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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유통·물류관리서비스 플랫폼 '브라이센코리아', 'AI EXPO KOREA 2024' 참가 후 고민에 빠져?

브라이센코리아 부스 전경DX 서비스 개발 전문기업 브라이센코리아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4)’ 참가 후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물류'와 '유통관리' 솔루션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급격히 늘고있어 두 서비스에 대한 마케팅 강화와 후속 서비스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브라이센코리아는 이번 AI EXPO KOREA 2024에 고도화된 AI 객체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비즈니스 서비스를 선보였다. 사흘동안 자사 부스에  무려 10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해 다양한 기술 문의와 기능을 경험했으며, 많은 방문객이 유통관리서비스 ‘B-Luck’과 물류관리서비스 ‘COOOLa’에 큰 관심을 보였다.브라이센코리아 영업기획팀 측은 현대 시장에서 기업들은 AI를 자사의 기술에 적극 활용하고 접목시켜 비즈니스 성장을 촉진하고자 하는 열정이 대단하다고 느꼈다며, 브라이센코리아를 통해 기업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시장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유통관리서비스 ‘B-Luck’의 상품 검출 및 이상 탐지 예시먼저, 유통관리서비스 'B-Luck'은 재고관리, 결품검출 등 웹·앱으로 구성된 클라우드 기반의 유통관리 서비스다. 이를 활용하면 선반 위의 상품 결품 검출, 제품 수량 체크를 실시간 파악 가능하다. 또한 실시간으로 객체를 인식해 점포 내 비정상적 행위(이벤트) 탐지 시 즉각적 알림을 발송한다.자동발주, 온라인 주문, 고객관리, 유통기한 점검, 작업관리, 금기어 적용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서비스로 제공하며, 이를 기반으로 발주업무의 효율화, 결품 잉여 재고, 물류 효율화, 식품 로스 해소 등을 통해 고객 매출 향상에 직결되도록 의사결정을 지원한다.클라우드 서비스이기 때문에 별도의 AI 추론 머신 서버를 구입하지 않고 매장 내 카메라를 설치하는 것만으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AI 모델 강화 학습 및 버전 관리를 기반으로 한 Deploy가 가능하다.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요 예측과 자동 발주를 가능케 하는 물류관리서비스 ‘COOOLa’ 플랫폼 개요또한, 물류관리서비스 ‘COOOLa’는 과거 판매 기록에서 계절성과 판매 추세를 분석해서 수요를 예측해 자동 발주를 제공한다. 또한 독자적인 AI 이미지 인식 기술로 대상의 이미지를 높은 확률로 인식해 정확한 검품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문관리, 창고관리, 운송관리, 계약관리, 정산관리 등 100가지 이상의 편의 기능을 제공하며, 모든 기능은 고객의 환경에 맞춰 커스터마이징 가능하다.한편, 브라이센코리아는 2017년 설립된 기업으로 다양한 비전 처리 기술과 AI 솔루션을 제공하며, 커스터마이징을 통한 기업별 맞춤 형태의 DX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카메라 서비스(DIGITAL CAMERA SERVICE) 부문에서 디지털카메라, 스마트폰, 카메라 제어용 IP 등 화질 개선 관련 모든 파이트라인을 제공하며, 업계 최고의 화질 설계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또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부문에서 사용자의 기대를 뛰어넘는 품질을 제공한다. 브라이센코리아는 사용자들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사용자의 기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마음AI, 맨드언맨드 인수… ‘파운데이션 모델’ 기술 강화 및 시장 진출 가속화

각 사 로고 이미지국내 인공지능 대표 플랫폼 마음AI(대표 유태준)가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에 특화된 ㈜맨드언맨드(대표 최홍섭)를 인수한다고 22일 밝혔다.맨드언맨드는 2022년 설립 당시부터 최근 테슬라 옵티머스2와 피규어AI 로봇에 사용되어 큰 화제를 모은 ‘비주얼 파운데이션 모델(Visual Foundation Model’)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온 회사로, AI 기술의 발전 방향을 예측하고 발빠르게 대응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비주얼 파운데이션 모델은 이미지 및 동영상의 생성이나 분석에 중점을 둔 모델로, 자율주행의 안전성을 높이거나 사람과 같이 상호작용이 가능한 로봇 제작에 필수적인 기술로 여겨진다.이러한 맨드언맨드의 기술력이 ㈜마음AI의 광범위한 고객 레퍼런스 및 GPU 서버 자원과 결합하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AI EXPO KOREA 2024' 마음AI 부스에서 ‘길벗(Gilbert)’ 시연 모습특히, 마음AI의 자율주행 기술 ‘WoRV’와 최근 AI EXPO KOREA 2024에서 내보인 AI로봇 ‘길벗(Gilbert)’ 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길벗은 마음AI의 VFM(Visual Foundation Model)과 함께 대형언어모델(LLM, Language Foundation Model), AFM(Audio Foundation Model)이 동시에 탑재되어, 지난 'AI EXPO KOREA 2024' 현장에서 많은 참관객으로부터 "사람 말을 알아듣고 자율주행"하여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마음AI 유태준 대표는 “향후 ㈜맨드어맨드의 파운데이션 모델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Embodied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AGI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시각과 텍스트 정보 기반 지능형 문서 이해 솔루션 기업 '올빅뎃', 'AI Technology Award' 과기정통부장관상 수상

수상 후 기념 촬영 모습(왼쪽부터) 한국인공지능협회 회장, 올빅뎃 이동재 대표, 곽지우 CPO.올빅뎃(대표 이동재)은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COEX에서 개최된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의 주요 행사인 'AI Technology Award(이하, 어워드)'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올빅뎃은 이번 어워드에서 'AI기술/서비스' 분야의 기술 우수성과 문제 해결능력 및 '사업성' 분야의 비즈니스 모델 우수성과 사업화 전략 등 기업의 AI 기술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능력 등을 높이 평가받아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었다.올빅뎃은 이번 AI EXPO KOREA 2024에서 문서 이해 솔루션인 'DATALUX(데이터럭스)'와 데이터 협업 라벨링 솔루션 'LABEL-IT(라벨잇)'을 선보였다.DATALUX는 비정형화된 문서를 콘텐츠화하여 정형화된 DB에 적재하는 솔루션으로, DLA(Document Layout Analysis) 분야에서 문서 이해와 정보 추출을 자동화한다. 특히 문서 내 시각적인 정보와 자연어적인 정보를 결합한 '멀티모달(Multi Modal)' 모델을 통해 레이아웃과 글꼴 크기 등을 보고 문서 내 제목, 소제목, 이미지, 표를 인지해 자동으로 분류한다.올빅뎃 이동재 대표는 “생성형 AI 등 다양한 형태로 문서의 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시도는 많지만, 무엇보다 전처리 단계가 가장 중요하다.”