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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생성 AI 등 차세대 AI 아키텍처 위한 ‘히타치iQ’ 출시

인공지능(AI)∙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은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혁신적인 차세대 AI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히타치 밴타라는 엔비디아의 최신 인공지능 기술에 차세대 스토리지 플랫폼이 결합된 ‘히타치iQ 포트폴리오’를 개발, 생성형 AI 등 새로운 AI 기반 아키텍처를 위한 최상의 기술력을 선보인다.히타치 iQ 포트폴리오의 첫 제품은 엔비디아 H100 텐서 코어(Tensor Core) GPU로 구동되며 엔비디아 DGX BasePOD 인증으로 기업들이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는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제공한다.올 상반기 출시될 이 제품은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히타치 밴타라의 초고성능 병렬파일 시스템 ‘HCSF(Hitachi Content Software for File)’ 스토리지 기술을 활용, 복잡한 AI 워크로드를 빠르게 지원하며 최고 수준의 AI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후에는 엔비디아 H100 및 L40S GPU로 구성된 미드레인지 PCIe기반 제품으로 포트폴리오가 확장될 예정이다.AI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을 통해 히타치 밴타라는 기업이 성공적인 AI 환경을 구현하도록 강력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더 빠르고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얻고자 하는 조직에게 AI 워크로드 수요를 원활하게 지원하고 시장 요구사항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히타치 iQ는 히타치 밴타라만의 특화된 OT(운영 기술) 역량 및 산업 전문성을 활용, OT 관련 기본 모델 생성에 중점을 두고 기업의 데이터 중심 디지털 혁신 요구사항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AI 솔루션 스택 위에 제조∙ 운송∙에너지∙금융 등 산업별 기능을 계층화하고, 각 산업에 관련성 높은 실용적이고 솔루션 지향적인 접근 방식으로 엔터프라이즈 AI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전략이다.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정규 대표는 “히타치iQ를 통해 고객은 AI가 제공하는 잠재력을 확인하고 비즈니스를 혁신할 새로운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다”며 “생성형 AI 와 같은 새로운 데이터 집약적인 기술이 비즈니스 혁신을 견인할 수 있도록 히타치 밴타라와 엔비디아의 기술이 결합된 최상의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인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AI EXPO KOREA 2024)’에참가해 AI, 빅데이터, IoT 활용을 통한 기업혁신을 위한 클라우드, 컨테이너, 가상머신, GPU, 빅데이터, AI Ops 솔루션, 고성능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의 차세대 AI 인프라 솔루션을 선보인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레인보우브레인, 'AI EXPO KOREA 2024' 참가, 인공지능 업무 자동화 기술 선보인다.

레인보우브레인(대표: 박현호)는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AI EXPO KOREA 2024)'에서 자사의 핵심 AI 솔루션들을 선보인다.특히, 업계 관계자들과 기술 교류 및 네트워킹을 진행할 예정이며, 업무 자동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레인보우브레인은 OCR, 챗봇, 머신러닝 등 AI 기술을 더욱 강화하여 RPA 솔루션의 기능을 향상시켰으며, 자연어처리(NLP) 기술을 활용하여 더욱 정확하고 인간적인 챗봇을 개발하고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데이터 분석 및 예측 기능을 강화했다. 클라우드 기반 RPA 서비스 'Rainbow Cloud'를 확대하여 기업의 RPA 도입 및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별도의 서버 구축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자동화된 업데이트 및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최근 주목받는 생성 AI 기술을 업무 자동화에 도입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생성 AI 기술을 통해 자동 문서 작성, 보고서 생성,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으며,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레인보우브레인 관계자는 "자사의 최신 AI 기술 및 솔루션을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소개하고,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력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전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사람처럼 읽어주는 고품질 AI 음성합성 솔루션…셀바스AI, 웹소설 등 전자책에 Selvy deepTTS On-Device 적용

