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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AI EXPO KOREA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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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DAILY] 와이즈스톤, ‘2019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AI 공인시험성적서 소개
2019.09.24
[아이티데일리]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와이즈스톤(대표 이영석)은 ‘2019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술 품질평가 모델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공인시험성적서 서비스를 선보였다. ▲ 와이즈스톤은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술 품질평가 모델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공인시험성적서 서비스를 선보였다. <사진>은 와이즈스톤의 부스 모습. 와이즈스톤은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 등의 품질을 시험•평가해 인공지능 공인시험성적서를 발급한다. 시험 평가 항목은 크게 ▲기능 정확성 ▲예측 정확성 ▲사용성 ▲성능 효율성으로 나뉘며, 세부 항목으로는 인공지능(AI) 기술의 정확도, 정밀도, 평균응답시간, 평균 처리량 등 22여가지가 있다. 와이즈스톤이 발급한 인공지능 공인시험성적서는 정부R&D과제 결과 평가, 조달 및 일반 입찰의 품질 평가 등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 평가를 필요로 하는 모든 곳에 활용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와이즈스톤은 (사)한국인공지능협회와 협력해 준비중인 ‘AIT2C(AI Tech & Test Certification)’ 서비스도 공개했다. AIT2C 서비스는 인공지능 기업의 보유 기술과 구현한 지능을 평가해 협회가 발급하는 AI Tech 인증과 와이즈스톤의 공신력 있는 품질 평가 자료인 인공지능 시험성적서 서비스를 결합해 AI 기술 및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내놓은 서비스이다. 와이즈스톤은 참관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R&D 과제 제안서 성능 지표 작성법에 관해 1:1 무상 상담을 제공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영석 와이즈스톤 대표는 “AI 기술의 품질 평가에 어려움을 겪었던 많은 기업에게 AIT2C(AI Tech & Test Certification) 서비스가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와이즈스톤은 AI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산업의 소프트웨어의 품질의 시험·평가를 할 수 있도록 KOLAS 인정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2019년 07월 22일(월) 09:07:54 김호 기자 sokim9303@itdaily.kr
[아웃소싱타임즈] 와이즈넛, 국제 인공지능대전 수놓은 AI 챗봇 우수 사례 눈길
2019.09.24
손영남 기자 ㅣ 승인 2019.07.18 18:06 하이브리드 방식 인공지능 챗봇, 다양한 산업 비즈니스에 영향력 확대 와이즈넛 2019 국제인공지능대전 부스 전경. 사진 제공 와이즈넛[아웃소싱타임스 손영남 기자] 인공지능 챗봇 및 검색 SW 전문기업 와이즈넛이 국제인공지능대전에 몰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어 모았다. 국내 최다 하이브리드 방식 인공지능 챗봇의 산업별 상용화 사례와 부스시연, 발표를 통해 앞서가는 기술을 선보인 것이 계기다.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는 인공지능 대표기업 와이즈넛은 도드라지는 기술력을 과시하며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국제인공지능대전 행사를 주도했다. 첫날인 17일부터 참관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와이즈넛의 전시부스는 분야별 성공 사례로 수놓아졌다. ▲공공분야 경기도청 세정봇, 인천공항공사 에어봇, LX한국국토정보공사 랜디톡 ▲산업 분야 신한은행 쏠메이트 오로라, 대신증권, 아주대학교 새봇, 노랑풍선 챗봇 등 실제 상용화된 40여건 이상의 분야별 국내 최다 챗봇 서비스가 그것. 와이즈넛의 앞선 기술력에 고무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상담 요청이 이어진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특히 와이즈넛은 고객사마다 상이한 비즈니스 환경과 규모, 예산, 업무 범위, 인력 등에 맞춰 가장 적합한 챗봇을 선택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구축형 챗봇(On-premise)과 서비스형 챗봇(Cloud)에 대한 사례와 기술도 함께 소개함으로써 합리적으로 챗봇을 적용하고자 했던 참가자들의 도입 문의가 쇄도했다. 또한 와이즈넛은 산업별 비즈니스와 업무 효율 극대화를 위한 제안으로 17일 2개의 세션 발표를 진행하기도 했다. 