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EXPO KOREA 2023 국제인공지능대전
5.1(수) ~ 5.3(금), Hall D COEX, Seoul
AI 기업의 가장 확실한 리드 공급 파트너
누적 10만+ 수요기업의 AI 소싱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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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EWS
AI EXPO KOREA
전시회 및 참가기업 최신 소식

엣지 AI 모델 개발, 노코드로!...에이아이투에어, 엣지 AI 플랫폼 'Tinyboom' AI EXPO KOREA 2023에서 공개

플랫폼 개요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AI 스타트업 에이아이투에어(대표 정두원. 이하, AItoAir)이 오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로 개최되는 '제6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3)'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엣지 AI 모델 개발 플랫폼 '타이니붐(Tinyboom)'을 활용해 구축한 고품질 엣지 AI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Tinyboom은 데이터 증강, 전이학습, 학습율 조정 등의 기술을 활용해 클릭만으로 고품질의 엣지 AI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강력한 개발 플랫폼이다. 이미지, 소리, 진동 등 다양한 데이터의 해석모델을 제공하며, 업계에서는 이를 적용한 산업용 AI모델 개발에 주목하고 있다.Tinyboom은 최신 기술과 강력한 성능을 보유한 모델을 쉽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를 개발하는 과정에서는 메모리가 제한된 임베비드 디바이스에 대한 최적화 문제와 비전문가에게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개발하는 데에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다.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AItoAir사는 전문 개발자들의 집합체로 구성된 팀을 구성해 연구를 진행하였고, 이번 AI EXPO KOREA 2023에서 그 결과물을 선보이게 된다.Tinyboom의 엣지AI 모델은 다양한 방면에서 사용될 수 있다. 첫 번째로, 설비의 예방보전(predictive maintenance)을 위해 Tinyboom은 엣지에서 동작하는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산업 현장에서 유지보수를 예측할 수 있다.이를 통해 고장 발생 시간을 예측하고, 미리 대응하여 유지보수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지능형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개발에도 사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직원의 업무 수행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디바이스를 개발하거나, 의료 분야에서 생체 신호를 감지하여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등의 용도로 활용된다. 마지막으로 Visual inspection을 위한 AI모델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다.Tinyboom은 이미지 및 비디오 처리 능력을 갖춘 엣지 AI 플랫폼으로서, 제조 및 검사 분야에서 이미지 기반의 자동 검사를 구현할 수 있다. 현재 제조업계에서 품질 검사 과정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으로도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품질 검사 시간을 90% 이상 줄일 수 있었다.AItoAir 주식회사는 이러한 구체적인 use case와 실적을 바탕으로, AI EXPO KOREA 2023에서 더욱 많은 기업과의 협업을 모색할 예정이다. AItoAir의 정두원 대표는 "Tinyboom은 노코드 엣지 AI 플랫폼으로서, 많은 분야에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AI EXPO KOREA에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와이즈스톤-한국표준협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신뢰성’ 책임진다.

AI 신뢰성 인증은 '투명성', '안전성', '책임성', '다양성 존중' 등 총 네 가지 요건을 기반으로 한다. 이는 정부가 제시한 ‘인공지능 윤리기준’ 10대 핵심 요건 중 기술적 관점의 해석 및 적용이 가능한 요건사진은 지난해 12월 인공지능 신뢰성 시범인증 수여식 후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한종호 딥브레인AI 사업개발그룹 본부장, 신석규 와이즈스톤 회장, 강명수 한국표준협회 회장, 유미영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 이채린 클라썸 대표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와 와이즈스톤(대표 이영석)이 인공지능 품질 전문 시험·인증 기관으로 선전하고 있다.와이즈스톤은 지난 2022년 5월 '민간 인공지능 신뢰성 시범인증' 공동 사업자로 선정되어 같은 해 12월까지 인공지능 신뢰성(Trustworthiness) 검·인증 체계를 구축하고 시범인증을 마쳤다. 인공지능 신뢰성 인증은 국내 최초다.인공지능 신뢰성 인증은 '투명성', '안전성', '책임성', '다양성 존중' 등 총 네 가지 요건을 기반으로 한다. 이는 정부가 제시한 ‘인공지능 윤리기준’ 10대 핵심 요건 중 기술적 관점의 해석 및 적용이 가능한 요건이다.최근 인공지능 기술은 매우 광범위한 영역에서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고 있다. 활용 영역이 무한 확대됨에 따라 인공지능의 편향성,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대한 공격, 개인정보 유출, 사생활 침해 등 사회적 문제나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크다.이에 와이즈스톤은 올 초부터 ‘인공지능 신뢰성 인증’ 고도화에 나섰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트렌드에 맞춰 시험 기준 및 평가 항목 등을 더욱 촘촘히 할 계획으로 AI 신뢰성 인증을 통해 인공지능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신뢰성(Trustworthiness) 문제 및 윤리(Ethic) 이슈 등 사회적 문제를 대폭 줄이겠다고 전했다.와이즈스톤에 이어 다양한 기업 및 기관이 인공지능 신뢰성 확보에 나서고 있지만 쉽지 않다. 인공지능에 관한 국제표준(ISO/IEC) 등 객관적인 평가 기준이나 시험 항목이 수립 단계이기 때문이다.이영준 와이즈스톤 ICT시험인증연구소 소장은 “와이즈스톤은 다년간 축적된 인공지능 품질 및 성능 시험 경험과 AI+(에아이아플러스)인증 개발 및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신뢰성 인증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현재 와이즈스톤은 연평균 300여 건 이상의 인공지능 시험성적서를 발행하는 등 인공지능 시험·인증 분야에서 독보적이다.이 소장은 “와이즈스톤에는 인공지능 시험 전담 인력, 테스트 베드, 시험 도구 등이 갖춰져 있기에 가능한 수치”라고 말하며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야를 전담하는 ‘디지털융합시험인증센터’를 설립하고 신뢰성 인증 고도화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이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챗GPT 등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 분야를 비롯해 안전, 사이버 시큐리티 등 인공지능 신뢰성과 밀접한 분야 별 실증 사례를 연구해 가이드를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컨설팅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SIIS, 테스트웍스와 위성영상 활용한 AI 데이터 셋 사업개발

왼쪽부터 에스아이아이에스 최욱현 상무이사. 테스트웍스 김수덕 부문장.국내 초고해상도 위성영상 데이터 전문기업 에스아이아이에스(대표 김문규. 이하, SIIS)는 인공지능(AI) 데이터 및 검증 전문기업인 테스트웍스 (대표 윤석원)와 ‘위성영상 활용에 관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지난달 30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SIIS는 국내 인공위성시스템 독자 개발 및 제조기업인 쎄트렉아이의 계열사로서, 우리나라의 다목적실용위성인 아리랑위성 2호, 3호, 3A호, 5호의 영상을 전 세계에 공급해왔다. 현재 테스트웍스에서 진행 중인 항공우주연구원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위성 영상 또한 SIIS에서 모두 제공하고 있다.양 사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인공위성에서 촬영된 영상 데이터를 활용한 AI 데이터 셋을 구축하여 관련 비즈니스를 확대하는데 힘을 모을 예정이다.테스트웍스는 SIIS와의 협업을 통해 이번 다목적 실용 위성영상 및 기술지원을 제공받게 되며, 이러한 위성영상을 활용하여 공공과 교통, 물류, 유통 등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보다 많은 연구와 신규 사업들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위성 영상으로부터 파생한 다양한 고부가가치 데이터 서비스는 SIIS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이다. DEM/DSM 기법을 기반으로 한 3D 영상제작, 위성 영상을 통한 시설 단위의 섬세한 메탄가스 감지 데이터 서비스 등이 있다.SIIS는 전세계로 판매하는 다목적실용위성의 영상 데이터가 테스트웍스의 AI 기술을 통해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함으로써 위성영상 데이터 서비스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더욱 공고하게 다져 나갈 예정이다.테스트웍스는 AI 데이터 구축 및 검증 전문 기업으로서, 다양한 공공 및 기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AI 데이터 활용사례를 선보인 바 있다.테스트웍스는 크라우드-소싱 기반 데이터 수집 가공 플랫폼 ‘에이아이웍스(aiworks)’, 데이터 자동화 가공 관리 솔루션인 ‘블랙올리브(blackolive) 2D & 3D’ 및 인공지능 데이터 품질 검증 전문 도구 ‘ADQ’를 개발했다.이와 함께 테스트웍스는 KOLAS(한국인정기구)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하여, 소프트웨어 테스트 시험성적의 전문성 및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입증 받았다.테스트웍스 김수덕 부문장은 "국내 위성영상 데이터 서비스 기업인 SIIS와 협업으로 다양한 활용 기회를 모색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위성 영상을 AI 데이터로 구축하여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테스트웍스의 기술을 제공하고, 공동 연구와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SIIS 김문규 대표는 “다목적실용 위성영상은 최근 AI 발전과 더불어 도시변화 탐지, 재난재해, 유통물류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추출을 위한 분석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어 관련 사업 및 적용 분야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하며, “SIIS는 테스트웍스와 협력하여, 위성영상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공동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옴니스랩스, 위성·항공·드론 영상 변화 실시간 탐지 AI 솔루션 출시...코딩없이 다양한 AI 모델 구축

인공지능 기반 초고속 공간정보 영상 분석 솔루션, 세계 최고 속도, 해외 유명 저널보다 우수한 탐지 성능… 방위 산업, 공공 부문 활용도 높아시연 이미지인공지능 사용 방식을 혁신하는 옴니스랩스는 최근 딥러닝 기술에 기반한 항공, 위성 영상의 변화 영역을 추출해내는 AI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옴니스랩스는 창업진흥원 주관 글로벌창업사관학교 데모데이 최우수상 수상 기업으로, 아이비리그, 서울대학교 등 국내외 컴퓨터과학 전문가들로 구성된 AI 스타트업이다.옴니스랩스는 자체 플랫폼 Deep Block에 탑재될 이 AI 모델을 바탕으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 모델을 활용해 정찰 위성 영상 분석, 공공 서비스 업무 등을 자동화할 것이라 밝혔다.Deep Block은 초당 최대 15GB 가량의 위성, 항공 영상을 AI를 기반으로 분석하여 다양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AI 플랫폼으로 코딩없이 사용자들이 다양한 AI 모델을 구축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플랫폼이다.시연 이미지옴니스랩스는 Deep Block AI 플랫폼을 활용하여 공간정보 산업 분야의 다양한 이미지 분석 업무를 자동화하고, 공간정보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종사자의 편의성 증대를 목표로 다양한 AI 모델을 개발하고 최적화하여 시장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온라인으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한편, 옴니스랩스주식회사는 2019년 1월 설립된 서울특별시 소재 AI 스타트업으로, 다양한 AI 모델을 코딩없이 만들고 사용할 수 있는 AI 모델 개발 플랫폼 Deep Block을 개발하여 서비스하고 있다.특히, 우한대학교, 북경항공항천대학 등 중국계 기관이 주도하고 있는 공간정보 영상 분석 기술의 국산화와 세계 최고 수준 기술력 확보를 목표로 연구와 제품 개발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Deep Block에서 공간정보 영상에서의 사물 탐지, 변화 탐지, 영역 추출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모델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 고도화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몬드리안에이아이,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글로벌 출시... ‘Yennefer Labs’, AWS 마켓플레이스 등록

예니퍼랩스,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대표 홍대의)는 최근 연구에 특화된 데이터 분석 플랫폼 ‘Yennefer Labs (예니퍼랩스)’를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했다.몬드리안에이아이의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Yennefer(예니퍼)’는 활용 목적에 따라 ‘Yennefer Labs’와 ‘Yennefer MLOps’로 분류된다. 이번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된 ‘Yennefer Labs’는 연구에 특화된 데이터 플랫폼으로 Yennefer Labs는 AI를 도입·활용하는데 필요한 각종 데이터를 수집·가공하거나 AI 모델 개발과 배포, 모니터링까지 모든 과정을 쉽고 간편하게 처리하는 역할을 한다.고도의 데이터 분석 작업을 요하는 기업·기관이나 사용자들이 겪는 각종 난관을 손쉽게 해결해 줄 뿐 아니라 쉽고 빠르게 분석을 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Yennefer Labs는 특성에 따라 데이터 관리, 전문가용 개발 환경, 연구 결과 공유와 배포, 사용자나 자원 관리 기능을 활용해 웹 기반에서 손쉽게 데이터 관련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몬드리안에이아이 관계자는 “나라장터, NHN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등록에 이어서 AWS 마켓플레이스의 입점을 계기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기업과 기관들까지 더 많은 고객들이 Yennefer Labs의 기능과 장점을 접하기를 기대한다”라며 “ 마켓플레이스의 등록을 계기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기업과 기관들까지 AI의 도입으로 디지털 전환을 이루고자 하는 조직들이 ‘Yennefer Labs’를 통해 도움을받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몬드리안에이아이는 데이터 분석 기술 기업으로 인공지능, 데이터 사이언스, 시각화 기술 분야에 특화된 서비스 제공과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Yennefer’를 개발 및 공급하는 국내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터 분석 플랫폼 회사로 그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올해 3년 연속으로 지능정보산업협회에서 선정한 2023 Emerging AI+X TOP 100 기업에 선정 된 바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4S Mapper, 인공지능·공간정보 기반 GeoAI 솔루션 선보인다

딥러닝 및 드론 기반의 무(無) 차량 도로정사사진 제, 다방향 카메라를 이용한 3D 모델 제작 솔루션, 드론 기반의 실사형 도로정밀 안전지도 제작 솔루션, Node 기반의 네트워크 분산처리를 이용한 영상처리 자동화 솔루션 등 4가지를 핵심으로솔루션 개요공간정보 기반의 이미지 프로세싱과 인공지능(AI) 기반의 이미지분석에 특화된 4S Mapper(대표 이승호)가 오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3)'에 참가해  '카프리(CfSM, Car-free Street Mapping)' 솔루션 및 'FIXAR(FIXAR 007) & SHARE (Oblique Camera, PSDK 102S V3)' 솔루션을 선보인다.특히, 카프리는 딥러닝 및 드론을 이용하여 도로위 차량 이미지를 자동으로 제거해주는 제품으로 지난해 7월에는 조달청 벤처나라에 벤처창업 혁신 조달상품으로 지정이 되었다.도로위 차량 이미지를 제거하는 이유는 크게 2가지가 있다. 첫번째, 도로 위 차량 이미지를 깨끗이 제거하면, 도로위 차량으로 인해 가려진 도로 상태 정보를 정확히 알 수 있다. 특히, 교통사고의 주범인 도로위 포트홀 및 크렉에 대한 정보 (크기, 정도, 위치 등)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두번째, 도로 위 차량 이미지를 깨끗이 제거하면, 도로위 차량으로 인해 가려진 도로 차선 정보를 정확히 알 수 있다. 따라서, 자율주행자동차를 위한 도로정밀지도 (HDMap) 제작을 정확히 만들수 있다.지금까지 도로위 문제점을 파악하거나, 차선정보를 취득하는 방법은 존재했다. 그러나, 인력에 의한 정보의 부정확성 및 고가의 센서에 편중되어 사용이 되어왔고, 교통흐름에 따라 데이타 취득에 한계가 있었다.제일 중요한 차별점은 기존 방법은 확보된 데이타에 문제 및 확인이 어려울 경우, 재촬영 재방문 등을 여러차례 진행되어야 하지만, 이 솔루션은 재촬영 및 재방문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고, 한번 촬영으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다양한 드론 및 앞으로 기술진보된 드론을 활용하면 지금보다도 고품질의 데이타를 더 쉽고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 현재 다양한 드론 형태 (회전익, 고정익, VTOL) 및 다양한 카메라, 그리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 확보된 데이타에 대해서도 테스트 및 실증을 끝낸 상태이고, 타 솔루션에 적용해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중에 있다.한편, 4S Mapper는 공간정보 기반의 데이터 처리, 인공지능 기반의 데이터 분석, 전문 GeoAI 기업이다. 다양한 공간정보 관련 솔루션 개발을 통해 2020, 2021, 2022년에 드론 실증도시 사업 및 규제샌드박스 사업을 진행해왔다.현재 보유 솔루션은 ▷딥러닝 및 드론 기반의 무(無) 차량 도로정사사진 제작 솔루션 ▷다방향 카메라를 이용한 3D 모델 제작 (-> 실감정사영상) 솔루션 ▷드론 기반의 실사형 도로정밀 안전지도 (HDSMap) 제작 솔루션 ▷Node 기반의 네트워크 분산처리를 이용한 영상처리 자동화 솔루션 등 4가지를 핵심으로 다수의 AI 기반 솔루션이 개발중에 있다.특히, 드론실증도시 사업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데이타를 효과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센서(카메라)가 필요했다. ADTi, CHCNAV, Rainpoo, SHARE 등 회사와 협력해서 다방향카메라 (Oblique Camera)를 확보하게 되었고,이를 통해서, 기존 위성 항공사진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폐색지역에 대한 모델링 및 정밀 모델링이 가능해졌다.기존에는 LOD (level of detail) 2-3 수준의 데이타가 서비스 되고 있지만,저희 VOTL (FIXAR 007) 및 다방향카메라 (SHARE 102S V3)를 이용해서,한번 촬영만으로도 실제 LOD3 이상의 데이타를 자동으로 만들어 낼 수 있고,이렇게 만들어진 데이타는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메타버스 등에 적용하기 위한 최적의 데이타로 사용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래블업, ‘MWC 2023’ 참가, 초거대 AI 모델 서비스 경쟁력 높일 AI 연구개발 플랫폼 선보여

MWC 2023 래블업 부스전경(사진:래블업)래블업(대표 신정규)이 지난달 27일부터 2일까지 4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CT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3)'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3)’에 참가해 하이퍼 스케일 인공지능 연구개발 및 서비스 플랫폼인 '백엔드닷AI R3(Backend.AI R3)'를 소개하며, 참관객의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특히, 챗GPT의 열풍으로 전세계가 뜨거운 가운데 기업들이 AI 학습 및 서비스를 위해 필요한 GPU, AI 반도체 및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해 주는 플랫폼 ‘Backend.AI’는 이번 전시회에서 유럽 및 전 세계 이동통신 업계 및 모바일 관련 기업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Backend.AI R3 시연 이미지Backend.AI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유일한 엔비디아의 DGX-Ready 소프트웨어인 인공지능(AI) 개발 및 서비스를 위한 토탈 AIOps 플랫폼 솔루션이다.이를 통해, 매우 큰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데 필요한 컴퓨팅 파워와 전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Backend.AI 플랫폼은 AI 연구 및 서비스 개발 과정을 자동화하고, 기관 내에서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여 누구나 시간과 비용의 제약 없이 인공지능을 만들고 서비스할 수 있게 한다.최근에는 Backend.AI의 MLOps 플랫폼인 FastTrack과 Forklift 서비스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으로 통합되었다. 이를 통해 AI 서비스 개발 주기를 더욱 빠르게 할 수 있게 되어, 다양한 기관에서 AI 개발에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을 절약해 주고 있다.신정규 래블업 대표는 "래블업은 국내 통신사와 거대 언어 모델부터 생성 모델까지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는 AI 모델 서비스를 Backend.AI 기반으로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MWC 2023에서 AI를 도입하려는 글로벌 기업들이 편의성과 비용 유연화를 어떻게 함께 달성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아이브릭스, 조달청 발주지원시스템에 AI기술 적용...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사진은 ‘AI EXPO KOREA 2022’ 아이브릭스 부스 전경(사진:본지)인공지능(AI)기반 언어 처리 전문 업체 아이브릭스(대표 채종현)는 바이브컴퍼니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고 조달청(청장 이종욱)이 주관하는 ‘선제적 AI기반 조달요청 발주지원시스템’을 지난해 말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발주 프로세스의 효율화로 SW산업 품질 경쟁력 강화에 힘을 더했다.이를 통해 SW사업을 발주할 때 필요한 제안요청서를 자동으로 작성하고 진단해주는 AI기반 발주지원시스템(e-제안요청 도움)으로 그동안 사업 발주를 위해 소요됐던 시간이 크게 절약될 전망이다.기존 조달프로세스 내에서는 요건에 맞는 제안요청서 작성과 잘못된 법제도 변경으로 수정이 빈번히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발주기관들이 SW사업 제안요청서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어 제안요청서 수정과 검토에 많은 시간이 할애됐다. 이는 입찰 공고의 지연과 동시에 사업 수행 기간 부족으로 이어져 사업의 품질 이슈를 야기, 발주기관들은 사업 발주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AI기반 발주지원시스템(e-제안요청 도움 메인화면) 캡처AI제안요청서 자가진단 서비스는 작성된 제안요청서 파일을 시스템에 입력해 진단 요청 시 법/제도 유형별 위반 문장을 찾아내 올바르게 작성할 수 있도록 작성가이드 및 정상 표현을 제공함으로써 사전 검토와 함께 발주 요청을 더욱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AI유사제안요청서 추천 검색 서비스를 통해서는 내용 기반 문서 비교로 작성하기 어려운 요구 사항과 관련된 유사한 내용의 제안요청서를 추천하고 사업에서 사용하는 기술 및 용어를 참고할 수 있게 했다.마지막으로 AI기반 제안요청서 자동생성 서비스는 필요 항목 선택 시 관련 내용이 작성된 제안요청서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공통화된 제안요청서 기본 탬플릿과 항목 작성가이드를 기반으로 한 자동생성 모델 관리로 표준화된 제안요청서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이로써 조달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조달 검토 기간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사업 수행 기간을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아이브릭스의 안영민 부대표는 “AI발주지원시스템으로 발주 기관들이 사업 발주 전, 가장 큰 고민이었던 제안요청서 작성에 대한 부담감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며 “현업에서 꼭 필요한 기능들이 인공지능 기술과 접목돼 구현된 만큼 앞으로도 IT 발주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가 정립될 수 있게 조달청이 SW 산업 분야의 경쟁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옴니스랩스, 시간에 따른 '위성·항공·드론' 영상 변화 탐지 AI 솔루션 출시

옴니스랩스 주식회사가 구현한 AI 모델의 항공, 위성 사진 변화 영역 탐지 결과공간정보 영상에서의 사물 탐지, 변화 탐지, 영역 추출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AI 플랫폼 스타트업 옴니스랩스(대표 문귀환)가 딥러닝 기술에 기반한 항공, 위성 영상의 변화 영역을 추출해내는 AI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옴니스랩스 자체 플랫폼 Deep Block에 탑재될 이 AI 모델을 바탕으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 모델을 활용해 정찰 위성 영상 분석, 공공 서비스 업무 등을 자동화할 것이라고 8일 밝혔다.Deep Block은 초당 최대 15GB 가량의 위성, 항공 영상을 AI를 기반으로 분석하여 다양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AI 플랫폼으로 코딩없이 사용자들이 다양한 AI 모델을 구축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플랫폼이다.이 AI 플랫폼을 활용하여 공간정보 산업 분야의 다양한 이미지 분석 업무를 자동화하고, 공간정보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종사자의 편의성 증대를 목표로 다양한 AI 모델을 개발하고 최적화하여 시장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옴니버스는 Deep Block AI 플랫폼은 온라인으로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AI 기술의 대중화와 민주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고 공간정보 영상분석 기술의 고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19년 1월 설립된 옴니스랩스는 창업진흥원 주관 글로벌창업사관학교 데모데이 최우수상 수상 기업으로, 아이비리그, 서울대학교 등 국내외 컴퓨터과학 전문가들로 구성된 AI 스타트업이다.다양한 AI 모델을 코딩없이 만들고 사용할 수 있는 AI 모델 개발 플랫폼 Deep Block을 개발하여 서비스하고 있으며 우한대학교, 북경항공항천대학 등 중국계 기관이 주도하고 있는 공간정보 영상 분석 기술의 국산화와 세계 최고 수준 기술력 확보를 목표로 연구와 제품 개발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옴니스랩스 주식회사는 Deep Block에서 공간정보 영상에서의 사물 탐지, 변화 탐지, 영역 추출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모델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 고도화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다리소프트, 'AI 기반 실시간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글로벌 진출에 속도 낸다!

다리소프트 부스 전경인공지능(AI) 기반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전문 기업 다리소프트(공동대표 정만식‧노윤선)의 인공지능 기반 핵심 서비스인 ‘RiaaS(Roadhazard information as a Service)' 솔루션이 지난 CES 2023에 참가를 통해 그 진가를 발휘하고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RiaaS는 차량에 장착하는 AI 도로 분석장치로 주행 중 도로 파임(포트홀), 도로 균열, 낙하물 등 12가지 도로 위험요소를 탐지하여 위험정보를 운전자와 도로 관리자에게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서비스이다.전시 기간동안 다리소프트는 미국, 남미, 일본, 인도, 이스라엘, 유럽 등지에서 200여 개 이상의 스마트시티, 차량, 통신, AI 기업 등이 부스를 방문했으며, 전세계적으로 포트홀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진 인도의 고속도로 사업 관계자에게 공동 프로젝트 제안을 받았고, 남미 지역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및 도로 위험정보 데이터 판매 등 다수의 해외 사업 기회를 발굴했다.특히 미국 네바다 주 교통부로부터 RiaaS 서비스 및 그 가치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했다.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가스에서 탐지된 균열 식별 시연 이미지(사진:다리소프트)다리소프트 정만식, 노윤선 공동대표는 “CES 2023 참가 전부터 미국, 인도, 유럽 등에서 미팅 요청을 받는 등, RiaaS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음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차량, AI, 도로 유지보수, 스마트시티 전문 기업들에게 20건이 넘는 협력 제안을 받은 만큼 RiaaS가 세계 유일의 도로 위험정보 솔루션이며, RiaaS 데이터 사업 역시 가능성이 있음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또한 “이번 CES 참가로 미국 법인 설립 및 해외 진출에 확신을 얻었고, 추후 전략적인 파트너십과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해외 사업을 통해 도로 위험정보 분야 글로벌 리더의 위치를 공고히 하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미국 RiaaS 관제 서비스 지도 화면에 표시된 도로 위험정보다리소프트의 RiaaS와 도로 위험정보 데이터 솔루션은 도로 유지보수 및 관리, 스마트시티, 차량 서비스, 지도 및 내비게이션, 보험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현재, 경북 김천시 등 국내 지자체의 스마트시티 및 도로 관리 부서와 도로 관련 공공기관, 공항 등에서 RiaaS를 활용하고 있다. 또한 태국, 일본에서 시범 사업을 진행 중이며, 미국, 캐나다, 호주의 정부 기관 등과 협업을 논의 중에 있다.RiaaS는 2022년 상반기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23년에는 개선된 성능과 부가기능을 갖춰 도로 상의 위험요소 및 도로 주변 시설물까지 탐지하는 RiaaS 프로 모델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2024년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며, 2025년에는 해외 10개국 진출 및 1000억 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한편, 2020년 1월 설립된 다리소프트는 AIoT, 모빌리티,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 분야 연구개발을 통해 AI기술에 기반한 전문적인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를 세계 처음으로 상용화했다. 4년 차인 현재 30명의 임직원 중 70%가 연구전담 인력으로 총 12건의 핵심 특허를 보유하는 등 관련 분야에서는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 성장하고 있다. 한 편, 22년 말에는 55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아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데이터에듀,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with Pyhton 판매량 증가?....데이터 및 파이썬 코드 제공이 원인

도서 이미지빅데이터분석기사의 응시자가 늘어남에 따라 데이터에듀에서 출판된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with Python’ 또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2021년 첫 시행된 국가 기술 자격증인 빅데이터분석기사는 코로나 19로 인한 취소를 제외하고 현재 5회 시행으로 2022년 시험은 끝이 났다. 2-3회 응시 현황으로는 14,920명이 필기에 응시하고 43.7%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실기는 필기보다 적은 4,683명의 응시자이지만 합격률은 다른 기사 시험에 비해 높은 60.3%로 나타났다.그에 맞춰 빅데이터, AI솔루션 전문 업체 데이터에듀(대표 윤종식)는 올해 6월에는 R 버전을, 10월에 Python(파이썬) 버전을 연이어 출간했다. 교재에는 실기 시험에 예상 문제를 단원별로 정리하여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고, 최종 마무리를 위한 3회 분의 모의고사와 최신 기출 복원 문제 3회로 시험 완벽 준비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이번에 출간된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with Python’ 은 가장 최근에 치러진 실기 문제를 분석해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많은 수험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교재 내의 예제 데이터 및 Python 코드를 무료로 볼 수 있다는 점이 판매량 증가에 또 다른 원인으로 분석된다.데이터에듀 윤종식 대표는 “빅데이터 자격증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판매 전략 등을 통해 판매량 증가와 동시에 교재 컨텐츠 강화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부산에 본사를 둔 빅데이터, AI솔루션 전문 업체 데이터에듀는 2014년 빅데이터 자격증 강의 전문 사이트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강의와 함께 데이터분석 준전문가(ADsP), 빅데이터 분석기사 등 자격증 교재를 출판하는 빅데이터교육 전문 회사로 성장·진화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모두를 위한 인간안보를 향한 기술 혁신의 장 ‘CES 2023’ 성료