시연 이미지음성기술 전문기업 셀바스AI가 웹소설 등 전자책을 사람과 비슷한 고품질 보이스로 읽어 주는 AI 음성합성 제품 ‘Selvy deepTTS On-Device(온디바이스)’를 새롭게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셀바스AI가 새롭게 공개한 ‘Selvy deepTTS On-Device’는 딥러닝 기반 음성합성 제품이다.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 개인 디바이스에서 인터넷 연결 없이 AI 기술로 사람의 호흡, 억양, 감성 등 다양한 음성 요소를 정교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모델링했다. 또한 온디바이스에서 동작함에도 고성능의 CPU 또는 GPU를 사용하는 서버 기반 AI 음성합성 솔루션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합성 음질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람처럼 자연스럽고 유창한 합성 음성음을 생성하여 웹소설, 전자책 등을 읽어 준다. 사용자들은 보다 많은 오디오 콘텐츠를 고품질의 다양한 보이스로 즐길 수 있게 된다.‘Selvy deepTTS On-Device’는 기존 전자책 서비스 기업들의 개발 비용 부담 감소는 물론 전자책 서비스 사용자들의 인터넷 연결 의존 및 보이스 생성 지연 등 사용성에 대한 불만을 한 번에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 클라우드 기반 음성합성은 서버에 텍스트를 전송하고, 생성된 음성을 사용자 기기로 전송함에 따라 시간 지연발생, 인터넷 연결 의존 등 사용자 경험의 저하 요인이 많았다.온디바이스 기술은 사용자 데이터가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 개인정보, 지적재산권 등 외부 데이터 유출이 우려되는 콘텐츠에 적합하다. 이외에도 정부기관이나 금융, 교육분야 등 정보보안이 중요한 폐쇄망 환경에서도 고품질 음성합성 활용이 가능하다.셀바스AI는 온디바이스 TTS의 강점을 기반으로 모바일 앱 서비스는 물론 웨어러블, 로봇, 차량 등으로 고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서비스 안정성이 중요한 자율주행 차량, 24시간 서비스가 필요한 키오스크 등 오프라인 환경에서 실시간 음성 합성음 생성을 필요로 하는 고객과의 협업도 이어 나갈 계획이다.셀바스AI 음성합성 이항섭 사업대표는 “셀바스AI는 국내 음성합성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기존 음성합성 시장은 물론, 국내 전자책 서비스에 가장 많이 적용 중”이라며, “기존 전자책용 음성합성 솔루션과 비교하여 현격한 개선을 이룬 제품을 통해 전자책 고객 및 서비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시장을 빠르게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4)'에서 Selvy deepTTS On-Device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산업AI 기업 '올빅뎃', 과기정통부 장관상 연이어 수상, AI 플랫폼 및 빅데이터 솔루션 기업으로 입지 강화!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후 기념촬영 모습(왼쪽부터) NIA 담당자, 올빅뎃 이동재 대표이사, 이재원 책임 연구원, 최설아 연구원(사진:올빅뎃)산업용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 주식회사 올빅뎃 (대표 이동재)는 지난해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 인공지능 산업 유공 장관 표창에 이어 지난달 21일, 판교 K-ICT빅데이터센터에서 열린 인프라 활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자사의 AI 솔루션의 신뢰와 우수성을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올빅뎃은 에너지, 제조·생산, 유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 환경에 맞춤형 인공지능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데이터 관리 컨설팅부터 시스템 구축, 운영 및 유지보수까지 기업의 데이터 관리에 필요한 서비스와 맞춤화된 검색엔진 개발, 개인화된 추천 솔루션 구축, AI 챗봇 등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있다.특히, 올빅뎃의 '지능형 문서처리 솔루션 (데이터럭스, DATALUX)'은 정부 기관에 납품한 바 있으며, 일본 대기업에도 솔루션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문서를 이해하는 기술로, 영수증 인식처럼 기업 내 보고서나 도면, 계약서, R&D문서 등 다양한 문서를 인식할 수 있는 기술로써 기존의 글자만 인식하는 OCR 기술과는 차별화된다.이미지 처리와 언어 이해를 결합한 멀티모달 기술로써, 문서 내 콘텐츠 단위로 인식하고 분류하여 정형 데이터로 변환하는 과정을 거치는 기술로써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외 다양한 박람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얻고 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가 주관하는 ‘인텔리전스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이 과정에서 센터의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분석 환경 지원’ 사업을 수행하여 해당 클라우드 환경 내에서 문서와 관련한 다양한 분석을 진행했고, 그 결과 특허 등록, AI대학원 심포지엄 참가, 논문 기고 등 인프라 활용 기간 내 다양한 성과가 있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편, 올빅뎃 관계자는 “이젠 빅데이터를 넘어 보유하고만 있던 데이터를 활용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큰 과제”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몇백 년 이상 되는 기업의 문서를 데이터 자산화하여 기업 내 가치를 증진하고자 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생성 AI의 모든 것 한자리에!, ‘제7회 AI EXPO KOREA 2024’ 개최...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4)’이 개최된다고 ‘AI EXPO KOREA 통합사무국’이 밝혔다.   국내 AI 생태계 조성과 인공지능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첫 개최 이후 인공지능·데이터 전문 기업들과 연구 및 학계 관계자들이 관련 최신 기술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는 ‘AI EXPO KOREA 2024’는 글로벌 AI 워크로드를 선도하는 11개국 300여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450여 부스 규모로 펼쳐진다. 