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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AI EXPO KOREA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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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원더풀플랫폼
2019.06.26
미래를 디자인하고 플랫폼 서비스와 AI 디바이스를 통해 현실화 하는 원더풀플랫폼(대표 구승엽, www.1thefull.com)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영상, 음성 인식, 자연어처리 및 AI 기술을 로봇플랫폼에 활용하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선보인다. 다솜이는 4차산업의 해택을 우리 부모님에게 돌려드리고자 만들어진 인공지능 반려봇이다. 묻는 말에만 답하는 딱딱한 인공지능이 아닌 먼저 대화를 유도하고 외로운 우리 부모님의 말동무가 되어줄 따뜻한 로봇이다. 옥토스(OCTOS)는 UST엔진을 장착한 홀로그램 디스플레이로, 모바일 앱과 연동하여 아바타를 생성하고 3D홀로그램으로 구현한다. AI 비서, 엔터테이먼트, 광고, 등 B2C 및 B2B 모두 활용 가능한 차세대 인공지능 디스플레이이다. 유오플러스(UO+)는 소형 빔 프로젝터에 AI 기술을 접목시켜, 음성으로 프로젝터를 제어하고 모바일앱 연동을 통해 가정, 야외, 비즈니스 등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휴대용 프로젝터이다. 엘프(ELF)는 인공지능을 통해 고객 응대 및 예약 관리 등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인간형 로봇이다. 영상, 음성인식, 자연어 처리를 통해 DB를 구축하고 분석하여 비즈니스의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서비스의 정확성을 혁신적으로 높이는 차세대 비즈니스 파트너이다. 원더풀플랫폼은 전 직원의 80%가 능력 있는 개발자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체 기술인 챗봇, 자연어, Big data, AI, 로봇 SW, 영상인식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와 AI 디바이스를 제공한다. 하드웨어 제품군으로 AI Robot, AI holobox, AI 레이져 빔 프로젝터와 같은 AI디바이스와 함께 다양한 사업군에 적용할 수 있도록 통합 플랫폼 서비스 에 특화되어 있다, AI 디바이스와 플랫폼을 통하여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며 누구나 쉽게 4차 산업혁명의 기술과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새로운 부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노타
2019.06.26
On-device AI 기업, ㈜노타(대표 채명수, http://nota.ai/)는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클라우드 기반 AI 모델과 동일한 성능으로 Edge 디바이스에서 독립 구동하는 딥러닝 모델 경량화 기술 및 실시간 사물인식 솔루션을 선보인다. 노타 On-device AI 솔루션은 경량화된 AI 모델을 스마트폰, 소형 IoT 기기 등의 Edge 디바이스에 직접 탑재하여 서버나 클라우드, 5G 네트워크 없이 독립적으로 구동하도록 하는 솔루션으로 기존 클라우드 기반 AI 솔루션 대비 비용 절감 및 개인정보 보호 효과가 탁월하며, 스마트팩토리(생산라인 모니터링 및 제품 결함 인식, 근로자 보호장비 착용여부 인식 등), 무인이동체(자율주행차 및 선박, 드론 등), 헬스케어(의료 영상/이미지 분석) 등의 산업 영역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에 사람이 수개월에 걸쳐 직접 경량화 작업을 수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경량화 프로세스 자체를 자동화하는 플랫폼 개발을 내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노타는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컴퓨터 비전 기술 기업 협력체인 Embedded Vision Alliance의 멤버사로, 현재 6개의 고객사 및 12개 국내외 기업과 기술협력을 진행 중이다. 또한 2월 MWC 바르셀로나를 시작으로 5월 룩셈부르크 부트캠프 및 베이징 ICT 플라자, 6월 북유럽 스타트업 비즈니스 밋업 등 주요 해외 전시 및 비즈니스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북미, 유럽, 아시아 진출을 활발히 모색하고 있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한컴 MDS
2019.06.26
