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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TIMESAI EXPO KOREA 2022. 4.13(수) - 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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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신약 개발기업 팜캐드... AI EXPO KOREA 참가, 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 ‘파뮬레이터' 선보인다
2021.03.31
파뮬레이터는 단백질 3차원 구조예측, 분자동역학 시뮬레이션, 양자계산, 독성예측, 약물 창출 등 5개 모듈로 구성된 종합 신약개발 플랫폼이다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기업 팜캐드(대표 권태형, 우상욱)은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인공지능 및 물리학 기반의 AI신약개발 플랫폼인 ‘파뮬레이터(Pharmulator)'을 선보인다.파뮬레이터는 단백질 3차원 구조예측(Protein 3D Structure Prediction), 분자동역학 시뮬레이션(Molecular Dynamics Simulation), 양자계산(Quantum Calculation), 독성예측(Toxicity Prediction), 약물 창출(Drug Generation) 5개 모듈로 구성된 종합 신약개발 플랫폼이다. 글로벌 전시회 참여했던 부스 전경 약 16만 종류의 단백질 정보와 7억개의 저분자화합물 데이터를 활용하여 자체 양자계산한 화합물 데이터로 파뮬레이터의 AI를 학습시켰다. 이를 통해 타겟 단백질과 화합물의 정교한 결합 예측을 바탕으로 독성을 최소화한 신약 후보물질을 디자인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아울러 파뮬레이터의 기술을 활용해 기존의 약물 발굴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시키고, 신약으로의 성공확률이 높은 새로운 화합물을 도출할 수 있다. 팜캐드 서비스 솔루션현재, 자체 신약개발(혈액항응고제, NOAC)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최근에는 국내 제약 및 바이오기업 등과 PROTAC, mRNA 기반 코로나19(COVID-19) 백신, 항암제,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 등 활발한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팜캐드는 이번 전시를 통해 파뮬레이터의 차별화된 기술을 선보임으로써, 국내 AI 신약개발 기업으로서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한편, 2019년 3월에 설립된 팜캐드는 현재 5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분자동역학, 양자계산, 생명공학 등 R&D 분야에 총 30명(Ph.D 17명)의 전문연구인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노타, AI EXPO KOREA 참가... AI 모델 자동 경량화 플랫폼 ‘넷츠프레소’ 선보여
2021.03.31
AI 모델 자동 경량화 플랫폼 및 경량화 기술 기반 안면인식, ITS 솔루션 공개 온디바이스 AI 솔루션 기업 노타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AI 모델 자동 경량화 플랫폼 ‘넷츠프레소(NetsPresso)’를 선보인다.넷츠프레소는 기존 AI 모델의 복잡한 뉴럴네트워크를 효과적으로 압축해 경량화된 모델로 만드는 AI 모델 자동 경량화 플랫폼이다.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기존 경량화 방식과 달리 100% 자동으로 경량화 작업을 수행해 전문 엔지니어 없이도 단기간에 경량화 모델을 만들 수 있다.또한 타깃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경량화 모델을 제공하며, 압축률을 최대한 높이면서도 기존 모델과 동일한 정확도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이외에도 노타는 안면인식 솔루션 ‘Nota FR(Face Recognition)’과 실시간 교통 분석 솔루션 ‘Nota ITS(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를 함께 선보인다.Nota FR은 경량화 원천기술이 접목된 안면인식 솔루션으로 엣지 단말에서 최대 1만 명까지 사람을 구분하고 인증한다. 마스크 등의 장비 착용 시에도 뛰어난 인식률을 보여 출입문 인증, 회원 인증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Nota ITS는 경량화된 AI 모델을 활용한 교통 분석 솔루션으로 교통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교통 신호를 생성하고, 이를 통해 교통 흐름을 개선한다. 노타는 해당 솔루션을 도입한 ‘평택시 인공지능 교통신호 제어 실증사업’에서 교통체증 구간의 통행 속도를 최대 321% 개선하여 실증에 성공한 바 있다.