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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SSL AI, 2주 만에 AI 전 과정 마스터하는 'AI Acceleration' 프로그램 출시

프로그램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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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슬에이아이(대표 안재만. 이하, VESSL AI)는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AI Acceleration' 프로그램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기업이나 개인이 인공지능 기술을 빠르게 이해하고 자신의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주간의 심층 교육 과정이다.

STEP 1: 모델 실험 및 학습 프로그램 첫 주에는 참가자들이 Llama 2, Mixtral과 같은 최신 인공지능 모델을 실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VESSL AI의 강력한 GPU 클러스터를 이용해 기업 고유의 데이터셋으로 모델을 파인튜닝하며, 최신 생성형 AI 모델 및LLM 모델 평가와 하이브리드 클러스터 구축, GPU 리소스 최적화 등을 배운다.

STEP 2: 클라우드 배포와 최적화 두 번째 주는 참가자들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델을 배포하고 최적화하는 실습을 진행한다.

VESSL AI의 MLOps 엔지니어와 함께 프로덕션 클라우드에 모델을 배포하고, 비용 효율성과 안정성을 고려한 최적화 기법을 적용하며 모델 및 클러스터 모니터링 방법을 배운다.

STEP 3: 자동화 및 확장 프로그램의 마지막 주는 데이터 전처리, 모델 재학습, 배포로 이루어진 과정의 자동화를 목표로 한다.

참가자들은 자동으로 모델을 재학습하고 재배포하는 CI/CD 파이프라인을 설계하며, 이를 활용해 모델을 확장하는 로드맵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AI 기술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VESSL AI의 'AI Acceleration'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이론적 지식뿐만 아니라 실제로 적용 가능한 경험을 제공하여, AI 기술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비즈니스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편, 베슬에이아이는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으로, KAIST·서울대·연세대 등 국내 최고 연구개발팀들이 사용하는 머신러닝 플랫폼이다. 기업들이 복잡한 머신러닝 인프라와 파이프라인을 직접 구축하지 않아도 AI 모델을 빠르게 학습·최적화·배포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구글, 네이버, 센드버드, 크래프톤 출신의 국내외 최고 수준 엔지니어들로 구성돼 있으며, 기업들이 복잡한 머신러닝 인프라와 파이프라인을 직접 구축하지 않아도 쉽게 모델을 학습 배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초거대언어모델 학습부터 수천만명 규모의 트래픽에 대응하는 AI 모델 배포까지의 다양한 AI 워크플로우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VESSL AI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자사의 국내 최고 연구개발팀들이 사용하는 머신러닝 플랫폼을 비롯한 AI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는 다양한 AI 솔루션을 선보인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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