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센터 media center

AI TIMESAI EXPO KOREA 2022. 4.13(수) - 15(금)

186

라온소프트웨어, 세계 최초 AI가 인터넷 유해물 실시간 차단한다!
2021.03.18
세계 최초로 인터넷 유해물을 실시간으로 검사하여, 양방향으로 차단하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로, 아이들이 인터넷에서 볼 수도 있는 유해한 이미지, 동영상 등을 기존 제품들과 달리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검사하여, 차단한다.라온소프트웨어(대표 김민석)은 2021년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인터넷 유해물 실시간 양방향 차단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도깨비'를 선보인다.도깨비는 세계 최초로 인터넷 유해물을 실시간으로 검사하여, 양방향으로 차단하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로, 아이들이 인터넷에서 볼 수도 있는 유해한 이미지, 동영상 등을 기존 제품들과 달리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검사하여, 차단한다.이를 통해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 있을 수 있는 유해물로부터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또한 세계 최초로 유해물의 업로드도 차단하여, 선제적으로 유포를 막을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다. 현재 제품의 고도화를 진행 중이며,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군 및 서비스를 개발, 선보일 예정이다.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개인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한편, 라온소프트웨어는 2019년 10월 중장년예비창업패키지 (인공지능분야)의 선정을 시작으로, 특허 등록 3건과 출원 2건, PCT 2건 등, 지적재산권 확보와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인공지능 및 IOT 제품 개발에 정진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디딤365, AI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지원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선보인다
2021.03.18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 디딤365 (대표 장민호)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AI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지원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소개한다.디딤365는 국내외 주요 클라우드사의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및 AI 개발환경을 제공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AI 고성능 컴퓨팅 지원 사업의 통합 운영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AI 고성능 컴퓨팅 자원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사용자 중심의 AI 개발환경 및 체계적인 운영관리를 지원한다.특히 서울시 소재 70개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AI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지원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양재허브' 사업의 운영기업으로 참여하면서 AI 연구개발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디딤365는 2019년부터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인공지능(AI) 고성능 컴퓨팅 자원 임차 용역’의 운영사로서 사업을 수행했으며, 2020년에는 900여 개 이상의 AI 개발 기업, 대학,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고성능 컴퓨팅 자원의 구축, 운영, 자원관리, 기술지원, 행정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다.또한 클라우드 이전 및 구축 분야의 전문성을 토대로 다양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 최대 AI 인프라 지원에 해당하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인공지능 컴퓨팅 자원 임차 용역’의 운영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아주그룹의 엠티콤, 새 사명 ‘COGNET9’으로 변경... 인공지능 AI 매니지드 전문 기업 가속화
2021.03.18