며 “직장인의 하루 평균 문서 탐색 시간이 2시간이라는 조사 결과가 있는데 이를 혁신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대표는 "특히 사내에서 다른 팀원이나 부서에서 유사한 내용을 작성하더라도 해당 내용을 찾을 수 없거나, 탐색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비효율적인 상황을 해결해준다”며 “생성형 AI 중 RAG(검색 증강 생성) 분야에서도 비정형화된 문서를 단순한 파싱 모듈만 붙여서 서비스 제공하는 것 보다 덩어리 단위의 계층화 (Hierarchical chunking)를 통해 더욱 정확한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밝혔다.데이터 협업 라벨링 솔루션 'LABEL-IT'으로 AI 데이터 셋 구축 효율성 극대화올빅뎃의 또 다른 솔루션인 LABEL-IT(라벨잇)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셋 구축을 위한 협업 라벨링 솔루션이다.AI 데이터 셋 구축 시 산업 내 라벨링 대상물이 전문화, 세밀화되면서 사람의 실수(Human Error)로 인한 정확도 문제가 많이 발생하여 모델의 성능도 저하된다. LABEL-IT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라벨링 과정을 가공 작업과 검수 작업, 프로젝트 관리자로 롤을 나누어 한 솔루션 내에서 프로젝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한 기관이 아닌 다양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해당 솔루션을 활용하고 권한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올빅뎃 이동재 대표는 “장관상 수상을 계기로, 문서 레이아웃 분석 분야의 대표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빠른 시일 내 문서 업무를 혁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오토딥러닝 알고리즘' 기반 실시간 결함 검사 솔루션 기업 ‘뉴로클’, 'AI Technology Award' 과기정통부장관상 수상

수상 후 기념 촬영 모습(왼쪽부터) 뉴로클 이홍석 대표, 한국인공지능협회 회장.인공지능(AI)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 기업 뉴로클(대표 이홍석, Neurocle)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COEX에서 개최된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 의 주요 행사인 'AI Technology Award(이하, 어워드)'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뉴로클은 이번 어워드에서 '기존 산업/서비스 융합성' 분야의 융합 시장 진출 전략과 기존 산업 변화 잠재력 및 '사업성' 분야의 비즈니스 모델 우수성과 사업화 전략 등 기업의 AI 기술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능력 등을 높이 평가받아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었다.뉴로클은 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하여 ‘오토딥러닝 알고리즘’을 탑재한 ‘뉴로티(Neuro-T)’를 통해 실시간 결함 검사 데모를 선보였다. 휠 스터드, IC Chip, 파우치형 배터리 검사 등 실제 산업 현장 활용 사례를 재현하며 결함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탐지해 참관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뉴로클 이홍석 CEO는 “이번 수상을 통해 뉴로클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오토딥러닝 알고리즘’은 뉴로클의 핵심 기술로, 단 한 번의 클릭으로 딥러닝 모델의 학습과 생성 과정을 자동 최적화하여 고성능의 모델을 생성한다.”며, “이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딥러닝 모델 학습 소프트웨어 ‘뉴로티’는 AI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비전문가도 코딩 없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며 소개했다.특히 ‘뉴로티’ 4.0 버전에서는 Defect Generator(GAN)과 Anomaly 모델을 통해 결함 데이터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일관되고 높은 검사 성능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Auto-Selector, Keyword Labeler 등의 AI 기반 레이블링 도구들은 사용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뉴로클의 이러한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산업 공정에서의 검사 성능을 개선하고 공정 비용을 절감하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이홍석 CEO는 “AI 비전검사의 선두 주자로서 딥러닝 비전문가도 손쉽게 고성능의 검사 모델을 만들 수 있는 고객 친화적인 AI 기술 및 서비스를 지속해 개발하여 산업의 리소스 절감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메이팜소프트, 신규 LLM 활용 기능 탑재 'IO-스튜디오 챗봇'... 환각 현상 최소화, 더욱 진화된 맞춤형 편의성 제공

AI EXPO KOREA 2024 메이팜소프트 부스전경인공지능 솔루션 전문 기업 메이팜소프트(대표 민윤정)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서 AI 챗봇 솔루션 ‘IO-STUDIO Chatbot’의 신규 기능을 선보여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기존 IO-STUDIO Chatbot(GS인증 획득)은 DB 기반, 사용자 정의, QA 즉답 데이터, 의도 정의,  딥러닝 학습 등 다섯 가지 방법론을 통해 챗봇을 구현하는 솔루션이다. 메이팜소프트는 이번 전시에서 대형언어모델(LLM) 연계 방법론을 추가한 신규 기능을 소개했다.LLM 연계 방법론이란 고객사가 보유한 데이터와 문서에서 사용자 질의에 따른 가장 정확한 정보를 찾아 답변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챗봇을 위한 별도의 지식데이터 구축 없이도 효과적으로 대화형 AI 챗봇을 구현할 수 있게 된다.LLM이 결합된 IO-STUDIO Chatbot은 고객 데이터 내에서만 답변하도록 설계되어 생성형 AI의 일반적인 문제점인 할루시네이션(hallucination, 환각 현상)을 최소화하였다. 또한, 챗봇 관리기에서 프롬프트 관리가 가능하여 AI 챗봇의 대화 스타일을 조정할 수 있다. 더불어 메이팜소프트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사용량 통계, 질의-답변 관리, LLM 비용 절감 방식 등의 챗봇 기능을 제공한다.민윤정 대표는 “신규 LLM 활용 기능을 탑재한 IO-STUDIO Chatbot은 고객에게 더욱 진화된 맞춤형 편의성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형 언어 모델을 내재화하는 등 다양한 언어 모델 활용 방안을 강화해 챗봇의 기능을 한층 향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메이팜소프트는 세종시청, 국세청, 서울특별시교육청,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다양한 공공기관 및 기업에 챗봇 솔루션을 공급하며 시장을 확대해가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인공지능 현재와 미래 비전 제시!...제7회 'AI EXPO KOREA 2024’성료,

