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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AI EXPO KOREA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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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한국플랫폼서비스기술
2019.06.27
인공지능 모바일 최적화 전문기업, ㈜한국플랫폼서비스기술(대표 이준혁, https://www.kpst.co.kr) 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딥러닝 분석도구 및 통합 시스템(DEEPSDK’ 과 인공지능 칼로리 계산 ‘왓치푸드‘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 또한, 자사의 솔루션인 DEEPSDK Tool을 이용한 임베디드 모바일 최적화 기술도 함께 전시 한다. 한국플랫폼서비스기술은 지난 5년간 기계학습 플랫폼 도구 개발에 투자 및 정부 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 오픈 플랫폼 기반 비주얼 통합개발환경으로 딥러닝 기술과 학습 알고리즘 구현, 딥러닝에 필요한 프레임워크 구축 등을 지원하며 이종 모듈 간 콘텐츠 통합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딥러닝 분석도구 및 통합 시스템(DEEPSDK)’은 이미지 프로세싱 딥러닝 교육과 훈련이 필요한 산·학·연을 위한 통합 솔루션이다. 재난·방법 CCTV 제조업체, 이미지 프로세싱 연구소, 관련 학과 등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로 활용 가능하며 최신 엣지 디바이스 및 임베디드 기반 저전력 AI-SoC 개발에 필요한 학습모델 최적화 기술과 함께 학습을 위한 데이터 수집+학습+비주얼디버깅+CNN 네트워크모델편집+테스트+응용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JAVA/C++ 코드 생성 기능이 포함된다. ‘왓치푸드’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기반 모바일 App 으로 구동이 되며, 기존 서버에서 영상을 인식 하는 기술이 아닌 온 디바이스 딥러닝 기술을 적용 하여 모바일에서 직접 사진 촬영과 동시에 섭취하는 음식의 칼로리를 계산 할 수 있다. 칼로리 계산 뿐 만 아닌 식단 조절, 다이어트 다이어리 등과 블루투스 체중계 연동을 통하여 다이어트 기록을 보다 더 편리하게 관리한다. ㈜한국플랫폼서비스기술은 (2016년 ImageNet 챌린지의 Scene classification 세계10위, 2019년도 IEEE주최 LPIRC 대회에서 1위를 수상 하였다. ㈜한국플랫폼서비스기술에서 개발한 DEEPSDK는 손쉬운 CNN 네트워크 동적 구성을 제공하고 학습과정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도록 돕는다. 학습을 위한 이미지 수집과 전처리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기계학습 도구 플랫폼사업을 시작으로 ,온디바이스(모바일) Detect, Classification 및 사용자가 입력한 데이터를 서버를 거치지 않고 디바이스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기술도 추가로 확보 하고 있다. Industry4.0 , IoT 엣지디바이스 기반 뉴로모픽 최적화 , 지능형 Robot-Vision 기술 , 환경데이터 기반 사물 위치 추적에 필요한 인식 기술에 투자를 계획중이며 2019년에 DEEPSDK 솔루션에는 ’kpNet‘ 이라는 모바일 전용 고속 AI 프레임워크를 함께 출시를 하여 32비트 전용 ARM 저전력 , 저비용 칩에서 사용이 가능한 기능도 이번 전시회에 출품할 예정이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엑셈
2019.06.26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은(대표 조종암, https://www.ex-em.com)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엑셈의 신제품인 엑셈 AI옵스(EXEM AIOps), 인터맥스 클라우드(InterMax Cloud)와, 파트너사의 솔루션인 데이터로봇(DataRobot), 나임(KNIME)을 선보인다. ‘엑셈 AI옵스’(*신제품)는 국내 최초로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을 탑재한 통합 IT 운영 관리 솔루션이다. AIOps는 ‘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의 약자로, AI 기반 학습과 분석을 통해 IT 인프라 운영 상황을 예측하고 선제적인 장애 대응을 지원하는 기술을 말한다. ‘엑셈 AI옵스’는 국내 DBPM(Database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 1위 솔루션인 ‘맥스게이지’(MaxGauge)’와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To-End) 거래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InterMax)’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에 AI를 접목한 새로운 솔루션이다. ‘엑셈 AI옵스’는 E2E 및 전체 IT 시스템에 대해 AI 기반 통합 예측, 탐지, 분석 등을 제공하여 기업의 IT 운영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사전에 장애 인지를 하여 IT 운영자가 미리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빠르게 복구하게 함으로써 MTTR(Mean-Time-To-Resolution)을 줄여 시스템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한다. 