특히, 국내 최초로 삼성그룹과 LG그룹에서 동시에 전략적 투자를 유치한 노타는 지난해 시리즈A 투자 유치로 누적 투자 금액 약 100억 원을 달성했다.현재, 경량화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건설, 제조,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기업과 사업을 진행 중이다. 노타는 연내 넷츠프레소 서비스 론칭을 통해 각 분야에 최적화된 다양한 경량화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노타는 이번 AI EXPO KOREA 2021 참가를 통해 노타의 뛰어난 기술력과 솔루션을 선보여 다양한 산업군의 파트너사와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사업 영역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노타의 AI 모델 자동 경량화 플랫폼 넷츠프레소와 경량화 기술 기반 안면 인식, ITS 솔루션은 AI EXPO KOREA 2021 행사장인 코엑스 B홀 C30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위세아이텍, 전임상 빅데이터 구축 및 AI 기반 병리·영상 분석 연구과제 추진
2021.03.31
올해부터 2026년까지 총 6개년 사업으로 총 27억원 투입 국가마우스표현형분석사업단 홈페이지 캡처 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대표 김종현)은 2021년도 다부처 국가생명연구자원 선진화 사업 단위과제인 ‘전임상 실험 데이터 지원’과 관련하여 서울대학교 국가마우스표현형분석사업단(단장 성제경)과 ‘전임상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이에 기반한 병리·영상 분석 시스템 구축’ 위탁연구협약을 체결했다.해당 사업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진행되는 6개년 사업으로 총 27억 원의 연구 개발비가 투입된다. 전임상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감염병에 대한 병리·영상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구축하여 국내 감염병 병리 연구와 신약 개발 시장의 경쟁력 향상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위세아이텍은 아날로그 기록으로 관리되던 전임상 연구 자료를 데이터베이스 형식으로 디지털화하여 통합 관리하고, 연구 목적별로 분류하여 자료에 대한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또한 수집된 병리 빅데이터를 AI를 활용해 분석하고, 적합한 시각화를 통해 연구자의 인사이트를 도출하기 위한 ‘병리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구축한다. 데이터 수집, 전처리 자동화, 분석결과 시각화, 대시보드 제공 등 종합적 병리 분석 시스템이 개발된다. 이와 더불어 대용량으로 접근이 어렵던 의료 영상데이터를 메타데이터화하여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영상데이터 분석 시스템’도 구축된다.위세아이텍 김지혁 연구소장은 “전임상 시험 과정은 감염병 대응 신약 개발 과정에서 평균 25%의 비중을 차지할 만큼 중요한 단계”라며, "전임상 단계에서 발생되는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인공지능 기반의 활용 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전임상 연구에 소요되는 시간과 자원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국가마우스표현형분석사업단(Korea Mouse Phenotyping Center, KMPC)은 유전자변형마우스(GEM) 자원 확보와 마우스 표현형 분석을 바탕으로 국내 마우스 이용 연구의 인프라를 확대하기 위해 설립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연구기관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엔쓰리엔클라우드, 인천스타트업파크 빅데이터AI 플랫폼 구축 완료
2021.03.31
빅데이터·AI 플랫폼으로 활용가치가 높은 데이터를 수집해 스타트업에게 제공, 인공지능 모델과 서비스 모델 배포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 AI 플랫폼(AI PaaS) 구축... 엔쓰리엔클라우드(대표 이규정)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인천광역시(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주관한 송도국제도시 투모로우시티에 조성된 인천 스타트업파크의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스타트업파크는 인천을 미국의 실리콘 밸리처럼 스타트업의 성지로 조성하기 위해 창업자·투자자·대학 및 연구기관 등 혁신주체가 열린 공간에서 네트워킹하는 창업 집적공간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초기 스타트업부터 유망 스타트업까지 성장 단계별 맞춤형 클라우드 IT인프라와 개발환경, 실증지원, 학습데이터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제4차 산업혁명 기술기반 스타트업 육성을 담당한다.