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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TIMESAI EXPO KOREA 2022. 4.13(수) - 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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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마트팩토리 대표기업 유노믹 유흥식 대표, "스마트팩토리에 인공지능을 더하는 훌륭한 동반자 될 것!"
2021.03.19
유노믹은 인공지능을 통한 제조업의 진화와 더불어 AI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뇌 MRI 데이터를 활용한 AI 기반의 치매진단 플랫폼 구축에 성공... 유흥식 대표는 "ELFiNOS는 마치 카멜레온과도 같은 솔루션입니다. 제조업은 물론 다양한 산업군에 AI적용이 가능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대한민국 유일의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 유노믹이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는다.유노믹은 다년간의 연구 개발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 시장에서의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인더스트리 4.0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사로서 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 관련 서버 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해왔다.2011년부터 국내 공작기계 제조사와 함께 모바일 기반 공작기계 제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등 10여 년간 두산공작기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MEC 등과 손잡고 기술개발 및 사업협력을 이어오며, SMS(Smart Manufacturing System)을 공급해왔다.리액티브 아키텍처 기술을 지원하는 미국 라이트벤드(Lightbend)사와 기술협약을 체결한 국내 유일의 AI 플랫폼 공급사이기도 한 유노믹은 애플, 디즈니, 넷플릭스, 테슬라 등 글로벌 기업에서 사용하는 리액티브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이밖에도 2015년 K-GLOBAL 300 기업(ICT 우수기업) 선정되었으며, 국내외 대기업들과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제조 맞춤형 AI 플랫폼인 ‘ELFiNOS’ 로고 이미지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는 유노믹의 유흥식 대표는 “유노믹은 기술기반 회사입니다. 설립 이래 부산에서 R&D를 지속해왔죠. 쉽지만은 않았지만 리액티브 시스템을 활용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유노믹은 제조업체의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기 위한 클라우드 기반 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에도 참여 중이다. 민간기업으로는 유일하게 5개국과 함께 디지털 트윈(ISO23247) 표준을 마련 중이다.디지털 트윈은 산업현장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을 토대로 제조업체를 경쟁력 있게 만들고, 또한 기계와의 소통을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을 수행한다. 유 대표는 지난해 10월 개최된 SMATEC 2020에서 ‘제조업체의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기 위한 경제적 솔루션 시연’을 주 제로 강연을 펼치기도 했다.이 자리에서 그는 디지털 트윈 구축을 위한 표준 규격 소개와 5G 기반의 디지털 트윈 플랫폼 을 통한 경쟁력 확보 방안, 글로벌 제조 환경에서 디지털 트윈 구축 방법 등을 제시하기도 했다.또한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사흘간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0)에 참가해 AI 제조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며, 세계시장과 소통하며 유노믹의 AI 기술력을 알리기 위한 행보를 가속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제조 산업은 스마트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통적인 기계 산업에 다양한 ICT 기술을 융합한 혁신으로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정부 또한 산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체계 구축과 스마트제조 분야의 인력 양성 을 적극 지원하는 모습이다.