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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AI EXPO KOREA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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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AI를 한눈에…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0)’ 5월 개최
2020.01.08
[첨단 헬로티] 2020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3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0)'이 국내외 AI 전문기업과 기관 250여개사가 참가해 총 350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인공지능협회, 서울메쎄, 인공지능신문 등 3개 기관이 통합 주최·주관한다. 내년에 개최되는 AI EXPO 2020에 대해 서울메쎄는 "인공지능(AI)의 미래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 AI가 가져오는 우리 사회와 산업의 혁신은 무엇인지, 관련 AI 최신 기술과 플랫폼·솔루션,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AI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혁신으로 이끌 인공지능(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공유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고 소개했다. 주요 출품 및 전시품목으로는 “AI Elemental Technologies · H/W · S/W” 분야의 머신러닝, 딥러닝, 뉴럴 네트워크, 강화 학습, 자연어, 음성인식, 이미지인식, AI칩·부품, 컴퓨팅, 플랫폼·솔루션 등과 “AI Applications & Services” 분야로 챗봇 및 어시트턴트, 5G·네트워크, IoT,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금융, 보안, 제조·유통·소매, AI로봇,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홈, 드론·UAV, AI콜센터·컨텍센터, 예측유지보수, AI컨설팅 등이다. 부대행사로는 ‘인공지능경진대회’, ‘AI 유저 컨퍼런스’, ‘부대 세미나’, ‘AI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 데모데이’ 등 인공지능 관련 다양한 행사가 예정돼 있다. 한편, 올해 7월에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2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19)’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체코투자청, 양재 R&CD 혁신허브, 광주과학기술원(GIST),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지방기상청,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일본인공지능협회, AMII, EEDC 등의 후원과 적극적인 참여로 개최됐다. 또한 SK텔레콤, IBM코리아, 인텔코리아, LG CNS, 트윔, 마인즈랩, 뷰노, 한컴MDS, 솔트룩스, 루닛, 인피닉, 엘젠ICT, 와이즈넛, 티쓰리큐, 위세아이텍, 원더풀플랫폼 등 157개 AI 관련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고 2만 1천 321명이 참관객이 방문해 성공적으로 개최된 바 있다. /김원정 기자(etech@hellot.net)Copyright ⓒ 첨단 & Hellot.net
[G밸리뉴스] 2020년 5월 ‘제3회 국제인공지능대전’ 개최… 인공지능의 모든 것 볼 수 있어
2020.01.08
[G밸리뉴스 김가람 기자] 2020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3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0)’이 국내외 AI전문기업과 기관 250여개사의 참가와 350부스 규모로 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병훈), 국내외 ICT관련 전문 전시기업 서울메쎄인터내셔널(대표 박병호), 인공지능신문 등 3개 기관이 통합 주최·주관한다.또한 AI EXPO KOREA 2020에서는 인공지능(AI)이 미래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 AI가 가져오는 우리 사회와 산업의 혁신은 무엇인지 관련 AI 최신 기술과 플랫폼·솔루션,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AI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혁신으로 이끌 인공지능(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공유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장이 사흘간 펼쳐진다.주요 출품 및 전시품목으로는 ‘AI Elemental Technologies·H/W·S/W’ 분야의 머신러닝, 딥러닝, 뉴럴 네트워크, 강화 학습, 자연어, 음성인식, AI칩·부품, 컴퓨팅, 플랫폼·솔루션 등과 ‘AI Applications & Services’ 분야로 챗봇 및 어시트턴트, 5G·네트워크, IoT,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금융, 보안, 제조·유통·소매, AI로봇,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홈, 드론·UAV, AI콜센터·컨텍센터, 예측유지보수, AI컨설팅 등과 ‘인공지능경진대회’, ‘AI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 데모데이’ 등 인공지능 관련 다양한 행사가 예정돼 있다.우리는 인공지능(AI)이란 새로운 시대를 맞고 있다. 