전년 대비 70% 커진 행사장, 1,000개의 스타트업 포함한 3,200개 이상의 참관사,  참가자 수 11만 5천 명 돌파, 140개국의 해외 참가자 수 4만 명 돌파, 69개국 4,800개 글로벌 미디어 참가, 포춘 500 기업의 60% 참가 등CES® 2023 전시 현장(사진:CTA)  CES® 2023 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현지 시간 8일 막을 내렸다. 올해 CES에는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많은 11만 5천여 명의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감사를 받는 글로벌 테크 행사 중 최대 규모의 행사로 평가됐다. 스타트업 1,000개를 비롯하여 3,200개 이상의 참관사가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오토모티브, 디지털 헬스케어, 지속가능성, 웹3.0, 메타버스 등 분야의 차세대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이번 CES는 사상 최초로 ‘모두를 위한 인간안보(Human Security for All, HS4A)’를 주제로 정하고 유엔 산하 기관인 세계예술과학아카데미(World Academy of Art and Science)와 식량, 의료 접근성, 소득, 환경 보호, 개인 안전, 지역 사회 안보 및 정치적 자유를 촉진하기 위한 HS4A 글로벌 캠페인에 협력했다.  전시장 입구 전경또한 CES 2023에서는 깨끗한 물에 대한 접근성, 식량 안보, 스마트시티 인프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개인 보안 등 글로벌 이슈를 해결할 제품들이 공개됐다. 더불어 장애인 편의를 높인 최신 기술도 공개됐다.게리 샤피로 CTA 회장 겸 CEO는 “참가자 수부터 기조연설, 기자회견, 출시된 제품까지 CES 2023이 전반적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어 전 세계에 대면 행사 복귀의 신호탄을 쐈다”면서 “이번 CES에서 제공된 혁신 기술은 경제 성장과 더불어 우리의 삶을 개선하고 다음 세대에 더 나은 미래를 줄 수 있도록 변화를 견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SKT의 K-UAM(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가상 체험 모습(사진:본지DB)간단한 수치로 요약하면 CES 2023는 CES 2022 대비 70% 커진 약 220만 제곱미터 규모의 행사장, 1,000개의 스타트업 포함한 3,200개 이상의 참관사,  참가자 수 11만 5천 명 돌파(감사 전 수치), 140개국의 해외 참가자 수 4만 명 돌파(감사 전 수치), 69개국 4,800개 글로벌 미디어 참가(감사 전 수치), 포춘 500 기업의 60%가 참가 했다.CES 2023에는 삼성전자 및 LG전자, SKT를 비롯한 애보트(Abbott), 아마존(Amazon), 보쉬(Bosch), BMW, 캐논(Canon), 델타(Delta), 구글(Google), 하이센스(Hisense), 존디어(John Deere),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퀄컴(Qualcomm), 파나소닉(Panasonic), 소니(Sony), 스텔란티스(Stellantis) 등이 글로벌 주요 브랜드로 참가했다.모두를 위한 인간 안보는 전례 없는 글로벌 위기 상황에 부닥친 지금, CES 2023을 아우르는 주제로 지정되어 전 세계가 전 산업 분야에서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더 큰 협력과 혁신을 해나가야 한다는 중요성을 부각시켰다.BMW i 비전 Dee 발표 이미지▷오토모티브와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300여 개의 자동차 테크 참관사가 참여하며 CES 2023은 전 세계 최대 규모 수준의 오토쇼가 되었다. BMW, 존디어, 스텔란티스의 기조연설과 자율주행, 전기차, 육·해상 및 항공 모빌리티 디바이스 부문 신제품이 공개됐다. 캔딜라마린테크놀로지(Candela Marine Technology), GM, 이탈디자인 쥬지아로(Italdesign Giugiaro), 마그나(Magna),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모빌아이(MobilEye), 웨이모(Waymo), 라이즈(RYSE), 볼보펜타(Volvo Penta) 등이 전시를 펼쳤다.▷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는 디지털 치료제(Digital Therapeutics), 멘탈 웰니스(Mental Wellness), 우먼 헬스 테크(Women’s Health Tech), 원격의료(Telemedicine) 등 시장의 빠른 성장을 가늠케 하는 여러 혁신 기술과 브랜드가 공개됐다. 대표적으로는 애보트, 롯데헬스케어, 메드완드 솔루션(MedWand Solutions), 오므론헬스케어(Omron Healthcare)등이 참여했다.삼성전자 지속가능성▷지속가능성 분야에는 존디어, LG, 삼성, 지멘스(Siemens) 등 글로벌 브랜드가 참여하여 혁신 기술이 어떻게 에너지 보존, 전력 생산량 증대, 지속가능한 농업 시스템 구축, 스마트시티 조성, 깨끗한 물에 대한 접근성 향상 등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3M, 브리저에어로스페이스(Bridger Aerospace), 캐터필러(Caterpillar), 넥스젠파워시스템(NexGen Power Systems), 파나소닉, 소니 등이 참여했다.▷웹3.0과 메타버스 분야에는 CES 2023에 처음으로 메타버스 부문이 행사장에 신설되어 몰입감 넘치는 대화형 디지털 세계를 구축하는 혁신적인 센서 기술이 전시됐다. 코인데스크가 제작한 웹3.0 스튜디오(Web3 Studio)는 CES의 웹3.0, 메타버스, 블록체인 부문 기술의 주축을 이뤘다. 매직리프(Magic Leap),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OVR테크놀로지(OVR Technology)와 SK 등이 전시를 펼쳤다.올해 한국 200여 기업을 비롯한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대만, 터키, 홍콩, 네덜란드, 미국, 우크라이나 등 전 세계 1,000개의 스타트업이 CES 스타트업 허브인 유레카 파크 전시관을 빛냈다.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재생종이 솔루션부터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인공지능(AI), 전기 및 열에너지를 모두 흡수하는 태양광 기술, 퍼스널 보안 앱 등 여러 혁신 기술이 소개됐다.한편, CES 2024는 2024년 1월 9일 화요일부터 1월 12일 금요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AI 서비스 매칭 플랫폼 AI히어로즈 통해 알체라 솔루션 도입 희망 수요기업 모집

지난해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알체라 부스 전경(사진:본지db) 영상인식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알체라가 ‘AI바우처 지원사업’의 성공파트너로 4년 연속 선정되면서, AI 솔루션 도입을 희망하는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AI바우처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며, AI 솔루션이 필요한 중소·벤처 기업(수요기업)에 최대 3억원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AI 기업(공급기업)은 시장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수요기업은 바우처를 활용해 원하는 공급기업으로부터 솔루션을 구매·활용함으로써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수 있다.지난해 알체라는 AI바우처 지원사업 시각지능 산업분야에서 ‘AI 기반 모바일 내 비대면 안면 피부분석 기술개발 및 맞춤케어 B2C 서비스 사업화’를 주제로 AI 솔루션을 제공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으로부터 우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알체라는 미국표준기술연구소(NIST)의 '얼굴인식 성능 테스트(FRVT)'에서 출입국심사대 사진촬영 부문 국내 1위, 글로벌 12위로 세계적인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 기술은 현재 외교부의 여권 재발급 시스템, 신한카드의 안면인식 결제 시스템(Face Pay)에 적용 중이다.특히, 알체라의 기술은 얼굴인식뿐만 아니라 전 산업군을 넘나들며 활용되고 있다. 보안, 핀테크 산업에서는 신원확인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헬스케어는 물론 환경 등 다양한 분야로 AI 기술을 융합·확장해 나가고 있다.알체라와 AI바우처 사업을 함께 하고 싶은 기업은 ‘AI히어로즈’ 사이트 내 AI바우처 메뉴에서 문의할 수 있다. 또한 알체라가 보유한 솔루션 외에도 AI 기술 전반에 대한 문의와 솔루션 공급기업 매칭도 의뢰할 수 있다.알체라 황영규 대표는 “알체라는 대한민국이 AI를 선도하는 국가로 성장하는 데 힘이 되고자 4년 연속 AI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알체라의 노력이 대한민국의 AI 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수요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도와 사업 성과를 거두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라이언로켓 정승환 대표, 과기정통부장관 표창 수여받아...AI 기술 기반 '배리어프리' 콘텐츠 제작 기여

28일, AI 스타트업 라이언로켓 정승환 대표(왼쪽)가 'ICT 기금사업 성과보고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고 기념촬영 모습(사진:라이언로켓)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라이언로켓(대표 정승환)이 'ICT 기금사업 성과보고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장관상을 수상했다.지난 28일 IT벤처타워 서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ICT 전문기관 및 기업 간 네트워킹 형성을 통해 민관 협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금사업 발전에 공로가 큰 중소기업과 업무 유공자를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라이언로켓은 인공지능기반 시각장애인용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콘텐츠 제작 기여 및 일자리 창출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아 과기부 장관 표창을 수여 받았다.지난해 라이언로켓은 AI 바우처 사업에 참여, 자사 인공지능 기반 영상 콘텐츠 제작 플랫폼 ‘온에어스튜디오’ 서비스의 바탕이 된 음성합성기술로 도서출판 점자의 AI 보이스 엔진 및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콘텐츠 제작에 기여했다. 또한 2021~2022년에 걸쳐 우수한 인재들을 채용하며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일조했다.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콘텐츠 시장을 선도해 온 라이언로켓은 지난 9월 버추얼 페이스 앱 ‘베리미’를 베타 론칭하기도 했다. 베리미는 실제 사용자의 얼굴에 기반해 나만의 가상 얼굴을 만들어주는 앱 서비스로, 베리미를 이용하면 누구나 자신의 실제 얼굴을 내놓지 않고도 자유롭게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별 고유의 페이스를 만들어주는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국내외 이목을 집중시켰다.이 밖에 최근에는 라이브 커머스, 스트리밍 플랫폼 등에 적용 가능한 '실시간 라이브 스왑(Live Swap)'을 공개하며 B2B 시장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가상얼굴 사진 한 장만으로도 누구나 실시간 라이브 형태의 방송을 할 수 있도록 구현된 이 기술은, 대량의 데이터 및 학습에 의존하던 기존 기술과 달리 데이터 구축 및 학습에 필요한 큰 비용 문제를 해소해 산업 전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라이언로켓 정승환 대표는 "그 동안 자체 기술을 성장시켜 나가며 진화를 거듭해 온 AI 기술 적용 범위가 앞으로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며 콘텐츠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래블업, 엔비디아도 인정한 AI 연구개발 플랫폼 차세대 버전 선보인다.

  래블업(대표 신정규)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박람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3’에 하이퍼 스케일 인공지능 연구개발 및 서비스 플랫폼인 백엔드닷AI(Backend.AI)의 기업용 차기 버전인 엔터프라이즈 R3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아태지역 유일 엔비디아의 DGX-Ready 소프트웨어인 백엔드닷AI는 AI 개발 및 서비스를 위한 AIOps 환경을 구축하는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용 토탈 플랫폼 솔루션으로, 표준화된 플랫폼을 통해 인공지능 연구개발부터 서비스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기관 내의 온프레미스 AI 클러스터 또는 클라우드를 통해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여 누구나 시간과 비용의 제약 없이 인공지능을 만들고 서비스할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2022년에 선보인 Backend.AI의 MLOps 플랫폼인 FastTrack과 Forklift 서비스가 차기 버전에 통합되어 AI 서비스 개발 주기를 더욱 단축할 수 있게 해준다.래블업은 이번 CES 2023에서 전시 참가와 별도로 KOTRA에서 준비한 피칭 데이인 ‘K-Night@CES 2023’에 발표 기업으로 선정되어 미국 내 다양한 VC, CVC, LP 등의 투자자 및 업계 전문가들 앞에서 차세대 버전을 소개할 예정이다.래블업의 신정규 대표는 “AI 연구개발 플랫폼 분야를 선도하는 Backend.AI의 차기 버전은 AI 인퍼런스와 대규모 운영에 필요한 기능들을 제공하여, 기존의 강점인 엄청난 편의성과 비용 유연화를 초거대 AI 모델 개발부터 대규모 AI 서비스로 확대하여 제공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엣지 AI 영상분석 솔루션 기업 넥스리얼, ‘2022년 인공지능 식별추적시스템 구축사업’ 성공적으로 구현!

엣지 AI 영상분석 솔루션 전문벤처기업 넥스리얼(대표 전석호)은 법무부, 과기정보통신부 주관의 1차 '2019년 인공지능 식별추적시스템 구축’ 사업을 시작으로 매년 성과평가를 거쳐 이상행동 식별추적 세부분야에서 유일하게 4차(최종) ‘2022년 인공지능 식별추적시스템 구축’ 사업까지 수행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올해 2022년 사업은 이상행동 식별추적의 범위를 확대하여 위험상황 3종(싸움, 위협, 쓰러짐) 및 혼잡상황 1종(대기열 카운팅)이 추가된 이상상황인식 및 AI 알람 통합 모니터링으로 발전되었다. 특히, 자동출입국심사대의 핵심 요소기술인 인공지능 2인 감지(Top-View)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인천공항 출국장 자동출입국심사대에 적용했다.운영 중인 AI 기반 2인 감지 솔루션은 카메라 내장형(비전 AI 카메라 타입)의 임베디드 AI 영상분석 솔루션으로 기존에 운영하던 VA 및 머신러닝 기반 2인 감지 솔루션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며, 향후 안면인식 기반 워크스루 자동출입국심사대(통과시간 5초)와 통합해 운영할 경우 뒤따라 들어가기(Tailgating)와 같은 자동출입국심사 출입위반행동(2인 감지 알람/Anti-Tailgating)을 99% 이상의 정확도(1% 미만의 오감지)로 탐지한다.특히, 엣지 장비(카메라, 엣지 박스)에 내장 가능한 임베디드 비전 AI SW 형태로도 개발하여, 서버기반 비전AI SW와 함께 AI 카메라, AI 엣지, AI 서버 등의 3-Tier 아키텍처 솔루션을 완성하였기에 넥스리얼의 인공지능 2인 감지 솔루션은 세 가지 솔루션 중 고객이 선택한 방식에 따라 제공된다. 이와 같은 솔루션 적용은 외국공항에서도 찾아보기 어렵다.따라서, 고객은 운영환경에 맞게 고사양 GPU 서버를 이용한 백엔드 인프라 구성없이도 AI 카메라와 AI 엣지 방식으로 심사대용 스피드게이트에 내장돼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일체형 장비로 단독 운영할 수 있으며, 유사시 전체 시스템 장애에 대비하여 시스템 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고, 고가의 GPU 기반이 아닌 신경처리장치(Neural Processing Unit, NPU) 기반의 AI 카메라 AI 엣지 방식으로 고객 입장에서 도입 및 운영에 따른 총소유비용(TCO)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넥스리얼은 본 사업을 통해 확보한 기술, 제품 및 솔루션의 차별적 경쟁력을 토대로 기존 1세대 영상분석 머신러닝 기반 2인 감지 카메라 솔루션을 2세대 AI 기반 2인 감지 솔루션으로 점진적으로 대체함으로써 국내 공항 및 항만 출입국 심사대 등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또한 이 솔루션을 영상출입통제, 사회·산업안전, 피플카운팅, 엣지 AI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넥스리얼은 2002년 연구실 창업기업으로 임베디드 비전 AI 영상분석 솔루션 전문벤처기업이다. 2021년 AI 바우처 우수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국내 최초로 비전 AI 카메라, 비전 AI 엣지, 비전 AI 서버로 구성된  AI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며, 컴퓨터비전과 AI를 융합해 고객맞춤형 다양한 비전 AI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향후 도메인 환경에서 운용될 고정 CCTV 인프라와 육상, 해상 및 공중 무인이동플랫폼 기반 이동 CCTV 인프라를 3-Tier 솔루션과 결합하여 소·중·대규모 단위의 이상상황 AI 알람 통합관제 및 종합상황인식 솔루션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설명가능한 AI에서 '예측 가능한 인공지능 기업'으로...세계 최고 수준의 공정최적화·예지보전 AI솔루션의 ‘인이지’, 프리시리즈A 55억원 투자 유치

최재식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적극 영입하고, 산업용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AI솔루션 도입을 통한 대한민국 제조강국의 실현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런칭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과 세계적 수준의 산업용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AI솔루션 서비스로 확장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설명가능한 인공지능(XAI) 예측 솔루션 전문 기업인 인이지(INEEJI. 대표 최재식)가 총 55억 규모의 프리-시리즈 A 투자를 최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스프링캠프, 캡스톤파트너스, 위벤처스, GS EPS, IBK기업은행의 기관 투자자와 도담벤처스, 자문단 및 임직원 등으로 구성된 개인투자조합이 참여했다.인이지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영입하고, 산업용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설명가능 AI솔루션 보급으로 대한민국 제조강국 실현을 주도하며 클라우드 서비스를 런칭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인이지는 現 KAIST 김재철AI대학원(원장 정송) 설명가능 인공지능 연구센터 센터장과 KAIST 설명가능 인공지능 연구센터 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는 최재식 대표와 설명가능인공지능 분야 최고 연구원들을 중심으로 2019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산업용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AI솔루션 “INFINITE OPTIMAL SERIES”를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하였다. KAIST 김재철AI대학원 'AI 기술 설명회'에서 최재식 교수가 '설명가능 인공지능(XAI) 기술동향' 주제의 발표 모습특히, 최재식 대표는 2016년부터 설명가능한 인공지능 연구에 몰두하면서 현재, 국내외를 망라한 XAI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이자 석학으로 꼽힌다.  아울러, 인이지의 연구진들은 최근 ICML, AAAI, KDD 등 세계 최고 인공지능 학술대회에 논문 7건을 발표하는 연구성과 이루며, 세계적으로도 설명가능 인공지능 연구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명실상부한 설명가능 인공지능 연구분야의 최고 전문기관이다.“세상에서 가장 정확한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는 인이지는, 창업 이래 UNIST와 KAIST에서 개발된 AI 기술을 이전하여 빠른 기술 고도화를 이뤘으며, 성남시의 창업센터 정글ON 및 IBK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플랫폼인 IBK창공(부산) 프로그램 등과 강력한 AI 기술력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특히, XAI분야 차세대 인공지능 글로벌 유니콘으로 등극 또한 기대되는 기업이다. 대다수의 기업들이 DT(Digital Transformation) 프로젝트를 통해서 제조공정의 센서 데이터를 취합하여 모니터링하는 등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지만, 실제 생산현장에서는 운영자의 노하우에 의존해서 공정을 운영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인이지의 INFINITE OPTIMAL SERIES이러한 산업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인이지는 세계 최고 수준의 다변수 데이터 기반 예측 기술 및 세계 최초 설명가능 인공지능 독자적 기술로 공정을 최적화고, 최적화의 가이던스를 제공하는AI 솔루션 “INFINITE OPTIMAL SERIES”를 출시하고 국내 화학, 제철, 정유, 발전, 유리 제조 등 주요 제조기업 공정에서 실효성을 입증하였으며, ‘21년 기준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 이를 기반으로 올해 하반기 일본과 동남아시아에 소프트웨어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투자의 성공에는 산업의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AI솔루션 기술에 대한 인이지 창업팀의 전문적인 AI 기술력과 풍부한 생산현장 경험이 바탕이 되었다.인이지 창업팀은 창업 전 세계 최초의 딥러닝 기반 고로 제어 예측 AI를 포스코 스마트 고로에 적용하여 용광로 쇳물 온도 오차를 25% 감소하는데 기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창업 후 동서발전 보일러 진단에 적용하여 재과열기 튜브 누설 감지 기존 기법 대비 62시간 조기 감지 등의 실효성을 성공적으로 입증한 바가 있다.이러한 검증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인이지는 현재 발전, 정유, 화학, 철강/제철, 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 인이지 솔루션을 적용한 국내 한 화학사는 적용 후 생산량이 0.5% 가까이 증가하여 가동이래 최대의 생산량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의 인이지 부스 전경으로 '산업용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AI솔루션'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인이지의 최재식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적극 영입하고, 산업용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AI솔루션 도입을 통한 대한민국 제조강국의 실현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으며, 또한 “빠른 시일 내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런칭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과 세계적 수준의 산업용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AI솔루션 서비스로 확장해 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이번 투자를 리드한 스프링캠프의 고경표 팀장은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고, 특히 공정 과정에서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효율 향상은 모든 기업이 풀어야 할 숙제”라며, “인이지는 독자적인 기술력과 공정 최적화의 노하우를 보유한 팀으로 해당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투자 취지를 밝혔다.한편, 인이지는 오는 2022년 5월 1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대한민국 우수 기업 시상식’에서 ‘AI 제조 예측 제어 부문’의 ‘우수인공지능대상(大賞)’ 을 수상 예정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AI 전자문서 전문기업 사이냅소프트, 웨비나 플랫폼 ‘닥스라이브’ 일본 진출

사이냅소프트, 닥스라이브 시연 화면인공지능·전자문서 전문기업 사이냅소프트(대표 전경헌)의 웨비나 플랫폼 ‘닥스라이브’를 일본 내 데이터 자산 관리 사업을 하고 있는 AOS 데이터 주식회사(이하 AOS 데이터 사)와 협력해 ‘AOS Webinar’로 29일 출시했다.일본 정부의 중요 과제로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가 추진되고 있고, 일본 내 기업의 업무 형태가 재택근무를 비롯해 비대면 형식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이에 기업 가치와 브랜드를 전달할 수 있는 '온드미디어(Owned Media)' 플랫폼이 핵심적인 존재로 부각, 양사는 업무 제휴를 통해 닥스라이브를 서비스하기로 결정했다.일본에 출시한 ‘닥스라이브’는 문서 중심의 온라인 세미나 플랫폼으로, 별도의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로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다. 문서 공유부터 발표 영상 녹화, 실시간 채팅, 설문조사 등의 기능이 탑재되어 편리함을 더했다.더불어 발표 자료와 영상 등 독자적으로 생성된 콘텐츠에 대해서는 자사의 데이터베이스로 축척하여 활용할 수 있다.여기에 AOS Webinar와 같이 온드미디어 플랫폼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멀티테넌트 환경을 지원한다. 동영상 교육이나 대규모 라이브 세미나를 빈번하게 개최하는 기업과 기관이라면 비용절감과 자사 데이터로의 운용이 가능한 플랫폼이다.사이냅소프트 전경헌 대표는 “일본에서 사이냅소프트의 ‘닥스라이브’를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영상회의나 세미나가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 출시도 올해 말로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사이냅소프트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AI 딥러닝 기반의 사이냅 OCR을 선보여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었다. 사이냅 OCR은 자체 개발한 국산 AI OCR로 빠른 인식 속도와 높은 한글 인식률과 AI딥러닝 기반으로 이미지 왜곡, 노이즈 등 방해 요소에도 정확한 문자 인식이 가능하다. 특히, 문자 위치 기반의 자동 회전 보정 알고리즘 적용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RPA나 보안솔루션, 검색엔진, 웹펙스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AI 양재 허브, 혁신적인 입주 AI 스타트업...투자 유치, 협업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 제공

20개 기업의 공동관을 구성,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아...AI EXPO KOREA 2022 'AI양재허브 공동관'인공지능 분야 스타트업의 대한민국 대표 전문 지원 기관인 'AI 양재 허브(센터장 윤종영)'는 지난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했다.소속 기업의 대외 홍보 지원을 위해 이번 AI EXPO KOREA 2022에서는200여개에 달하는 기업 중에서 선발된 20개 기업의 공동관을 구성하여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참가 기업들은 신규 고객 및 투자 유치, 협업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었다. AI EXPO KOREA 2022 'AI양재허브 공동관'특히, AI 양재 허브 공동관은 참가기업 20개 부스의 통일성 있는 레이아웃 및 디테일한 부스 구성 등을 통하여 다양한 기술과 사업 아이템을 홍보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자리를 만들었다. 또한, 전시장 내 별도의 공간에서는 AI 양재 허브 소속 기업이 참여하는 AI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기업 및 기술 소개의 장을 마련하기도 하였다.AI 양재 허브 윤종영 센터장은 “국내외 유수 인공지능 기업이 참가하는 ‘AI EXPO KOREA 2022’에서 AI 양재 허브 및 소속 기업들을 홍보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속 기업들이 소기의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하며, AI 양재 허브에서는 지속적으로 소속 기업들의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입주 기업 아이콘에이아이의 인공지능비서플랫폼이 탑재된 스마트 메이크업 미러를 참관객이 시연하는 모습한편, AI 양재 허브는 서울특별시에서 설립하고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양재 일대를 인공지능 특화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2017년 12월에 개관한 국내 최초 인공지능 분야 스타트업 육성 전문기관이다. 22년 4월 현재 90여개의 입주사, 100여개의 멤버십 기업이 있으며, 투자유치, 네트워킹, 연구개발, 경영지원 등 one-stop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아래는 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한 'AI양재허브 공동관' 20개 인공지능 스타트업과 그 기업의 주요 AI솔루션이다.아이텍솔루션의 Qn.AI 수학 문항인식 서비스▷XL8: 미디어에 특화된 기계번역을 통한 Text-to-Text와 Text-to-Speech 번역 서비스▷뉴로클: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 뉴로티(Neuro-T) & 뉴로알(Neuro-R) ▷딥네츄럴: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서비스 DeepNatural AI ▷딥픽셀: AR커머스를 위한 가상 착용 솔루션 스타일AR ▷아이콘에이아이: 인공지능비서플랫폼이 탑재된 스마트 메이크업 미러 ▷아이텍솔루션: Qn.AI 수학 문항인식 서비스.엑스퀀트의 TS-Expert 및 ESG-Analytix (인공지능기반 Data Intelligence 솔루션)▷에이아이시스템즈: Edge Device(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 AI 전용 컴퓨터가 내장된 OSSA 안드로이드 CCTV) 기반낙상/실신/쓰러짐검출‧추적 및 자동 SOS 긴급구조요청 AI Solution ▷에이엘아이: 딥러닝 학습 방법으로 오픈도메인 지식 서비스 및 감성을 이해하고 대응하는 인공지능 솔루션 ▷엑스퀀트: TS-Expert 및 ESG-Analytix (인공지능기반 Data Intelligence 솔루션)보다비의 세일즈 대화분석 솔루션 및 서비스▷오투오: MRC 기반 자동 질의응답 시스템을 활용한 AI 고객센터 및 리뷰진정성이 높은 평점 리뷰시스템 ▷트리플렛: AI Retail Platform - 매장분석, 무인매장, AI고객응대 ▷Fliption: 누구나 쉽게 생성 가능한 버츄얼 휴먼 생성 서비스 및 메타버스,게임등에등장하는디지털휴먼용얼굴합성서비스 ▷보다비: 세일즈 대화분석 솔루션 및 서비스 ▷보이스프린트: 딥러닝 음성인식 기반 영어 발음평가 솔루션 및 인공지능 다국어실시간 기계번역 솔루션(동시14개언어지원)AI 양재 허브 주관 세미나(AI mini CONCERT) 전경▷써머캣: PRETOUCH - 사진, 영상 자동 피부 리터칭 AI ▷아이디비: AI 기반 제조 공정 모니터링 시스템 ▷엘렉시: Philo-UB 딥러닝기반 사용자 행위분석솔루션 및 서비스 ▷카비랩: 정형외과에 적용되는 치료계획을 AI를 이용하여 자동으로 수립하고 치료를 보조하는 소프트웨어.의료데이터가공,AI및서버기술 ▷크레이더스: AIoT 실시간 배뇨감지 스마트기저귀 시스템 ▷휴네이처: Edge AI와 Mesh IoT를 활용한 스마트 시티 솔루션. 

델타엑스, 싱글 카메라와 인공지능 융합으로 정확한 추론·예측 실행...자율 주행 분야의 게임 체인저로!

한 개의 카메라 센서만으로 3차원 깊이까지 추론하는 기술로 차선 인식, 사물 인식을 넘어 다양한 예측과 추론이 가능하며, 나아가 카메라 기반의 SLAM 구현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델타엑스 부스전경(사진:인공지능신문)머신비전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AI 스타트업 델타엑스(대표 김수훈)가 최근 개최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선보인 싱글 카메라 기반 자율 주행 인지 솔루션인 '엑스 파일럿(X-Pilot)'의 인기가 드높다.일반적으로 자율 주행은 ‘인지(Perception)·판단(Planning)·제어(Control)’ 세 가지 영역의 기술로 구성된다. 그중에서도 특히 자율 주행 솔루션의 백미로 꼽히는 ‘인지’ 영역은 센서나 카메라를 통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는 기술을 의미한다.사람이 눈으로 세상을 보듯 자율 주행 솔루션은 ‘비전(Vision)’ 기술로 세상을 분류한다. 즉, 자율 주행의 핵심 기능은 인공지능 기반 ‘비전’ 기술이다. ​델타엑스의 순수 카메라 기반 기술(Pure Camera based Technology)인 '엑스 파일럿'의 핵심은 한 대의 카메라만으로 라이다가 수행하는 작업을 대체 가능하도록 하는 Pseudo LiDAR로 싱글 카메라와 첨단 인공지능의 결합으로 정밀한 추론과 예측을 실행하는 머신 비전(Machine Vision) 솔루션이다.특히, 엑스 파일럿은 고가의 라이다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한 개의 카메라 센서만으로 3차원 깊이까지 추론하는 기술로 차선 인식, 사물 인식을 넘어 다양한 예측과 추론이 가능하며, 나아가 카메라 기반의 SLAM 구현이 가능하다.델타엑스의 관계자는 “자율 주행 솔루션을 고속 주행 환경에 적용하기 위한 요점은 ‘연산 속도’에 달려 있다"며, "현재, ‘연산 속도’를 개량하고자 모델 경량화를 연구하는 단계이다”고 밝혔다. 이어 “델타엑스는 ‘인지’ 기술에 초점을 맞추어 엑스 파일럿을 개발 중이다. 이 솔루션을 통해 자율 주행 분야의 게임 체인저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X-Pilot 시연 이미지한편, 델타엑스는 머신비전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AI 스타트업이다. 2020년 9월 15일,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여 회사를 설립한 이래 2020년 대스타 인공지능 챔피언십에서 우승하여 중소벤처기업 장관상을 수상하고, 2021년 5월에는 혁신 기업 국가 대표 1,000에 선정되는 등 인공지능 분야에서 혁혁한 공로를 세우며 숨가쁘게 달려가고 있다.델타엑스는 대한민국 대표 AI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연구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오는 2023년까지 델타엑스에서 출원한 특허의 수가 약 50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머신 비전 분야의 역사를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IoT 전문기업 콕스랩, AI카메라 '엣지아이'와 엣지컴퓨터 '아이오타운엣지'으로 진가 발휘