아주그룹의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엠티콤(MTcom, 대표 허훈)이 15일 회사 방향성과 정체성을 담은 새로운 사명 ‘COGNET9(코그넷나인)’과 새로운 CI를 발표했다.COGNET9은 인식에서 인지로, 디지털로 세계를 잇는다는 뜻의 ‘Cognition’, 하이퍼 커넥티드 시대의 더 많은 가능성을 잇는다는 의미의 ‘Network’,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준비부터 구현·운영까지 AI를 위한 모든 과정을 완벽하게 책임지는 완전을 뜻하는 ‘Nine’을 조합한 이름이다.COGNET9의 새로운 사명과 CI는 기업이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데 필요한 모든 여정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서 회사 방향성과 정체성을 담고 있다. COGNET9은 국내 최초의 인공지능 AI 매니지드 서비스 기업으로, 인공지능 적용 비즈니스 케이스 선정부터 학습 데이터 준비, 인공지능 솔루션 선정 및 개발, 지속적인 학습 서비스까지 제공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AI Garage’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업의 비즈니스 시나리오가 인공지능을 통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해볼 수 있도록 제시하며(envisioning), 국내외 여러 인공지능 솔루션 회사와 협력해 고객에게 맞춤형 인공지능 포트폴리오 기반의 개발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COGNET9 한선호 COO는 “엠티콤은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 산업 트렌드에 맞춰 인공지능 데이터 전문 기업으로서 여러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며 “이젠 엠티콤이 축적해온 기술력을 발판으로 인공지능 데이터 가공을 넘어, 멀티 인공지능 환경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멀티 인공지능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COGNET9으로 도약한다”고 말했다.새로운 사명으로 진행하는 첫 공식 행사는 24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이다.COGNET9은 행사에서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솔루션 ‘데이터고블린’을 소개하면서 4월 16일 신청이 마감되는 2021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의 수요 기업 모집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 네이버·IBM 왓슨·구글 등 멀티 인공지능 솔루션, 보이스봇과 심의를 위한 서비스에 강점을 둔 솔루션의 기획·구축·운영 및 관리까지 책임지는 새로운 서비스 비즈니스 영역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한선호 COO는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를 기점으로, 국내외 인공지능 시장에서 인공지능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입지를 다져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AI 기반 제조 플랫폼 기업 유노믹, 제조 맞춤형 플랫폼 ‘ELFiNOS’... 제조업 진화 앞당긴다
2021.02.16
다양한 특성과 기능의 장비 및 PLC 등을 통합하고, 현존하는 90% 이상의 주요 컨트롤러와 호환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이던 적용이 가능한 제조 맞춤형 플랫폼 ELFiNOS는 생산라인 전체를 지원 제조 맞춤형 플랫폼인 ‘ELFiNOS’ 로고 이미지인공지능(AI)를 통한 제조업의 진화와 AI 기반 치매진단 플랫폼 기업 유노믹(대표 유흥식)은 제조 맞춤형 플랫폼인 ‘ELFiNOS’를 통해 생산라인 전체를 지원하는 절삭가공 분야의 대표 소프트웨어 업체로서, 축적된 기술력을 통해 스마트 제조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다양한 특성과 기능의 장비 및 PLC 등을 통합하고, 현존하는 90% 이상의 주요 컨트롤러와 호환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이던 적용이 가능한 제조 맞춤형 플랫폼 ELFiNOS는 생산라인 전체를 지원한다.플랫폼은 실시간 모니터링, 작업 내역 추적 관리, 설비/장비의 상태 파악, 불량 관리를 통해 제조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토탈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두산공작기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MEC 등과 함께한 10년간의 기술개발 및 사업협력을 통해 SMS(Smart Manufacturing System)을 공급하고 있다.유노믹 AI 플랫폼 개요특히, 리액티브 아키텍처 기술을 지원하는 미국 라이트벤드(Lightbend)사와 기술협약을 체결한 국내 유일의 AI 플랫폼 공급사로 애플, 디즈니, 넷플릭스, 테슬라 등 해외 대기업에서 사용하는 리액티브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또한 유노믹은 스마트팩토리를 넘어 디지털 트윈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5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디지털 트윈(ISO23247) 표준 활동에 유일한 민간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디지털 트윈은 산업현장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술과 제조업체를 경쟁력 있게 만드는 기계와의 소통을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한편, 유노믹은 오는 3월 24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 2021(AI EXPO KOREA)'에 참가해 전반적인 AI 제조솔루션을 선보인다. 또 유노믹은 제조업을 넘어 헬스케어 분야에서 현재, 뇌 MRI 데이터를 활용한 AI 기반 치매진단 플랫폼 구축 과제를 수행 중에 있으며, 2021년에는 실제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슈퍼브에이아이, ‘데이터 라벨링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 2021' 웨비나 성료
2021.02.15