엔쓰리엔클라우드는 ‘스타트업파크 플랫폼 구축 사업’ 사업에 참여해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스마트시티에서 수집한 정보를 기반으로 빅데이터·AI 플랫폼 구축, 스타트업 지원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관리 통합 시스템 구축이 주요 내용이다. 스타트업 지원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관리 통합 시스템 구축 개요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빅데이터·AI 플랫폼으로 활용가치가 높은 데이터를 수집해 스타트업에게 제공했으며, 인공지능 모델과 서비스 모델 배포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AI PaaS)를 구축했다.더불어,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해 스타트업이 스스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PaaS(Platform as a Service) 환경을 구축, 관련 교육 지원에 나선다.주요기술로 데이터 카달로그 ‘윌드빗(Wildebeest)’, 빅데이터/AI 개발 플랫폼 ‘치타(CHEETAH)’, 그리고 AI 개발 환경에 필요한 각종 요소를 컨테이너 기술을 활용해 간소화한 멀티 클라우드 관리플랫폼 ‘세렝게티(SERENGETI)’가 적용됐다.주철휘 엔쓰리엔클라우드 AI 알고리즘 개발 최고책임자(CAO)는 “한국형 실리콘밸리인 인천스타트업파크 입주기업들에게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제공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며 “향후 AI, 빅데이터 등과 관련한 국가 연구과제 사업 및 지자체, 창업 등 디지털 사회 간접자본(SOC) 디지털화 혁신 성장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엔쓰리엔클라우드의 ‘치타’는 GPU 증설에 따른 유연한 확장성, 고성능 인공지능 환경을 제공하며, GS 1등급 인정을 획득하여 제품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검증 받았다. 현재 울산대학교, 한신대학교, 항공대학교, 명지대학교, 카이스트 창업원, 가톨릭대학교 등 다수의 대학/연구기관/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환경에서 AI연구/개발에 사용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뉴로클, AI EXPO 2021 참가…”딥러닝 비전 기술의 미래 선도한다”
2021.03.31
비전문가도 코딩 없이 제조/의료/물류/보안/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손쉽게 딥러닝 비전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 '뉴로티&뉴로알' 이미지뉴로클(대표 이홍석)은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오토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 '뉴로티 & 뉴로알'을 선보인다.이번 AI EXPO KOREA 2021는 최신 기술과 플랫폼·솔루션,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등 인공지능(AI) 관련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하고 공유하며, 네트워킹 할 수 있다.뉴로클은 전시회에서 신기능이 대거 추가된 뉴로티와 뉴로알 2.2버전을 선보인다. 뉴로티(Neuro-T)와 뉴로알(Neuro-R)은 딥러닝 전문 지식이 없어도 GUI 조작으로 이미지에 맞는 최적의 딥러닝 모델을 만들어주는 알고리즘이다.또한 체계적으로 학습용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는 데이터 관리 시스템, 산업용 고성능 서버 PC부터 실험용 모형 자동차까지 최적화되어 적용이 가능한 다양한 플랫폼 지원 등의 기능을 앞세워 비전문가도 코딩 없이 제조·의료·물류·보안·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손쉽게 딥러닝 비전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뉴로클의 부스에서는 제약품 외관 불량 검사, 물류 패키징 검수, 의료 CT 이미지 분석 등의 다양한 실제 사례를 엿볼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실제 각 분야에서 AI 기술이 도입된 사례를 손쉽게 이해할 수 있어, 실제 AI 기술을 활용하고자 하는 현업 담당자 뿐만 아니라 교육용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회사 관계자는 “AI EXPO 2021을 통해 당사 제품의 신기능을 전시회를 참관하는 잠재 고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AI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AI기반 메타버스 구현 선도기업 프론티스... '나'와 '나의 아바타'가 메타버스에서 같이 산다?
