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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AI EXPO KOREA 2021. 3.24(수) - 2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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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타트업 노타, '온디바이스 사물인식' 솔루션 공개
2020.05.25
실시간으로 구동한 사물 인식 솔루션 데모AI 모델 경량화 기술을 보유한 ㈜노타가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0’에 참가해 온디바이스(On-device) 실시간 사물 및 얼굴 인식 솔루션을 선보였다.기존의 복잡한 AI 모델은 고성능 컴퓨팅 자원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연산 속도, 운영 비용, 데이터 유출 등의 측면에서 한계가 있었다. 노타는 AI 모델 사이즈를 압축하면서도 성능 저하를 최소화하는 기술을 자체 개발해, 엣지 디바이스 상에서 독립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AI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CES 2020에서 노타는 클라우드 서버를 거치지 않고, 디바이스상에서 실시간으로 구동하는 사물 및 얼굴 인식 솔루션 데모를 공개했다. 인식 성능 또한 매우 우수한데, 특히 사물인식 모델은 Intel의 OpenVINO 기술 대비 높은 압축률과 약 2배 빠른 연산속도를 구현해 Intel 등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노타의 얼굴인식 모델은 민감한 프라이버시 데이터의 유출 없이 디바이스상에서 구동 가능하고, 저전력 및 저비용 또한 실현해 상용화 조건을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채명수 노타 대표는 "미국 실리콘밸리와 독일 베를린에 각각 지사를 설립해 해외 사업을 강화해나가는 중”이라며, “이번 CES 2020에서도 다양한 산업군의 해외 파트너사와 긴밀한 협력을 논의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얼굴 및 사물 인식 모델에 이어 음성 및 텍스트 인식 모델도 경량화해, 저비용 저사양의 하드웨어에서도 실시간으로 동작할 수 있는 AI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박현진 기자
네이버 D2SF,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스타트업에 신규 투자
2020.05.20
AI 기반 감정인식 기술 보유한 제네시스랩과 자율주행 알고리즘 테스트 및 고도화에 필수적인 시뮬레이터 개발한 모라이에제네시스랩은 사람의 얼굴 표정, 목소리, 제스추어 등을 분석해 감정을 인식하는AI 기술(멀티모달 감정인식 기술)을 보유 네이버의 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 Startup Factory(이하 D2SF)가 AI 및 자율주행 분야 스타트업 2곳에 신규 투자했다. 신규 투자 대상이 된 스타트업은 자율주행 시뮬레이터를 개발한 모라이(MORAI)와 AI 기반의 감정인식 기술로 채용면접 컨설팅 및 자율주행차 솔루션을 개발한 제네시스랩(genesis lab)이다.​이번에 D2SF신규 투자 스타트업 모라이(대표 정지원, 홍준)는 실제 도로 환경과 유사한 3차원 가상 환경을 구축해,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테스트 및 고도화하는 시뮬레이터를 개발하고 있다. 도로 표면이나 지형, 날씨 등 다양한 변수와 대응 알고리즘을 통합 테스트할 수 있어, 자율주행차 안전성 확보 및 상용화에 꼭 필요한 솔루션이다.또한 모라이는 KAIST 석박사 과정이 주축이며, 다수의 국내외 챌린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만큼 뛰어난 연구 역량과 실전 경험을 갖추고 있다. 창업 이전에는 연구실 소속으로 네이버랩스 자율주행팀과 협업하기도 했다. 모라이는 자율주행 업체와 협력해, 1월 말부터 교육 및 연구용 솔루션 베타 테스트에 돌입하며, 상반기에 개최되는 자율주행경진대회에 시뮬레이터를 공급할 계획이다. 모라이의 시연 이미지 또 하나의 스타트업인 제네시스랩(대표 이영복)의 최근 AI 솔루션은 이용자의 감정이나 환경에 최적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그 핵심은 감정인식 기술이다. 제네시스랩은 사람의 얼굴 표정, 목소리, 제스추어 등을 분석해 감정을 인식하는AI 기술(멀티모달 감정인식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기술을 활용해, 취업 및 진학을 위한 면접 컨설팅 솔루션 '뷰인터'를 개발했다.솔루션은 면접 준비생이 연습영상을 업로드하면, 분석결과 및 피드백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자율주행 분야에 최적화된 솔루션도 개발 중으로, 이번 CES 2019에서 현대모비스와 협력해 운전자 감정에 맞춰 음악을 틀거나 실내 조명을 바꾸는 데모를 시연했다. 