 콕스랩 부스에 전시된 딥러닝 기반의 AI 카메라 '엣지아이(EdgeEye)'와 산업용 엣지컴퓨터 '아이오타운엣지(IoT.own-Edge)', 저전력 장거리 무선 기술인 LoRa 솔루션.AIoT 전문기업 콕스랩(대표 정종수)은 초소형 경량 딥러닝 기반의 AI 카메라 '엣지아이(EdgeEye)'와 산업용 엣지컴퓨터 '아이오타운엣지(IoT.own-Edge)'를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신제품 엣지아이는 콕스랩이 개발한 초소형 경량 딥러닝 기반의 AI 카메라이다. 전원 소모가 큰 GPU 대신 별도의 행렬곱 연산 가속 프로세서를 활용하여 저전력으로 1년 이상 별도의 상시전원 없이 동작할 수 있다.또한 저전력 장거리 무선 기술인 LoRa를 기반으로 통신하므로 통신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은 환경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며, 특히 CCTV 설치가 어려운 곳에서도 설치가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엣지아이긴 배터리 수명을 달성하기 위해 자체 AI 기능을 통해 객체를 감지하고 필요시에만 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LoRa 특성상 낮은 전송속도로 인해 동영상 전송은 불가능하지만, 정지영상이라 할지라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콕스랩은 저전력 장거리 무선 기술인 LoRa에 대한 전문적인 노하우와 기술의 집결체인 '아이오타운(IoT.own)'은 비전문가도 손쉽게 사설 LoRa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이동통신사 가입 없이, 매달 나가는 고정비 걱정 없이 단지 초기 구축비용만으로 자신만의 IoT 네트워크, IoT 데이터를 소유할 수 있다.아이오타운 개요 솔루션은 2016년 출시 이후 전국망이 필요없는 중소규모 사업장, 지자체(시설 관제·자율주행 인프라), 태양광 발전소(스마트 그리드), 스마트 팩토리, 초고정밀(RTK) 위치기반 서비스, 건설현장·선박승무원 안전관리, 물류센터·냉동창고 자산관리, 작물 생장관리(스마트 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특히, 최근 급격히 높아진 AI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활용하기 위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아이오타운도 그에 발 맞춰 실시간 수집되는 데이터에 대한 AI 기반 추론, 예측 등 기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한편, 콕스랩은 저전력 장거리 무선 LoRa를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노력도 계속하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한 GPS 위치 정보를 LoRa로 전송하는 기능들이 유행했으나 최근에는 cm(센티미터) 수준의 위치 정확도를 제공하는 초고정밀 측위 기술인 ‘네트워크 RTK’에 대한 관심이 높다‘네트워크 RTK’는 GPS에 오차를 보정하기 위한 보정 데이터를 네트워크로 전송하여 주입해야 하는데 광역으로 통신이 가능한 LoRa와 궁합이 잘 맞는다. 콕스랩은 관련 연구를 현재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에 LoRa 기반 네트워크 RTK 솔루션을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셀바스 AI, 뱅크샐러드에 인공지능 기반 ‘셀비 체크업’ 적용...마이데이터 맞춤형 건강관리 핵심서비스로 시장 확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셀바스AI 부스에서 참관객이 '셀비 체크업'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사진:인공지능신문) 셀바스AI의 ‘셀비 체크업(Selvy Checkup)’이 마이데이터 서비스 내 맞춤형 건강관리 핵심 서비스로 시장 확대에 나선다.셀바스AI는 마이데이터 전문기업 뱅크샐러드 위험 질병 찾기 서비스에 ‘셀비 체크업’을 적용했다고 28일 밝혔다.뱅크샐러드의 ‘내 위험 질병 찾기’는 사용자의 건강 정보를 바탕으로 주요 질병에 대한 통계적 발병 가능성을 예측해 알려주는 서비스다. 개인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을 분석해 또래보다 위험한 질병을 알려주고 건강관리를 위한 지표를 제공한다.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10년 단위의 주요 질병 예측 그래프와 미래 발병률을 보여준다. 확인할 수 있는 질병에는 뇌졸중, 당뇨병, 심장병, 치매, 위암, 대장암, 간암, 폐암, 전립선암(남성), 유방암(여성) 등 10가지가 있다.‘셀비 체크업(Selvy Checkup)’은 사용자의 건강검진 정보를 기반으로 주요 질환(6대 암 및 4개 질환)에 대한 발병 위험도를 예측하는 솔루션이다. 단순 건강검진 결과 제공 수준을 넘어 개인 건강정보에 따른 맞춤형 질환 관리 및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과거 신체 지표에 근거한 통계, 수학적 모델을 기반으로 측정하던 방식과 달리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인공지능 학습모델을 활용해 타사 대비 높은 수준의 예측도를 보유하고 있다.마이데이터 사업은 고객에게 정보 제공 동의를 구하면 은행부터 카드, 보험, 증권, 통신, 공공거래내역 등 총 50개 항목 중 자신이 원하는 정보만 불러올 수 있다. 셀바스AI는 뱅크샐러드와의 사업을 시작으로 사용자의 금융 데이터, 의료 관련 기관들과의 협업 등을 통해 더욱 구체적인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만들어갈 계획이다.셀바스AI 윤상원 헬스케어 부문 사업대표는 “마이데이터 전면 시행이 100일을 넘기며 금융뿐 아니라 의료·건강 관련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라며 “셀비 체크업을 통해 마이데이터 분야에서 개인에게 가장 밀접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최근 셀바스AI 헬스케어 사업부문은 메디컬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 및 건강기능식품 기업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 중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메이팜소프트, 비대면학습집중도 분석 위한 AI기반' IO-VISION EDU' 솔루션 선보여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학습 컨텐츠에서 차(Gap) 분석을 통해 집중영역에 대한 좌표를 자동으로 검출하고, 학습자가 해당 영역을 응시하는지와 감정상태를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제시해주는 국내 유일 '시각적 참여' 분석용 솔루션 텍스트와 이미지에서 내재된 가치를 찾아주는 데이터분석 전문업체 메이팜소프트(대표 민윤정)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에서 열린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비대면학습집중도 분석솔루션 ‘IO-VISION EDU V1.2' 공개해 참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IO-VISION EDU는 인공지능 기반의 시선추적(Eye-tracking) 기술과 감정분석, 학습용 영상의 차(Gap)분석을 통해 비대면 학습 시 학습자의 '시각적 참여(Visual-Engagement)'를 통합적으로 분석해주는 플랫폼이다.시각적 참여란 관여, 흥미, 선호, 몰입 등 많은 요소들이 포함된 개념으로, 비대면 학습 시 학생의 얼굴감정값과 시선값을 계량화하여 몰입된 학습 참여정도(관계성)를 수치화한 값을 말한다.'AI EXPO KOREA 2022' 메이팜소프트 부스 전경메이팜의 IO-VISION EDU는 IO-VISION(GS인증 획득)을 기반으로 학습집중도 분석을 위한 핵심 단위모듈을 통합하여 패키지로 구성된 교육용 전문 분석소프트웨어다.IO-VISION은 키오스크 기반 감정분석을 통한 도서추천, 온라인 쇼핑몰 사용자 시선분석, 그림심리분석 등 다양한 영상 및 이미지분석용으로 공급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그 외 IO-VISION EDU는 비상교육 온라인 학습에 적용되어 초등학생들의 비대면 수업 시 집중력 향상을 위한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김영호 기술총괄이사는 “비대면 학습집중도 분석솔루션 IO-VISION EDU는 Yolos, SSDs 등의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학습 컨텐츠에서 차(Gap) 분석을 통해 집중영역에 대한 좌표를 자동으로 검출하고, 학습자가 해당 영역을 응시하는지와 감정상태를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제시해주는 국내 유일 Visual-Engagement 분석용 솔루션이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코로나19, 오미크론 등의 여파로 비대면 교육환경이 확장되고 있는 현실에 맞추어 향후 온라인 교육서비스 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초중고등학교 등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소리자바, 인공지능 '바로노트'·'소리바로'·'엔튜브'... AI 음성인식, 최고 기술 기업으로 자리매김!

 AI EXPO KOREA 2022 소리자바 부스전경소리자바(대표 안상현)가 뛰어난 음성인식 기술 기반의 다양한 인공지능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선보이며, 명실상부한 인공지능(AI) 음성기록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 했다.소리자바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 음성 기록 관리 솔루션 바로노트(baronote)를 비롯하여 소리바로(soribaro), 엔튜브(Ntube) 등 다양한 AI 솔루션을 통해 참관객의 이목을 사로잡았다.GS인증 1등급을 획득한 ‘바로노트’는 다자간 대화를 자동으로 정확하게 기록하고 관리하는 올인원(All-In-One) AI 기반 음성 기록 관리 솔루션이다. 높은 인식률과 화자 분리 기술을 통해 상담, 조서, 회의, 인터뷰, 강의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고 기록 외에 일정 등록, 내용 검색, 파일 다운로드 등 다양한 관리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별도 AI 엔진 서버와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 없는 온디바이스 형식의 윈도우 기반 제품으로 녹음기 앱을 제공하여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에 위치한 소리자바 전국 지사를 통해 신속한 출장 서비스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바로노트’는 이미 출시 직후부터 아동 학대 관련 조사를 담당하는 전국 지자체 및 민간 기업 등으로부터 구매 문의가 잇따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품질인증기관에서 공인된 제품 자격을 획득한 만큼 고객 신뢰를 높이고 나아가 수요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식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이는 ‘소리바로’는 기록 전문가의 자동 분업방식을 통해 원격지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안심하고 의뢰하고 기록물을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다.보안이 완비된 국내 최초 기록 전문 플랫폼으로 고객 맞춤 서비스와 효율적인 시스템을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소리자바의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는 AI-HUMAN 협업 기술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 원격 기록 전문 플랫폼이다.‘엔튜브’는 현장은 물론 방송, 강연, 회의, 유튜브(YOUTUBE) 등 다양한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별도의 설치 없이 자체 개발 시스템을 통해 동시 송출이 가능한 원격 실시간(LIVE) 자막 동시 송출 서비스다. 10년 이상 방송 송출 경험과 최고 인식률의 인공지능 기반의 속기 시스템을 통해 정확성 면에서 우수한 특징이 있다.소리자바 관계자는 "소리자바는 인공지능과 기록전문가(Human)의 진정한 협업이 가능한 국내 유일 음성기록 전문기업으로 기존의 시장에서 보다 더 완벽함을 구현하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AI EXPO KOREA를 통해 소리자바의 우수한 AI 음성인식 기술을 확인했으며, 바로노트와 소리바로 출시를 시작으로 기반 기술 고도화와 함께 음성인식 기반 기록 시장 선점을 위해 정진하겠다"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영상인식 AI 기업 알체라,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부스 방문객 3,400명 발길 사로잡아

알체라 부스 전경(사진:인공지능신문)영상인식 AI 기업 알체라(대표 황영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골드파트너십으로 참가해 총 3,400명의 관람객이 부스를 찾았다고 21일 밝혔다.특히, 알체라는 영상인식 AI기업을 넘어 생활 속의 인공지능을 컨셉으로 무인매장, AI 얼굴인식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열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알체라 부스 입구에서 얼굴을 한 번 등록하면 관람객은 부스를 나갈 때까지 얼굴 정보만으로 매장 출입, 신분 확인, 결제를 마칠 수 있다. 여기에는 알체라의 얼굴인식 AI 엔진인 ‘에어(AIIR) SDK’ 기반 솔루션들이 활용됐다.출입관리 솔루션 ‘에어패스(AIIR PASS)’, 통합관리 모니터링 솔루션 ‘에어스카우트(AIIR Scout)’, 신분증 확인 솔루션 ‘에어아이디(AIIR ID)’, 얼굴인식 페이먼트 솔루션이 매장 동선에 따라 배치됐다.  AI가 얼굴 특징점을 추출해 자동으로 아바타를 생성하는 ‘아바타 포토존’과 AI 얼굴인식으로 성별·연령을 분석해 맞춤형 제품을 화면에 띄우는 ‘타깃 광고’는 대기줄이 만들어질 정도로 관람객의 호응이 컸다.알체라는 얼굴인식 데이터 보안 문제 해소를 위해 얼굴 이미지가 아닌 100개 이상의 얼굴 특징점을 저장하는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 등록된 얼굴 데이터는 현장에서 활용한 직후에 폐기해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했다.한편, 부대행사로 진행된 황영규 알체라 대표의 ‘AI에는 국경이 없다’ 세미나 발표에선 100여 개 AI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황 대표는 알체라의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의 핵심을 ‘고객의 니즈’로 꼽으며 산불 조기감지 AI 솔루션 ‘파이어스카우트(FireScout)’의 미국 상용화 성공 전략을 공개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생활 속의 인공지능 기업으로 우뚝선 'NHN 클라우드',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참관객 인기 독차지

'일상속의 AI&Cloud'라는 주제로 전시 부스 마련해, AI Fashion, AI 가상피팅, AI OCR 선보여...NHN클라우드 부스 전경NHN의 클라우드 사업과 AI 사업을 통합해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 탄생한 NHN클라우드(NHN Cloud, 대표 백도민, 김동훈)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펼쳐진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생활 속의 인공지능 기업'으로 3만여 참관객의 인기를 독차지했다.특히, 전시장 입구에 NHN의 AI 얼굴인식 기반 입장 서비스를 제공해, 이번 전시 방문객이 AI얼굴인식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빠르게 입장할 수 있도록 했다. 참관객은 별도의 절차 없이 얼굴인식만으로 간편하게 입장할 수 있었다. 또한 '일상속의 AI&Cloud'라는 주제로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AI 및 클라우드 체험 컨텐츠를 제공했다.패션상품을 추천해주는 ‘AI Fashion’을 체험하고 있는 참관객들NHN Cloud 부스에서 참관객은 카메라로 직접 촬영하거나 입력한 이미지로부터 최적의 패션상품을 추천해주는 ‘AI Fashion’,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을 착장한 모습을 가상으로 시뮬레이션해주는 ‘AI 가상피팅’ 기술과 사업자등록증, 차량 번호판, 신용카드를 인식하고 영역별 문자를 추출하는 ‘AI OCR’ 등의 기술로 다양한 우리 생활에 적용된 인공지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다.부스 내부 모습특히 이번 전시에 적용된 얼굴인식 서비스는 작년 NHN 사옥 출입 게이트에 먼저 적용돼 임직원 출입에 사용되면서 실생활에서의 활용성을 검증했으며, AI 감독관 시스템에도 도입돼 한층 고도화된 무인 채용 시스템 환경을 구축하는데 기여했다.NHN 클라우드의 AI 얼굴인식 기술을 체험해 보는 참관객NHN 클라우드는 앞으로 얼굴인식 서비스를 NHN티켓링크의 공연장 및 야구장 입장 서비스에도 적용해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며, 추후 얼굴 식별이 필요한 금융, 의료, 커머스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환경에서도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NHN클라우드 AI 전략실 임경희 이사는 “실생활에 쉽게 접목할 수 있는 AI 연구를 지속 진행해왔고 AI 패션, 얼굴인식 등 실제 서비스로 구현해가고 있다”라며, “이번 전시가 AI기술이 익숙하지 않은 중소·중견 기업들이 향후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AI기반 서비스와 기술들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에이모,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스마트 라벨링 시연 및 신규 서비스 오픈

가상합성 데이터셋 서비스와 자율주행 차량 활용 DaaS 서비스 출시 앞두고 시장 수요 검증에이모 부스 전경(사진:인공지능신문)인공지능(AI) 데이터 기업 에이모(AIMMO 대표 오승택)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스마트 라벨링 시연 및 신규 서비스 오픈해 주목을 받았다.에이모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프로젝트에서 생성된 라벨링 데이터를 활용하여 학습 모델을 직접 생성할 수 있는 ‘커스텀 모델(Custom Model)’과 에이모가 사전 학습을 완료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프리셋 모델(Preset Model)’을 선보이고, Object Detection(객체 인식)기술과 Segmentation(이미지 픽셀 단위 의미 인식), OCR(텍스트 인식) 등 다양한 레이블링 자동화 기능을 소개했다.또한, 에이모는 올해 새롭게 준비한 2개 분야의 서비스를 함께 선보였다. Sim2Real팀과 함께 연구하고 준비한 가상합성 데이터셋(Synthetic Dataset) 서비스와 에이모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차량을 활용한 DaaS(Data as a Service)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하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장 수요를 검증했다고 한다.가상합성 데이터셋은 자율주행, 영상감시, 운전자 모니터링, 건설환경 위험감지, 드론 조난자 구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쉽게 수집하기 어려운 유형의 테이터를 쉽고 빠르게 수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차량을 활용한 DaaS 서비스는 대규모 데이터 수집이 필요한 자율주행 분야 연구에 데이터 통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보다 효율적인 AI 연구가 가능하다.에이모 담당자는 “에이모의 스마트 라벨링 기술은 이미 국내 뿐만 아니라 영국, 일본 등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기술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직접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데이터를 유용하게 활용하고 싶은 기업과 기관에게 에이모의 스마트 라벨링 기술과 새로 선보인 가상합성 데이터셋, 자율주행 데이터 서비스는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테스트웍스,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데이터 품질 검증 전문 도구 'ADQ' 선보여 큰 주목받아

테스트웍스 부스전경(사진:인공지능신문)인공지능(AI) 데이터 및 검증 전문기업인 소셜벤처 테스트웍스(대표 윤석원)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사흘간 열린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3D 인공지능의 핵심 데이터인 라이다(LiDAR) 데이터 셋의 구축 사례 소개와 AI 데이터 품질 검증 전문 도구인 ‘ADQ’를 선보였다.이번 전시에서 테스트웍스는 인공지능 데이터 세트 구축 분야 대표 기업으로서, 주요 데이터 구축 사례를 소개하고, 데이터 구축에 활용된 최신 적용 기술을 선보여 참관객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3D 인공지능의 핵심 데이터인 라이다 데이터 세트의 구축 방안과 실제 사례를 소개하고, AI 데이터 품질 검증 전문 도구인 ‘ADQ’로 실제 데이터 셋의 오류를 검증 및 분석하는 방법을 시연하여, 참관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사용해 보며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눈길을 사로잡았다.테스트웍스 부스에서 가장 관심을 받았던 공간은 라이다(LiDAR) 실시간 3D 데이터 수집 데모로, 3D 데이터 가공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관객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테스트웍스의 자동화 가공 관리 솔루션인 ‘블랙올리브(blackolive)’로 멀티센서 동선 추적 및 수어 영상 데이터를 자동화 가공하는 방법을 소개하여 큰 관심을 모았다.이와 함께 테스트웍스는 새롭게 발표한 AI 데이터 품질 검증 전문 도구인 ‘ADQ’를 통해 데이터 검증을 위한 파일 변환 작업부터, 검증 데이터 샘플링 후 작업 생성, 검증 작업 실시, 검증 결과 확인 및 수치자료 보고서 폼까지, 오류 분석을 통한 고품질 데이터 확보를 위한 쉽고 빠른 품질 검증 단계를 시연하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테스트웍스 윤석원 대표는 이번 행사와 함께 진행된 ‘AI 융합 비즈니스 개발 컨퍼런스 2022’에서 ‘문제는 데이터 - Track 1’에서 ‘AI 기술 경쟁력의 핵심, 데이터 품질 관리 전략’을 발표했다.테스트웍스 윤석원 대표는 “인공지능 제품 상용화를 위해서는 적시 출시와 실패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원류 품질의 확보가 가장 중요하며 특히 데이터를 초기에 제대로 설계하고 일관성 있는 고품질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이어 “인공지능 제품 상용화는 단일 기업이 홀로 하기 어려운 작업이며 인공지능 데이터, 모델링, 검증 분야의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사의 발굴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테스트웍스는 고객들의 상용화 성공을 위한 인공지능 데이터 셋 구축, 인공지능 모델링, 품질 검증 분야의 전문성과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하며 많은 인공지능 회사들이 성공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아이브릭스, ‘AI EXPO KOREA 2022’ 출품 제품 컨설팅 문의 잇따라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시대 AI 기술 대중화를 이끌 다양한 AI 제품 선보여‘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아이브릭스 부스 전경(사진:인공지능신문)인공지능(AI) 기반 언어 처리 전문 업체 아이브릭스(대표 채종현)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사흘간 열린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노코드 텍스트 분석 솔루션 ‘티아나 인사이트(TeAna Insight)’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플랫폼 '브릭brick)’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특히, 최근 기업 차별화와 장기적 생존을 꾀하기 위한 대안 가운데 하나로 ‘데이터 분석’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아이브릭스는 AI EXPO에서 노코드 텍스트 분석 솔루션 티아나 인사이트를 시연해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티아나 인사이트는 문자 그대로 간편한 사용성을 기반으로 한 노코드 텍스트 분석 플랫폼이다. 개발자의 코딩이 필수였던 기존 분석 환경과는 달리 이미 전처리된 컴포넌트들을 제공해 데이터 분석 관련 기본 지식만 보유하면 컴포넌트 연결을 통해 다양한 텍스트 분석이 가능하도록 구성돼 있다.형태소 분석부터 분류, 머신러닝 기술까지 사용하기 쉽게 기술이 간소화해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이를 통해 협업에서는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고, 원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관점을 통해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발굴할 수 있다.참관객들은 직접 분석 도구를 써보고, 분석 결과를 확인한 뒤 아이브릭스의 텍스트 분석 역량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동시에 노코딩 방식에 대한 질문과 기업별 적용 방안에 대한 문의가 현장에서 끊이질 않았다.새로운 서비스인 브릭도 상당한 관심을 받았다. 브릭은 ‘실시간 채팅(챗봇)’과 ‘상담 오피스’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접목된 AI 컨택센터다. 아이브릭스의 자연어 이해 기술이 접목돼 고객 질문에 완성도 높은 답변을 즉각적으로 제공한다.브릭은 기존 챗봇 서비스와 달리 버튼 형식이 아닌 질의창에 질문을 입력하는 형태로 답변을 주고받을 수 있다. 사용자가 시나리오 방식의 챗봇을 쓰면서 느끼는 피로감을 해소하면서, 더 정확하고 빠르게 답변을 제공한다. 더불어 상품 검색은 물론 맞춤형 추천까지 제시해 방문자 체류 시간을 늘리고, 구매율을 높일 수 있는 이벤트를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다.브릭은 쇼핑몰을 처음 운영하는 고객사의 운영 효율도 고려했다. 약 2만건의 상당의 챗봇 지식을 보유해 개설과 함께 카테고리에 맞는 지식이 자동으로 구축된다. 또 전문 상담원을 위한 답변 추천 기능도 제공, 상담원은 사용자 질의에 자동으로 생성된 답변을 클릭만 하면 된다. 사용자, 운영자, 상담원 모두에게 매력적인 브릭은 올 상반기 Cafe24에서 오픈할 예정이다.아이브릭스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AI EXPO에서 선보인 새 제품이 최신 IT 트렌드를 이해하고, AI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다양한 기업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티아나 인사이트와 브릭 모두 사용성에 기반해 만들어져 현업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다. 내부 의사 결정 또는 고객의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한 기업에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아이브릭스는 2016년 설립된 한국어 언어 처리 전문 기업으로 하이브리드형 챗봇, 클라우드 환경 기반의 검색, 사용자 행위 기반 실시간 맞춤형 콘텐츠 추천, Text Analytics를 활용한 비정형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TRI, 명실상부한 '국가지능화' 대표연구기관으로 거듭 확인... AI 음성언어·시각·청각 등 최신 인공지능 기술 선보여

AI EXPO KOREA 2022 현장에서 김명준 원장이 연구팀을 격려하고 함께, 기념 촬영 모습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김명준. ETRI)이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 관련 연구성과와 기술을 일반에 공개하고 제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국가지능화에 기여하는 구심점으로 명실상부한 국가지능화 대표연구기관으로 거듭 확인했다.  ETRI 부스 전경 ETRI 부스 전경ETRI가 이번 행사를 통해 일반에 공개한 인공지능 기술은 '다자간 회의 및 강의 음성인식 기술', 'AI 마스크 착용자 얼굴정보 인식 기술', '청각장애인을 위한 아바타수어 기술', '대화형 치안 민원 응대 기술', '독거노인 생활패턴 인식 기술 등이다. 또, ETRI는 이외에도 전시장 내 세미나장에서 ETRI 인공지능 기술 설명회도 가졌다.김명준 원장이 ETRI 부스에서 AI 연구성과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먼저, 다자간 회의 및 강의 음성인식 기술은 다수의 참석자가 있는 회의 및 강연 등에서 참석자를 구분하여 대화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문자로 변환하는 기술이다.또한, AI 마스크 착용자 얼굴정보 인식 기술은 기계와 사람간 자연스런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인공지능 기술로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의 얼굴을 알아보고 성별, 연령, 감정, 국적, 시선방향, 헤어스타일, 착용 액세서리, 2D->3D 얼굴 자동 생성 등이 가능한 얼굴정보 인식 기술이다. 기술 소개 모습청각장애인을 위한 아바타수어 기술은 청각장애인들이 재난, 안전정보 등 중요한 사회정보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도록 한국어를 수어로 번역하여 아바타수어 형태로 제공하는 기술이다.대화형 치안 민원 응대 기술은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여 경찰 치안 분야의 전화민원의 음성을 인식하고, 대화의도를 파악함으로써 치안 지식과 상담원의 협업을 활용한 양방향 음성대화가 가능한 치안 민원 자동응대 기술이다.  김명준 원장이 ETRI 부스에서 AI 연구성과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독거노인 생활패턴 인식 기술은 홈IoT 센서데이터의 인공지능 실시간 분석으로 독거노인 생활패턴을 인식하여, 사회복지사 또는 인공지능스피커가 상황별·개인별 돌봄서비스를 제공 가능한 기술이다. ETRI 인공지능 기술 설명회 전경  ETRI 인공지능연구소 박전규 실장의 AI 언어지능 기술동향 발표 모습ETRI는 AI EXPO KOREA 2022 부대행사로 진행된 인공지능 기술 설명회를 통해‘AI 음성지능 기술동향(인공지능연구소 박전규 실장)’, ‘AI 시각지능(휴먼정보인식) 기술동향 ’(인공지능연구소 윤호섭 책임 연구원)‘, ’AI 언어지능 기술동향 ETRI (언어지능연구실 김영길 실장)‘, ’AI로 메타버스에 가치를 더하다‘(지능화융합연구소 방준성 선임 연구원)’ 등을 주제로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과 주목을 이끌었다. ETRI 인공지능 기술 설명회에서 발표자에 집중하는 참가자들 모습ETRI 김명준 원장은 “AI는 이제 사회와 국민을 연결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 연구진의 값진 성과전시를 통해 AI의 상용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그래프코어, 초지능 머신 구현하는 'Bow IPU 시스템'과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 3D 칩' 한국에 선보여

오늘날 가장 널리 사용되는 모델의 구동에서 머신러닝 성능을 40%까지 가속화하고 엔비디아 DGX A100 보다 5배 이상 뛰어난 성능으로 머신에서 초인간적인 '초지능(Ultra-Intelligence)'이라고 부르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AI EXPO KOREA 2022 그래프코어 부스 전경그래프코어(Graphcore)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사흘간 개최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콜로서스(Colossus) 칩을 기반으로 하는 GPU를 넘는 세계 최강 '지능처리장치(Intelligence Processing Unit. 이하, IPU)‘ 2세대 AI 플랫폼 'IPU M2000'과 지난 3일(현지시간) 출시한 차세대 '초지능' 머신을 구현하는 인공지능 3D 칩과 Bow(보우) IPU 시스템을 전시하고 소개했다.그래프코어의 2세대 AI 플랫폼 'IPU M2000'과 차세대 AI 3D 칩과 Bow 시스템(벽면)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2016년 영국에 기반을 두고 AI 워크로드 가속칩을 개발하는 사이먼 놀스(Simon Knowles)와 니겔 툰(Nigel Toon)이 공동창립하고 엔비디아를 넘는 창업 비전으로 예사롭지 않은 행보를 이어가는 그래프코어(한국 지사장 강민우)는 참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왼쪽부터) 그래프코어의 2세대 AI 플랫폼 'IPU M2000'과 차세대 AI 3D 칩2개의 반도체 다이를 적층한(웨이퍼-온-웨이퍼) 이 새로운 AI 3D 칩은 버트(BERT)나 이피션트넷(EfficientNet)과 같이 오늘날 가장 널리 사용되는 모델의 구동에서 머신러닝 성능을 40%까지 가속화하고 엔비디아 DGX A100 보다 5배 이상 뛰어난 성능으로 머신에서 초인간적인 '초지능(Ultra-Intelligence)'이라고 부르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고 한다.AI 3D 칩플래그십 제품 Bow POD256과 초대형 Bow POD1024는 각각 89페타플롭스(PetaFLOPS)와 350 페타플롭스의 AI 연산을 지원한다. 그래프코어는 이 획기적인 시스템을 통해 AI 모델의 크기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대응하는 동시에 머신 인텔리전스 분야에서 새로운 혁신을 기대하고 있다.그래프코어 Bow 시스템 VS 엔비디아 DGX A100 시스템의 EfficientNet 모델 훈련 비교그래프코어 Bow 시스템의 첫 도입 사례는 미국 에너지부 산하 퍼시픽 노스웨스트 국립연구소(Pacific Northwest National Laboratory, PNNL)로 사이버보안 및 컴퓨터 화학 관련 애플리케이션에 Bow 시스템을 적용했다.데이터센터에 탑재된 그래프코어 Bow 시스템기존의 기술로 다루기 어려운 과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신러닝과 그래프신경망(Graph Neural Network, GNN)의 한계에 도전하고 있는 PNNL은 그래프코어 시스템을 통해 학습과 추론에 걸리는 시간을 몇 일에서 단 몇 시간으로 단축시킨 것이다.2021년 11월에 출시된 2세대 AI 플랫폼 IPU M2000은 대규모 AI 인프라를 위한 시스템으로 피자 박스 크기로 페타플롭의 처리 능력을 달성한 최초의 AI 컴퓨팅 능력으로 594억 개의 트랜지스터를 823 평방밀리미터 크기의 단일 다이에 집적해 TSMC의 7nm 공정으로 출시됐다.그래프코어의 IPU ‘M2000’ 플랫폼(사진:본지DB)강민우 그래프코어 한국지사장은 “이번 Bow IPU 출시와 더불어 그래프코어는 메가트론-튜링(Megatron-Turing)과 같은 딥러닝 신경망의 모델 크기가 증가함에 따라 500조개의 매개변수를 사용하는 신경망 모델을 처리할 수 있는 컴퓨팅 시스템(The Good Computer)을 설계 중이다”라고 밝혔다.한편, 그래프코어는 국내 삼성전자를 비롯한 보쉬 벤처캐피털, 델 테크롤로지 캐피털, 아마데우스 캐피털파트너스, C4벤처스, 드라퍼 에스프리트, 파운데이션 캐피털, 피탕고 캐피털, 암 공동 창업자 헤르만 하우저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데미스 하사비스 등으로부터 5억 달러를 유치했으며, 현재 기업 가치를 약 25억 달러(약 3조 1천억원)로 평가 받고 있다.