인공지능(AI)은 이제 우리 삶과 사회와 산업 전반을 변화시키고 있는 거대한 흐름이다. 인공지능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것은 그리 녹녹치 않지만 확실한 것은 사회와 산업전반에 큰 영향과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금융, 신약, 유통 시스템에서부터 자율 주행 차량에서 AI로봇 및 지능형 개인 비서, 스마트홈 장치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의 세계는 근본적인 변화를 겪어 가고 있으며 또한 우리의 삶의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기업은 인공지능을 통해 ​​제품의 시장 경쟁력과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제품의 차별화와 비용 효율적인 성능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인식이 점차 확산됨에 따라 글로벌 기업들은 물론 다양한 산업과 기업에서 인공지능 투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업들은 각자의 AI 도입 정도와 성숙도에 따라 각기 다른 비용을 투자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성과를 경험하고 있다.출처 : G밸리(http://www.gvalley.co.kr)
[전자신문] 솔트룩스, 국제 인공지능대전서 AI 고객센터 소개한다
2019.09.24
솔트룩스(대표 이경일)는 17~19일 사흘간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2019 국제 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고객센터 등을 선보인다.솔트룩스는 △AI 고객센터 △챗봇 △데이터과학 △음성인식·합성 등 네 가지 카테고리별 전문 영업대표가 AI 도입에 관심있는 방문객을 만난다. 전시 부스에서 설문 이벤트로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선물을 증정한다.<지난해 인공지능×로봇 서밋에 참가한 솔트룩스 부스. 전자신문DB> 행사 첫날인 17일 오후 3시 AI·데이터 트랜스포메이션 콘퍼런스에서 김일정 솔트룩스 부사장이 금융권 최초로 고객센터 상담사 업무지원에 AI 서비스를 도입사례를 발표한다. 해당 은행은 업계 최초로 지식그래프 기술과 기존 검색·텍스트 마이닝 기술 앙상블 AI 방식으로 구현됐다. FAQ 수준 단순 상담에 그치지 않고 사전에 정의되지 않은 질문에 대해 90% 이상 정확한 답변을 제공한다. 다른 국내기업과 해외기업까지 견학 올 정도 성공사례로 주목받는다.솔트룩스는 19년간 AI 사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150억건 이상 대규모 데이터를 축적, 자산화했다. 매출 30%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했다.110건 이상 기술 특허출원과 60건 이상 등록특허, 93건 등록 소프트웨어를 보유하고 매년 20% 이상 성장 중이다. 사람 언어를 이해하고 학습하는 AI 플랫폼 '아담' 출시에 이어 사용자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진화형 AI '에바' 2020년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개발과 혁신을 추진한다.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헬로티]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2019)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2019.09.24
[첨단 헬로티]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2019)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높은 관심 속에서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5개국 127개의 AI 관련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으며 참관객도 2만1321명이 다녀갔다. 특히 전시장에는 다양한 AI 관련 제품과 체험행사가 진행됐으며 2019 인공지능 융합 아이디어 경진대회, AI 컨퍼런스, AI Expo Summit 2019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참관객들도 적극적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SK텔레콤, IBM코리아, 인텔코리아, LG CNS, 트윔, 마인즈랩, 뷰노, 한컴MDS, 솔트룩스, 루닛, 인피닉, 엘젠ICT, 와이즈넛, 티쓰리큐, 위세아이텍, 원더풀플랫폼 등이 참가 했으며 국내 최초 AI 변호사에서 판사까지 법률 AI 시스템을 개발한 인텔리콘연구소와 각 대학과 기관의 AI 연구기관 등이 참여했다. 특히 뉴로센스, 네오사피엔스, 딥네츄럴, 엘렉시, 딥메디, 노타, 스캐넷체인, 두잉랩, 스위트케이, 엑셈, 텐스페이스, 뉴로컴즈, 아틀라스랩스, 스타핑, 솔루게이트, 셀렉트스타, 4S Mapper, 알체라, 블루프린트랩, 펄스나인, 넥스트에이오아이 등 국내 대표적인 AI 스타트업들이 대거 참여해 AI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한편 2018년에 이어 2회째를 맞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19)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체코투자청,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 양재 R&CD 혁신허브, 광주과학기술원(GIST),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지방기상청,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일본인공지능협회, AMII(Alberta Machine Intelligence Institute), EEDC(Edmonton Economic Development Corp)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또한 국내 AI 산업과 기술을 혁신하고 있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 광주과학기술원(GIST), ETRI, 양재혁신허브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능정보산업협회(회장 장홍성), 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병훈), 인공지능신문, 국내외 ICT관련 전문 전시기업 서울메세인터내셔널(대표 박병호) 등 4개 기관이 통합 주최·주관했다.