중장기적으로 자율주행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기술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네이버 D2SF 양상환 리더는 "2개 스타트업 모두 CES 등 글로벌 기술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AI 및 자율주행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과 시장성을 겸비한 스타트업”이라며 “이들 스타트업과 적극 교류하며 기술 시너지를 모색하는 등 함께 성장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네이버 D2SF는 2015년부터 지금까지 30개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했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네이버 및 라인과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신규 투자, 입주공간 지원 등 D2SF의 여러 기술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정보는 홈페이지(d2startu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정한영 기자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 22개소 센터 선정
2020.05.20
과기정통부, 금융 및 통신 등 10개 분야 플랫폼 및 94개 센터 선정 완료6개 센터 추가 선정 위한 공모절차 추진금융 및 통신 등 10개 분야 플랫폼 및 94개소 센터 선정(사진:Pixabay)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 공모 과제 선정 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22개과제를 선정해 6일 발표했다.이 사업은 공공과 민간이 협업해 빅데이터 센터 등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플랫폼에서 분석·유통하고 혁신 서비스를 발굴·확산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가치 창출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앞으로 3년간 총 1,516억원을 투입해 분야별 플랫폼 10개소와 이 플랫폼에 연계된 기관별 센터 100개소를 구축할 계획이다. 올해는 총 640억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되어있다.앞서 과기정통부는 지난 6월 10개 분야 플랫폼 및 72개소 센터를 선정했다. 이번 28개소 센터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 절차를 진행한 결과, 지난 7월 8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10개 분야 37개의 공모 과제를 접수(총 37건, 경쟁률 약 1.3:1)받아, 분야별 평가 및 종합평가 등 2단계의 평가 절차를 거쳐 22개 과제를 선정했다.공모과제 평가 결과 공모과제에 선정된 22개소 센터 중 헬스케어 및 교통 등 주요 분야의 선정 결과는 다음과 같다.헬스케어 분야는 분당서울대병원이 암 빅데이터 센터를 구축 추진해 암 빅데이터 플랫폼(수행기관 국립암센터)과 연계 효과를 높여 유방암, 대장암, 폐암, 위암, 난소암 등 5대 암 종별의 진단데이터, 치료 및 추적관찰 데이터 등 3만여명의 암 환자 대상의 표준 임상 데이터를 생산·구축해 국가 단위의 암 진단 및 치료 결정, 항암 치료제 연구개발 등에 활용하여 암 예방 및 진단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교통 분야는 CCTV 영상 등 인프라 데이터를 보유한 성남시청이 수행기관으로, 자율주행차 제어 데이터를 보유한 전자부품연구원 및 주행 환경 데이터를 보유한 유니콤넷과 협업해 자율주행자동차 빅데이터 센터를 구축 추진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센서 데이터, CCTV 비정형 도로영상 데이터, 계절별·상황별 도로영상 데이터, 교통약자 이동 영상 데이터 등 7만여건(2019∼2021, 3년간)의 자율주행차량 및 주행환경 데이터를 생산·구축해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주행 제어 알고리즘 및 자율주행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다. 또 교통 빅데이터 플랫폼(수행기관: 교통연구원)과 연계를 통해 자율주행 자동차의 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통신 분야는 지능형 전력망의 산업진흥 기관인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이 스마트그리드 빅데이터 센터를 구축 추진한다. 