간인 CGV에서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을 주기 위해 도입을 시작했으며,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사람들도 알체라의 다양한 기술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한편 알체라는 AI 기반 영상인식, 증강현실, AI 학습 데이터 제작 솔루션을 기술 전문회사로 스마트폰에서 실시간 작동 가능한 3D 얼굴 분석 기술과 사람의 얼굴과 행동을 인식하는 기술을 사업화하였다. 알체라의 AI/AR 기술은 ㈜스노우,SKT, LGU+, 한국전력 등 대기업 및 중소기업에 확대 적용되고 있다. 특히 마이포스터에 적용된 얼굴 및 손모양 인식 기술은 LG유플러스의 증강현실 IPTV인 “아이들나라 2.0”에 적용 되어 작년 7월부터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이용자는 1백만명에 달한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레인보우브레인
2019.07.10
주식회사 레인보우브레인(대표 박현호, www.rbrain.co.kr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디지털 업무 자동화 솔루션인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활용에 대한 demo 영상을 선보인다. 레인보우브레인은 챗봇을 활용해서 공공 민원 서비스와 RPA를 연계한 서비스 시연 영상과 금융, 제조, 유통 등 RPA로 구현된 다양한 업무 영상을 통해 RPA 구축사로서의 노하우를 보여 줄 예정이다. RPA는 규칙 기반의 반복적인 업무를 소프트웨어 로봇이 대신 처리하는 솔루션으로 급변하는 노동환경 속에서 각광받기 시작한 기술이다. 국내에서는 금융 분야를 중심으로 점차 도입되기 시작했으며 최근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따라 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다. 금융 뿐만 아니라 제조,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RPA를 도입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RPA 시장 규모도 가파르게 커지고 있다. RPA 태동기라 할 수 있는 2017년 부터 RPA시장에 뛰어들어 30개가 넘는 구축 레서펀스를 보유한 레인보우브레인은 2010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약 30명의 RPA 구축 전문 인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공지능 및 자동화 분야 솔루션 개발 및 구축에 특화 된 기업이다. 특히 글로벌 넘버 원 기업인 오토메이션 애니웨어(Automation Anywhere)와 파트너쉽을 맺고 구축 및 솔루션 판매를 통해 한국 내 RPA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레인보우브레인 장성우 기술연구소장은 “최근에는 공공민원서비스와 챗봇, RPA, 머신러닝등을 연계하여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제를 수행 중이다. RPA와 디지털 기술의 결합을 통한 대 고객 서비스는 이미 실현 가능한 단계에 접어 들었으며 향후 AI를 이르는 영역까지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라고 말했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에이아이트릭스
2019.07.02
인공지능 전문기업, AITRICS ‘AI EXPO KOREA 2019’ 참가 인공지능 전문기업 AITRICS(대표 유진규, www.aitrics.com)는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의료 예측 솔루션인 바이탈케어(VitalCare)와 리스크케어(RiskCare)를 선보인다. 바이탈케어(VitalCare)는 인공지능 기반 병원 내 패혈증 발생예측 솔루션으로, 환자의 전자의료기록(EMR: Electronic Medical Record)을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중환자실 뿐 아니라 일반병동과 응급실 등 병원 내 다양한 환경의 패혈증 발생위험 요인을 적시에 발견 및 처치하여 발현 가능 위험도를 크게 낮춰준다. 이는 병원 내 환자 상태에 대한 정확한 사전 예측으로 의료진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하여 병원 자원 효율 및 의료 서비스를 향상시킨다. AITRICS 현재 국내외 유명 병원들과 바이탈케어 데이터 검증 및 공동개발을 진행 중이다. 리스크케어(RiskCare)는 인공지능 기반 만성질환 발병 예측 및 관리 솔루션으로, 개인의 건강검진기록을 바탕으로 주요 만성질환 발병 위험도를 예측하고 건강관리 방법과 목표를 제공한다. 이는 개별 주요 만성질환(당뇨병, 고혈압, 뇌경색, 이상지질혈증, 심혈관질환) 발병 가능성과 함께 정확한 위험 요인을 규명하여 구체적인 예방안 제시로 유병률을 줄여준다. AITRICS는 현재 국내 최우수 병원들과 협력하여 리스크케어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데이터 추가 확보를 통한 질환 확장 및 성능 향상을 반영한 프리미엄 버전을 개발 중이다. AITRICS는 최고의 연구진과 개발팀이 함께 협력하고 있는 인공지능 솔루션 스타트업으로,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며 인공지능 생태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NeurIPS및 ICML 등 다양한 국제 인공지능 학회에서 매년 주목할만한 우수한 성적을 내며 세계적으로 AI 기술력을 인정받아왔다. AITRICS가 고안한 ‘불확정성을 고려한 어텐션 매커니즘(Uncertainty-aware Attention mechanism)’을 포함한 다양한 AI 기술은 현재 적용하고 있는 헬스케어분야 뿐만 아니라 금융, 보험,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며 계속해서 사업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AITRICS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aitrics.com)를 참고하면 된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아크릴
2019.07.01
