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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AI EXPO KOREA 2020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스위트케이

인공지능 전문 기업 스위트케이(대표 김민철, www.sweetk.co.kr)는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사람동작인식 및 데이터셋가공, 기계독해 , 주가예측 등의 인공지능 솔루션을 선보인다. 

 

스위트케이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올 연말까지 20만건의 ‘사람동작영상데이터’를 구축한다. 이는 AI(인공지능)가 사람의 형상을 인식하여 현재 관절의 위치, 자세 인식 등을 기반으로 사람 동작 정보를 추론할 수 있도록하여 스마트팩토리,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홈피트니스 등 다양한 영역에 활용 된다. 

 

AI엑스포에서 AI를 통한 심사자동화솔루션 AIDA(아이다)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지난해말 금융감독원 주최 국제심포지엄에서 파일럿 서비스를 선보이고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는 기계독해(Machine Reading Comprehension)를 활용한 것으로, 인공지능이 인간처럼 텍스트를 읽고 이해해 특정질문에 대한 최적의 답을 제시한다. 약관 및 보고서, 계약서 등의 문서를 스스로 분석하여 체크리스트에 대해 최적의 답을 제시하고 결과는 블록체인에 보관한다. 이를 통해 정보 및 지식의 등록, 이력, 증명, 통지 분석 등을 지능형으로 수행하여 업무의 생산성과 보안을 높인다. 현재 금융, 법률, 문화·관광, 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요청을 받아 진행 중이다. 

 

이렇게 다양한 산업영역에서 ‘사람동작인식’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을 학습시킬 수 있는 대량의 고품질 학습 데이터셋이 필요하다. 스위트케이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학습데이터셋 구축 솔루션 ‘D.CAMP(디캠프)’를 통해서 이미 대량의 고품질 학습데이터셋 구축에 성공해국내의 대표적인 기업 및 연구기관들에게 공급해 왔다. 

 

 

 

스위트케이 김민철 대표는 “근본을 세우면 방법은 자연히 생긴다”는 논어의 한 구절을 인용하며 “D.CAMP는 영상, 이미지, 텍스트, 음성, 각종 센서데이터 등을 활용 하여 발전하는 인공지능의 근본이자 전략기지인 베이스캠프가 되자는 의미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대기업, 연구소,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자본이 부족한 스타트업들도 다양한 영역에서 고품질의 인공지능데이터셋을 활용하여 인공지능의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오픈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축된 ‘사람동작영상데이터’는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운영하는 AI허브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