먼저 ‘AI/Data Transformation Conference’에서는 장정훈 성장기술 연구소장이 ‘인공지능기반 챗봇 비즈니스 사례 및 전망’을 주제로 금융, 유통, 제조, 법률 등 산업 전방위적으로 적용된 챗봇 비즈니스 실사례와 적용방안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공공부문 발주자 초청 세미나’에서는 김분도 공공사업부 이사가 ‘인공지능 챗봇을 활용한 지능형 대민 서비스 구축 사례 및 전망’를 주제로 대민서비스 편의성 및 행정 업무 효율 증가를 위한 자사의 공공 분야 관련 챗봇 사례와 지능형 정부를 위한 챗봇 활용 등을 제시하며 참가한 공공부문 담당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인공지능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던 이번 행사에서 와이즈넛이 제시한 산업별 구축된 국내 우수 챗봇 상용화 사례는 참관객들에게 국내 챗봇의 우수함을 알릴 수 있었던 좋은 기회”라며 “와이즈넛은 앞으로도 산업별로 특화된 챗봇을 구축하여 고객사들의 서비스 품질과 비즈니스 효율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기술과 노하우를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Tag#인공지능 #챗봇 #와이즈넛 #컨택센터 #챗봇상용화 #국제인공지능대전 #인공지능협회 #4차산업혁명 저작권자 © 아웃소싱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G밸리뉴스] 인피닉, 제2회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
2019.09.24
[G밸리뉴스 이아름 기자]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서비스 전문업체 인피닉(대표 박준형)이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한다.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는 국내외 AI 전문 기업과 기관 약 160여개사 참가와 300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인공지능경진대회’, ‘AI 유저 콘퍼런스’, ‘부대 세미나’와 ‘인공지능 인력 1:1 매칭’, ‘AI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 데모데이’ 등도 진행된다. 이번 인공지능대전 (AI EXPO)에서 인피닉은 수집, 가공, 판매 서비스 분야의 인공지능 서비스와 핵심 기술 요소를 소개한다. 먼저 수집 분야에서는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셋을 수집하기 위한 전문 차량을 선보인다. 이 차는 360도의 시야각을 표준 영상으로 커버하는 비전(Vision) 영상 수집용 카메라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눈, 비 등으로 사물 확인이 어려울 경우를 대비한 비전 카메라로써 야간용 적외선(Night Vision)과 열화상(Infrared Thermal) 영상을 수집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가공 분야에서는 ‘자동 객체 감지 솔루션’, ‘실시간 작업관리 시스템’, 글로벌 어노테이션 센터(Global Annotation Center)를 소개한다. 자동 객체 감지 솔루션은 데이터 전처리 과정 중 차량, 사람, 도로 표지판 등 객체를 자동으로 레이블링하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다. 현재 자율주행 분야를 대상으로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비전 이식을 응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실시간 작업관리 시스템은 작업 진척도와 결과물을 24시간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이는 폐쇄형 크라우드(Private Cloud) 플랫폼으로 모집한 글로벌 어노테이션 센터(Global Annotation Center)를 활용한다. 어노테이션 도구(Annotation Tool)를 자체 내장하고 있어서 개방형 크라우드(Public Cloud) 플랫폼 대비 높은 전문성과 데이터 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 판매 분야에서 선보일 서비스는 데이터 허브(Data-Hub)로 인피닉의 데이터셋을 구매하거나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는 데이터셋을 수집 또는 가공 의뢰할 수 있는 데이터 전용 구매 플랫폼이다. 인피닉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데이터의 수집, 가공, 판매 및 솔루션 개발까지 사업영역을 확대 중인 회사의 행보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아름 기자 ar7@gvalley.co.kr<저작권자 © G밸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솔트룩스
2019.07.15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솔트룩스가 선보일 인공지능은? SEOUL, KOREA – 인공지능, 데이터 과학 1위 기업 솔트룩스(대표이사 이경일, www.saltlux.com)는 오는 7월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코엑스 C홀에서 진행되는 ‘2019 국제 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한다. 이미 다수의 공공∙민간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던 솔트룩스는 이번 행사에서 고객들로부터 인정받은 가장 앞선 인공지능 기술력을 선보인다. 