데이터헌트, ‘국제인공지능대전’서 AI 오토라벨링 시연... 휴먼 에러 발생 대폭 줄인다

기술을 활용해 프로젝트 작업 생산성을 기존 대비 최대 4배까지 높였고, 이를 통해 56%의 비용 절감 효과를 창출했으며, 다양한 형태의 인공지능 모델에 대응할 수 있다.데이터헌트 부스 전경데이터헌트(대표 김태헌)가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2022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AI 오토라벨링을 시연했다.데이터 수집, 가공 전문 기업 데이터헌트는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AI 오토라벨링(AI Auto Labeling) 기술 시연을 통해 순수 인력에 의존해 휴먼 에러 발생 가능성이 높은 기존 데이터 라벨링 방식과 달리, 데이터 가공 과정부터 데이터 라벨러를 보조할 수 있는 AI 모델을 도입해 오류를 줄이고 데이터 품질 정확도를 높였다.이 기술을 활용해 프로젝트 작업 생산성을 기존 대비 최대 4배까지 높였고, 이를 통해 56%의 비용 절감 효과를 창출했으며, 다양한 형태의 인공지능 모델에 대응할 수 있고 어디서든 접근할 수 있는 SaaS 환경에서 데이터 가공부터 품질 관리까지 할 수 있어 많은 AI 기업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한 참관객은 “AI EXPO를 참관하는 많은 기업들이 원하는 것은 결국 AI 기술의 최근 트렌드를 확인하고,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효율적인 솔루션”이라며 “AI 기업들이 보다 간편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학습 데이터를 구축하도록 개발된 AI 오토라벨링 기술이 관심을 받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고 말했다.한편, 데이터헌트는 곧 나스닥 상장을 앞둔 실리콘밸리의 유니콘 AI 기업 피스컬노트(Fiscal note)의 자회사로, AI 및 빅데이터 서비스를 영위하는 국내·외 대기업, 기술 스타트업 등에 데이터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셀바스AI,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 ‘All-Rounder AI’ 주제로 AI 융복합 미래 선보여

셀바스AI 인공지능 기술 적용으로 디지털 전환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KOSDAQ 108860)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한다.이번 전시회에서 셀바스AI는 ‘국내 1호, 다재다능한 AI 전문기업’이라는 의미를 담은 ‘All-Rounder AI, SELVAS AI’를 슬로건을 내걸어 다양한 산업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공지능 기반 5가지 제품을 준비했으며 부스(Hall D, F17)에서 상용화 사례는 물론, 직접 경험할 수 있다.AI 음성지능 관련 제품에는 셀비 노트(Selvy Note)와 셀비 보이스(Selvy Voice)가 있다. 셀비 노트는 말하는 대로 자동 작성되는 AI 음성기록 솔루션으로 실시간/비실시간 작성 방식과 고정형/이동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 현재 전국 경찰서 조사실, 대우조선해양 스마트 선박, 아동학대 상담, 조사 관련 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중이다.셀비 보이스는 글(Text)을 입력하면 간단하게 음원 파일로 만들 수 있는 AI 오디오 콘텐츠 제작서비스로 셀바스 AI의 고품질 AI 목소리를 나만의 음성/영상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다. ‘한 번에 글 업로드’, ‘AI 목소리 스타일러’ 등 맞춤 편집 기능으로 A4 3장 분량의 글과 자료를 손쉽게 음성/영상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 런칭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AI 필기 및 광학문자인식 제품으로는 셀비 펜(Selvy Pen)과 셀비 OCR(Selvy OCR)이 있다. 셀비 펜은 국내 최초 손글씨를 디지털 텍스트로 변환하는 필기인식 솔루션으로 글씨, 다양한 도형, 수식 등이 인식돼 여러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97% 이상 인식률을 자랑하고 50종 언어를 지원해, 5억 대 이상의 다양한 기기에 탑재한 실적이 있다.셀비 OCR은 이미지 내 문자를 인식하고 텍스트로 변환해 주는 솔루션으로 신용카드, 신분증, 필기체, 비정형 서식, 음원 플레이리스트, 동영상 자막 인식 등 다양한 부분에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AI Healthcare 솔루션 셀비 체크업(Selvy Checkup)은 사용자의 건강검진 정보를 기반으로 주요 질환(6대 암 및 4개 질환)에 대한 발병 위험도를 예측하는 솔루션이다. 전문의료기관과의 다양한 공동연구를 통한 알고리즘을 이용해 98%의 높은 정확도를 가져 타사 대비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 현재 보험사, 헬스케어 서비스 운영 기업, 병/의원, 검진센터 등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HCI는 ‘Human Computer Interaction’의 약자로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하면 더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는가를 연구하는 학문이자 기술이다. HCI 기술의 필요성이 하드웨어 기기를 넘어 서비스, 소프트웨어 분야로 확대됨에 따라 셀바스 AI의 음성인식, 음성합성 등 HCI 기술 및 AI 기술을 융·복합한 인공지능 제품에 대한 중요성 및 활용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셀바스AI 이항섭 사업 대표는“All Arounder라는 전시 슬로건과 같이 셀바스AI는 24년 간 음성인식, 음성합성, 문자인식 등 HCI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사업화 경험까지 갖췄다”라며 “다양한 산업에 셀바스 AI의 인공지능 기술 적용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크라우드웍스, 국제인공지능대전서 데이터 라벨링에서의 머신러닝 활용 발표

적용 분야, 작업 결과 등 다양한 활용사례 제시…교육사업 ‘데이터 라벨링 민간 자격증’ 프로그램도 공개지난해 AI EXPO KOREA 2021 크라우드웍스 부스 전경인공지능(AI) 학습 데이터 플랫폼 기업 크라우드웍스(대표 박민우)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스폰서 기업으로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크라우드웍스는 지난해 진행된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는 주요 고객사와 함께 공동 부스를 마련하여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올해는 크라우드웍스만의 데이터 라벨링 기술력으로 학습한 고도화된 인공지능 사례들을 소개하고, 머신러닝(ML)에 기반한 다양한 데이터 라벨링 솔루션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데이터 라벨러 전문 교육 서비스인 ‘크라우드웍스 아카데미’와 한국인공지능협회가 함께 준비 중인 데이터 라벨링 민간 자격증 개설에 대한 안내도 진행한다. 본 자격은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전문가 1, 2급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핵심인 학습데이터의 품질과 가치를 높이는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크라우드웍스는 지난해 8월 고용노동부가 진행하는 플랫폼 특화훈련 시범 사업에 유일한 데이터 라벨링 기업으로 선정되어 국민내일배움카트 훈련과정을 개설했고, 오픈 7개월 만에 누적 교육 이수자 5만 2천명을 기록했다.한편 14일(목) 전시 주요 부대행사인 ‘AI EXPO KOREA SUMMIT’에서 크라우드웍스의 이형주 CPO는 ‘데이터 라벨링에서의 머신러닝의 활용’이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각 데이터 라벨링 프로세스에 머신러닝을 적용시키는 다양한 방법들과 이를 통해 이루어낸 유의미한 품질 및 효율 개선에 대한 크라우드웍스의 사례 등을 다룬다.올해로 설립 6년차를 맞이한 크라우드웍스는 데이터 라벨링 프로젝트에 일반 대중을 참여시키는 크라우드소싱 방식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또한 AI 학습용 데이터 수요기업과 데이터 라벨러를 연결하며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플랫폼 워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박민우 크라우드웍스 대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전시회에 크라우드웍스가 보유한 기술력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어서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더 높은 품질의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의 수요와 기대에 부응하여, 고품질 데이터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몬드리안에이아이, 인공지능 분석 위한 데이터처리 플랫폼 '예니퍼(Yennefer)' 선보인다

예니퍼는 교육용 Labs와 산업용 MLOps로 분류되는데, 예니퍼 Labs는 데이터 관리, 전문가용 개발 환경, 연구 결과 공유 및 배포, 그리고 연산자원 관리가 가능한 교육용 플랫폼예니퍼 시연 이미지몬드리안에이아이(대표 홍대의)은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 분석을 위한 데이터처리 플랫폼 '예니퍼(Yennefer)' 을 선보인다.인공지능 분석을 위한 데이터처리 플랫폼 예니퍼는 기업 또는 조직에서 데이터 중심의 AI를 도입하고자 할 때, 필요한 가장 핵심적인 기반 인프라와 다양한 도구 및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인공지능 연구개발 환경을 조직 내에 빠르게 구축하고 데이터 분석가에게 필요한 다양한 기능과 요구사항을 제공하여 전사적으로 데이터 분석 업무와 인공지능 서비스 운영 관리가 가능한 플랫폼이다.예니퍼는 교육용 Labs와 산업용 MLOps로 분류되는데, 예니퍼 Labs는 데이터 관리, 전문가용 개발 환경, 연구 결과 공유 및 배포, 그리고 연산자원 관리가 가능한 교육용 플랫폼이다. 인공지능 개발 환경 구성 시에 필요한 각종 도구와 인프라를 구축형 서비스를 통해 단기간에 제공해준다.예니퍼 MLOps는 AI 개발을 위한 데이터 수집부터 인공지능 모델의 배포와 모니터링까지 AI 모델을 생성하기 위한 모든 과정을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MLOps 기반의 AI 플랫폼이다.특히, 예니퍼(Yennefer)를 통해 손쉽게 연구개발 환경을 구축하거나 GPU 연산자원을 여러 연구자가 나누어 사용할 수 있고, 하이퍼파라미터 오토 튜닝 기능을 통해 최적화된 AI알고리즘을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으며, GUI 환경에서 모델의 API 패키징까지 구성할 수 있어 엔지니어링 비용을 줄이고, 데이터 분석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몬드리안에이아이 홍대의 대표는 “최근 45억 원 시리즈 A 투자유치에 성공함에 이어, 인공지능을 도입하려는 기업 및 산업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통합 플랫폼의 선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빠른 시일 내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런칭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과 세계적 수준의 서비스로 확장해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예니퍼(Yennefer) 플랫폼 기술을 고도화하여 금융, 의료, 항공, 네트워크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R&D를 수행하고 있다.설립 3년 차에 기술 역량 우수기업으로 TI -3등급과 SW 품질인증인 GS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졸업 기업, 행정부 주관 스타트업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인천지역 투자유치 경진대회에서 인천시장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TRI,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 AI 음성, 언어, 시각 등 최신 인공지능 기술 선뵌다!

김명준 원장은 “AI는 이제 사회와 국민을 연결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 연구진의 값진 성과를 이번 전시를 통해 AI의 상용화에 적극 노력하겠다”지난해 '2021 국제인공지능대전' ETRI 부스에서 김명준 원장이 인공지능 얼굴정보 인식 기술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사진:본지DB)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김명준. ETRI)은 13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 최신 인공지능(AI) 관련 연구성과를 일반에 공개한다.ETRI는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AI 관련 기술을 전시, 글로벌 기술사업화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연구원이 일반에 공개하는 주요 기술은 ▷다자간 회의 및 강의 음성인식 기술 ▷AI 마스크 착용자 얼굴정보 인식 기술 ▷청각장애인을 위한 아바타수어 기술 ▷대화형 치안 민원 응대 기술 ▷독거노인 생활패턴 인식 기술 등이다. 연구원은 이외에도 전시장 내 세미나장에서 ETRI 인공지능 기술 설명회도 가진다.먼저 다자간 회의 및 강의 음성인식 기술은 다수의 참석자가 있는 회의 및 강연 등에서 참석자를 구분하여 대화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문자로 변환하는 기술이다.또한, AI 마스크 착용자 얼굴정보 인식 기술은 기계와 사람간 자연스런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인공지능 기술로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의 얼굴을 알아보고 성별, 연령, 감정, 국적, 시선방향, 헤어스타일, 착용 액세서리, 2D->3D 얼굴 자동 생성 등이 가능한 얼굴정보 인식 기술이다.청각장애인을 위한 아바타수어 기술은 청각장애인들이 재난, 안전정보 등 중요한 사회정보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도록 한국어를 수어로 번역하여 아바타수어 형태로 제공하는 기술이다.대화형 치안 민원 응대 기술은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여 경찰 치안 분야의 전화민원의 음성을 인식하고, 대화의도를 파악함으로써 치안 지식과 상담원의 협업을 활용한 양방향 음성대화가 가능한 치안 민원 자동응대 기술이다.독거노인 생활패턴 인식 기술은 홈IoT 센서데이터의 인공지능 실시간 분석으로 독거노인 생활패턴을 인식하여, 사회복지사 또는 인공지능스피커가 상황별·개인별 돌봄서비스를 제공 가능한 기술이다.지난해 AI EXPO KOREA 2022에서 김명준 원장이 연구팀을 격려하고 함께, 기념 촬영 모습아울러 ETRI는 AI EXPO KOREA SUMMIT 기술 발표 세미나에 인공지능 기술 설명회를 갖는다. 주요 강연 내용은 ▷AI 음성지능 기술동향 ▷AI 언어지능 기술동향 ▷시각 인공지능에 기반한 휴먼정보인식기술 동향 ▷AI와 메타버스 서비스 혁신 등이다.ETRI 김명준 원장은 “AI는 이제 사회와 국민을 연결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 연구진의 값진 성과전시를 통해 AI의 상용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인공지능협회,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과 인재양성 위해 나섰다...AI인증센터 및 자격센터 오픈

한국인공지능인증센터(KORAIA CC) 및 한국인공지능자격센터(KORAIA QC) 상반기 오픈 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는 국내 전산업 인공지능(AI) 도입 및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의 핵심과제로 2022년 상반기 중 한국인공지능인증센터(KORAIA CC) 및 한국인공지능자격센터(KORAIA QC)를 오픈하고, 산업지능화 인증 및 인력양성의 고도화 서비스를 진행한다.국내 최대의 인공지능 및 데이터 전문기업 550여개사가 소속하고 있는 한국의 인공지능 산업을 대표하는 한국인공지능협회는 2019년 1월부터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인증시스템 AI Biz 및 AI Tech를 도입하여 현재까지 220여 개의 기업이 인증을 받았다. 이는 국내 인공지능 인증 분야 최다 기업 수다.자격부분에서도 인공지능산업컨설턴트 및 인공지능창업지도사, 인공지능엔지니어, 인공지능활용능력, 인공지능(학습)데이터전문가, 인공지능지식테스트, 최고인공지능경영자(CAIO), 인공지능전문강사 등 자격을 운영하며, 22년 3월 기준으로 971명의 자격자(복수 자격자 포함)를 배출했다고 밝혔다.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은 상반기 중 한국인공지능인증센터(KORAIA CC) 및 한국인공지능자격센터(KORAIA QC)를 오픈하여 기존 AI 인증 및 자격 운영을 통한 축적된 경험 및 프로세서 등을 활용한 AI 인증 및 자격의 체계화된 고도화 시스템 적용을 통해 AI생태계 구축과 인재 양성의 기회로 삼고,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4월 13일 오전 11시에 한국인공지능인증센터(KORAIA CC) 및 한국인공지능자격센터(KORAIA QC) 오픈 관련 사항을 안내한다고 밝혔다.한편, 한국인공지능협회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 전시장 내 부스(No.H41)에서 신규 회원사 모집 및 2022 KOREA AI 기업편람과 현장맞춤형 체계적훈련 사업 등의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 및 인공지능 기업발전에 필요한 정보전달 및 안내도 함께 진행한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티쓰리큐, 누구나 쉽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AI 훈민정음’ 선보인다

이를 이용하면 쉬운 AI 배우기, 쉬운 AI 서비스 발굴, 쉬운 AI 개발이 가능해지며 추후 각 비즈니스 도메인별로 28가지 사례들을 확장해 나가면 어느 분야에서든 AI 적용이 가능하며 사용자인 개인, 기업 모두가 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의 가치사슬을 형성하는 경제 생태계 창출도 가능해진다AI훈민정음 개요인공지능·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티쓰리큐(대표 박병훈)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누구나 쉽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AI 훈민정음’ 등 인공지능 관련 솔루션을 선보인다.AI 훈민정음은 세종대왕이 28 글자를 만들어 세상의 모든 소리와 뜻을 전할 수 있게 한 것처럼, 인공지능에서 다루는 데이터들인 텍스트, 이미지, 음성, 영상, 위성, 로그/수치, 바이너리 등의 7종류와, AI가 하는 태스크(Task) 4종류, 회귀(Regression), 분류(Classification), 이상탐지(Anomaly Detection), 군집화(Clustering) 등을 조합한 28가지의 케이스를 T3Q.ai AI빅데이터 통합플랫폼에 탑재한 사례집이자 일종의 프레임워크이다.티쓰리큐 관계자는 “이를 이용하면 쉬운 AI 배우기, 쉬운 AI 서비스 발굴, 쉬운 AI 개발이 가능해지며 추후 각 비즈니스 도메인별로 28가지 사례들을 확장해 나가면 어느 분야에서든 인공지능의 적용이 가능하며 사용자인 개인, 기업 모두가 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의 가치사슬을 형성하는 경제 생태계 창출도 가능해진다”고 말했다.한편, 티쓰리큐는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AI 훈민정음 기술을 응용하여 관람객들이 참여하는 간단한 데모를 선보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과학기술정통부의 맞춤형 정밀의료 솔루션 구축 사업인 닥터앤서 2.0의 기반이 되는 공통플랫폼으로 선정된 T3Q.ai 통합 플랫폼과 닥터앤서를 소개하는 부스를 설치하고 홍보에 나선다.또한 세계 최초로 지뢰 탐지에 인공지능을 적용하고 있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AI 융합 지뢰탐지시스템 개발 · 실증사업 홍보관도 개설하여 지표투과레이더(GPR) 제조기업 이성, 지하탐사전문기업 GK엔지니어링과 함께 사업 내용을 소개하게 된다.

인공지능 휴먼과 직접 소통해본다!...딥브레인AI, 국제인공지능대전서 AI 인공인간 체험 공간 마련

다양한 AI 인공인간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대표 장세영)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 키오스크 2세대 시제품을 첫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국제인공지능대전은 국내 최대이자 세계 7대 AI 전문 전시회로, 2018년 첫 개최 이후 인공지능 전문 기업들의 꾸준한 참가와 일반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어져 왔다. 현재는 국내외 AI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기업, 학계 관계자들이 한데 모이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딥브레인AI는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AI 휴먼(AI Human, 가상인간)’ 솔루션을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한다. 각종 산업군에 AI 휴먼 기술이 도입된 사례를 부스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소개하고, AI 키오스크를 현장에 배치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보다 기능적, 디자인적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AI 키오스크 2세대 시제품이 첫 공개될 예정으로, 이미 AI 은행원 등을 도입 중인 금융권에서 큰 관심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AI 휴먼 솔루션은 음성 및 영상 합성, 자연어 처리, 음성 인식 기술을 융합한 대화형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와 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사람과 가장 가까운 비주얼의 가상인간을 만들어낸다. 딥브레인AI는 국제인공지능대전 현장에서 AI 앵커, AI 점원, AI 은행원, AI 큐레이터 등 기술의 실제 상용화 케이스와 비즈니스 기대 효과를 소개하며 AI 휴먼 기술의 시장성, 확장성 등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제고하겠다는 목표다. 딥브레인AI 장세영 대표는 “국제인공지능대전은 인공지능 전문 기업들과 업계 관계자들이 주로 참여하는 행사로, AI 휴먼 솔루션 중심의 자사 기술력을 맘껏 선보일 수 있는 좋은 자리라 판단해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비접촉, 비대면 기반 서비스에 대해 보다 높아진 관심과 AI 휴먼 기술에 대한 업계 관계자 및 전문가들의 문의나 협업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에 부응하여, 새로운 사업 활로를 꾸준히 모색하고 기회를 창출해내기 위한 노력을 지속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딥브레인AI의 전시 부스는 국제인공지능대전이 열리는 서울 코엑스 3층 D홀 11번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우리나라 소프트웨어의 미래 “나야, 나”...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인공지능·빅데이터 성과물 공개

각 고등학교 로고 이미지교육부와 과기정보통신부가 함께 지원하는 부처 연계형 소프트웨어분야 대한민국 '영마이스터'를 육성하는 SW마이스터고등학교 4개교가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공동관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SW개발 및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생·학부모 및 SW마이스터고와의 협력과 채용 등에 대해 관심이 많은 국내외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학교의 우수성에 대해 소개한다.4개교는 광주SW마이스터고, 대구SW마이스터고, 대덕SW마이스터고, 부산SW마이스터고 등으로 주요 전시 콘텐츠는 학생들이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다양한 SW기술을 기반으로 직접 구현한 전공동아리 결과물 및 학교의 교육과정, 성과 등을 소개하기 위한 안내 자료를 배포 할 계획이다. 대표적 전시 콘텐츠로는 대구SW마이스터고에서 개발한 자동화된 부루마블인 'MARBLE.PY', 광주SW마이스터고 학생들이 MZ세대들을 중심으로 유행을 하고 있는 MBTI를 활용하여 사용자의 성향에 맞는 노래를 추천해 주는 'PlayList' 등이 전시 된다한편,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는 가장 먼저 개교를 한 학교는 대전에 위치한 '대덕SW마이스터고등학교'를 비롯한 '대구SW마이스터고등학교', '광주SW마이스터고등학교', '부산SW마이스터고등학교' 순으로 개교하여 우수 SW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입학 한 학생들은 1년간(1학년) 학과의 구분 없이 공통 과정의 수업에 참여하며 2학년부터 세부 전공에 따라 교육과정 내의 과목을 이수한다. 프로젝트 중심의 정규 수업 외 방과 후 학습, 전공동아리, 멘토링 등 학생들의 전공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며, 졸업 전 취업을 목표로 하며 졸업 후 대다수의 학생들이 SW관련 기업에 취업을 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티아이에스씨-아우스터, 교통‧보안분야 엣지 인공지능 위한 ‘LIDAR AI 솔루션’ 선보인다

Serverless&Cross Platform 응용 SW탑재로 LIDAR AI객체인식 솔루션을 기존 관제 시스템에 손쉽게 적용 가능교통관제 및 보행자 위협상황 알림 SW Maru반도체 설계 역량과 대용량 데이터에 대한 고속 신호 처리 기술을 보유한 ㈜티아이에스씨(대표 김현일)는 미국의 글로벌 라이다(Lidar) 센서 선도기업인 아우스터(Ouster)와 사업적 제휴를 통해 Ouster의 OS-1 제품 기반에 타아이에스씨의 인공지능 객체인식 솔루션을 탑재한 엣지디바이스 ‘7EYE’를 출시한다.티아이에스씨는 LIDAR 기반의 AI 객체인식 SW솔루션 뿐만 아니라 시인성이 좋은 카메라와 공간인지가 우수한 LIDAR를 하나의 모듈 형태로 융합한 'LiCas'도 함께 출시한다.(왼쪽부터)LiCas, 7EYE기존 관제에서 필요한 카메라와 LIDAR를 동시에 활용하여 관제할 수 있고 향후 LIDAR와 카메라를 활용한 센서퓨전 기술개발로 더욱 신뢰성 있는 정보를 솔루션에서 활용할 생각이다.티아이에스씨는 LIDAR를 활용한 차량, 보행자, 사이클리스트 등 딥러닝 기반의 AI 객체인식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국책과제 및 지원사업의 수행을 통해 성능을 고도화해오고 있다.특히, 경기도 AI실증테스트 사업 참여를 통해 판교 지역내에 있는 횡단보도 주변을 LIDAR 센서 하나로 관제하고 주행차량, 무단횡단 등 보행자 위협상황을 식별, 이를 관제 센터에 알리는 실증 테스트를 최근 완료하였다.배달로봇에 장착된 고분해능 아우스터의 라이더 센서(사진:본지DB)한편, 국내를 비롯한 해외 글로벌 기업에 디스플레이 및 카메라 모듈 검사 기술과 제품을 공급하는 티아이에스씨는 글로벌 LIDAR 센서회사인 OUSTER와 함께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공동 참가해 스마트시티/자율주행/보안/경계 분야에 적용 가능한 AI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자율주행차에 장착된 아우스터의 라이다 센서 모습(사진:본지DB)아울러 전시회 부스 운영기간 동안 기존 카메라 기반의 관제/보안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는 파트너들을 발굴하여 LIDAR 인공지능 객체인식을 적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협력하여 만들어갈 계획이다.

프론테오,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포렌식 분석 툴'...AI엔진 '키빗' 기반 솔루션 선보인다

키빗(KIBIT)은 수사관, 법조인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판단기준을 학습하고 그대로 데이터를 처리 및 분석해 수많은 전자데이터 중에서 관련 문서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다프론테오의 인공지능 엔진 '키빗(KIBIT)' 로고 이미지프론테오코리아(대표 정창일. FRONTEO)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릿아이뷰 이그재미너', '키빗 오토메이터' 등 자사가 개발한 인공지능 엔진 '키빗(KIBIT)'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먼저, 릿아이뷰 이그재미너(Lit i View EXAMINER)는 디지털 포렌식 전문 솔루션으로, 포렌식 절차를 통해 수집된 자료들을 한데 모아 처리하고 분석하는데 특화되어 있다.릿아이뷰 이그재미너에 탑재된 인공지능 '키빗'은 수사관, 법조인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판단기준을 학습하고 그대로 데이터를 처리 및 분석해 수많은 전자데이터 중에서 관련 문서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다. 특히, 릿아이뷰 이그재미너는 여타 다른 디지털 포렌식 분석 툴에 비해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CJK)에서 보이는 멀티바이트 문자 처리에 특화되어 국내 데이터를 글자나 파일의 깨짐이나 손상 없이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에 국내외 다수의 정부기관 및 기업에 도입되어 법률조사, 내부조사 및 감사과정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어 쓰이고 있다 ).또한, 키빗 오토메이터(Kibit Automator)는 프론테오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의 리뷰 효율화 솔루션이다.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전자증거 개시절차)) 및 데이터 분석 과정에서 연관성이 높은 유효 데이터만 선별하고자 할 때 활용할 수 있다.특히, 이디스커버리 과정에서 가장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리뷰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샘플 데이터 처리에서부터 자료 분석, QC에 이르기까지 전체 분석 과정을 한 플랫폼에서 처리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인공지능 ‘KIBIT’은 ‘미묘함’을 의미하는 일본어 ‘Kibi’와 정보 전달의 최소 단위인 ‘bit’의 합성어로, 텍스트 기반의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한다. 텍스트 상에서 명시적으로 드러난 의미 이외에도 행간에서 찾을 수 있는 미묘한 뉘앙스와 문서간 관계 분석을 통해 숨겨진 의미도 이해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한편, 프론테오코리아는 자연어 처리(NLP)에 특화된 자체 개발 인공지능 키빗(KIBIT)을 이용해 이디스커버리 등 법률 분야 관련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리걸테크 기업이다.방대한 양의 텍스트 데이터 중에서 의미 있는 주요 정보를 추출하는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기술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VoC분석, 불완전 판매 탐지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용하며 인공지능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프론테오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대만 일본 등에 오피스를 운영 중이다.

시야인사이트, 강원도소방본부와 전국 최초 인공지능 기반 119 시스템 구축...AI 예측 통해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사진은 시야인사이트 임형준 대표가 강원도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수여 받은 표창장을 들어보이고 있다.시야인사이트(대표 임형준)는 지난해 강원도소방본부(본부장 윤상기)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 구급수요 예측 플랫폼’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 비교적 규모가 큰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한국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공분야 지능 정보화를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ICT 기반 공공서비스 촉진 사업’ 일환으로 선정된 과제다.플랫폼 안정화 작업 이후 시범 운영을 추진 중인 강원도소방본부의 구급수요 예측 플랫폼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구급대원들이 응급상황에 처한 환자들이 현장에 빠르게 출동해 골든타임을 확보하여 구급대응 효용성을 높일 수 있게 지원한다. 강원도에서 전국 최초로 추진했다.시야인사이트 임형준 대표는 “구급수요 예측 플랫폼은 기존에 15년간 구급 출동했던 데이터와 날씨·교통, 질병·질환 데이터 등을 빅데이터와 AI 모델로 학습·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소방 구급대원들의 출동 효율성을 높여 긴급 상황에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이어 “강원도 지역은 소방관 한 명이 담당하는 면적이 서울의 60배 이상 넓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인력 효율성을 최대한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해 이 같은 구급수요 예측 플랫폼 활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플랫폼 시연 화면이 같은 예측 플랫폼이 성공적으로 활용되면 지역별로 날씨나 교통 상황, 환자 분포 등에 따라 선제적으로 구급 출동이 필요한 최적의 경로와 위치가 추천된다. 위험 상황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는 지역이나 가까운 경로로 구급대원들의 순찰을 강화하는 것으로, 디바이스에 GIS 기반의 시각화된 방식으로 제공된다.구급 출동 방식과 출동 지원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소방본부는 강원지역에서 시범 운영을 거쳐 효용성이 검증되면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영역도 화재·구조·생활안전 분야로 넓혀 확산할 계획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시야인사이트는 앞으로 소방구급 분야를 넘어 쇼핑, 관광, 상권분석과 추천, 취약계층 기부 매칭 등 이기종 데이터를 연계 및 분석, 모니터링, 학습을 통해 지능형 수요예측이 가능한 분야로 계속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정부의 개방형 데이터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한편, 시야인사이트는 2021년도 국내DNA분야의 180개 우수 혁신기업 중 인공지능 분야 관련 우수 60개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오는 4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지능형 모니터링 시스템 및 AI 플랫폼을 선보인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인공지능 합성데이터 기업 '비솔', 3차원 모션캡처분석 및 AI 학습용 합성데이터 서비스 선보인다

자동차 모델 판별 인공지능 샘플 이미지주식회사 비솔(사장 박형오)은 4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서울 코엑스 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동차 모델 판별 인공지능(AI)과 AI 학습용 합성데이터 서비스를 선보인다.SDAT(Synthetic Data Authoring Tool)는 3D 렌더링과 VFX 기술을 이용하여 고객의 AI 모델 개발에 최적인 학습용 합성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고품질의 정확한 2D & 3D 데이터 세트 샘플 이미지MDLT(Motion capture Data Labeling Tool)는 광학방식 모션캡처시스템을 이용하여 확보된 3차원 좌표값을 토대로, 학습하고자 하는 동작에 적합한 3D 캐릭터 모델링과 배경의 최적화를 통해 고품질의 정확한 2D & 3D 데이터셋을 생성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또한, SDAT에서 생성된 합성데이터를 이용하여, Fine-Grained Image Classification AI 기술 기반의 자동차 모델 판별 기술을 선보인다.한편, 비솔은 지난 20년 동안의 3차원 모션캡처분석과 다시점 카메라 시스템 개발 기술 및 노하우를 보유한 영상처리 및 영상계측 전문기업이다. 인공지능 학습에 최적의 고도화된 합성데이터를 공급하고, 합성데이터를 이용한 Pose Estimation, Tracking 그리고 Action Recognition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네이버클라우드, ‘국제인공지능대전 2022’ 참가... 선도적인 네이버 인공지능과 AI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 선보인다

지난해 'AI EXPO KOREA 2021' 네이버클라우드 부스 전경 네이버클라우드(대표 박원기)은 4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서울 코엑스 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네이버의 AI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AI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와 적용 사례들을 선보인다.네이버클라우드는 국내 최초의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HyperCLOVA)’를 활용한 클로바 스튜디오(CLOVA Studio)를 비롯해 클로바 더빙(CLOVA Dubbing), 클로바 OCR(CLOVA OCR) 등 네이버의 AI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네이버클라우드 '2022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참가 부스 조감도클로바 스튜디오는 하이퍼클로바 기반의 노 코드(No Code) AI 도구로 현재 스타트업 등을 대상으로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 중이다.클로바 스튜디오는 개발 관련 전문지식 없이도 AI의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 볼 수 있는 플랫폼이다. AI EXPO 2022 참관객들은 감성카피라이터, 장면묘사, 문체변환 등 클로바 스튜디오의 기능을 직접 현장에서 체험해볼 수 있다.이와 함께, 6개 언어, 76가지 고품질 보이스를 제공하는 ‘클로바 더빙과 세계 최고 수준의 인식률을 자랑하는 ’클로바 OCR’도 만나볼 수 있다.클로바 더빙은 클로바 보이스의 음성합성 기술로 제작된 자연스러운 AI 목소리를 동영상에 쉽게 입힐 수 있는 서비스로 기업이나 상품의 소개 영상, 외국어 더빙, 교육자료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에 생생한 목소리와 효과음을 더해 몰입감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클로바 OCR’은 문서, 이미지 등에서 텍스트와 데이터를 정확하게 추출하는 서비스이다. 왜곡이 있거나 복잡한 이미지에서도 정확하게 텍스트를 인식하며, 수기로 작성한 손글씨의 인식률도 뛰어나다. 전시 부스에서 클로바 더빙으로 동영상에 음성 편집하기, OCR로 명함이나 영수증 인식하기 체험이 가능하다.네이버클라우드는AI 관련 다양한 서비스 포트폴리오와 고객 사례 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AI 서비스 도입에 관한 1:1 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AI EXPO 기간 동안 부스에 방문한 고객은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30만원 상당의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무료 크레딧을 받을 수 있다.네이버클라우드 한상영 전략&기획 상무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인더스트리에서 AI가 적용돼 디지털 혁신을 이루고 있는 사례들을 직접 경험해보고, 참여 기업들이 실제 자사의 비즈니스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하는 시간으로 삼길 바란다”로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휴텍씨, 'AI 메타 트랜스 서비스' 109개 언어로 ...AI 아나운서, AI속기사, 동시 통역 서비스 선보인다