이에 대해 유 대표는 현재, 국내에서는 1970년대에 개발된 TCP/IP 기반의 컴퓨터 네트 워크 환경을 적용하고 있다며, 예전과 달리 처리해야 할 데이터의 양과 클라이언트의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만큼 새로 운 데이터 처리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리액티브 시스템은 이러한 데이터 증가에 대응이 가능한 데다 클라우드에 최적화되어 있기에 글로벌 기업들이 채택해 활용하고 있다. 유 대표는 10년 전부터 리액티브 시스템을 연구하고 개발해왔다며, 국내 시장 또한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여야 할 때 라 단언했다.특히, 3월 출시를 맞이한 비대면 서비스 플랫폼 ‘ELFiNOS(엘피노스)’는 유노믹의 비전 그 자체라 말할 수 있다. 제조 맞춤형 플랫폼인 ELFiNOS는 생산라인 전체에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제조현장의 생산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돕는다.다양한 특성과 기능의 장비 및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등을 통합하며, 현존하는 컨트롤러의 90% 이상 호환이 가능하다. 실시간 모니터링부터 작업내역 추적 관리, 설비 및 장비의 상태 파악, 불량 관리를 통해 제조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토탈 솔루션이다. 또한 ELFiNOS를 적용하는 것만으로 디지털 트윈에 관한 국제 표준까지 충족할 수 있다. 유 대표는 현재 국내 데이터센 터를 운영하는 기업들과의 협업을 진행 중이라며, 향후 모든 산업기계에 적용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유 대표는 “ELFiNOS는 비대면 방식의 스마트팩토리 구축기술입니다. 구축에 필요한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드는 것은 물론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해 사람이 현장을 방문할 필요성이 사라지죠. 공작기계 네트워크만 구축되어 있다면 제조사부터 기계 상황, 생산량, 문제점, 효율 등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ELFiNOS는 마치 카멜레온과도 같은 솔루션입니다. 제조업은 물론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이 가능합니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유 대표는 개발 초기 제조업을 타깃으로 플랫폼을 개발했으나, 이후 산업군의 구분 없이 적용이 가능함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특히, 상당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 헬스케어 분야에 접목한다면 엄청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는 판단이다특히, 유노믹은 제조업의 진화와 더불어 헬스케어 AI 분야에서도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뇌 MRI 데이터를 활용한 AI 기반의 치매진단 플랫폼 구축에 성공했다. 가톨릭의료원 뇌건강센터를 비롯한 국내 6개 병원과 협업해 초기 치매 진단 기술을 개발한 것이다. MRI 영상·문진 등 데이터 4만개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초기 치매를 진단하는 기술로, 이 솔루션은 91% 이상의 정확도를 자랑한다.실제로 국내 인구 고령화의 영향으로 치매 환자가 급증하는 추세다. 65세 이상 치매 환자 수가 70만 명을 육박한다. 그러나 초기 치매나 경도인지장애 등 전조단계는 행동적·언어 적 문제가 심각하게 드러나지 않아 진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치매와 관련해 지출되고 있는 사회적 비용은 2020년 기준 15조 2000억 원으로, 2050년 43조 2000억 원 으로 증가한다는 전망이다. 조기검진으로 약물치료 시 2조 8000억 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치매 조기 진단이 가능해지면 사회적 비용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치매 환자 관리에 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LFiNOS Healthcare 솔루션 은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중국 등 세계 시장으로 수출할 계획이다.유 대표는 연내 북미 최대 전시회인 HIMSS에서 해당 솔루션을 선보이고자 한다며, 연내 실제 서비스 제공이 가능 할 것이라 내다봤다. 이밖에도 2007년 개발한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은 서울아산병원의 1500여 병상 관리에 활용 중이다.유 대표는 “AI를 이용한 치매식별 기술이 상용화되면 초기 단계부터 치료가 가능해집니다. 앞으로 치매 외에도 다양한 뇌질환의 조기 발전을 위한 연구에 매진하고자 합니다”라고 말했다.