그동안 인공지능 시장 확대와 글로벌 사업 강화를 위해 국내, 해외의 유망 기술 기업과 파트너십 및 M&A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솔트룩스는 ▲AI 고객센터 ▲챗봇 ▲데이터과학 ▲음성인식/합성의 4가지 카테고리별 전문 영업대표가 인공지능 도입에 관심있는 방문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전시 부스에서 설문 이벤트를 통해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행사 첫째 날인 17일 오후 3시에는 AI/Data Transformation Conference에서 솔트룩스 김일정 부사장이 금융권 최초로 고객센터 상담사 업무지원에 인공지능 서비스를 도입한 사례를 발표한다. 해당 은행은 업계 최초로 지식그래프 기술과 기존의 검색 및 텍스트 마이닝 기술의 앙상블 AI 방식으로 구현되어 FAQ 수준의 단순 상담에 그치지 않고 사전에 정의되지 않은 질문에 대해서도 90% 이상의 정확한 답변을 제공해 국내 타기업과 해외 기업들까지도 견학을 올 정도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솔트룩스는 지난 19년간 인공지능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150억 건 이상의 대규모 데이터를 축적, 자산화하고 매출의 30%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해왔다. 그 결과 110건 이상의 기술 특허출원과 60건 이상의 등록특허, 93건의 등록 소프트웨어를 보유했고 매년 20% 이상 성장 중이다. 또한 사람의 언어를 이해하고 학습하는 AI 플랫폼 ‘아담(ADAM)’에 이어 사용자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진화형 AI ‘에바(EVA)’를 2020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하는 등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혁신을 추진 중이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스캐넷체인
2019.07.14
Inxight 드디어 베일을 벗다. AR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사 “스캐넷체인”은 드디어 Inxight에 대한 내용을 지난 4월 10일 공개하였다. Inxight는 스캐넷체인에서 개발하는 AR 플랫폼의 새로운 브랜드 네임으로서, 서비스 슬로건은 “You have the Question, We have the Inxight”이다. Inxight는 검색엔진과 광고, E-커머스 플랫폼을 결합한 오픈플랫폼으로, AR기술을 활용하여 온 오프라인의 모든 사물과 브랜드 및 이미지를 디지털 식별한다. 각각의 사물에 스캔 가능한 마커를 연결하여 추가적인 장비 없이도, 사용자들이 물리적인 대상을 모바일 카메라를 이용하여 스캔할 수 있다.대상을 스캔함으로서 사용자는 즉시 관련된 AR정보나 웹사이트, 앱 혹은 기타 온라인 서비스에 엑세스 할 수 있게 된다. Inxight는 또한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 리워드를 제공하여 타사회 서비스나 상품을 구매하거나 할인받을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특히 이날 공개된 Inxight는 새로운 UI/UX 디자인을 비롯하여 광고 카테고리별 보기 / 다중마커 기능 / 헤시테그 기능 / 광고주 마커의 다중 URL 연결, 사용자들의 광고주 마커스캔 횟수 통계 기능을 포함하여 사용자들 간의 좋아요, 팔로우, 댓글달기 등의 다양한 기능 업데이트를 알리는 한편, <사진 : Inxight UI/UX Update, 스캐넷체인 제공 > Inxight의 POA(Proof of activity)의 파일럿 프로그램을 예고하였다. 이는 사용자로 하여금 Inxight를 활용하는 충성도를 높이고, Inxight 전체 플랫폼에 참여하고 기여하는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Inxight AR 플랫폼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이며 이를 통해 실사용자와 사용량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진 : Inxight POA system, 스캐넷체인 제공 > 스캐넷체인이 공개한 바에 의하면 이번 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제공될 리워드는 다음과 같으며, 금액은 정식서비스시 변경될 수 있다. Inxight의 리워드는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 SWC로 제공됨에 따라 한편으로는 시장형성과 서비스 확장에 따라 가치가 상승할 수 있다는 기대가 모아지고 있으며, 또한 스캐넷체인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Inxight AR 플랫폼이 다양한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사용될 수 있음에 따라 스캐넷체인이 진행중인 파트너쉽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다양한 파트너쉽 역시 새로 공개되었다. 새로운 파트너쉽에 따르면, 한컴과 와인나라와 같은 기존 산업군을 이끌어가는 대중들에게 매우 잘 알려진 기업들도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새로운 파트너쉽은 다양한 산업에서 Inxight 서비스를 일상적으로 활용하는 사용자들에게 더욱 큰 혜택과 가능성을 만들어 낼 가능성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스캐넷체인의 CEO인 David Ham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지난해의 개발과 운영을 통해, 우리는 AR과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자들의 생활에 적용될 일상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들고자 노력해 왔으며,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서비스 개발과 향상을 만들기 위해 앞장 설 것입니다.” 이번 Inxight 발표를 통해 그동안의 서비스 개발과 확장에 대한 성과를 성공적으로 전달하였다는 평과 함께 글로벌 유저들의 호응과 기대를 얻고있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셀렉트스타