참여 기업들은 약 500만원 상당의 머신러닝 데이터 플랫폼 스위트 3개월 무료 사용권을 비롯해 슈퍼브에이아이의 고품질 데이터 구축 노하우가 집약돼 있는 매뉴얼을 무상으로 제공받았다.데이터 라벨링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 2021 웨비나 이미지인공지능 데이터 플랫폼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대표 김현수)가 ‘데이터 라벨링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 2021' 웨비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과 데이터 라벨링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각 분야별 200여 기관 및 기업들이 참석했다.지난해 오프라인 참석률 95% 이상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슈퍼브에이아이의 ‘데이터 라벨링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은 올해 참여인원의 제한을 두지 않은 비대면 웨비나 형식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의 참석률은 일반 웨비나 행사의 2~3배 수준인 80%에 육박해 눈길을 끌었다.프로그램은 2021 공공 부문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에 대한 이해, 고품질 데이터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및 사업 구성 전략, 데이터 품질 관리, 프로젝트 생산성 관리를 위해 놓치지 않아야 할 3가지 포인트, 고품질 데이터 구축 프로젝트 Case Study 등 총 4개의 주제로 진행됐다.웨비나 연사로는 슈퍼브에이아이 이현동 이사를 비롯해, BD&AI 컨설턴트 박준하, AE 이지훈 등이 참여해 고품질의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및 관리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전했으며, 실시간으로 진행된 질의 응답 시간에는 데이터 품질의 기준을 비롯해 구축 데이터의 활용 방안, 데이터 구축 사업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웨비나 참여 기업들은 약 500만원 상당의 머신러닝 데이터 플랫폼 스위트 3개월 무료 사용권을 비롯해 슈퍼브에이아이의 고품질 데이터 구축 노하우가 집약돼 있는 매뉴얼을 무상으로 제공받았다.한편, 슈퍼브에이아이는 얼마 전 ‘커스텀 오토라벨링’ 기술을 새롭게 개발해 '스위트'에 탑재했다. '커스텀 오토라벨링은 인공지능 지식은 물론, 개발 지식이 없어도 고객사 맞춤의 라벨링 자동화 인공지능을 ‘노코딩’으로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커스텀 오토라벨링을 잘 활용하면 생산성이 대폭 개선되면서도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데이터댐 사업 등 대규모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작업이 필요한 기업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슈퍼브에이아이 김현수 대표는 “디지털 뉴딜의 핵심인 데이터 댐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며 데이터 구축 사업의 규모가 점차 커지고, 평가 관리 기준도 엄격해지고 있는 추세다. 이 때문에 데이터 품질관리와 프로젝트 생산성 관리의 중요성도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대규모 구축 사업 수행시 데이터의 품질과 작업 생산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적합한 도구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인공지능의 모든 것 한눈에… 제4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오는 3월 24일 개최
2021.02.15
오는 3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사흘간 국내외 인공지능(AI) 기업과 기관 등 180여개사 225부스 규모로 인공지능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제4회 ‘국제인공지능대전2021(AI EXPO KOREA 2021)’이 오는 3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사흘간 국내외 인공지능(AI) 기업과 기관 등 180여개사 225부스 규모로 개최된다.전대미문의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비대면 언텍트 시대, 최근 AI의 발전은 AI 얼굴인식 및 열화상인식 시스템, AI 화상회의 및 의료, 소매, 교육 솔루션, 유통, 물류 등 전 산업 분야에서 에서 AI 다양한 장소와 지역에서 눈부시게 활약하고 있으며, AI는 현실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 능력을 우리 곁(엣지)으로 옮기고 연산 능력, 저전력, 보안, 대역폭, 대기 시간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인공지능은 하나의 칩으로 AI 및 딥러닝 구현과 신경망(Neural Network, NN) 등을 통한 추론뿐만 아니라 학습에서부터 모델 실행까지 모두 가능해 여러 개의 네트워크를 동시에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AI가 더 빨라질 뿐만 아니라 개인화 및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최적화된 AI 구현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2021 국제인공지능대전(이하, AI EXPO KOREA)'을 통해 우리 생활에 다가온 AI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AI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AI를 체감할 수 있다.AI EXPO KOREA 2021에서는 인공지능이 미래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 AI가 가져오는 우리 사회와 산업의 혁신은 무엇인지 관련 AI 최신 기술과 플랫폼·솔루션,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AI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혁신으로 이끌 인공지능(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공유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진다.