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상황에서 유노믹 또한 자유로울 수 없었다. 계획하던 일들이 줄줄이 취소되며 위기가 찾아왔다. 유 대표는 6개월가량이 지난 후에야 파트너 사들과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코로나19는 유노믹에게 위기인 동시에 기회였다. 전 세계가 예기치 못한 시기에 공급체인의 단절을 경험한 것이다. 이는 기업들이 위기 대응을 위해 AI를 도입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 닫는 계기가 되었다.이에 대해 유 대표는 “코로나19가 가져온 뉴노멀 시대 속 디지털라이즈는 피할 수 없는 흐름이죠. 코로나19는 이전부터 진행되던 것을 더 빠 르게 앞당겼습니다"라며, "리액티브 시스템을 적용해 생산효율을 극대화하고, 위기에 유연히 대처하고자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미래 예측과 실시간 대응이 가능한 시스템 구축에 유노믹이 함께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지난해 6월 독일과 프랑스는 유럽의 자체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가이어(GAIA)-X 프로젝트’를 발족했다. 코로나19 위기를 계기로 유럽의 디지털 주권을 강화하 고, 미국과 중국 기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함이다.이 플랫폼 개발에는 독일과 프랑스의 22개 기업이 참여했다. 독일은 2019년부터 EU와 공동으로 AI 데이터 인프라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속 데이터 주도권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왔다.유 대표는 우리나라 제조업 또한 우리 생태계에 맞는 플랫폼이 구축될 때 발달할 수 있다며, ELFiNOS가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전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기획재정부 산하 연구기관에 1년여 간 자문을 이어온 그다.유 대표는 시대의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산업의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는 만큼 어느 한 기업의 힘으로는 대응하기 어렵다며, 여러 산업주체들이 뜻을 모아 생태계를 가꿔야 할 때라 힘주어 말했다.유 대표는 “우리는 제조 강국입니다. 제조업이 국가의 생존과도 직결 된 만큼 새로운 변화에 유연히 대응해야 합니다. 또한, 보안 의 측면에서도 우리나라 기술로 만들어진 솔루션을 활용하 는 것이 바람직하죠. 이를 위해서는 새로운 기술이 태동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라고 덧붙였다.국내 유일무이한 AI 플랫폼 공급사이자 리액티브 시스템을 서비스하고 있는 유노믹을 이끌어가는 유 대표의 통찰력과 혜안은 그의 손끝에서 시작되고 있었다. 사업을 시작한 이후 매일 아침 채근담을 필사하며 의지를 다잡는 그다.유 대표는 ‘하늘이 널 도와주지 않더라도 하늘을 원망하지 말고 해내라’ 는 ‘운명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라는 경구를 전하며, 이를 사업을 영위하는 가운데 흔들리지 않는 지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유 대표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선보이고자 한다며, ELFiNOS는 모든 산업 분야에 쓰일 수 있 는 만큼 언제든 문을 두드려줄 것을 당부했다. 디지털 전환 (Digital Transformation)이 필수가 된 시대, 유노믹이 주도할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의 변화가 기대된다.한편, 유노믹은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0)에 참가해 'AI All-In-One Platrform, ELFiNOS' 및 유노믹의 전반적인 AI 솔루션 선보이고 시연할 예정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우경정보기술, 혁신적인 CCTV관제... AI기반 영상고속검색 솔루션 'Hi-VS' 선보인다
2021.03.19
사람, 성별, 옷 색상, 차량, 제조사, 색상, 이동방향 등을 분석할 수 있으며, 고성능 GPU 사용으로 처리속도가 최대 60배의 고속검색 속도 우경정보기술(대표 박윤하)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영상고속검색 솔루션 Hi-VS를 선보인다.영상고속검색 솔루션 Hi-VS는 CCTV 관제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신속한 사건의 초동조치를 위해 개발되었다.딥러닝 기반 객체 검출 및 분석기술의 대표적인 솔루션으로 사람, 성별, 옷 색상, 차량, 제조사, 색상, 이동방향 등을 분석할 수 있으며, 고성능 GPU 사용으로 처리속도가 최대 60배의 고속검색 속도를 자랑한다.다수의 채널과 영상파일을 검색할 수 있는 다중 검색 기능을 제공하며 VMS 연동으로 물리적 이동 없이 영상 검색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또한 Hi-VS는 분석 대상의 제한이 없어, 커스텀 적용에 용이하다. 