인텔리전트 융합 전문 기업 한컴MDS(구. MDS테크놀로지, 대표 장명섭, www.hancommds.com)는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및 인공지능 기술 기반 솔루션들을 선보인다.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스플렁크(Splunk)’는 데이터 분석의 표준으로 불리우며 한컴MDS를 통해 수 년간 국내 빅데이터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주로 보안 분석 사례를 성공적으로 구축하였다. 이를 필두로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클라우드 데이터 플랫폼과 같은 새로운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한컴MDS는 국내 유일의 스플렁크 공인 교육 센터와 파트너 기술 지원 센터(PPSP)를 운영하면서 기술지원을 직접 수행하고 파트너 및 고객의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기술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한컴MDS는 고객사 개발 환경에 적합한 AI 플랫폼 구축에 대해 맞춤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센스타임(SenseTime)’과 ‘엔비디아(NVIDIA)’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안면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센스타임’ 사의 솔루션은 99% 이상의 정확도로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고 인증하여 출입통제, 스피드게이트 등 얼굴 인식이 필요한 모든 산업 분야에 활용할 수 있으며 성별, 나이, 감정 등 얼굴 인식을 통해 분석된 정보들은 고객사의 효과적인 인공지능 비즈니스를 지원한다. 또한,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인 ‘다타이쿠(Dataiku)’도 고객들에게 소개한 지 일년 만에 국내 전자∙반도체∙철강∙전기 대기업 네 곳에 공급하며 경쟁력을 확인했다. 이 중 A사는 다타이쿠를 도입하면서 빅데이터 분석 업무량의 80%를 차지하던 데이터 전처리 업무를 크게 줄이면서 비용 절감 효과를 얻었다고 전했다. 한컴MDS의 장명섭 대표는 “글로벌 기업의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 솔루션들을 국내에 소개하며 기술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주도적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사업들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인피닉
2019.06.26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서비스 전문업체인, 인피닉 (대표 박준형, www.infiniq.net)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인공지능의 기계학습을 위한 데이터 서비스와 무인점포용 사물인식 기술을 선보인다. 인피닉의 데이터 서비스는 크게 수집, 가공, 판매 서비스로 나뉘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각 서비스의 핵심 기술요소가 전시될 예정이다. 수집 서비스는 기계학습을 위한 영상(Video&Image), 음성(Voive), 문자(Text) 데이터셋을 수집하는 서비스인데 이번 전시회에서는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셋을 수집하기 위해 구축한 수집차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차량은 360도의 시야각을 표준영상으로 커버하는 비전(Vision) 영상 수집용 카메라 외에도 눈, 비 등 비전(Vision) 카메라로 영상 내 사물 확인이 어려울 경우를 대비하기 위한 야간용 적외선(Night Vision)과 열화상(Infrared Thermal) 영상을 수집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가공 서비스에서는 ‘자동 객체 감지 솔루션’, ‘실시간 작업관리 시스템’, Global Annotation Center‘가 소개될 예정이다. ’자동 객체 감지 솔루션‘은 데이터 전처리 과정 중 차량, 사람, 도로, 표지판 등의 객체를 자동으로 라벨링(Labeling)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솔루션이다. 또한 고객은 ’실시간 작업관리 시스템‘을 통해 작업 진척도와 결과물을 24시간 확인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폐쇄형 크라우드(Private Cloud) 플랫폼을 통해 모집한 Global Annotation Center들을 활용하며 Annotation Tool을 자체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개방형 크라우드(Public Cloud) 플랫폼 대비 높은 전문성과 데이터 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 판매 서비스 분야에 소개될 Data-Hub(www.data-hub.ai)는 인피닉에서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셋을 구매하거나 고객별 요구사항에 맞는 데이터셋을 수집•가공을 의뢰할 수 있는 데이터 전용 구매 플랫폼이다. 