실제 ‘엑셈 AI옵스’ PoC를 진행한 고객사의 경우, IT 인프라에 발생한 문제 해결 시간이 60분의 1로 단축되었다. ‘인터맥스 클라우드’(*신제품)는 ‘인터맥스’의 클라우드 기반 대규모 통합 관제 버전으로,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혁신을 시도하는 기업들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즉 컨테이너 기반의 운영 아키텍처로 전환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인터맥스’가 지원하는 E2E 모니터링 개념에서 확장하여,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등을 포함한 통합 클라우드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또한 AI 기술을 적용한 Anomaly Score, Performance Trend 등의 화면으로 직관적인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엑셈은 파트너 계약을 맺은 AutoML(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 ‘데이터로봇’과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나임’도 선보일 예정이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을 위해 반복 작업을 최소화하고 분석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솔루션들이다. 데이터로봇은 머신러닝 모델 구축 전 과정에 대한 자동화를 지원하며, 동시에 수백 개의 모델을 한 번의 클릭으로 구축한다. 나임은 데이터 분석부터 시각화까지 한 번에 구현이 가능하며, 코딩 방식이 아닌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워크플로우를 사용한다. 엑셈은 ‘지식 전문 기업’이라는 기치 아래 우수한 제품을 만들고, 고객의 혁신을 도와왔다. 엑셈은 DBPM 솔루션 ‘맥스게이지’로 국내 최초 DB 성능 관리 시장을 개척하여 굴지의 대기업들을 비롯해 금융, 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450여 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며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다. 엑셈의 E2E 거래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는 DBPM 시장에서 축적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APM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엑셈은 초대형 빅데이터 플랫폼의 구축, 교육, 자산화, 운영, 기술 지원 등 전 과정을 책임질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의 End to En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엑셈은 DBPM, APM, 빅데이터, 클라우드, 인공지능과 같이 시장이 주목하는 기술들을 누구보다 발빠르게 습득하며, 최근 신제품인 ‘엑셈 AI옵스’와 ‘인터맥스 클라우드’를 출시하였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스위트케이
2019.06.26
인공지능 전문 기업 스위트케이(대표 김민철, www.sweetk.co.kr)는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사람동작인식 및 데이터셋가공, 기계독해 , 주가예측 등의 인공지능 솔루션을 선보인다. 스위트케이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올 연말까지 20만건의 ‘사람동작영상데이터’를 구축한다. 이는 AI(인공지능)가 사람의 형상을 인식하여 현재 관절의 위치, 자세 인식 등을 기반으로 사람 동작 정보를 추론할 수 있도록하여 스마트팩토리,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홈피트니스 등 다양한 영역에 활용 된다. AI엑스포에서 AI를 통한 심사자동화솔루션 AIDA(아이다)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지난해말 금융감독원 주최 국제심포지엄에서 파일럿 서비스를 선보이고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는 기계독해(Machine Reading Comprehension)를 활용한 것으로, 인공지능이 인간처럼 텍스트를 읽고 이해해 특정질문에 대한 최적의 답을 제시한다. 약관 및 보고서, 계약서 등의 문서를 스스로 분석하여 체크리스트에 대해 최적의 답을 제시하고 결과는 블록체인에 보관한다. 이를 통해 정보 및 지식의 등록, 이력, 증명, 통지 분석 등을 지능형으로 수행하여 업무의 생산성과 보안을 높인다. 현재 금융, 법률, 문화·관광, 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요청을 받아 진행 중이다. 이렇게 다양한 산업영역에서 ‘사람동작인식’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을 학습시킬 수 있는 대량의 고품질 학습 데이터셋이 필요하다. 스위트케이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학습데이터셋 구축 솔루션 ‘D.CAMP(디캠프)’를 통해서 이미 대량의 고품질 학습데이터셋 구축에 성공해국내의 대표적인 기업 및 연구기관들에게 공급해 왔다. 