국립 생태원 관련 사업으로, 야생동물관찰을 위한 트랩 카메라 이미지를 분석하여 멧돼지, 고라니, 노루, 산양 등을 분류하는 솔루션도 진행 중이다.Hi-VS는 지난 2020년 GS1등급 인증을 획득하였고, 공동조달 나라장터에 조달등록 (제3자 단가계약)을 완료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한편, 우경정보기술은 'ABC(AI,BlockChain, BigData, Cloud)' 기술 기반의 ICT 융복합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을 목표로 개인 영상정보 보안 플랫폼, 영상인식 분석 플랫폼, 재난안전 플랫폼, 얼굴인식 분석 플랫폼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솔루션 연계사업으로 금년 초 부터 경북 헴프HEMP(대마 재배) 산업화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의 HEMP 생산 이력 및 AI기반 통합관제 시스템과 블록체인 기반의 친환경 e-Mobility플랫폼 기반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엔티엘헬스케어, 자궁경부암 영상판독 AI 검진시스템 '써비케어 AI' 선보인다
2021.03.19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사진은 서비켐 C20 Plus엔티엘헬스케어(대표 김태희)는 자궁경부암 영상판독 AI 검진시스템 써비케어 AI(CerviCARE AI™)를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선보인다.써비케어 AI(CerviCARE AI™) 시스템은 자궁경부의 정상(Negative)과 비정상(Positive) 판별은 물론, 정상을 세분화하여 정상과 비정형으로 나누고, 비정상은 저등급병변·고등급병변·암(Cancer)으로 세분화한 학습모델을 만들어 30만건 이상의 데이터 검증을 진행했다.또한 비정상 자궁경부 영상에 나타나는 형태학적 특징인 백색상피, 모자이크, 비정형혈관, 궤양, 불규칙 표면 등을 병변 종류별로 구분하여 학습모델을 구축하고, 정상과 비정상의 민감도(Sensitivity)와 특이도(Specificity)를 95% 이상으로 검증하였으며, 비정상의 세분화 학습모델을 통해 검진 정확도를 높이는 개발과정을 2년여간 진행하였다.CerviCARE AI 개요 엔티엘은 자궁경부암 검진장비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엔티엘헬스케어, 그리고 병의원에 검사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법인 엔티엘의료재단(이사장 신현수)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하나의 그룹으로 자궁경부영상을 분석하기 위한 빅데이터 관리 및 구축, 인공지능 학습 및 의료진 간의 피드백과 테스트 결과에 대한 cross validation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엔티엘은 미국 위스콘신 의과대학에서 세포검사의 오진율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한 자궁경부확대촬영검사(써비코그래피)를 1996년 국내 최초 도입한 이후, 이를 통하여 국내 여성암 발생률 1위인 자궁경부암을 7위로 낮추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아울러 지난 2003년 세계 최초로 웹(Web) 기반의 자궁경부확대촬영검사 시스템(텔레써비코)을 개발하여 인터넷을 이용한 실시간 검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존에 일주일 정도 걸리던 검사소요시간을 최대 24시간 이내로 단축하여 신속한 검사결과를 제공할 수 있게 하였다.엔티엘헬스케어 김태희 대표는 “세계 다른 국가들과 달리 우리나라는 정기적인 검진프로그램 정착이 잘 되어있어 자궁경부 침윤암 발생률은 많이 낮아졌으나, 오히려 전암단계인 이형성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이어 김 대표는 "특히 젊은 여성의 상피내암 발생률이 늘어나고 있어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엔티엘의 자궁경부암 영상판독 인공지능 검진시스템, 써비케어 AI(CerviCARE AI™)가 상용서비스를 개시하게 되면, 상피내암을 포함하여 전암단계인 이형성증을 손쉽게 찾아냄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단번에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인공지능팩토리,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 고도화된 AI 플랫폼 선보인다
2021.03.19