AI EXPO KOREA 2024 전경(사진:본지)전 세계적인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 이슈 속에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AI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4)’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동안 입추의 여지없이, 무려 39, 031명의 참관객이 인공지능의 모든 것, 한눈에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장이 펼쳐졌다.AI EXPO KOREA 2024 전경AI EXPO KOREA는 국내 AI 생태계 조성과 인공지능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첫 개최 이후 인공지능·데이터 전문 기업들과 연구 및 학계 관계자들이 관련 최신 기술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아 AI 워크로드를 선도하는 국내외 11개국 300여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450여 부스 규모의 전시와 다채로운 부대 행사로 진행됐다.AI EXPO KOREA 2024 행사 입구 전경AI EXPO KOREA 2024 행사 좌측 로비 전경AI EXPO KOREA 2024 행사 우측 로비 전경특히, 올해 전시 및 부대행사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생성형 AI 광풍의 중심에선 오픈 AI '챗GPT(ChatGPT)'를 비롯한 구글 '제미나이(Gemini)', 메타 ‘라마(LLaMA)’ 등 국내외 대화형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이자 대형언어모델(LLM)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학습부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파인튜닝 모델들의 경연이 펼쳐졌으며, 이를 구축·운영하고 배포 할 수 있는 AI 인프라와 온디바이스 AI로 우리의 생활과 산업과 비지니스에서 소통하는 방법과 구체적인 전략 등이 제시됐다.AI EXPO KOREA 2024 행사 전경(각 기업 부스 등/이하)이미지를 넘어, 말 한마디로 영상까지 생성하는 진정한 멀티모달로 진화하고 있는 이 혁신의 중심에 선 관련 국내외 생성 AI 플랫폼과 AI 칩에서부터 스토리지, 서버, 데이터센터, 클라우드까지 AI 인프라를 한눈에 확인하고 직접 시연을 통해 우리 생활과 산업의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진 것이다.이를 통해 인공지능의 미래가 우리 기업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 AI가 가져오는 비지니스와 산업의 혁신은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데이터 수집‧가공에서부터 AI인프라·플랫폼·솔루션, 국내외 AI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생성 AI 시대를 혁신으로 이끌 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격변하는 AI 산업의 미래와 기업과 비지니스에서 펼쳐질 새로운 기회와 미래를 공유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었다.이와 함께 AI EXPO KOREA 2024 부대 행사도 사흘동안 다채롭게 진행됐다. KAIST 김재철AI대학원 AI기술 설명회를 시작으로 한국AI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해외 진출 설명회인 'AI Global Expansion Day', 'AI 융합산업 포럼', 'AI EXPO KIBWA 세미나', 어드밴텍케이알, 마음AI, 라온피플, 에스이에스에이아이 등 각 주제로 진행되는 'AI EXPO KOREA SUMMIT', AI Expo 메인 세미나 'Quantum Jump of AI', IR대회인 'AI Rocket Launcher Day', '2024 DX 인사이트 컨퍼런스', 'AI 융합 비즈니스개발 컨퍼런스 2024' 등 다양한 AI 분야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인공지능 시대 속에 우리의 생활, 산업과 비지니스에 대한 전반적인 변화와 대응, 그리고 다가올 AI 비전을 제시하고 공유했다.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 주요 출품 및 전시 품목으로는 ‘AI Elemental Technologies·H/W·S/W’ 분야에서는 생성AI, 대형언어모델(LLM, sLLM), 설명 가능한 AI, 머신러닝, 딥러닝, 메타러닝, 제로샷러닝, 강화학습, 자연어처리(NLP), 음성 인식, 이미지 인식, 영상 인식 등의 플랫폼과 AI 칩·부품, 가속기, 스토리지, AI서버, 엣지 디바이스, 엣지 컴퓨팅, HPC,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및 관련 설비 등의 다양한 AI 인프라와 플랫폼·솔루션 등이 전시됐다.‘AI Applications & Services’ 분야에서는 챗GPT 등 국내외 다양한 대화형 어시스턴트 플랫폼, AI휴먼(디지털 휴먼), RPA, 5G·네트워크, IoT,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금융, 보안, 제조·유통·소매, AI로봇,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홈,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예측 유지 보수, AI 컨설팅 등으로 이를 직접 체험하고 시연할 수 있었다.‘AI+X 융합 서비스’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을 통해 ​​각 융합 산업, 교육과 유통, 제조, 모빌리티, 로봇, 의료, 헬스케어 등의 환경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와 제품의 시장 경쟁력과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제품의 차별화 및 비용의 효율적인 성능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등 각 산업의 그 대응 방향과 구현 전략을 제시했다.‘데이터 산업 및 서비스’ 데이터 산업은 디지털 시대의 핵심 엔진으로 작용하고 있다. 생성 인공지능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미래 산업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합성 데이터부터 데이터 수집, 가공, 마이닝, 시각화, 정제, 분석, 모니터링, 저장, 관리 서비스 및 플랫폼 등과 새로운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 사회적 가치 창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데이터 산업, 그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한편, AI EXPO KOREA 2024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를 비롯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이 후원하며 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 서울메쎄(대표 박병호)와 인공지능신문이 공동주최했으며, 주요 참가업체 및 기관은 아래와 같다. 4S MAPPER, 뉴로클, 심투리얼, 래블업, 몬드리안에이아이, 올빅뎃, 퀀텀에이아이, 알티솔루션, 데이터에듀, 엠클라우독, 티포러스, 에이아이네이션, 임팩티브에이아이, 씨에스리, 블루닷, 비솔, 구르머스, 에프피티 소프트웨어 코리아, 에이프리카, 슈퍼브에이아이, 레인보우브레인, 누리콘, 스누아이랩, 캔랩, 인포카, 세인티, 셀바스AI, 비젼인, 리드스피커코리아, 테스트웍스, 대원CTS, 씨이제이엔코리아, 아이브릭스, 바로에이아이, 케이엘큐브, 인프라투코리아, 오픈네트웍시스템, 메이팜소프트, 틱택코리아, 코너스톤42, 이음인터렉티브, 영림원소프트랩, 우경정보기술, 슈퍼마이크로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YH데이타베이스, 앱테스트에이아이, 이클레솔, 스퀴즈비츠, 에이아이프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에이데이타, 엑셈, 툰스퀘어, 지디엘시스템, 와이즈스톤, 명인일렉트로닉스, 명인이노, 리모, 슈퍼마이크로, 관악아날로그, 엑스퍼트아이엔씨, 퍼즐데이터, 인공지능팩토리, 버즈니, 에스씨솔루션글로벌, 하드콘, 마인드허브, 지란지교데이터, 씨에이에스, 