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센터 media center

보도자료AI EXPO KOREA 2022. 3.16(수) - 18(금)

184

위세아이텍, 전임상 빅데이터 구축 및 AI 기반 병리·영상 분석 연구과제 추진
2021.03.31
올해부터 2026년까지 총 6개년 사업으로 총 27억원 투입 국가마우스표현형분석사업단 홈페이지 캡처 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대표 김종현)은 2021년도 다부처 국가생명연구자원 선진화 사업 단위과제인 ‘전임상 실험 데이터 지원’과 관련하여 서울대학교 국가마우스표현형분석사업단(단장 성제경)과 ‘전임상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이에 기반한 병리·영상 분석 시스템 구축’ 위탁연구협약을 체결했다.해당 사업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진행되는 6개년 사업으로 총 27억 원의 연구 개발비가 투입된다. 전임상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감염병에 대한 병리·영상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구축하여 국내 감염병 병리 연구와 신약 개발 시장의 경쟁력 향상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위세아이텍은 아날로그 기록으로 관리되던 전임상 연구 자료를 데이터베이스 형식으로 디지털화하여 통합 관리하고, 연구 목적별로 분류하여 자료에 대한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또한 수집된 병리 빅데이터를 AI를 활용해 분석하고, 적합한 시각화를 통해 연구자의 인사이트를 도출하기 위한 ‘병리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구축한다. 데이터 수집, 전처리 자동화, 분석결과 시각화, 대시보드 제공 등 종합적 병리 분석 시스템이 개발된다. 이와 더불어 대용량으로 접근이 어렵던 의료 영상데이터를 메타데이터화하여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영상데이터 분석 시스템’도 구축된다.위세아이텍 김지혁 연구소장은 “전임상 시험 과정은 감염병 대응 신약 개발 과정에서 평균 25%의 비중을 차지할 만큼 중요한 단계”라며, "전임상 단계에서 발생되는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인공지능 기반의 활용 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전임상 연구에 소요되는 시간과 자원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국가마우스표현형분석사업단(Korea Mouse Phenotyping Center, KMPC)은 유전자변형마우스(GEM) 자원 확보와 마우스 표현형 분석을 바탕으로 국내 마우스 이용 연구의 인프라를 확대하기 위해 설립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연구기관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엔쓰리엔클라우드, 인천스타트업파크 빅데이터AI 플랫폼 구축 완료
2021.03.31
빅데이터·AI 플랫폼으로 활용가치가 높은 데이터를 수집해 스타트업에게 제공, 인공지능 모델과 서비스 모델 배포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 AI 플랫폼(AI PaaS) 구축... 엔쓰리엔클라우드(대표 이규정)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인천광역시(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주관한 송도국제도시 투모로우시티에 조성된 인천 스타트업파크의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스타트업파크는 인천을 미국의 실리콘 밸리처럼 스타트업의 성지로 조성하기 위해 창업자·투자자·대학 및 연구기관 등 혁신주체가 열린 공간에서 네트워킹하는 창업 집적공간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초기 스타트업부터 유망 스타트업까지 성장 단계별 맞춤형 클라우드 IT인프라와 개발환경, 실증지원, 학습데이터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제4차 산업혁명 기술기반 스타트업 육성을 담당한다.엔쓰리엔클라우드는 ‘스타트업파크 플랫폼 구축 사업’ 사업에 참여해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스마트시티에서 수집한 정보를 기반으로 빅데이터·AI 플랫폼 구축, 스타트업 지원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관리 통합 시스템 구축이 주요 내용이다. 스타트업 지원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관리 통합 시스템 구축 개요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빅데이터·AI 플랫폼으로 활용가치가 높은 데이터를 수집해 스타트업에게 제공했으며, 인공지능 모델과 서비스 모델 배포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AI PaaS)를 구축했다.더불어,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해 스타트업이 스스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PaaS(Platform as a Service) 환경을 구축, 관련 교육 지원에 나선다.주요기술로 데이터 카달로그 ‘윌드빗(Wildebeest)’, 빅데이터/AI 개발 플랫폼 ‘치타(CHEETAH)’, 그리고 AI 개발 환경에 필요한 각종 요소를 컨테이너 기술을 활용해 간소화한 멀티 클라우드 관리플랫폼 ‘세렝게티(SERENGETI)’가 적용됐다.주철휘 엔쓰리엔클라우드 AI 알고리즘 개발 최고책임자(CAO)는 “한국형 실리콘밸리인 인천스타트업파크 입주기업들에게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제공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며 “향후 AI, 빅데이터 등과 관련한 국가 연구과제 사업 및 지자체, 창업 등 디지털 사회 간접자본(SOC) 디지털화 혁신 성장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엔쓰리엔클라우드의 ‘치타’는 GPU 증설에 따른 유연한 확장성, 고성능 인공지능 환경을 제공하며, GS 1등급 인정을 획득하여 제품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검증 받았다. 현재 울산대학교, 한신대학교, 항공대학교, 명지대학교, 카이스트 창업원, 가톨릭대학교 등 다수의 대학/연구기관/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환경에서 AI연구/개발에 사용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뉴로클, AI EXPO 2021 참가…”딥러닝 비전 기술의 미래 선도한다”