주력 서비스인 AF 컴피티션(Competition)을 비롯해 인공지능/머신러닝/데이터사이언스 기반의 교육 플랫폼 서비스인 'AF 클래스(Class)', 인공지능 연구관리 플랫폼 서비스인 'AF 리서치(Research)' 등을 선보일 예정 인공지능(AI) 플랫폼 서비스 기업 인공지능팩토리(대표 김태영)가 오는 3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1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에 참가해 크라우드 소싱 기반의 인공지능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인다.국내외 인공지능(AI) 기업과 기관 등 150여 개 사가 참가하고, 25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은 우리 생활에 가까이 다가온 AI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4차 산업혁명 시대를 혁신으로 이끌 인공지능(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는 전시회로, 인공지능, ICT, IoT 산업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기술 및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인공지능팩토리는 이번 행사에서 방문 고객들이 플랫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전시 부스를 운영, 주력 서비스인 AF 컴피티션(Competition)을 비롯해 인공지능/머신러닝/데이터사이언스 기반의 교육 플랫폼 서비스인 'AF 클래스(Class)', 인공지능 연구관리 플랫폼 서비스인 'AF 리서치(Research)'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주력 서비스인 AF 컴피티션(Competition)은 클라이언트가 필요로 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크라우드 소싱 기반으로 해결, 제공하는 인공지능 경진 대회 플랫폼 서비스다. 문제 해결을 위해 대회에 참가한 개발자들이 공개적으로 경쟁을 펼칠 수 있도록 판을 제공한다. 평가를 통해 후보자를 선정한 후, 내부 검증을 진행하여 검증 완료된 모델을 제공할 수 있다.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선보이는 인공지능팩토리 플랫폼 서비스는 현재 기관 및 기업 대상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피드백을 반영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시키고 있다.김태영 인공지능팩토리 대표는 “인공지능과 언택트 시대의 만남으로 새로운 기회가 창출되고 있는 시점에 AF의 플랫폼 서비스가 AI의 기술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게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위세아이텍, ‘AI EXPO KOREA 2021’ 참가... 머신러닝자동화 플랫폼 선봬
2021.03.19
클릭을 통한 간결한 프로세스를 제공하며, 분석할 데이터와 예측하고자 하는 타겟 변수를 선택하면 변수 종류에 따라 분류, 회귀, 군집, 클러스터링 등 알고리즘을 적용한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 (대표 김종현)이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COEX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머신러닝자동화 플랫폼 ‘와이즈프로핏(WiseProphet)을 선보인다.와이즈프로핏은 오랜 소요 시간과 전문 인력 부족 등으로 머신러닝 도입을 결정하지 못하는 기관과 기업의 고민 해결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머신러닝 프로젝트 과정을 피처엔지니어링 기반으로 자동화해 소요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코딩을 모르는 비전문가들도 번거로운 과정 없이 머신러닝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클릭을 통한 간결한 프로세스를 제공하며, 분석할 데이터와 예측하고자 하는 타겟 변수를 선택하면 변수 종류에 따라 분류, 회귀, 군집, 클러스터링 등 알고리즘을 적용한다. 이 중 정확도가 가장 높은 알고리즘을 자동으로 선택하여 예측 결과를 시각화해주기 때문에 머신러닝 비전문가도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다.현재 위세아이텍은 ‘와이즈프로핏’을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클라우드 버전으로 제공한다. 기업들이 고도화된 AutoML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와이즈프로핏의 자세한 내용과 무료 서비스 신청 방법은 와이즈프로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와이즈스톤, AI 공인시험성적서 및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에그플랜트' 공개
2021.03.19