어니컴, 버넥트, 이든티앤에스, 올거나이즈코리아, 포스로직, 알에스엔, 트리플렛, 소이넷, 펀진, 사이냅소프트, 인셈, 모빌린트, 가온글로벌, 페르소나AI, 그란코, 아이티엔제이, 인트플로우, 오투오, 케이투스 코리아, 다산데이타, 닥터송, 네오와인, Yuan High-Tech Development, 젠데이터, 텐스토렌트(Tenstorrent), 네오다임, 로그블록에이아이, 인천광역시청, 메타플라드, 브라이센코리아, 레스타 일렉트로닉스, 에임퓨처, YIZHANG XINCHENGUANG ELECTRONICS, 리더스시스템즈, 위더스, 데이터빈, 한국자동차연구원, 에이블에이아이, 이노뎁,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 텔레다인, 사미텍, 로보그램 인공지능 로봇연구소, 딥인스펙션, 엘리스그룹, 인포시즈, 씨이랩, 베슬에이아이, 어드밴텍케이알, 에이아이컨트롤, 마인즈앤컴퍼니, 셀렉트스타, Shenzhen Hypernano Optics Technology, 베이넥스, 포티투마루, 마인드포지, 라온피플, 아이크래프트, 솔트룩스, 액션파워, KAYTUS SYSTEMS PTE, 넥스리얼, 벡터시스, 에이윈 테크놀로지(AEWIN Technolog), 엘렉시, WEKA(웨카), 위고로보틱스, 비에이치에스엔, 엔유엘, 무하유, 마음AI, 하이퍼엑셀, 워크핏, 한국인공지능검증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스마트 HVAC 평가센터), 티텟, 미루웨어, 딥브레인AI, 라이프로그, 바이브컴퍼니, 메디리타, 티쓰리큐, 인이지, 딥블루닷, 아이디비, 아이밋, 콕스웨이브, 한국산업인력공단(서울남부),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슈어소프트테크, 비아이매트릭스, 파수, 씨유박스, 이스트소프트, 인스웨이브시스템즈,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디비엔텍, 엔디에스솔루션 등 기업과 각 관련 기관 및 단체 공동관으로 구성됐다.시연 모습(이하)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한국인공지능협회, 몬트리올 AI 연구기관 IVADO와 글로벌 AI 연구 교육 협력 나섰다!

(왼쪽부터) 뤽 비네 IVADO 대표, 김현철 한국인공지능협회 회장(사)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는 캐나다 몬트리올 인공지능(AI) 연구기관 'IVADO(Institute for Data Valorization, CEO Luc Vinet)와 과학 및 문화 지식 교환을 촉진하고 AI 분야의 연구 및 교육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지난 1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 분야 연구 및 교육 미션을 지원하고, 양 기관 간 의미 있는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공동 연구 프로젝트, 교육 프로그램 홍보, 상호 방문 프로그램 개발, 국제적 협력 기준 개발 등이다.양 기관 단체 기념 촬영 모습이번 협약으로 AI 기술 교류 관련 한국의 서울과 캐나다의 몬트리올을 잇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나아가 AI 분야 발전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은 "학제 연구를 비롯한 이번 국제적 협력 계획은 AI 분야에서의 책임감 있는 혁신을 추구하는 IVADO의 노력과도 잘 부합한다"며 "이번 IVADO와의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AI 기술 개발과 산업 도입을 가속화하고, 미래의 글로벌 AI 리더를 양성하는 데 있어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한국인공지능협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자리매김한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을 진행 중이다. 국제인공지능대전에는 전 세계 11개국, 300여 기업이 참여해 최신 AI 기술과 실용 사례를 선보이고 있으며, 참관객은 혁신적인 AI 인프라와 다양한 산업의 미래 전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마음AI, 'AI EXPO KOREA 2024'서 한국어 한계 극복한 대형언어모델 '라마 말-허밍버드' 오픈 소스로 공개

머음AI 'AI EXPO KOREA 2024' 부스전경(사진:본지)국내 인공지능 대표 플랫폼 '마음AI (대표 유태준)'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 골드 파트너십으로 참가해 일반인공지능(AGI) 시대의 접점에서 AGI 산업 비전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다양한 역량을 선보였다.부스전경마음AI는 "AGI로 가는 가장 빠른 길, 마음AI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전시 주제로 내걸고 언어 파운데이션 모델인 '다국어 적응형 증강 언어 모델(Multilingual Adaptive Augmentation Language-model)'과 비디오 파운데이션 모델인 '로봇 및 차량 제어를 위한 세계 모델(World model for Robotics and Vehicle control. 이하, WoRV)'의 기술과 그 응용 제품을 선보여 참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특히, 대형언어모델(LLM) '라마 말-허밍버드(Llama3 MAAL-hummingbird)'의 체크포인트를 허깅 페이스(Hugging Face-다운)에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마음AI 사이트를 통해 API를 오픈(보기)했다.로고 이미지이 플랫폼 'Llama3 MAAL-hummingbird'는 메타가 지난달 18일 공개한 차세대 모델 '라마 3'의 80억개(8B)를 '교차 언어 학습(Cross-Lingual training)'시킨 LLM이다. 마음AI의 파인튜닝 기술력으로 한국어 성능이 부족한 Llama3 8B의 한계를 극복시킨 것이다.마음AI 최홍섭 AI연구총괄리더는 "이 모델은 한국어 사고력 벤치마크 로직코어(LogicKor)에서 5.23점을 기록하며, 비슷한 파라미터를 가진 모델들에 비해 뛰어난 사고 능력으로 검색증강생성(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수학, 추론과 같은 Instruction 과제를 잘 수행한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마음AI 최홍섭 AI연구총괄리더가 한국어 성능이 부족한 Llama3 8B의 한계를 극복시킨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사진:본지)마음AI는 이에 대한 자세한 정량평가 결과도 허깅페이스에 곧 공개할 테크리포트에 담을 예정이다. 기존의 언어 모델이 다른 언어를 습득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말뭉치를 처음부터 다시 학습해야 했기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되었으며, 한국어 말뭉치가 영어에 비해 양적∙질적으로 부족하여 제대로 된 학습이 불가능했다.메타의 라마 3 '8B' 모델은 '경량화 대형언어모델(smaller Large Language Model. 이하, sLLM)'로 MMLU((Massive Multitask Language Understanding), ARC-Challenge, CommonSenseQA, DROP, GPQA 등 9가지 벤치마크)에서 프랑스 미스트랄 AI의 미스트랄 7B(Mistral 7B)나 구글의 초경량화(sLLM) 모델 젬마 7B(Gemma 7B)보다 성능이 우수했으며, 70B 모델은 구글 제미나이 1.5 프로와 앤트로픽의 '클루드 3'보다 일부 벤치마크에서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특히, 기존 대형언어모델에 비해 매개변수(Parameter)가 50억(6B) 내지 100억(10B) 개로 줄여 학습을 위한 소요 비용이나 시간을 절감할 수 있으며, 미세조정(Fine-Tuning)으로 정확도를 높이고 다른 애플리케이션과 통합하기도 쉬운 모델을 'sLLM'이라고 한다. 이처럼 특정 분야에서는 미세조정과 고품질의 데이터 학습을 통해 기존 LLM과 맞먹는 성능을 보여주는 것도 장점이다. 