2021.03.31
비전문가도 코딩 없이 제조/의료/물류/보안/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손쉽게 딥러닝 비전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 '뉴로티&뉴로알' 이미지뉴로클(대표 이홍석)은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오토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 '뉴로티 & 뉴로알'을 선보인다.이번 AI EXPO KOREA 2021는 최신 기술과 플랫폼·솔루션,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등 인공지능(AI) 관련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하고 공유하며, 네트워킹 할 수 있다.뉴로클은 전시회에서 신기능이 대거 추가된 뉴로티와 뉴로알 2.2버전을 선보인다. 뉴로티(Neuro-T)와 뉴로알(Neuro-R)은 딥러닝 전문 지식이 없어도 GUI 조작으로 이미지에 맞는 최적의 딥러닝 모델을 만들어주는 알고리즘이다.또한 체계적으로 학습용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는 데이터 관리 시스템, 산업용 고성능 서버 PC부터 실험용 모형 자동차까지 최적화되어 적용이 가능한 다양한 플랫폼 지원 등의 기능을 앞세워 비전문가도 코딩 없이 제조·의료·물류·보안·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손쉽게 딥러닝 비전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뉴로클의 부스에서는 제약품 외관 불량 검사, 물류 패키징 검수, 의료 CT 이미지 분석 등의 다양한 실제 사례를 엿볼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실제 각 분야에서 AI 기술이 도입된 사례를 손쉽게 이해할 수 있어, 실제 AI 기술을 활용하고자 하는 현업 담당자 뿐만 아니라 교육용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회사 관계자는 “AI EXPO 2021을 통해 당사 제품의 신기능을 전시회를 참관하는 잠재 고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AI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AI기반 메타버스 구현 선도기업 프론티스... '나'와 '나의 아바타'가 메타버스에서 같이 산다?
2021.03.31
XR(확장현실) 라이프트윈은 '메타버스(Metaverse) 세컨드라이프 클라우드 플랫폼(Cloud Platform)'으로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선보인다. '엑스알 라이프트윈(XR LifeTwin)' 개요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빅데이터 등의 노하우와 경험, 자사 고유의 기술력으로 고객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론티스(대표 정현석)은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엑스알 라이프트윈(XR LifeTwin)'을 선보인다.프론티스의 최신 솔루션인 엑스알(확장현실) 라이프트윈은 '메타버스(Metaverse) 세컨드라이프 클라우드 플랫폼(Cloud Platform)'으로 '나'와 '나의 아바타'가 메타버스에서 같이 살아 갈수 있도록 제작된 플랫폼이다.이 솔루션은 나를 대신한 아바타가 내 삶을 공유하는 또 다른 세상으로 B2B, B2C 타겟팅 영업 기획을 통한 교육, 컨설팅, 광고, 엔터테인먼트 등 비대면 시장의 선점 및 제품 브랜딩의 대중화의 니즈를 실현해 준다.한편, 프론티스는 4차 산업 혁명기술들을 융합해 실체화 해가는 ICT 전문기업으로 다채로운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메타버스 구현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엑스알 라이프트윈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0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올해 '국제인공지능 대전' 트렌드는 데이터·안면인식·가상인간·OCR...클라우드 기업도 참가
2021.03.25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된 '국제인공지능 대전 2021'은 코로나 19에도 수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AI에 대한 관심을 보여줬다. /채윤정 기자[메트로신문] 국내 최대 인공지능(AI) 전시회인 '국제인공지능 대전 2021'의 트렌드는 데이터 가공, AI 안면인식 기술, AI 가상인간, OCR(광학적문자판독장치) 이었다. 또 네이버클라우드와 MSP(클라우드 서비스 매니지먼트), AI 서비스 개발사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플랫폼을 선보인 클라우드 관련 기업들도 눈에 띄었다. 한국인공지능협회, 국내외 ICT(정보통신기술) 관련 전문 전시기업인 서울메쎄인터내셔널이 주최한 '국제인공지능대전2021(AI EXPO KOREA 2021)'은 24일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수백여명의 관람객에 참석한 가운데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국제인공지능대전은 AI 산업 생태에 조성을 목적으로 2018년부터 개최돼 올해 4회를 맞았으며, 26일까지 사흘간 국내외 AI 기업과 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225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정부가 AI 학습을 위한 데이터 구축 사업에만 올해도 수천억원 규모를 투자하면서 이번 전시회에서는 데이터 가공 서비스와 데이터 라벨링 자동화 플랫폼을 선보인 기업들이 가장 많았다. 