박미진 대표인공지능(AI) 번역 솔루션 전문기업 (주)휴텍씨(대표 박미진)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체 AI 번역 솔루션을 통해 문서번역, AI 아나운서, AI속기사, 동시 통역 서비스를 함께 선보인다.특히, 휴텍씨의 박미진 대표이사는 1999년부터 통역번역 사업의 노하우로 인공지능을 통해AI + 휴먼번역사의 결합이라는 방향성을 설정하고 미래형 인재 양성 및 미래 일자리를 만들어 가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휴텍씨는 문서 번역(PPT나 엑셀을 문서 형식 유지 통째로 번역), 영상, 웹사이트, 동시통역, 음성을 텍스트로 (STT) 그리고 텍스트를 음성으로 (TTS) 번역이 가능한 솔루션을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휴덱씨가 운영 중인 메타 트랜스 서비스 이미지자사가 운영 중인 메타 트랜스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AI번역을 진행한 후 휴먼번역사가 100% 완벽한 번역을 감수할 수 있는 에디팅 툴을 자채한 개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휴텍씨의 모든 서비스 109개 언어로 번역하여 사업 글로벌화 가능하며,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어 공간의 제약없는 서비스를 특징으로 한다.글로벌 비지니스를 시작하는 회사에서 회사소개서부터 계약서까지, 동시통역에서 회사 홍보 영상까지 서비스가 가능한 휴텍씨의 AI메타 번역서비를 통해 함께 해외 사업의 시작해볼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가져보십시오글로벌 실시간 AI통역번역 시스템 시장은 번역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중 하나입니다.한편, 인공지능과 인간과 함께 공존하는 미래의 산업을 이끄는 휴텍씨는 25년 경험을 통해 기존의 구축된 데이타베이스(DB)를 통해 국내 관공서는 물론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업체들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2020년부터 AI통역번역 솔루션으로 정부지원사업에 투자유치를 받고 2022년 현재까지 휴텍씨만의 사업영역과 일자리 창출에 앞서고 있으며, 꾸준히 인증을 취득하고 여성기업, 연구소 등록 기업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중국 방송에서 만나는 토종 AI의 기술력”...딥브레인AI, 中 국영방송 CCTV에 AI 휴먼 기술 지원

기존 AI 휴먼과 달리 3D AI 모델을 별도로 적용하여 정면+측면 모두 구현중국 최초의 AI 앵커 ‘Wang’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대표이사 장세영)는 중국 최대 국영방송사인 ‘CCTV’와 AI 휴먼 기술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최초의 AI 앵커 ‘Wang’을 개발해 지난 3월 특집 방송서 정식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CCTV(중국중앙TV)는 일평균 시청자수 7억명, 43개 채널을 운영하는 중국 대륙을 대표하는 국영 방송사다. 메인 뉴스 프로그램인 ‘신원롄보’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시청하는 뉴스 프로그램일 정도로 그 영향력이 매우 높다. CCTV 측은 금번 제작된 AI 앵커를 활용해 메인 뉴스는 물론 각종 시사, 경제 정보 프로그램의 진행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딥브레인AI의 AI 휴먼은 음성/영상 합성, 자연어 처리, 음성 인식 기술을 융합하여 사용자와 직접 대화를 주고받는 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가상 인간을 만들어내는 솔루션이다. 특히 이번에 구현된 CCTV의 AI 앵커의 경우, 전면을 중심으로 한 기존 AI 휴먼과 달리 별도의 3D 모델링을 적용해 측면까지 구현하며 더욱 고도화된 것이 특징이다.이 밖에도 딥브레인AI는 AI 앵커를 비롯한 AI 은행원, AI 튜터, AI 쇼호스트, AI 키오스크, AI 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휴먼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KB국민은행과 국내 최초의 키오스크형 AI 은행원을 개발해 정식으로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광화문 일대를 대규모 실감 콘텐츠 체험공간으로 조성하는 ‘광화시대’ 프로젝트에 참여해 AI 안내원을 구현하기도 했다.딥브레인AI 장세영 대표이사는 “딥브레인AI는 그간 김주하, 이지애, 김현욱 아나운서 등을 AI 아나운서로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재 중국을 포함한 각국의 방송사에서 AI 아나운서, AI 쇼호스트 등 개발에 대한 문의를 꾸준히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딥브레인AI는 AI 휴먼 기술력과 기업 가치를 기반으로 다양한 업체들과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딥브레인AI는 상하이에 중국 법인을 두고 베이징, 심천 등 지사를 확장하며 현지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중국 베이징 방송, 칭하이 방송 2곳에 기술 공급을 완료했으며, 그 외에도 중국 인커 증권사, 중국 건설은행, 중국 초상은행, 중국 민생은행, 중국 버하이은행 등 금융권에 AI 은행원 기술을 공급한 바 있다. 한편, 딥브레인AI의 다재다능한 AI 인공휴먼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인공지능의 모든 것! 한자리에...‘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13일 개막

4월 13일~15일,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 데이터 수집 가공에서부터 AI 솔루션, AI+X 융합 서비스, AI 인프라까지 AI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전문 전시회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 지난해 개최 전경오는 4월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국내 최대, 아시아 2대, 세계 7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국내외 230여 기업 및 기관이 400여부스 규모로 개최된다.AI EXPO KOREA 2020에서는 인공지능(AI)이 미래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 AI가 가져오는 우리 사회와 산업의 혁신은 무엇인지 관련 AI 최신 기술과 인프라‧플랫폼·솔루션,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AI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혁신으로 이끌 인공지능(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공유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진다.이번 AI EXPO KOREA 2022는 네이버클라우드, 그래프코어(Graphcore), 메가존클라우드, NHN클라우드, 알체라, 클루커스, 크라우드웍스, 에이모, 텐센트(Tencent), 에펜(APPEN), ETRI, 우경정보기술, 메디컬아이피, 캐나다 12개 기업 등 국내외 235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ETRI,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산업진흥원, 성남산업진흥원, 인천테크노파크, KAMRI, KITIA, IT여성기업인협회, KAIST김재철AI대학원, AI양재허브 등의 후원으로 (사)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 ㈜서울메쎄(대표 박병호), 인공지능신문이 공동 주최하고 테크데일리가 파트너로  참여한다.주요 출품 및 전시품목으로는 ▶‘AI Elemental Technologies·H/W·S/W’ 분야의 머신러닝, 딥러닝, 뉴럴 네트워크, 강화학습, 자연어처리(NLP), 음성인식, 이미지인식, AI칩·부품, 컴퓨팅,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딥서버, 플랫폼·솔루션 등과 ▶‘AI Applications & Services’ 분야로 챗봇 및 어시트턴트, 인공인간(디지털휴먼), RPA, 5G·네트워크, IoT,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금융, 보안, 제조·유통·소매, AI로봇, 머신러닝,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홈, 드론·UAV,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예측유지보수, AI컨설팅 등을 직접 체험하고 시연해 볼 수 있다.▶'AI+X 융합 서비스‘분야는 인공지능을 통해 ​​각 융합 산업, 교육과 유통, 제조, 모빌리티, 로봇, 의료, 헬스케어 등의 환경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와 제품의 시장 경쟁력과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제품의 차별화와 비용 효율적인 성능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산업별 ‘AI+X 관’을 추가로 설치해 각 산업의 그 대응 방향과 구현 전략을 제시한다.▶‘데이터 서비스’ 품목은 데이터 수집, 가공, 마이닝, 시각화, 정제, 분석, 모니터링, 저장, 관리 서비스 및 플랫폼을, ‘AI 솔루션’에서는 머신 러닝, 자연어 처리, 딥러닝, 추론·학습기능, 이미지·영상인식, 예측 유지보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AI 플랫폼 등의 AI 솔루션 기업이 전시 및 시연한다.▶‘AI 비즈니스 인프라’ 분야로 서버, 스토리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아우르는 이상적인 'AI/DATA 인프라' 구축 전략과 데이터 수집, 분석 및 가공, 시각화 등 '데이터 인사이트'와 인공지능 모델을 성공적으로 배포하기 위한 다양한 영역에서 기반 기술 역량을 강화시키는 혁신적인 'AI 플랫폼'과 기술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디지털전환(DX)에 빠른 의사결정과 혁신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가속하고 극대화하는 방안과 전략 등을 제시한다.▶ 부대행사로는 AI 정부 사업 동향 및 사업 설명회, AI EXPO KOREA SUMMIT 기술 발표 세미나, AI+X Conference 모빌리티, 로봇, 의료, 스마트팩토리, 교육, 헬스케어 등 각 산업의 AI융합 사례 발표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며, 이를 통해 여러 품목의 참가기업을 위한 전문 컨퍼런스 발표 기회가 적극 지원될 예정이다.특히, 전시기간 중 참가기업을 위한 투자매칭 IR대회 ’AI Rocket Launcher Day Season. 2‘, 및 ’수요기업 TOP 500 비즈니스 네트워킹‘ 1:1 상담회가 동시 진행되며, 사전에 바이어 및 투자자 대상으로 참가기업의 솔루션이 소개되어 현장 매칭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그 외에 사전-사후에는 지속적인 보도자료 배포 및 뉴스레터 광고 지원 등 기업별 맞춤형 마케팅 TOOL 제공을 통하여 최상의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테스트웍스, 대통령 표창 수상...인공지능 데이터 구축 기여

윤석원 대표, 민간 및 공공에 고품질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면서 인공지능 데이터 및 모델 검증을 통해 산업 생태계에 많은 신뢰가능한 인공지능 서비스가 대중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사진은 한국판 뉴딜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테스트웍스 윤석원 대표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인공지능 데이터 및 검증 전문기업인 테스트웍스(대표 윤석원)는 지난 5일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 주최로 열린 한국판 뉴딜 추진 유공자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테스트웍스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과 데이터 바우처 지원 사업 등 디지털 뉴딜 데이터 댐 구축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인공지능 데이터 구축에 필요한 기술의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진행하여 대규모의 다양한 인공지능 데이터를 구축함과 동시에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인공지능 시범 서비스 발굴에도 힘써왔다.테스트웍스는 데이터를 통한 인공지능 생태계 확산에 기여하여 한국판 뉴딜의 성과 창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았다.테스트웍스 윤석원 대표는 "테스트웍스는 국내 인공지능 데이터 및 검증 전문 기업으로 디지털 뉴딜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을 대표하여 디지털 뉴딜 분야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 받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말했다.이어 "향후 민간 및 공공에 고품질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면서 인공지능 데이터 및 모델 검증을 통해 산업 생태계에 많은 신뢰가능한 인공지능 서비스가 대중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왼쪽부터)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테스트웍스 윤석원 대표, 정은미 팀장, 이준희 연구원테스트웍스는 인공지능 데이터 및 검증 전문 기업으로서, 인공지능 기술 고도화 및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데이터 중심의 고객 맞춤형 솔루션으로 데이터 설계, 데이터 수집, 데이터 가공을 통한 고품질 데이터 셋 구축, 인공지능 모델링, 성능 및 결과분석, 품질 검증까지 전 과정에 대한 서비스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한편, 테스트웍스는 고품질 학습 데이터를 수집 및 가공하기 위한 크라우드소싱 플랫폼(aiworks)과 자동화 가공 관리 솔루션(blackolive) 및 인공지능 데이터 품질 검증 전문 도구(ADQ)를 보유하고 있다.이를 활용하여 대규모의 다양한 인공지능 데이터를 구축해 디지털 뉴딜 DNA 생태계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무하유, 인공지능 채용 솔루션 ‘프리즘’ 자소서 데이터 123만 건 분석 결과 공개

AI 채용 솔루션 ‘프리즘’, 사람이 검토하는 평균 시간 10분→AI 검토 8초로 줄여… 270여 개 기관·기업에서 이용자연어를 이해하는 실용AI 기술 기업 무하유(대표 신동호)가 인공지능(AI) 채용 솔루션 ‘프리즘’을 통해 지난해 한 해 검토한 123만 건의 자기소개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7일 공개했다.글자 수 미달·회사명 오기재 등의 ‘결함’은 39%, ‘블라인드 위반’은 37%, 30% 이상 표절한 자기소개서도 47%에 달했다.무하유는 2011년 출시한 논문 표절 검사 솔루션 ‘카피킬러’를 통해 자연어처리(NLP) 노하우를 쌓아왔다. 이를 통해 단순 매칭이 아닌 자기소개서의 문맥까지 읽어내는 AI를 통해 결함, 블라인드, 표절은 물론 업무 적합성까지 평가하는 채용 솔루션 프리즘을 개발했다.채용 담당자 육안으로는 절대 알아채지 못하는 표절과 구직자들 또한 놓치기 쉬운 오기재, 반복 기재, 블라인드 위반 요소까지 프리즘은 검출할 수 있다. 사람이 자기소개서를 검토하는 평균 시간은 10분인 반면, 프리즘의 AI는 평균 8초로, 소요되는 시간도 획기적으로 줄였다.이런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재, LG유플러스, 롯데 등 민간부터 공공 영역에서 270여 개사가 프리즘을 이용 중이다. 프리즘은 채용 1회당 평균 3000건 내외, 지난해 한 해에만 123만 건이 넘는 문서를 검토했다. 이를 분석한 결과, 결함은 39%, 블라인드 위반 37%, 그리고 30% 이상의 표절률을 보인 자기소개서도 47%에 달했다.2021년 무하유의 자기소개서 123만여 건 대상 분석 결과결함 검사에서 ‘반복 단어’, ‘반복 문항’, ‘글자 수’ 이 세 가지는 1건만 적발이 돼도 탈락 처리하는 중대 결함으로 기업들이 많이 선정하는 요소다. 실제 123만 건 중 39%가 검출된 ‘결함’ 중 글자 수 미달이 26%로 가장 많았고, 반복 문항도 13%로 나왔다. 한 은행 검사 문서 1만2256건 중 중대 결함이 포함된 문서의 비율이 70%에 육박하기도 했다. 그 외 회사명 오기재(13%), 타기업 지원(11%) 등도 많이 발견됐다.많은 기업이 도입한 블라인드 평가에서 또한 37%의 자기소개서가 위반 요소를 포함하고 있었다. 블라인드에서 중대 결함은 출신 대학교, 지원자 이름, 가족 직업 세 가지가 많이 꼽힌다. 이 중 지원자 이름을 노출한 경우가 40%로 가장 많았고, 성별을 노출한 경우가 31%, 그 외 가족 직업도 13%가 검출됐다. 오히려 출신 대학명은 0.9%로 비교적 적었다.한 연구원 검사 문서 수 209건 중 중대 결함이 포함된 문서 비율이 86% 이상 나오기도 했다. 특히 군복무 키워드는 지원자들도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쓰는 사례 중 하나다. 블라인드 채용 시 성별을 드러내면 안 되기 때문에 ‘전문 연구 요원’, ‘병장’, ‘병역 특례’ 등의 키워드는 모두 프리즘에 의해 검출된다.자기소개서는 글자 수가 많지 않고, 쓸 수 있는 표현이나 내용이 한정적이어서 논문이나 보고서(표절률 15~20% 이상일 때 위험)에 비해 기업의 경우 30~50% 수준으로 표절률 기준이 낮은 편이다. 그럼에도 프리즘 데이터 123만 건 중 47%의 자기소개서가 표절률 30% 이상을 보였다.잡 포털 합격 자기소개서, 인터넷 기사, 기업 홈페이지 등이 지원자가 많이 표절하는 문서로 꼽힌다. 특히 지원 기업 홈페이지의 설명 글을 본인의 생각과 판단인 것처럼 기재하는 것도 표절로, 실제 많은 수가 프리즘에 의해 검출됐다.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채용 담당자가 직접 육안으로 자기소개서를 읽어보고 평가할 때는 결함이나 표절, 블라인드 요소가 얼마나 포함돼 있는지, 어떤 부분이 해당하는지 찾아내기 어렵지만 프리즘에서는 단시간에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불성실한 자소서를 사전 필터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직무 적합도나 심층 질문까지 제시해 주는 프리즘을 이용하면 인사 담당자들은 반복되는 서류 검토 외에 더욱 가치 있는 일해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무하유는 자연어 분석 AI 기술 전문 기업으로 인공지능 채용 서류 분석 서비스인 카피킬러HR과 표절 검사 시장 점유율 1위의 표절 검사 서비스인 카피킬러를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은행원, 앵커, 튜터에 이어 큐레이터까지 인공지능 휴먼이... GS건설 ‘AI 큐레이터’ 눈길

딥브레인AI, AI 휴먼 영상 합성 플랫폼 ‘AI STUDIOS’ 가입사 3만 확보 AI STUDIOS 관련 휴먼 이미지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대표이사 장세영)는 AI 휴먼 영상 합성 플랫폼 ‘AI STUDIOS’(AI스튜디오스)의 가입 기업 수가 3만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월 GS건설에서 발표한 ‘AI 큐레이터’가 가장 대표적인 활용 사례라 할 수 있다.딥브레인AI의 AI STUDIOS는 이용자가 원하는 문장을 텍스트로 입력하면, AI 휴먼(AI Human, 인공인간)이 해당 문장을 그대로 말하는 영상으로 제작할 수 있는 영상 합성 및 편집 플랫폼이다. 중소기업(SMB)에서도 AI 휴먼 기술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월 구독 형태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상품으로 제공된다. 별도의 촬영 없이 영상 제작이 가능한 덕분에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원하는 콘텐츠를 얻을 수 있다.AI STUDIOS는 이 같은 AI 기술에 대한 접근성 및 비즈니스 효용성을 인정받아 견조한 가입 실적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6월 베타 서비스로 첫 오픈한 이후 현재까지 국내 및 미국, 중국, 동남아 등 글로벌을 포함해 약 3만 개 기업을 가입사로 확보했으며, 전체 누적 방문자수는 50만 명을 돌파했다.GS건설 AI큐레이터 영상 캡쳐본특히, 그 중에서도 GS 건설의 ‘AI 큐레이터’가 대표 사례로 손꼽힌다. GS건설은 딥브레인AI의 AI STUDIOS를 이용하는 고객사 중 하나로, 아파트 브랜드를 소개하는 역할의 AI 휴먼을 제작했다. GS건설의 AI 큐레이터는 금번 자이(Xii) 론칭 20주년에 맞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 바 있다.그 외에도 현재 하나손해보험, 현대자동차(글로벌교육팀), LG이노텍, 경북매일, 광주교육대학교, 한국크라우드펀딩협회 등 국내 기관 및 기업을 비롯해 미국 자산관리회사 에셋웍스(AssetWorks), 호주 서빙 로봇회사 J&S로보틱스, 베트남 투자회사 비나헷지펀드, 중국 동영상 플랫폼 윈메이셔(yunmeishe), 그레이트월미디어(Greatwall New Media), 베이징TV(BRTV) 등 해외에서도 AI STUDIOS를 활발히 이용하고 있다.딥브레인AI 장세영 대표이사는 “AI 휴먼의 보편화로 그 역할이 다양한 영역으로 점차 확대됨에 따라, 국내외를 막론하고 AI STUDIOS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어느 기업이나 부담 없이 AI 휴먼 기술을 활용해 좋은 상품,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기능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딥브레인AI는 딥러닝 기반 영상 합성, 음성 합성 원천 기술을 활용한 대화형 인공지능에 대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3대 기업 중 하나로 꼽힌다.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인공지능을 더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코그넷나인, AI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 '플러그넷 (Plugnet)' 발표

특히 현업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통합 운영 관리 기능을  통해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의 원스톱(One-Stop) 모니터링과 로그분석, 신속한 재 학습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AI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 플러그넷(Plugnet) 개요인공지능(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AI MSP) 코그넷나인(대표 강학동)은  AI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 '플러그넷 (Plugnet)'을 5일 출시했다.코그넷나인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AI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 '플러그넷' (Plugnet)은 AI를 도입하려는 기업의 업무 성격과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의 이해를 바탕으로 마치 레고 블록 같이 쉽고 빠르게 플러그인, 아웃(Plug in/Plug Out) 방식으로 AI서비스를 구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인공지능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이다.코그넷나인은 기업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 및 뉴노멀 시장에 발맞춰, 새로운 고객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방대한 데이터로부터 인사이트(Insights) 도출, 인공지능 기반 업무 자동화 등 기업이 필요한 영역에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랜 기간 다양한 산업에서 AI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서비스 노하우와 기술력을 쌓아왔다.새롭게 공개된 '플러그넷' (Plugnet)은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과 엔진을 조합하여 표준 어댑터(Adaptor) 형태로 손쉽게 교체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모델을 지속적으로 학습하여 개선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학습 데이터를 관리 제공한다. 특히 현업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통합 운영 관리 기능을  통해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의 원스톱(One-Stop) 모니터링과 로그분석, 신속한 재 학습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코그넷나인은 기업의 학습 데이터, 관리자 기능, 공통 업무 시나리오를 자산 내재화 하도록 지원하고, 각 현업이 인공지능 모델을 만들 때 활용할 수 있는 멀티 테넌트 형태의 표준 서비스 플랫폼인 플러그넷을 기반으로 기업의 인공지능 매니지드 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코그넷나인 한선호 COO는 " 플러그넷은 수십여개의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겪은 인공지능 구현 경험이 집약되어 개발된 제품으로 기업의 인공지능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초석이 될것이다. 지속적으로  고객 니즈에 맞게 플랫폼을 개선하며 고객 요구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그넷나인의 AI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 플러그넷 (Plugnet)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만나볼 수 있다. 

NHN클라우드,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AI 얼굴인식으로 전시 입장한다

'일상속의 AI&Cloud'라는 주제로 전시 부스 마련해, AI Fashion, AI 가상피팅, AI OCR 선보일 예정AI EXPO KOREA 2022 NHN클라우드 참가 부스 조감도지난 1일 NHN의 클라우드 사업과 AI 사업을 통합해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 탄생한 NHN 클라우드(NHN Cloud, 대표 백도민, 김동훈)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NHN의 AI 기술 역량을 총집합한 서비스를 공개할 계획이다.특히, NHN 클라우드는 인공지능(AI) 얼굴인식 기술을 활용한 전시장 입장 서비스를 선보인다.전시장 입구에 NHN의 얼굴인식 기반 입장 서비스를 제공해, 이번 전시 방문객이 AI얼굴인식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빠르게 입장할 수 있도록 한다. 홈페이지 내 사전 등록을 통해 얼굴사진을 등록한 방문객이라면 현장에서 별도의 절차 없이 얼굴인식만으로 간편하게 입장할 수 있다.또한 '일상속의 AI&Cloud'라는 주제로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AI 및 클라우드 체험 컨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NHN Cloud 부스에서 관람객은 카메라로 직접 촬영하거나 입력한 이미지로부터 최적의 패션상품을 추천해주는 ‘AI Fashion’,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을 착장한 모습을 가상으로 시뮬레이션해주는 ‘AI 가상피팅’, 사업자등록증, 차량 번호판, 신용카드를 인식하고 영역별 문자를 추출하는 ‘AI OCR’ 등의 컨텐츠를 체험해볼 수 있다.특히 이번 전시에 적용된 얼굴인식 서비스는 작년 NHN 사옥 출입 게이트에 먼저 적용돼 임직원 출입에 사용되면서 실생활에서의 활용성을 검증했으며, AI 감독관 시스템에도 도입돼 한층 고도화된 무인 채용 시스템 환경을 구축하는데 기여했다.NHN 클라우드는 앞으로 얼굴인식 서비스를 NHN티켓링크의 공연장 및 야구장 입장 서비스에도 적용해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며, 추후 얼굴 식별이 필요한 금융, 의료, 커머스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환경에서도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NHN클라우드 박근한 AI본부장은 “실생활에 쉽게 접목할 수 있는 AI 연구를 지속 진행해왔고 AI FASHION, 얼굴인식 등 실제 서비스로 구현해가고 있다”라며 “이번 전시가 AI 기술이 익숙하지 않은 중소·중견 기업들이 향후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AI 기반 서비스와 기술들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AI EXPO KOREA 2022에 얼굴인식 기술을 활용한 전시장 입장 서비스는 온라인 사전등록을 완료하고 본인의 얼굴사진을 추가한 관람객에 한해 체험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등록은 ‘AI EXPO KOREA 2022’ 홈페이지에서 4월 10일까지 가능하다.

소리자바, 인공지능 음성기록 관리 솔루션... AI ‘바로노트’ 선보인다.

바로노트(baronote)를 비롯하여 소리바로(soribaro), 엔튜브(Ntube) 등 다양한 AI 솔루션바로노트 시연 이미지인공지능(AI) 음성기록 전문 기업 소리자바(대표 안상현)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 음성 기록 관리 솔루션 바로노트(baronote)를 비롯하여 소리바로(soribaro), 엔튜브(Ntube) 등 다양한 AI 솔루션을 선보인다.GS인증 1등급을 획득한 ‘바로노트’는 다자간 대화를 자동으로 정확하게 기록하고 관리하는 올인원(All-In-One) AI 기반 음성 기록 관리 솔루션이다. 높은 인식률과 화자 분리 기술을 통해 상담, 조서, 회의, 인터뷰, 강의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고 기록 외에 일정 등록, 내용 검색, 파일 다운로드 등 다양한 관리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별도 AI 엔진 서버와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 없는 온디바이스 형식의 윈도우 기반 제품으로 녹음기 앱을 제공하여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서울(강남, 가산), 대전, 대구, 광주, 부산에 위치한 소리자바 전국 지사를 통해 신속한 출장 서비스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바로노트’는 이미 출시 직후부터 아동 학대 관련 조사를 담당하는 전국 지자체 및 민간 기업 등으로부터 구매 문의가 잇따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품질인증기관에서 공인된 제품 자격을 획득한 만큼 고객 신뢰를 높이고 나아가 수요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식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이는 ‘소리바로’는 기록 전문가의 자동 분업방식을 통해 원격지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안심하고 의뢰하고 기록물을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다.보안이 완비된 국내 최초 기록 전문 플랫폼으로 고객 맞춤 서비스와 효율적인 시스템을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소리자바의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는 AI-HUMAN 협업 기술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 원격 기록 전문 플랫폼이다.‘엔튜브’는 현장은 물론 방송, 강연, 회의, 유튜브(YOUTUBE) 등 다양한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별도의 설치 없이 자체 개발 시스템을 통해 동시 송출이 가능한 원격 실시간(LIVE) 자막 동시 송출 서비스다. 10년 이상 방송 송출 경험과 최고 인식률의 인공지능 기반의 속기 시스템을 통해 정확성 면에서 우수한 특징이 있다.소리자바는 인공지능(AI)과 기록전문가(Human)의 진정한 협업이 가능한 국내 유일 음성기록 전문기업으로 기존의 인공지능 시장에서 보다 더 완벽함을 구현하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바로노트와 소리바로 출시를 시작으로 B2B, B2C 분야에서 압도적인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반 기술 고도화와 함께 음성인식 기반 기록 시장 선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이아이리디파인드, 세계 최초의 인간과 인공지능 간 협업 오픈소스 플랫폼 '코그먼트' 한국에 온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기반을 둔 AI 스타트업 'AI Redefined'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세계 최초로 역동적인 인간-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코그먼트'를 선보인다.크레이그 바숑 AI리디파인드 CEO는“이번 AI EXPO KOREA 2022 참가를 통해 우리와의 협업에 관심이 있는 한국 기업 및 단체들과 AIR의 상용 AI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시연하고 인공지능 연구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라며,“우리의 비전은 인간적 맥락과 신뢰성을 추가함으로써 책임성 있는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사진:AIR)인간과 인공지능(AI) 간의 협업 기술을 완벽하게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캐나다 몬트리올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 'AI Redefined (CEO 크레이그 바숑. 이하, AIR)'는 캐나다의 12개 AI 기업과 함께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세계 최초로 역동적인 인간-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orchestration platform)인 '코그먼트(Cogment)'를 선보인다.이 플랫폼 Cogment는 인간과 AI가 지속적으로 서로 학습해감으로써 실시간으로 복잡한 도전 과제에 대응할 수 있는 AIR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으로 인간과 인공지능을 지속적으로 함께 훈련시켜야 하는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된 오픈소스 플랫폼이다.또한, 분산 컴퓨팅과 고성능 오픈소스 범용 RPC(Remote Procedure Call) 프레임워크인 gRPC 등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유연하고 고효율적인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으로 활용 기능하며 텐서플로우(TensorFlow), 파이토치(PyTorch), JAX/FLAX, 강화학습 환경의 OpenAI Gym 등의 AI 플랫폼과 호환성을 유지하고 있다.세계 최초의 역동적인 인간-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코그먼트(Cogment)' 이미지(사진:AIR)현재, Cogment 상용 애플리케이션은 위기관리와 동적지원(Dynamic Assistance), 예측유지보수(Predictive Maintenance), 에너지 자산 관리, 리스크 시뮬레이션, 항공 교통 관제, 하이브리드 차량단 운용 등 다양한 산업과 비지니스에서 필수 요구 조건들을 충족시키고 있으며, 복잡한 지능 생태계와 다수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인간과 다양한 유형의 AI에이전트를 학습시키는 세계 최초의 플랫폼으로 Cogment의 접근방식은 매우 다양한 중요 이점들을 제공한다.여기에는 인간의 기여에 의해 적은 양의 데이터로 AI를 학습시킬 수 있는 능력과 실시간 AI 적응학습(Adaptive Learning), 인간과 AI가 운영하는 유닛 간의 협업을 조정하고 최적화한다. 또,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의해 보다 간편해진 AI 구성요소들을 이용한 시스템의 인증 및 승인과 필요할 경우, 적용되는 인간의 관리, 대규모 배치, 시뮬레이션과 실제 환경 간의 마찰 없는 이전 등의 기능이 포함된다.아울러, Cogment의 인간 중심적 핵심은 AI 온보딩에 대한 가장 안전하고 윤리적인 접근 방식일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제공되는 AI-as-Automation 시스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보다 풍부한 이해를 보장하고 편견, 결함 및 치명적인 실패의 위험을 낮춘다.코그먼트 로고 이미지AIR의 인공지능 경쟁력은 최근의 수상 실적을 통해 잘 드러나고 있다. 지난해 12월 총 4000여 기업이 참가한 글로벌 최고의 딥테크 스타트업 경진대회인 'Hello Tomorrow Global Summit Grand Challenge 2021'에서 대상을 수상한 13개 기업중 하나로 '데이터와 인공지능' 트랙에서 대상(Grand Winner)을 수상했으며, 10월 개최된 세계 최대의 AI/ML 개발자 회의(AI Dev World 2021)에서 '오픈소스 인공지능 기술' 부문에서 AITech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현재, AIR은 상용 애플리케이션을 점차 늘리고 있으며 탈레스(Thales) 등 항공우주 및 방위 기업들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올해는 재생에너지 분야 기업과의 최초 합의 등 인프라 및 에너지 등의 부문에서 새로운 고객관계를 확대하는 과정에 있다.또한, 프랑스 정부가 2018년에 발표한 인공지능 비전과 전략(#AIforHumanity)에 지원 받는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시스템을 설계하고 산업화하는 프로그램(Confiance.ai)'을 통해 최근 스타트업·중소기업 혁신 수상자(Startup and SME Innovation Laureate)로 선정되었으며, 앨버타대학교(University of Alberta) 지능형 로봇학습 연구실 및 앨버타 기계지능 연구소, MILA 산하 찬다르 연구실(Chandar Research Lab)과 학술 파트너십도 맺고 있다.이미지:AIRAI리디파인드 CEO인 크레이그 바숑(G Craig Vachon)은 “이번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여해서 한국 기업 및 연구소들과 만나게 될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며, “이번 AI EXPO KOREA 2022 참가를 통해 우리와의 협업에 관심이 있는 한국 기업 및 단체들과 AIR의 상용 AI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시연하고 인공지능 연구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라고 밝혔다.이어 “AI Redefined의 비전은 인간적 맥락과 신뢰성을 추가함으로써 책임성 있는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것입니다"라며, "실제로 우리의 목표와 전문능력은 한국 정부가  ‘인공지능으로 국민 모두 행복한 나라 되는 것과 신뢰할만한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로 인공지능이 가져올 편리함과 동시에 사람의 소외를 초래할지도 모를 어두운 측면도 무겁게 고민해야 한다’는 2019년 발표한 대한민국 AI 국가전략에 잘 부합됩니다”라고 덧붙였다.한편, AI Redefined는 2017년에 설립되었으며, 이번 한국에서 항공우주, 인프라, 에너지, 통신, 자동차 산업 분야의 기업 및 연구기관들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 산업분야들은 안전과 규정준수를 위해 종종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의 감독을 필요로 한다. 특히, 이 분야에서는 다수의 시뮬레이션을 이용하고 추론을 위해 과거, 현재, 미래예상 데이터를 통합시켜야 된다고 강조했다.