챗GPT와 같이 채팅 형식으로 문답을 진행하는 것을 넘어서, 37 개의 LLM Task UI도 함께 제공특히, sLLM 모델들은 온디바이스 AI 디바이스 생태계를 가속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가 지난 1월 제미나이 프로(Gemini Pro)를 탑재, 출시한 '삼성 갤럭시 S24'로 전 세계적으로 온디바이스 AI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퀄컴(Qualcomm Technologies) 역시 차세대 AI PC 등 최고의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라마 3 8B를 '스냅드래곤 X 플러스(Snapdragon® X Plus)'에 탑재시키면서 세계 주요 OEM들은 올해 중반부터 온디바이스 AI PC를 출시할 예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마 3 8B'은 성능이 뛰어남에도 한국어 능력이 부족하여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뛰어난 성능이 체감되지 못했다. 이에, 마음AI는 '라마 3 8B'의 뛰어난 성능과 언어 능력을 유지한 상태에서 ‘외국어로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여 한국어 성능까지 우수한 언어 모델을 제작했다.이는 기존 모델이 ‘영어’라는 언어에 특화되어 있을 뿐, 언어라는 도메인을 잘 이해하고 있는 모델이라는 점에서 착안한 것으로, LLM에 대한 마음 AI 의 오랜 전문성이 기반되었기에 가능한 기술로 평가된다.시연화면마음 AI는 이번에 공개하는 가장 빠르고 컴팩트한 모델인 Llama3 MAAL-hummingbird에 이어서, 속도와 성능의 밸런스를 맞춘 시장적인 모델인 MAAL-owl, 언어모델의 성능을 극대화한 모델인 MAAL-albatross 등 다양한 모델을 보유하여, 기업의 다양한 요구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마음 AI 는 ChatGPT를 사용하지 못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50B이상의 MAAL-albatross 기반 LLM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챗GPT와 같이 채팅 형식으로 문답을 진행하는 것을 넘어서, 37 개의 LLM Task UI도 함께 제공하여 고객 기업들의 사무 생산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MAAL-hummingbird는 전시현장에서 테스트해볼 수 있다.부스전경마음AI는 이번 AI EXPO KOREA 2024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의 일을 대신할 수 있는 AI 휴먼(가상인간)을 비롯한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플랫폼, 보이는 음성봇, 정보유출 걱정없는 기업용 마음GPT 챗봇 등의 'maumai 플랫폼'과 '마음 오케스트라' 통해서 STT, LLM, TTS, STF 등의 다양한 AI 모델과 창립 이후 쌓아온 인공지능 기술력과 대한민국 대표 AI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한 혁신적인 솔루션들을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시연을 통해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했다.아울러, 마음AI의 AI 디바이스 중 하나인 배리어프리(Barrier-free) 키오스크 ‘Maum-TOUCH’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키오스크로, 점자 키패드, 자동 높낮이 조절, 고 대비 모드 등 총 13가지의 기능을 갖고 있으며, 전시장에서 직접 테스트하고 시연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인공지능의 모든 것 한눈에 확인한다!...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 개막

생성형 AI로 촉발된 전 세계적인 인공지능 이슈 속에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4)’이 1일, 개막하고 3일까지 사흘 동안 인공지능의 모든 것, 한눈에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장이 펼쳐졌다.AI EXPO KOREA는 국내 AI 생태계 조성과 인공지능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첫 개최 이후 인공지능·데이터 전문 기업들과 연구 및 학계 관계자들이 관련 최신 기술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는 ‘AI EXPO KOREA 2024’는 글로벌 AI 워크로드를 선도하는 11개국 300여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450여 부스 규모의 전시 및 다양한 부대 행사로 진행된다.전 세계적으로 생성형 AI 광풍의 중심에선 오픈 AI '챗GPT(ChatGPT)'를 비롯한 구글 '제미나이(Gemini)', 메타 ‘라마(LLaMA)’ 등의 대화형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이자 대형언어모델(LLM)은 이미지를 넘어, 말 한마디로 영상까지 생성하는 진정한 멀티모달로 진화하고 있다. 여기에 인공지능은 온디바이스 AI로 세상과 소통하는 시대를 이끌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올해 AI EXPO KOREA 2024에서는 이 혁신의 중심에 선 관련 국내외 생성 AI 플랫폼과 AI 칩에서부터 데이터센터, 클라우드까지 AI 인프라를 한눈에 확인하고 직접 시연을 통해 우리 생활과 산업의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진 것이다.특히, 올해 AI EXPO KOREA 2024에서는 대형언어모델(LLM)을 비롯한 생성 인공지능의 미래가 우리 기업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 AI가 가져오는 비지니스와 산업의 혁신은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데이터 수집‧가공에서부터 AI인프라·플랫폼·솔루션, 국내외 AI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생성 AI 시대를 혁신으로 이끌 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격변하는 산업의 미래와 기업과 비지니스에서 펼쳐질 새로운 기회와 미래를 공유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다.이와 함께 AI EXPO KOREA 2024 부대 행사도 사흘동안 다채롭게 진행된다. KAIST 김재철AI대학원 AI기술 설명회를 시작으로 한국AI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해외 진출 설명회인 'AI Global Expansion Day', 'AI 융합산업 포럼', 'AI EXPO KIBWA 세미나', 어드밴텍케이알, 마음AI, 라온피플, 에스이에스에이아이 등 각 주제로 진행되는 'AI EXPO KOREA SUMMIT', AI Expo 메인 세미나 'Quantum Jump of AI', IR대회인 'AI Rocket Launcher Day', '2024 DX 인사이트 컨퍼런스', 'AI 융합 비즈니스개발 컨퍼런스 2024' 등 다양한 AI 분야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인공지능 시대 속에 우리의 생활, 산업과 비지니스에 대한 전반적인 변화와 대응, 그리고 다가올 AI 비전을 제시한다.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 주요 출품 및 전시 품목으로는 ‘AI Elemental Technologies·H/W·S/W’ 분야에서는 생성AI, 대형언어모델(LLM, sLLM), 설명 가능한 AI, 머신러닝, 딥러닝, 메타러닝, 제로샷러닝, 강화학습, 자연어처리(NLP), 음성 인식, 이미지 인식, 영상 인식 등의 플랫폼과 AI 칩·부품, 가속기, 스토리지, AI서버, 엣지 디바이스, 엣지 컴퓨팅, HPC,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및 관련 설비 등의 다양한 AI 인프라와 플랫폼·솔루션 등이 전시된다.