2019.07.14
셀렉트스타 주식회사, (대표 신호욱, www.selectstar.ai)는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모바일 크라우드소싱을 통한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수집 및 가공 서비스를 선보인다. 셀렉트스타는 기업이 요청한 사진, 음성, 텍스트 등의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수집과 가공 의뢰를 자체 보유 앱 ‘캐시미션’의 사용자들의 미션 참여의 형태로 수행한다. 미션에 참여한 사용자들은 보상을 얻게 되며 생산된 데이터는 숙련도가 높은 특정 사용자(검사자)들의 이중 전수 검사를 통과해 품질을 보장한다. 셀렉트스타는 PC 플랫폼 위주로 이뤄지던 학습 데이터 생산을 모바일로 모두 옮겨,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데이터의 다양성과 품질을 동시에 잡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셀렉트스타는 카이스트 전산학부 및 산업디자인학과 멤버들이 주축이 되어, 데이터 생산에 최적화된 모바일 UI, UX와 딥러닝 경험을 바탕으로 한 학습 데이터 설계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설립 7개월만에 LG CNS, 롯데정보통신, 한국전력-KAIST 영상인식 센터, 한국정보화진흥원 등 15개 고객사에 총 매출 2.5억 원을 성공적으로 수주 및 수행하였다. 또한, 200만명이 사용하는 필리핀 잠금화면 광고 서비스 페라스와이프와의 파트너십으로, 국내 7천명뿐만 아니라 필리핀 대규모 사용자가 데이터 생산에 참여하고 있다.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엠아이큐브솔루션
2019.07.12
㈜엠아이큐브솔루션(대표이사 박문원, www.micube.co.kr)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제조 지능 서비스 및 제조 지능 개발/운영 플랫폼을 선보입니다. 『(신제품) 제조 지능 서비스』는 생산 현장 데이터로부터 설비예지보전, 공정불량 진단 및 예측 등의 기능을 딥러닝 기술로 제공하는 서비스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신제품) 제조 지능 개발/운영 플랫폼』은 제조 지능 서비스들을 중소/중견 제조 기업들에게 빠르고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한 오픈 서비스 개발 및 공급 플랫폼을 말합니다. ㈜엠아이큐브솔루션은 글로벌 표준에 의거한 수준 높은 ICT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과 주주의 가치 실현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엠아이큐브솔루션은 2005년 설립 이래 끊임없는 기술 투자와 국내 일류 기업들과 함께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엠아이큐브솔루션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향한 5G 기반 디지털 전환의 혁신 (Innovation of Data Transformation)에 맞추어 제조지능, 인공지능플랫폼, 사물인터넷, 가상물리시스템 등의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AI EXPO KORAE 2019 미리보기] 머니브레인
2019.07.10
인공지능 스타트업, 머니브레인 (대표 장세영, www.moneybrain.ai)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AI 인공지능 얼굴 영상합성 기술을 선보인다. AI 인공지능 얼굴 영상합성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기술로서 특정인의 영상에서 목소리와 입술 모양, 표정을 추출해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영상을 창조하는 기술이다. 말하는 스타일과 영상품질이 인위적인 로봇이 아닌 실제 사람을 닮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위해 얼굴 특징 추출과 피부합성, 감정표현 등 첨단기술이 적용되었으며 영상과 음성을 결합해 훈련 과정을 거쳐 실제 사람을 닮은 AI 영상을 제작한다. SF영화 속에서 보던 미래 기술을 현실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구현한 셈이다. 머니브레인은 대화형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2019년 5월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딥러닝 음성합성 기술을 공개했고, 올해 7월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몸짓ㆍ손짓까지 섞어가며 움직이고, 목소리와 입술동작, 표정등이 자연스럽게 매칭되는 글로벌 수준의 얼굴 영상합성 기술을 공개했다. 딥러닝 얼굴 영상합성 기술은 머니브레인을 포함하여 중국 신화통신, 미국 워싱턴대학교 3개팀에서만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머니브레인의 얼굴합성 기술은 경쟁 기업에 비해 영상의 움직임이 자연스러우며, 별도의 영상 보정없이 순수 딥러닝 기술로만 구현하여 영상 품질이 매우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향후 머니브레인은 얼굴 영상합성 기술을 이용하여 향후 인공지능 뉴스 뿐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커머스 분야까지 확대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