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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TIMESAI EXPO KOREA 2022. 4.13(수) - 15(금)

AI기반 메타버스 구현 선도기업 프론티스... '나'와 '나의 아바타'가 메타버스에서 같이 산다?

XR(확장현실) 라이프트윈은 '메타버스(Metaverse) 세컨드라이프 클라우드 플랫폼(Cloud Platform)'으로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선보인다.

 
'엑스알 라이프트윈(XR LifeTwin)' 개요
'엑스알 라이프트윈(XR LifeTwin)' 개요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빅데이터 등의 노하우와 경험, 자사 고유의 기술력으로 고객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론티스(대표 정현석)은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엑스알 라이프트윈(XR LifeTwin)'을 선보인다.

프론티스의 최신 솔루션인 엑스알(확장현실) 라이프트윈은 '메타버스(Metaverse) 세컨드라이프 클라우드 플랫폼(Cloud Platform)'으로 '나'와 '나의 아바타'가 메타버스에서 같이 살아 갈수 있도록 제작된 플랫폼이다.

이 솔루션은 나를 대신한 아바타가 내 삶을 공유하는 또 다른 세상으로 B2B, B2C 타겟팅 영업 기획을 통한 교육, 컨설팅, 광고, 엔터테인먼트 등 비대면 시장의 선점 및 제품 브랜딩의 대중화의 니즈를 실현해 준다.

한편, 프론티스는 4차 산업 혁명기술들을 융합해 실체화 해가는 ICT 전문기업으로 다채로운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메타버스 구현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엑스알 라이프트윈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0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