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센터 media center

보도자료AI EXPO KOREA 2020

85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부자앱컴퍼니
2019.07.01
주식회사 부자앱컴퍼니 (대표 신주호, http://boozaapp.com)는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핫스탁코리아’와 ‘거장들의 투자공식‘의 서비스를 선보인다. ’핫스탁코리아‘는 급등할 주식 종목의 정보 공유 플랫폼으로, 매일 무료로 이벤트에 참가해 다음 날 급등할 주식 종목을 하나라도 맞추면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주식 고수들이 찍은 주식 종목도 볼 수 있어, 급등할 종목의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반대로 자신의 정보도 할 수 있어 주식 초보자와 실제 투자자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있다. ’핫스탁코리아‘는 현재 정식 서비스 오픈 4개월 만에 이용자가 4만 명, 누적 참여자 수는 95,000명에 달했고 총 누적 상금은 약 3,300만 원이다. ’핫스탁코리아‘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금융 카테고리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를 위한 모바일 증권 솔루션인 ‘거장들의 투자공식’은 머신러닝과 금융공학, AI 그리고 실제 투자 거장들의 투자 노하우를 결합한 자체 MSA Engine(Masters Strategy Analysis Engine) 기반 퀀트 관점의 분석을 통해 주식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수익률 달성 및 매수매도 알림 시그널을 통해 쉬운 투자가 가능하다. 부자앱컴퍼니는 최근 서비스 이용자가 10만명을 돌파하며, 3개월 만에 3배 이상 늘어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그동안 서비스를 제공하며 축적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노하우,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한 개인 맞춤형 종합 투자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와이즈스톤
2019.06.28
인공지능(AI) 기술이나 제품의 품질평가를 필요로 하는 모든 곳에 활용 가능해···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와이즈스톤(대표 이영석, www.wisestone.kr)이 오늘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한다. 와이즈스톤은 이번 행사에서 인공지능(AI) 기술 품질평가모델을 기반으로 한 공인시험성적서 서비스를 소개한다. 와이즈스톤은 지난 2018년 4월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아 ISO/IEC 국제표준을 기준으로 소프트웨어의 정성/정량적 품질(요구사항 부합 여부/품질목표 달성 여부 등)을 시험•평가하여 그 결과를 성적서로 발급한다. 이번 AI EXPO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 등의 품질을 시험•평가하는 인공지능(AI) 공인시험성적서 서비스를 소개한다. 와이즈스톤이 발행하는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공인시험성적서는 정부R&D과제, 조달 및 일반 입찰 등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평가 자료를 필요로 하는 모든 곳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와이즈스톤 부스를 방문하는 참관객에게는 KOLAS 공인시험전문가와 1:1 상담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와이즈스톤 ICT시험인증연구소 정세린 수석연구원은 “인공지능(AI) 산업과 기술에 대한 명확한 평가지표가 마련되지 않아 많은 기업이 인공지능(AI) 기술의 품질을 인정받는데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어 도움이 되고자 한다.”라고 말하며 “와이즈스톤이 발행하는 공인시험성적서는 KOLAS 공인시험전문가가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험·평가를 통해 발급하기 때문에 공신력 있는 품질 평가 자료를 필요로 하는 곳에 활용할 경우 기술이나 제품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와이즈스톤은 (사)한국인공지능협회와 MOU를 체결하여 협회 회원사가 와이즈스톤의 공인시험성적서를 발행할 경우 시험 수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공신력있는 새로운 기술인증제도에 관하여 협회와 준비중이다. 와이즈스톤 홈페이지: www.wisestone.kr | 대표번호: 02-6257-5958 | 대표이사: 이영석와이즈스톤은 국내 최고의 소프트웨어 품질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테스트 서비스와 품질 관련 컨설팅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KOLAS로부터 인정받은 국제공인시험기관입니다. 와이즈스톤 ICT시험인증연구소(TeCeL) 홈페이지: www.tecel.kr | 대표번호: 02-2039-3155와이즈스톤이 설립한 연구기관으로 소프트웨어 시험 및 성적서 발행, 테스팅기술선행연구 및 시험도구개발 등을 전문으로 합니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인텔리콘연구소