2021.03.31
XR(확장현실) 라이프트윈은 '메타버스(Metaverse) 세컨드라이프 클라우드 플랫폼(Cloud Platform)'으로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선보인다. '엑스알 라이프트윈(XR LifeTwin)' 개요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빅데이터 등의 노하우와 경험, 자사 고유의 기술력으로 고객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론티스(대표 정현석)은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엑스알 라이프트윈(XR LifeTwin)'을 선보인다.프론티스의 최신 솔루션인 엑스알(확장현실) 라이프트윈은 '메타버스(Metaverse) 세컨드라이프 클라우드 플랫폼(Cloud Platform)'으로 '나'와 '나의 아바타'가 메타버스에서 같이 살아 갈수 있도록 제작된 플랫폼이다.이 솔루션은 나를 대신한 아바타가 내 삶을 공유하는 또 다른 세상으로 B2B, B2C 타겟팅 영업 기획을 통한 교육, 컨설팅, 광고, 엔터테인먼트 등 비대면 시장의 선점 및 제품 브랜딩의 대중화의 니즈를 실현해 준다.한편, 프론티스는 4차 산업 혁명기술들을 융합해 실체화 해가는 ICT 전문기업으로 다채로운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메타버스 구현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엑스알 라이프트윈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0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올해 '국제인공지능 대전' 트렌드는 데이터·안면인식·가상인간·OCR...클라우드 기업도 참가
2021.03.25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된 '국제인공지능 대전 2021'은 코로나 19에도 수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AI에 대한 관심을 보여줬다. /채윤정 기자[메트로신문] 국내 최대 인공지능(AI) 전시회인 '국제인공지능 대전 2021'의 트렌드는 데이터 가공, AI 안면인식 기술, AI 가상인간, OCR(광학적문자판독장치) 이었다. 또 네이버클라우드와 MSP(클라우드 서비스 매니지먼트), AI 서비스 개발사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플랫폼을 선보인 클라우드 관련 기업들도 눈에 띄었다. 한국인공지능협회, 국내외 ICT(정보통신기술) 관련 전문 전시기업인 서울메쎄인터내셔널이 주최한 '국제인공지능대전2021(AI EXPO KOREA 2021)'은 24일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수백여명의 관람객에 참석한 가운데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국제인공지능대전은 AI 산업 생태에 조성을 목적으로 2018년부터 개최돼 올해 4회를 맞았으며, 26일까지 사흘간 국내외 AI 기업과 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225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정부가 AI 학습을 위한 데이터 구축 사업에만 올해도 수천억원 규모를 투자하면서 이번 전시회에서는 데이터 가공 서비스와 데이터 라벨링 자동화 플랫폼을 선보인 기업들이 가장 많았다. 특히, 국내 최대 데이터 가공기업인 클라우드웍스가 자사의 고객사와 대규모 부스를 이뤄 참여했으며, 데이터 대표 기업인 에이모, 슈퍼브에이아이, 셀렉트스타, 테스트웍스는 물론 인피닉, 한컴인텔리전스, 딥핑소스,티벨 등이 참여했다. AI 학습 데이터 플랫폼 기업 크라우드웍스는 딥픽셀, 툰스퀘어 등 AI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는 주요 고객사와 함께 공동 부스를 마련하고 크라우드소싱 기반 고품질 데이터 라벨링 서비스를 소개했다. 크라우드웍스는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에 관심이 높은 예비 수요기업들을 대상으로 1:1 전문 컨설팅도 진행했다. 이 부스에서 딥픽셀은 액세서리·뷰티 AR(증강현실) 커머스를 위한 가상 착용 기술인 '스타일AR'을 시연했으며, 툰스퀘어는 오픈 베타중인 AI 웹툰 콘텐츠 창작 솔루션 '투닝'의 체험존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웹툰 및 캐리커쳐 제작 경험을 제공했다. 에이모(AIMMO)는 웹 기반 데이터 라벨링 플랫폼 '에이모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에 AI 라벨링 자동화 기능을 추가해 데이터 라벨러들의 학습 데이터 가공 편의성을 높인 업그레이드 버전을 전시했으며, 현장에서 직접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AI 비식별화 기술 개발 기업인 딥핑소스는 최근 출시한 크라우드소싱을 통헤 데이터를 수집할 뿐 아니라 가공을 진행하고, 원할 경우, 데이터를 비식별화해주는 데이터 가공 플래폼인 '나초스'를 선보였다. 