페이스피에이팍, 인공지능 얼굴인식 넘어 화자인증까지... AI 다중생체인증 기술 혁신

안면인증 및 e-KYC 솔루션을 전세계 25개국 120개 고객사에 공급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온보딩, 생체 인증 솔루션 전문 다국적 기업 페이스피에이팍(대표 홍동표. FacePhi APAC)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비대면 본인 인증 서비스에 사용되는 AI 안면 인식 솔루션(SelphID·Selphi)과 화자 인증 솔루션(Phivox)을 선보인다.셀프아이디는 신분증과 간단한 셀카 사진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신규계좌를 개설 가능토록 해준다. 신분증 이미지 캡쳐는 물론 신분증 사진과 셀피 사진에서 각각 추출된 템플릿 간 비교, 사진 등을 활용한 사칭 방지 비교까지 5초 내로 완료된다. 업계 검증된 최고의 정확도와 처리속도를 자랑한다. 또 셀피는 로그인 및 간편 결제용 안면인식기술 기능도 지원한다.피복스(Phivox)는 사전 등록해 둔 음성 패턴과 비교를 통해 계좌 로그인, 간편 결제는 물론 콜센터 등에서 영상 통화 시 편하고 간단하게 본임임을 지속 인증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지원한다. 또한 기존 셀피와 결합하여 다중생체인증 기술(안면인식 + 음성인식) 구현도 가능하다.한편, 페이스피에이팍은 생체인식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본인 인증(e-KYC) 전문 기업이다. 기존 유럽과 중남미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2019년 판교에 아시아 태평양 별도 법인을 설립하며 아시아 시장에 진출했다특히, 얼굴 내 1 만개 이상의 특징점을 최소 용량으로 패턴화해 암호화하는 원전 기술을 갖고 있으며, 안면인증 및 e-KYC 솔루션을 전세계 25개국 120개 고객사에 공급 중에 있다.

티포러스, 교육용 키트 ‘하이브레디’ 비전공자도 인공지능 쉽게 만들어 활용한다

전문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AI모델을 만들어 활용학습용 AI자율주행자동차 시연 모습티포러스(대표 고재운)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교육용 인공지능솔루션 '하이브레디(Hi-Bready)'와 교육용 키트를 선보인다.'하이브레디(Hi-Bready)'는 AI⋅IoT 개발 블록코딩 에디터로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 수집 →전처리 →학습 →추론검증’의 과정을 수행하여 자신만의 인공지능 모델을 제작 활용할 수 있다.스크래치(Scratch), 엔트리(Entry)와 유사한 블록 구조로 되어 있어 비전공나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파이썬(Python) 코드로 실시간 자동변환되어 프로그래밍 언어 습득 수준에 따라 교육과 활용이 가능하다.인공지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단순히 코딩으로만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데이터 만들기, 전처리옵션, 머신러닝을 단계별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분되어 있어 교육용으로 더욱 유용하다. 특히, ‘하이브레디’는 PC에서만 AI모델을 만들고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GPU기반의 임베디드 AI 엣지 시스템에서도 실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AI를 활용한 제품 제작에도 사용되고 있다.'하이브레디(Hi-Bready) 에디터'는 사용자 커뮤니티(보기)를 통해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다른 사용자들과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에디터를 이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조립식 키트 구매도 가능하다.티포러스는 교육장비 전문업체 ㈜와우시스템과 공동으로 국내외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이미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전문대, 대학교의 인공지능 교육에 기자재와 교육솔루션이 사용되고 있다.2018년 설립한 티포러스는 ‘찾아가는 인공지능교육 이벤트’로 전국에서 시범교육을 진행한 바 있으며, 매년 30%가 넘는 매출 성장으로 지난해에는 13억 원의 매출과 5만 3천 달러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였다.

싸이콤-코드비전, 인공지능 기반 전력설비 진단 플랫폼(SDMP v1.0) 선보인다

플랫폼은 전력설비(전신주)에서 발생하는 고장(코로나, 트레킹, 아크, 정상) 음을 인공지능이 감지하고, 고장이 의심되는 전신주는 추적, 관리 될 수 있다전력설비 진단 플랫폼(SDMP v1.0)싸이콤(대표 연제인)과 코드비전(대표 송응열)은 공동으로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공동으로 인공지능 기반 전력설비 진단 플랫폼(SDMP v1.0)을 선보인다.전력설비 진단 플랫폼 (SDMP v1.0, SiecomDiagnosisMonitoringPlatform)은 초음파 포집장비(SDA-200)와 진단앱(AIDA)을 통해 전력설비 고장 진단 데이터를 플랫폼에서 관리 할 수 있다.플랫폼은 전력설비(전신주)에서 발생하는 고장(코로나, 트레킹, 아크, 정상) 음을 인공지능이 감지하고, 고장이 의심되는 전신주는 추적, 관리 될 수 있도록 플랫폼화 되어 있다.전력설비 진단 플랫폼(SDMP v1.0) 개요SDMP v1.0 플랫폼은 고장진단 분야에서 전문적인 영역이였다면, 인공지능 도입을 통해 진입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춘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최근 전문인력 부족으로 인한 공백을 고장진단 플랫폼이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 예상한다.특히, 싸이콤과 코드비전은 ICT R&D 혁신 바우처 사업을 통해 전력 진단 플랫폼을 개발하게 되었고, 싸이콤의 전력설비 전문가들과 코드비전의 인공지능 전문가들이 1년간 함께 전력설비 노하우를 플랫폼에 적용하였다. 초음파 진단 이력 분야에 인공지능을 도입하여 자동화에 성공하였다.사용자가 많을수록 더욱 정밀한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으며, 이는 고객사에게 지속적인 서비스를 위해 자동업데이트 기능으로 서비스한다.

에이치비스미스, 인공지능 기반 상시 QA 테스트·서비스 관제 대행...혁신적인 앱 속도 측정 서비스

인공지능 로봇은 1,000여 개 테스트 케이스를 하루 평균 11,000시간 테스트를 수행...에이치비스미스 성과로는 QA 테스트 업무 시간을 95% 단축, 비용 93% 절감, 장애복구 시간 90% 단축에이치비스미스 (대표 한종원)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상시 QA(Quality Assurance) 테스트·서비스 관제 대행, 앱 속도 측정 서비스를 선보인다.에이치비스미스는 자체 개발한 AI QA 로봇으로 실제 사용자와 같이 고객사의 서비스를 QA 테스트, 앱 속도 측정 서비스 제공한다. 에이치비스미스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설치, 코딩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엔지니어 도움 없이 에이치비스미스 서비스를 도입과 운영을 할 수 있다. 에이치비스미스 인공지능 로봇은 1,000여 개 테스트 케이스를 하루 평균 11,000시간 테스트를 수행한다.이는 1,300명의 테스트 인력이 수행하는 양과 같다. 인공지능 로봇의 장점은 야간, 주말에 발생하는 장애, 결함을 실시간 알림을 받을 수 있다. 고객사는 전화, 문자, 카카오톡, 슬랙, 잔디, 두레이 등으로 빠르게 장애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QA서비스에이치비스미스 성과로는 QA 테스트 업무 시간을 95% 단축, 비용 93% 절감, 장애복구 시간 90% 단축한 사례가 있다.앱 속도 측정은 실제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앱 실행, 동작 구간의 속도를 측정한다. 고객사에서 서비스 배포 후 앱 속도가 느려지거나 야간, 주말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알림을 받을 수 있다.이처럼 서비스 운영에 중요한 QA 업무지만 사람이 하기에는 단순하고 지루한 일이다. 에이치비스미스 서비스는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뛰어넘어 보다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하고 남다른 성과를 낼 수 있다.한편, 에이치비스미스는 벤처스퀘어가 운영하는 중소벤처기업부 기술 창업 프로그램 팁스(TIPS) 선정 사로, 1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또한, ‘서비스 플랫폼을 테스트하기 위한 장치, 시스템 및 방법’ 특허를 등록했으며 경동 오픈이노베이션 챌리지 ‘챌린지 상’, 신한금융 ‘2021년 신한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1위 수상 등 주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우경정보기술, 스마트시티 혁신하는 인공지능 기반 영상감시 솔루션 선보인다

우경정보기술(대표박윤하)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AI) 딥러닝 기반 지능형 영상 정보 보안 솔루션 SECUWATCHER for CCTV와 다채널 영상 검색 솔루션(HiVS)를 선보인다.SECUWATCHER for CCTV는 우경정보기술의 딥러닝 기반 객체탐지 및 분석기술의 집약체라 할 수 있는 대표 제품으로, 수집된 CCTV영상에 대한 암호화 및 영상 반출시 보안처리 및 관리를 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CCTV촬영 영상을 외부로 반출시,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프라이버시에 해당하는 객체(안면, 사람 형체, 차량 번호판 등)를 선택 또는 자동으로 탐지해 비식별 처리한다.영상 위변조와 불법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 기능과 워터마킹 기능을 제공하고, 전용 플레이어를 통해서만 재생하도록 영상 접근을 제어한다. 스크린캡처·영상캡처 방지기능 등 한층 강화된 보안기술을 적용해 개인 영상정보를 보호 할 수 있다.제품의 우수력을 인정받아 ‘SECUWATCHER for CCTV’는 2018년 조달 등록 후 정부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납품을 시작했으며, 2021년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신소프트웨어 상품 대상 일반 SW부문에서 입상했다.또한 2021년 12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2021년도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어 국제적인 경쟁력 또한 인정받았다.MWC 2022 참가 모습최근에는 카메라, 비디오 네트워크 레코더, 모니터 전체를 디지털화한 감시장치인 NVR(Network Video Recorder)와 일체형으로 적용할 경우, 외부 유출에 민감한 ‘수술실 CCTV 설치의 무화’와 같은 이슈 분야에도 대응 가능해 향후 개인 영상 정보보안관련 분야에서 다양한 방면으로 확대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다채널 영상검색 솔루션 HiVS는 CCTV 관제센터와 같은 다채널 영상 데이터를 다루는 환경에서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개발된 솔루션으로, CCTV 영상에 검출된 사람, 차량 객체의 특징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다채널 CCTV 영상을 분석하여 선택한 범위 내 찾고자 하는 객체를 재인식 및 추적하는 기술이 주요 기능이다. 이런 기능을 바탕으로 사건의 초동조치, 노인 및 미아 수색 등 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한편, 우경정보기술은 2008년 12월 설립한 AI 영상 분석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데이터 기반의 사이버 보안 분야로 시작해 현재 딥러닝을 기반으로 한 영상 인식·분석 기술을 중심으로 영상정보보안 및 다양한 AI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이 외에도 꾸준히 R&D 투자를 통해 Big date, Block chain, Cloud 기술 분야도 연구하고 있으며, 지난해 2월 대구TP의 기술이전 사업을 통해 KISTI의 “클라우드 플랫폼 및 서비스 구축을 위한 KI CLOUD 기술을 이전받아 스마트팜 시장에 활용되는 AI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기술을 확보해 국책과제인 경북 산업용 HEMP 규제자유특구사업, 안동 노지 스마트 농업 시범사업 수주하는 성과도 이뤘다.이를 토대로 스마트시티,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농업, 스마트 교통 등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AI+X 서비스를 제공도 준비 중이다.해외시장으로도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한다. 지난 2022년 1월, 코로나19의 확장세에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IT 종합 전시회인 ‘2022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참여해 자사 AI 영상 인식·분석 기술을 선보였고, 이어 태국시장 진출을 목표로 태국 차층사오 주의 ‘스마트시티 파일럿 프로젝트’에 참가한다.오는 6월에 시행하는 태국의 PDPA(개인정보보호법)을 대비하여 차세대 세계일류 상품에 선정된 SECUWATCHER for CCTV를 차층사오 시청에 제공하여 동남아시아의 개인정보보호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인공지능 플랫폼 선도기업 엘젠아이씨티, AI 음성인식 애플리케이션 ‘AINote' 선보인다

문자 입력마저도 허용되지 않는 바쁜 일상 속에서 음성만으로 신속하게 메모하고 일상을 기록하며, 할 일을 텍스트로 저장AI음성인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AINote’ 이미지인공지능(AI) 플랫폼 선도기업 엘젠아이씨티(대표 김남현, elgen.ai)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음성인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AINote(에이아이노트)’를 비롯해 디지털 휴먼 등 다양한 AI 솔루션을 선보인다.‘AINote’는 지난해 10월 “쓰지 말고 말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론칭한 이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문자 입력마저도 허용되지 않는 바쁜 일상 속에서 음성만으로 신속하게 메모하고 일상을 기록하며, 할 일을 텍스트로 저장할 수 있다.창사 이래 첫 B2C 모델이며, 사업 영역을 다각화 하려는 엘젠아이씨티의 의지가 담긴 브랜드이다. 특히 ‘달팽이 대화’로 명명된 청각장애인용 소통 모드는 귀의 안쪽에 있는 청각기관인 ‘달팽이관’을 모티브로 붙여진 것으로, 수어를 모르는 비(非) 장애인이 청각 장애인과 소통을 원할 경우 음성으로 얘기하면 글자로 변환되어 자동 전달되도록 개발됐다.사용자 개인에게 부여되는 고유 코드를 입력해 초대하는 방식이며, 근거리 뿐만 아니라 원거리에서도 하나의 대화방에서 손쉽게 대화가 이뤄지도록 했다. 안드로이드 기준 196개국 언어가 지원되어 전 세계의 모든 청각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다.높은 성능의 음성인식 융합 기술이 요구되는 ‘i-CALLBOT’은 인공지능 기반의 상담 지원 서비스 기술이다. 고도화된 자연어 처리(NLP), 데이터 분석을 통해 콜센터 상담, 분석, 고객의 소리에 따른 경영, 분석 등을 제공하는 최적의 차세대 컨택센터 솔루션이다.엘젠아이씨티는 글로벌 기업 국내 법인인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와 파트너십을 맺고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조만간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의 국내 고객인 LG전자, 다이슨, 카카오페이 등 250여개의 주요 기업들이 엘젠아이씨티의 기술을 적용된 서비스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i-SMART K’는 음성으로 안내, 주문, 결제 단계까지 원스톱으로 신속하게 진행해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 기반의 솔루션이다. 스마트 키오스크와 POS의 통합 모델이다.지난해 국내 최초로 진행된 밀양시의 ‘AI 지역 체험 통합 관리 솔루션 사업’을 완료하며 지자체 내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문화센터 프로그램, 지역 행사 등의 대민 서비스를 일괄적으로 취합 분석할 수 있게 했고, 음성기반을 통해 디지털 약자 계층인 노약자층의 키오스크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시켰다. 키오스크 생태계에 대한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공식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이는 ‘i-Human’은 립싱크애니메이션 기술 기반의 디지털 상담사를 구현해 스마트폰 상에서 ‘인공지능(AI) 상담사’가 응대하도록 했다. 음성인식, 자연어 대화, 음성 발화, 뉴페이스 생성 등의 엘젠아이씨티만의 원천 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별도의 서버를 거치지 않고 디바이스 자체에서 실시간 분석하는 Edge AI 기반이라 경쟁사에 비해 빠른 반응속도를 자랑한다.‘i-H∙AI’는 건설업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서비스이다. 스마트홈을 넘어서 교통, 생활복지, 유통, 에너지, 환경에 이르는 도심 구성 요소 모두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것으로, 엘젠아이씨티만의 원천기술들과 딥러닝 기술 등 폭넓은 핵심기술들이 총망라된다.한편, 엘젠아이씨티는 지난 2014년 설립된 이래 다수의 성공 사례를 보유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음성, 자연어 처리, 안면 인식 기술력 및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AI 통합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손꼽힌다.엘젠아이씨티는 ‘WIX MIND’(AI 통합 플랫폼)가 기반이 된 스마트 시티 AI 컨택센터, 스마트 키오스크 플랫폼, 스마트 팩토리 사업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전문 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AIoT 전문기업 '펀진' MLOps 솔루션, FAIP3.0 기반 차량·로봇용 자율주행 시스템 선보인다.

사전 구축된 AI모델이 탑재된 MLOps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및 온프라미스 환경에서 AI 모델의 빠른 개발과 지속적인 성능 개선·배포를 위한 환경을 제공하는 AIoT 플랫폼김득화 대표는 FAIP3.0 플랫폼 구축으로 다양한 시스템 구현이 가능해졌다“며 확장된 운전편의 서비스 제공으로 차별화된 시제품 개발에 힘쓸 것” 이라고 밝혔다.국내 대표적인 AIoT솔루션 전문기업 '펀진(대표 김득화)'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FAIP3.0 기반 차량·로봇용 자율주행 시스템을 선보인다.FAIP 3.0(Funzin AIoT Platform3.0)은 전문화된 사전 구축된 AI모델(Pre-Built AI Model) 이 탑재된 MLOps(Machine Learning Engineering for Production Specialization)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및 온프라미스 환경에서 AI 모델의 빠른 개발과 지속적인 성능 개선·배포를 위한 환경을 제공하는 AIoT 플랫폼이다.FAIP3.0 플랫폼 사용으로 데이터수집에서부터 학습, 알고리즘개선, 주기적배포까지, End-to-End 서비스 기능이 가능하게 되었다.FAIP3.0 시연 모습FAIP3.0은 기존 AIoT 플랫폼 기능과 100여가지 이상의 다양한 딥러닝 기반 사전구축된 비전 AI를 제공한다. FAIP3.0 사용으로 비전 AI 신규 모델을 자동차, 모빌리티, 로봇 등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뿐만 아니라 세계최초로 POF(플라스틱 광섬유) 연결방식도 지원한다. 플라스틱 광섬유 기반 이더넷으로 대용량 트래픽 지원과 EMI 문제를 제거한 차세대 통신네트웍 제공이 가능하게 되었다.펀진은 스마트 모빌리티 테마로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의 지능형 ‘FAIP 3.0’ 기반 차량/로봇용 자율주행 시제품을 전시한다. 시제품은 PoF메인컨트롤러에 연결된 5개의 PoF카메라,1개의 레이더가 AIoT 플랫폼에 연동된다.펀진 김득화 대표이사는 FAIP3.0 플랫폼 구축으로 다양한 시스템 구현이 가능해졌다“며 확장된 운전편의 서비스 제공으로 차별화된 시제품 개발에 힘쓸것” 이라고 밝혔다.한편, 펀진은 AIoT 솔루션 기업으로 설립부터 현재까지 IoT와 Big Data, Computer Vision, High-end SoC System 등의 핵심기술을 확보하여 AI, 5G, Connected Smart Car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율주행 시스템 (운전자 인식, 주행 시 졸음 감지, 운전자 생체신호 감지, 전후 좌우 객체 인식)을 시연 및 체험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디지털 가상직원은 어떤 일을 할까?...레인보우브레인, 지능형 업무자동화 플랫폼 선보인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또는 가상공간을 통해 업무 환경을 디지털화하고 있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디지털 솔루션을 통해 인력을 보강하도록 지원하고 시공간의 제약 없이 업무를 가능케 하는 ‘디지털 전환’이 각광받는 이유다.인공지능 및 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전문기업 레인보우브레인이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 기술기반 지능형 업무자동화 플랫폼을 통해 인사, 재무, 마케팅, 생산관리 등 기업 업무 전반에 걸쳐 활용 가능한 디지털 가상직원을 선보인다.또한 게더타운(Gather Town) 오피스를 통해 현실 세계와 메타버스를 넘나드는 디지털 직원의 다양한 적용 모습을 선보이며, 지능형 업무자동화 플랫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체험공간에서는 음성합성시스템(TTS)을 적용한 디지털 가상직원의 업무 수행 프로세스와 상품팀, 홍보팀, 경영지원팀 등 다양한 부서에서 활용 가능한 업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또 플랫폼 체험 및 상담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사람을 도와 업무를 수행하는 디지털 가상직원 즉, 디지털 워커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며 분석할 수 있는 기술 수준에 도달하여 이미 상당부분 사람의 노동력을 보강하고 있다.디지털 워커는 한가지 업무만 처리하지 않고 여러가지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디지털화된 인력으로, 비대면 근무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사람의 업무를 돕는다. 또 휴먼 에러를 감소시켜 업무 정확도가 높다. 시공간과 휴먼 리소스의 제약이 없기 때문에 혁신적인 업무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한편, 레인보우브레인은 인공지능 및 RPA 전문기업으로,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RPA 솔루션을 활용하여 고객사의 업무혁신을 돕는 ‘지능형 디지털 워크포스’를 구현한다.RPA 기획자, 프로세스 분석가, 개발자, 로봇엔지니어 등으로 구성된 업계 최고 수준의 RPA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80여개 고객사와 2,000여개 이상의 업무 자동화 사례를 보유하고 RPA 전사 확산 및 내재화를 통해 고객 유지율 90%이상을 달성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아임클라우드, 인공지능 화가 서비스 메타버스에 적용 ‘AI EXPO KOREA 2022'에서 첫 선!

AI가 NFT와 메타버스에 적용돼 수익화하는 첫 사례로 기대누구나 인공지능 화가의 손을 빌려 디지털 아트를 만들어내는 시대가 열린다. NFT와 메타버스에도 적용돼 하이테크기술이 수익화에 성공하는 첫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임클라우드(대표 이두식)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AI) 화가 '딥갤러리(DeepGallery)'를 선보인다.AI 화가 '딥갤러리'는 일상에서 찍은 사진을 AI화가가 실시간 예술작품으로 만들어주는 'AI 예술 플랫폼'이다.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화가(에드바르 뭉크, 고흐 등)의 작품 스타일을 학습 후 학습 스타일을 기반으로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키는 원리다.딥갤러리 개요누구나 자신이 찍은 사진을 유명화가의 작품 스타일로 바꿔낼 수 있어 ‘디지털아트의 대중화’를 표방하고 있으며, 블록체인기술이나 메타버스와 연결되면 NFT와 메타버스를 통한 상업화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최근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 메타팩토리, 메타브릭과 함께 미국, 홍콩, 한국 대기업과 구체적인 프로젝트도 준비하고 있다.아임클라우드는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 분야의 최고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에 메타버스(Metaverse) 및 NFT 분야로 기술과 서비스를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메타팩토리는 MT(Metaverse Technology)기반의 엑설러레이터로 메타버스 관련 글로벌기업과 기술기업을 연결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투자도 진행 중이며, 지난해에는 현대퓨처넷과 글로벌 메타버스 컨퍼런스 Coming-M, 트레져스 클럽과 NFT전시행사인 트레져스 M(Treasures-M)을 진행하기도 했다.메타브릭은 31개 AI관련 특허 실시권을 아임클라우드로부터 받아 메타버스 AI+3D관련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아임클라우드 이두식 대표는 "앞으로 인공지능의 역할은 인간의 흔적을 따라 가는 수준을 넘어서 창의적인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중요한 것은 이런 기술이 사업화 될 수 있도록 서비스와 결합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이어 “메타팩토리, 메타브릭과 함께 글로벌 상업화와 기술개발을 빠르게 진행시켜 AI와 메타버스로 가장 빨리 수익을 내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닷, AI기반 동영상 초해상화 솔루션 '딥필드' · 동영상 인지화질 최적화 솔루션 'PQ옵티마이저' 선보인다

AI가 노이즈를 찾아 제거해주고 텍스처의 디테일은 살려준다. 때문에 영상의 대비를 높여 선명함을 강조한 업스케일링...블루닷의 동영상 초해상화 솔루션 딥필드(Deepfield-SR)을 적용하기 전(좌)과 적용 후(우)클라우드 기반의 동영상 처리 및 압축 반도체 솔루션을 제공하는 블루닷(대표 전민용)이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동영상 초해상화 솔루션 딥필드(Deepfield-SR)와 동영상 인지화질 최적화 솔루션 PQ옵티마이저(PQ-Optimizer)를 선보일 예정이다.딥필드(Deepfield-SR)는 동영상 콘텐츠를 어떤 디스플레이에서도 또렷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도록 화질을 개선해주는 업스케일링 기술로, 최근 모바일에서 영상을 감상하던 사람들이 태블릿PC, TV 등 커다란 화면으로 이동하면서 주목받고 있다.특히 블루닷은 최근 딥필드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해 좀 더 다양한 장르의 컨텐츠에 적용 가능하도록 보다 개선된 화질의 영상으로 업스케일링 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딥필드(Deepfield-SR)는 블루닷의 딥필드 두 번째 버전으로, 자체 개발한 AI가 노이즈를 찾아 제거해주고 텍스처의 디테일은 살려준다. 때문에 영상의 대비를 높여 선명함을 강조한 업스케일링 결과물을 만나볼 수 있다.특히 새로운 버전으로 인물 페이스 영상을 업스케일링 할 경우 기존처럼 피부 톤을 깔끔하게 보정해주면서도 이목구비를 보다 또렷하게 개선시켜줘 따로 포토샵이나 카메라 어플을 사용하지 않아도 인물의 페이스를 보정할 수 있다.블루닷은 딥필드와 함께 동영상 인지화질 최적화 솔루션 PQ옵티마이저(PQ-Optimizer)도 소개할 예정이다.딥필드의 클라우드 기반의 웹사이트 캡처 이미지로 ‘코쿤클라우드’를 통해 업스케일링 두 가지 버전을 대중들이 업스케일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PQ옵티마이저는 AI가 영상의 해상도와 화질은 그대로 유지해주면서 용량은 약 30%가량 줄여주는 인지화질 최적화 기술로, 인코더의 압축 효율을 높여 동영상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데이터 용량이 부족해진 소비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한다.특히 코로나 이후 동영상 이용량이 급증하면서 동영상을 송출하는 플랫폼은 물론 영상을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도 데이터 용량을 고민하고 있어 폭넓은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블루닷의 전민용 대표는 "동영상 시장이 거대해지면서 콘텐츠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지만 높은 화질, 낮은 용량은 영상 제작자들이 공통적으로 선호하는 부분"이라며 “블루닷의 두 번째 딥필드는 다양해진 콘텐츠의 종류에 맞춰 화질을 개선해줄 수 있고, 화질은 유지하되 영상의 용량은 낮춰주는 PQ옵티마이저는 영상 공급자들의 데이터 고민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한편, 블루닷은 클라우드 기반의 웹사이트 ‘코쿤클라우드(보기)’를 통해 딥필드의 업스케일링 두 가지 버전을 공개하면서 대중들이 업스케일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브이웨이, 인공지능으로 시스템 및 SW의 안전 문제 해결한다!...심각도, 발생도, 검출도 자동으로 분석

3P 기반 시스템 및 SW 안전 전문 기업으로 안전성 높은 제품을 개발 및 운영하기 위한 프로세스 컨설팅(Process Consulting), 솔루션(Product Solution) 및 인력 교육(People Training)을 제공브이웨이 노경현 대표는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비쥬얼프로를 통해 시스템 및 SW의 안전성 및 신뢰성을 높이므로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안전 분석 과정 수행 인력 및 시간과 재작업을 감소시키므로 제품 개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반의 안전 관리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관련 안전 프로세스 등의 혁신 기술 기업 브이웨이(대표 노경현)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비주얼프로(VisualPro)를 선보인다.비쥬얼프로는 AI 기반의 안전분석 자동화 도구를 통해 심각도, 발생도, 검출도를 자동으로 분석해 시스템 및 SW의 안전 문제를 미리 발견하여 예방하고 다양한 위험원을 찾아낼 수 있다.비쥬얼프로 제품 중 SAS는 안전 분석 방법인 FMEA, FTA, STPA를 구현하여 안전 분석가 및 엔지니어가 제품 개발 및 운영 시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리 발견하여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돕는 안전에 특화된 솔루션이다.같은 제품군의 비쥬얼프로 SMS는 안전 관리 및 산업계 표준인 IEC 61508, ISO 26262, IEC 62304 등 안전 표준을 지원하여 안전 관리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다만 수작업 위주의 안전분석 수행은 휴먼 에러로 인한 제품 결함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고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분석/판단/최적화해야 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에, 대신할 수 있는 AI의 DX 플랫폼을 기반으로 안전 분석의 정확성 및 일관성을 높였으며 AI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고장 분석 및 위험 평가를 자동화한다.또한 비쥬얼프로 SaaS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일반적인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관리, 엔지니어링 협업관리 및 메신저, 일정관리 등의 각종 편의를 제공하여 통합적인 업무관리가 가능하도록 도와준다.VisualPro 개요브이웨이 노경현 대표는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비쥬얼프로를 통해 시스템 및 SW의 안전성 및 신뢰성을 높이므로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안전 분석 과정 수행 인력 및 시간과 재작업을 감소시키므로 제품 개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이어 "브이웨이는 AI 기반한 SW 기능 안전 분석은 세계 최초로 개발 및 공급함으로써 소프트웨어 산업 변화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표준회의(IEC) 등에서 요구하는 안전분석 및 안전 검증 적용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SW 융합 시스템의 안전성 향상을 통해 우리 사회의 안전사고 감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브이웨이는 2015년 설립되어 SW공학 및 기술컨설팅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하여 2021년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선정한 SW고성장클럽 200에 선정되었다. 같은 해 NIPA AI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 및 안전 분석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관련 특허로 '클라우드 서버 및 로보틱 프로세서 자동화 기술 기반의 차량용 지능형 안전분석 시스템'을 등록하고 국내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컴퓨팅원천기술 사업으로 '고안전 SW 개발을 위한 안전분석 및 검증 도구 기술 개발' 주관사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AI 모델, 보다 쉽게 개발한다!....딥노이드, 인공지능 노코드 플랫폼 '딥파이' 선보인다

여기에, 인공지능 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DEEP:PHI를 활용한 인공지능 교육 플랫폼 DEEP:EDU(딥에듀)도 함께DEEP:PHI 제품이미지인공지능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 최우식, DEEPNOID)이 사용자 주도 인공지능 플랫폼 DEEP:PHI(딥파이)를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선보인다.여기에, 인공지능 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DEEP:PHI를 활용한 인공지능 교육 플랫폼 DEEP:EDU(딥에듀)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딥노이드는 누구나 인공지능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미래를 지향하고, 의료, 산업, 교육 등의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사업을 진행중에 있으며, 2021년 8월 코스닥에 입성하였다.DEEP:PHI는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인공지능 개발 지식이나 별도의 코딩과 프로그래밍 과정 없이 드래그&드롭 방식의 간편한 모듈 조립을 통해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만들 수 있다.DEEP:PHI 시연 화면DEEP:PHI의 특징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대용량 데이터 업로드 가능,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 GUI 기반 드래그&드롭으로 알고리즘 설계 가능 등이 있다. 또한 데이터 전처리 및 인공지능 모델의 학습 진행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며, 유사 연구 진행하는 다른 사용자와 협업, Multi GPU 제공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DEEP:PHI는 헬스케어, 교통/항공, 교육, 통신/미디어, 금융, 보안, 물류/유통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터만 있으면 어떤 분야든 연구 가능하다.DEEP:EDU는 DEEP:PHI를 활용하여 인공지능 기초개념부터 맞춤형 모델 개발까지 배울 수 있는 교육 플랫폼이다. DEEP:EDU는 자사 인공지능 플랫폼 DEEP:PHI를 중심으로 가르치기에, 이론은 쉽고 개념 중심으로 간단하게 배우지만, 실습은 언제 어디서나 플랫폼에 접속만 하면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DEEP:EDU는 대학교, 병원, 공공기관 등 그 어느 곳이든 인공지능 교육을 원하는 곳이라면, 온라인,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양질의 인공지능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한편, 딥노이드는 올해 의료 및 산업AI분야, 플랫폼 서비스 등을 각각의 산업현장에서 도입할 수 있는 ‘디지털전환 최고의 AI파트너’가 되도록 대대적인 조직개편, 제품 브랜딩, 마케팅 강화 등의 시도를 하고 있다.딥노이드 관계자는 "핵심사업 영역을 중심으로 크게 의료AI본부, 플랫폼본부, 산업AI본부 등 3개의 본부로 재편하고 3월에는 부울경(부산, 울산, 경남)지역을 담당하는 경남지사로 사업을 확대하여 인공지능 전문기업으로써 국내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디엠티랩스, 8개국어 분야별 인공지능 자동 번역 시스템 선보인다