기존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을 더해 전력 생산과 소비 정보를 양방향, 실시간으로 주고받음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차세대 전력망과 스마트계량기 및 에너지관리시스템 기반으로 아파트·상가의 개별세대 15만호와 공장·빌딩 550개소에 대한 실시간 전력사용 데이터, 아파트 세대별 인원 수 등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을 반영한 가공 에너지 데이터 등을 생산·구축해 통신 빅데이터 플랫폼과 연계를 통해 스마트 홈 및 스마트시티 산업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금융 분야는 부동산 관련 데이터 26억 건을 보유한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부동산 감정평가 빅데이터 센터를 구축 추진해 감정평가 전례 데이터, 공부발급 데이터 및 부동산 실거래가 데이터 등 매년 50만 건의 부동산 감정평가 등의 데이터를 생산·구축해 금융 빅데이터 플랫폼(수행기관: 비씨카드)과 연계를 통해 전국 소상공인 창업지도 및 국민 금융생활플래너 등의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이 외에도 지역경제 분야는 국토연구원이 국토·도시 빅데이터 센터를 구축 추진하여 지역개발 기업의 입지 선정 등을 지원하고, 문화 분야는 티엔앰에스가미디어 빅데이터 센터를 구축 추진하는 등 이번에 선정된 22개소 빅데이터 센터와 기존 분야별 플랫폼 간 협업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이번 공모 과제에서 선정된 수행기관들은 사업범위 및 예산조정 등의 과제조정위원회의 심의 절차를 거쳐 9월 중에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6개소 센터를 추가 선정하기 위한 공모절차는 9월초에 실시할 예정이며, 더 자세한 내용은 과기정통부와 정보화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권현주 기자
시스트란,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술이 결합된 플랫폼 구축
2020.05.15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번역 엔진의 DIY 시대 구현할 것으로 주목 다국어 번역 솔루션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 시스트란 인터내셔널(대표 지루카스)은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술이 결합된 언어지능 생태계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ICO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ICO 프로젝트 LIOS(Linguistic Intelligence Open Source) Marketplace는 기업 또는 개인이 보유한 데이터에 기반하여 만들어진 언어 또는 분야별 번역모델을 쉽게 사용, 판매, 공유 가능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번역 엔진의 DIY 시대 구현할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또한, 번역모델 공유 및 개선을 통해 최종 사용 고객은 업무 환경에 최적회된 높은 퀄리티의 번역 엔진을 사용할 수 있게 되고 기업은 번역모델 개선 및 판매를 통해 수익을 분배 받는 방식으로써 상생과 협력을 인공지능 기반의 공유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게다가 이번 ICO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2억 달러 규모의 기술자금 유치를 목표로 삼고 있고, 이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LIOS플랫폼을 공급할 계획이며 학계, 산업계, 데이터판매자, 데이터소비자, 개발자가 함께 공생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이 개척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17일 서울 압구정 640 아트홀에서 ‘서울밋업’을 개최하여 ICO 프로젝트 및 펀딩계획을 발표할 예정이고, 시스트란 김동필 부사장을 비롯하여 플리토 이정수 대표, 헬로톡 재커리 대표, 등이 발표자로 나서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게다가 국내 밋업을 시작으로 추후 미국 샌디에이고 및 프랑스 파리에서도 밋업을 개최할 계획이며, 프라이빗세이즈 또는 프리세이즈 일정도 현재 논의 중이다.시스트란은 50년이란 역사를 갖고 번역 솔루션 분야에서 독보적 명성을 쌓아온 기업으로, 규칙기반기계번역(RBMT), 통계기반기계번역(SMT), 인공신경망기계번역(NMT) 등 신규 번역 엔진이 개발될 때마다 시장을 선도해왔으며, 2017년에는 전산언어학회(ACL)에서 우수 연구상을 수상하며 하계와 산업계에서 전문성과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다.또한 정보소통, 기술공유 및 저개발국가 언어 개발 지원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의 유니세프를 이어가고자 언어지능에 집중된 인공지능 번역기술을 중점적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최광민 기자