‘AI Applications & Services’ 분야에서는 챗GPT 등 국내외 다양한 대화형 어시스턴트 플랫폼, AI휴먼(디지털 휴먼), RPA, 5G·네트워크, IoT,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금융, 보안, 제조·유통·소매, AI로봇,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홈, 드론·UAV,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예측 유지 보수, AI 컨설팅 등으로 이를 직접 체험하고 시연할 수 있다.‘AI+X 융합 서비스’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을 통해 ​​각 융합 산업, 교육과 유통, 제조, 모빌리티, 로봇, 의료, 헬스케어 등의 환경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와 제품의 시장 경쟁력과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제품의 차별화 및 비용의 효율적인 성능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산업별 ‘AI+X 관’을 추가로 설치해 각 산업의 그 대응 방향과 구현 전략을 제시한다.‘데이터 산업 및 서비스’ 데이터 산업은 디지털 시대의 핵심 엔진으로 작용하고 있다. 생성 인공지능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미래 산업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 합성부터 데이터 수집, 가공, 마이닝, 시각화, 정제, 분석, 모니터링, 저장, 관리 서비스 및 플랫폼 등과 새로운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 사회적 가치 창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데이터 산업, 그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다.한편, AI EXPO KOREA 2024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를 비롯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이 후원하며 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 서울메쎄(대표 박병호)와 인공지능신문이 공동 주최한다. 더 자세한 행사 내용은 ‘AI EXPO KOREA 2024(국제인공지능대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관련 부대행사 및 참관객 문의는 AI EXPO KOREA 주최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4)’ 주요 참가업체 및 기관은 아래와 같다.4S MAPPER, 뉴로클, 심투리얼, 래블업, 몬드리안에이아이, 올빅뎃, 퀀텀에이아이, 알티솔루션, 데이터에듀, 엠클라우독, 티포러스, 에이아이네이션, 임팩티브에이아이, 씨에스리, 블루닷, 비솔, 구르머스, 에프피티 소프트웨어 코리아, 에이프리카, 슈퍼브에이아이, 레인보우브레인, 누리콘, 스누아이랩, 캔랩, 인포카, 세인티, 셀바스AI, 비젼인, 리드스피커코리아, 테스트웍스, 대원CTS, 씨이제이엔코리아, 아이브릭스, 바로에이아이, 케이엘큐브, 인프라투코리아, 오픈네트웍시스템, 메이팜소프트, 틱택코리아, 코너스톤42, 이음인터렉티브, 영림원소프트랩, 우경정보기술, 슈퍼마이크로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YH데이타베이스, 앱테스트에이아이, 이클레솔, 스퀴즈비츠, 에이아이프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에이데이타, 엑셈, 툰스퀘어, 지디엘시스템, 와이즈스톤, 명인일렉트로닉스, 명인이노, 리모, 슈퍼마이크로, 관악아날로그, 엑스퍼트아이엔씨, 퍼즐데이터, 인공지능팩토리, 버즈니, 에스씨솔루션글로벌, 하드콘, 마인드허브, 지란지교데이터, 씨에이에스, 어니컴, 버넥트, 이든티앤에스, 올거나이즈코리아, 포스로직, 알에스엔, 트리플렛, 소이넷, 펀진, 사이냅소프트, 인셈, 모빌린트, 가온글로벌, 페르소나AI, 그란코, 아이티엔제이, 인트플로우, 오투오, 케이투스 코리아, 다산데이타, 닥터송, 네오와인, Yuan High-Tech Development, 젠데이터, 텐스토렌트(Tenstorrent),네오다임, 로그블록에이아이, 인천광역시청, 메타플라드, 브라이센코리아, 레스타 일렉트로닉스, 에임퓨처, YIZHANG XINCHENGUANG ELECTRONICS, 리더스시스템즈, 위더스, 데이터빈, 한국자동차연구원, 에이블에이아이, 이노뎁,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 텔레다인, 사미텍, 로보그램 인공지능 로봇연구소, 딥인스펙션, 엘리스그룹, 인포시즈, 씨이랩, 베슬에이아이, 어드밴텍케이알, 에이아이컨트롤, 마인즈앤컴퍼니, 셀렉트스타, Shenzhen Hypernano Optics Technology, 베이넥스, 포티투마루, 마인드포지, 라온피플, 아이크래프트, 솔트룩스, 액션파워, KAYTUS SYSTEMS PTE, 넥스리얼, 벡터시스, 에이윈 테크놀로지(AEWIN Technolog), 엘렉시, WEKA(웨카), 위고로보틱스, 비에이치에스엔, 엔유엘, 무하유, 마음AI, 하이퍼엑셀, 워크핏, 한국인공지능검증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스마트 HVAC 평가센터), 티텟, 미루웨어, 딥브레인AI, 라이프로그, 바이브컴퍼니, 메디리타, 티쓰리큐, 인이지, 딥블루닷, 아이디비, 아이밋, 콕스웨이브, 한국산업인력공단(서울남부),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슈어소프트테크, 비아이매트릭스, 파수, 씨유박스, 이스트소프트, 인스웨이브시스템즈,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디비엔텍, 엔디에스솔루션 등 기업과 각 관련 기관 및 단체 공동관으로 구성됐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알에스엔, AI 엑스포 코리아 참가… 생성형 AI 기반 글로벌 마켓 동향 분석 플랫폼 ‘글로벌MI’ 최초 공개

생성형 AI 기반 글로벌 마켓 동향 분석 플랫폼 ‘글로벌MI’ 시연화면생성형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알에스엔(RSN, 대표 배성환)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된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생성형 AI 기반 글로벌 마켓 동향 분석 플랫폼 ‘글로벌MI(Market Intelligence)’를 최초 공개했다‘글로벌 MI’ 서비스는 글로벌 마켓 분석을 목적으로 학습시킨 전용 소규모 파운데이션 모델(sLLM)을 적용해 정확도 높은 결과를 제공한다. 벡터 유사도를 반영한 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검색증강생성) 기반의 생성형 질의응답 AI 솔루션 ‘Lucy TrendGPT’가 적용돼 할루시네이션 현상을 제거해 실제 사실 기반으로 자유로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한 서비스다. RAG 기술이 적용돼 의미 있는 요약된 데이터만을 활용하므로 데이터 처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데이터 신뢰도는 더욱 향상시켰다.‘글로벌 MI’는 경영전략과 애자일(Agile) 의사결정에 필요한 온라인 비정형 빅데이터에서 실시간 글로벌 마켓 동향 분석이 가능하다. 주요 기능으로 글로벌 500대 기업의 온라인상 방대한 빅데이터를 실시간 AI 분석하고, 지능형 시각화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추가로 GPT 기반의 자동 요약 리포트까지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의 다양한 주요 이슈를 통찰력 있게 분석하고, 글로벌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이슈에 대한 대응 및 미래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알에스엔은 AI 기반의 ‘구어체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 관련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20년간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기업으로, 지난해에 국내 대표 투자사로부터 Pre IPO 100억원을 투자 유치했으며, 2025년 기업공개 예정이다.