한편, 전시 부스에는 인피닉의 인공지능 기반 상용화 제품도 같이 소개된다. 비정형 사물로 대표되는 가공식품인 빵을 인식하는 AI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일정한 규격이 없는 제빵류, 청과류 등의 비정형 상품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며 제과점을 시작으로 대형 식료품점의 무인화 솔루션으로 활용될 것이 기대된다. 인피닉은 고정밀도를 요하는 인공지능 학습데이터에 사업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2500만건의 데이터 처리실적을 바탕으로 SK텔레콤, 퀄컴, 현대 등 대기업뿐 아니라 데이터바우처지원사업 등 다양한 스타트업의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데이터의 수집, 가공, 판매 및 솔루션 개발까지 사업영역을 확대 중인 회사의 행보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하스퍼
2019.06.26
인공지능 서비스의 연구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전문 하드웨어 플랫폼 개발을 선도하는, ㈜하스퍼(대표 박재성, http://www.arsper.co.kr)은 오는 7월 17일(수)부 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Mempire™ MG140-G1 서버, Mempire™ Edge-G1/G2 및 Argos-i™을 선보인다. Mempire™ MG140-G1은 1U 19“ 랙 타입의 4GPU 가 탑재된 작지만 강력한 GPU 서버이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을 연구개발하기 위해 고가의 장비를 구매하기는 부담스러운 교육기관, 기업 연구소 등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인텔 Xeon Scalable 프로세서 (1 Socket) 와 최대 768 GB DDR4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고 저장장치는 2.5” 디스크 4개와 M.2 NVMe 디스크 1개를 장착할 수 있다. 특히 이 서버는 1U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NVIDIA의 Pascal 계열 GPU를 최대 4개까지 장착할 수 있어 딥러닝 등 인공지능 연산에 있어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AI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인 Tensorflow 를 기반으로 성능측정을 수행한 결과, 이미지 한장을 훈련시키는데 드는 비용을 환산해 보면 NVIDIA D*모델 대비 65%, Amazon Cloud p2.* 모델 대비 85% 의 비용 절감 효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볼 때 MG140-G1 은 적은 도입비용으로 AI 연구개발을 위한 고성능의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교육기관 및 기업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다. 성능측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주)하스퍼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주)하스퍼의 독자기술로 개발한 PCI Switching Module 과 쿨링 시스템 설계로 1U 사이즈에 4개의 GPU를 장착함으로써 경쟁제품 대비 설치 장소의 효용성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Mempire™ Edge-G1/G2는 중앙 서버 앞단에 위치하여 사용자 또는 각종 센서로 부터 발생하는 데이터를 전처리 및 가공하여 중앙 서버로 전달하는 장치, 또는 독립된 형태의 경량화된 서비스 장치와 같은 엣지컴퓨팅(edge computing)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Mini-ITX 폼팩터(Form Factor) 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인텔 Core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최대 32GB 메모리, 1개의 SATA 디스크 및 1개의 M.2 디스크를 지원한다. 또한 1개 또는 2개의 기가비트 이더넷, 801.11ac 규격의 와이파이 및 블루투스를 지원한다. 특히 이 제품은 NVIDIA Pascal GPU를 탑재하여 딥러닝 솔루션에 탁월한 성능을 보여주며 이를 통해 딥러닝과 같은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한 추론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공지능 연산, 센서 데이터 수집, 데이터 분석 등 엣지컴퓨팅의 거의 모든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Mini-ITX 기반으로 제작되어 장비의 소형화가 가능하고 설치 장소, 환경 및 목적에 따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기 때문에 설치 장소에 제약이 없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Argos-i™ 는 산업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딥러닝 모델을 적용한 영상 분석 솔루션으로서 지게차와 같은 특수차량의 사각지대를 감시하고 위험요소 발견시 다양한 장치를 통해 위험 상황을 알림으로써 사고를 예방하는 제품이다. 