인공지능 기반의 소프트웨어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으로 테스트 실행부터 결과 분석에 이르는 모든 테스트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인공지능 기반으로 테스트 실행부터 결과 분석까지 모든 테스트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 와이즈스톤(대표 이영석)은 2021년 3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AI EXPO KOREA 2020’에 참가해 인공지능 공인시험성적서와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에그플랜트(Eggplant) )를 선보인다.인공지능 공인시험성적서는 인공지능 기반의 모든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의 품질을 시험·평가해 발행하는 품질 평가 자료다. 와이즈스톤은 ISO/IEC 국제표준을 기반으로 인증 대상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시험·평가해 그 결과를 공인시험성적서로 발행한다.시험 항목은 인공지능 기술의 기능 정확성, 성능 효율성, 정밀도, 재현율, 평균 응답 시간 등 22여 가지에 이른다. 와이즈스톤이 발행한 공인시험성적서는 정부 지원 R&D 과제 결과 평가, 조달 및 일반 입찰 시 SW 제품 평가 등 인공지능 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 평가가 필요한 모든 곳에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에그플랜트(Eggplant)는 인공지능 기반의 소프트웨어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으로 테스트 실행부터 결과 분석에 이르는 모든 테스트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한다.특히, 에그플랜트는 독자적인 이미지 인식 기술을 통해 테스트를 위한 수정∙개발 없이 사용자가 보는 화면 그대로 즉시 테스트한다. 이 밖에도 모든 OS, 플랫폼, 디바이스, 브라우저를 지원해 사용자의 테스트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즉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한편, 와이즈스톤은 2020년 7월 한국표준협회(KSA)와 공동으로 세계최초 인공지능 품질 인증 AI+(에이아이플러스)인증을 런칭하는 등 인공지능 분야 품질 확보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엔쓰리엔클라우드, 단 1분 안에 인공지능 모델을 즉시 OpenAPI 서비스로 제공한다
2021.03.19
AI개발 환경관리 뿐만 아니라 잡스케쥴링 기능을 통해 연산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복수의 GPU서버들을 하나로 클러스터링하여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쉽고 빠르게 처리하기 때문에 다중 사용자가 편리하게 인공지능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지난해 개최된 AI EXPO KOREA 부스전경엔쓰리엔클라우드(대표 이규정)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데이터 카달로그 플랫폼 윌드빗’, ‘인공지능 통합 플랫폼 치타’, ‘멀티클라우드 운영관리 플랫폼 세렝게티’ 를 선보인다.데이터 카탈로그 플랫폼 윌드빗(Wildebeest)은 인공지능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자체 저장소 또는 데이터 공유 네트워크에서 빠르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글로벌 데이터 공유포탈 연계/수집 플랫폼이다. 빅데이터 수집과 공유, 분석과 전처리 기능을 제공한다.인공지능 통합 플랫폼 치타(Cheetah)는 단 1분 안에 고객이 원하는 인공지능 환경을 구성하고, 개발된 인공지능 모델을 즉시 OpenAPI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터넷/인트라넷 기반의 언택트(Untact)플랫폼이다.1분 안에 고객이 원하는 인공지능 환경을 구성하고, 개발된 인공지능 모델을 즉시 OpenAPI 서비스를 제공 AI개발 환경관리 뿐만 아니라 잡스케쥴링 기능을 통해 연산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복수의 GPU서버들을 하나로 클러스터링하여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쉽고 빠르게 처리하기 때문에 다중 사용자가 편리하게 인공지능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멀티클라우드 운영관리 플랫폼 세렝게티(Serengeti)는 클라우드 종류에 상관없이 복수의 클라우드와 기존의 레거시(Legacy) 환경이 혼재하는 고객의 IT인프라 환경을 하나로 통합하여 손쉽게 One Click 만으로 관리하는 운영 플랫폼이다.클라우드 서비스, 솔루션과 API 연계를 통하여 클라우드 및 가상화 환경에 대한 자원관리를 실행하여 SW자동화, 인프라 및 SW운영, 하이브리드 환경 통합 관리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한편, 엔쓰리엔클라우드에서는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서비스하는데 필요한 데이터 수집/가공부터 인공지능 모델 개발, 서빙(Serving) 그리고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 배포까지 인공지능 전 영역의 기술을 개발하여 인공지능 개발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현재까지 6개의 저작권과 1개의 특허 및 GS인증 1등급을 획득하여 품질과 성능을 공신력 있게 인정받았으며 NVIDIA의 인공지능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INCEPTION PROGRAM 파트너 및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에 솔루션 파트너로 등록되어 있다.