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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과 텍스트 정보 기반 지능형 문서 이해 솔루션 기업 '올빅뎃', 'AI Technology Award' 과기정통부장관상 수상

수상 후 기념 촬영 모습(왼쪽부터) 한국인공지능협회 회장, 올빅뎃 이동재 대표, 곽지우 CPO.

수상 후 기념 촬영 모습(왼쪽부터) 한국인공지능협회 회장, 올빅뎃 이동재 대표, 곽지우 CPO.



올빅뎃(대표 이동재)은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COEX에서 개최된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의 주요 행사인 'AI Technology Award(이하, 어워드)'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빅뎃은 이번 어워드에서 'AI기술/서비스' 분야의 기술 우수성과 문제 해결능력 및 '사업성' 분야의 비즈니스 모델 우수성과 사업화 전략 등 기업의 AI 기술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능력 등을 높이 평가받아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올빅뎃은 이번 AI EXPO KOREA 2024에서 문서 이해 솔루션인 'DATALUX(데이터럭스)'와 데이터 협업 라벨링 솔루션 'LABEL-IT(라벨잇)'을 선보였다.

DATALUX는 비정형화된 문서를 콘텐츠화하여 정형화된 DB에 적재하는 솔루션으로, DLA(Document Layout Analysis) 분야에서 문서 이해와 정보 추출을 자동화한다. 특히 문서 내 시각적인 정보와 자연어적인 정보를 결합한 '멀티모달(Multi Modal)' 모델을 통해 레이아웃과 글꼴 크기 등을 보고 문서 내 제목, 소제목, 이미지, 표를 인지해 자동으로 분류한다.

올빅뎃 이동재 대표는 “생성형 AI 등 다양한 형태로 문서의 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시도는 많지만, 무엇보다 전처리 단계가 가장 중요하다.”며 “직장인의 하루 평균 문서 탐색 시간이 2시간이라는 조사 결과가 있는데 이를 혁신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대표는 "특히 사내에서 다른 팀원이나 부서에서 유사한 내용을 작성하더라도 해당 내용을 찾을 수 없거나, 탐색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비효율적인 상황을 해결해준다”며 “생성형 AI 중 RAG(검색 증강 생성) 분야에서도 비정형화된 문서를 단순한 파싱 모듈만 붙여서 서비스 제공하는 것 보다 덩어리 단위의 계층화 (Hierarchical chunking)를 통해 더욱 정확한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밝혔다.

데이터 협업 라벨링 솔루션 'LABEL-IT'으로 AI 데이터 셋 구축 효율성 극대화

올빅뎃의 또 다른 솔루션인 LABEL-IT(라벨잇)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셋 구축을 위한 협업 라벨링 솔루션이다.

AI 데이터 셋 구축 시 산업 내 라벨링 대상물이 전문화, 세밀화되면서 사람의 실수(Human Error)로 인한 정확도 문제가 많이 발생하여 모델의 성능도 저하된다. LABEL-IT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라벨링 과정을 가공 작업과 검수 작업, 프로젝트 관리자로 롤을 나누어 한 솔루션 내에서 프로젝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한 기관이 아닌 다양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해당 솔루션을 활용하고 권한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올빅뎃 이동재 대표는 “장관상 수상을 계기로, 문서 레이아웃 분석 분야의 대표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빠른 시일 내 문서 업무를 혁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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