기존의 안전장치들은 단순히 거리만 측정하여 경보를 울리거나 작업자가 별도의 장치 또는 센서를 부착하여야 동작하는 방식이었지만, Argos-i™는 별도의 추가 장치 없이 전/후방 영상을 분석하여 위험요소, 특히 사람의 접근에 대해서만 경보를 작동시킴으로써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기능을 갖추었다. 이를 위해 Argos-i™ 는 딥러닝 가속장치와 이에 최적화된 모델을 적용함으로써 위험요소의 실시간 분석이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또한 Argos-i™ 는 전진/후진 신호를 감지하여 이동방향에 따라 자동으로 화면을 전환하고 차량이 이동중인 경우에만 경보를 울리도록 구현되었으며 별도의 장치 없이도 12V ~ 48V 배터리를 사용하는 모든 차량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다. ㈜하스퍼는 인공지능 모델의 학습을 위한 고성능 GPU 서버로부터 서비스 엣지(edge)에 적용되는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 솔루션 및 인공지능을 적용한 산업안전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전 부분에 걸쳐 제품 라인업을 갖춘 명실상부 인공지능 하드웨어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특히 Argos-i의 판매 실적 호조에 힘입어 올해 하반기에는 산업 안전에 특화된 상황인식 모델을 개발 완료하고 자사 하드웨어 플랫폼과 결합한 토탈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AI EXPO KORAE 2019 미리보기] 스타핌
2019.06.24
㈜스타핑(대표 강성추, www.staping.co.kr )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인공지능 이미지 검색 및 상품추천쇼핑 플랫폼 “스타핑”을 선보인다. 스타핑(Staping)은 내용기반(CBIR)이미지 검색엔진을 탑재한 인공지능 이미지 검색기반 모바일 쇼핑 플랫폼으로 사진을 자동 분석하여 쇼핑고객이 찾고자하는 상품의 모양, 칼라, 패턴으로 검색해주는 서비스이다. 최근 국내 패션, 의류 3000개 쇼핑몰을 한곳에 모으고 상품 DB 700만개를 수집, 이미지 검색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객맞춤 상품 추천 서비스를 위한 스타핑 V2.0 버전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스타핑은 2010년 내용기반(CBIR)이미지 검색엔진을 개발하고 국내 최초로 온라인 이미지 검색쇼핑 서비스를 오픈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으며 2017년도 부터는 모바일로 국내 22개 대형 쇼핑몰, 패션, 의류, 가방, 신발, 잡화 등의 상품을 이미지로 검색, 쇼핑으로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해오고 있다. 2017년 12월에는 대한민국 굿앱 평가대상 쇼핑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바 있다. 작년에는 제1회 국제 인공지능대전에 참가, 인공지능협회장상을 수상했으며 금년 5월 15일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ICT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에 참가, 중국 IT기업들과 중국 시장 및 진출을 위한 상담을 한바 있다.
[AI EXPO KORAE 2019 미리보기] 더바인코퍼레이션
2019.06.24
휴대폰 보이스 솔루션 전문기업인 더바인코퍼레이션 (대표 박성진, www.thevinecorp.com)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인공지능 부모님 지킴이 "밥캣(부모님용, 보호자용)"을 선보인다. “밥캣”은 생활음향감지, 동작감지, 위치감지를 인공지능기반으로 보호자가 실시간으로 24시간, 365일 부모님의 안부를 확인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부모님 휴대폰이 동작 또는 위치 움직임이 없을 때 밥캣(Bobcat)은 자동으로 청각능력을 최대화하고 만약 부모님의 정상적인 생활음향이 감지되지 않는다면 바로 보호자 휴대폰으로 알람을 보내는 기술이다. 이때 부모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모든 생활음향은 소리 형태가 아닌 청음이 불가능한 특징벡터(feature vector) 형태로 감지 및 신호처리 하므로 완벽한 정보보안이 유지됨을 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인증 받았다. 