또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으로부터 쿠버네티스 서비스 인증기업 자격(KCSP)을 획득하였고, 쿠버네티스 기술력을 기반으로 인천테크노파크의 스타트업 파크 ‘품(POOM)’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스타트업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인공지능 개발과 서비스를 하나에 플랫폼에서 진행하도록 지원한바 있다.엔쓰리엔클라우드는 카이스트 창업원, 카이스트 AI 대학원,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시 등 교육기관부터 공공기관까지 다양한 고객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군, 병원 등의 국가, 의료 기관에 인공지능 교육을 제공한바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을 위한 공동교육 및 사업협력을 위하여 가톨릭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에스아이에이,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해 AI기반 위성·항공영상 분석플랫폼 선보인다
2021.03.18
국방과 감시정찰 분야를 주력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상, 재난, 경제 등 정부기관의 위성영상 분석 수요가 늘고 있는 상황으로 지속적인 사업개발을 진행 중 AI기반 위성·항공영상 분석플랫폼으로 국가 보안 및 감시 정찰을 위한 우수한 지리 정보 활용인공지능을 이용한 위성·항공 영상 분석 전문기업으로 사람과 기계가 협업하여 지구 관측을 통해 더 나은 미래의 의사결정에 기여하는 비전을 목표로 하는 에스아이에이(SI Analytics. 대표 전태균)이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AI기반 위성·항공영상 분석플랫폼을 선보인다.AI 기반 위성·항공영상 자동 분석 솔루션으로 실시간 탐지 및 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오비전(Ovision)은 AI를 통해 대량, 대용량의 영상을 분석함으로써 판독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으며, 국방·정보, 공공서비스, 민간시장 등 다양한 위성·항공 영상 분석에 대한 수요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에 적용 가능하다. 또한 라벨어스(LabelEarth)는 위성·항공영상에 특화된 AI 데이터셋 제작 솔루션으로 인공지능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직접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다. 고객이 필요한 지구관측 데이터셋를 직접 제작하여 AI에 학습시킴으로써 사용 목적에 적합한 인공지능 추론 능력을 고도화시킬 수 있다. 엔비디아 인셉션 프리미어 파트너 (Inception Premier Partner)사로 선정에스아이에이는 지난해 10월 엔비디아 GTC 2020 행사를 통해 엔비디아 인셉션 프리미어 파트너 (Inception Premier Partner)사로 선정되었다.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은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전세계적으로 5000여개 회원사가 있다.엔비디아는 이 중 30개 기업을 ‘프리미어(Premier)’로 선별해 차별화된 지원을 제공한다. 한국에서는 QRAFT, 루닛, 뷰노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한편, 에스아이에이는 국내 유일의 위성시스템 수출기업인 쎄트렉아이의 자회사로 ’18년 7월에 분사하여 설립되었다. 전태균 대표기존의 위성영상 판독은 사람이 수행하여 대량·대용량 위성영상 분석 시 업무 과중으로 인한 정확도 하락 및 적시성 있는 정보 제공에 한계가 있었다. 당사의 주요 기술인 AI 기반 분석솔루션을 이용하면 인공지능이 판독·분석을 담당하고, 사람은 중요 정보 분석에 집중하여 의사결정을 수행한다.이를 통해 평균 40분이 소요되는 영상 한 장의 분석 시간을 3분으로 단축하여, 실무 정확성과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현재, 에스아이에이는 국방과 감시정찰 분야를 주력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 고객은 정부기관이다. 기상, 재난, 경제 등 정부기관의 위성영상 분석 수요가 늘고 있는 상황으로 지속적인 사업개발을 진행 중이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
에스아이아이에스, 'AI EXPO KOREA 2021' 참가해 다목적 실용위성 영상 선보인다.
