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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AI EXPO KOREA 2020

메이슨인텔리전스 김재범 대표, "3세대 AI 기반 음성 챗봇으로 마치 사람과 대화하듯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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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범 대표, "실무 경험을 통해 습득한 합리적 경영 방식을 더하여 AI 업계를 선도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창업"


2018년 5월 출범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메이슨인텔리전스는 AI 실시간 음성 텍스트 변환 솔루션(M-STT), AI 음성 챗봇(M-BOT), AI 자동 회의록 작성 솔루션(M-MIC), AI 자금 세탁 솔루션(M-AML)등의 AI 기반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음성인식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추세로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 메이슨인텔리전스는 국내의 많은 AI 솔루션 중에서도 독보성을 유지하기 위해 보다 높은 정확도와 빠른 학습속도를 지닌 AI를 통해 보다 유연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실리콘밸리 특허 알고리즘 기반의 AI 브레인을 탑재하여 유사 서비스들과의 차별화를 통해 독보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메이슨인텔리전스의 김재범 대표를 만나 창업 과정과 그 솔루션에 대해 살펴봤다.

김 대표는 유수의 글로벌 기업을 거쳐 기술 노하우를 쌓아온 소프트웨어 산업 전문가다. 그는 한국IBM 상무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그룹을 총괄했으며, 베네통코리아에서 최고정보관리자(CIO)로 재임했다. IBM에서 직접 왓슨(Watson) 관련 업무를 맡아 AI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쌓았으며, 이러한 경력을 거치며 쌓아온 실무 경험을 통해 습득한 합리적 경영 방식을 더하여 AI 업계를 선도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창업을 결심했다고 한다.

현재, 메이슨인텔리전스의 사업 분야는 AI 기반 음성인식 솔루션(Speech To Text) 'M-STT'와 음성챗봇 솔루션 'M-BOT', 그리고 AI기반 자동 회의록 작성 솔루션 'M-MIC'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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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반 음성 텍스트 변환 솔루션


먼저, AI기반 음성 텍스트 변환 솔루션 M-STT는 메이슨인텔리전스만의 독자적인 기술과 미국 실리콘밸리 음성인식 전문기업 ‘딥그램 (Deepgram)’사의 높은 정확도와 빠른 학습 속도를 지닌 AI Brain STT 엔진이 결합된 솔루션이다. 인식된 음성을 텍스트로 실시간 변환하거나, 저장되어 있는 대용량 음성 파일을 한 번에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소음을 동반한 음성파일 기준으로 타사 대비 20% 이상 뛰어난 음성 인식률을 제공하는 것으로 통화 등 음성 내용에 대한 미세한 잡음까지 문자로 기록할 수 있다. 또한 폐쇄망에서 구동될 수 있는 자체 엔진을 확보하고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셀프러닝(self-learning) 기능이 머신 자체에 탑재되어 있어 솔루션을 사용할 수록 인식률이 올라간다. 이 밖에도 다국어 자동 인식, 화자 분류 기능, 세계 최초의 오디오 서치 기능 등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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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음성 인식률을 자랑하는 음성 챗봇

 

그리고 뛰어난 음성 인식률을 자랑하는 음성 챗봇 M-BOT은 고객 상담, 상품 문의, 이용 안내, 불만 접수, 업무 처리, 장애 처리, 예약 등록 등의 비즈니스 업무를 24시간 365일 상시 대응할 수 있는 AI 기반 챗봇(Chatting Robot)이다.

이 솔루션은 문자인식에 치중한 국내 챗봇과 달리 음성인식 기능을 제공하여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에서 관심이 높다. 빅데이터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사용자별 채팅 내역, 채팅 시간 및 완료율을 실시간 분석해 체계적으로 고객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폐쇄망에서 AI기반의 기술 적용이 가능한 음성 챗봇은 본 기업이 유일하다.

김 대표는 “최근 비대면(Untact)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최근 많은 기업들이 챗봇 기능을 도입하고 있다. 메이슨인텔리전스의 챗봇은 최신 3세대 AI 기반 음성 챗봇으로, 기존 시나리오 기반의 간단한 대화만 가능하던 1, 2세대 챗봇에 비해 자연스러운 대화, 속도, 주제별로 수평적인 유동이 가능하다"며, "마치 사람과 대화하듯 특정 주제로 이야기하다 다른 주제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연속적으로 대화할 수 있기 때문에 타사의 챗봇들과는 차별성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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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기반 자동 회의록 작성 솔루션


마지막으로 AI기반 자동 회의록 작성 솔루션 M-MIC는 회의록 작성에 시간과 인력을 들이지 않아도 자동으로 회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 업무 편의성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실시간으로 마이크에 대고 말하면 자동으로 텍스트 변환이 되는 방식이다. 현재, 147개 경찰서에 지급되어 시범 사업을 진행항 바 있는 데, 이 솔루션을 도입함으로써 속기사나 수사관이 사건 조서를 작성하는 시간과 인력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완성도 높은 글로벌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여 국내에 다양한 AI 솔루션을 선보여온 메이슨인텔리전스는 사업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폐쇄망 내에서 작동하는 AI 기반 실시간 금융권 자금세탁방지 (AML) 솔루션을 출시하는 등 빠르게 변화하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을 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최광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