배성환 알에스엔 대표는 “고객 니즈에 부합하지 않는 선기술 개발 투자로 적자인 AI 상장사가 많다”며 “우리 회사는 분명한 시장과 고객 친화적인 AI 기술 개발을 통해 내년에는 AI 상장사 중 흑자 경영을 하는 대한민국 AI 대표 주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알에스엔은 AI 기술·역량·시장성을 인정받아 포브스코리아가 발표한 ‘2024 대한민국 AI 50’, 파이낸셜타임즈(FT)가 발표한 ‘2024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FT High-Growth Companies Asia-Pacific 2024)’에 선정된 바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사이냅소프트, 문서 AI 학습 도구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 출시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 개념도인공지능 디지털 문서 SaaS 기업 사이냅소프트(대표 전경헌)는 1일, 문서 AI 학습 도구인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를 출시했다.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는 기업과 정부기관의 문서 형 지식정보를 자산화하여 LLM과 인공지능을 통해 활용하기 위한 필수적인 솔루션이다. 아래 한글, Office 문서, PDF등의 일반 업무용 문서와 이미지 문서 등 다양한 비정형 문서의 포맷과 레이아웃, 속성 및 객체를 분석하여 정보화한다.또한, 표, 도형, 그래프와 같은 시각적 정보와 제목, 문단, 머리글/바닥글, 캡션, 각주, 페이지번호와 같은 문서 구조 정보를 Markdown, XML 형식의 정형 데이터로 전환한다.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 처리 프로세스이는 생성 AI의 약점인 할루시네이션을 최소화하는 RAG시스템 구성에 있어 학습 데이터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입력 데이터의 검증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분석결과는 디지털 정보 자산 구축 및 LLM 학습에 활용될 수 있으며, 이는 기업이나 기관의 내부 데이터 자산화 수요에 부응하는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전경헌 사이냅소프트 대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서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미 코난테크놀로지, 셀렉트스타, 미소정보기술, 모비젠 등과 협력을 진행 중이며, LLM 모델 생성에 있어 학습 데이터의 품질을 중시하는 고객 및 파트너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이 문서에 대한 AI학습모델을 구축하여 디지털 자산 활용이 필요한 기업 및 기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우리은행 AI뱅커 개발사 마인즈앤컴퍼니, ‘2024 AI EXPO KOREA’ 참가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마인즈앤컴퍼니(대표: 고석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서 AI 핵심 솔루션과 비전을 공개했다.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마인즈앤컴퍼니는 금융 상담 서비스를 AI로 대체하는 AI뱅커와 AI 서비스를 관리는 AI 서비스 빌더를 소개한다.마인즈컴퍼니는 최근 우리은행에  'AI뱅커'를 개발 공급한 바 있다.  AI뱅커는 AI 에이전트를 서비스화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예·적금 상품을 설명해 가입을 권유하고, 고객이 예·적금 가입 상담 내용을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답변을 제공하는 기능을 통해 금융 상담 창구 역할을 대신한다.AI뱅커는 고객의 데이터와 대화의 정보를 바탕으로 적합한 금융 상품을 추천해 줄 뿐만 아니라, 상품 가입 화면으로 즉시 연결하여 빠른 가입을 지원도 가능하다.마인즈앤컴퍼니는  AI뱅커가 기존 AI가 업무 프로세스 및 사람 간의 발화를 온전히 학습할 수 없어 사람과 협업하여 업무를 수행하거나 사람을 응대하는 업무를 수행했을 때 이질감을 줄 수 밖에 없던 한계를 극복한 사례로 보고있으며,  AI뱅커와 같은 어플리케이션이 단순히 금융 업계에서만 사용될 수 있는 금융 상담 서비스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산업군에서든 정해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초기 AI Agent의 형태로 확산될 것이라는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  마인즈앤컴퍼니 고석태 대표는" AI EXPO KOREA 2024를 통해서 AI 적용이 필요한 산업군에서 쉽게 AI를 접목 및 관리할 수 있는 AI 서비스 플랫폼 등을 선보이면서 마인즈앤컴퍼니가 AGI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발걸음을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마인즈앤컴퍼니는 AI 전문 컨설팅 기업으로 시작해  기업 내에 생성형 AI를 도입하는 영역에 있어서 단순히 기술 공급 형태를 넘어 기업 특성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도입과 관련 비즈니스 영역을 분석하는 등의 전략 컨설팅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공급하고 있어 시장의 주목을  받고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사이냅소프트, AI EXPO KOREA 2024에서 '문서 이해-생성-활용 AI'기술 선보여

전시 참가 이미지인공지능 디지털 문서 SaaS 기업 사이냅소프트(대표 전경헌)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AI 기술과 함께하는 디지털 문서 혁명'을 주제로 문서 이해, 생성, 활용 전반에 도입된 AI 기술을 총망라하여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전시회에서는 "문서 속 정보를 이해하는 AI, 문서 내 인사이트를 찾는AI, 생각을 문서로 만드는 AI"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총3개의 체험 존이 마련된다. 각 체험 존에는 관련 제품들이 배치되어 시연될 예정이다.방문객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AI OCR,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 문서뷰어, DU, 에디터, 오피스 등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AI 기술로 무장한 디지털 문서 솔루션의 현재와 미래를 경험할 수 있다.특히 AI가 학습하기 쉬운 형태로 문서 구조 정보를 분석하고 추출하는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가 이번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인다.전경헌 사이냅소프트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서 AI 기술로 무장한 디지털 문서 솔루션의 현재와 미래를 경험하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한편, 사이냅소프트는 디지털 문서 분석 및 추출, 인식 분야에서 24년간 축적해온 노하우를 가진 기술 집약적인 회사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국내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과 발전에 혁혁한 기여”