현재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번역을 지원하며, 논문 및 특허 번역에 특화하여 성능 향상디엠티랩스(대표 김운)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다국어 음성 언어 데이터 가공 기술 및 서비스를 선보인다.먼저, 디엠티클라우드(DMTCloud)는 다양한 데이터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작업자와 관리자가 자료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이다.텍스트, 음성, 이미지, 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작업을 대상으로 한다. 번역 작업의 경우 자체 인공지능 다국어 번역기를 이용한 MTPE(Machine Translation Post-Editing, 기계 번역 후 편집) 작업이 가능하다.디엠티엔엠티(NMT)는 8개국어 분야별 인공지능 자동 번역 시스템이다. 현재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번역을 지원하며, 논문 및 특허 번역에 특화하여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다. 전문 분야에 집중하여 학습되기 때문에 일반 분야 번역기와 비교하면 해당 분야에 더 적합한 결과가 나오게 된다.디엠티트랜(DMTTRAN)은 텍스트, 음성, 영상 번역 웹 API를 제공하고, 사용자의 요청 사항과 수량, 분야, 난이도에 따라 과금하는 통합 번역 서비스 플랫폼이다. 이 외에도 문서 요약, 형태소 분석, 키워드 추출 등의 API도 함께 서비스할 예정이다.디엠티트랜(DMTTRAN) 시연 화면디엠티랩스는 2018년 2월 설립된 이후, 다국어 번역, 텍스트 및 음성 언어 데이터 구축, 언어 처리 관련 SW 기술 개발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 등 국내 공공기관의 과제를 수행하였고, 에버트란, 모닝테크놀로지, 애터미, 도원닷컴, 클래슨 등 국내 기업과도 번역 및 음성 언어 처리 관련 협업을 진행했다.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에도 2년 연속으로 참여하여 번역 데이터를 구축했다. 해외로는 미국, 유럽, 중국 업체의 음성 DB 구축, Adobe, Netflix사의 자막 번역 작업을 진행하며 사업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이번 전시를 통해 소개될 데이터 구축 플랫폼, 인공지능 자동 번역 시스템, 통합 번역 서비스 플랫폼 개발과 성능 향상에도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국어 언어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 관련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AI머신비전 전문 스타트업 뉴로클, 딥러닝 기반 전문가용 '트레이너 뉴로엑스' 선보인다

 인공지능(AI) 머신비전 전문 스타트업 뉴로클(대표 이홍석)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 뉴로티(Neuro-T), 뉴로엑스(Neuro-X), 뉴로알(Neuro-R)을 선보인다.뉴로클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 1월에 출시된 딥러닝 기반 전문가용 모델 트레이너 뉴로엑스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뉴로티와 뉴로엑스는 이미지 데이터 취득부터 모델 생성까지의 전반 과정을 담당하며 뉴로알은 생성된 모델을 활용하여 실시간 이미지와 영상을 판독한다.뉴로클은 세 가지의 딥러닝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의 프로젝트들을 진행할 수 있게 하며 전문가와 비전문가 모두에게 높은 활용성을 제공한다.각 소프트웨어의 중심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뉴로티(Neuro-T)는 산업 전문가용 딥러닝 모델 트레이너(Deep Learning Model Trainer)로, 딥러닝 관련 배경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간단한 과정만으로 고성능의 모델을 생성할 수 있다.뉴로클이 자체 개발한 자동 최적화 알고리즘(Auto Deep Learning Algorithm)을 통해 쉽고 빠르게 딥러닝 모델을 생성하여 원하는 곳에 바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모델 활용 시에 많은 리소스의 투입 없이도 모델의 성능을 유지하며 쉽게 유지 보수할 수 있다.뉴로엑스(Neuro-X)는 딥러닝 전문가용 딥러닝 모델 트레이너(Deep Learning Model Trainer)로, 직접 다양한 하이퍼파라미터(hyperparameter)를 자유롭게 조정하여 모델의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다. 딥러닝 프로젝트 진행 시에 많은 리소스가 소요되는 데이터 관리와 모델링 구조가 모두 딥러닝 전문가에게 맞춤으로 설계되어 있다.뉴로알(Neuro-R)은 뉴로티(Neuro-T)와 뉴로엑스(Neuro-X)에서 생성된 모델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런타임 API이다. 빠른 모델 구동이 중요한 현장에서도 적합한 속도로 이미지 및 영상 판독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닌다.뉴로클의 소프트웨어들은 식품 불량 검사, 전기전자 및 2차전지 검사, 드론 탐지, 보안 검색대 수화물 엑스레이, 폐 기능 검사 등 보안, 물류, 의료 영역에서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한편, 뉴로클은 2019년에 출발한 이래로 연평균 408%의 성장률을 이루었다. 또한 고려대학교 병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의료기관과 르노 삼성, 현대, LG 등 유수의 대기업들과 계약을 체결하며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로서 시장을 넓혀 나가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지란지교데이터, ‘딥러닝 기반 비정형 텍스트 내 개인정보 탐지·비식별조치 기술’ 공개한다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파일 내 민감·개인정보 필터링 기술 ‘AI OCR’도 선봬 개인정보보호 SW 전문 기업 지란지교데이터(대표 조원희)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 국내 최초로 딥러닝(DL) 기반 비정형 텍스트 내 민감·개인정보 탐지 및 비식별 처리 기술을 소개한다.이 기술은 민감·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솔루션 ‘아이디필터(IDFILTER)’에 적용할 수 있다. 더불어 지란지교데이터는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내 민감·개인정보 필터링 기술 ‘AI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도 선보인다.지란지교데이터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딥러닝(DL) 기반 비정형 텍스트 내 민감·개인정보 탐지 및 비식별 처리 기술’은 조직이 보유한 비정형 텍스트를 딥러닝으로 학습 및 분석해 맥락을 인지하고, 민감·개인정보를 인식해 비식별 처리할 수 있다.기존 개인정보 탐지 기술의 경우 패턴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식별이 용이하지 않다는 단점이 지적된다. 이 기술은 문장 및 대화의 맥락을 인지하기 때문에 기존 기술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이 기술은 AI 챗봇 데이터, 상담원 녹취록 데이터 등 비정형 텍스트를 보유한 기업이 도입하여 활용 할수 있으며, 지란지교데이터의 민감·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솔루션 ‘아이디필터(IDFILTER)’에 적용 가능하다.지란지교데이터 비정형 텍스트 AI 개인정보 탐지 및 비식별 기술‘아이디필터’는 관리자가 사전에 등록해 놓은 민감·개인정보 패턴을 기반으로 개인정보를 빠르게 탐지 및 비식별화한다. 데이터 분포도 및 위험도 시뮬레이션을 통해 활용 데이터의 재식별 방지를 위한 후속 조치도 가능하다. 특히 ‘아이디필터’는 딥러닝 기반으로 비정형 텍스트를 분석, 문서의 맥락을 인지하고 민감·개인정보를 인식해 비식별 처리할 수 있다.최근 지란지교데이터는 ‘아이디필터’ 기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DL 기반 비정형 텍스트 민감·개인정보 탐지 기술은 물론, ▲전용 송수신 에이전트를 통한 원본데이터 및 비식별 데이터 암호화 업로드/다운로드 기능 제공 ▲사전 결합 기능 ▲시계열 분석 기능 다양한 데이터 입출력 개선을 통해 데이터 이동 처리 기능 향상(PC, 스토리지, SFTP, DB) ▲K-익명성 측정 기능 ▲사전/사후 개인정보 검사 기능 ▲비식별 조치 알고리즘 22개로 증가 등 기능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개인정보 비식별조치 솔루션 ‘아이디필터’ 시스템 구성도‘아이디필터’는 지란지교데이터가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제품군 ‘필터(FILTER) 시리즈’로 축적한 16년 이상의 개인정보 탐지 기술이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지란지교데이터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부터 비식별 알고리즘 기술을 이전받아 비식별 조치 기능의 완성도 및 안전성을 높였다. ‘아이디필터’는 출시 전부터 ‘2020 빅데이터 구축 사업’에서 비식별화 엔진으로 활용된 바 있으며, 모비젠 등 다수의 빅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에서 활용하고 있다.‘AI OCR’ 기술은 다양한 유형의 이미지에 포함된 문자를 편집 가능한 데이터로 변환한다. 지란지교데이터가 보유한 AI OCR 기술의 특징은 ▲AI 기반 정확한 문자 인식 ▲다각도 이미지 인식 ▲다양한 이미지 파일 포맷 및 문서 내 이미지 지원 ▲해상도 처리 ▲고속 이미지 검출 처리 등이다.최근에는 △다양한 전처리 기법 지원(이미지 트림, 이미지라인 제거, 이미지 이진화, 회전보정, 노이즈 제거, 사이즈 조정 등) △딥러닝을 이용한 텍스트 객체 감지 및 텍스트 객체 인식 기법 적용 등이 업그레이드 됐다.‘AI OCR’ 기술은 지란지교데이터의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제품군 ‘필터(FILTER) 시리즈’에 적용돼, 이미지 파일에 포함된 민감·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차단한다.지란지교데이터 AI OCR 기술개인정보보호 SW 전문 기업 지란지교데이터는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제품군 '필터 시리즈'를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필터 시리즈'는 ▲PC 민감·개인정보 유출방지(DLP; Data Loss Prevention) 및 취약점 점검 솔루션 '피씨필터(PCFILTER)' ▲민감·개인정보 및 유해 웹 게시물 필터링 솔루션 '웹필터(WEBFILTER)' ▲서버 민감·개인정보 진단 솔루션 '서버필터(SERVERFILTER)' ▲ 민감·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솔루션 '아이디필터(IDFILTER)' 등으로 구성돼 있다.한편, 지란지교데이터는 '필터 시리즈'를 약 정부/공공/기업/의료/학교 등 1만여 개 기관 및 기업에 공급했으며, 약 200만 명의 유저를 확보하고 있다. 더불어 지란지교데이터는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 SDK '사이렌(CYREN)'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구축 문제 해결!...데이터헌트, 'AI 오토라벨링' 오류 줄이고 데이터 품질 정확도 높인다!

김태헌 대표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인공지능에 기반한 새로운 기준의 데이터 플랫폼으로 더 많은 AI 기업들이 보다 간편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학습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용적인 형태의 AI 오토라벨링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AI에 기반한 새로운 기준의 데이터 플랫폼 기업 데이터헌트(대표 김태헌)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구축을 위한 데이터 어노테이션 플랫폼을 선보인다.데이터헌트는 다양한 형태의 인공지능 모델에 대응할 수 있으며, 어디서든 접근 가능한 SaaS 형태의 데이터 수집/가공 플랫폼을 서비스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서 데이터헌트는 자사의 인공지능(AI) 오토라벨링(AI Auto Labeling)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람에 의존하는 일반적인 데이터 라벨링의 과정에는 작업자 간의 서로 다른 작업 기준으로 인해 휴먼 에러의 발생 가능성이 크다.샘플 데이터 이미지데이터헌트는 이러한 오류율을 줄이고 데이터 품질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데이터 가공 과정에서 데이터 라벨러를 보조할 수 있는 AI 모델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였다. 해당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헌트는 프로젝트 작업 생산성을 최대 4배 높였고, 이를 통해 56%의 비용 절감 효과를 창출하였다.데이터헌트 김태헌 대표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인공지능에 기반한 새로운 기준의 데이터 플랫폼으로 더 많은 AI 기업들이 보다 간편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학습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용적인 형태의 AI 오토라벨링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데이터헌트는 곧 나스닥 상장을 앞둔 실리콘밸리의 유니콘 AI 기업 ‘피스컬노트(Fiscal note)’의 자회사로, AI 및 빅데이터 서비스를 영위하는 국내외 대기업, 기술 스타트업에 데이터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인공지능 시대 새로운 일자리로...국제통역번역협회, 'AI번역 전문가 자격증'

과정은 K팝, K문화. 게임, 경제, 특허, 법률등 전문분야와, 일반분야로 구분되며, 문서 번역은(PPT나 엑셀을 문서 형식 유지 통째로 번역), 영상, 웹사이트, 동시통역, 음성을 텍스트로 (STT) 그리고 텍스트를 음성으로 (TTS) 번역이 가능한 솔루션을 활용 (사)국제통역번역협회(회장 김동익. 이하, 협회)은 2001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인증받은 민간자격 'AI번역 전문가 자격증' AITe 번역에디터 자격은 AI번역을 진행한 번역물을 휴먼 번역사의 감수통해 100% 정확함과 번역속도를 평가한다.협회는 1999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2017년에 세계 최초로 AI번역기와 인간번역사의 대결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매스컴에서도 취재하여 뜨거운 열기와 관심이 뜨겁게 보이며 AI 언어 영역 부문에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번역대결 결과는 정확도에서 인간번역사의 승리였으나, AI번역의 빠르기와 대용량의 작업환경, 그리고 앞으로 정확성의 발전방향에 대해 생각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였다.협회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Te 시험 과정을 자세히 소개한다. 과정은 K팝, K문화. 게임, 경제, 특허, 법률등 전문분야와, 일반분야로 구분되며, 문서 번역은 (PPT나 엑셀을 문서 형식 유지 통째로 번역), 영상, 웹사이트, 동시통역, 음성을 텍스트로 (STT) 그리고 텍스트를 음성으로 (TTS) 번역이 가능한 솔루션을 활용하여 휴먼 번역사들이 에디팅퉁을 통해 원스톱으로 번역을 시험을 진행한다.미래 일자리로 평가 시험을 통해 전문번역사는 물론 초벌번역사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AI번역의 빠른속도로 대용량의 번역양을 감수하면서 번역의 속도를 체감하며 시험준비는 물론 교육담당자들에게 AI번역 교육방법도 함께 소개한다.또한 비대면 재택근무을 통해 여성, 청년, 노년들에게도 다양한 엔잡으로 연결될 수 있는 기회 노하우와 배경을 소개한다.한편, (사)국제통번역 협회는 끊임없이 미래형일자리에 AI와 인간의 서비스가 공존하는 방향을 제시할 것이며, 이에 국제 번역표준화 기준에 근거한 자격증으로 더 많은 이들이 쉽게 AI번역사로서 활동하며 누구나 엔잡시대에 실용적으로 일자리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경제와 과학기술 부분에 기여할 예정이다.

NPU 기반 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 엣지 AI 위한 딥엑스 시리즈 선보인다

딥엑스 시리즈는 총 4가지 솔루션으로 구성되며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출시, 20여 개의 글로벌 기업에 전달 예정 인공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대표 김녹원)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핵심기술이 응집된 인공신경망 연산처리 솔루션을 선보인다.딥엑스 시리즈는 인공신경망연산처리장치(NPU, Neural Processing Unit) 기반 인공지능 컴퓨팅 시스템으로, 최신 AI 알고리즘을 높은 정확도로 연산 처리할 수 있는 고효율, 저전력 딥러닝 가속 프로세서다.딥엑스 시리즈는 딥러닝 기반 객체 인식, 얼굴 인식, 소리 인식, 이미지 분류, 이미지 향상 등에 특화되어 있으며 초소형 센서의 경우 0.1 TOPS에서 AI 서버의 경우 200 TOPS 범위까지 확장할 수 있어 고객의 요구에 맞춰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딥엑스 시리즈는 DX-L1, DX-L2, DX-M1, DX-H1 총 4가지 솔루션으로 구성되며,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출시하여 20여 개의 글로벌 기업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전시에서는 딥엑스의 FPGA 기반으로 한 시제품의 성능을 실시간 데모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부스 방문 시 객체 인식, 얼굴 인식, 이미지 분류 등과 관련된 AI 솔루션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한편, 딥엑스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AI 반도체 시장에 뛰어들어 세계 최고 수준의 전력 성능비를 가진 반도체의 원천기술을 연구개발 하는 스타트업으로 AI 반도체 기술에서 중요한 기술 부분 3가지(최신 AI 알고리즘 지원, NPU 기술 중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AI 정확도, 세계 최고 수준의 전력 소비 대비 연산 성능비)에서 글로벌 탑 수준의 기술을 구현하고 있다.창업 4년 만에 누적 투자액 262억원,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개발 사업 주관기관, 특허출원 85건, 소부장 스타트업 100에 선정되는 등 커다란 성과를 이뤘다.딥엑스는 2019년 국내 최초로 IoT 및 엣지 디바이스에 적용할 수 있는 NPU 구현에 성공했으며, 2020년 딥러닝 알고리즘 경량화와 하드웨어 구조를 최적화하여 NPU 설계를 고도화했으며, 작년 FPGA 기반으로 성능을 검증해 올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전문 지식 없이도 누구나 인공지능 모델 개발하는...에이프리카, AI 개발 플랫폼 '치타'와 '세렝게티' 선보인다

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기업 에이프리카(대표 이규정. 구 엔쓰리엔클라우드)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인공지능 플랫폼 치타와 AI/IT 서비스플랫폼 세렝게티를 선보인다.먼저, 치타(CHEETAH)는 인공지능 개발부터 서비스까지 가능한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전문 지식 없이도 누구나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고 빠르게 배포하며, 인공지능 모델 개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인공지능 및 데이터 분석&개발 플랫폼이다.치타 시연 이미지치타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AI 연구개발 환경을 빠르고 쉽게 구성할 수 있다. 1분 안에 머신러닝(ML) 라이브러리 설치를 포함해 사용자 설정, 그래픽처리장치(GPU) 할당과 리소스 관리까지 완성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치타는 제 8회 대한민국 SW제품 품질대상에서 최우상을 수상한바 있다.또한, 세렝게티(SERENGETI)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IT/AI 매쉬업(mash-up)플랫폼으로 AI모델 API를 조합하여 빠르고 쉽게 인공지능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플랫폼으로, 초급 개발자부터 고급 개발자까지 누구나 쉽게 IT/AI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세렝게티 시연 이미지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와 관리자가 단일 웹 콘솔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사용자와 관리자는 역할(Role) 기반 권한을 부여받아 각 플랫폼에서 IT 서비스를 쉽게 전개·운영할 수 있다.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수행한 ‘클라우드 상호운용성’ TTA Verified 인증을 획득했다.특히, 에이프리카에서 자체 개발한 치타와 세렝게티 모두 GS1등급을 획득한바 있다.에이프리카 관계자는 "AI 플랫폼 전문기업으로서, 각종 신기술과 AI를 융합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만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이어 "최근 전력 분야 기술 고도화를 위해 도입하고 있는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인 빅데이터, IoT는 모두 AI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플랫폼 위에서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모델을 만들어내고자 하는 기관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자사는 이러한 고객들에게 이번 전시회를 통해 AI 플랫폼으로 얼마나 빠르고 효과적으로 AI를 적용할 수 있는지 알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한편, 에이프리카는 2003년 7월 IDC/서버 호스팅 사업을 시작으로 베트남 법인, 미국 법인을 설립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다. 주요 사업 영역은 AI 컨설팅, AI 개발 플랫폼 구축, IDC/서버 호스팅, 하드웨어, 시스템 통합 유지보수, 웹사이트 구축,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및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 총판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ICT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지식공유형 동영상 콘텐츠 맞춤 추천도 인공지능으로.... 데이터에듀, AI큐레이션 플랫폼 '두런' 선보인다

 데이터에듀 (대표 윤종식)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지식공유형 동영상 콘텐츠를 AI 기반으로 맞춤 추천하는 큐레이션 플랫폼, 두런(DoLearn)을 선보인다.두런(DoLearn)은 수많은 공개 콘텐츠(유튜브 등)를 딥러닝 기술 기반으로 분석, 정제하여 이용자가 설정한 관심사 기반 지식과 정보 콘텐츠를 A.I,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하여 학습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그 중에서도 자사의 STT(음성인식)기술을 통한 정확도 높은 ‘AI 자동 자막 기능’ 과 영상을 시청하지 않아도 영상 속 내용을 검색해볼 수 있는 ‘AI 내용검색 기능’ 이 대표적인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다.또한 영상에서 자동 추출한 해시태그(#)를 바탕으로 영상을 추천하여 사용자별로 맞춤형 영상을 추천하는 알고리즘이 눈에 띄며, 현재는 베타버전과 함께 앞선 서비스 고도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한편, 데이터에듀는 창업 초기부터 ‘BigData & A.I Technology Expert Group’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지난 7년간 다양한 산업분야의 데이터분석과 AI컨설팅 및 솔루션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빅데이터 전문기업으로 끊임없이 성장하는 중이다.지난해에는 AI 음성인식을 기반으로 영어 학습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영어 교육 시장에 공급하여 많은 사용자들에게 극찬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ADsP(데이터분석준전문가)라는 빅데이터 전문 자격증 강의 및 출판을 대표하는 1등 교육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한국인공지능협회. 'AI Rocket Launcher Day', Season Ⅱ(IR피칭대회)개최

4월 13, 14일(2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인공지능 기업과 투자기관을 매칭하는 IR 피칭대회 개최행사이미지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는 인공지능 기업과 투자기관를 매칭하는 'AI Rocke Launcher Day' Season Ⅱ를 오는 4월 13일(수)부터 14일(목)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IR룸에서 진행된다.지난해 3월 개최되었던 제 1회 AI Rocet Launcher Day, Season Ⅰ은 인포보스(대표 손장혁·박종선), 에이아이플랫폼(대표 신형섭), 델타엑스(대표 김수훈) 등 20여개 기업이 참여하여 IR피칭을 진행하였고,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등의 투자담당자가 현장에 참가해 기업들의 IR피칭을 관심있게 지켜보았다.이러한 IR피칭기업과 투자기관의 성원에 힘입어 올 4월 국제인공지능대전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AI Rocket Launcher Day, Season Ⅱ는 20여개의 IR 피칭기업을 모집중에 있으며 인공지능기업 투자에 관심이 있는 헥사곤인베스트먼트, (주)위드마인드, 대덕벤처파트너스, 미래과학기술지주, 오엔벤처투자, 인포뱅크, 퓨쳐플레이 등이 투자사로 참여해 대한민국 인공지능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AI Rocket Launcher Day, Season Ⅱ에 투자기관으로 참가하는 헥사곤 인베스트먼트는 중소기업 해외진출 컨설팅과 해외투자를 전문으로 하던 기관에서 2019년 프롭테크 기업 밸류맵에 투자하면서 첫 벤처투자를 시작 했다.2021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에 정식 엑셀러레이터로 등록하고 초기벤처투자 분야에서 급성장하며 총 운용 펀드규모가 60억원에 이르고 있다. 헥사곤은 프롭테크, 인공지능, 플랫폼, 소셜에듀케이션, 펫산업 등 미래 신성장 산업에 투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블록체인 분야로도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2020년 8월 12월, 벤처투자촉진법에 의해 구주거래가 가능해 지면서 프리아이피오 투자도 병행해 초기벤처기업 성장지원 뿐만 아니라 수익성과 안정성까지 확보했다.한국인공지능협회 회장(김현철)은 “투자매칭 IR대회를 통해 국내의 우수한 많은 인공지능기업이 투자기관이 만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AI Rocket Launcher Day, SeasonⅡ는 한국인공지능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다.

산업 인공지능 플랫폼 전문 스타트업 ‘몬드리안에이아이’, 45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홍대의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영입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인공지능을 도입하려는 기업 및 산업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통합 플랫폼의 선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산업용 인공지능 플랫폼(MLOps) 전문 기업인 몬드리안에이아이(대표 홍대의. Mondrian AI)가 총 4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티인베스트먼트, BNK벤처투자, 에버그린 투자파트너스, 롯데벤처스와 클라우드 전문기업 메가존 클라우드가 공동으로 참여했다.몬드리안에이아이는 KAIST와 GE연구원들을 중심으로 설립되어 산업용 인공지능 플랫폼을 독자적으로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인천 송도에 본사를 두고 있다.기업이나 조직이 인공지능을 도입하기 위해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 가공하고 인공지능 모델 개발과 배포, 모니터링까지 모든 과정을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진행 할 수 있도록 하는 인공지능 플랫폼 예니퍼(Yennefer)를 출시한바 있다.특히, 예니퍼(Yennefer) MLOps 플랫폼은 데이터 분석가가 웹을 통해 즉각적으로 AI 연구개발 환경을 구축할 수 있으며, 고가의 GPU 연산자원을 효율적으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또한 하이퍼파라미터 오토 튜닝 기능을 통해 최적화된 AI알고리즘을 자동 생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웹 GUI 환경에서 모델의 API 패키징까지 자동으로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데이터 엔지니어를 보유하기 힘든 기업이나 연구기관에서도 저비용으로 기업의 중점 비즈니스를 위한 데이터 분석을 진행하고 인공지능 연구 개발에 집중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한다.이번 투자의 성공에는 산업용 인공지능의 핵심기술인 MLOps 기술에 대한 몬드리안 에이아이의 경험과 기술력이 바탕이 되었다. 특히 2021년 한해 서울대 등 연구 기관과 국내 대기업의 대규모 생산 현장에 MLOps 기술을 성공적으로 적용한 경험들을 높이 샀다.이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MLOps 플랫폼 기술을 고도화하여 금융, 의료, 항공, 네트워크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산업분야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R&D를 수행하고 있다.설립 3년차에 기술 역량 우수기업으로 TI-3 등급과 SW품질인증인 GS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졸업 기업, 행정부 주관 스타트업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인천지역 투자유치 경진 대회에서 인천시장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몬드리안에이아이 홍대의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영입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인공지능을 도입하려는 기업 및 산업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통합 플랫폼의 선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빠른 시일 내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런칭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과 세계적 수준의 서비스로 확장해 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새롭고 다양한 AI 솔루션 및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파워젠,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혁신 위한 새롭고 다양한 플랫폼 'GEN AI 시리즈' 선보인다.

GEN OCR, GEN RPA, GEN Portal 등과 자연어 챗봇, AutoML플랫폼, MLOps 등의 AI 솔루션을 한자리에... 인공지능(AI) DX 전문기업 파워젠(대표 이정규)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새롭고 다양한 GEN AI 시리즈를 선보인다.파워젠의 AI기반 GEN OCR(optical character reader)은 RPA와 콜라보레이션을 가장 잘 이루는 솔루션으로서 바로 다양한 비정형 이미지 문서에서 필요 정보를 추출하여 자동화 업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이미지 정보 추출 솔루션이다.GEN OCR은 타 OCR 엔진과 파워젠 자체 개발 AI OCR 2개의 엔진에서 검출한 데이터의 비교 후 담당자 확인 최소화, RPA가 바로 다양한 비정형 이미지 문서에서 필요 정보를 추출하여 자동화 업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이미지 정부 추출 솔루션, 대량 문서의 병렬 처리 엔진, 대표 문서의 Training 기능 등으로 다양한 OCR 엔진의 선택 가능하다.GEN RPA 솔루션은 RPA 스크립트작성, 자동화 결과 데이터 수집 및 가공, 이미지 매칭, OCR 인식, 좌표인식, Web, Win32 오브젝트 인식 등 사용자 업무를 녹화하는 'Bot Creator', 자동화를 수행하는 'Bot Runner', 통계분석, 계정/일정관리, 실패한 이벤트 알림관리, 실시간 추적정보, 수행모니터링 등 통계 및 스케쥴을 관리하는 'Main Control'로 구성돼 있다.특히, GEN Portal은 효율적인 봇 운영에 필수적으로 필요하며 고객의 글로벌 자동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언어, 타임존, 국가, 회사, RPA제품, 프로젝트, 프로세스, 시스템업무 그룹, 사용자그룹, 협업처리 구조를 완벽하게 지원한다. 또 RPA 관리 프로세스 단계별 진행 모니터링, 일별 실적, 누적 기대효과, Bot 별 실시간 진행 상태를 한눈에 보는 대시보드를 보유하고 있다.파워젠 이정규 대표는 "Gen OCR 시리즈는 제조현장의 문서부터 다양한 업무에서 하드카피나 팩스 문서까지 일반 OCR로 인식하기 어려운 상태의 문서, 모바일 카메라로 찍은 문서 등을 정확히 인식하여 RPA를 통해 자동으로 업무가 흘러가도록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기존 OCR 솔루션보다 월등한 업무효율을 제공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시연 및 실제 업무 현장에 맞는 OCR을 체험하시고 기업의 디지털 전환 구현에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파워젠은 인공지능 DX 전문기업으로 120여 명의 DX인력과 자사의 인공지능 연구소를 통해 고도화된 OCR과 RPA 포털, 자연어기반 챗봇, AutoML플랫폼, MLOps 등의 AI 솔루션을 제공하며 20년의 IT 경험을 가지고 있다.