스위트케이 김민철 대표는 “근본을 세우면 방법은 자연히 생긴다”는 논어의 한 구절을 인용하며 “D.CAMP는 영상, 이미지, 텍스트, 음성, 각종 센서데이터 등을 활용 하여 발전하는 인공지능의 근본이자 전략기지인 베이스캠프가 되자는 의미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대기업, 연구소,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자본이 부족한 스타트업들도 다양한 영역에서 고품질의 인공지능데이터셋을 활용하여 인공지능의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오픈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축된 ‘사람동작영상데이터’는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운영하는 AI허브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와이즈넛
2019.06.26
인공지능 챗봇 및 검색, 분석SW 1위 기업 ㈜와이즈넛 (대표 강용성, www.wisenut.com)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서 전시부스 및 세션발표에 동시 참가한다. 이날 와이즈넛은 자사의 인공지능 챗봇 솔루션 ‘와이즈 아이챗(WISE i Chat)’이 적용된 국내 최다 인공지능 챗봇 구축 사례와 산업별 챗봇 비즈니스 전략을 제시한다. 와이즈넛의 인공지능 챗봇은 구축형(On-premise)과 서비스형으로 나뉘어져 있어,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 · 운영 및 유지관리 인력 · 예산 등에 따라 선택적으로 도입이 가능하다. 먼저, ‘구축형 챗봇’ 와이즈 아이챗(WISE i Chat)은 와이즈넛이 지난 19년간 축적해온 언어처리기술과 머신러닝, 텍스트마이닝, 의미분석 및 검색, 온톨로지(ontology) 등을 복합적으로 융합한 인공지능(AI) 기반 하이브리드 성장형 챗봇 솔루션이다. ‘서비스형 챗봇’은 자체 서버에 탑재된 업종별 공통지식과 챗봇 기획부터 운영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구축형 챗봇 도입에 어려움을 겪었던 고객이 별도의 데이터 구매나 시스템 구축 없이도 탑재된 업종별 공통 지식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과 계약부터 오픈∙운영에 이르기까지 챗봇 노하우를 보유한 전문가의 원스톱 서비스를 합리적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처럼 와이즈넛은 두 가지 유형의 챗봇을 공공 행정 및 금융(증권, 보험 등)/유통/물류/쇼핑/제조/공공기관/지자체/항공/레저 등 산업 전방위적으로 공급해왔으며, 현재 국내 최다 인공지능 챗봇 구축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은행권 한 분야에만 국한되어 도입되고 있는 타사들과 비교할 수 없는 레퍼런스 커버리지로서, 기술 및 경험적 노하우를 끊임없이 확보해나가고 있다. 와이즈넛은 2000년 설립 이후 지난 19년간, 언어처리기술을 기반으로 한 검색SW를 시작으로 국내 3,200여 고객사 및 미국, 일본, 중국 등 글로벌 10개국에 인공지능SW를 공급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인공지능 챗봇 및 검색, 분석SW 1위 기업이다. 또한, 와이즈넛은 2012년 이후 현재까지 매년 두 자리 수 이상의 매출 증가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2017년 인공지능 업계 최초로 매출액 200억 원을 돌파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2018년에는 매출액 250억 원, 영업이익 39억 원을 기록하며 동종업계 타사 대비 압도적인 실적을 기록하는 등 매년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몬드리안에이아이
2019.06.26
Mondrian Fabric을 활용한 AI 기반 네트워크 장애 예측 시스템 Mondrian Fabric은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시스템 개발하거나 구축할 때 컴퓨팅 클러스터 세팅과 AI 파이프라인 구성, 클라우드 서버로의 확장 등의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과정들에 대해 자동으로 구성해주는 기능을 포함한 지능형 분산 컴퓨팅 클러스터 시스템을 안정적이고 빠르게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AI Fabric을 통해 기업과 연구 전문 단체는 기존 방식 대비 적은 투자비용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시스템을 구축하여 실제 업무에 도입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Mondrian Fabric은 자사의 서비스뿐만 아니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서비스를 개발하고 구축하고 싶은 기업들에게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본 기업은 이러한 Mondrian Fabric을 활용하여 국내 대형 통신 업체에 AI 기반의 실시간 IP 네트워크 장애 예측 시스템을 제공하였다. 