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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타임즈] 와이즈넛, 국제 인공지능대전 수놓은 AI 챗봇 우수 사례 눈길
손영남 기자  ㅣ 승인 2019.07.18 18:06

 

하이브리드 방식 인공지능 챗봇, 다양한 산업 비즈니스에 영향력 확대
 
와이즈넛 2019 국제인공지능대전 부스 전경. 사진 제공 와이즈넛
와이즈넛 2019 국제인공지능대전 부스 전경. 사진 제공 와이즈넛

[아웃소싱타임스 손영남 기자] 인공지능 챗봇 및 검색 SW 전문기업 와이즈넛이 국제인공지능대전에 몰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어 모았다. 국내 최다 하이브리드 방식 인공지능 챗봇의 산업별 상용화 사례와 부스시연, 발표를 통해 앞서가는 기술을 선보인 것이 계기다.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는 인공지능 대표기업 와이즈넛은 도드라지는 기술력을 과시하며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국제인공지능대전 행사를 주도했다. 

 

첫날인 17일부터 참관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와이즈넛의 전시부스는 분야별 성공 사례로 수놓아졌다. ▲공공분야 경기도청 세정봇, 인천공항공사 에어봇, LX한국국토정보공사 랜디톡 ▲산업 분야 신한은행 쏠메이트 오로라, 대신증권, 아주대학교 새봇, 노랑풍선 챗봇 등 실제 상용화된 40여건 이상의 분야별 국내 최다 챗봇 서비스가 그것.

 

와이즈넛의 앞선 기술력에 고무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상담 요청이 이어진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특히 와이즈넛은 고객사마다 상이한 비즈니스 환경과 규모, 예산, 업무 범위, 인력 등에 맞춰 가장 적합한 챗봇을 선택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구축형 챗봇(On-premise)과 서비스형 챗봇(Cloud)에 대한 사례와 기술도 함께 소개함으로써 합리적으로 챗봇을 적용하고자 했던 참가자들의 도입 문의가 쇄도했다.

 

또한 와이즈넛은 산업별 비즈니스와 업무 효율 극대화를 위한 제안으로 17일 2개의 세션 발표를 진행하기도 했다.

 

먼저 ‘AI/Data Transformation Conference’에서는 장정훈 성장기술 연구소장이 ‘인공지능기반 챗봇 비즈니스 사례 및 전망’을 주제로 금융, 유통, 제조, 법률 등 산업 전방위적으로 적용된 챗봇 비즈니스 실사례와 적용방안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공공부문 발주자 초청 세미나’에서는 김분도 공공사업부 이사가 ‘인공지능 챗봇을 활용한 지능형 대민 서비스 구축 사례 및 전망’를 주제로 대민서비스 편의성 및 행정 업무 효율 증가를 위한 자사의 공공 분야 관련 챗봇 사례와 지능형 정부를 위한 챗봇 활용 등을 제시하며 참가한 공공부문 담당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인공지능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던 이번 행사에서 와이즈넛이 제시한 산업별 구축된 국내 우수 챗봇 상용화 사례는 참관객들에게 국내 챗봇의 우수함을 알릴 수 있었던 좋은 기회”라며 “와이즈넛은 앞으로도 산업별로 특화된 챗봇을 구축하여 고객사들의 서비스 품질과 비즈니스 효율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기술과 노하우를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