엘젠아이씨티·한국척수장애인협회, AI 기술 통한 디지털약자들의 삶의 질 향상 위해 나선다
2020.05.15
(사)한국척수장애인협회(회장 구근회)와 (주)엘젠아이씨티(대표 김남현)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한 디지털 약자들의 삶의 질 개선과 향상을 위해 관련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달 31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또한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 서비스 개발은 물론 향후 업무와 관련된 AI 개발자와 대화기획 전문가 양성 및 발굴에도 힘을 쏟기로 하였다.척수장애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일상의 삶’과 동등한 기회와 권리를 누리며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중심에 선 한국척수장애인협회는 전국 13개 시도 협회에 50개 시군구 지회로 구성돼 있다.엘젠아이씨티는 국내 최초로 AI챗봇 ‘뚜봇’을 만들어 성공시켰고 이후 AI음성, 자연어처리, 빅데이터 기술을 주요 그룹사와 행정자치부, 경찰청 등에 AI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국내 AI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주요 제품으로는 음성인식엔진‘i-Voice’, 챗봇 ‘i-Chat’, 스마트 키오스크 등이 있으며 인식률이 90%가 넘는 음성인식 기술과 95% 이상의 정답률과 적중률을 보이는 자연어처리/분석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최근엔 녹취록과 회의록을 대체할 수 있는 전세계인이 사용하게 될 스마트폰용 APP인 AINote를 출시 예정이다, 특히 이 앱은 다양한 형태의 시리즈로 출시될 예정이며 장애가 있는 척수장애인 등의 삶에 도움이 되는 기능이 적용되어 편의를 증진하는데 있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한다.한편 엘젠아이씨티 김남현 대표는 “AI는 이미 우리 사회에 깊숙이 들어와 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고 있으며 AI 기술의 발전이야말로 디지털 약자인 장애인들의 사회 활동 참여와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국척수장애인협회 구근회 회장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음성인식과 빅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AI 시장 선도업체로 자리잡은 엘젠아이씨티와의 업무협약을 기쁘게 생각하며 협력 관계를 통해 척수장애인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AI 기술을 개발·발전시켜 나감으로써 척수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정한영 기자
솔트룩스, 인공지능과 인간이 공존하는 새로운 미래를...
2020.05.13
'AI의 통합 솔루션(United Solutions of AI)’이라는 주제로 미래 증강지능 시대의 청사진 제시이미지:솔트룩스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에 인공지능 선도기업 솔트룩스가 참가해 최신 AI 솔루션을 선보이고,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솔트룩스는 ‘인공지능의 통합 솔루션(United Solutions of AI)’이라는 주제로 증강지능 시대(Augmented Intelligence)에 AI가 우리 삶과 비즈니스에 어떻게 실제로 응용되는지를 선보인다. ‘기계와 공존이 가능한 시스템 및 문화를 갖춘 기업과 개인만이 생존을 넘어 번영하게 될 것’이라는 과감한 비전을 담았다.부스 구성 및 전시 기획에서도 차별화를 시도했다. 단순히 자사의 AI 솔루션을 소개하는 차원이 아닌, 6개 부스 규모의 단독부스를 설치하고 AI 기술을 통해 변화될 우리의 삶과 비즈니스 모습을 보여주는 차별화된 전시 구성과 부스 상단의 과감한 전시물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AI 기업으로서 위상을 과시하게 된다.자율주행, VR/AR,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된 인공지능 솔루션을 선보이기 위해 관련 분야의 국내 선도기업들인 인피닉(INFINIQ: 자율주행차량 데이터 수집), 프론티스(FRONTIS: 산업용 VR·AR), 시메이션(SYMATION: RPA) 3사와 투자협약을 맺고 함께 CES에 참가한다.