이번 AI EXPO KOREA 2021는 (사)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 국내외 ICT관련 전문 전시기업 서울메쎄인터내셔널(대표 박병호), 인공지능신문 등 3개 기관이 관련 기관 및 단체의 후원과 협찬으로 통합 주최·주관한다. 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직접 전시회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바이어와 참가업체의 원격상담을 지원하는 비대면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한국 전시업계의 새로운 출발을 위한 노력을 가속하고 있다.특히, 인공지능이 언텍트 시대를 맞는 우리 사회와 기업과 산업이 대응해 나가고 인공지능을 통해 ​​교육과 생산, 유통, 물류, 비즈니스 등의 환경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와 제품의 시장 경쟁력과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제품의 차별화와 비용 효율적인 성능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고,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AI언텍트관’을 추가로 설치해 그 대응 방향과 구현 전략을 제시한다.주요 출품 및 전시품목으로는 ▶‘AI언텍트’관에서는 AI 화상솔루션, 교육 솔루션, 비대면 입출입 기기 및 장비, 키오스크, 감지 및 식별 시스템, 금융, 유통 물류 등의 각종 솔루션과 ▶‘AI Elemental Technologies·H/W·S/W’ 분야의 머신러닝, 딥러닝, 뉴럴 네트워크, 강화학습, 자연어, 음성인식, 이미지인식, AI칩·부품, 컴퓨팅,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딥서버, 플랫폼·솔루션 등과 ▶‘AI Applications & Services’ 분야로 챗봇 및 어시트턴트, RPA, 5G·네트워크, IoT,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금융, 보안, 제조·유통·소매, AI로봇, 머신러닝,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홈, 드론·UAV, AI콜센터, 예측유지보수, AI컨설팅 등과 인공지능 관련 전문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돼 있다.참관을 위해서는 AI EXPO KOREA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하면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참가 문의는 AI EXPO KOREA 통합사무국으로 하면 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몬드리안에이아이, 벌트코리아와 AI·빅데이터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 위한 업무협약
2021.02.08
몬드리안 AI의 인공지능·빅데이터 기술과 벌트코리아의 컨설팅·글로벌 네트워킹 기술이 결합돼 항만, 건설, 헬스케어,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는 계기 왼쪽부터 홍대의 대표와 지민규 대표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 대표 홍대의)는 벌트코리아(Vault Korea, 대표 지민규)와 3일 벌트코리아 사무실에서 해외 사업 개발 활동 및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홍대의 대표와 지민규 대표는 2020년 5월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지원해 실시된 ‘Scale-up 인천, 글로벌 현지화 챌린지 지원 사업’에 참가해 첫 연을 맺은 뒤 사업(미국 진출 컨설팅 및 현지화 준비)을 이어 나갔으며, 이번 MOU를 계기로 상호 발전과 협력 활성화를 통해 양 사의 공동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몬드리안에이아이는 인천시를 대표하는 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 기업으로서 인공지능 플랫폼 Yennefer를 개발해 국내 인공지능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벌트코리아는 미국 The Vault사의 한국지사로 기업의 성장을 위한 국·내외 프로젝트 지원 및 차별화된 글로벌 네트워크의 방식과 확장을 지원하는 기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사는 국내 벤처 환경 성장을 위한 활동(컨설팅 지원, 투자자문, 사업 개발 활동 등), 해외 진출 업무 협력(법무적 지원, 투자자문, 사업 개발 활동 등), 당사자 간 보유 네트워크 POOL을 활용한 시너지 창출 등에 대해 공동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이를 통해 몬드리안에이아이의 인공지능·빅데이터 기술과 벌트코리아의 컨설팅·글로벌 네트워킹 기술이 결합돼 항만, 건설, 헬스케어,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는 계기와 해외 진출의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한편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인천 항공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 ICT혁신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에 참여 중이다. 자체 개발 ATMOS(Air Traffic Monitoring Operation System) 플랫폼으로 국내 항공관제 시스템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며, 국내의 정상을 넘어 세계 인공지능 관제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제품 경쟁력 확보 및 연구개발을 이어나가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과기정통부 장석영 차관, AI 학습용 데이터 플랫폼 기업 크라우드웍스 방문
