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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AI EXPO KOREA 2020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한컴 MDS

인텔리전트 융합 전문 기업 한컴MDS(. MDS테크놀로지, 대표 장명섭, www.hancommds.com)는 오는 7 17()부터 19()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및 인공지능 기술 기반 솔루션들을 선보인다.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스플렁크(Splunk)’는 데이터 분석의 표준으로 불리우며 한컴MDS를 통해 수 년간 국내 빅데이터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주로 보안 분석 사례를 성공적으로 구축하였다. 이를 필두로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클라우드 데이터 플랫폼과 같은 새로운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한컴MDS는 국내 유일의 스플렁크 공인 교육 센터와 파트너 기술 지원 센터(PPSP)를 운영하면서 기술지원을 직접 수행하고 파트너 및 고객의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기술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한컴MDS는 고객사 개발 환경에 적합한 AI 플랫폼 구축에 대해 맞춤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센스타임(SenseTime)’엔비디아(NVIDIA)’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안면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한센스타임사의 솔루션은 99% 이상의 정확도로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고 인증하여 출입통제, 스피드게이트 등 얼굴 인식이 필요한 모든 산업 분야에 활용할 수 있으며 성별, 나이, 감정 등 얼굴 인식을 통해 분석된 정보들은 고객사의 효과적인 인공지능 비즈니스를 지원한다.

 

또한,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인 다타이쿠(Dataiku)’도 고객들에게 소개한 지 일년 만에 국내 전자∙반도체∙철강∙전기 대기업 네 곳에 공급하며 경쟁력을 확인했다. 이 중 A사는 다타이쿠를 도입하면서 빅데이터 분석 업무량의 80%를 차지하던 데이터 전처리 업무를 크게 줄이면서 비용 절감 효과를 얻었다고 전했다.

 

한컴MDS의 장명섭 대표는 글로벌 기업의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 솔루션들을 국내에 소개하며 기술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주도적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사업들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