또한, 부모님 특징벡터 데이터를 분류해 분석하는 과정을 딥러닝 뉴럴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하여 세계 최초로 부모님 안부 서비스에 도입하였다. 집안에서 발생하는 각기 다른 생활소음 데이터를 추출하여 5개 유형, 10개 세부 유형으로 분류한다. 현재 정확도는 85% 이지만 학습과정을 거쳐 정확도를 90%이상 높일 계획으로 생활소음뿐만 아니라 산업현장 등의 음향 데이터도 수집하여 다른 산업 분야에 적용 할 수도 있다. 참고로 밥캣은 청력이 가장 뛰어난 멸종위기의 동물로 원거리 음향감지 알고리즘이 적용된 부모님 지킴이의 캐릭터이다. 플레이스토어에서 “밥캣”을 다운로드받아 앱을 실행시켜 회원가입 후(보호자용) 부모님께 문자 링크를 보내면 연결이 된다. 밥캣 서비스는 휴대폰 이외의 별도의 장비 설치가 불필요 하고 1년 사용료는 1만원 이다. 그동안 정부차원의 노인복지 정책이 고가의 장비 설치로 수혜인원이 매우 한정적 이었다면, 밥캣을 활용하면 다수의 노인들의 포함하는 보편적 복지 정책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특징 ▲딥러닝 뉴럴네트워크 적용(자동으로 부모님 특징벡터 신호를 분류 및 분석) ▲개인정보 보호(오디오 신호의 특징벡터 추출로 외부로 오디오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원천차단-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인증완료) ▲최소 데이터 사용(한달 데이터 전송량 20MB-핸드폰사진 5장 용량크기) ▲배터리 절전(시간당 사용량 20mA 이내-하루종일 사용해도 배터리 절전모드 유지) 현재 “밥캣“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iOS 버전은 추후 서비스 예정) ㈜더바인코퍼레이션은 음성기술을 전문으로 연구개발하는 기업으로 지난 10년간 미국 버라이존, AT&T, T-mobile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총 4,500만대 이상의 휴대폰에 음질향상 기술 적용을 완료하였다. 본 서비스는 당사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중소기업정보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안양창조산업진흥원 R&D 사업화를 통해 특허화 완료 되었으며 이에 저비용, 보편적 부모님 안부 서비스가 가능하게 되었다. 더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thevinecorp.com 에서 확인 가능 하다.
[AI EXPO KORAE 2019 미리보기] 네오사피엔스
2019.06.24
네오사피엔스, ‘2019 국제인공지능대전’서인공지능 음성서비스 TypeCast 선보여 네오사피엔스 (대표 김태수)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해 인공지능 음성 기술을 선보인다. 네오사피엔스는 인공지능 기반의 감성음성합성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구글, 아마존 등과 같은 해외 대형 IT기업들과 경쟁하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이다. 최근에는 MBC와 함께 김구 목소리를 인공지능 목소리로 재탄생시키고, 그 목소리를 통해 21세기 대한민국의 희망 메세지 구현이벤트를 통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오사피엔스는 이날 행사 부스에서 다양한 인공지능 음성을 사용하여 텍스트를 음성 컨텐츠로 변환하는 서비스인 ‘TypeCast’(타입캐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TypeCast (타입캐스트)는 작가, 기자, 블로거 등의 다양한 텍스트 컨텐츠를 보유한 유저들이 손쉽게 오디오를 생성할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이다. 자신의 컨텐츠에 적합한 배우를 선택하고 대사를 지정하면 실시간으로 오디오 컨텐츠를 생성할 수 있다. 오디오파일은 다운로드하여 영상, 배경음악 등과 함께 편집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링크나 오디오 버튼을 제공받아 컨텐츠 본문에 복사하여 구독자한테 오디오북과도 같은 형태로 제공할 수 있다. 오디오 플레이 버튼을 통해서 구독자는 컨텐츠 제작자의 다른 오디오 콘텐츠도 들을 수 있으며, 제작자 또한 자신의 오디오 컨텐츠를 관리할 수 있다. TypeCast는 20개가 넘는 개성 넘치는 인공지능 음성들이 있으며, 기자 목소리부터 노인 목소리까지 다양한 음성을 제공하고 있다. 