2021.02.05
디지털 뉴딜 ‘데이터 댐’ 프로젝트의 최일선에 있는 전문기업들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뉴딜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디지털 뉴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회사를 소개하고 있는 크라우드웍스 박민우 대표(사진:크라우드웍스)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 장석영 제2차관은 29일, 크라우드소싱 기반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플랫폼 기업 크라우드웍스(대표 박민우)를 방문해 크라우드웍스, 테스트웍스(대표 윤석원), 에이모(대표 오승택), 셀렉트스타(공동대표 김세엽, 신호욱) 등 국내 대표적인 데이터 가공 전문기업 대표와의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디지털 뉴딜 ‘데이터 댐’ 프로젝트의 최일선에 있는 전문기업들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뉴딜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디지털 뉴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크라우드웍스는 국내 최대의 크라우드소싱 기반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플랫폼(회원 21만 명)을 운영하고 있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기정통부가 지원하는 한국어 자유대화 말뭉치 등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과 데이터 기반 서비스 개발에 활용하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크라우드웍스는 지난 12월,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과기정통부가 주최하는 ‘2020 벤처 및 중소기업 활성화’ 유공 표창과 ‘2020 ICT 특허경영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우리나라가 디지털 선도국 도약을 위한 디지털 뉴딜 발전방안과 인공지능 성능을 좌우하는 데이터 신뢰성 및 품질 향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논의했다. 또한, 크라우드소싱 기반 데이터 수집, 가공, 검수 등에 다수가 참여하는 크라우드워커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고용 창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장석영 제2차관은 “우리 경제ㆍ사회 전반의 지능화 혁신을 가속화하고 코로나발 일자리 위기 극복을 위해 디지털 뉴딜의 핵심인 ‘데이터 댐’ 프로젝트에 집중 투자하여 디지털 대전환을 뒷받침할 핵심 인프라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디지털 선도국으로 도약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공지능 성능 및 신뢰성과도 직결되는 데이터의 품질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아울러, “과기정통부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뉴딜정책의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디지털 선도 국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이슈] 라벨링 자동화 인공지능 '노코딩'으로 OK !... 슈퍼브에이아이, ‘커스텀 오토라벨링’ 개발
2021.01.28
별도 개발자 없이도 사용자 고유의 데이터에 대한 라벨링 자동화 가능... 커스텀 오토라벨링, 일반적이지 않은 데이터나 물체 등을 고객이 직접 라벨링 자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슈퍼브에이아이 김현수 대표는 “스위트의 올인원 시스템과 커스텀 오토라벨링 기능이 NIA의 데이터 구축 과제 수행을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국내 대표 인공지능 데이터 플랫폼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대표 김현수)가 자사의 인공지능 머신러닝 데이터 플랫폼 ‘스위트(Suite)’의 자동화 기술을 고도화한 ‘커스텀 오토라벨링’을 새롭게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전이 학습(Transfer Learning)’을 적용해 개발된 ‘커스텀 오토라벨링’은 일반적이지 않은 데이터나 제품, 물체의 라벨링 작업을 고객이 직접 스위트를 통해서 자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 인공지능 지식은 물론, 개발 지식이 없어도 고객사 맞춤의 라벨링 자동화 인공지능을 '노코딩'으로 생성할 수 있다.기존의 오토라벨링은 일반적인 사물(common objects) 100개에 한정되어, 해당 범위를 벗어나는 물체나 제품에 대해서는 라벨링 작업을 자동화하는 것이 불가했다. 하지만, 이번에 ‘커스텀 오토라벨링’ 기능이 새롭게 도입되면서 별도의 개발자 지원 없이도 스위트 내에서 클릭 몇 번으로 사용자 고유의 데이터 라벨링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게 되었다. 스위트 커스텀 오토라벨링 개요대량의 방대한 데이터로 학습되어 온 ‘오토라벨링’은 다양한 종류의 물체를 정확하게 라벨링할 수 있는 지식을 지니고 있는데, 이 광범위하게 축적된 지식을 ‘커스텀 오토라벨링’에 전이하면 수천장의 적은 데이터만 학습시켜도 해당 물체를 자동으로 라벨링할 수 있는 모델 개발이 가능하다.