또 티벨은 빅데이터를 위한 전처리 과정부터 크라우드 소싱을 통한 데이터 수집, 데이터 분석까지 과정을 토털 서비스로 제공하는 데이터 라벨링 플랫폼을, 슈퍼브에이아이도 AI 머신러닝 데이터 플랫폼 '스위트'를 시연했다. 이외에도 한컴인텔리전스는 다양한 데이터 소스와 연동하고 시각화를 통한 직관적인 데이터 이해, 머신러닝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데이터이쿠(Dataiku)' 솔루션을 전시했으며, 인피닉도 비전인식 기반의 오토라벨링 솔루션과 비식별화 기술을 선보였다. AI 가상인간이 최근 각광을 받음에 따라 AI 가상인간을 전시한 기업들도 눈에 띄었다. SR유니버스는 AI 유튜버 '루이'를 디오비스튜디오와 같이 공동 개발한 기업으로, 현재 100가지 종류의 가상인간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날 전시회에서는 서울시장 후보들을 가상휴먼으로 제작해 시연해보였다. SR 유니버스 관계자는 "AI 가상인간은 AI 아이돌, 배우, AI 아나운서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다량의 가상음성도 보유해 원하는 캐릭터와 목소리를 설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AI 가상인간 분야의 강자인 머니브레인은 최근 국민은행 키오스크에 들어간 것과 같은 형태의 AI 아나운서 '김현욱'을 적용한 키오스크를 시연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여러 명이 동시에 지나가도 사람을 잘 인식해 열을 체크하거나, 마스크를 썼을 때도 인식이 가능한 AI 출입관리 시스템, AI 안면인식 키오스크 등이 전시됐다. 위즈넷은 이번 국제인공지능 행사에 제공된, 전시회나 학회, 콘퍼런스 등에서 얼굴로 출입을 확인하는 키오스크를 전시했다. 또 인트플로우는 발열감지 시스템에서 10명이 지나가도 오류 없이 열을 체크하고, 고열자의 사진을 캡처해 이를 바로 담당자에게 알려주고, 등록된 정보를 통해 해당자에게도 빠르게 공지하는 시스템을 시연했다. CVT는 아파트, 호텔 등은 물론 기업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얼굴인식 기술 기반의 스마트 도어폰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이미지에서 문서 정보를 추출해내는 OCR 시스템을 선보인 기업들도 많았다. 20여년의 전자문서 관련 사업을 진행해온 사이냅소프트는 주민등록등·초본 등에서 주소 등 정보를 템플릿 형태로 간편하는 추출하는 OCR 솔루션을 시연했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불가능했던 PDF 파일에서 검색이 가능한 문서로 변환해줘 쉽게 템플릿에 맞춰 문서를 추출하는 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메트로신문 채윤정 기자 echo@metroseoul.co.kr
(주)한국플랫폼서비스기술, ‘쿼리기반 딥러닝 기계학습 시스템 (QTOSS)’과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2021.03.25
(주)한국플랫폼서비스기술 (대표 이준혁, https://www.kpst.co.kr)은 2021년 3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 ‘쿼리기반 딥러닝 기계학습 시스템 (QTOSS)’과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QTOSS ( Query Based Training Optimization Software System) )은 ( 쿼리기반의 딥러닝 시스템으로 딥러닝에 관한 전문적 지식이 없는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딥러닝 프레임워크가 데이터베이스에 플러그인 형태로 연결되어 사용자의 요청 쿼리에 따라 딥러닝 학습 프레임 워크와 동일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데이터를 사용하여 기계학습 및 추론을 수행하고 결과를 저장합니다. ).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은 자율주행 산업의 성장으로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고객가치 극대화, 공유 패러다임 및 글로벌 환경규제로 인한 시장 확대가 가속화가 예상됩니다. 