인공지능 기술 전문 기업 ㈜아크릴(대표 박외진, www.iacryl.com)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서 자사의 인공지능 플랫폼 '조나단(Jonathan)'의 '멀티모달 감성 인식 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딥러닝 모델을 구현하고 있는 라이브러리 ‘조나단 브레인(Jonathan Brain, JB)’,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위한 DevOps 솔루션인 ‘조나단 프레임(Jonathan Frame, JF)’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조나단 브레인(JB)은 사람의 표정, 음성 및 텍스트 정보를 통합적으로 분석하여 감성을 인식하는 '멀티모달 감성 인식(Multimodal Emotion Recognition) 기술'을 비롯한, 챗봇 구축을 위한 다양한 자연어 처리 기술을 구현하고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 구축용 딥러닝 라이브러리이다. 또한 조나단 프레임(JF)은 최적의 딥러닝 모델 개발 및 배포ㆍ운영을 지원하는 DevOps 솔루션으로, GPU 클러스터링, 메모리 공유 기술 등 최적화된 인공지능 서비스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인공지능 인프라스트럭쳐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JB 및 JF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시연을 위한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며,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주관으로 진행중인 '멀티모달 영상 데이터 구축' 과제 수행을 통해 개발된 멀티 모달 영상 데이터 어노테이션(Annotation) 저작 도구와 시범서비스모델도 선보인다. 지난 2011년 창업한 ㈜아크릴은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 조나단을 국내 금융, 제조, 의료 분야의 다수의 기업들에게 공급하며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메디치인베스트먼트, 블루포인트 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였다. 2018년에는 LG전자, SK C&C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를 받으며 본격적인 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최근에는 화상전문병원인 베스티안 재단과의 인공지능 제휴 협정, 서울대병원과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를 조기 중재하는 인공지능 플랫폼의 공동 개발 및 ‘오송 웰케어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등 바이오의료 분야 진출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도하는 인공지능 분야의 주요 연구개발(R&D) 사업에 활발하게 참여하는 등 국내의 대표적인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부자앱컴퍼니
2019.07.01
주식회사 부자앱컴퍼니 (대표 신주호, http://boozaapp.com)는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핫스탁코리아’와 ‘거장들의 투자공식‘의 서비스를 선보인다. ’핫스탁코리아‘는 급등할 주식 종목의 정보 공유 플랫폼으로, 매일 무료로 이벤트에 참가해 다음 날 급등할 주식 종목을 하나라도 맞추면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주식 고수들이 찍은 주식 종목도 볼 수 있어, 급등할 종목의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반대로 자신의 정보도 할 수 있어 주식 초보자와 실제 투자자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있다. ’핫스탁코리아‘는 현재 정식 서비스 오픈 4개월 만에 이용자가 4만 명, 누적 참여자 수는 95,000명에 달했고 총 누적 상금은 약 3,300만 원이다. ’핫스탁코리아‘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금융 카테고리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를 위한 모바일 증권 솔루션인 ‘거장들의 투자공식’은 머신러닝과 금융공학, AI 그리고 실제 투자 거장들의 투자 노하우를 결합한 자체 MSA Engine(Masters Strategy Analysis Engine) 기반 퀀트 관점의 분석을 통해 주식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수익률 달성 및 매수매도 알림 시그널을 통해 쉬운 투자가 가능하다. 부자앱컴퍼니는 최근 서비스 이용자가 10만명을 돌파하며, 3개월 만에 3배 이상 늘어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그동안 서비스를 제공하며 축적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노하우,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한 개인 맞춤형 종합 투자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와이즈스톤
2019.06.28