특히, 지난해에는 사흘 동안 무려 32,526명의 참관객 및 바이어가 방문하며, 명실상부한 AI 행사로서의 면모와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됐다.   전 세계적으로 생성형 AI 광풍의 중심에선 오픈 AI '챗GPT(ChatGPT)'를 비롯한 구글 '제미나이(Gemini)', 메타 ‘라마(LLaMA)’ 등의 대화형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이자 대형언어모델(LLM)은 이미지를 넘어, 말 한마디로 영상까지 생성하는 진정한 멀티모달로 진화하고 있다. 여기에 온디바이스 AI로 세상과 소통하는 시대를 이끌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AI EXPO KOREA 2024에서는 이 혁신의 중심에 선 관련 국내외 생성 AI 플랫폼과 AI 칩에서부터 데이터센터, 클라우드까지 AI 인프라를 한눈에 확인하고 직접 시연을 통해 우리 생활과 산업의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AI EXPO KOREA 2024에서는 생성 인공지능 미래가 우리 기업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 AI가 가져오는 비즈니스와 산업의 혁신은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과 데이터 수집‧가공에서부터 AI인프라·플랫폼·솔루션, 국내외 AI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생성 AI 시대를 혁신으로 이끌 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격변하는 산업의 미래와 기업과 비즈니스에서 펼쳐질 새로운 기회와 미래를 공유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다.   부대 행사로는 최신 AI 기술 동향과 분석과 인공지능, 데이터 바우처 사업 등 정부 및 관련기관의 사업, 투자 및 설명회를 비롯한 2024 AI EXPO Conference, AI EXPO KOREA SUMMIT 2024, 인공지능 융합산업포럼 등의 컨퍼런스와 참가기업의 AI 기술 소개 및 전략 발표 세미나 등이 진행된다. 2024 국제인공지능대전은 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 서울메쎄(대표 박병호), 인공지능신문 공동 주최로 개최된다.   주요 출품 및 전시 품목으로는 ‘AI Elemental Technologies·H/W·S/W’ 분야에서는 생성AI, 초거대 언어모델(LLM), 설명가능한 AI, 머신러닝, 딥러닝, 메타러닝, 제로샷러닝, 강화학습, 자연어처리(NLP), 음성 인식, 이미지 인식, 영상 인식 등의 플랫폼과 AI 칩·부품, 가속기, 스토리지, AI서버, 엣지 디바이스, 엣지 컴퓨팅, HPC,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및 관련 설비 등의 다양한 AI 인프라와 플랫폼·솔루션 등이 전시된다.   ‘AI Applications & Services’ 분야에서는 챗GPT 등 국내외 다양한 대화형 어시스턴트 플랫폼, AI휴먼(디지털 휴먼), RPA, 5G·네트워크, IoT,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금융, 보안, 제조·유통·소매, AI로봇,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홈, 드론·UAV,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예측 유지 보수, AI 컨설팅 등으로 이를 직접 체험하고 시연할 수 있다.   ‘AI+X 융합 서비스’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을 통해 ​​각 융합 산업, 교육과 유통, 제조, 모빌리티, 로봇, 의료, 헬스케어 등의 환경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와 제품의 시장 경쟁력과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제품의 차별화 및 비용의 효율적인 성능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산업별 ‘AI+X 관’을 추가로 설치해 각 산업의 그 대응 방향과 구현 전략을 제시한다.   ‘데이터 산업 및 서비스’ 데이터 산업은 디지털 시대의 핵심 엔진으로 작용하고 있다. 생성 인공지능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미래 산업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 합성부터 데이터 수집, 가공, 마이닝, 시각화, 정제, 분석, 모니터링, 저장, 관리 서비스 및 플랫폼 등과 새로운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 사회적 가치 창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데이터 산업, 그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AI EXPO KOREA 2024 사무국에 따르면 올해는 약 4만여 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되며, 더 자세한 행사 내용은 ‘AI EXPO KOREA 2024(국제인공지능대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전시회 참관은 사전등록을 통해 관련 기업, 기관 등의 종사자라면 누구나 무료 참관할 수 있다. 참가사 문의는 AI EXPO KOREA 통합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아이브릭스, sLLM 기술 기반으로 정확하고 유연한 언어처리 솔루션을 제공