2021.03.18
고해상도 위성영상은 인공지능산업과 더불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되는 우주서비스 분야로... 다목적 실용 위성 3A호 영상을 이용한 미국 빙엄마인 3D 이미지다목적 실용위성영상은 광학센서를 탑재한 2, 3, 3A호 영상과 레이더센서를 탑재한 5호 위성의 영상으로 구분된다. 최고 40cm 해상도를 가진 초고해상도 광학영상은 지도제작은 물론 건설 현장 모니터링, 3D 지도제작 등 정밀한 관측을 요하는 다방면에 활용된다.레이더 센서를 탑재한 다목적 실용위성 5호 영상은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관측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광학 영상과는 달리, 레이더 영상은 빛에 영향을 받지 않아 야간이나 구름과 안개가 있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관측이 가능하다.동일한 지역을 여러 번 촬영하여 시간흐름에 따른 변화를 비교하면 변화탐지가 가능한 것이다.배 움직임 변화 탐지 이미지한편, 에스아이아이에스는 다목적 실용위성 2, 3, 3A, 5호 위성영상의 전세계 상용판매를 담당하고 있으며 전세계 147여개 파트너사를 통해 초고해상도 광학 영상과 SAR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최근에는 인공지능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선진국을 중심으로 위성영상을 활용한 분석서비스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 중이다. 원유 저장고의 저장량을 분석하여 유가를 예측하거나, 대형마트의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수를 세어 시간대별, 기간별 분석을 하기도 한다.또한 항구의 컨테이너 수를 분석한 수출입 물량분석, 해외 건설현장의 가상 사전답사나 현장공사 진척도 모니터링, 해상선박 이동량 분석 등 다양한 의미있는 지표를 연계한 주가예측, 보험료 산정, 사업전략 수립 등에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고해상도 위성영상은 인공지능산업과 더불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되는 우주서비스분야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씨브이티, AI 얼굴인식리더 Face A+와 스마트홈 얼굴인식 도어폰 선보인다
2021.03.18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씨브이티(대표 이우균)은 인공지능(AI) 얼굴인식리더 Face A+와 스마트홈 얼굴인식 도어폰을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선보인다.씨브이티의 얼굴인식리더 Face A+는 여러 명을 동시에 인식을 가능케 하는 광각 얼굴인식(FA-1000 모델)으로 멈춤없이 걸어가면서도 인식하는 워크 스루(FA-2000 모델) 기능을 지원한다.또한, 고화질 열화상 카메라를 탑재한 FA-3000 모델은 발열감지 기능과 얼굴인증을 동시에 수행한다. Face A+는 얼굴을 인식해 출입을 관리하는 기기로, 출입통제뿐만 아니라 근태관리, 식수결제 등에 활용할 수 있다.이 제품은 타사의 네트워크기반 시스템과 달리 독립형 Embedded/Standalone 시스템으로 네트워크다운 시에도 정상 작동하며, 카메라 단자에서 얼굴인증을 수행해 인증속도가 빠르다는 특징이 있다.또한 딥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하는 미묘한 얼굴 변화를 감지하며, 스마트 IR(적외선 센서)을 이용하여 어둡거나 낮은 조도에서도 고성능을 보장하고 얼굴데이터는 암호화하여 보안을 유지한다.씨브이티는 이번 전시회에서 기업용 솔루션인 Face A+뿐만 아니라 현재, 개발 중인 가정용 스마트홈 얼굴인식 도어폰도 소개한다. 스마트홈 얼굴인식 도어폰은 기존의 얼굴인식리더의 기능에 도어폰기능을 결합하여 아파트, 호텔, 리조트 등에서 활용가능하다. 한편, 씨브이티는 2015년 7월에 설립되어 이듬해 10월에 미래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2018년 11월에는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제품 기술의 우수성을 인증했다.또한 2019년 롯데, 기업은행, 호반, 포스코, 현대와 같은 5대기업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으며, 2019년 호반건설 액셀러레이터 법인인 플랜에이치벤처스의 도움을 받아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되면서 ‘스마트홈 출입보안 플랫폼’을 출시할 목표로 개발 중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