특히, 국내 최대 데이터 가공기업인 클라우드웍스가 자사의 고객사와 대규모 부스를 이뤄 참여했으며, 데이터 대표 기업인 에이모, 슈퍼브에이아이, 셀렉트스타, 테스트웍스는 물론 인피닉, 한컴인텔리전스, 딥핑소스,티벨 등이 참여했다. AI 학습 데이터 플랫폼 기업 크라우드웍스는 딥픽셀, 툰스퀘어 등 AI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는 주요 고객사와 함께 공동 부스를 마련하고 크라우드소싱 기반 고품질 데이터 라벨링 서비스를 소개했다. 크라우드웍스는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에 관심이 높은 예비 수요기업들을 대상으로 1:1 전문 컨설팅도 진행했다. 이 부스에서 딥픽셀은 액세서리·뷰티 AR(증강현실) 커머스를 위한 가상 착용 기술인 '스타일AR'을 시연했으며, 툰스퀘어는 오픈 베타중인 AI 웹툰 콘텐츠 창작 솔루션 '투닝'의 체험존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웹툰 및 캐리커쳐 제작 경험을 제공했다. 에이모(AIMMO)는 웹 기반 데이터 라벨링 플랫폼 '에이모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에 AI 라벨링 자동화 기능을 추가해 데이터 라벨러들의 학습 데이터 가공 편의성을 높인 업그레이드 버전을 전시했으며, 현장에서 직접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AI 비식별화 기술 개발 기업인 딥핑소스는 최근 출시한 크라우드소싱을 통헤 데이터를 수집할 뿐 아니라 가공을 진행하고, 원할 경우, 데이터를 비식별화해주는 데이터 가공 플래폼인 '나초스'를 선보였다. 또 티벨은 빅데이터를 위한 전처리 과정부터 크라우드 소싱을 통한 데이터 수집, 데이터 분석까지 과정을 토털 서비스로 제공하는 데이터 라벨링 플랫폼을, 슈퍼브에이아이도 AI 머신러닝 데이터 플랫폼 '스위트'를 시연했다. 이외에도 한컴인텔리전스는 다양한 데이터 소스와 연동하고 시각화를 통한 직관적인 데이터 이해, 머신러닝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데이터이쿠(Dataiku)' 솔루션을 전시했으며, 인피닉도 비전인식 기반의 오토라벨링 솔루션과 비식별화 기술을 선보였다. AI 가상인간이 최근 각광을 받음에 따라 AI 가상인간을 전시한 기업들도 눈에 띄었다. SR유니버스는 AI 유튜버 '루이'를 디오비스튜디오와 같이 공동 개발한 기업으로, 현재 100가지 종류의 가상인간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날 전시회에서는 서울시장 후보들을 가상휴먼으로 제작해 시연해보였다. SR 유니버스 관계자는 "AI 가상인간은 AI 아이돌, 배우, AI 아나운서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다량의 가상음성도 보유해 원하는 캐릭터와 목소리를 설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AI 가상인간 분야의 강자인 머니브레인은 최근 국민은행 키오스크에 들어간 것과 같은 형태의 AI 아나운서 '김현욱'을 적용한 키오스크를 시연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여러 명이 동시에 지나가도 사람을 잘 인식해 열을 체크하거나, 마스크를 썼을 때도 인식이 가능한 AI 출입관리 시스템, AI 안면인식 키오스크 등이 전시됐다. 위즈넷은 이번 국제인공지능 행사에 제공된, 전시회나 학회, 콘퍼런스 등에서 얼굴로 출입을 확인하는 키오스크를 전시했다. 또 인트플로우는 발열감지 시스템에서 10명이 지나가도 오류 없이 열을 체크하고, 고열자의 사진을 캡처해 이를 바로 담당자에게 알려주고, 등록된 정보를 통해 해당자에게도 빠르게 공지하는 시스템을 시연했다. CVT는 아파트, 호텔 등은 물론 기업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얼굴인식 기술 기반의 스마트 도어폰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이미지에서 문서 정보를 추출해내는 OCR 시스템을 선보인 기업들도 많았다. 20여년의 전자문서 관련 사업을 진행해온 사이냅소프트는 주민등록등·초본 등에서 주소 등 정보를 템플릿 형태로 간편하는 추출하는 OCR 솔루션을 시연했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불가능했던 PDF 파일에서 검색이 가능한 문서로 변환해줘 쉽게 템플릿에 맞춰 문서를 추출하는 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메트로신문 채윤정 기자 echo@metroseoul.co.kr
(주)한국플랫폼서비스기술, ‘쿼리기반 딥러닝 기계학습 시스템 (QTOSS)’과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2021.03.25
(주)한국플랫폼서비스기술 (대표 이준혁, https://www.kpst.co.kr)은 2021년 3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 ‘쿼리기반 딥러닝 기계학습 시스템 (QTOSS)’과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QTOSS ( Query Based Training Optimization Software System) )은 ( 쿼리기반의 딥러닝 시스템으로 딥러닝에 관한 전문적 지식이 없는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딥러닝 프레임워크가 데이터베이스에 플러그인 형태로 연결되어 사용자의 요청 쿼리에 따라 딥러닝 학습 프레임 워크와 동일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데이터를 사용하여 기계학습 및 추론을 수행하고 결과를 저장합니다. ).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은 자율주행 산업의 성장으로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고객가치 극대화, 공유 패러다임 및 글로벌 환경규제로 인한 시장 확대가 가속화가 예상됩니다. 