새롭게 리뉴얼을 진행한 아이브릭스 홈페이지 모습.한국어 언어처리 전문기업 아이브릭스(대표 채종현)가 콘텐츠 정보 및 접근성 강화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사용자 경험 향상을 위해 정보의 접근성과 가독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아이브릭스는 자체 개발한 경량화 대형언어모델(sLLM, Smaller Large Language Model)기반으로 정확하고 유연한 언어처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국어 특성을 파악하여 최적화된 성능으로 오류를 줄이고 한국어에 특화된 결과를 구현한다.언어처리를 위해 전문 인재를 확보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기술력을 강화하고 있다. 다수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으며, 맞춤형 솔루션 개발을 통해 금융, 제조, 의료, 등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킨다.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는 PC나 모바일, 태블릿 등 디바이스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접속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반응형 웹으로 개발해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가독성이 떨어지는 기존 홈페이지의 단점을 보완하여 직관적이고 간결한 콘텐츠로 재구성하여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다.홈페이지 방문자는 직관적인 UI로 제품, 회사소식, 인재채용 등과 관련한 정보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고, 그동안의 연구개발로 새롭게 출시된 제품들도 업데이트되어 상세정보를 얻을 수 있다.이외에 인재채용 페이지를 신설해 일하는 문화, 근무환경, 채용중인 직무, 복지혜택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구축사례 페이지도 추가되어 사업별 제품 도입사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일부 페이지 등은 블로그와 연계하여 최신 뉴스 뿐만 아니라 직원들과의 인터뷰, 조직 문화 이벤트 후기 등의 내부 행사 및 이벤트 정보를 추가로 볼 수 있다.아이브릭스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개편된 홈페이지는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이는 디자인과 기능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개발했다”며, “PC·모바일·태블릿 등 다양한 접속 환경에서 빠르고 편리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만큼 아이브릭스의 기술/제품과 비전을 지속적을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창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아이브릭스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관련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마인드허브, 재활 솔루션 ‘제니코그’ 뇌질환 정복에 새로운 가능성 제시한다

제니코그 솔루션 (편집:본지)인공지능 기반 인지, 언어 재활 솔루션 개발 기업 마인드허브(대표 이해성)는 다가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뇌졸중, 고령화 또는 뇌손상으로 인해 인지 기능이 저하된 환자를 위한 AI기반 원스텝 솔루션 '제니코그'를 선보이고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한다.’제니코그‘는 인공지능 기반 훈련 추천 기능을 탑재하여 비전문가도 손쉽게 환자의 맞춤형 훈련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어플리케이션 방식으로 설치가 용이하고 훈련부터 결과까지 지속적 피드백을 제공하며, 환자의 지속적 관리를 지원한다.인공지능 기반으로 환자 개개인의 특성에 맞춰 최적의 훈련 프로그램을 추천해주고, 훈련 과정 및 결과에 대한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여 원스텝 관리가 가능하다. 제니코그는 어플리케이션 방식으로 간편하게 설치가 가능하다.마인드허브 이해성 대표는 "제니코그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뇌질환 환자의 인지, 언어 재활 과정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AI 비전검사 전문플랫폼 '뉴로클', ‘뉴로티·뉴로알 4.0’ 출시

인공지능 딥러닝 비전검사 전문기업 뉴로클이 ‘뉴로티(Neuro-T)’와 ‘뉴로알(Neuro-R)’의 4.0 버전을 출시했다. 뉴로티는 AI 딥러닝 비전 트레이너로, 비전검사를 위한 AI 모델을 생성하는 소프트웨어이다. 뉴로알은 뉴로티에서 생성한 검사 모델을 실시간으로 제조의 공정 라인에 적용하는 런타임 API이다. 이번 버전은 제조 현장의 결함 데이터 및 레이블링 리소스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중점을 두어 개발되었다. 새로 추가된 모델 및 기능은 아래와 같다.가상 결함 생성 AI 모델: GAN Model · Generation Center양,불 판정 AI 모델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정상, 결함 이미지 데이터가 필요하며, 데이터의 양이 풍부할수록 고성능의 모델을 생성할 수 있다. 그런데 특정 산업에서는 결함 데이터의 수집이 어려워 모델 고도화에 난항을 겪는 경우가 있다.GAN Model · Generation Center는 이러한 경우를 해결하기 위해 고안된 기능이다. 유저는 해당 기능을 통해 소수의 결함 이미지를 기반으로 실제와 유사한 가상 결함을 생성할 수 있다. 생성된 가상 결함은 다양한 ‘결함 생성 도구’들을 통해 정상 이미지에 삽입되어, 양, 불 판정 AI 모델을 생성하는 데에 활용될 수 있다.비지도학습 모델: Anomaly Classification · Anomaly Segmentation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정상 이미지만으로 학습을 진행하여 정상(Normal)과 비정상(Anomaly)을 식별할 수 있는 ‘비지도학습 모델(Unsupervised Learning’도 추가되었다. 이 기능 역시 결함 데이터가 부족한 유저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유저는 양, 불 판정 모델의 판정 기준 및 결과 확인 방식에 따라 Anomaly Classification, Anomaly Segmentation 중 하나를 취사선택할 수 있다.스마트한 레이블링 기능들: Auto-Selector, Keyword Labeler딥러닝 프로젝트에서 가장 번거롭고 많은 리소스 투입이 필요한 과정 중 하나가 바로 ‘이미지 레이블링’이다. 