그 결과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1) 시스템 인프라 설치, 2)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성과 보안 적용, 그리고 3) AI 모델 배포와 활용에 대한 처리 과정을 빠르고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비효율적이고 디스크 공간 낭비 문제로 인한 시스템 저하 문제를 지닌기존 가상화 방식과 비교하여 Mondrian Fabric의 컨테이너화 방식을 활용하면 동일한 OS에서 여러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 배치를 최적화할 수 있어 애플리케이션 실행을 위해 필요한 공간을 확보하여 시스템 성능 향상을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Mondrian Fabric 뿐만 아니라 “AI 모델 개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이나 빅데이터 분석과 관련해서 기술지원을 함께 제공하고 추후 연구 관련 협업이 필요한 경우에는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비침투식 비전센서를 이용한 스마트 팩토리 공장 자동화 솔루션 Vision Factory Vision Factory는 국내에 등록된 18만 여개의 공장들이 기존 공정에 모니터링 시스템을 추가할 때 공통적으로 겪는 대표적 문제인 1) 사업장에 과도한 비용 소모를 가져오는 점과 2) 작업자들을 통한 생산관리의 효율성 한계 문제를 극복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다. 인공지능 기술과 비전 센서를 접목시켜 공장 시설 내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분석하여 모니터링하고 미리 정해진 목표 수치에 맞춰 자동으로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Vision Factory를 도입한다면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맞게 기존 공장을 스마트 팩토리로 진화시킬 수 있다. Vision Factory 서비스는 현재 국내 대기업 제과업체에 실제 도입되어 시범 운영 중이며, 승강기 업체 및 여러 기업의 공정에 도입을 준비 중에 있다. Vision Factory를 도입한 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사람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포장 불량을 검출해 작업자의 피로를 줄여주고 제품의 신뢰성을 높인다고 평가했다. Vision Factory는 외산 기술과 비교하여도 기술적인 측면에서 손색이 없으며, 비용적인 측면에서는 훨씬 더 경쟁력을 갖추었다. 또한 국내 실정에 맞는 전문 기술지원 서비스와 공정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공장 관계자와 작업자들이 안전하고 높은 품질의 생산품질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기존 생산 과정을 변형하거나 이동시키는 등의 추가적인 시설 변경 없이도 비침투식 장비에서 신호를 받아들여 기존 작업 설비들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 범용적인 적용이 가능하다. 추가적으로 모바일 알람 시스템의 제공을 통해 위치에 관계없이 공정 상황에 대해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진다. Mondrian AI(몬드리안에이아이)는 2016년 GE연구원들과 카이스트 석박사 동기들과 함께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을 설립한 이래로 AI, Data Science, Data Visualization 등 3가지 분야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스마트 시티, 스마트 팩토리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원더풀플랫폼
2019.06.26
미래를 디자인하고 플랫폼 서비스와 AI 디바이스를 통해 현실화 하는 원더풀플랫폼(대표 구승엽, www.1thefull.com)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영상, 음성 인식, 자연어처리 및 AI 기술을 로봇플랫폼에 활용하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선보인다. 다솜이는 4차산업의 해택을 우리 부모님에게 돌려드리고자 만들어진 인공지능 반려봇이다. 묻는 말에만 답하는 딱딱한 인공지능이 아닌 먼저 대화를 유도하고 외로운 우리 부모님의 말동무가 되어줄 따뜻한 로봇이다. 옥토스(OCTOS)는 UST엔진을 장착한 홀로그램 디스플레이로, 모바일 앱과 연동하여 아바타를 생성하고 3D홀로그램으로 구현한다. AI 비서, 엔터테이먼트, 광고, 등 B2C 및 B2B 모두 활용 가능한 차세대 인공지능 디스플레이이다. 유오플러스(UO+)는 소형 빔 프로젝터에 AI 기술을 접목시켜, 음성으로 프로젝터를 제어하고 모바일앱 연동을 통해 가정, 야외, 비즈니스 등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휴대용 프로젝터이다. 엘프(ELF)는 인공지능을 통해 고객 응대 및 예약 관리 등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인간형 로봇이다. 영상, 음성인식, 자연어 처리를 통해 DB를 구축하고 분석하여 비즈니스의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서비스의 정확성을 혁신적으로 높이는 차세대 비즈니스 파트너이다. 원더풀플랫폼은 전 직원의 80%가 능력 있는 개발자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체 기술인 챗봇, 자연어, Big data, AI, 로봇 SW, 영상인식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와 AI 디바이스를 제공한다. 하드웨어 제품군으로 AI Robot, AI holobox, AI 레이져 빔 프로젝터와 같은 AI디바이스와 함께 다양한 사업군에 적용할 수 있도록 통합 플랫폼 서비스 에 특화되어 있다, AI 디바이스와 플랫폼을 통하여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며 누구나 쉽게 4차 산업혁명의 기술과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새로운 부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노타