자율주행 성장이 거듭할수록 자율주행 차량 내 다양한 데이터 수집이 증가하면서 개인정보 보안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산업의 가장 기본인 수집된 데이터에 대해 비식별화 및 데이터 융합 기술을 활용한 안정성 확보가 필수인 상황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은 현재와 미래를 위한 가장 필수적인 솔루션이라 할 수 있습니다. Korea Platform Service Technology (CEO Lee Jun-hyuk) is a venture company specializing in embedded software, image processing and deep learning technology continuously in technology development and research and development with Daedeck Innopolis and research institutes.The main technologies are artificial intelligence(machine learning), embedded emulator, authoring tools, modelers, platform middle-ware technology, image processing and retrieval technology.Currently, we are embracing various machine learning frameworks. By providing a common standard interface for heterogeneous learning modules, we are expanding each deep learning technology module using open source IDE environment to find new solutions and service business models. starting from the machine learning tool platform business, we are studying technologies that lets user-input applied directly to the device without going through the server, allows on-device (mobile) detection, classification. We are also planning for developing new technologies such as recognition technology necessary for object location tracing, AI Robot-Vision. Business Goals and Promotion StatusCurrently, we are embracing various machine learning frameworks. By providing a common standard interface for heterogeneous learning modules, we are expanding each deep learning technology module using open-source IDE environment to find new solutions and service business models.Starting from the machine learning tool platform business, we are studying technologies that lets user-input applied directly to the device without going through the server, allows on-device (mobile) detection, classification. We are also planning for developing new technologies such as recognition technology necessary for object location tracing, AI Robot-Vision.
티오이십일, 스마트워크 솔루션... 증강현실 비대면 산업용 프레임워크 'ARWORK'
2021.03.19
스마트폰, 스마트글래스, 스마트패드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하여 업무를 보다 스마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티오이십일(대표 박현수)은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증강현실(AR)기반 스마트워크 솔루션인 'ARWORK'를 선보인다.ARWORK는 증강현실 기반 스마트워크 솔루션으로 스마트폰, 스마트글래스, 스마트패드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하여 업무를 보다 스마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멀리 떨어져 있어도 현장 작업을 공동수행 할 수 있도록 원격협업 환경을 제공한다.특히, 산업현장은 복잡한 설비와 장비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현장에서 문제 발생 시 초기에 전문가 대응으로 신속한 문제해결이 중요하다. 사진은 ARWORK Remote 시연 화면으로 양방향통신기술을 적용하여 원거리의 전문가, 동료와 현장 작업자의 스마트글래스 카메라 영상을 실시간 공유하며, 현장 작업에 필요한 정보를 전송하거나, 긴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 지원 등 원격 협업이 가능하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이러한 시설 설비 전문가가 국내외 출장이 사실상 어려워지면서 원격지 전문가와 현장 작업자 간의 실시간 정보공유와 현장감 있는 문제해결이 중요해지고 있다.ARWORK 리모트는 최근의 상황에 맞게 현장작업자와 원격전문가가 스마트기기로 접속해 증강현실 기반의 화살표, 포인팅, 드로잉 등의 기능을 통해 현장의 문제를 신속히 해결할 수 있는 협업 솔루션이다.한편, 티오이십일은 20여년 동안 환경안전컨설팅 및 화학물질관리시스템(e-CMS), 배관누출관리시스템(LDAR)등 화학관련분야 사업을 수행해왔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2016년부터 준비해온 증강현실 기반 스마트워크 솔루션인 ‘ARWORK’로 제2의 도약을 하고 있는 회사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티벨,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해 최적화된 라벨링 솔루션 제공하는 AI 자동화 플랫폼 선보인다
2021.03.19