불량 영역을 얼마나 정밀하게 레이블링 하는지가 모델의 성능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유저들의 레이블링 공수를 대폭 절감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오토 셀렉터(Auto-Selector)와 키워드 레이블러(Keyword Labeler)가 추가되었다. ‘오토 셀렉터’란, 객체를 기반으로 유사한 특성을 가지는 영역을 딥러닝 알고리즘이 자동으로 레이블링 하는 기능이다.이 기능은 레이블링 할 영역의 모양이 복잡하여 정교한 레이블링이 필요한 경우에 권장된다. 한편, ‘키워드 레이블러’는 특정 키워드를 입력하면 이미지 내에서 해당 키워드에 해당하는 부분이 Box 형태로 레이블 되는 기능이다.이 기능은 물체의 특성이 이 밖에도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다중 모델 추출(Multi-Model Export) △전이 학습(Transfer Learning)모델 등의 신규 모델 및 기능이 추가되어 유저들의 성공적인 AI 비전검사를 지원한다. 뚜렷하여 이미지 내 객체에 일괄적인 레이블링이 필요한 경우에 권장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엣지 AI 모델 개발, 노코드로!...에이아이투에어, 엣지 AI 플랫폼 'Tinyboom' AI EXPO KOREA 2023에서 공개

플랫폼 개요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AI 스타트업 에이아이투에어(대표 정두원. 이하, AItoAir)이 오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로 개최되는 '제6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3)'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엣지 AI 모델 개발 플랫폼 '타이니붐(Tinyboom)'을 활용해 구축한 고품질 엣지 AI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Tinyboom은 데이터 증강, 전이학습, 학습율 조정 등의 기술을 활용해 클릭만으로 고품질의 엣지 AI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강력한 개발 플랫폼이다. 이미지, 소리, 진동 등 다양한 데이터의 해석모델을 제공하며, 업계에서는 이를 적용한 산업용 AI모델 개발에 주목하고 있다.Tinyboom은 최신 기술과 강력한 성능을 보유한 모델을 쉽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를 개발하는 과정에서는 메모리가 제한된 임베비드 디바이스에 대한 최적화 문제와 비전문가에게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개발하는 데에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다.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AItoAir사는 전문 개발자들의 집합체로 구성된 팀을 구성해 연구를 진행하였고, 이번 AI EXPO KOREA 2023에서 그 결과물을 선보이게 된다.Tinyboom의 엣지AI 모델은 다양한 방면에서 사용될 수 있다. 첫 번째로, 설비의 예방보전(predictive maintenance)을 위해 Tinyboom은 엣지에서 동작하는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산업 현장에서 유지보수를 예측할 수 있다.이를 통해 고장 발생 시간을 예측하고, 미리 대응하여 유지보수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지능형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개발에도 사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직원의 업무 수행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디바이스를 개발하거나, 의료 분야에서 생체 신호를 감지하여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등의 용도로 활용된다. 마지막으로 Visual inspection을 위한 AI모델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다.Tinyboom은 이미지 및 비디오 처리 능력을 갖춘 엣지 AI 플랫폼으로서, 제조 및 검사 분야에서 이미지 기반의 자동 검사를 구현할 수 있다. 현재 제조업계에서 품질 검사 과정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으로도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품질 검사 시간을 90% 이상 줄일 수 있었다.AItoAir 주식회사는 이러한 구체적인 use case와 실적을 바탕으로, AI EXPO KOREA 2023에서 더욱 많은 기업과의 협업을 모색할 예정이다. AItoAir의 정두원 대표는 "Tinyboom은 노코드 엣지 AI 플랫폼으로서, 많은 분야에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AI EXPO KOREA에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와이즈스톤-한국표준협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신뢰성’ 책임진다.

AI 신뢰성 인증은 '투명성', '안전성', '책임성', '다양성 존중' 등 총 네 가지 요건을 기반으로 한다. 이는 정부가 제시한 ‘인공지능 윤리기준’ 10대 핵심 요건 중 기술적 관점의 해석 및 적용이 가능한 요건사진은 지난해 12월 인공지능 신뢰성 시범인증 수여식 후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한종호 딥브레인AI 사업개발그룹 본부장, 신석규 와이즈스톤 회장, 강명수 한국표준협회 회장, 유미영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 이채린 클라썸 대표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와 와이즈스톤(대표 이영석)이 인공지능 품질 전문 시험·인증 기관으로 선전하고 있다.와이즈스톤은 지난 2022년 5월 '민간 인공지능 신뢰성 시범인증' 공동 사업자로 선정되어 같은 해 12월까지 인공지능 신뢰성(Trustworthiness) 검·인증 체계를 구축하고 시범인증을 마쳤다. 인공지능 신뢰성 인증은 국내 최초다.인공지능 신뢰성 인증은 '투명성', '안전성', '책임성', '다양성 존중' 등 총 네 가지 요건을 기반으로 한다. 이는 정부가 제시한 ‘인공지능 윤리기준’ 10대 핵심 요건 중 기술적 관점의 해석 및 적용이 가능한 요건이다.최근 인공지능 기술은 매우 광범위한 영역에서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고 있다. 