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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AI EXPO KOREA 2020

[AI EXPO KOREA 2019 미리보기] 아크릴

인공지능 기술 전문 기업 ㈜아크릴(대표 박외진, www.iacryl.com)은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서 자사의 인공지능 플랫폼 '조나단(Jonathan)'의 '멀티모달 감성 인식 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딥러닝 모델을 구현하고 있는 라이브러리 ‘조나단 브레인(Jonathan Brain, JB)’,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위한 DevOps 솔루션인 ‘조나단 프레임(Jonathan Frame, JF)’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조나단 브레인(JB)은 사람의 표정, 음성 및 텍스트 정보를 통합적으로 분석하여 감성을 인식하는 '멀티모달 감성 인식(Multimodal Emotion Recognition) 기술'을 비롯한, 챗봇 구축을 위한 다양한 자연어 처리 기술을 구현하고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 구축용 딥러닝 라이브러리이다. 또한 조나단 프레임(JF)은 최적의 딥러닝 모델 개발 및 배포ㆍ운영을 지원하는 DevOps 솔루션으로, GPU 클러스터링, 메모리 공유 기술 등 최적화된 인공지능 서비스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인공지능 인프라스트럭쳐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JB 및 JF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시연을 위한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며,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주관으로 진행중인 '멀티모달 영상 데이터 구축' 과제 수행을 통해 개발된 멀티 모달 영상 데이터 어노테이션(Annotation) 저작 도구와 시범서비스모델도 선보인다.

 

 

지난 2011년 창업한 ㈜아크릴은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 조나단을 국내 금융, 제조, 의료 분야의 다수의 기업들에게 공급하며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메디치인베스트먼트, 블루포인트 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였다. 2018년에는 LG전자, SK C&C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를 받으며 본격적인 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최근에는 화상전문병원인 베스티안 재단과의 인공지능 제휴 협정, 서울대병원과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를 조기 중재하는 인공지능 플랫폼의 공동 개발 및 ‘오송 웰케어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등 바이오의료 분야 진출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도하는 인공지능 분야의 주요 연구개발(R&D) 사업에 활발하게 참여하는 등 국내의 대표적인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