AI 학습 데이터 셋이 필요한 기업을 위해 다양한 주석 도구인 복싱(Boxing), 폴리곤(Polygon), 랜드마크(Landmark), 스켈레톤(Skeleton), 큐보이드(Cuboid), 세그먼트(Segment) 등을 이용하여 사전 라벨링 된 학습 데이터를 제공한다. (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최적화된 라벨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AI 자동화 플랫폼 'SSLO'를 선보인다.AI 자동화 플랫폼 'SSLO'은 데이터 수집에서 정제, 가공, 분석, 시각화까지의 자동화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다양한 기술 분야 중 티벨의 주력제품인 라벨링 솔루션은 AI 학습 데이터 셋이 필요한 기업을 위해 다양한 주석 도구인 복싱(Boxing), 폴리곤(Polygon), 랜드마크(Landmark), 스켈레톤(Skeleton), 큐보이드(Cuboid), 세그먼트(Segment) 등을 이용하여 사전 라벨링 된 학습 데이터를 제공한다.기존에 활용된 주석도구는 1차원적인 기술로 반복적인 수작업, 시간 낭비, 작업량의 한계 등의 문제점이 도출된다. 반면, 이를 자동화 기술로 승화시킨 자동화 툴, 스마트 펜 등이 포함된 AI 자동화 플랫폼은 소요시간, 작업량의 한계를 극복하는 98%의 정확도 있는 기술을 마련한다.한편, 티벨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 전문적인 기술로 확실한 데이터 및 정보를 제공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는 실천정신이 깃든 기업으로 ‘우수한 품질’, ‘저렴한 가격’, ‘신속한 A/S’ 기반으로 세계 최고의 이미지 인식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R&D와 혁신으로 라벨링 자동화 기술을 개발함에 있어 끊임없는 노력 중에 있다.실제, 협력 업체마다 가속화된 업무 대응, 활용가치 있는 데이터 전달, 적극적인 피드백 수용으로 가공 데이터의 품질 만족도를 제고하였으며, 향후 해외시장 개척으로 라벨링 플랫폼의 영역을 확대시켜 차별화된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
화재·침입·낙상 등 실시간 분석해 모바일로 전송... 트리플렛, 무선형 AI 카메라 선보인다
2021.03.19
이는 카메라 외 다양한 센서들(온습도, 가연성센서,기울기 등)을 기반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AI알고리즘을 통해 분석하여 90%이상의 정확도를 갖는다. 트리플렛(대표 신동화)은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인공지능(AI)과 사물 인터넷(IoT) 기술을 도입한 스마트 재난 감시 솔루션인 '오조프로텍트(OZO Protect)' 시리즈를 선보인다.오조프로텍트는 AI카메라가 시각적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위급상황을 (화재,가스,낙상 등)감지하고 사고 발생 시 재난 최소화를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이는 카메라 외 다양한 센서들(온습도, 가연성센서,기울기 등)을 기반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AI알고리즘을 통해 분석하여 90%이상의 정확도를 갖는다.또한 사고 발생 시 사고 현장의 영상을 관리자에게 모바일 앱으로 실시간 으로 전달하여 신속한 대응을 지원한다.특히 이번에 선보일 OZO무선형제품은 건설현장이나, 인테리어현장, 시설관리 현장의 경우 통신, 전기설비를 하기 힘들다. 라는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초점을 맞추고 설비가 없는 현장에서도 48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한 무선형 AI 재난 감지기다.트리플렛은 “기존 솔루션의 주 타켓이었던 귀중품 창고, 공장, 병원, 요양원에 더해 전기설비 및 통신 설비가 어려운 건설현장, 인테리어공사 현장 등에서 화재나 인명사고 방지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OZO Protect는 인공지능카메라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재난감시 솔루션으로 해당 기반 기술은 인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어 다양한 시장과 기술에 융합과 확대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한편, 트리플렛은 SK텔레콤의 True Innovation Program에 선정되어 기능형 화재감지기를 공동 개발하여 여러 고객사와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며, 종합부동산 서비스회사 ‘젠스타’를 통해 재난감시 IoT솔루션을 병원, 대형 빌딩 등에 납품 중이다.또한 AI카메라 기술을 활용하여 Retail AI솔루션 , Forecasting AI 솔루션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증강지능 대표기업 증강지능, 국내 최초 인공지능과 AR 융합된 혁신적인 플랫폼 'AK Studio' 선보인다
2021.03.19
솔루션은 두산인프라코어 중장비 엔진 정비 대응을 위한 AR가이드 앱, 한국NSK 볼베어링 공작기계 분해 및 조립을 위한 AR 매뉴얼, 한국폴리택대학 B737 랜딩기어 정비 교육용 VR,AR 매뉴얼, 미디어그룹 사람과숲 AI영상 자동 어노테이션 도구 등을 구현조근식 대표는 “현재, 증강지능은 인공지능(AI)을 통해 가상의 항공기(digital aircraft)와 사람이 대화하며 교육이 가능한 시스템 및 언택트 시대의 원격교육 및 원격워크플랫폼 등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라며, “증강지능은 미래 Metaverse 세상을 이끌어갈 최강의 기업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증강지능(Augmented Intelligence)의 국내 대표기업 증강지능(대표 조근식)은 2021년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인공지능(AI)이 우리 삶과 산업에 어떻게 실제로 응용되는지를 선보인다.증강지능은 인하대학교 인공지능연구실에서 창업한 기업(Spin-off)으로, 조근식 대표(인하대 전자공학과 교수)가 1991년 이후 30여년간 연구해온 인공지능 기술을 증강현실(AR) 기술과 융합한 제품을 4차 산업 분야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증강지능은 항공기 교육 및 현장 정비를 위한 AR 플랫폼을 시작으로, 보인 737 디지털 투윈(digital twin)을 제작하고 이 프레임웍크를 기반으로 산업용XR(혼합현실) 플랫폼을 개발했다. 