또한, 생산성을 대폭 높이면서도,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데이터댐 사업 등 대규모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작업이 필요한 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커스텀 오토라벨링’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스위트에서 고객이 수작업으로 작업한 주요 데이터를 선택하여 내보내기 한 뒤, ‘커스텀 오토라벨링 생성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맞춤형 오토라벨링 인공지능이 생성된다.스위트에서 생성된 커스텀 오토라벨링 시연화면'커스텀 오토라벨링' 기능을 적용해 작업한 후에는 생산성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리포트도 함께 지원되는데, 향후에는 각 데이터별로 라벨링이 얼만큼 정교하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성능 리포트’도 제공하여 스위트의 시스템 고도화에 반영할 예정이다.해당 기능은 '엔터프라이즈 플랜' 등급 고객에게 제공되며, 커스텀 오토라벨링을 생성할 때와 생성된 커스텀 오토라벨링을 활용해 데이터 작업을 수행할 때 크레딧이 차감되는 방식이다.슈퍼브에이아이 김현수 대표는 "기업이 원하는 인공지능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서비스에 특화된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해야 한다"며, "커스텀 오토라벨링은 산업군에 관계없이 활용할 수 있고, 자사의 제품이나 부품과 같은 특수한 데이터의 라벨링 작업도 자동화할 수 있어, 데이터 작업의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스위트의 올인원 시스템과 커스텀 오토라벨링 기능이 NIA의 데이터 구축 과제 수행을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한편, 슈퍼브에이아이 김계현 CRO가 발명한 ‘이미지 분석 및 오토라벨링 디바이스 활용에 사용 가능한 딥러닝 네트워크를 훈련시키는 학습용 데이터를 생성하는 방법’ 등 오토라벨링 관련 미국 특허 5건이 모두 등록 결정되었으며, 특허의 권리 범위를 확장하기 위한 4건의 특허(계속출원, CA)도 완료된 상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AI 데이터 기업 인피닉, 지스트와 국가중점데이터 개방...국내 자율주행 개발 활성화 나선다
2021.01.28
국내 기업 및 연구 단체 대상, 도로상 비정형특성 인지 정보 이미지 데이터 제공 목적으로 총 75만 장의 데이터셋 구축 완료, 개방 후에는 공공데이터 포털에서 누구나 사용 가능공개 이미지 데이터 샘플광주과학기술원(총장 김기선. 이하, GIST) 기계공학부 이용구 교수팀과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서비스 전문기업 인피닉(대표 박준형)이 함께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이를 통해 국내 자율주행 개발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용구 교수팀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문용식 이하, NIA)이 주관하는 2020년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도로상 비정형특성 인지 정보 개방DB 구축’ 사업을 지난 25일 완료했다.도로상 비정형특성 인지정보 데이터는 자율주행 시 접할 수 있는 제한된 특수 상황 정보를 의미하며, 교통경찰 및 교통안전요원의 수신호 등도 여기에 해당한다. 이러한 비정형특성 인지정보 데이터의 확보는 정적 신호만으로 판단이 어려운 도로 위 동적 상황을 파악할 수 있어 자율주행차의 성능 향상 및 안전한 자율주행에 도움을 준다.공개 이미지 테이터 샘플금번 데이터 구축 사업은 지스트의 주관 하에 국내 기업 및 연구 단체를 대상으로 도로상 비정형특성 인지정보 학습용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인피닉을 비롯해 빅데이터 분석 및 플랫폼 구축 전문 기업인 에쓰오씨소프트가 공동 참여하여 진행됐다.이용구 교수팀은 AI 교통사고 과실여부 판단 시스템(차대차, 차대사람, 차대 이륜차 등 다양한 유형의 교통사고를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 등 자율주행 관련 분야의 기술개발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본 사업을 통해 다양한 환경변수에 대응력을 갖춘 완전자율자동차 개발을 위해 필수적 인 비정형 특성의 경찰관 및 안전요원, 보행자 인식학습에 필요한 대량의 학습용 데이터를 구축하여 공개한 것이다.인피닉은 자율주행 분야를 필두로 의료 AI, 보안 AI, 안면인식 솔루션 등 딥러닝 응용 기술 개발 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셋을 제공하는 등 수년간 데이터 수집 및 가공 기술력을 쌓아왔다.이를 토대로 자율주행 개발의 핵심 인프라라 할 수 있는 데이터를 일반인에 개방하여 데이터 경제 발전을 촉진하고자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지스트와 인피닉은 금번 사업에 참여하여 총 75만 장의 데이터셋을 구축했다. 세계 최초로 구축한 45만 장의 경찰 및 교통안전요원 수신호 인식 데이터를 비롯해 차량, 신호등, 횡단보도 등 60가지의 교통 환경의 다양한 객체가 포함된 데이터 10만 장과 보행자, 경찰관, 교통안전요원의 이미지 데이터 20만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이용구 교수는 대규모 비정형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를 개방함으로써, 딥러닝 학습 시 변수가 많은 도로 상황에서의 완전 자율주행을 위한 인지처리 기술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며, "지스트는 앞으로도 자율주행 데이터 분야 관련 연구개발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하고, 정부 데이터 구축 사업에도 적극 동참하여 국내 자율주행 핵심 인프라 지원 및 자율주행 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 이라고 전했다.한편, 국가중점 데이터 개방 사업을 통해 구축된 본 데이터셋은 오는 2월 12일부터 공공데이터 포털(data.go.kr)을 통해 공개되며, 신청 절차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뉴로클, 비전문가도 손쉽게 활용이 가능한... ‘AI 소프트웨어’ 교육계 관심으로 이어져