활용 영역이 무한 확대됨에 따라 인공지능의 편향성,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대한 공격, 개인정보 유출, 사생활 침해 등 사회적 문제나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크다.이에 와이즈스톤은 올 초부터 ‘인공지능 신뢰성 인증’ 고도화에 나섰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트렌드에 맞춰 시험 기준 및 평가 항목 등을 더욱 촘촘히 할 계획으로 AI 신뢰성 인증을 통해 인공지능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신뢰성(Trustworthiness) 문제 및 윤리(Ethic) 이슈 등 사회적 문제를 대폭 줄이겠다고 전했다.와이즈스톤에 이어 다양한 기업 및 기관이 인공지능 신뢰성 확보에 나서고 있지만 쉽지 않다. 인공지능에 관한 국제표준(ISO/IEC) 등 객관적인 평가 기준이나 시험 항목이 수립 단계이기 때문이다.이영준 와이즈스톤 ICT시험인증연구소 소장은 “와이즈스톤은 다년간 축적된 인공지능 품질 및 성능 시험 경험과 AI+(에아이아플러스)인증 개발 및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신뢰성 인증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현재 와이즈스톤은 연평균 300여 건 이상의 인공지능 시험성적서를 발행하는 등 인공지능 시험·인증 분야에서 독보적이다.이 소장은 “와이즈스톤에는 인공지능 시험 전담 인력, 테스트 베드, 시험 도구 등이 갖춰져 있기에 가능한 수치”라고 말하며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야를 전담하는 ‘디지털융합시험인증센터’를 설립하고 신뢰성 인증 고도화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이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챗GPT 등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 분야를 비롯해 안전, 사이버 시큐리티 등 인공지능 신뢰성과 밀접한 분야 별 실증 사례를 연구해 가이드를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컨설팅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SIIS, 테스트웍스와 위성영상 활용한 AI 데이터 셋 사업개발

왼쪽부터 에스아이아이에스 최욱현 상무이사. 테스트웍스 김수덕 부문장.국내 초고해상도 위성영상 데이터 전문기업 에스아이아이에스(대표 김문규. 이하, SIIS)는 인공지능(AI) 데이터 및 검증 전문기업인 테스트웍스 (대표 윤석원)와 ‘위성영상 활용에 관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지난달 30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SIIS는 국내 인공위성시스템 독자 개발 및 제조기업인 쎄트렉아이의 계열사로서, 우리나라의 다목적실용위성인 아리랑위성 2호, 3호, 3A호, 5호의 영상을 전 세계에 공급해왔다. 현재 테스트웍스에서 진행 중인 항공우주연구원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위성 영상 또한 SIIS에서 모두 제공하고 있다.양 사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인공위성에서 촬영된 영상 데이터를 활용한 AI 데이터 셋을 구축하여 관련 비즈니스를 확대하는데 힘을 모을 예정이다.테스트웍스는 SIIS와의 협업을 통해 이번 다목적 실용 위성영상 및 기술지원을 제공받게 되며, 이러한 위성영상을 활용하여 공공과 교통, 물류, 유통 등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보다 많은 연구와 신규 사업들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위성 영상으로부터 파생한 다양한 고부가가치 데이터 서비스는 SIIS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이다. DEM/DSM 기법을 기반으로 한 3D 영상제작, 위성 영상을 통한 시설 단위의 섬세한 메탄가스 감지 데이터 서비스 등이 있다.SIIS는 전세계로 판매하는 다목적실용위성의 영상 데이터가 테스트웍스의 AI 기술을 통해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함으로써 위성영상 데이터 서비스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더욱 공고하게 다져 나갈 예정이다.테스트웍스는 AI 데이터 구축 및 검증 전문 기업으로서, 다양한 공공 및 기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AI 데이터 활용사례를 선보인 바 있다.테스트웍스는 크라우드-소싱 기반 데이터 수집 가공 플랫폼 ‘에이아이웍스(aiworks)’, 데이터 자동화 가공 관리 솔루션인 ‘블랙올리브(blackolive) 2D & 3D’ 및 인공지능 데이터 품질 검증 전문 도구 ‘ADQ’를 개발했다.이와 함께 테스트웍스는 KOLAS(한국인정기구)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하여, 소프트웨어 테스트 시험성적의 전문성 및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입증 받았다.테스트웍스 김수덕 부문장은 "국내 위성영상 데이터 서비스 기업인 SIIS와 협업으로 다양한 활용 기회를 모색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위성 영상을 AI 데이터로 구축하여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테스트웍스의 기술을 제공하고, 공동 연구와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SIIS 김문규 대표는 “다목적실용 위성영상은 최근 AI 발전과 더불어 도시변화 탐지, 재난재해, 유통물류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추출을 위한 분석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어 관련 사업 및 적용 분야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하며, “SIIS는 테스트웍스와 협력하여, 위성영상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공동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옴니스랩스, 위성·항공·드론 영상 변화 실시간 탐지 AI 솔루션 출시...코딩없이 다양한 AI 모델 구축