< !-- s: 다운로드 버튼-- > < !-- E: 다운로드 버튼-- > < !-- 작성자 등록 : S -- >/김원정 기자(etech@hellot.net)< !-- 작성자 등록 : E -- >Copyright ⓒ 첨단 & Hellot.net< !-- 요약기사 s-- >이 기사는 의 요약글입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기사 상세내용보기< !-- 요약기사 e-- >
[베리타스알파] GIST, 2019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학생 2개팀 산업지능화(AI+X) 스타트업 경진대회 본선 참가
2019.09.24
GIST, 2019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학생 2개팀 산업지능화(AI+X) 스타트업 경진대회 본선 참가 김하연 기자승인 2019.07.15 14:50[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GIST(지스트, 총장 김기선)가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2019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19)’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이 가져오는 미래의 의미 ▲그에 따른 우리 사회와 산업의 변화 ▲AI 최신 기술과 플랫폼·솔루션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AI 기업의 비즈니스에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을 이끌 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네트워킹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후원과 GIST를 비롯해 국내 AI 산업과 기술을 혁신하고 있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정보화진흥원(NIA), ETRI, 양재혁신허브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한국인공지능협회, 지능정보산업협회, 전문 미디어인 인공지능신문, 국내외 ICT관련 전문 전시기업 서울메쎄인터내셔널 등 4개 기관이 통합으로 주최·주관한다.GIST는 올해 초 예타면제 사업으로 확정된 AI(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사업에 대비하고 지난 4월 AI 스타트업을 발굴하고자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사)한국인공지능협회 등과 협의체를 구성(MoU체결)하였다.그 일환으로 산업지능화(AI+X)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기획해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산업지능화(AI+X) 스타트업 경진대회 참가팀 51개팀을 접수받았으며, 중간 서류 평가를 통해 21개팀을 선정하였다.21개팀은 GIST에서 지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AI 활용 교육 및 멘토링을 지원 받았으며, 2019 국제인공지능대전이 열리는 3일간 전시 부스를 지원하여 경진대회 성과품을 전시하는 동시에 19일(금) 13시부터 결선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팀당 20분 발표 및 질의응답이 이루어지며 최종 선정된 11팀에게는 창업지원금을 지급하며(최우수 2팀 각 1천만원, 우수 4팀 각 5백만원, 장려 5팀 각 300만원) 시상은 전시장 내에서 진행되며 상금 뿐만 아니라 AI Tech 인증서*도 수여할 예정이다. 21개팀 중 GIST 학생 2개팀이 본선 진출하였으며 ▲‘딥러닝을 이용한 고용량 배터리 소재개발(안은공 학생, GIST 신소재공학부)’ ▲‘지능적 축산자산 관리를 위한 AIoT 기반 개체 맞춤형 시청각 분석 솔루션(전광명 학생,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을 주제로 결선에 참여하여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병관 GIST 창업진흥센터장은 “GIST는 11개 입상팀에게 교육, 멘토링, 입주공간, 투자 유치 등 후속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며, GIST의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과 연계해 전국적으로 인공지능 창업팀과 유망 엔니지어를 발굴할 계획”이라면서, “GIST는 창업의 AI 산업 지능화 모델을 제시하여 신규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 DAILY] 와이즈스톤, ‘2019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AI 공인시험성적서 소개
2019.09.24