또한 산업용 XR서비스를 위해 MS Hololens2 등의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컨텐츠 서비스 구조를 발명하여 미국과 한국에 특허 등록을 했다.인공지능과 AR이 융합된 IAR-MAP 플랫폼 시연 이미지조근식 대표는 전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회장이자 현재, 인공지능 콘텐츠 창작 연구센터 센터장, 인하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1991년 이후 30여년간 연구해온 인공지능 기술을 증강현실 기술과 융합한 제품을 4차 산업 분야에 적용해 관련 기업 등에 주목을 받고 있다.증강지능의 대표적인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AI 증강현실 플랫폼은 제조 현장에서 더 이상 복잡한 매뉴얼을 살펴보지 않아도 된다.매뉴얼의 그림과 실제 부품을 하나씩 비교해 볼 필요도 없는 'IAR-MAP 플랫폼(Intelligent Augmented Reality Maintenance Platform)'은 인공지능과 AR이 융합된 플랫폼으로써 작업 상황에 대한 기술 정보(매뉴얼)들을 각 작업자들의 시야내에 실시간으로 증강시켜주는 산업용 증강현실 솔루션이다.인공지능과 AR이 융합된 IAR-MAP 플랫폼 시연 이미지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 최초의 증강지능 플랫폼 'AK Studio'를 선보인다. 이 플랫폼은 AI 사물인식 기술 기반 증강현실 콘텐츠 저작 솔루션으로 현재, 다양한 산업에 적용시켜 그 관련 기업으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조근식 대표는 “현재, 증강지능은 인공지능을 통해 가상의 항공기(digital aircraft)와 사람이 대화하며, 교육이 가능한 시스템 및 언택트 시대의 원격교육 및 원격워크플랫폼 등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라며, “증강지능은 미래 Metaverse 세상을 이끌어갈 최강의 기업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한편, 이 솔루션은 두산인프라코어 중장비 엔진 정비 대응을 위한 AR가이드 앱, 한국NSK 볼베어링 공작기계 분해 및 조립을 위한 AR 매뉴얼, 한국폴리택대학 B737 랜딩기어 정비 교육용 VR,AR 매뉴얼, 미디어그룹 사람과숲 AI영상 자동 어노테이션 도구 등을 구현했다. (아래는 매뉴얼의 그림과 실제 부품을 하나씩 비교해 볼 필요도 없는 'IAR-MAP 플랫폼-Intelligent Augmented Reality Maintenance Platform' 시연영상)출처 : 인공지능신문
AI 스마트팩토리 대표기업 유노믹 유흥식 대표, "스마트팩토리에 인공지능을 더하는 훌륭한 동반자 될 것!"
2021.03.19
유노믹은 인공지능을 통한 제조업의 진화와 더불어 AI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뇌 MRI 데이터를 활용한 AI 기반의 치매진단 플랫폼 구축에 성공... 유흥식 대표는 "ELFiNOS는 마치 카멜레온과도 같은 솔루션입니다. 제조업은 물론 다양한 산업군에 AI적용이 가능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대한민국 유일의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 유노믹이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는다.유노믹은 다년간의 연구 개발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 시장에서의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인더스트리 4.0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사로서 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 관련 서버 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해왔다.2011년부터 국내 공작기계 제조사와 함께 모바일 기반 공작기계 제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등 10여 년간 두산공작기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MEC 등과 손잡고 기술개발 및 사업협력을 이어오며, SMS(Smart Manufacturing System)을 공급해왔다.리액티브 아키텍처 기술을 지원하는 미국 라이트벤드(Lightbend)사와 기술협약을 체결한 국내 유일의 AI 플랫폼 공급사이기도 한 유노믹은 애플, 디즈니, 넷플릭스, 테슬라 등 글로벌 기업에서 사용하는 리액티브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이밖에도 2015년 K-GLOBAL 300 기업(ICT 우수기업) 선정되었으며, 국내외 대기업들과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제조 맞춤형 AI 플랫폼인 ‘ELFiNOS’ 로고 이미지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는 유노믹의 유흥식 대표는 “유노믹은 기술기반 회사입니다. 설립 이래 부산에서 R&D를 지속해왔죠. 쉽지만은 않았지만 리액티브 시스템을 활용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유노믹은 제조업체의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기 위한 클라우드 기반 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에도 참여 중이다. 민간기업으로는 유일하게 5개국과 함께 디지털 트윈(ISO23247) 표준을 마련 중이다.디지털 트윈은 산업현장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을 토대로 제조업체를 경쟁력 있게 만들고, 또한 기계와의 소통을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을 수행한다. 유 대표는 지난해 10월 개최된 SMATEC 2020에서 ‘제조업체의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기 위한 경제적 솔루션 시연’을 주 제로 강연을 펼치기도 했다.