자율주행 성장이 거듭할수록 자율주행 차량 내 다양한 데이터 수집이 증가하면서 개인정보 보안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산업의 가장 기본인 수집된 데이터에 대해 비식별화 및 데이터 융합 기술을 활용한 안정성 확보가 필수인 상황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은 현재와 미래를 위한 가장 필수적인 솔루션이라 할 수 있습니다. Korea Platform Service Technology (CEO Lee Jun-hyuk) is a venture company specializing in embedded software, image processing and deep learning technology continuously in technology development and research and development with Daedeck Innopolis and research institutes.The main technologies are artificial intelligence(machine learning), embedded emulator, authoring tools, modelers, platform middle-ware technology, image processing and retrieval technology.Currently, we are embracing various machine learning frameworks. By providing a common standard interface for heterogeneous learning modules, we are expanding each deep learning technology module using open source IDE environment to find new solutions and service business models. starting from the machine learning tool platform business, we are studying technologies that lets user-input applied directly to the device without going through the server, allows on-device (mobile) detection, classification. We are also planning for developing new technologies such as recognition technology necessary for object location tracing, AI Robot-Vision. Business Goals and Promotion StatusCurrently, we are embracing various machine learning frameworks. By providing a common standard interface for heterogeneous learning modules, we are expanding each deep learning technology module using open-source IDE environment to find new solutions and service business models.Starting from the machine learning tool platform business, we are studying technologies that lets user-input applied directly to the device without going through the server, allows on-device (mobile) detection, classification. We are also planning for developing new technologies such as recognition technology necessary for object location tracing, AI Robot-Vision.
티오이십일, 스마트워크 솔루션... 증강현실 비대면 산업용 프레임워크 'ARWORK'
2021.03.19
스마트폰, 스마트글래스, 스마트패드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하여 업무를 보다 스마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티오이십일(대표 박현수)은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증강현실(AR)기반 스마트워크 솔루션인 'ARWORK'를 선보인다.ARWORK는 증강현실 기반 스마트워크 솔루션으로 스마트폰, 스마트글래스, 스마트패드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하여 업무를 보다 스마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멀리 떨어져 있어도 현장 작업을 공동수행 할 수 있도록 원격협업 환경을 제공한다.특히, 산업현장은 복잡한 설비와 장비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현장에서 문제 발생 시 초기에 전문가 대응으로 신속한 문제해결이 중요하다. 사진은 ARWORK Remote 시연 화면으로 양방향통신기술을 적용하여 원거리의 전문가, 동료와 현장 작업자의 스마트글래스 카메라 영상을 실시간 공유하며, 현장 작업에 필요한 정보를 전송하거나, 긴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 지원 등 원격 협업이 가능하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이러한 시설 설비 전문가가 국내외 출장이 사실상 어려워지면서 원격지 전문가와 현장 작업자 간의 실시간 정보공유와 현장감 있는 문제해결이 중요해지고 있다.ARWORK 리모트는 최근의 상황에 맞게 현장작업자와 원격전문가가 스마트기기로 접속해 증강현실 기반의 화살표, 포인팅, 드로잉 등의 기능을 통해 현장의 문제를 신속히 해결할 수 있는 협업 솔루션이다.한편, 티오이십일은 20여년 동안 환경안전컨설팅 및 화학물질관리시스템(e-CMS), 배관누출관리시스템(LDAR)등 화학관련분야 사업을 수행해왔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2016년부터 준비해온 증강현실 기반 스마트워크 솔루션인 ‘ARWORK’로 제2의 도약을 하고 있는 회사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티벨,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해 최적화된 라벨링 솔루션 제공하는 AI 자동화 플랫폼 선보인다