[스페셜리포트] 캐나다 12개 인공지능 혁신 기업, '국제인공지능대전 2022' 참가...국내 기업·기관과 AI로 소통한다

딥러닝의 발원지 이자 세계적인 인공지능 석학과 R&D를 기반으로 글로벌 인공지능(AI) 생태계를 선도하는 캐나다의 인공지능 12개 기업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캐나다관을 마련하고 국내 기업·기관과 혁신적인 인공지능  기술로 소통한다.주한캐나다대사관 상무과(Trade Commissioner Service) 주관으로 캐나다 인공지능 및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을 알리기 위해 캐나다 AI 기업들로 구성된 사절단과 함께 'AI Expo Korea 2022 캐나다 국가관'을 운영한다.대사관 측은 "국내 기업 및 캐나다 AI 기업 간의 B2B 행사를 주최할 예정이며, 캐나다 기업들과 미팅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캐나다 기업들을 소개하고 미팅을 주선하는 등 협력 기회를 마련하는 장을 만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이번 AI Expo Korea 2022의 '캐나다국가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각 기업들의 솔루션과 각사들이 이번 참가를 통해 알리고자 하는 내용을 요약해본다.  '에이아이리디파인드(AI Redefined. AIR)'로고 이미지AIR은 세계 최초의 인간과 인공지능 간 협업 오픈소스 플랫폼 '코그먼트'를 출시한 '에이아이리디파인드(AI Redefined. AIR)'는 인간과 기계가 지속적으로 서로 배워나감으로써 실시간으로 복잡한 도전과제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인공지능 학습법을 구축했다.AIR은 인간과 다양한 유형의 AI 에이전트들이 섞인 복합 지능 생태계를 설계, 교육, 배치하는 세계 최초의 오픈소스 체계 '코그먼트(Cogment)'는 행위자들(사람, AI 에이전트, 비 AI 에이전트 또는 AI 에이전트 집합)은 신뢰를 구축하고 맥락에 따른 학습을 함으로써 조종 교육, 하이브리드 차량단 운용, 위기 관리 등의 업무에 대한 인간과 인공지능간의 협력을 발전 시킬 수 있다.  '안테아(Antea)'로고 이미지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자산 무결성 관리를 위한 디지털 혁신 선도 기업 '안테아(Antea)'가 비파괴 테스트(Non-destructive testing,NDT)을 위한 3D 모델링. 석유, 가스, 전력, 화학 분야 고객들을 위한 유연성 높은 위험성 기반 진단(RBI-driven inspection)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및 이와 관련된 디지털 트윈 통합(digital twin integraiton) 솔루션 등을 선보인다.주요 사업으로는 지능형 3D 및 3D 시각화, AIM 프로그램 감사 및 보고, 통합형 위험성 기반 진단 모듈, 기존 시스템 (legacy systems)에 대한 통합 및 원격 센서, 핸즈프리 음성명령 원격지원 기술을 이용한 커넥티드 워커 (Connected Worker) 플랫폼, 자산 지능형(asset-Intelligent), RBI 기반 자산 무결성 관리(asset integrity management) 등이다.특히, 롯데케미칼 USA가 기계적 무결성을 관리하기 위해 안테아의 자산 무결성 관리(AIM) 소프트웨어를 도입했다. 이 솔루션은 검증된 IDM(검사 데이터 관리) 및 강력한 RBI(위험 기반 검사) 기능을 갖췄다.  '블루닷(BlueDot Inc.)'로고 이미지BlueDot은 정부와 기업들을 대상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유행병 정보(epidemic intelligence)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최고의 인공지능 및 인재 역량을 결합시켜 고객들이 유행병 발생 위험을 감지, 예측해서 이에 대응하고 공공보건 및 사업계획에 대한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주요 보유기술은 BlueDot의 플랫폼인 DaaS 유행병 정보 툴은 머신러닝, 인공지능-인간지능, 다수의 전용 컴퓨테이션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플랫폼은 사용자들이 전염병 리스크를 추적, 맥락화, 예측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게 해준다.BlueDot의 유행병 정보 플랫폼은 각국 정부와 기업들이 전염병을 감시하고, 인구 집단들을 보호하며, 정보에 기반을 둔 대응 능력을 부여하는데 이용되고 있으며, API를 통해 작업흐름, 데이터 시각화 또는 모델링 툴에 통합이 가능하다.블루닷 측은 "한국의 생명과학 및 의료산업 부문 간의 제품-시장 적합성과 가치 상승을 이미 확인했으며, 특히 한국 정부가 바이오헬스를 중점 육성 및 R&D 투자 확대 대상 8대 산업 중 하나로 중시하고 있어 더욱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라고 말했다.이어 "현재, 생명과학 부문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논의를 통해 BlueDot이 디지털 의료와 biosurveillance 분야의 역량을 기반으로 이 영역에서 독특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위치에 있음이 드러나고 있습니다"며, "이번 행사에서 BlueDot의 참가 목표는 한국 고객과 만남을 통해 우리 플랫폼의 적합성을 평가하는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블루마인드(Blumind)'Blumind는 캐나다의 대표적인 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으로 칩 제품들은 엣지 AI 추론을 모든 환경의 IoT, 자동차, 스마트홈과 스마트시티 등에서 대기시간을 혁신적으로 줄이고 강력한 AI 성능을 제공한다.특히, 아날로그 신호처리, 인메모리 연산, 뉴로모픽 개념(neuromorphic concepts)을 활용해 메모리 구조에 의존하지 않는 새로운 접근법으로 표준 CMOS 처리 기술을 활용해서 업계 최초의 강력한 아날로그 인공신경망 처리 솔루션을 제공한다.블루마인드 측은 "이번 AI EXPO 참가를 통해 우리 기술과 제품에 적합한 한국의 고객 및 파트너들과 만나기를 희망합니다"라며,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제품의 공동 개발 및 출시를 원하는 한국 기업들과 기술이전 계약, 공동협력 및 기타 상업적 협력을 추진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브레인토이(Braintoy)'로고 이미지Braintoy는 mlOS 라는 자사의 생산 머신러닝 플랫폼을 통해 각종 모델들을 적정 규모로 구축, 배치,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현재, 전세계에서 이용되는 모든 기술들과 달리 mlOS는 표(tabular), 자연어처리(NLP, 시각, 시계열 등 모든 데이터 유형에 대해 데이터 독립적인 머신러닝 파이프(ML Pipe)를 보유하고 있다.이 플랫폼은 코딩이 필요없지만 코더들은 모든 모델링을 개인 맞춤화할 수 있는 전면적인 통제권과 클라우드 또는 사내 시스템 등 어디에든 배치 가능하다.이 기술의 가치는 인공지능을 기업 전체에서 엄청난 속도로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몇 달 또는 몇 년 걸릴 수 있는 일이 단 몇 분 내에 가능하며, 100명이 할 일을 한 명이 감당할 수 있다.브레인토이 측은 " 혁신적인 AI구현과 선도적인 mlOS 플랫폼을 한국고객에 알리는 것이다. 이미, 독일과의 인공지능 및 부가가치 제조업 프로젝트 공동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한국에서의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시장 진출을 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데이터과학연구소(Data Sciences Institute. 이하, DSI)'로고 이미지DSI는 금융, 제조, 부동산, 통신, 소매업, 공급망, 제약 등 기업들이 의사결정 과정에서 도움을 받기 위해 인공지능 머신러닝(AI/ML)을 구현하고 배포하는 것을 지원한다.DSI는 고객들이 자사의 분석적 성숙도(ananlytical maturity)를 성장시키는 과정과 가장 급박한 사업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고의 전략을 선택하도록 돕는 신뢰할만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자체적인 지식재산(IP)은 보유하지 않았지만 Alteryx, DataRobot, DataWhys를 비롯한 DSI 파트너들의 IP를 추천하고 지원하고 있다.이런 맥락에서 DSI는 캐나다 시장에 소개할만한 한국의 기술 기업들을 찾고자 한다. 또한 반대로 DSI 파트너들의 기술 중 한국 기업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연계한다.현재, DSI가 소속되어 발전하고 있는 몬트리올의 AI 생태계는 매우 경쟁이 치열하며 대부분 딥러닝 기술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딥러닝은 예측이 아주 정확한 대신 예측과 처방에 대해 설명하기가 매우 힘든 블랙박스 접근법(black box approach)을 유지하고 있다. 이해와 신뢰의 결여는 수많은 딥러닝 프로젝트와 POC가 실패하거나 생산 전단계에서 끝나는 결과로 이어진다.따라서 DSI는 AI/ML의 이해와 실제 생산환경으로의 도입을 촉진하기 위해 보다 해석하기 쉬운 알고리즘을 제안하고 있다. 이 알고리즘들은 투명성 있고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의사결정자들이 이해하고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인간 가독형(human readable) 비지니스를 제시한다.DSI의 주요 파트너사로는 데이터 과학 분야의 핵심 선도 기업 알테릭스(Alteryx), 데이터 로봇(DataRobot), 타블로(Tableau), 데이터 와이(DataWhys),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 스노우 플레이크(Snowflake), 쏘트스폿(ThoughtSpot) 등이 있다. DSI는 "캐나다와 미국 시장에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들과 새로운 사업 협력관계를 추구하고자 합니다"라며, "또한 반대로 우리는 한국 내에 아직 도입되지 않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안하는데 도움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둘 중 어떤 경우든 우리는 차별화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찾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딥라이트(Deeplite)'로고 이미지엣지 디바이스용 컴퓨터 비전 AI 스타트업 Deeplite는 컴퓨터 비전 AI 모델들의 속도와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소형화하기 위해 AI 가속화 및 최적화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Deeplite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카메라 등 엣지 디바이스 탑재용 고성능 심층신경망의 제작을 위한 특별한 역량을 제공한다.Deeplite는 일반적으로 크고 처리과정이 복잡하며 전력 소비가 많은 컴퓨터 비전 AI 모델들을 칩셋(CPU, MCU 등)의 제한된 연산능력은 클라우드에서 엣지 컴퓨팅에 이르기까지 AI를 더 빠르고 더 작고 에너지 효율적으로 추론 성능을 이끌어낸다. 특히, 최신 제품인 Deeplite RunTimeTM은 ARM Cortex-A CPUs를 위한 고성능 2bit 양자화 런타임으로 엣지 디바이스에서 컴퓨터 비전 머신러닝 추론을 가속화 한다.이 소프트웨어는 비용효과 높은 Arm CPUs에서 고급 비디오 분석과 컴퓨터 비전 기능을 쓸 수 있게 해주며, 신제품 출시기간(time-to-market)을 줄이고 기존의 모바일 디바이스, 감시 카메라, 머신비전 시스템과의 유연한 호환성과 맞춤형 GPU 또는 NPU 하드웨어 설계에 비해 저렴한 하드웨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Deeplite는 대형 AI 모델들을 점차 더 제한된 규모의 디바이스에 탑재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며, Deeplite RunTime을 보완하기 위한 제품으로 자사의 사내 자동 소프트웨어인 Deeplite NeutrinoTM은 비효율적이지만 정확한 AI 모델들을 크기, 속도, 전력 소비 측면에서 효율적인 모델로 변모시켜 모든 엣지 디바이스의 하드웨어 플랫폼에 배치 가능하게 할 수 있다. 현재, 주요 고객은 LGE (북미), 일본제철, 제너럴모터스, E-SMART, 삼성 SDS 등이 있다.딥라이트 측은 "AI 컴퓨터 비전을 통해 우리의 엣지 디바이스에서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하거나 이를 가속화할 필요를 가진 기업 고객들과의 파트너십 확보하고 Deeplite의 시장 성장과 기술협력을 지원할 수 있는 소수의 AI 전문가들과의 만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라며,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Deeplite의 초기단계 (Series A) 투자유치를 위한 잠재적 투자자들과의 연계를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  '에마우(Emaww)'로고 이미지Emaww는 웹사이트를 위한 감성 인공지능 분석 스타트업으로 기업들이 독창적, 혁신적, 비간섭적 (non-intrusive) 감성 인공지능 분석을 통해 온라인 상에서 더 많은 고객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Emaww는 웹사이트 방문자들의 터치스크린 디바이스 이용 제스처 추적만으로 그들의 감정을 파악하고 디지털 마케터 (digital marketers)와 콘텐트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홈페이지의 디자인과 주제들을 고객 전환과 판매 증가를 위해 최적화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Emaww 측은 "우리는 2021년 10월에서 12월까지 AI 양재 허브에서 한국 시장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고 Emaww 사업을 위한 기회도 얻었습니다"라며, "우리는 한국 국내의 온라인 명품 거래 사이트 성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들을 만나 Emaww를 소개하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밝혔다.    '이퀄리티(Equalitie)'로고 이미지eQualitie는 개인정보 보호, 회복력, 자기결정권에 중점을 두고있는 AI기반 사이버보안 기업으로 글로벌 웹사이트 보안 인프라인 Deflect.ca 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출시된 Deflect는 백만 이상의 이용자들에게 매일 서비스를 제공하며 북미와 러시아에서 가장 높은 이용도를 나타내고 있다.특히, 지나해 10월에는 네트워크상에서 봇넷 (botnet) 공격에 대한 실시간 보안 능력이 있는 머신러닝 완화 (mitigation) 기술 Baskerville을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지도학습 (gradient boosting trees) 및 비지도학습 (isolation forest)형 머신러닝 기술들을 모두 수행한다.Baskerville은 웹 방문자수에 대응해서 실시간으로 요청들을 분석하고 의심스럽게 행동하는 이용자들에게 경고한다. 이 제품은 쿠버네티스 (Kubernetes) 클러스터 (Spark, Kafka, Grafana)에 배치되는 프로덕션 등급 (production-grade) 모듈이다.이퀄리티 측은 "우리는 디도스 레이어 7 (DDOS Layer 7) 공격을 피하기 위해 Baskerville이라는 머신러닝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이제 다음 단계는 상용화와 성장의 잠재력을 가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 버전을 개발하는 것입니다"라며 "우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의 일류 기업들과 잠재적인 파트너 및 투자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밝혔다.  IOTOIOTO의 대표적인 거버리틱스(Goverlytics) 플랫폼과 로고 이미지IOTO는 매스미디어에 대한 인공지능 적용으로 캐나다 최대의 미디어 기업들로부터 인정받고 있으며 이미, 미국과 유럽의 국제 파트너들과 포스트 프로토타입(post-prototype) 단계 및 상용화 전 단계에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IOTO는 양질의 정치 콘텐츠가 저렴한 비용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미디어 자산에 대한 데이터셋과 데이터 구독권 (data subscriptions)을 제공하고 있다.IOTO의 대표적인 거버리틱스(Goverlytics) 플랫폼은 대규모 정부 데이터에 AI 툴을 적용, 정치 상황을 더 쉽게 이해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제시할 수 있게 하며, 자연어 처리(NLP)와 머신러닝으로 입법활동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강력하고 정확하며 이해하기 쉽게 제공한다. 이와 같은 정책 지향적 설명은 매스미디어에서 표준 방송장비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활용 가능하며, 공유 가능한 소형화면 (small-screen) 콘텐츠로 제작 배포 할 수도 있다.IOTO 측은 "Goverlytics 활용에 관심을 가진 한국 미디어계의 파트너들을 찾고 있습니다"라며, "우리에게는 한국 정치에 우리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일부 기반을 제공할 수 있는 학술계의 지지자들이 있으며, 그 중에는 한국의 대학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코히런트(Qoherent)'로고 이미지Qoherent는 지능형 무선 (intelligent radio) 기술 개발 스타트업으로 자사의 지능형 무선 기술은 머신러닝 기반 신호처리를 통합해서 전통적인 무선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능가하는 보다 강력하고 인식이 뛰어난 RF 통신과 감지 시스템을 구축한다.Qoherent는 RF 주파수의 수동 감지를 위해 머신러닝 기술을 이용해 LTE, 5GNR 등의 신호들을 찾아내고 분석하는 데이터 기반 솔루션으로 제품에는 데이터셋과 모델들로 구성된 주문형 (application-specific) IP와 엔지니어들이 RF와 ML 영역 간의 지식 격차를 해결할 수 있게 돕는 디자인 툴들이 포함된다. 현재, 양자 머신러닝의 실시간 RF 문제 적용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코히런트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고객과 연구 협력대상 및 전략적 투자가들을 찾고자 한다.  '사라핀AI(Sarafin AI)'사라핀 AI의 디지털 휴먼과 로고 이미지Sarafin AI는 디지털 휴먼을 통한 인공지능 기반의 학습관리시스템 (Learning Management System: LMS) 전문 스타트업으로 다수의 산업부문에서 적용하고 있다.현재, 규정준수 교육과 규제 산업분야의 사이버보안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으며, 디지털 휴먼을 통해 50개 이상의 언어로 말하고 적정 규모로 개인 맞춤형 마이크로 교육(micro-training)을 제공할 수 있다.주요 보유 기술은 AI 모델(휴먼)들을 이용해서 디지털 교육 담당자의 개인화와 폐쇄 루프형(closed-loop) 교육 진화(즉, 우리 콘텐츠는 항상 개선되며 교육생들의 실수를 통해 교훈을 얻는다는 것)를 위한 피드백-학습 통합 AI 모델들을 이용한 풀스택 교육관리 시스템(Full-Stack Training Management System), 영상 캡션 제작, 스토리보드 제작, TTS 변환 API 등과 다수의 기타 사내 툴링 시스템(in house tooling systems)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사라핀AI 측은 "우리의 비전은 AI를 이용해서 글로벌 학습·개발 시장의 여러 측면들을 완전히 뒤바꾸는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라며, "우리 제품의 역량을 북미 시장 밖에서 입증하기 위해 한국에서 우리의 사이버보안 교육 제품에 대한 베타테스트를 수행할 기업들과의 파트너 관계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또한 한국의 금융기관들을 위해 맞춤형 자금세탁방지 및 암호화폐 자금세탁방지 리스크 교육 프로그램을 영어, 불어, 한국어로 개발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아울러 "우리는 현재, 250만 달러(약 30억원)를 초기단계 이전(pre-Series A) 투자 유치를 진행하는 중이며, 여기에 관심 있는 한국 투자가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행사는 주한캐나다대사관 주관으로 진행되며, 해당 참가 기업들과 미팅 및 협업을 희망할 경우는 대사관 상무과(Trade Commissioner Service-보기)로 사전 등록하면 된다.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참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입장 할 수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휴먼아이씨티, 인공지능 영상분석솔루션 'AI 비전 시스템' 선보인다

휴먼아이씨티 강기헌 대표이사는"신뢰할 수 있는 기술을 핵심가치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영상분석, 얼굴인식 및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기업의 보안과 공공의 치안, 안전을 위한 ICT 융합기술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휴먼아이씨티(대표 강기헌)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 영상분석솔루션인 'AI 비전 시스템'을 선보인다.휴먼아이씨티 사람을 위한 ICT, 혁신, 창의적 기술을 핵심가치로 2011년 8월 8일 창립되어 영상분석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범죄 용의자 검색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3D 얼굴 인식 시스템'을 경찰청에 제공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AI 비전 시스템은 딥러닝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발전 플랜트 및 산업시설에서 발생하는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위험 상황 감지(화재, 연기, 안전모 미착용, 사람 침입 등) 및 알람을 사용자에게 전송하는 지능형 산업안전 선별 관제 솔루션이다.다양한 산업 플랜트 현장에서 수집한 다양한 위험 영상데이터로 딥러닝 학습을 통해 높은 정확도의 감지율을 보유하고 있다.휴먼아이씨티 강기헌 대표이사는"휴먼아이씨티는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술 개발, 그리고 신뢰할 수 있는 기술을 핵심가치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영상분석, 얼굴인식 및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기업의 보안과 공공의 치안, 안전을 위한 ICT 융합기술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그에 따른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이어 "Human & ICT라는 이름 아래,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도전하는 자세로, 사람과 기술의 조화로움 이라는 가치에 헌신하며, 첨단 기술과 따뜻한 가슴의 균형을 추구하며, 새로운 미래의 문을 열어가는 발걸음에 많은 애정과 기대를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한편, 휴먼아이씨티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영상 분야 지식베이스 구축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주력 상품인 AI 비전 시스템은 우수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2018년 한국남동발전 개발 선정품, '20년 중소벤처기업부 '우수연구개발품으로 선정, 2020~2021년에는 한국지역난방공사(동탄), 한국남동발전(영흥, 하동), 한국수력원자력(한빛), 한국중부발전(세종), 한전KDN 등에 솔루션을 구축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다리소프트, 인공지능 기반 도로 위험정보 실시간 서비스 플랫폼 '리아스'...도로 유지보수·예지 정비에 나섰다

다리소프트(대표 노윤선, 정만식)이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도로 위험정보 실시간 서비스 플랫폼 '리아스(RiaaS)'를 선보인다.AI기반 도로 위험정보 실시간 서비스 플랫폼 RiaaS(Road-hazard information as a Service)는 차량 내부에 장착하는 인공지능 도로 분석장치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플랫폼으로 구성되어 있다.주행 중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도로 파임(포트홀), 균열, 낙하물 등 12가지 이상의 도로 위험요소를 탐지 및 분석하며, 촬영된 영상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플랫폼으로 전송되어 2차 정밀 분석 과정을 거쳐 기상 정보 등 외부 정보와 연계되어 빅데이터화 된다.이는 관제 서비스로 실시간 공유되어 위험도가 높은 도로 위험요소 발생 시 알림 전송 및 위험정보 통계 자료를 제공하여, 도로 유지보수 및 예지 정비에 활용할 수 있다. 작년 11월 말 기준 전국 140만km 이상의 도로를 탐지하였으며, 누적 위험정보 탐지 건수 500만 건을 돌파했으며, 작년 12월 솔루션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조달청 혁신제품(패스트트랙 2 혁신시제품)으로 지정되었다. 한편, 다리소프트는 2020년 1월 설립된 국내 유일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전문 회사이다. 작년 한 해 동안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첨단 고밀도(AHD) 교통 관제 AI 모델 개발 사업, 한국국토정보공사 디지털트윈 시범 콘텐츠 사업, 안양시 및 창원시에서 도로 위험 데이터 구축을 위한 서비스 시범운영 사업 등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 하반기 미국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디비엔텍, 인공지능으로 취득된 영상 속 실시간 분석·식별한다...딥러닝 기반 '비전온(VisionON)' 선보인다.

디비엔텍(대표 최자영)이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CCTV 등으로부터 취득된 영상을 인공지능이 분석하는 딥러닝 기반 솔루션 '비전온(VisionON)' 을 선보인다.VisionON 솔루션은 당사의 차별화된 알고리즘 설계와 자체적인 딥러닝 오류분석 기능을 통해 타사 유사제품 대비, 월등히 높은 탐지율과 낮은 오류를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돌발발생 시 사용자는 더욱 빠르게 문제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VisionON 솔루션은 현재, 총 4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VisionON DP는 영상에서 나타나는 개인정보인 사람의 얼굴과 차량 번호판을 대상으로 AI기술을 적용하여 AI 친화적인 비식별화 기술을 가진 솔루션으로 개인정보 탐지 S/W와 개인정보 비식별화 S/W(사람 얼굴, 차량 번호판)로 구성되어 있으며, 컨테이너 기반으로 구성하여 온프레미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 환경에서도 서비스가 가능하다.솔루션은 KISA의 ‘2021년 AI 기반 보안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지원사업’에서 지원받아 개발되었으며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Vision T는 터널 영상유고시스템으로 디비엔텍만의 영상왜곡 및 보정기술을 통해 200M까지 탐지가 가능하며, 특허기술인 성장형 관제 시스템 적용으로 차후에 기계학습데이터 적용을 위한 유지보수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이 가능하다.터널 영상유고시스템또한, 오탐 방지를 위해 터널 환경에 최적화된 이벤트 판별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정확하게 판별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관련 특허 및 GS인증 1등급을 취득하는 등 신뢰성 높고 검증된 시스템이다.▷VisionON S는 도시 내 설치된 CCTV 영상을 활용하여 CCTV 감시 범위 내 돌발상황 자동인지 및 경보하는 소프트웨어로 KISA의 지능형 CCTV 인증을 취득한 제품입니다. 시민의 쓰러짐 감지, 방화 감지, 침입 감지 등을 알려주어 안전을 도모한다. ▷VisionON C는 시공 중 터널 및 대규모 토건 현장을 관리하는 안전관리 지원 시스템으로 배전반 화재 감지를 비롯하여 비인가자의 현장 출입통제관리를 통해 특정구역에 대한 접근통제가 가능하고, 작업자의 쓰러짐, 안전장구 미착용 감지를 통한 현장의 안전관리 기능을 강화시켜 준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엠클라우독, 업계 최초 인공지능 기반 지식 관리 솔루션 'aidoc' 선보인다.

머신러닝 기반으로 작업 패턴 분석을 통해 유사 문서와 주기 작업 문서 그리고 작성 중 문서 관련 사내 전문가를 추천하여 업무 공백을 최소화한다. 인공지능(AI) 기반 문서중앙화 지식 관리 솔루션 대표 기업 엠클라우독(대표 유상열)이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업계 최초 인공지능 기반 지식 관리 솔루션 'aidoc'을 선보인다. aidoc은 엠클라우독에서 문서중앙화 업계 최초로 개발한 머신러닝 기반의 인공지능 지식 관리 솔루션으로 작업 패턴 분석을 통해 유사 문서와 주기 작업 문서 그리고 작성 중 문서 관련 사내 전문가를 추천하여 업무 공백을 최소화한다.또한 사내 문서에 대한 카테고리 적용 및 분류도 자동으로 수행한다. 사내에 지식 관리를 위한 별도의 인력이나 조직을 편성하지 않아도 인공지능이 알아서 관리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특히, 인공지능 지식 관리 솔루션을 도입할 경우 사내에 지식 관리를 위한 별도의 인력이나 조직을 편성하지 않아도 된다는 특장점을 갖는다. 문서 내용 분석, 사용자 작업 이력 분석 등의 작업을 인공지능이 알아서 진행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업무를 도모할 수 있다.한편, 엠클라우독은 문서중앙화를 통한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에서 더 나아가 인공지능이 수행하는 사내 지식 관리 기술을 이번 AI EXPO KOREA에서 선보임으로써 시장 내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이든티앤에스, 인공지능 기반 RPA 솔루션 '웍트로닉스' 선보인다.

이든티앤에스(대표 김연기)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RPA 솔루션인 '웍트로닉스'을 선보인다. 웍트로닉스는 IT 지원, 공급망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하여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대신 24시간 365일 늘 수행하여, 회사의 구성원들이 더욱 창의적인 업무에 매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웍트로닉스(제품) 이미지특히, 소규모 사업장부터 대규모의 사업장까지 커버가 가능한 RPAaaS로서 기존의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과 같은 폐쇄적인 인프라와 달리 클라우드와 웹을 기반으로 하는 오픈 네트워크를 제공하여 인프라 및 업무 환경의 확장이 가능하며 별도의 프로그래밍언어에 대한 지식 없이도 개발 가능한 GUI기반/Flowchart 형식의 개발 환경을 지원한다.또한 웍트로닉스는 AI기반 OCR을 제공하며 자연어 처리 및 인식을 통화여 대화형으로 봇과 통신하여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것이 가능하다.한편, 이든티앤에스는 SaaS 모델을 적용한 국내 최초 RPAaaS 출시를 시작으로 RPA 도입 비용이 고민인 중소·중견기업에 경제적인 비용으로 클라우드를 활용한 최적의 RPA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산업군에 진출할 계획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IT강국에서 AI강국으로!... 국내 AI 대표 기업들 한자리에,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개최된다

2022년 4월 13일~15일,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 데이터 서비스부터, AI 솔루션, AI+X 융합 서비스, 비즈니스 인프라까지 AI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전문 전시회지난 4월 철저한 코로나 방역 가운데 개최된 AI EXPO KOREA 입장을 기다리는 참관객 전경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전문 전시회 ‘제 5회 국제인공지능대전(이하, AI EXPO KOREA)’가 2022년 4월 13일(수)부터 15(금)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다.지난 4월 개최됐던 제 4회 AI EXPO KOREA에서는 생할 속에, 산업과 비지니스에 다가온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네이버클라우드를 필두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메가존클라우드, 에이모, 크라우드웍스, 인피닉, 바른경제TV 등 인공지능 기업은 물론 AI 관련 기관 및 단체까지 참가해 가득 메워진 전시장에는 사흘 내내 참관객들의 폭발적인 인공지능 열기를 뿜어냈다.이러한 참가기업과 참관객의 성원에 힘입어 내년 4월에 개최되는 ‘제 5회 AI EXPO KOREA'에서는 300개 기업 450부스의 두 배의 규모와 콘텐츠로 개최 될 예정이다. 현재, 전년도 대비 2배에 가까운 참가기업 재 참가율을 보이며 전시회 준비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전시장 내부 전경이번 AI EXPO KOREA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혁신으로 이끌 인공지능(AI) 산업의 A부터 Z까지 아우르는 4가지 핵심 품목, ‘데이터 서비스’, ‘AI 솔루션’. ‘AI+X 융합 서비스’, 그리고 ‘비즈니스 인프라’로 나누어 소프트/하드웨어 솔루션 및 적용 현황을 한눈에 확인하고 공유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장이 사흘간 펼쳐진다.특히 'AI+X 융합 서비스‘품목은 인공지능을 통해 ​​각 융합 산업, 교육과 유통, 제조, 모빌리티, 로봇, 의료, 헬스케어 등의 환경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와 제품의 시장 경쟁력과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제품의 차별화와 비용 효율적인 성능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산업별 ‘AI+X 관’을 추가로 설치해 각 산업의 그 대응 방향과 구현 전략을 제시한다.‘데이터 서비스’ 품목은 데이터 수집, 가공, 마이닝, 시각화, 정제, 분석, 모니터링, 저장, 관리 서비스 및 플랫폼을, ‘AI 솔루션’에서는 머신 러닝, 자연어 처리, 딥러닝, 추론·학습기능, 이미지·영상인식, 예측 유지보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AI 플랫폼 등의 AI 솔루션 기업이 전시 및 시연한다.‘AI 비즈니스 인프라’ 분야로 AI 칩·부품, 서버, 컴퓨팅, 클라우드 등의 AI구현에 필요한 기술 및 제품을, 그 외 비즈니스에 필요한 품질·특허 컨설팅, 실험·인증·교육·인큐베이팅 서비스 등의 기업이 참가하여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한다.AI EXPO KOREA는 (사)한국인공지능협회와 인공지능신문, 그리고 B2B 전시 기획 전문 회사 (주)서울메쎄가 주최하고 4회를 개최하며, 참가기업 유치 및 전시회 조성보다도 진성 바이어 및 유관 참관객 유치 및 관리가 1순위라는 관계자들의 전언이 있을 만큼 해당 전시회는 타깃 참관객 방문 율이 높다는 여러 기업의 평가가운데 독보적인 AI 전문 B2B 전시회로 자리매김 했다.현재 AI EXPO KOREA 2022 조기신청 기업 중 재 참가 기업은 약 60%에 해당하며, 그중 40%는 연속 3회 이상의 재 참가율을 보이고 있다. 지난 7월 AI 전문 기업 뉴로클, 노타, 딥브레인AI 등 연속 3회 이상의 재 참가기업 대상으로 진행 된 설문에 따르면, ‘매우 다양한 산업의 바이어’, ‘심도 깊은 상담이 가능한 잠재고객’, 그리고 ‘4차 산업 전시회 중 가장 정확도가 높은 잠재고객 및 큰 참관객 규모’를 그 이유로 뽑았다.이렇듯, AI EXPO KOREA는 AI전문 기업에게 필수 B2B 마케팅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R&D에만 전념하세요, 마케팅은 저희가 할게요.”라는 마케팅 슬로건에 맞게 다양한 부대행사 및 PR플랫폼 지원 등으로 참가기업의 사전-현장-사후 원스톱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부대 세미나로는 AI 정부 사업 동향 및 사업 설명회, AI EXPO KOREA SUMMIT 기술 발표 세미나, AI+X Conference 모빌리티, 로봇, 의료, 스마트팩토리, 교육, 헬스케어 등 각 산업의 AI융합 사례 발표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며, 이를 통해 여러 품목의 참가기업을 위한 전문 컨퍼런스 발표 기회가 적극 지원될 예정이다.특히, 전시기간 중 참가기업을 위한 투자매칭 IR대회 ’AI Rocket Launcher Day Season. 2‘, 및 ’수요기업 TOP 500 비즈니스 네트워킹‘ 1:1 상담회가 동시 진행되며, 사전에 바이어 및 투자자 대상으로 참가기업의 솔루션이 소개되어 현장 매칭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그 외에 사전-사후에는 지속적인 보도자료 배포 및 뉴스레터 광고 지원 등 기업별 맞춤형 마케팅 TOOL 제공을 통하여 최상의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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