이 자리에서 그는 디지털 트윈 구축을 위한 표준 규격 소개와 5G 기반의 디지털 트윈 플랫폼 을 통한 경쟁력 확보 방안, 글로벌 제조 환경에서 디지털 트윈 구축 방법 등을 제시하기도 했다.또한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사흘간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0)에 참가해 AI 제조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며, 세계시장과 소통하며 유노믹의 AI 기술력을 알리기 위한 행보를 가속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제조 산업은 스마트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통적인 기계 산업에 다양한 ICT 기술을 융합한 혁신으로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정부 또한 산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체계 구축과 스마트제조 분야의 인력 양성 을 적극 지원하는 모습이다.이에 대해 유 대표는 현재, 국내에서는 1970년대에 개발된 TCP/IP 기반의 컴퓨터 네트 워크 환경을 적용하고 있다며, 예전과 달리 처리해야 할 데이터의 양과 클라이언트의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만큼 새로 운 데이터 처리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리액티브 시스템은 이러한 데이터 증가에 대응이 가능한 데다 클라우드에 최적화되어 있기에 글로벌 기업들이 채택해 활용하고 있다. 유 대표는 10년 전부터 리액티브 시스템을 연구하고 개발해왔다며, 국내 시장 또한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여야 할 때 라 단언했다.특히, 3월 출시를 맞이한 비대면 서비스 플랫폼 ‘ELFiNOS(엘피노스)’는 유노믹의 비전 그 자체라 말할 수 있다. 제조 맞춤형 플랫폼인 ELFiNOS는 생산라인 전체에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제조현장의 생산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돕는다.다양한 특성과 기능의 장비 및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등을 통합하며, 현존하는 컨트롤러의 90% 이상 호환이 가능하다. 실시간 모니터링부터 작업내역 추적 관리, 설비 및 장비의 상태 파악, 불량 관리를 통해 제조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토탈 솔루션이다. 또한 ELFiNOS를 적용하는 것만으로 디지털 트윈에 관한 국제 표준까지 충족할 수 있다. 유 대표는 현재 국내 데이터센 터를 운영하는 기업들과의 협업을 진행 중이라며, 향후 모든 산업기계에 적용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유 대표는 “ELFiNOS는 비대면 방식의 스마트팩토리 구축기술입니다. 구축에 필요한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드는 것은 물론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해 사람이 현장을 방문할 필요성이 사라지죠. 공작기계 네트워크만 구축되어 있다면 제조사부터 기계 상황, 생산량, 문제점, 효율 등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ELFiNOS는 마치 카멜레온과도 같은 솔루션입니다. 제조업은 물론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이 가능합니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유 대표는 개발 초기 제조업을 타깃으로 플랫폼을 개발했으나, 이후 산업군의 구분 없이 적용이 가능함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특히, 상당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 헬스케어 분야에 접목한다면 엄청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는 판단이다특히, 유노믹은 제조업의 진화와 더불어 헬스케어 AI 분야에서도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뇌 MRI 데이터를 활용한 AI 기반의 치매진단 플랫폼 구축에 성공했다. 가톨릭의료원 뇌건강센터를 비롯한 국내 6개 병원과 협업해 초기 치매 진단 기술을 개발한 것이다. MRI 영상·문진 등 데이터 4만개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초기 치매를 진단하는 기술로, 이 솔루션은 91% 이상의 정확도를 자랑한다.실제로 국내 인구 고령화의 영향으로 치매 환자가 급증하는 추세다. 65세 이상 치매 환자 수가 70만 명을 육박한다. 그러나 초기 치매나 경도인지장애 등 전조단계는 행동적·언어 적 문제가 심각하게 드러나지 않아 진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치매와 관련해 지출되고 있는 사회적 비용은 2020년 기준 15조 2000억 원으로, 2050년 43조 2000억 원 으로 증가한다는 전망이다. 조기검진으로 약물치료 시 2조 8000억 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치매 조기 진단이 가능해지면 사회적 비용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치매 환자 관리에 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LFiNOS Healthcare 솔루션 은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중국 등 세계 시장으로 수출할 계획이다.유 대표는 연내 북미 최대 전시회인 HIMSS에서 해당 솔루션을 선보이고자 한다며, 연내 실제 서비스 제공이 가능 할 것이라 내다봤다. 이밖에도 2007년 개발한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은 서울아산병원의 1500여 병상 관리에 활용 중이다.유 대표는 “AI를 이용한 치매식별 기술이 상용화되면 초기 단계부터 치료가 가능해집니다. 앞으로 치매 외에도 다양한 뇌질환의 조기 발전을 위한 연구에 매진하고자 합니다”라고 말했다.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상황에서 유노믹 또한 자유로울 수 없었다. 