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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유통·물류관리서비스 플랫폼 '브라이센코리아', 'AI EXPO KOREA 2024' 참가 후 고민에 빠져?

브라이센코리아 부스 전경

브라이센코리아 부스 전경



DX 서비스 개발 전문기업 브라이센코리아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4)’ 참가 후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물류'와 '유통관리' 솔루션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급격히 늘고있어 두 서비스에 대한 마케팅 강화와 후속 서비스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브라이센코리아는 이번 AI EXPO KOREA 2024에 고도화된 AI 객체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비즈니스 서비스를 선보였다. 사흘동안 자사 부스에  무려 10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해 다양한 기술 문의와 기능을 경험했으며, 많은 방문객이 유통관리서비스 ‘B-Luck’과 물류관리서비스 ‘COOOLa’에 큰 관심을 보였다.

브라이센코리아 영업기획팀 측은 현대 시장에서 기업들은 AI를 자사의 기술에 적극 활용하고 접목시켜 비즈니스 성장을 촉진하고자 하는 열정이 대단하다고 느꼈다며, 브라이센코리아를 통해 기업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시장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통관리서비스 ‘B-Luck’의 상품 검출 및 이상 탐지 예시
유통관리서비스 ‘B-Luck’의 상품 검출 및 이상 탐지 예시


먼저, 유통관리서비스 'B-Luck'은 재고관리, 결품검출 등 웹·앱으로 구성된 클라우드 기반의 유통관리 서비스다. 이를 활용하면 선반 위의 상품 결품 검출, 제품 수량 체크를 실시간 파악 가능하다. 또한 실시간으로 객체를 인식해 점포 내 비정상적 행위(이벤트) 탐지 시 즉각적 알림을 발송한다.

자동발주, 온라인 주문, 고객관리, 유통기한 점검, 작업관리, 금기어 적용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서비스로 제공하며, 이를 기반으로 발주업무의 효율화, 결품 잉여 재고, 물류 효율화, 식품 로스 해소 등을 통해 고객 매출 향상에 직결되도록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클라우드 서비스이기 때문에 별도의 AI 추론 머신 서버를 구입하지 않고 매장 내 카메라를 설치하는 것만으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AI 모델 강화 학습 및 버전 관리를 기반으로 한 Deploy가 가능하다.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요 예측과 자동 발주를 가능케 하는 물류관리서비스 ‘COOOLa’ 플랫폼 개요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요 예측과 자동 발주를 가능케 하는 물류관리서비스 ‘COOOLa’ 플랫폼 개요


또한, 물류관리서비스 ‘COOOLa’는 과거 판매 기록에서 계절성과 판매 추세를 분석해서 수요를 예측해 자동 발주를 제공한다. 또한 독자적인 AI 이미지 인식 기술로 대상의 이미지를 높은 확률로 인식해 정확한 검품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문관리, 창고관리, 운송관리, 계약관리, 정산관리 등 100가지 이상의 편의 기능을 제공하며, 모든 기능은 고객의 환경에 맞춰 커스터마이징 가능하다.

한편, 브라이센코리아는 2017년 설립된 기업으로 다양한 비전 처리 기술과 AI 솔루션을 제공하며, 커스터마이징을 통한 기업별 맞춤 형태의 DX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카메라 서비스(DIGITAL CAMERA SERVICE) 부문에서 디지털카메라, 스마트폰, 카메라 제어용 IP 등 화질 개선 관련 모든 파이트라인을 제공하며, 업계 최고의 화질 설계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부문에서 사용자의 기대를 뛰어넘는 품질을 제공한다. 브라이센코리아는 사용자들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사용자의 기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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