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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인스펙션, 'AI EXPO KOREA 2024' 참가... 구독형 안전점검 AI 솔루션 선보인다

Deep Inspector 시연화면

Deep Inspector 시연화면


인공지능 기반 안전진단·점검 전문 벤처기업 딥인스펙션(대표 이철희)이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4(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해 최근 출시한 SaaS Deep Inspector와 더불어 한국벤처캐피탈협회에서 주관하는 포스트팁스(Post-TIPS)사업 아이템을 선보인다.

Deep Inspector는 인프라시설을 촬영한 영상 및 이미지로부터 균열과 누수 등 결함을 측정하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기반 구독형 인프라시설 안전점검 서비스이다. △터널 △댐 △교량 등 주요 인프라시설의 관리가 가능하며, 향후 2년내에 시특법(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대상 시설물 15종을 포함한 총 18종의 시설물에 서비스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기존에 상용화되었던 육안점검 방식의 위험 및 비효율성 문제를 AI로 보완하여 객관적이고 경제적이라는 장점을 가진다. 월 기본 구독료 100만원부터 시작하는 구독형 서비스(SaaS)를 제공하여 인력 기반 안전점검 대비 30% 이상 비용이 절감되고, 자체 개발한 Deep Scanner(NeT 898호)와 상용 드론을 활용하여 고객이 직접 데이터 수집을 편리하게 수행할 수 있다.

특히 AI 기반으로 균열 및 결함을 기존 방식의 1.5배 이상으로 정확하고 2배 빠르게 자동으로 검출 및 정량화하고, 외관조사망도(도면)를 AI 폴리곤 기술로 자동 생성한다. 점검자가 직접 시설물에 접근할 필요 없이 5단계의 안전등급(상태등급) 또한 자동 출력된다. 또한 기존의 인력 기반 작업보다 높은 검출률과 합리적인 가격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0.1mm 이상의 미세한 균열을 검출하고 분석할 수 있다.

Deep Inspector는 수백만 장 이상의 이미지로 학습된 인공지능 모델을 사용하여 객관적이며, 결함 검출의 정확도는 공인기관 시험성적서 기준 90% 이상이다.

딥인스펙션은 2015년에 창업한 인공지능 기반 안전진단·점검 전문 벤처기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소기업이기도 하다. 인프라시설 영상 데이터를 통해 균열 등의 결함을 자동 검출/정량화할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2022년 시리즈A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재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준비중에 있다.

딥인스펙션의 비전은 인프라시설 안전점검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이다. 한 번의 클릭으로 인프라시설 안전점검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공지능 영상처리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써 인공지능 서비스가 지향해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며, 더 나아가 설명가능 인공지능을 통해 모든 사람이 신뢰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또한 2024년을 글로벌 시장 진출의 원년으로 정하고 유럽 시장도 활발히 개척 중이다. 이탈리아 De Eccher Group과 콜로세움 등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건축물을 대상으로 PoC를 준비 중에 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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