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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데이타베이스, AI EXPO KOREA 2024 참가...AI기반 악성앱 탐지솔루션 ‘모바일모니터 3.0’과 이상징후 탐지솔루션 ‘스마트데이터' 선보여

모바일모니터3.0 인포그래픽

모바일모니터3.0 인포그래픽


YH데이타베이스(대표 최대룡,)는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새로이 출시한 ‘모바일모니터3.0(y-MobileMonitorSDK3.0)’, 이상징후탐지 시스템 ‘스마트데이터’를 선보인다.

▷‘모바일모니터3.0’은 실시간으로 악성 앱을 탐지하는 모바일 보안제품으로, 최근


스마트데이터 인포그래픽
스마트데이터 인포그래픽


급증하는 이름·주민등록번호·핸드폰 번호 등 개인정보 탈취, 원격제어, 실시간 감시 등 악성앱에 의한 금전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개발된 보안 솔루션이다.

기존 화이트 및 블랙리스트 기반으로 ‘악성코드, 악성 앱, 원격앱, 루팅 여부 등’을 실시간 탐지할 수 있었던 ‘모바일모니터2.0(y-MobileMonitorSDK 2.0)’에서 인공지능(AI)를 활용하여 기존에 탐지된 적 없었던 악성앱들을 분석해 사전 탐지하는 기능이 고도화되었다.

YH데이타베이스는 이번 고도화를 통하여, ‘모바일모니터3.0’이 KISA 주관 ‘AI보안 제품 및 서비스 사업화 지원 사업’에서 최우수 과제로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스마트데이터(y-SmartData)’는 다양한 로그수집에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사용자별 프로파일링 정보를 이용해 이다.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탐지된 비정상 행위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여 선제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금융권에서는 FDS로서, 금융사기거래를 실시간으로 탐지하여 최신 금융 사기 패턴을 알아내 보이스피싱, 대포통장과 같은금융사기거래 예방하고 있다. 기존, 금융권에서 FDS(이상거래탐지)로 활용하던 활용법 외, ADS(내부감사통제), AML(자금세탁방지)로 그 활용성을 더하고 있다.

이외에도,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악성앱을 탐지할 수 있는 ‘와이콜미’ 앱서비스도 선보인다.

‘와이콜미’는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보이지 않는 악성앱,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원격제어 앱이 설치되었는지를 휴대폰 검사 한 번으로 간단히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용자들은 계좌이체 및 대출신청 등 금융서비스 이용 전, 와이콜미를 통하여 본인의 단말기에 정보 탈취, 소액결제사기, 대포폰, 비대면계좌 설계 등을 유발하는 악성 앱이 있는지 여부를 먼저 검사할 수 있다. 악성앱 검출 시 삭제 혹은 차단 조치해 악성 앱으로 인한 금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와이콜미’는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YH데이타베이스 최대룡 대표는 “악성앱으로 인한 금융사고를 안전하게 예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며 서비스 확대 의지와 출시 소감을 밝혔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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