2021.03.19
AI 학습 데이터 셋이 필요한 기업을 위해 다양한 주석 도구인 복싱(Boxing), 폴리곤(Polygon), 랜드마크(Landmark), 스켈레톤(Skeleton), 큐보이드(Cuboid), 세그먼트(Segment) 등을 이용하여 사전 라벨링 된 학습 데이터를 제공한다. (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최적화된 라벨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AI 자동화 플랫폼 'SSLO'를 선보인다.AI 자동화 플랫폼 'SSLO'은 데이터 수집에서 정제, 가공, 분석, 시각화까지의 자동화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다양한 기술 분야 중 티벨의 주력제품인 라벨링 솔루션은 AI 학습 데이터 셋이 필요한 기업을 위해 다양한 주석 도구인 복싱(Boxing), 폴리곤(Polygon), 랜드마크(Landmark), 스켈레톤(Skeleton), 큐보이드(Cuboid), 세그먼트(Segment) 등을 이용하여 사전 라벨링 된 학습 데이터를 제공한다.기존에 활용된 주석도구는 1차원적인 기술로 반복적인 수작업, 시간 낭비, 작업량의 한계 등의 문제점이 도출된다. 반면, 이를 자동화 기술로 승화시킨 자동화 툴, 스마트 펜 등이 포함된 AI 자동화 플랫폼은 소요시간, 작업량의 한계를 극복하는 98%의 정확도 있는 기술을 마련한다.한편, 티벨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 전문적인 기술로 확실한 데이터 및 정보를 제공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는 실천정신이 깃든 기업으로 ‘우수한 품질’, ‘저렴한 가격’, ‘신속한 A/S’ 기반으로 세계 최고의 이미지 인식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R&D와 혁신으로 라벨링 자동화 기술을 개발함에 있어 끊임없는 노력 중에 있다.실제, 협력 업체마다 가속화된 업무 대응, 활용가치 있는 데이터 전달, 적극적인 피드백 수용으로 가공 데이터의 품질 만족도를 제고하였으며, 향후 해외시장 개척으로 라벨링 플랫폼의 영역을 확대시켜 차별화된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
화재·침입·낙상 등 실시간 분석해 모바일로 전송... 트리플렛, 무선형 AI 카메라 선보인다
2021.03.19
이는 카메라 외 다양한 센서들(온습도, 가연성센서,기울기 등)을 기반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AI알고리즘을 통해 분석하여 90%이상의 정확도를 갖는다. 트리플렛(대표 신동화)은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인공지능(AI)과 사물 인터넷(IoT) 기술을 도입한 스마트 재난 감시 솔루션인 '오조프로텍트(OZO Protect)' 시리즈를 선보인다.오조프로텍트는 AI카메라가 시각적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위급상황을 (화재,가스,낙상 등)감지하고 사고 발생 시 재난 최소화를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이는 카메라 외 다양한 센서들(온습도, 가연성센서,기울기 등)을 기반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AI알고리즘을 통해 분석하여 90%이상의 정확도를 갖는다.또한 사고 발생 시 사고 현장의 영상을 관리자에게 모바일 앱으로 실시간 으로 전달하여 신속한 대응을 지원한다.특히 이번에 선보일 OZO무선형제품은 건설현장이나, 인테리어현장, 시설관리 현장의 경우 통신, 전기설비를 하기 힘들다. 라는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초점을 맞추고 설비가 없는 현장에서도 48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한 무선형 AI 재난 감지기다.트리플렛은 “기존 솔루션의 주 타켓이었던 귀중품 창고, 공장, 병원, 요양원에 더해 전기설비 및 통신 설비가 어려운 건설현장, 인테리어공사 현장 등에서 화재나 인명사고 방지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OZO Protect는 인공지능카메라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재난감시 솔루션으로 해당 기반 기술은 인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어 다양한 시장과 기술에 융합과 확대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한편, 트리플렛은 SK텔레콤의 True Innovation Program에 선정되어 기능형 화재감지기를 공동 개발하여 여러 고객사와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며, 종합부동산 서비스회사 ‘젠스타’를 통해 재난감시 IoT솔루션을 병원, 대형 빌딩 등에 납품 중이다.또한 AI카메라 기술을 활용하여 Retail AI솔루션 , Forecasting AI 솔루션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