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이자 한양대 특임교수가 '인공지능의 시대에 더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사진:지난달 말 4차산업혁명 기술 성공 미래 출연 방송 캡처) 현재 솔트룩스는 다양한 분야의 응용 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기업들과 투자 협력 관계를 맺으며 토종 기업들이 서로 상생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이외에도 솔트룩스는 CES 2020에서 다음과 같은 AI솔루션들을 선보인다.지식 기반 심층 대화 시스템 ‘톡봇(TalkBot)’, 아시아 최대 지식 그래프 보유 기반으로 추론 기능 및 데이터 변환 도구를 제공하는 ‘지식 그래프(Knowledge Graph)’, KBQA 알고리즘, 딥러닝 기반 IRQA 및 기계독해 기술 기반의 심층 질의응답 엔진인 ‘심층QA(Deep QA)’등의 솔루션들도 함께 전시된다.해당 서비스는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어, 베트남어 등 7개 언어를 지원할 예정이고, 2020년에 추가 확대될 예정이다.솔트룩스의 이경일 대표는 “그동안 대다수의 국내 스타트업/중소기업들이 CES 참가 자체에 의의를 두었다면 솔트룩스는 글로벌 AI 시장에서 최선두에 서 있는 솔트룩스의 경쟁력과 에코시스템을 입증하기 위해 CES 참가를 결정했다”라며, “향후 3년 이내에 세계 40개 국가에서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16개 국어를 동시 지원하는 글로벌 AI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솔트룩스는 대한민국의 대표 AI 기업으로, 국내 인공지능 기업 중 가장 많은 194건의 기술 특허(PCT 포함)를 보유하고 있으며, 아시아 최대 규모인 150억 건 이상의 지식 데이터를 축적해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분야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특히 백만 언어 말뭉치 및 2만 시간 이상의 음성 데이터를 구축해 언어와 음성, 시각지능을 모두 제공한다.지난 10년간 인공지능 고객센터 구축과 챗봇 고객응대 서비스를 포함한 인공지능 플랫폼 공급 사업과 공공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비정형 및 고객 목소리 분석 등을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공급을 주요 사업으로 진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AI OpenAPI 서비스와 데이터과학 SaaS 서비스, 대규모 데이터 수집과 인지분석 등의 클라우드 기반한 구독형 서비스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최광민 기자
콕스랩, LoRa 기반 IoT 플랫폼 ‘아이오타운’ 선보여
2020.05.13
[솔루션은 소규모 태양광 발전소, 스마트 팜 등 단말의 수가 적어 전국망이 필요 없는 초소규모 LoRaⓇ 사설망을 구성하려는 사용자들에 적합한]사물인터넷(IoT)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콕스랩(대표 정종수)이 이동통신사 가입 없이, 매달 나가는 고정비 걱정 없이 사설 LoRaWAN™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는 IoT 플랫폼 ‘아이오타운(IoT.ownⓇ)’을 9월 0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에서 선보인다. 솔루션은 소규모 태양광 발전소, 스마트 팜 등 단말의 수가 적어 전국망이 필요 없는 초소규모 LoRaⓇ 사설망을 구성하려는 사용자들에 적합한 솔루션이다. 특히 ‘아이오타운(IoT.ownⓇ)’은 LoRaWAN™ 네트워크 서버를 내장하고 있어 누구나 LoRaⓇ IoT 망 구축이 가능해 사용자들은 ‘아이오타운(IoT.ownⓇ)’의 대시보드와 위젯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무선 센서, 액츄에이터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고 장치와 게이트웨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RESTful open API를 제공하고 있어 타 ICT시스템과 연동이 가능하다.콕스랩은 PC, 모바일, 태블릿 등 모든 클라이언트 환경에서 다양한 응용 서비스와 접목을 지원하고 있으며, 직접 웹/모바일 앱 기반 연동 시스템을 제작과 IoT 장치 펌웨어 제작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정한영 기자
필립스 글로벌 스타트업 프로그램 'AI in Healthcare'에 국내 최초 '뉴로핏' 선정
2020.05.12