네오사피엔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성있고 다양한 음성과 기능들을 추가하여 더욱 많은 유저들을 확보할것” 이라고 말했다. TypeCast는 현재 오픈베타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용자로부터 다양한 의견과 피드백을 취합하면서 서비스를 지속 개선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TypeCast 홈페이지(https://typecast.ai)에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완료하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네오사피엔스는 인공지능 음성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 결과를 내고 있으며, 다수의 국내외 특허는 물론, NeuIPS (국제 신경 정보 처리 학회), ICASSP (국제 음향 음성 신호처리 학회), Interspeech (국제 음성 학회)와 같은 해당 분야의 세게 최고 학회에에 논문들을 다수 발표하는 등,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이를 통한 서비스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보도자료 문의>네오사피엔스 사업개발 전희종 이사010-9283-8099 / luke@neosapience.com 패스트트랙아시아패스트인베스트먼트 커뮤니케이션 박소연 팀장02–501-6241/sophie.park@fast-track.asia 네오사피엔스는 퀄컴(Qualcomm)과 카이스트(KAIST) 출신의 음성 분야 인공지능 전문가 팀이 2017년 11월에 설립한 인공지능 스타트업이다. 사람처럼 말할 수 있는 인공지능 음성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Seed투자에 이어 Pre-시리즈 A까지 총 12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최근에는 다양한 감정 연기가 되는 음성 합성 기술을 선보이기도 하였고, 관련 특허를 다수 출원하고, 인공지능을 통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AI EXPO KORAE 2019 미리보기] 코난테크놀로지
2019.06.24
인공지능 전문기업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 www.konantech.com)는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한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자연어 분석, 검색 처리 분야에서 형태소 분석 기술, 비정형데이터 마이닝 기술 등을 가지고 있고, 이는 2018년 지능정보대상 대상 수상, SP인증 우수상 등 유수한 대외 수상으로 자타 공인 되었다. 비정형 정보를 수집 · 분석 · 검색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챗봇, 콘텐츠 추천 시스템과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지능형 멀티미디어 분석 및 검색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 진출하고 있다. 인공지능 챗봇 솔루션인 코난봇은 코난테크놀로지가 지난 20 여 년간 쌓아 온 자연어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단순 질문에 대한 매뉴얼적인 응대를 넘어 사용자 질문을 분석 후 자체 학습을 하여 보다 정확한 답변을 제시 할 수 있도록 한다. 이미 국내에서는 서울시 우리마을상권분석 서비스(https://golmok.seoul.go.kr/main.do) 및 S사 내부 인사관리 시스템에 적용되어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G대학을 기점으로 국내 10곳 이상의 대학이 도입을 검토 중이다. 동영상 메타데이터 인식 및 검증 기술은 딥러닝 기반 인물 · 객체 · 음성인식을 수행하고 메타 플레이어 메뉴에서 타임라인에 따라 그 결과를 종합하여 보여주고 검증할 수 있는 기술이다. 동영상에서 특정 장면, 인물, 대사를 찾고자 할 때, 기존에는 사용자가 처음부터 보고 들으면서 탐색하였다면, 지금은 키워드를 이용하여 동영상의 특정 장면, 인물, 대사가 포함하는 타임 구간을 검색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은 특히 방송, 국방, 보안, 재난 안내 등의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데, 예를 들어 드론이 공중에서 촬영하는 무수히 많은 영상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부분만 도출해 낼 수 있는 핵심 기술이다. 또한 새로운 연구자를 위한 매칭 및 분석 서비스 '스칼라뱅크' 역시 선보일 예정이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지난 5월, 본인정보 활용(MyData) 지원사업에 수주 되어 ‘스칼라뱅크’를 개발 중에 있는데, ‘스칼라뱅크’는 연구자 본인의 정보를 스마트폰에 내려 받아 저장 및 관리하고 분석 해 주는 서비스(스칼라 애널리틱스), 연구자 구인구직 연계 서비스(스칼라 잡), 강연 및 저술활동의 매칭서비스(스칼라브릿지)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일반에게 공개되는 서비스로 부스 관람객들은 해당 서비스에 대한 정보와 로드맵을 확인 해 볼 수 있다. 코난테크놀로지 김영섬 대표는 "이번 2019 AI EXPO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자사의 모태인 자연어 처리 기반 대용량 검색 엔진 솔루션 공급 회사를 넘어 다양한 인공지능 솔루션을 제공 및 컨설팅 할 수 있는 회사로 나아가겠다" 라고 했다.