증강지능 대표기업 증강지능, 국내 최초 인공지능과 AR 융합된 혁신적인 플랫폼 'AK Studio' 선보인다
2021.03.19
솔루션은 두산인프라코어 중장비 엔진 정비 대응을 위한 AR가이드 앱, 한국NSK 볼베어링 공작기계 분해 및 조립을 위한 AR 매뉴얼, 한국폴리택대학 B737 랜딩기어 정비 교육용 VR,AR 매뉴얼, 미디어그룹 사람과숲 AI영상 자동 어노테이션 도구 등을 구현조근식 대표는 “현재, 증강지능은 인공지능(AI)을 통해 가상의 항공기(digital aircraft)와 사람이 대화하며 교육이 가능한 시스템 및 언택트 시대의 원격교육 및 원격워크플랫폼 등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라며, “증강지능은 미래 Metaverse 세상을 이끌어갈 최강의 기업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증강지능(Augmented Intelligence)의 국내 대표기업 증강지능(대표 조근식)은 2021년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인공지능(AI)이 우리 삶과 산업에 어떻게 실제로 응용되는지를 선보인다.증강지능은 인하대학교 인공지능연구실에서 창업한 기업(Spin-off)으로, 조근식 대표(인하대 전자공학과 교수)가 1991년 이후 30여년간 연구해온 인공지능 기술을 증강현실(AR) 기술과 융합한 제품을 4차 산업 분야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증강지능은 항공기 교육 및 현장 정비를 위한 AR 플랫폼을 시작으로, 보인 737 디지털 투윈(digital twin)을 제작하고 이 프레임웍크를 기반으로 산업용XR(혼합현실) 플랫폼을 개발했다. 또한 산업용 XR서비스를 위해 MS Hololens2 등의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컨텐츠 서비스 구조를 발명하여 미국과 한국에 특허 등록을 했다.인공지능과 AR이 융합된 IAR-MAP 플랫폼 시연 이미지조근식 대표는 전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회장이자 현재, 인공지능 콘텐츠 창작 연구센터 센터장, 인하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1991년 이후 30여년간 연구해온 인공지능 기술을 증강현실 기술과 융합한 제품을 4차 산업 분야에 적용해 관련 기업 등에 주목을 받고 있다.증강지능의 대표적인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AI 증강현실 플랫폼은 제조 현장에서 더 이상 복잡한 매뉴얼을 살펴보지 않아도 된다.매뉴얼의 그림과 실제 부품을 하나씩 비교해 볼 필요도 없는 'IAR-MAP 플랫폼(Intelligent Augmented Reality Maintenance Platform)'은 인공지능과 AR이 융합된 플랫폼으로써 작업 상황에 대한 기술 정보(매뉴얼)들을 각 작업자들의 시야내에 실시간으로 증강시켜주는 산업용 증강현실 솔루션이다.인공지능과 AR이 융합된 IAR-MAP 플랫폼 시연 이미지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 최초의 증강지능 플랫폼 'AK Studio'를 선보인다. 이 플랫폼은 AI 사물인식 기술 기반 증강현실 콘텐츠 저작 솔루션으로 현재, 다양한 산업에 적용시켜 그 관련 기업으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조근식 대표는 “현재, 증강지능은 인공지능을 통해 가상의 항공기(digital aircraft)와 사람이 대화하며, 교육이 가능한 시스템 및 언택트 시대의 원격교육 및 원격워크플랫폼 등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라며, “증강지능은 미래 Metaverse 세상을 이끌어갈 최강의 기업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한편, 이 솔루션은 두산인프라코어 중장비 엔진 정비 대응을 위한 AR가이드 앱, 한국NSK 볼베어링 공작기계 분해 및 조립을 위한 AR 매뉴얼, 한국폴리택대학 B737 랜딩기어 정비 교육용 VR,AR 매뉴얼, 미디어그룹 사람과숲 AI영상 자동 어노테이션 도구 등을 구현했다. (아래는 매뉴얼의 그림과 실제 부품을 하나씩 비교해 볼 필요도 없는 'IAR-MAP 플랫폼-Intelligent Augmented Reality Maintenance Platform' 시연영상)출처 : 인공지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