2021.01.28
정부, 올해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분야 인재 양성에 2626억원 투자올해,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분야 인재 양성에 투입하는 예산은 지난해보다 300억 원이 늘어나 2,626억 원이다. 여기에,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제조·의료·물류·보안 등 다양한 산업계에 인공지능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공급하는 뉴로클(대표 이홍석)에 대한 교육업계의 관심 또한 집중되고 있다.교육계 관계자는 “투자가 대폭 확대된 만큼, AI 교육의 전문성도 점차 고도화될 것으로 보인다. 인공지능의 원리를 강조하는 교육에서 나아가, 실제 산업계에서 사용되는 기술 및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목하고 있어, 뉴로클의 AI 소프트웨어 등을 검토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라고 전했다.뉴로클 이홍석 대표는 “딥러닝 비전 기술을 손쉽고 정확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산업계와 교육계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는 교육기관에서 익힌 AI 역량을 산업현장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적합한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는 것이 AI 교육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뉴로클은 현재, 딥러닝 비전문가도 손쉽게 활용이 가능한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뉴로티&뉴로알)를 공급하고 있다. 오토 딥러닝 알고리즘은 딥러닝 전문 지식이 없어도 GUI 조작으로 이미지에 맞는 최적의 딥러닝 모델을 구현해주며, 데이터 관리 시스템은 체계적으로 학습용 이미지를 정제할 수 있는 구조이다. 다양한 플랫폼 지원을 통해 산업용 고성능 서버 PC부터 실험용 모형 자동차까지 최적화되어 적용이 가능한 점 등의 기능을 앞세워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위세아이텍, ‘범정부 데이터플랫폼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 수주
2021.01.28
사업예산은 총 19억 5천 만원, 사업 기간은 2년 장기계속 계약이며, 1차 분 8억 6천 만원, 사업 기간은 올해 12월까지머신러닝 전문기업 위세아이텍(대표 김종현)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원장 문용식)의 ‘범정부 데이터플랫폼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사업예산은 총 19억 5천 만원, 사업 기간은 2년 장기계속 계약이며, 1차 분 8억 6천 만원, 사업 기간은 올해 12월까지이다.범정부 데이터플랫폼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은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 실현을 위해 메타데이터를 중심으로 정부와 공공기관의 데이터 보유 현황(소재지 등) 및 국가데이터맵(데이터간 연관관계를 그래프 형태로 표현한 검색 시각화 서비스) 관리 등 범정부 차원의 데이터의 제공·관리 체계를 운영하는 것이다.특히, 정부 정책을 개발하고 시행할 때 데이터를 활용하여 증거를 기반으로 한다는 ‘데이터기반 행정법’이 2020년 12월부터 시행되면서 모든 공공기관의 메타데이터 수집 관리에 대한 체계적 운영관리와 효율화가 더욱 중요하게 되었다.위세아이텍은 자사의 메타데이터관리 기술력을 기반으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진행된 범정부 데이터플랫폼 구축 사업 및 2020년 운영·유지관리 사업을 연이어 수행한 선행사업자로서, 해당 플랫폼의 주요 기능인 메타데이터관리, 국가데이터맵, 표준용어사전관리 등 데이터 핵심 기술 및 공공클라우드 인프라 환경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노하우를 겸비하고 있다.위세아이텍은 2020년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을 통해 변화하는 환경에 맞게 메타데이터 수집·관리 체계를 확대하고, 공공기관 간의 데이터 요청과 제공을 활성화하기 위한 시스템 연계 등을 추진한다. 또한, 국가데이터맵 검색 기능, 데이터 추천 기능, 오류 및 장애 알림 서비스 등 사용자 편의성 개선 등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관리의 효율화와 동시에 사용자 편의성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위세아이텍은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 효율화 및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적용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데이터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관련 인프라 관리가 핵심이다.”라며, “자사의 메타데이터관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범정부 데이터플랫폼 운영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