[AI EXPO KORAE 2019 미리보기] 딥메디
2019.06.24
카메라 영상 기반 혈압 추정 기술을 개발해 만성 질환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혈압을 측정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딥메디(대표 이광진, http://deep-medi.com)는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늘.혈압"과 :Haley(헤일리)" 두 종류의 새로운 모바일 서비스)를 선보인다. "늘.혈압"은 스마트폰 카메라만으로 혈압을 측정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스마트폰 후면 카메라를 통해 맥파를 감지하고 딥러닝을 통해 혈압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혈압 데이터는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일상적으로 혈압을 확인, 관리할 수 있다. 의료기기 인허가를 받기위해 임상시험을 준비 중 이다. "Haley(헤일리)"는 하루 7분씩 호흡관리 하며, 혈압관리에 도움을 주는 웰니스 버전의 기술 서비스이다. 실시간으로 자신의 호흡과 가이드를 비교할 수 있으며, 혈압 다이어리 기능 또한 포함되었다. 딥메디는 고혈압 15명을 모집해, 8주간 베타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딥메디는 현재 보험사, 병원들에 기술 알고리즘을 적용한 제품 개발을 돕는 B2B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보험사와 병원들은 딥메디의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만들고 고객들에게 질병 발생의 가능성 등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I EXPO KORAE 2019 미리보기] 루닛
2019.06.21
주식회사 루닛(대표이사 서범석,​ ​https://lunit.io​)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의료영상검출 보조 소프트웨어 ‘Lunit INSIGHT (이하 루닛 인사이트)'를 선보인다.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인허가를 획득한 루닛 인사이트 CXR(인허가명: Lunit INSIGHT for Chest Radiography Nodule Detection)은 흉부 엑스레이 상에서 폐암 결절로 의심되는 소견을 발견하여 의사의 진단을 보조하는 의료영상 정보시스템이다. 루닛만의 독자적인 딥러닝 기술과 양질의 엑스선 영상 데이터가 만나 개발된 인공지능 솔루션으로, 사람의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초기 병변도 97%의 높은 정확도로 발견해 낸다. 특히 엑스선은 가장 기초적인 검사로 널리 촬영됨에도 불구하고 3차원인 흉부를 2차원 이미지로 보여주기에 갈비뼈나 쇄골뼈, 심장이나 횡격막 등에 가려 판독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따라서 높은 정확도의 인공지능을 판독 보조로 활용하게 되면 효과적인 진단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루닛의 신제품인 루닛 인사이트 MMG(인허가명: Lunit INSIGHT for Mammography)는 유방촬영술 영상에서 97%의 정확도로 유방암을 발견하는 인공지능 솔루션이다. 임상 연구 결과 루닛 인사이트는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판독 성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드러났다. 루닛 서범석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암의 25%가량이 유방암이지만 유방촬영술의 판독 정확도는 32%로 매우 낮다"며 "루닛 인사이트를 활용하면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판독 정확도(detection rate)는 증가하고, 재검률(recall rate)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루닛은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의료 AI(인공지능) 기업으로, 인공지능을 통해 암의 진단 및 치료에 기여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공한다. 엑스레이와 유방촬영술 등 영상의학 분야를 비롯해, 암 조직 영상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형 치료 및 항암제 반응 예측 등 병리 분야에서도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2013년 설립된 루닛은 2017년 CB인사이트가 선정한 'AI 100대 스타트업'에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국제 의료 산업을 변화시키는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