인공지능(AI) 기술이나 제품의 품질평가를 필요로 하는 모든 곳에 활용 가능해···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와이즈스톤(대표 이영석, www.wisestone.kr)이 오늘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한다. 와이즈스톤은 이번 행사에서 인공지능(AI) 기술 품질평가모델을 기반으로 한 공인시험성적서 서비스를 소개한다. 와이즈스톤은 지난 2018년 4월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아 ISO/IEC 국제표준을 기준으로 소프트웨어의 정성/정량적 품질(요구사항 부합 여부/품질목표 달성 여부 등)을 시험•평가하여 그 결과를 성적서로 발급한다. 이번 AI EXPO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 등의 품질을 시험•평가하는 인공지능(AI) 공인시험성적서 서비스를 소개한다. 와이즈스톤이 발행하는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공인시험성적서는 정부R&D과제, 조달 및 일반 입찰 등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평가 자료를 필요로 하는 모든 곳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와이즈스톤 부스를 방문하는 참관객에게는 KOLAS 공인시험전문가와 1:1 상담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와이즈스톤 ICT시험인증연구소 정세린 수석연구원은 “인공지능(AI) 산업과 기술에 대한 명확한 평가지표가 마련되지 않아 많은 기업이 인공지능(AI) 기술의 품질을 인정받는데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어 도움이 되고자 한다.”라고 말하며 “와이즈스톤이 발행하는 공인시험성적서는 KOLAS 공인시험전문가가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험·평가를 통해 발급하기 때문에 공신력 있는 품질 평가 자료를 필요로 하는 곳에 활용할 경우 기술이나 제품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와이즈스톤은 (사)한국인공지능협회와 MOU를 체결하여 협회 회원사가 와이즈스톤의 공인시험성적서를 발행할 경우 시험 수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공신력있는 새로운 기술인증제도에 관하여 협회와 준비중이다. 와이즈스톤 홈페이지: www.wisestone.kr | 대표번호: 02-6257-5958 | 대표이사: 이영석와이즈스톤은 국내 최고의 소프트웨어 품질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테스트 서비스와 품질 관련 컨설팅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KOLAS로부터 인정받은 국제공인시험기관입니다. 와이즈스톤 ICT시험인증연구소(TeCeL) 홈페이지: www.tecel.kr | 대표번호: 02-2039-3155와이즈스톤이 설립한 연구기관으로 소프트웨어 시험 및 성적서 발행, 테스팅기술선행연구 및 시험도구개발 등을 전문으로 합니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인텔리콘연구소
2019.06.27
법률 인공지능 전문기업, 인텔리콘연구소(대표 임영익, http://intellicon.co.kr)는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지능형 법률정보 서비스 유렉스(ULEX), 법률&변호사 하이브리드 플랫폼 법률메카 등의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인텔리콘의 법률 인공지능 기술이 집약된 지능형 계약서 분석기 CIA(Contract Intelligent Analyzer)가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CIA(Contract Intelligent Analyzer)는 근로계약서, 비밀유지계약서(NDA) 등 기업과 개인이 일상속에서 접하게 되는 법률 문서인 계약서 분석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여 자동으로 계약서상의 주요조항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제공한다. CIA에 계약서 문서파일을 업로드하거나, 계약서 내용을 입력하면 CIA의 인공지능이 위험분석, 누락분석, 참고해설, 요약본 등으로 나누어 분석결과를 제시해 준다. 이를 통하여 사용자는 계약서상의 주요 조항 중 수정이나 추가가 필요한 요소를 손쉽게 알 수 있으며, CIA가 제시하는 작성 가이드에 따라 계약서를 수정하면 완결된 형식의 계약서를 얻을 수 있다. 이러한 자동화된 계약서 분석 기술은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운 법률영역인 계약서를 대하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잘못 작성된 계약서는 향후 법적 분쟁으로 치달을 가능성도 있어 불필요한 법적 분쟁이나 이에 대한 사회적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텔리콘 연구소는 법률인공지능 전문 리걸테크(Legal Tech)업체로 2016년, 2017년 연속 세계 법률 인공지능 경진대회(COLIEE, Competition on Legal Information Extraction/Entailment)에서 우승하며 법률인공지능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한 국내 유일의 회사이다.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수여하는 ‘차세대 세계 일류상품’ 선정된 세계최초 지능형 법률·판례 동신검색엔진 시스템인 ‘유렉스’는 검색어를 분석하여 관련 3종 정보(법률, 판례, 법률/판례 관계성)를 동시에 제공하는 다중 싱크(Sync) 정보탐색 알고리즘이 탑재 된 신개념 인공지능 법률·판례 검색엔진이다. 예를 들어, 검색창에 신조어를 포함한 일상생활 표현을 입력하면 법률적 의미로 해석하여 관련 법령과 판례를 동시에 찾아 줄 뿐 아니라 검색어와 연관성 높은 조항과 구절을 자동으로 하이라이트 하여 보여준다. 유렉스와 더불어 인텔리콘에서 제공하는 법률메카는 법률QA 시스템과 지능형 변호사 추천 시스템으로 구성된 지능형 법률어드바이저 시스템으로 일반 사용자에게 최적의 법적 해법을 제공하고 변호사에게는 사건 수임이 가능한 잠재 의뢰인을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준다. 법률메카에서 변호사가 주목해 볼 만한 특징은 변호사의 프로필 및 법률 관련 활동 내역이 구글 검색결과에 자동으로 실시간 상위노출되어 별도의 비용 없이 잠재 의뢰인 대상으로 홍보효과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시킬 수 있다. 이는 구글 검색결과 순위를 결정하는 랭크브레인(Rank Brain)엔진과 상호작용하는 법률메카만의 리걸브레인(Legal Brain) 법률지수(Legal Index)가 있기 때문이다. 법률지수는 법률메카에서의 변호사 법률답변, 법률포스팅 및 경력사항을 상대가중치 평균값으로 한 종합지수로 구글의 랭크브레인의 법률분야의 검색결과 순위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로 인해 비용 대비 선형적인 유료 온라인 홍보활동 대비 더 쉽고 저렴하게 보다 극적인 광고홍보 효과를 기대 할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