2019.06.27
법률 인공지능 전문기업, 인텔리콘연구소(대표 임영익, http://intellicon.co.kr)는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지능형 법률정보 서비스 유렉스(ULEX), 법률&변호사 하이브리드 플랫폼 법률메카 등의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인텔리콘의 법률 인공지능 기술이 집약된 지능형 계약서 분석기 CIA(Contract Intelligent Analyzer)가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CIA(Contract Intelligent Analyzer)는 근로계약서, 비밀유지계약서(NDA) 등 기업과 개인이 일상속에서 접하게 되는 법률 문서인 계약서 분석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여 자동으로 계약서상의 주요조항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제공한다. CIA에 계약서 문서파일을 업로드하거나, 계약서 내용을 입력하면 CIA의 인공지능이 위험분석, 누락분석, 참고해설, 요약본 등으로 나누어 분석결과를 제시해 준다. 이를 통하여 사용자는 계약서상의 주요 조항 중 수정이나 추가가 필요한 요소를 손쉽게 알 수 있으며, CIA가 제시하는 작성 가이드에 따라 계약서를 수정하면 완결된 형식의 계약서를 얻을 수 있다. 이러한 자동화된 계약서 분석 기술은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운 법률영역인 계약서를 대하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잘못 작성된 계약서는 향후 법적 분쟁으로 치달을 가능성도 있어 불필요한 법적 분쟁이나 이에 대한 사회적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텔리콘 연구소는 법률인공지능 전문 리걸테크(Legal Tech)업체로 2016년, 2017년 연속 세계 법률 인공지능 경진대회(COLIEE, Competition on Legal Information Extraction/Entailment)에서 우승하며 법률인공지능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한 국내 유일의 회사이다.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수여하는 ‘차세대 세계 일류상품’ 선정된 세계최초 지능형 법률·판례 동신검색엔진 시스템인 ‘유렉스’는 검색어를 분석하여 관련 3종 정보(법률, 판례, 법률/판례 관계성)를 동시에 제공하는 다중 싱크(Sync) 정보탐색 알고리즘이 탑재 된 신개념 인공지능 법률·판례 검색엔진이다. 예를 들어, 검색창에 신조어를 포함한 일상생활 표현을 입력하면 법률적 의미로 해석하여 관련 법령과 판례를 동시에 찾아 줄 뿐 아니라 검색어와 연관성 높은 조항과 구절을 자동으로 하이라이트 하여 보여준다. 유렉스와 더불어 인텔리콘에서 제공하는 법률메카는 법률QA 시스템과 지능형 변호사 추천 시스템으로 구성된 지능형 법률어드바이저 시스템으로 일반 사용자에게 최적의 법적 해법을 제공하고 변호사에게는 사건 수임이 가능한 잠재 의뢰인을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준다. 법률메카에서 변호사가 주목해 볼 만한 특징은 변호사의 프로필 및 법률 관련 활동 내역이 구글 검색결과에 자동으로 실시간 상위노출되어 별도의 비용 없이 잠재 의뢰인 대상으로 홍보효과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시킬 수 있다. 이는 구글 검색결과 순위를 결정하는 랭크브레인(Rank Brain)엔진과 상호작용하는 법률메카만의 리걸브레인(Legal Brain) 법률지수(Legal Index)가 있기 때문이다. 법률지수는 법률메카에서의 변호사 법률답변, 법률포스팅 및 경력사항을 상대가중치 평균값으로 한 종합지수로 구글의 랭크브레인의 법률분야의 검색결과 순위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로 인해 비용 대비 선형적인 유료 온라인 홍보활동 대비 더 쉽고 저렴하게 보다 극적인 광고홍보 효과를 기대 할 수가 있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한국플랫폼서비스기술
2019.06.27