[아이티데일리]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와이즈스톤(대표 이영석)은 ‘2019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술 품질평가 모델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공인시험성적서 서비스를 선보였다. ▲ 와이즈스톤은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술 품질평가 모델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공인시험성적서 서비스를 선보였다. <사진>은 와이즈스톤의 부스 모습. 와이즈스톤은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 등의 품질을 시험•평가해 인공지능 공인시험성적서를 발급한다. 시험 평가 항목은 크게 ▲기능 정확성 ▲예측 정확성 ▲사용성 ▲성능 효율성으로 나뉘며, 세부 항목으로는 인공지능(AI) 기술의 정확도, 정밀도, 평균응답시간, 평균 처리량 등 22여가지가 있다. 와이즈스톤이 발급한 인공지능 공인시험성적서는 정부R&D과제 결과 평가, 조달 및 일반 입찰의 품질 평가 등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 평가를 필요로 하는 모든 곳에 활용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와이즈스톤은 (사)한국인공지능협회와 협력해 준비중인 ‘AIT2C(AI Tech & Test Certification)’ 서비스도 공개했다. AIT2C 서비스는 인공지능 기업의 보유 기술과 구현한 지능을 평가해 협회가 발급하는 AI Tech 인증과 와이즈스톤의 공신력 있는 품질 평가 자료인 인공지능 시험성적서 서비스를 결합해 AI 기술 및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내놓은 서비스이다. 와이즈스톤은 참관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R&D 과제 제안서 성능 지표 작성법에 관해 1:1 무상 상담을 제공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영석 와이즈스톤 대표는 “AI 기술의 품질 평가에 어려움을 겪었던 많은 기업에게 AIT2C(AI Tech & Test Certification) 서비스가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와이즈스톤은 AI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산업의 소프트웨어의 품질의 시험·평가를 할 수 있도록 KOLAS 인정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2019년 07월 22일(월) 09:07:54 김호 기자 sokim9303@itdaily.kr
[아웃소싱타임즈] 와이즈넛, 국제 인공지능대전 수놓은 AI 챗봇 우수 사례 눈길
2019.09.24
손영남 기자 ㅣ 승인 2019.07.18 18:06 하이브리드 방식 인공지능 챗봇, 다양한 산업 비즈니스에 영향력 확대 와이즈넛 2019 국제인공지능대전 부스 전경. 사진 제공 와이즈넛[아웃소싱타임스 손영남 기자] 인공지능 챗봇 및 검색 SW 전문기업 와이즈넛이 국제인공지능대전에 몰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어 모았다. 국내 최다 하이브리드 방식 인공지능 챗봇의 산업별 상용화 사례와 부스시연, 발표를 통해 앞서가는 기술을 선보인 것이 계기다.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는 인공지능 대표기업 와이즈넛은 도드라지는 기술력을 과시하며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국제인공지능대전 행사를 주도했다. 첫날인 17일부터 참관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와이즈넛의 전시부스는 분야별 성공 사례로 수놓아졌다. ▲공공분야 경기도청 세정봇, 인천공항공사 에어봇, LX한국국토정보공사 랜디톡 ▲산업 분야 신한은행 쏠메이트 오로라, 대신증권, 아주대학교 새봇, 노랑풍선 챗봇 등 실제 상용화된 40여건 이상의 분야별 국내 최다 챗봇 서비스가 그것. 와이즈넛의 앞선 기술력에 고무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상담 요청이 이어진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특히 와이즈넛은 고객사마다 상이한 비즈니스 환경과 규모, 예산, 업무 범위, 인력 등에 맞춰 가장 적합한 챗봇을 선택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구축형 챗봇(On-premise)과 서비스형 챗봇(Cloud)에 대한 사례와 기술도 함께 소개함으로써 합리적으로 챗봇을 적용하고자 했던 참가자들의 도입 문의가 쇄도했다. 또한 와이즈넛은 산업별 비즈니스와 업무 효율 극대화를 위한 제안으로 17일 2개의 세션 발표를 진행하기도 했다. 먼저 ‘AI/Data Transformation Conference’에서는 장정훈 성장기술 연구소장이 ‘인공지능기반 챗봇 비즈니스 사례 및 전망’을 주제로 금융, 유통, 제조, 법률 등 산업 전방위적으로 적용된 챗봇 비즈니스 실사례와 적용방안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공공부문 발주자 초청 세미나’에서는 김분도 공공사업부 이사가 ‘인공지능 챗봇을 활용한 지능형 대민 서비스 구축 사례 및 전망’를 주제로 대민서비스 편의성 및 행정 업무 효율 증가를 위한 자사의 공공 분야 관련 챗봇 사례와 지능형 정부를 위한 챗봇 활용 등을 제시하며 참가한 공공부문 담당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인공지능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던 이번 행사에서 와이즈넛이 제시한 산업별 구축된 국내 우수 챗봇 상용화 사례는 참관객들에게 국내 챗봇의 우수함을 알릴 수 있었던 좋은 기회”라며 “와이즈넛은 앞으로도 산업별로 특화된 챗봇을 구축하여 고객사들의 서비스 품질과 비즈니스 효율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기술과 노하우를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Tag#인공지능 #챗봇 #와이즈넛 #컨택센터 #챗봇상용화 #국제인공지능대전 #인공지능협회 #4차산업혁명 저작권자 © 아웃소싱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G밸리뉴스] 인피닉, 제2회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
2019.09.24
