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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음성합성기 플랫폼 '리드스피커코리아', 새 언어와 음색 추가, 총 49개 언어 133개 음색 보유

총 49개 언어 133개 음색을 보유(이미지:리드스피커코리아)


총 49개 언어 133개 음색을 보유(이미지:리드스피커코리아)



국내외 인공지능(AI) 기반 음성 기술과 산업을 리딩하는 음성기술 전문기업 리드스피커코리아는 최근 5개 언어 13개 음색을 추가 개발을 완료하고 총 49개 언어 133개 음색을 보유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5개 언어는 카탈로니아어, 그리스어, 우크라이나어, 아이슬란드어, 핀란드스웨덴어이며, 새음색은 영어, 영국 영어, 일본어, 대만어, 웨일스어, 스코틀랜드영어 음색이다.

리드스피커코리아의 다국어 음성합성기는 각 나라별 원어민이 선호하는 목소리를선정하여 진행하며 사람이 읽어주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읽기와 속도를 살려 개발한다.

특히, 쉼표 및 물음표에 따른 운율 변화, 날짜, 시간, 통화, 전화번호와 같은 문맥에 따라 읽기가 달라지는 숫자, 약어, 기호를 자연스럽게 처리하기 위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사용자 정의사전과 속도, 높낮이, 볼륨조절 기능을 기본 제공하여 원어민 발음처럼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합성음 생성이 가능하다. 이처럼 철저한 준비와 관리 개발 프로세스로 원어민의 극찬을 받는 음성합성기로 완성된다.




총 49개 언어 133개 음색을 보유
총 49개 언어 133개 음색을 보유



이번 개발한 언어와 음색들은 Standard, Neural Lite, Neural Standard 모두 개발되어 적용분야별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으며, 새 음색들은 홈페이지 데모를 통해 바로 들어볼 수 있다.

리드스피커코리아의 다국어 음성합성기는 국내에서 주로 박물관의 전시안내 음성, 병원의 국내외인을 위한 안내, 호텔의 국내외 투숙객 및 고객센터 안내음성, 관광지의 버스안내 음성, 공항 다국어 안내방송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해외의 경우 스포티파이, 록히드마틴, 닌텐도스위치, 소노스, 포켓북, 혼다, 디지털휴먼스 등에 적용하여 다국어 교육, 캐릭터음성, 방송, 안내음성, AI 휴먼 목소리, 웹 읽어주는 음성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음성기술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 24년 역사를 자랑하는 리드스피커코리아(구 보이스웨어)는 200명 이상의 글로벌 기술 전문 인력과 10,000 여개 이상의 고객사가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다양한 적용 사례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고품질 음성합성기 ‘리드스피커(ReadSpeaker™)’는 국내외 1만 개가 넘는 납품 이력으로 오래전부터 이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49개 언어 133개 음색을 보유하고 있으며, 짧은 녹음 시간과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객이 원하는 커스텀 보이스(CustomVoice)를 보이스랩(VoiceLab)을 통해 개발·제공하고 있다.

한편, 리드스피커코리아는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다양한 AI 음성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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