인공지능 모바일 최적화 전문기업, ㈜한국플랫폼서비스기술(대표 이준혁, https://www.kpst.co.kr) 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딥러닝 분석도구 및 통합 시스템(DEEPSDK’ 과 인공지능 칼로리 계산 ‘왓치푸드‘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 또한, 자사의 솔루션인 DEEPSDK Tool을 이용한 임베디드 모바일 최적화 기술도 함께 전시 한다. 한국플랫폼서비스기술은 지난 5년간 기계학습 플랫폼 도구 개발에 투자 및 정부 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 오픈 플랫폼 기반 비주얼 통합개발환경으로 딥러닝 기술과 학습 알고리즘 구현, 딥러닝에 필요한 프레임워크 구축 등을 지원하며 이종 모듈 간 콘텐츠 통합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딥러닝 분석도구 및 통합 시스템(DEEPSDK)’은 이미지 프로세싱 딥러닝 교육과 훈련이 필요한 산·학·연을 위한 통합 솔루션이다. 재난·방법 CCTV 제조업체, 이미지 프로세싱 연구소, 관련 학과 등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로 활용 가능하며 최신 엣지 디바이스 및 임베디드 기반 저전력 AI-SoC 개발에 필요한 학습모델 최적화 기술과 함께 학습을 위한 데이터 수집+학습+비주얼디버깅+CNN 네트워크모델편집+테스트+응용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JAVA/C++ 코드 생성 기능이 포함된다. ‘왓치푸드’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기반 모바일 App 으로 구동이 되며, 기존 서버에서 영상을 인식 하는 기술이 아닌 온 디바이스 딥러닝 기술을 적용 하여 모바일에서 직접 사진 촬영과 동시에 섭취하는 음식의 칼로리를 계산 할 수 있다. 칼로리 계산 뿐 만 아닌 식단 조절, 다이어트 다이어리 등과 블루투스 체중계 연동을 통하여 다이어트 기록을 보다 더 편리하게 관리한다. ㈜한국플랫폼서비스기술은 (2016년 ImageNet 챌린지의 Scene classification 세계10위, 2019년도 IEEE주최 LPIRC 대회에서 1위를 수상 하였다. ㈜한국플랫폼서비스기술에서 개발한 DEEPSDK는 손쉬운 CNN 네트워크 동적 구성을 제공하고 학습과정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도록 돕는다. 학습을 위한 이미지 수집과 전처리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기계학습 도구 플랫폼사업을 시작으로 ,온디바이스(모바일) Detect, Classification 및 사용자가 입력한 데이터를 서버를 거치지 않고 디바이스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기술도 추가로 확보 하고 있다. Industry4.0 , IoT 엣지디바이스 기반 뉴로모픽 최적화 , 지능형 Robot-Vision 기술 , 환경데이터 기반 사물 위치 추적에 필요한 인식 기술에 투자를 계획중이며 2019년에 DEEPSDK 솔루션에는 ’kpNet‘ 이라는 모바일 전용 고속 AI 프레임워크를 함께 출시를 하여 32비트 전용 ARM 저전력 , 저비용 칩에서 사용이 가능한 기능도 이번 전시회에 출품할 예정이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엑셈
2019.06.26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은(대표 조종암, https://www.ex-em.com)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엑셈의 신제품인 엑셈 AI옵스(EXEM AIOps), 인터맥스 클라우드(InterMax Cloud)와, 파트너사의 솔루션인 데이터로봇(DataRobot), 나임(KNIME)을 선보인다. ‘엑셈 AI옵스’(*신제품)는 국내 최초로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을 탑재한 통합 IT 운영 관리 솔루션이다. AIOps는 ‘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의 약자로, AI 기반 학습과 분석을 통해 IT 인프라 운영 상황을 예측하고 선제적인 장애 대응을 지원하는 기술을 말한다. ‘엑셈 AI옵스’는 국내 DBPM(Database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 1위 솔루션인 ‘맥스게이지’(MaxGauge)’와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To-End) 거래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InterMax)’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에 AI를 접목한 새로운 솔루션이다. ‘엑셈 AI옵스’는 E2E 및 전체 IT 시스템에 대해 AI 기반 통합 예측, 탐지, 분석 등을 제공하여 기업의 IT 운영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사전에 장애 인지를 하여 IT 운영자가 미리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빠르게 복구하게 함으로써 MTTR(Mean-Time-To-Resolution)을 줄여 시스템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한다. 