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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생성 AI 등 차세대 AI 아키텍처 위한 ‘히타치iQ’ 출시

이미지:각사, 편집:본지


인공지능(AI)∙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은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혁신적인 차세대 AI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히타치 밴타라는 엔비디아의 최신 인공지능 기술에 차세대 스토리지 플랫폼이 결합된 ‘히타치iQ 포트폴리오’를 개발, 생성형 AI 등 새로운 AI 기반 아키텍처를 위한 최상의 기술력을 선보인다.

히타치 iQ 포트폴리오의 첫 제품은 엔비디아 H100 텐서 코어(Tensor Core) GPU로 구동되며 엔비디아 DGX BasePOD 인증으로 기업들이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는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올 상반기 출시될 이 제품은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히타치 밴타라의 초고성능 병렬파일 시스템 ‘HCSF(Hitachi Content Software for File)’ 스토리지 기술을 활용, 복잡한 AI 워크로드를 빠르게 지원하며 최고 수준의 AI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후에는 엔비디아 H100 및 L40S GPU로 구성된 미드레인지 PCIe기반 제품으로 포트폴리오가 확장될 예정이다.

AI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을 통해 히타치 밴타라는 기업이 성공적인 AI 환경을 구현하도록 강력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더 빠르고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얻고자 하는 조직에게 AI 워크로드 수요를 원활하게 지원하고 시장 요구사항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

히타치 iQ는 히타치 밴타라만의 특화된 OT(운영 기술) 역량 및 산업 전문성을 활용, OT 관련 기본 모델 생성에 중점을 두고 기업의 데이터 중심 디지털 혁신 요구사항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AI 솔루션 스택 위에 제조∙ 운송∙에너지∙금융 등 산업별 기능을 계층화하고, 각 산업에 관련성 높은 실용적이고 솔루션 지향적인 접근 방식으로 엔터프라이즈 AI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전략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정규 대표는 “히타치iQ를 통해 고객은 AI가 제공하는 잠재력을 확인하고 비즈니스를 혁신할 새로운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다”며 “생성형 AI 와 같은 새로운 데이터 집약적인 기술이 비즈니스 혁신을 견인할 수 있도록 히타치 밴타라와 엔비디아의 기술이 결합된 최상의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인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AI EXPO KOREA 2024)’에참가해 AI, 빅데이터, IoT 활용을 통한 기업혁신을 위한 클라우드, 컨테이너, 가상머신, GPU, 빅데이터, AI Ops 솔루션, 고성능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의 차세대 AI 인프라 솔루션을 선보인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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