2019.06.26
On-device AI 기업, ㈜노타(대표 채명수, http://nota.ai/)는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클라우드 기반 AI 모델과 동일한 성능으로 Edge 디바이스에서 독립 구동하는 딥러닝 모델 경량화 기술 및 실시간 사물인식 솔루션을 선보인다. 노타 On-device AI 솔루션은 경량화된 AI 모델을 스마트폰, 소형 IoT 기기 등의 Edge 디바이스에 직접 탑재하여 서버나 클라우드, 5G 네트워크 없이 독립적으로 구동하도록 하는 솔루션으로 기존 클라우드 기반 AI 솔루션 대비 비용 절감 및 개인정보 보호 효과가 탁월하며, 스마트팩토리(생산라인 모니터링 및 제품 결함 인식, 근로자 보호장비 착용여부 인식 등), 무인이동체(자율주행차 및 선박, 드론 등), 헬스케어(의료 영상/이미지 분석) 등의 산업 영역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에 사람이 수개월에 걸쳐 직접 경량화 작업을 수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경량화 프로세스 자체를 자동화하는 플랫폼 개발을 내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노타는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컴퓨터 비전 기술 기업 협력체인 Embedded Vision Alliance의 멤버사로, 현재 6개의 고객사 및 12개 국내외 기업과 기술협력을 진행 중이다. 또한 2월 MWC 바르셀로나를 시작으로 5월 룩셈부르크 부트캠프 및 베이징 ICT 플라자, 6월 북유럽 스타트업 비즈니스 밋업 등 주요 해외 전시 및 비즈니스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북미, 유럽, 아시아 진출을 활발히 모색하고 있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한컴 MDS
2019.06.26
인텔리전트 융합 전문 기업 한컴MDS(구. MDS테크놀로지, 대표 장명섭, www.hancommds.com)는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및 인공지능 기술 기반 솔루션들을 선보인다.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스플렁크(Splunk)’는 데이터 분석의 표준으로 불리우며 한컴MDS를 통해 수 년간 국내 빅데이터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주로 보안 분석 사례를 성공적으로 구축하였다. 이를 필두로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클라우드 데이터 플랫폼과 같은 새로운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한컴MDS는 국내 유일의 스플렁크 공인 교육 센터와 파트너 기술 지원 센터(PPSP)를 운영하면서 기술지원을 직접 수행하고 파트너 및 고객의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기술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한컴MDS는 고객사 개발 환경에 적합한 AI 플랫폼 구축에 대해 맞춤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센스타임(SenseTime)’과 ‘엔비디아(NVIDIA)’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안면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센스타임’ 사의 솔루션은 99% 이상의 정확도로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고 인증하여 출입통제, 스피드게이트 등 얼굴 인식이 필요한 모든 산업 분야에 활용할 수 있으며 성별, 나이, 감정 등 얼굴 인식을 통해 분석된 정보들은 고객사의 효과적인 인공지능 비즈니스를 지원한다. 또한,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인 ‘다타이쿠(Dataiku)’도 고객들에게 소개한 지 일년 만에 국내 전자∙반도체∙철강∙전기 대기업 네 곳에 공급하며 경쟁력을 확인했다. 이 중 A사는 다타이쿠를 도입하면서 빅데이터 분석 업무량의 80%를 차지하던 데이터 전처리 업무를 크게 줄이면서 비용 절감 효과를 얻었다고 전했다. 한컴MDS의 장명섭 대표는 “글로벌 기업의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 솔루션들을 국내에 소개하며 기술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주도적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사업들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인피닉