필립스가 뉴로핏의 멘토가 돼 뉴로핏 제품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필립스의 코칭이 제공된다.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전 세계 유명 투자회사들 앞에서 평가를 받게 되고, 필립스 또는 글로벌 투자회사에서의 투자유치 기회가 주어진다. 필립스 글로벌 스타트업 2018 'AI in Healthcare' 홈페이지 캡처 국내 최초로 필립스(Philips)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AI in Healthcare(헬스케어 인공지능)’에 지난해 설립된 국내 뇌과학 전문 스타트업 뉴로핏(대표 변준길)이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2025년까지 30억 인구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키기 위한 필립스의 비전으로 만들어진 이 프로그램은 전 세계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다.뉴로핏은 5월에 이 프로그램에 지원해 세 달간 총 네 번의 집중평가를 통해 24일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으며, 헬스케어 인공지능 프로그램은 9월부터 총 12주 동안 진행된다. 필립스가 뉴로핏의 멘토가 돼 뉴로핏 제품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필립스의 코칭이 제공된다.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전 세계 유명 투자회사들 앞에서 평가를 받게 되고, 필립스 또는 글로벌 투자회사에서의 투자유치 기회가 주어진다. 뉴로핏의 개인맞춤형 뇌자극 프로그램 ‘NEUROPHET tES LAB’.(사진:뉴로핏) 한편 뉴로핏은 지난 4월 출시한 개인맞춤형 뇌자극 프로그램인 NEUROPHET tES LAB이 2018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수상하는 쾌거도 이뤘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 독일에서 시작되어 60년 이상 지속 되어온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 최고 권위를 가진 공모전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알려져 있다. 뉴로핏은 레드닷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인터페이스 & UX 부문에 출품했고, 세계 50개국에서 약 8000여 작품과 경쟁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디자인, 아이디어, 독창성, 완성도 등 까다로운 심사기준을 통과했다는 점에 더욱 의의가 있으며, 뉴로핏 tES LAB은 심미성과 사용성을 갖췄을 뿐 아니라 기존 연구 방식의 복잡하고 분산된 경험을 통합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상 자연스러운 사용방식을 제공하여 연결된 연구 경험을 제공하는 UX 디자인이 특징이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박현진 기자
에이모, 게티이미지와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구축 MOU 체결
2020.05.08
고품질 기초 데이터 확보 통해 학습 데이터 품질 향상 기대... 공동 서비스 및 상품 개발 통해 국내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기로에이모 오승택 대표(좌)와 게티이미지코리아 박건원 대표(우)가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구축’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공지능(AI) 학습 데이터 가공 플랫폼 전문 기업 에이모(대표 오승택. AIMMO)가 학습 데이터 가공을 위한 기초 데이터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에이모는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게티이미지코리아 본사에서 게티이미지코리아와 AI 학습 데이터 구축 및 판매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에이모는 증가하는 AI 학습 데이터의 수요를 해결하고 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에이모가 제공하는 고품질의 학습 데이터를 통해 국내 AI 기술이 한층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에이모와 게티이미지코리아는 AI 학습 데이터 시장 활성화와 공동 서비스 및 상품 개발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는 국내 최대 스톡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전 세계 25만명 이상의 사진작가와 영상 전문가를 통해 매월 30만개 이상의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업로드 하고 있다. 에이모는 게티이미지코리아가 보유하고 있는 1억 장 이상의 사진과 영상 클립, 전문 촬영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주제의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를 개발해 수요 기업에 양질의 학습 데이터를 판매할 계획이다.