[G밸리뉴스 이아름 기자]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서비스 전문업체 인피닉(대표 박준형)이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한다.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는 국내외 AI 전문 기업과 기관 약 160여개사 참가와 300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인공지능경진대회’, ‘AI 유저 콘퍼런스’, ‘부대 세미나’와 ‘인공지능 인력 1:1 매칭’, ‘AI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 데모데이’ 등도 진행된다. 이번 인공지능대전 (AI EXPO)에서 인피닉은 수집, 가공, 판매 서비스 분야의 인공지능 서비스와 핵심 기술 요소를 소개한다. 먼저 수집 분야에서는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셋을 수집하기 위한 전문 차량을 선보인다. 이 차는 360도의 시야각을 표준 영상으로 커버하는 비전(Vision) 영상 수집용 카메라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눈, 비 등으로 사물 확인이 어려울 경우를 대비한 비전 카메라로써 야간용 적외선(Night Vision)과 열화상(Infrared Thermal) 영상을 수집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가공 분야에서는 ‘자동 객체 감지 솔루션’, ‘실시간 작업관리 시스템’, 글로벌 어노테이션 센터(Global Annotation Center)를 소개한다. 자동 객체 감지 솔루션은 데이터 전처리 과정 중 차량, 사람, 도로 표지판 등 객체를 자동으로 레이블링하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다. 현재 자율주행 분야를 대상으로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비전 이식을 응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실시간 작업관리 시스템은 작업 진척도와 결과물을 24시간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이는 폐쇄형 크라우드(Private Cloud) 플랫폼으로 모집한 글로벌 어노테이션 센터(Global Annotation Center)를 활용한다. 어노테이션 도구(Annotation Tool)를 자체 내장하고 있어서 개방형 크라우드(Public Cloud) 플랫폼 대비 높은 전문성과 데이터 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 판매 분야에서 선보일 서비스는 데이터 허브(Data-Hub)로 인피닉의 데이터셋을 구매하거나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는 데이터셋을 수집 또는 가공 의뢰할 수 있는 데이터 전용 구매 플랫폼이다. 인피닉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데이터의 수집, 가공, 판매 및 솔루션 개발까지 사업영역을 확대 중인 회사의 행보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아름 기자 ar7@gvalley.co.kr<저작권자 © G밸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솔트룩스
2019.07.15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솔트룩스가 선보일 인공지능은? SEOUL, KOREA – 인공지능, 데이터 과학 1위 기업 솔트룩스(대표이사 이경일, www.saltlux.com)는 오는 7월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코엑스 C홀에서 진행되는 ‘2019 국제 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한다. 이미 다수의 공공∙민간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던 솔트룩스는 이번 행사에서 고객들로부터 인정받은 가장 앞선 인공지능 기술력을 선보인다. 그동안 인공지능 시장 확대와 글로벌 사업 강화를 위해 국내, 해외의 유망 기술 기업과 파트너십 및 M&A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솔트룩스는 ▲AI 고객센터 ▲챗봇 ▲데이터과학 ▲음성인식/합성의 4가지 카테고리별 전문 영업대표가 인공지능 도입에 관심있는 방문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전시 부스에서 설문 이벤트를 통해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행사 첫째 날인 17일 오후 3시에는 AI/Data Transformation Conference에서 솔트룩스 김일정 부사장이 금융권 최초로 고객센터 상담사 업무지원에 인공지능 서비스를 도입한 사례를 발표한다. 해당 은행은 업계 최초로 지식그래프 기술과 기존의 검색 및 텍스트 마이닝 기술의 앙상블 AI 방식으로 구현되어 FAQ 수준의 단순 상담에 그치지 않고 사전에 정의되지 않은 질문에 대해서도 90% 이상의 정확한 답변을 제공해 국내 타기업과 해외 기업들까지도 견학을 올 정도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솔트룩스는 지난 19년간 인공지능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150억 건 이상의 대규모 데이터를 축적, 자산화하고 매출의 30%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해왔다. 그 결과 110건 이상의 기술 특허출원과 60건 이상의 등록특허, 93건의 등록 소프트웨어를 보유했고 매년 20% 이상 성장 중이다. 또한 사람의 언어를 이해하고 학습하는 AI 플랫폼 ‘아담(ADAM)’에 이어 사용자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진화형 AI ‘에바(EVA)’를 2020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하는 등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혁신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