2019.06.26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서비스 전문업체인, 인피닉 (대표 박준형, www.infiniq.net)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인공지능의 기계학습을 위한 데이터 서비스와 무인점포용 사물인식 기술을 선보인다. 인피닉의 데이터 서비스는 크게 수집, 가공, 판매 서비스로 나뉘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각 서비스의 핵심 기술요소가 전시될 예정이다. 수집 서비스는 기계학습을 위한 영상(Video&Image), 음성(Voive), 문자(Text) 데이터셋을 수집하는 서비스인데 이번 전시회에서는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셋을 수집하기 위해 구축한 수집차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차량은 360도의 시야각을 표준영상으로 커버하는 비전(Vision) 영상 수집용 카메라 외에도 눈, 비 등 비전(Vision) 카메라로 영상 내 사물 확인이 어려울 경우를 대비하기 위한 야간용 적외선(Night Vision)과 열화상(Infrared Thermal) 영상을 수집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가공 서비스에서는 ‘자동 객체 감지 솔루션’, ‘실시간 작업관리 시스템’, Global Annotation Center‘가 소개될 예정이다. ’자동 객체 감지 솔루션‘은 데이터 전처리 과정 중 차량, 사람, 도로, 표지판 등의 객체를 자동으로 라벨링(Labeling)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솔루션이다. 또한 고객은 ’실시간 작업관리 시스템‘을 통해 작업 진척도와 결과물을 24시간 확인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폐쇄형 크라우드(Private Cloud) 플랫폼을 통해 모집한 Global Annotation Center들을 활용하며 Annotation Tool을 자체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개방형 크라우드(Public Cloud) 플랫폼 대비 높은 전문성과 데이터 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 판매 서비스 분야에 소개될 Data-Hub(www.data-hub.ai)는 인피닉에서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셋을 구매하거나 고객별 요구사항에 맞는 데이터셋을 수집•가공을 의뢰할 수 있는 데이터 전용 구매 플랫폼이다. 한편, 전시 부스에는 인피닉의 인공지능 기반 상용화 제품도 같이 소개된다. 비정형 사물로 대표되는 가공식품인 빵을 인식하는 AI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일정한 규격이 없는 제빵류, 청과류 등의 비정형 상품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며 제과점을 시작으로 대형 식료품점의 무인화 솔루션으로 활용될 것이 기대된다. 인피닉은 고정밀도를 요하는 인공지능 학습데이터에 사업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2500만건의 데이터 처리실적을 바탕으로 SK텔레콤, 퀄컴, 현대 등 대기업뿐 아니라 데이터바우처지원사업 등 다양한 스타트업의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데이터의 수집, 가공, 판매 및 솔루션 개발까지 사업영역을 확대 중인 회사의 행보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하스퍼
2019.06.26
인공지능 서비스의 연구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전문 하드웨어 플랫폼 개발을 선도하는, ㈜하스퍼(대표 박재성, http://www.arsper.co.kr)은 오는 7월 17일(수)부 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Mempire™ MG140-G1 서버, Mempire™ Edge-G1/G2 및 Argos-i™을 선보인다. Mempire™ MG140-G1은 1U 19“ 랙 타입의 4GPU 가 탑재된 작지만 강력한 GPU 서버이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을 연구개발하기 위해 고가의 장비를 구매하기는 부담스러운 교육기관, 기업 연구소 등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인텔 Xeon Scalable 프로세서 (1 Socket) 와 최대 768 GB DDR4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고 저장장치는 2.5” 디스크 4개와 M.2 NVMe 디스크 1개를 장착할 수 있다. 특히 이 서버는 1U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NVIDIA의 Pascal 계열 GPU를 최대 4개까지 장착할 수 있어 딥러닝 등 인공지능 연산에 있어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AI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인 Tensorflow 를 기반으로 성능측정을 수행한 결과, 이미지 한장을 훈련시키는데 드는 비용을 환산해 보면 NVIDIA D*모델 대비 65%, Amazon Cloud p2.* 모델 대비 85% 의 비용 절감 효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볼 때 MG140-G1 은 적은 도입비용으로 AI 연구개발을 위한 고성능의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교육기관 및 기업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다. 