사진:본지DB국내 인공지능(AI) 생태계의 총화를 보여주며,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이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다.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가 서울메쎄(대표 박병호), 인공지능신문과 함께 주최하는 이 행사는 2018년 첫 개최 이래 인공지능 기업들과 그들의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하고, 업계의 최신 동향과 메시지를 전파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지난 코로나 펜데믹 속에서도 뛰어난 운영 능력으로 행사를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산업의 불을 지피는 역할을 해냈다.국제인공지능대전의 성장은 국내 인공지능 산업의 발전과 그 궤를 함께해왔다. 초기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확대되던 시기에 시작된 이 행사는, 이제 국내 인공지능 생태계를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행사가 제공하는 네트워킹과 정보 교류의 장이 국내 인공지능 기업들의 성장과 혁신을 촉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사진:본지DB)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은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은 국내의 우수한 인공지능 기업들에게 바이어와의 매칭 기회를 제공하고,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통해 업계의 최신 동향과 메시지를 전파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그는 이어 "인공지능 기술은 모든 이를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는 민주화의 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인공지능 기술의 혜택이 특정 계층이 아닌 모든 이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신념과 함께, 만인을 위한 인공지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한국인공지능협회의 정신과도 같은 행위로 해석될 수 있다.올해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을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는 '퀀텀 점프 오브 에이아이(Quantum Jump of AI)'다. 이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적용이 모든 분야와 일상으로 접목돼 우리의 산업과 일상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매년 한국인공지능협회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을 통해서 그해 인공지능 기술의 혁신적인 발전 방향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국제인공지능대전은 국내 인공지능 생태계의 현재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그 미래를 그려내는 역할도 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최신 기술과 비전은 인공지능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우리 사회와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이는 국내 인공지능 생태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혁신을 위한 원동력이 될 것이다.행사 참가자들 역시 국제인공지능대전의 의미와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지난 해 참가자는 "국제인공지능대전은 국내 인공지능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행사"라며, "이 행사를 통해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다양한 인공지능 기업들과 교류할 수 있어 비즈니스에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또 다른 참가자는 "국제인공지능대전은 국내 인공지능 생태계의 발전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이 행사가 인공지능 업계의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지난 7년 동안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은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다. 누적 참관객 수는 14만 명에 달하며, 944개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11개국에서 온 참가업체들이 함께함으로써, 이 행사는 국제적인 교류의 장으로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이는 국내 인공지능 기술의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은 국내 인공지능 산업의 발전을 이끌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앞으로도 이 행사가 대한민국 인공지능 기술의 미래를 밝히는 등대 역할을 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버즈니, 'AI EXPO KOREA 2024' 참가, 최신 커머스AI기술 선보인다

이미지:버즈니모바일 홈쇼핑 플랫폼 홈쇼핑모아를 운영하는 버즈니(대표 남상협, 김성국)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자사 커머스 AI 기술을 선보인다.버즈니는 설립 후 15년간 커머스 AI기술을 연구 개발해 온 인공지능 기술 기반 서비스 회사다. 기술 개발과 함께 국내 최대 모바일 홈쇼핑 플랫폼 ‘홈쇼핑모아’를 운영하며 커머스 분야에 AI기술을 접목해 성장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보유 중인 커머스 AI기술을 서비스형 AI(AI as a Service,AIaaS)로 제품화 해 AI 도입이 필요한 다양한 이커머스 기업에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현재 버즈니의 기업향 브랜드인 ‘버즈니 에이플러스’를 통해 고객사에 제공되는 프로덕트는 검색 AIaaS, 리뷰 AIaaS, AI 숏츠 제너레이터, 추천 AIaaS, 쇼핑GPT 가 있다.검색 AIaaS의 경우 매출 신장 효과가 검증된 이커머스 특화 검색엔진으로 Open API 연동을 통한 손쉬운 도입으로 가장 빠른 검색 성능 제고 경험을 제공한다. 실제로 버즈니 검색 AIaaS를 도입한 A고객사의 경우 클릭률과 주문액이 기존 대비 40~60%가 증가하며 비즈니스 효과를 극대화했다.검색 외에도 이커머스 영역에서 꼭 필요한 기능들을 담은 이커머스 특화 리뷰 서비스 ‘리뷰 AIaaS’와 최소한의 리소스로 숏폼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AI기반 영상 요약 서비스 ‘AI 숏츠 제너레이터’, 챗GPT와 버즈니 커머스 AI기술을 결합한 쇼핑 어시스턴트 ‘쇼핑 GPT’, ‘추천 AIaaS’ 가 있다. 특히 버즈니 추천AI 기술의 경우 하이브리드 추천로직으로 연관상품 추천 및 개인화 추천부터 키워드기반 상품추천과 연관키워드 추천 등을 제공한다. 해당 기술은 고객사 테스트 결과 일반적인 추천 솔루션 대비 35% 이상 주문액을 증가시킨 가장 실용적인 솔루션이다.  버즈니 관계자는 “버즈니가 제공하는 기술 서비스는 모두 OpenAPI형태로 손쉬운 연동이 가능해 개발 리소스가 부족한 기업이라도 빠르게 커머스AI기술을 도입해 실제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다.”며 “커머스 도메인에 특화된 버즈니 커머스AI기술을 통해 고객사의 AI기반 디지털 전환과 실질적인 매출 성장에 도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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