실제 ‘엑셈 AI옵스’ PoC를 진행한 고객사의 경우, IT 인프라에 발생한 문제 해결 시간이 60분의 1로 단축되었다. ‘인터맥스 클라우드’(*신제품)는 ‘인터맥스’의 클라우드 기반 대규모 통합 관제 버전으로,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혁신을 시도하는 기업들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즉 컨테이너 기반의 운영 아키텍처로 전환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인터맥스’가 지원하는 E2E 모니터링 개념에서 확장하여,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등을 포함한 통합 클라우드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또한 AI 기술을 적용한 Anomaly Score, Performance Trend 등의 화면으로 직관적인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엑셈은 파트너 계약을 맺은 AutoML(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 ‘데이터로봇’과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나임’도 선보일 예정이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을 위해 반복 작업을 최소화하고 분석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솔루션들이다. 데이터로봇은 머신러닝 모델 구축 전 과정에 대한 자동화를 지원하며, 동시에 수백 개의 모델을 한 번의 클릭으로 구축한다. 나임은 데이터 분석부터 시각화까지 한 번에 구현이 가능하며, 코딩 방식이 아닌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워크플로우를 사용한다. 엑셈은 ‘지식 전문 기업’이라는 기치 아래 우수한 제품을 만들고, 고객의 혁신을 도와왔다. 엑셈은 DBPM 솔루션 ‘맥스게이지’로 국내 최초 DB 성능 관리 시장을 개척하여 굴지의 대기업들을 비롯해 금융, 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450여 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며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다. 엑셈의 E2E 거래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는 DBPM 시장에서 축적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APM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엑셈은 초대형 빅데이터 플랫폼의 구축, 교육, 자산화, 운영, 기술 지원 등 전 과정을 책임질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의 End to En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엑셈은 DBPM, APM, 빅데이터, 클라우드, 인공지능과 같이 시장이 주목하는 기술들을 누구보다 발빠르게 습득하며, 최근 신제품인 ‘엑셈 AI옵스’와 ‘인터맥스 클라우드’를 출시하였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스위트케이
2019.06.26
인공지능 전문 기업 스위트케이(대표 김민철, www.sweetk.co.kr)는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사람동작인식 및 데이터셋가공, 기계독해 , 주가예측 등의 인공지능 솔루션을 선보인다. 스위트케이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올 연말까지 20만건의 ‘사람동작영상데이터’를 구축한다. 이는 AI(인공지능)가 사람의 형상을 인식하여 현재 관절의 위치, 자세 인식 등을 기반으로 사람 동작 정보를 추론할 수 있도록하여 스마트팩토리,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홈피트니스 등 다양한 영역에 활용 된다. AI엑스포에서 AI를 통한 심사자동화솔루션 AIDA(아이다)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지난해말 금융감독원 주최 국제심포지엄에서 파일럿 서비스를 선보이고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는 기계독해(Machine Reading Comprehension)를 활용한 것으로, 인공지능이 인간처럼 텍스트를 읽고 이해해 특정질문에 대한 최적의 답을 제시한다. 약관 및 보고서, 계약서 등의 문서를 스스로 분석하여 체크리스트에 대해 최적의 답을 제시하고 결과는 블록체인에 보관한다. 