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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AI, AI EXPO KOREA 참가… “AGI로 가는 가장 빠른 길, 마음AI의 파운데이션 모델” 주제로 AI산업 생태계 리딩한다!

이미지:마음AI

이미지:마음AI


2024년, 인공지능 산업은 파운데이션 모델 등을 기반으로 한 AI가 문제해결 능력을 가지고 스스로 데이터를 생성하는 일반인공지능(AGI) 시대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대표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마음AI(대표 유태준)가 AGI 산업 비전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역량을 선보인다.

마음AI는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인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4)’에 골드 파트너십으로 참가한다.

지난해 AI EXPO KOREA 마음AI 부스전경
지난해 AI EXPO KOREA 마음AI 부스전경


이번 전시에서 마음AI는 "AGI로 가는 가장 빠른 길, 마음AI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전시 주제로 내걸고 언어 파운데이션 모델인 '다국어 적응형 증강 언어 모델(Multilingual Adaptive Augmentation Language-model. 이하, MAAL)'과 비디오 파운데이션 모델인 '로봇 및 차량 제어를 위한 세계 모델(World model for Robotics and Vehicle control. 이하, WoRV)'의 기술과 그 응용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난 3월 마음AI 창립 9주년 행사에서 최초로 공개된 ‘MAAL’은 카피 작성, 도표 작성, 번역, PDF 요약 등 기업 내 필요한 실무를 수행하는 언어모델이다. ‘MAAL’ 50B는 사내에서 챗GPT와 같은 범용적인 대형언어모델(LLM)을 대체할 수 있다.

MAAL 플랫폼으로 구현된 챗봇 시연화면
MAAL 플랫폼으로 구현된 챗봇 시연화면


챗봇 형식으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약 37개의 LLM Task UI를 사용하여 복잡한 task를 간편하게 해결할 수도 있다. 마음AI는 향후 고객사를 대상으로 ‘MAAL’기반 사내 거대언어모델 구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전시장에서 LLM Task UI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다.

또한 마음AI의 ‘WoRV’는 시각 정보를 언어적으로 이해하여 주행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자율주행 기술이다. 이 기술은 기존의 Rule-base 자율주행과는 달리 예외적인 상황에도 자연스럽게 대처할 수 있기에 미래 자율주행의 핵심 기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WoRV’ 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분야
‘WoRV’ 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분야


실제로, 최근 테슬라는 End-to-End 방식을 사용한 완전 자율주행 모델 FSD v.12을 공개하며 호평받은 바 있다.

마음AI는 이번 AI EXPO를 통해 앞서 말한 ‘MAAL’과 ‘WoRV’가 동시에 탑재되어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로봇 ‘Caleb(캐일럽)’을 공개하고 시연할 예정이다. 이 로봇은 ‘MAAL’ 기반 대화형 AI를 통해 사람과 자유롭게 대화하고, 전시장 내부를 돌아다닐 것이다. 마음AI는 향후 두 가지 파운데이션 모델을 통합한 플랫폼을 점차 고도화해나갈 것이며, 하드웨어에 탑재하여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1월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대회에 미디어월과 키오스크를 통한 AI Human 서비스를 제공했다.
사진은 지난 1월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대회에 미디어월과 키오스크를 통한 AI Human 서비스를 제공했다.


마음AI는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의 일을 대신할 수 있는 AI 휴먼(가상인간)을 비롯한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플랫폼, 보이는 음성봇, 정보유출 걱정없는 기업용 마음GPT 챗봇 등의 'maumai 플랫폼'과 '마음 오케스트라' 통해서 STT, LLM, TTS, STF 등의 다양한 AI 모델과 창립 이후 쌓아온 인공지능 기술력과 대한민국 대표 AI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한 혁신적인 솔루션들을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시연을 통해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아울러, 마음AI의 AI 디바이스 중 하나인 배리어프리(Barrier-free) 키오스크 ‘Maum-TOUCH’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키오스크로, 점자 키패드, 자동 높낮이 조절, 고 대비 모드 등 총 13가지의 기능을 갖고 있으며, 전시장에서 직접 테스트 해볼 수 있다.

마음AI의 인공지능 기반 프리미엄 키오스크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KC인증 이미지
마음AI의 인공지능 기반 프리미엄 키오스크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KC인증 이미지


한편, 1월28일부로 장애인 차별금지법 개정안 시행으로 인해 공공, 교육, 금융 기관 내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관련 시장의 규모가 커질 것으로 기대되는 추세이다. 마음AI는 국가통합인증마크(KC Mark) 등 각종 인증 절차를 밟으며 납품 및 확산을 목전에 두고 있다.

마음AI 유태준 대표는 “이번 AI EXPO 참가를 통해 마음AI의 파운데이션 모델 MAAL과 WoRV 기술을 알리고, AGI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AI EXPO KOREA 2024 사무국에 따르면 올해는 약 4만여 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되며, 더 자세한 행사 내용은 ‘AI EXPO KOREA 2024(국제인공지능대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전시회 참관은 사전등록을 통해 관련 기업, 기관 등의 종사자라면 누구나 무료 참관할 수 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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