성능측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주)하스퍼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주)하스퍼의 독자기술로 개발한 PCI Switching Module 과 쿨링 시스템 설계로 1U 사이즈에 4개의 GPU를 장착함으로써 경쟁제품 대비 설치 장소의 효용성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Mempire™ Edge-G1/G2는 중앙 서버 앞단에 위치하여 사용자 또는 각종 센서로 부터 발생하는 데이터를 전처리 및 가공하여 중앙 서버로 전달하는 장치, 또는 독립된 형태의 경량화된 서비스 장치와 같은 엣지컴퓨팅(edge computing)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Mini-ITX 폼팩터(Form Factor) 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인텔 Core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최대 32GB 메모리, 1개의 SATA 디스크 및 1개의 M.2 디스크를 지원한다. 또한 1개 또는 2개의 기가비트 이더넷, 801.11ac 규격의 와이파이 및 블루투스를 지원한다. 특히 이 제품은 NVIDIA Pascal GPU를 탑재하여 딥러닝 솔루션에 탁월한 성능을 보여주며 이를 통해 딥러닝과 같은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한 추론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공지능 연산, 센서 데이터 수집, 데이터 분석 등 엣지컴퓨팅의 거의 모든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Mini-ITX 기반으로 제작되어 장비의 소형화가 가능하고 설치 장소, 환경 및 목적에 따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기 때문에 설치 장소에 제약이 없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Argos-i™ 는 산업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딥러닝 모델을 적용한 영상 분석 솔루션으로서 지게차와 같은 특수차량의 사각지대를 감시하고 위험요소 발견시 다양한 장치를 통해 위험 상황을 알림으로써 사고를 예방하는 제품이다. 기존의 안전장치들은 단순히 거리만 측정하여 경보를 울리거나 작업자가 별도의 장치 또는 센서를 부착하여야 동작하는 방식이었지만, Argos-i™는 별도의 추가 장치 없이 전/후방 영상을 분석하여 위험요소, 특히 사람의 접근에 대해서만 경보를 작동시킴으로써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기능을 갖추었다. 이를 위해 Argos-i™ 는 딥러닝 가속장치와 이에 최적화된 모델을 적용함으로써 위험요소의 실시간 분석이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또한 Argos-i™ 는 전진/후진 신호를 감지하여 이동방향에 따라 자동으로 화면을 전환하고 차량이 이동중인 경우에만 경보를 울리도록 구현되었으며 별도의 장치 없이도 12V ~ 48V 배터리를 사용하는 모든 차량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다. ㈜하스퍼는 인공지능 모델의 학습을 위한 고성능 GPU 서버로부터 서비스 엣지(edge)에 적용되는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 솔루션 및 인공지능을 적용한 산업안전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전 부분에 걸쳐 제품 라인업을 갖춘 명실상부 인공지능 하드웨어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특히 Argos-i의 판매 실적 호조에 힘입어 올해 하반기에는 산업 안전에 특화된 상황인식 모델을 개발 완료하고 자사 하드웨어 플랫폼과 결합한 토탈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AI EXPO KORAE 2019 미리보기] 스타핌
2019.06.24
㈜스타핑(대표 강성추, www.staping.co.kr )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인공지능 이미지 검색 및 상품추천쇼핑 플랫폼 “스타핑”을 선보인다. 스타핑(Staping)은 내용기반(CBIR)이미지 검색엔진을 탑재한 인공지능 이미지 검색기반 모바일 쇼핑 플랫폼으로 사진을 자동 분석하여 쇼핑고객이 찾고자하는 상품의 모양, 칼라, 패턴으로 검색해주는 서비스이다. 최근 국내 패션, 의류 3000개 쇼핑몰을 한곳에 모으고 상품 DB 700만개를 수집, 이미지 검색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객맞춤 상품 추천 서비스를 위한 스타핑 V2.0 버전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스타핑은 2010년 내용기반(CBIR)이미지 검색엔진을 개발하고 국내 최초로 온라인 이미지 검색쇼핑 서비스를 오픈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으며 2017년도 부터는 모바일로 국내 22개 대형 쇼핑몰, 패션, 의류, 가방, 신발, 잡화 등의 상품을 이미지로 검색, 쇼핑으로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해오고 있다. 2017년 12월에는 대한민국 굿앱 평가대상 쇼핑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바 있다. 작년에는 제1회 국제 인공지능대전에 참가, 인공지능협회장상을 수상했으며 금년 5월 15일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ICT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에 참가, 중국 IT기업들과 중국 시장 및 진출을 위한 상담을 한바 있다.