이를 통해 정보 및 지식의 등록, 이력, 증명, 통지 분석 등을 지능형으로 수행하여 업무의 생산성과 보안을 높인다. 현재 금융, 법률, 문화·관광, 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요청을 받아 진행 중이다. 이렇게 다양한 산업영역에서 ‘사람동작인식’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을 학습시킬 수 있는 대량의 고품질 학습 데이터셋이 필요하다. 스위트케이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학습데이터셋 구축 솔루션 ‘D.CAMP(디캠프)’를 통해서 이미 대량의 고품질 학습데이터셋 구축에 성공해국내의 대표적인 기업 및 연구기관들에게 공급해 왔다. 스위트케이 김민철 대표는 “근본을 세우면 방법은 자연히 생긴다”는 논어의 한 구절을 인용하며 “D.CAMP는 영상, 이미지, 텍스트, 음성, 각종 센서데이터 등을 활용 하여 발전하는 인공지능의 근본이자 전략기지인 베이스캠프가 되자는 의미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대기업, 연구소,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자본이 부족한 스타트업들도 다양한 영역에서 고품질의 인공지능데이터셋을 활용하여 인공지능의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오픈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축된 ‘사람동작영상데이터’는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운영하는 AI허브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와이즈넛
2019.06.26
인공지능 챗봇 및 검색, 분석SW 1위 기업 ㈜와이즈넛 (대표 강용성, www.wisenut.com)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서 전시부스 및 세션발표에 동시 참가한다. 이날 와이즈넛은 자사의 인공지능 챗봇 솔루션 ‘와이즈 아이챗(WISE i Chat)’이 적용된 국내 최다 인공지능 챗봇 구축 사례와 산업별 챗봇 비즈니스 전략을 제시한다. 와이즈넛의 인공지능 챗봇은 구축형(On-premise)과 서비스형으로 나뉘어져 있어,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 · 운영 및 유지관리 인력 · 예산 등에 따라 선택적으로 도입이 가능하다. 먼저, ‘구축형 챗봇’ 와이즈 아이챗(WISE i Chat)은 와이즈넛이 지난 19년간 축적해온 언어처리기술과 머신러닝, 텍스트마이닝, 의미분석 및 검색, 온톨로지(ontology) 등을 복합적으로 융합한 인공지능(AI) 기반 하이브리드 성장형 챗봇 솔루션이다. ‘서비스형 챗봇’은 자체 서버에 탑재된 업종별 공통지식과 챗봇 기획부터 운영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구축형 챗봇 도입에 어려움을 겪었던 고객이 별도의 데이터 구매나 시스템 구축 없이도 탑재된 업종별 공통 지식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과 계약부터 오픈∙운영에 이르기까지 챗봇 노하우를 보유한 전문가의 원스톱 서비스를 합리적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처럼 와이즈넛은 두 가지 유형의 챗봇을 공공 행정 및 금융(증권, 보험 등)/유통/물류/쇼핑/제조/공공기관/지자체/항공/레저 등 산업 전방위적으로 공급해왔으며, 현재 국내 최다 인공지능 챗봇 구축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은행권 한 분야에만 국한되어 도입되고 있는 타사들과 비교할 수 없는 레퍼런스 커버리지로서, 기술 및 경험적 노하우를 끊임없이 확보해나가고 있다. 와이즈넛은 2000년 설립 이후 지난 19년간, 언어처리기술을 기반으로 한 검색SW를 시작으로 국내 3,200여 고객사 및 미국, 일본, 중국 등 글로벌 10개국에 인공지능SW를 공급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인공지능 챗봇 및 검색, 분석SW 1위 기업이다. 또한, 와이즈넛은 2012년 이후 현재까지 매년 두 자리 수 이상의 매출 증가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2017년 인공지능 업계 최초로 매출액 200억 원을 돌파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2018년에는 매출액 250억 원, 영업이익 39억 원을 기록하며 동종업계 타사 대비 압도적인 실적을 기록하는 등 매년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몬드리안에이아이
2019.06.26