그간 에이모는 콘텐츠의 저작권과 품질의 문제로 기초 데이터 수급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이번 협약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게티이미지코리아가 다수 보유하고 있는 4K 이상의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고품질의 기초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 데이터의 품질도 한층 더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2016년 설립된 에이모(AIMMO)는 인공지능(AI)의 학습 데이터를 가공하는 다양한 플랫폼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이미지, 비디오, 사운드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정제하여, AI 시스템의 보다 정확한 학습을 돕는다.자율주행에 특화된 학습 데이터 가공 서비스 에이모 모빌리티(AIMMO Mobility) 뿐 아니라 대량의 학습 데이터를 빠르고 정확하게 데이터 전문가가 대신 가공해 제공하거나, 고객이 직접 데이터를 가공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하는 에이모 엔터프라이즈(AIMMO Enterprise), 누구나 학습데이터 가공에 참여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에이모 크라우드(AIMMO Crowd)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금년 초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20’에 참가해 글로벌 무대에 첫발을 내딛고 전세계 관련 기업들에 자율주행 관련 최신 기술을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현재, 에이모는 국내 뿐만 아니라 북미, 중국, 유럽 등 자율주행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다양한 국가의 기업들과 비즈니스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최광민 기자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우리은행, 고려대, 티쓰리큐... 인공지능 기반 금융권 레그테크 선진화 추진
2020.05.06
우리은행은 가장 지능적인 인간의 뇌신경정보처리 원리와 인간 지능을 가능케 하는 핵심 능력을 모델링하여 인간을 닮은 지능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고려대 휴먼 인스파이어드 AI 앤 컴퓨팅(Human-Inspired AI & Computing) 연구센터(소장 임희석), 국내에서 보기드문 실시간 빅데이터 ALC 인공지능(AI) 범용플랫폼 개발공급 업체인 티쓰리큐(대표 박병훈)와 함께 인공지능 기반의 레그테크(RegTech)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레그테크는 규제를 뜻하는 레귤레이션(Regulation)과 테크놀로지(Technology)의 합성어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복잡한 법령, 준법감시, 내부통제 등의 규제 준수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3사가 상호 협력하여 자연어처리, 기계독해 등 다양한 AI 기술을 기반으로 금융산업에서의 계약 및 약관 관련 리스크를 사전에 분석하고 검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또 산학연 협업도 진행된다. 우리은행은 금융분야의 지식과 활용영역을 담당하고, 고려대 휴먼 인스파이어드 AI 앤 컴퓨팅 연구센터는 자연어처리(NLP)와 기계독해 기술을 활용한 모형을 개발하며, 티쓰리큐는 AI 플랫폼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우리은행 관계자는 “최근 규제환경이 복잡하고 다양해지면서 급변하는 금융규제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혁신기술의 활용이 금융회사의 중요한 경쟁력으로 부각되고 있다”라며 “레그테크 분야의 글로벌 ICT기업 및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최광민 기자
셀바스 AI, 감정까지 표현하는 AI 음성합성(TTS) 기술 발표
2020.05.06