인공지능 기반 초고속 공간정보 영상 분석 솔루션, 세계 최고 속도, 해외 유명 저널보다 우수한 탐지 성능… 방위 산업, 공공 부문 활용도 높아시연 이미지인공지능 사용 방식을 혁신하는 옴니스랩스는 최근 딥러닝 기술에 기반한 항공, 위성 영상의 변화 영역을 추출해내는 AI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옴니스랩스는 창업진흥원 주관 글로벌창업사관학교 데모데이 최우수상 수상 기업으로, 아이비리그, 서울대학교 등 국내외 컴퓨터과학 전문가들로 구성된 AI 스타트업이다.옴니스랩스는 자체 플랫폼 Deep Block에 탑재될 이 AI 모델을 바탕으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 모델을 활용해 정찰 위성 영상 분석, 공공 서비스 업무 등을 자동화할 것이라 밝혔다.Deep Block은 초당 최대 15GB 가량의 위성, 항공 영상을 AI를 기반으로 분석하여 다양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AI 플랫폼으로 코딩없이 사용자들이 다양한 AI 모델을 구축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플랫폼이다.시연 이미지옴니스랩스는 Deep Block AI 플랫폼을 활용하여 공간정보 산업 분야의 다양한 이미지 분석 업무를 자동화하고, 공간정보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종사자의 편의성 증대를 목표로 다양한 AI 모델을 개발하고 최적화하여 시장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온라인으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한편, 옴니스랩스주식회사는 2019년 1월 설립된 서울특별시 소재 AI 스타트업으로, 다양한 AI 모델을 코딩없이 만들고 사용할 수 있는 AI 모델 개발 플랫폼 Deep Block을 개발하여 서비스하고 있다.특히, 우한대학교, 북경항공항천대학 등 중국계 기관이 주도하고 있는 공간정보 영상 분석 기술의 국산화와 세계 최고 수준 기술력 확보를 목표로 연구와 제품 개발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Deep Block에서 공간정보 영상에서의 사물 탐지, 변화 탐지, 영역 추출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모델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 고도화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몬드리안에이아이,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글로벌 출시... ‘Yennefer Labs’, AWS 마켓플레이스 등록

예니퍼랩스,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대표 홍대의)는 최근 연구에 특화된 데이터 분석 플랫폼 ‘Yennefer Labs (예니퍼랩스)’를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했다.몬드리안에이아이의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Yennefer(예니퍼)’는 활용 목적에 따라 ‘Yennefer Labs’와 ‘Yennefer MLOps’로 분류된다. 이번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된 ‘Yennefer Labs’는 연구에 특화된 데이터 플랫폼으로 Yennefer Labs는 AI를 도입·활용하는데 필요한 각종 데이터를 수집·가공하거나 AI 모델 개발과 배포, 모니터링까지 모든 과정을 쉽고 간편하게 처리하는 역할을 한다.고도의 데이터 분석 작업을 요하는 기업·기관이나 사용자들이 겪는 각종 난관을 손쉽게 해결해 줄 뿐 아니라 쉽고 빠르게 분석을 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Yennefer Labs는 특성에 따라 데이터 관리, 전문가용 개발 환경, 연구 결과 공유와 배포, 사용자나 자원 관리 기능을 활용해 웹 기반에서 손쉽게 데이터 관련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몬드리안에이아이 관계자는 “나라장터, NHN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등록에 이어서 AWS 마켓플레이스의 입점을 계기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기업과 기관들까지 더 많은 고객들이 Yennefer Labs의 기능과 장점을 접하기를 기대한다”라며 “ 마켓플레이스의 등록을 계기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기업과 기관들까지 AI의 도입으로 디지털 전환을 이루고자 하는 조직들이 ‘Yennefer Labs’를 통해 도움을받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몬드리안에이아이는 데이터 분석 기술 기업으로 인공지능, 데이터 사이언스, 시각화 기술 분야에 특화된 서비스 제공과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Yennefer’를 개발 및 공급하는 국내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터 분석 플랫폼 회사로 그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올해 3년 연속으로 지능정보산업협회에서 선정한 2023 Emerging AI+X TOP 100 기업에 선정 된 바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4S Mapper, 인공지능·공간정보 기반 GeoAI 솔루션 선보인다