계획하던 일들이 줄줄이 취소되며 위기가 찾아왔다. 유 대표는 6개월가량이 지난 후에야 파트너 사들과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코로나19는 유노믹에게 위기인 동시에 기회였다. 전 세계가 예기치 못한 시기에 공급체인의 단절을 경험한 것이다. 이는 기업들이 위기 대응을 위해 AI를 도입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 닫는 계기가 되었다.이에 대해 유 대표는 “코로나19가 가져온 뉴노멀 시대 속 디지털라이즈는 피할 수 없는 흐름이죠. 코로나19는 이전부터 진행되던 것을 더 빠 르게 앞당겼습니다"라며, "리액티브 시스템을 적용해 생산효율을 극대화하고, 위기에 유연히 대처하고자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미래 예측과 실시간 대응이 가능한 시스템 구축에 유노믹이 함께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지난해 6월 독일과 프랑스는 유럽의 자체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가이어(GAIA)-X 프로젝트’를 발족했다. 코로나19 위기를 계기로 유럽의 디지털 주권을 강화하 고, 미국과 중국 기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함이다.이 플랫폼 개발에는 독일과 프랑스의 22개 기업이 참여했다. 독일은 2019년부터 EU와 공동으로 AI 데이터 인프라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속 데이터 주도권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왔다.유 대표는 우리나라 제조업 또한 우리 생태계에 맞는 플랫폼이 구축될 때 발달할 수 있다며, ELFiNOS가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전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기획재정부 산하 연구기관에 1년여 간 자문을 이어온 그다.유 대표는 시대의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산업의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는 만큼 어느 한 기업의 힘으로는 대응하기 어렵다며, 여러 산업주체들이 뜻을 모아 생태계를 가꿔야 할 때라 힘주어 말했다.유 대표는 “우리는 제조 강국입니다. 제조업이 국가의 생존과도 직결 된 만큼 새로운 변화에 유연히 대응해야 합니다. 또한, 보안 의 측면에서도 우리나라 기술로 만들어진 솔루션을 활용하 는 것이 바람직하죠. 이를 위해서는 새로운 기술이 태동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라고 덧붙였다.국내 유일무이한 AI 플랫폼 공급사이자 리액티브 시스템을 서비스하고 있는 유노믹을 이끌어가는 유 대표의 통찰력과 혜안은 그의 손끝에서 시작되고 있었다. 사업을 시작한 이후 매일 아침 채근담을 필사하며 의지를 다잡는 그다.유 대표는 ‘하늘이 널 도와주지 않더라도 하늘을 원망하지 말고 해내라’ 는 ‘운명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라는 경구를 전하며, 이를 사업을 영위하는 가운데 흔들리지 않는 지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유 대표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선보이고자 한다며, ELFiNOS는 모든 산업 분야에 쓰일 수 있 는 만큼 언제든 문을 두드려줄 것을 당부했다. 디지털 전환 (Digital Transformation)이 필수가 된 시대, 유노믹이 주도할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의 변화가 기대된다.한편, 유노믹은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0)에 참가해 'AI All-In-One Platrform, ELFiNOS' 및 유노믹의 전반적인 AI 솔루션 선보이고 시연할 예정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우경정보기술, 혁신적인 CCTV관제... AI기반 영상고속검색 솔루션 'Hi-VS' 선보인다
2021.03.19
사람, 성별, 옷 색상, 차량, 제조사, 색상, 이동방향 등을 분석할 수 있으며, 고성능 GPU 사용으로 처리속도가 최대 60배의 고속검색 속도 우경정보기술(대표 박윤하)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영상고속검색 솔루션 Hi-VS를 선보인다.영상고속검색 솔루션 Hi-VS는 CCTV 관제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신속한 사건의 초동조치를 위해 개발되었다.딥러닝 기반 객체 검출 및 분석기술의 대표적인 솔루션으로 사람, 성별, 옷 색상, 차량, 제조사, 색상, 이동방향 등을 분석할 수 있으며, 고성능 GPU 사용으로 처리속도가 최대 60배의 고속검색 속도를 자랑한다.다수의 채널과 영상파일을 검색할 수 있는 다중 검색 기능을 제공하며 VMS 연동으로 물리적 이동 없이 영상 검색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또한 Hi-VS는 분석 대상의 제한이 없어, 커스텀 적용에 용이하다. 국립 생태원 관련 사업으로, 야생동물관찰을 위한 트랩 카메라 이미지를 분석하여 멧돼지, 고라니, 노루, 산양 등을 분류하는 솔루션도 진행 중이다.Hi-VS는 지난 2020년 GS1등급 인증을 획득하였고, 공동조달 나라장터에 조달등록 (제3자 단가계약)을 완료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한편, 우경정보기술은 'ABC(AI,BlockChain, BigData, Cloud)' 기술 기반의 ICT 융복합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을 목표로 개인 영상정보 보안 플랫폼, 영상인식 분석 플랫폼, 재난안전 플랫폼, 얼굴인식 분석 플랫폼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솔루션 연계사업으로 금년 초 부터 경북 헴프HEMP(대마 재배) 산업화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의 HEMP 생산 이력 및 AI기반 통합관제 시스템과 블록체인 기반의 친환경 e-Mobility플랫폼 기반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