이 기술은 지난해 출시된 딥러닝 기반으로 개발된 음성합성(DNN-TTS) 기술인 ‘Selyvy deppTTS’에 적용되어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 사람의 감정까지 표현하는 AI 음성합성(TTS) 기술(사진:아래 데모 영상 캡처)AI 전문기업 셀바스 AI(대표 곽민철)이 AI 기술로 감정 표현이 가능한 음성합성(TTS text to speech) 기술을 새롭게 발표했다. 이 기술은 지난해 출시된 딥러닝 기반으로 개발된 음성합성(DNN-TTS) 기술인 ‘Selyvy deppTTS’에 적용되어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Selvy deepTTS’는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감정합성 기술뿐 아니라 외국어 AI 학습을 통한 교차언어 학습 기술을 포함하고 있어 슬픔, 경쾌함, 행복, 차분함과 같은 다양한 감정 표현 및 외국어 발화도 가능하여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을 유창하게 표현한다.슬픔, 행복과 같은 감정뿐 아니라, ‘조금 슬프게’, ‘많이 슬프게’ 등과 같이 감정의 강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AI 화자가 영화, 드라마 더빙, 스마트 스피커, 뉴스, 교육 영상 등과 같은 다양한 콘텐츠의 각 상황에 어울리는 발화 및 감정 연기를 가능하게 한다.(아래는 다양한 감정을 표현이 가능한 감정합성 기술에 대한 자세한 데모 영상) 또한 외국어 학습을 통한 교차언어 학습 기술을 포함하고 있어, 한국어 화자 ‘마루’, ‘유진’, ‘혜진’ 은 영어를, 영어 화자 ‘Sarah’는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상대방 모국어에 대한 상호 학습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기존의 음성합성 기술은 모국어 구사만 가능하여, 다국어 구사가 필요할 경우 해당 언어를 별도로 녹음하거나 다국어를 구사하는 다른 목소리의 화자를 사용해야했던 것에 반해 ‘Selvy deepTTS’에 적용된 교차언어 학습 기술은 AI 기반 다국어 학습만으로도 1명의 AI 화자가 다양한 언어를 사람처럼 자연스럽고 유창하게 발화할 수 있다.셀바스 AI 음성합성팀 박태훈 팀장은 “당사 음성합성 기술은 어떤 텍스트를 입력해도 실시간 음성 합성음 출력이 가능하다. 음성기술 개발에 대한 전문성과 기술적 우위를 기반으로 Selvy deepTTS는 개인화된 음성 합성음 구현, 감정 및 스타일 표현, 다국어 발화가 가능해 다양한 산업에서 맞춤형 음성 기술을 적용해 나가는 중이다.”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정한영 기자
와이즈스톤, 'SW기업경쟁력 대상'에서 과기부 장관상 수상
2020.04.29
인적자원, 기술력, 시장가치 등 전 영역 높은 점수 받아2019년 임베디드∙모바일 부문 ‘우수상’에 이어 1년여 만에 ‘대상’ 거머쥐어 '제18회 SW기업경쟁력 대상' 시상식 19회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취소(사진:와이즈스톤)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와이즈스톤(대표이사 이영석)이 제 19회 SW기업경쟁력 대상에서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SW기업경쟁력 대상은 우수한 SW기업을 발굴해 국내 SW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국SW산업협회, 연세대학교 기업정보화연구센터, SW공제조합, 전자신문이 공동 주최하는 시상식이다.SW기업경쟁력 대상은 ▲인적자원 ▲기술력 ▲시장가치 ▲국제화 ▲재무 ▲벤치마크 총 여섯 가지 영역의 설문을 기반으로 기업 역량을 평가하여 시상한다. 와이즈스톤은 전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와이즈스톤은 2007년 창립 이후 13여 년간 SW 테스팅, SW 품질 컨설팅 등 SW 품질 확보 활동에 매진해왔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시험성적서 발급 서비스를 활발히 해오고 있다.특히 지난해 11월에는 국내 최초로 데이터 품질 분야 KOLAS(한국인정기구)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해당 인정을 획득한 기업은 와이즈스톤이 국내 유일하다.이 밖에도 자체 개발한 이슈 트래킹 시스템 ‘OWL ITS(아울 아이티에스) 4.0’ 론칭, SW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Eggplant(에그플랜트)’ 테크니컬 콘퍼런스 개최 등 다방면에서 SW 품질 확보 활동을 이어왔다.이영석 와이즈스톤 대표이사는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대상'이라는 더 큰 상을 받게 되어 더욱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와이즈스톤은 SW 품질 확보를 사명으로 여기고 SW 테스팅 기술 연구개발과 전문 인재 육성에 힘써 SW 산업을 리딩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와이즈스톤은 2019년 ‘제 18회 SW기업경쟁력 대상’에서 임베디드∙모바일 부문 ‘우수상’ 수상 이후 1년여 만에 기업역량강화 부문 ‘대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인공지능 신문 최광민 기자]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