딥러닝 및 드론 기반의 무(無) 차량 도로정사사진 제, 다방향 카메라를 이용한 3D 모델 제작 솔루션, 드론 기반의 실사형 도로정밀 안전지도 제작 솔루션, Node 기반의 네트워크 분산처리를 이용한 영상처리 자동화 솔루션 등 4가지를 핵심으로솔루션 개요공간정보 기반의 이미지 프로세싱과 인공지능(AI) 기반의 이미지분석에 특화된 4S Mapper(대표 이승호)가 오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3)'에 참가해  '카프리(CfSM, Car-free Street Mapping)' 솔루션 및 'FIXAR(FIXAR 007) & SHARE (Oblique Camera, PSDK 102S V3)' 솔루션을 선보인다.특히, 카프리는 딥러닝 및 드론을 이용하여 도로위 차량 이미지를 자동으로 제거해주는 제품으로 지난해 7월에는 조달청 벤처나라에 벤처창업 혁신 조달상품으로 지정이 되었다.도로위 차량 이미지를 제거하는 이유는 크게 2가지가 있다. 첫번째, 도로 위 차량 이미지를 깨끗이 제거하면, 도로위 차량으로 인해 가려진 도로 상태 정보를 정확히 알 수 있다. 특히, 교통사고의 주범인 도로위 포트홀 및 크렉에 대한 정보 (크기, 정도, 위치 등)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두번째, 도로 위 차량 이미지를 깨끗이 제거하면, 도로위 차량으로 인해 가려진 도로 차선 정보를 정확히 알 수 있다. 따라서, 자율주행자동차를 위한 도로정밀지도 (HDMap) 제작을 정확히 만들수 있다.지금까지 도로위 문제점을 파악하거나, 차선정보를 취득하는 방법은 존재했다. 그러나, 인력에 의한 정보의 부정확성 및 고가의 센서에 편중되어 사용이 되어왔고, 교통흐름에 따라 데이타 취득에 한계가 있었다.제일 중요한 차별점은 기존 방법은 확보된 데이타에 문제 및 확인이 어려울 경우, 재촬영 재방문 등을 여러차례 진행되어야 하지만, 이 솔루션은 재촬영 및 재방문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고, 한번 촬영으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다양한 드론 및 앞으로 기술진보된 드론을 활용하면 지금보다도 고품질의 데이타를 더 쉽고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 현재 다양한 드론 형태 (회전익, 고정익, VTOL) 및 다양한 카메라, 그리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 확보된 데이타에 대해서도 테스트 및 실증을 끝낸 상태이고, 타 솔루션에 적용해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중에 있다.한편, 4S Mapper는 공간정보 기반의 데이터 처리, 인공지능 기반의 데이터 분석, 전문 GeoAI 기업이다. 다양한 공간정보 관련 솔루션 개발을 통해 2020, 2021, 2022년에 드론 실증도시 사업 및 규제샌드박스 사업을 진행해왔다.현재 보유 솔루션은 ▷딥러닝 및 드론 기반의 무(無) 차량 도로정사사진 제작 솔루션 ▷다방향 카메라를 이용한 3D 모델 제작 (-> 실감정사영상) 솔루션 ▷드론 기반의 실사형 도로정밀 안전지도 (HDSMap) 제작 솔루션 ▷Node 기반의 네트워크 분산처리를 이용한 영상처리 자동화 솔루션 등 4가지를 핵심으로 다수의 AI 기반 솔루션이 개발중에 있다.특히, 드론실증도시 사업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데이타를 효과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센서(카메라)가 필요했다. ADTi, CHCNAV, Rainpoo, SHARE 등 회사와 협력해서 다방향카메라 (Oblique Camera)를 확보하게 되었고,이를 통해서, 기존 위성 항공사진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폐색지역에 대한 모델링 및 정밀 모델링이 가능해졌다.기존에는 LOD (level of detail) 2-3 수준의 데이타가 서비스 되고 있지만,저희 VOTL (FIXAR 007) 및 다방향카메라 (SHARE 102S V3)를 이용해서,한번 촬영만으로도 실제 LOD3 이상의 데이타를 자동으로 만들어 낼 수 있고,이렇게 만들어진 데이타는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메타버스 등에 적용하기 위한 최적의 데이타로 사용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래블업, ‘MWC 2023’ 참가, 초거대 AI 모델 서비스 경쟁력 높일 AI 연구개발 플랫폼 선보여

MWC 2023 래블업 부스전경(사진:래블업)래블업(대표 신정규)이 지난달 27일부터 2일까지 4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CT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3)'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3)’에 참가해 하이퍼 스케일 인공지능 연구개발 및 서비스 플랫폼인 '백엔드닷AI R3(Backend.AI R3)'를 소개하며, 참관객의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특히, 챗GPT의 열풍으로 전세계가 뜨거운 가운데 기업들이 AI 학습 및 서비스를 위해 필요한 GPU, AI 반도체 및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해 주는 플랫폼 ‘Backend.AI’는 이번 전시회에서 유럽 및 전 세계 이동통신 업계 및 모바일 관련 기업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Backend.AI R3 시연 이미지Backend.AI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유일한 엔비디아의 DGX-Ready 소프트웨어인 인공지능(AI) 개발 및 서비스를 위한 토탈 AIOps 플랫폼 솔루션이다.이를 통해, 매우 큰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데 필요한 컴퓨팅 파워와 전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Backend.AI 플랫폼은 AI 연구 및 서비스 개발 과정을 자동화하고, 기관 내에서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여 누구나 시간과 비용의 제약 없이 인공지능을 만들고 서비스할 수 있게 한다.최근에는 Backend.AI의 MLOps 플랫폼인 FastTrack과 Forklift 서비스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으로 통합되었다. 이를 통해 AI 서비스 개발 주기를 더욱 빠르게 할 수 있게 되어, 다양한 기관에서 AI 개발에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을 절약해 주고 있다.신정규 래블업 대표는 "래블업은 국내 통신사와 거대 언어 모델부터 생성 모델까지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는 AI 모델 서비스를 Backend.AI 기반으로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MWC 2023에서 AI를 도입하려는 글로벌 기업들이 편의성과 비용 유연화를 어떻게 함께 달성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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