[AI EXPO KORAE 2019 미리보기] 더바인코퍼레이션
2019.06.24
휴대폰 보이스 솔루션 전문기업인 더바인코퍼레이션 (대표 박성진, www.thevinecorp.com)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인공지능 부모님 지킴이 "밥캣(부모님용, 보호자용)"을 선보인다. “밥캣”은 생활음향감지, 동작감지, 위치감지를 인공지능기반으로 보호자가 실시간으로 24시간, 365일 부모님의 안부를 확인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부모님 휴대폰이 동작 또는 위치 움직임이 없을 때 밥캣(Bobcat)은 자동으로 청각능력을 최대화하고 만약 부모님의 정상적인 생활음향이 감지되지 않는다면 바로 보호자 휴대폰으로 알람을 보내는 기술이다. 이때 부모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모든 생활음향은 소리 형태가 아닌 청음이 불가능한 특징벡터(feature vector) 형태로 감지 및 신호처리 하므로 완벽한 정보보안이 유지됨을 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인증 받았다. 또한, 부모님 특징벡터 데이터를 분류해 분석하는 과정을 딥러닝 뉴럴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하여 세계 최초로 부모님 안부 서비스에 도입하였다. 집안에서 발생하는 각기 다른 생활소음 데이터를 추출하여 5개 유형, 10개 세부 유형으로 분류한다. 현재 정확도는 85% 이지만 학습과정을 거쳐 정확도를 90%이상 높일 계획으로 생활소음뿐만 아니라 산업현장 등의 음향 데이터도 수집하여 다른 산업 분야에 적용 할 수도 있다. 참고로 밥캣은 청력이 가장 뛰어난 멸종위기의 동물로 원거리 음향감지 알고리즘이 적용된 부모님 지킴이의 캐릭터이다. 플레이스토어에서 “밥캣”을 다운로드받아 앱을 실행시켜 회원가입 후(보호자용) 부모님께 문자 링크를 보내면 연결이 된다. 밥캣 서비스는 휴대폰 이외의 별도의 장비 설치가 불필요 하고 1년 사용료는 1만원 이다. 그동안 정부차원의 노인복지 정책이 고가의 장비 설치로 수혜인원이 매우 한정적 이었다면, 밥캣을 활용하면 다수의 노인들의 포함하는 보편적 복지 정책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특징 ▲딥러닝 뉴럴네트워크 적용(자동으로 부모님 특징벡터 신호를 분류 및 분석) ▲개인정보 보호(오디오 신호의 특징벡터 추출로 외부로 오디오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원천차단-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인증완료) ▲최소 데이터 사용(한달 데이터 전송량 20MB-핸드폰사진 5장 용량크기) ▲배터리 절전(시간당 사용량 20mA 이내-하루종일 사용해도 배터리 절전모드 유지) 현재 “밥캣“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iOS 버전은 추후 서비스 예정) ㈜더바인코퍼레이션은 음성기술을 전문으로 연구개발하는 기업으로 지난 10년간 미국 버라이존, AT&T, T-mobile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총 4,500만대 이상의 휴대폰에 음질향상 기술 적용을 완료하였다. 본 서비스는 당사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중소기업정보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안양창조산업진흥원 R&D 사업화를 통해 특허화 완료 되었으며 이에 저비용, 보편적 부모님 안부 서비스가 가능하게 되었다. 더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thevinecorp.com 에서 확인 가능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