Mondrian Fabric을 활용한 AI 기반 네트워크 장애 예측 시스템 Mondrian Fabric은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시스템 개발하거나 구축할 때 컴퓨팅 클러스터 세팅과 AI 파이프라인 구성, 클라우드 서버로의 확장 등의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과정들에 대해 자동으로 구성해주는 기능을 포함한 지능형 분산 컴퓨팅 클러스터 시스템을 안정적이고 빠르게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AI Fabric을 통해 기업과 연구 전문 단체는 기존 방식 대비 적은 투자비용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시스템을 구축하여 실제 업무에 도입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Mondrian Fabric은 자사의 서비스뿐만 아니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서비스를 개발하고 구축하고 싶은 기업들에게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본 기업은 이러한 Mondrian Fabric을 활용하여 국내 대형 통신 업체에 AI 기반의 실시간 IP 네트워크 장애 예측 시스템을 제공하였다. 그 결과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1) 시스템 인프라 설치, 2)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성과 보안 적용, 그리고 3) AI 모델 배포와 활용에 대한 처리 과정을 빠르고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비효율적이고 디스크 공간 낭비 문제로 인한 시스템 저하 문제를 지닌기존 가상화 방식과 비교하여 Mondrian Fabric의 컨테이너화 방식을 활용하면 동일한 OS에서 여러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 배치를 최적화할 수 있어 애플리케이션 실행을 위해 필요한 공간을 확보하여 시스템 성능 향상을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Mondrian Fabric 뿐만 아니라 “AI 모델 개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이나 빅데이터 분석과 관련해서 기술지원을 함께 제공하고 추후 연구 관련 협업이 필요한 경우에는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비침투식 비전센서를 이용한 스마트 팩토리 공장 자동화 솔루션 Vision Factory Vision Factory는 국내에 등록된 18만 여개의 공장들이 기존 공정에 모니터링 시스템을 추가할 때 공통적으로 겪는 대표적 문제인 1) 사업장에 과도한 비용 소모를 가져오는 점과 2) 작업자들을 통한 생산관리의 효율성 한계 문제를 극복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다. 인공지능 기술과 비전 센서를 접목시켜 공장 시설 내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분석하여 모니터링하고 미리 정해진 목표 수치에 맞춰 자동으로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Vision Factory를 도입한다면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맞게 기존 공장을 스마트 팩토리로 진화시킬 수 있다. Vision Factory 서비스는 현재 국내 대기업 제과업체에 실제 도입되어 시범 운영 중이며, 승강기 업체 및 여러 기업의 공정에 도입을 준비 중에 있다. Vision Factory를 도입한 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사람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포장 불량을 검출해 작업자의 피로를 줄여주고 제품의 신뢰성을 높인다고 평가했다. Vision Factory는 외산 기술과 비교하여도 기술적인 측면에서 손색이 없으며, 비용적인 측면에서는 훨씬 더 경쟁력을 갖추었다. 또한 국내 실정에 맞는 전문 기술지원 서비스와 공정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공장 관계자와 작업자들이 안전하고 높은 품질의 생산품질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기존 생산 과정을 변형하거나 이동시키는 등의 추가적인 시설 변경 없이도 비침투식 장비에서 신호를 받아들여 기존 작업 설비들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 범용적인 적용이 가능하다. 추가적으로 모바일 알람 시스템의 제공을 통해 위치에 관계없이 공정 상황에 대해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진다. Mondrian AI(몬드리안에이아이)는 2016년 GE연구원들과 카이스트 석박사 동기들과 함께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을 설립한 이래로 AI, Data Science, Data Visualization 등 3가지 분야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스마트 시티, 스마트 팩토리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